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sujang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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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메스 린디백 26

●버#리 스카프 추가 구성(랜덤) 하단이미지 참조●

클래식함이 묻어있으며 많은 여성분들의
워너비 상품 린디백 입니다.
가지고 싶다라는 생각이들정도로 최상의 가방이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최상급 토고 가죽으로
매우 튼튼한 내구성을 가지고있어
스크래치나 오염에도 강하게 나왔습니다
그냥 스트랩을 이용히니서 들고다녀도 이쁘고
손목에 걸치거나 어깨 숄더백으로 착용하셔도
고급스럽고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사용할수있습니다.
선물하시기도 좋게 최상의 제품이듯
풀박스로 바로 발송 입니다.

브라운 품절

-모델명 에#메스 린디 26
-소재 최상급 토고
-색상 블랙 , 그레이
-사이즈 26*18*14
-구성품 풀박스 풀구성

350,000원

ㅎㄴ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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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이 왜 명품인지 이해하게 되는 패션쇼 디테일 샷.jpg
이건 전체샷 이렇게 초근접으로 줌을 최대한 당겨서 디테일을 보여줄 때가 있는데 ㅇㅇ 그냥 보기에는 꽃이랑 구슬들 달고 끝인거 같은데 줌을 당기니까 황홀할 정도로 색감 소재 조화 완성도 죽임😂😂😂😂😂😂 역싀 샤넬이다 하트 주변을 감싼 구슬들 꽃들이 화려함의 절정😣😣 정말 비잔틴 시대 모자이크화처럼 조그만 비즈 하나하나를 붙여서 옷 전체를 꼼꼼하게 발라버리듯이 바느질 ㅇㅇ 중앙에 붙은 진주 주변 디테일 진짜 환장... 하나하나 뜯어볼수록 말이 안나오는 예술의 경지 심지어 저 분홍 장미도 무늬가 아니라 꽃모양으로 붙여놓은 장미🌹 겁나 강한 원색 위주로 썼는데 안촌스럽고 무엇보다 완성도 bb 파란색 보석들 사이가 꼼꼼하게 아주 자잘하게 보석들로 메워져 있음😂😂😂😂 어디서 샤넬 디자이너 영혼 갈리는소리 안나니...?ㅠㅠ 중간중간 보석들 채워넣은 디테일 무릎갈리고 보라색 리본 사이사이 메워진 구슬들 보면 전부 다 위치가 다름 ㅇㅇ 직접 손바느질로 붙인 흔적 치마 밑단이 연필 뒤꽁무니인게 킬링파트인데 가슴의 장미 비즈랑 잘 안보이는 어깨랑 소매에 흩뿌려진것 같은 구슬들도 다 퀄리티 장난아님 화려함의 끝장판 디테일샷 중에서도 초근접+ 초초근접으로 줌을 당겨서 찍은 사진인 듯 자세히 보면 초록색 부분도 그냥 원단이 아니라 스톤들 여기서는 그냥 좀 화려한 옷인가 싶지만 초초초초근접 디테일샷을 보면 이렇게 디자이너의 영혼 갈린 냄새가 솔솔남^^ 이런 근접샷 없었으면 그냥 화려한 옷이구나 넘겼을듯 하...내가 왜 열받지😷😷😷 그리고 글쓴이가 감탄을 금치 못한 화룡점정 황금잠자리 블라우스 그냥 슥 보면 오디세우스가 리라 뜯을때 옆에 입고 앉아있을 법한 (어엄청 비싼) 옷이다 하겠는데 캬.... 이거 보고 잠자리 박제인 줄 알았잖아😂😂😂 여튼 디오니소스님 죄송합니다 됐고 이 늑대 털 질감 표현이랑 혓바닥,송곳니, 디테일.... 털 굵기도 자세히 보면 귀 부분 턱 부분 이마 부분 다 다름! 감탄을 금치 못한 또다른 영혼갈이 의상 그냥 보면 투명옷감에 불어펜 뿌린거 같지만 자세히보면 하나하나가 다 비즈 손바느질임 얼마나 사실적인지 꽃 떼어서 심으면 자랄 것 같은 디테일 이 새 깃털 좀 봐 눈알 빼고는 모든 부분이 다 바느질 땀으로 되어있음 초고퀄리티 새 자수는 구찌 셔츠에도 있어 꽃부분은 광택이 전혀 없는 실로 수놓고 새를 번쩍거리는 실로 수놓아서 강조했음 새 머리 몸통 날개 깃 사이사이에 바느질된 하얀 큐빅이 포인트같지만, 사실 이 옷의 킬링파트는 꽃줄기 위에 앉은 보석 곤충이라고 생각ㅇㅇ 다른 구찌 옷인데 진짜 동백꽃같지 않니 😂😂 특히 동백꽃 특유의 저 노란색 수술 부분이 진짜 정교함의 끝...끝...진짜...😭😭 겉에 걸친 재킷에 수놓아진 자수 디테일에서 강한 영혼갈이 냄새 훅 끼침...☆ 어깨에서 시작된 크기가 다 다른 진주구슬들이 팔을 타고 내려와서 소매부분에서 폭발하는 디테일...박수를 드려요👏👏 블라우스 전체를 아주 자세히 보고있으면 바느질 흔적이 보임 무늬가 아니야 자수였어...😂😂😂 의외로 이 착장의 킬링파트는 치마의 피아노 흑건 부분이 무늬가 아니고 비즈라는 것 이게 신발인지 박물관 유물인지 구분이 안감 이 양말이 놀라운 건 잘 보면 저 비즈 붙은 위치가 사람이 손으로 붙인 거라 아주 미세하게 삐뚤빼뚤한거.. 오히려 삐뚤빼뚤하다는 게 사람 수작업이라는게 티가 나서 더 고급져보임 출처 명품이 비싼 이유가 있구나.... 하나하나 유니크하고 디자이너의 땀과 노력이 들어있었음... ㅋ
