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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결승전 스코어 맞추면 치킨 드림! (진지)
제가 드리는건 아니구여 ㅋㅋㅋㅋㅋㅋㅋㅋ 이 톡방에서 @qudtls0628 이 선생님께서!!! 무려!!!! 치킨을!!!! 그것도 세트를!!!!!!!! 기부하기로 하셨거등여! 아 그 전에 유머컴니티 입성해야 되니까 유머짤 한개만 올리고 본론 드갈게 내적갈등 오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이제 본론 ㄱㄱ 제가 지금 결승 전야제라 신나게 술을 마신 후라서 좀 치해있는데 치한채로 쓰는 카드 술내 풀풀 나는 카드 모두 한번 봐보세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qudtls0628 라는 빙글러 선생님께서 술에 취하신 나머지 ㅋㅋㅋㅋ 내일 있을 U-20 결승전 스코어를 맞추신 분께 이걸 주신다고 선언하셨습니다! 배포 쩐다 선생님... 참고로 이 선생님 아이디 qudtls0628를 한글로 바꿔서 보려고 하지 마세여 본의 아니게 기분이 상할 수 있음 ㅋㅋㅋㅋㅋ 암튼 이 분께서 제시하시기를 내일! U-20 결승전! 아니 세상에 한국이 결승전이라니여 저 이거 적는데 울컥함 ㅠㅠㅠㅠ 취해서 그런거 아니야 ㅠㅠㅠㅠㅠㅠ 암튼 결승전! 한국대 우크롸이나!!!!!! 예상 스코어를 제시해 주세여!!!!!!!!!!!!!!!!!!!!!! 실제 스코어와 동일하게 제시해 주신 분께 저 닭세트가 갑니다 ㅋㅋㅋㅋㅋ 여기 댓글에서 말고 아래 톡방에 들어오셔서여! 요기 들어오셔서 제시해 주세여!!!! 그리고 경기 보면서 같이 달리는거져! 콜콜? 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다 맞혔다고 다 드리는건 아니구 한분한테만! 여러명이 정답자면 사다리타기를 돌린다고 하십니다 ㅋㅋㅋㅋㅋㅋㅋ 다들 같은 프롤레타리아들끼리 이해해 주세여 저거 쏘는것만 해도 엄청난거 아닙니까 저거 쏘는것도 아마 취해서 말씀하신걸걸여 ㅋㅋㅋㅋ 기분으로 ㅋㅋㅋㅋㅋㅋㅋ (내일 술 깨서 후회하실수도 있음) (그래서 저도 취한 채로 카드 쓰는거임 ㅋㅋㅋㅋㅋ) 암튼 저 방 오셔서 예상 스코어 제시하시고 치킨 받아 가세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승리자는 오직 1분 명심 또 명심 ㅇㅋ? 그럼 링크 다시 한번 여기 들어오셔서 축구 같이 봅시다 ㅋㅋㅋㅋㅋㅋ 컴컴 대~한민!국! 짝짝~짝짝짝!
그냥 생각이 나더라구요 ㅋ
여행 다녀와서 첨으로 마트에 갔어요. 근데 자꾸 여행때 먹었던 음식들이 생각나더라구요 ㅎ 아, 안그래도 원래 좋아하던 친구들인데 더 눈이 가더라구요 ㅎ 평소 같으면 삶아서 숙회로 먹었을 아인데 오늘은 새로운 방식으로 한번 요리해 보려구요^^ 세부에서 먹었던 것처럼 구이로 한번 먹어보려구요 ㅎ 간장, 고춧가루, 간마늘로 양념을 만들어 봤습니다. 항상 그렇다시피 오로지 저만의 레시피랍니다 ㅋ 카놀라유를 두르고 요렇게 양념을 뿌리고 구워줍니다 ㅎ 굽다가 다시 뒤집어서 또 양념을 뿌려줍니다... 오다리도 요렇게 구워줍니다... 나중에보니 몸통보단 살짝 짜더라구요... 남은 양념을 좀더 넣어서 그런듯요. 그래서 더 맛있더라구요 ㅋ 비주얼은 괜찮지 않습니까? 오징어를 조리던 후라이팬에 새우도 구워줍니다... 같은 양념입니다 ㅎ 두껑을 덮어 골고루 익게해 줍니다... 소리는 정말이지^^ 카놀라유(그냥 눈에 띄길래^^), 후추, 간마늘, 식초를 넣고 새로운 양념을 만들어 봅니다. 아, 나중에 버터도 첨가해 줍니다. 자, 맛있어져라 맛있어져라~~~ 제가 했지만 비주얼은 정말이지 ㅋ 졸이면 졸일수록 새우등이 자꾸^^ 괜찮아 보이나요? 근데 솔직히 제가 했지만 맛있었습니다 ㅋ 제가 새우요리를 하는 동안 와입이 오징어를 자르더라구요. 깨는 제가 좀 뿌려봤습니다. 세부여행 생각나서 해봤는데 그럴듯 한듯요 ㅋ 와입은 하이볼을 제조해서 한잔 준비, 저는 간만에 와인 한잔 하려구요... 준비한다고 시간은 좀 걸렸지만 뿌듯하네요 ㅎ 아, 요놈 맛있네요^^ 맥주로 입가심^^
꿀팁
Restaurant WOK
세부 첫날 물놀이 후 우리의 주린 배를 채우러 또 나서봅니다. 저녁을 먹은 곳은 낮에 갔던 산미겔 플라자 옆에 있는 웍이란 레스토랑 입니다. 건물 안쪽에 위치해 있어서 눈에 잘 띄지 않을수도 있지만 길가다 한국마트가 보이면 우측 안쪽에 있습니다. 쨌든 산미겔처럼 제이팍 나가서 우측으로 가면 됩니다 ㅎ 역시 산미겔부터 나오는군요... 애들 밥부터 나왔습니다. 저희 애들도 친구네 애들도 이곳 음식들 넘 입에 맞아해서 다행이었습니다. 국물 있는 것도 한번 시켜봤습니다... 저희의 안주 겸 오늘의 메인 디쉬^^ 맥주 더 시켜야겠죠... 저녁먹고 숙소로 먼저 갈 사람들은 가고 친구랑 숙소앞 샹스 아일랜드 타운 센터에 있는 메트로 마트에 왔습니다. 근데 장 보고 가려는데 거짓말처럼 비가 어마어마하게 쏟아지는게 아니겠습니까... 그냥간다, 우산을 산다, 숙소에 있는 사람에게 우산을 가지고 오라고 한다... 등등의 고민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지프니 한대가 손님을 내리고 있는게 아닙니까... 순간적으로 저 차를 잡아야겠다는 생각에 기사 아저씨한테 가격을 물어보는데 대답 소리가 저 빗소리에 묻혀 들리질 않는겁니다. 아저씨도 답답했는지 지갑에서 100페소짜리 지폐를 꺼내 보여주는게 아니겠습니까... 무조건 탔습니다 ㅋ 우리를 로비에 안전하게 세워주신 기사님의 지프니... 자세히 보니 지프니치고는 외관이 상당히 깨끗했습니다. 머 지프니 요금을 대충 알고있었지만 강남에서도 아자씨 따블을 외치지 않습니까 ㅋㅋㅋ 비 안맞고 편안하게 온거에 만족해야죠^^ 숙소에 들어왔는데도 계속 비가 오네요. 빗소리 들으며 소주 한잔 마시면서... 제이팍의 첫날밤이 이렇게 지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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