하룻밤의 꿈
집안의 대명절 와입님의 생신이 목욜로 다가왔습니다. 이번엔 뭘 준비해야 하나 ㅡ..ㅡ 며칠전 딸래미 봄옷 사러 갔다 오면서 커피 한잔 하려는데 바로옆 선글 가게에 이쁜 아이가... 아, 근데 이 아이 최근에 종영한 이태원클라스에 배우들이 착용하고 나왔다고 하더라구요. 칼라는 다르지만... 아, 그래서 올해 와입 생선은 선그리로 데려왔답니다. 저도 꼽사리껴서 같은 모델로다가 커플선그리로다가^^ 와입은 블랙, 저는 옐로우... 20대 초반에 옐로우 선그리 장만하러 갔는데 안경점 아저씨가 "혹시 용접하세요?" 하고 물어봤던 기억이 ㅡ.,ㅡ 딸래미도 착샷^^ https://youtu.be/llvPM5vJ36g 아, 근데 이 모든것이 하룻밤의 꿈으로 돌아갔습니다. 샵에서 소개받은 안경점에서 선그리에 시력을 넣으려고 상담하는 순간 저흰 모든걸 포기해야만 했습니다. 일단 가격이 거의 선그리 가격만큼 나온다고 하시네요. 그리고 제작기간도 최소 2주 이상 걸린다고 하시구요 ㅡ.,ㅡ 와입이 당장 선글 반품하라고... 저같이 안경끼는 사람들은 아무리 좋은 선그리를 구입해도 시력을 넣어야 하기때문에 원제품에 있는 선글 렌즈는 버려야 합니다. 아까비... 그리고 비용을 내고 눈에 맞는 렌즈를 제작해 새로 끼워야 합니다. 돈과 시간 추가... 가끔 원제품에 있던 렌즈와 다른 색이 나와 어쩔줄 몰라하기도 했답니다. 간만에 살짝 맘에 드는 선그리 만났었는데 이래저래 아쉽게 됐네요. 아, 생선준비 다시 해야겠네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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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Dior)은 1947년 크리스챤 디올이 프랑스 파리에서 만든 럭셔리 패션 브랜드입니다. 제2차 세계대전 동안 군복과 같이 딱딱하고 절제된 옷을 입었던 여성들을 위해 여성스러운 라인을 강조하는 옷을 만들었던 브랜드로 지금까지도 아방가르드 정신을 지니고 있는 브랜드이지요. 이 크리스챤 디올이 영국 런던에서 역대급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하네요. 오늘 RedFriday에서는 이 전시의 이모저모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1. 크리스챤 디올: 꿈의 디자이너 2019년 2월 2일부터 7월 14일까지 빅토리아 앤드 알버트 박물관(V&A)에서 <크리스챤 디올: 꿈의 디자이너> 전이 열립니다. 이 전시에서는 200점의 오트 꾸튀르 의상과 액세서리, 사진, 잡지, 그리고 일러스트레이션 등 총 500점 이상이 전시될 예정입니다. 이 전시를 통해 크리스챤 디올을 거쳐 간 디자이너 이브 생 로랑, 마르크 보앙, 지안프랑코 페레, 존 갈리아노, 빌 게이튼, 라프 시몬스의 영향력을 볼 수 있습니다. 2. 전시 프리뷰 1월 30일 이 전시의 프리뷰가 열습니다. 이 행사에는 크리스틴 스콧 토마스, 젬마 아터튼, 에디 레드메인, 프레야 메이버, 샬롯 모스, 그레타 벨라마치나, 크리스티앙 쿡 등 저명한 셀럽들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원문을 참고하세요. # 원문 출처 : https://redfriday.co.kr/249 # 많이 본 컨텐츠 # 매일 업데이트되는 생활꿀팁과 알아두면 도움되는 이야기를 팔로우 하셔서 쉽게 구독하세요. # ‘좋아요’ 와 ‘공유하기’ 많이 부탁드려요.
스위스 시계의 위기
스위스의 대표적인 제조업 제품 중 일반에 제일 잘 알려진 것은 CNC… 아니 시계다. 물론 애플워치가 등장하면서 게임은 끝났다. 애플워치가 스위스 시계산업 전체 매출을 뛰어넘었으니 말이다. 그렇다면 스위스 시계 업계에 거의 cosmic horror가 애플워치인가… 하면 꼭 그렇지는 않다. 주말 특집, 스위스 시계업계가 겪은 위기들입니다. 스위스가 하필이면 시계 제조업을 발달시킨 이유 중 하나는 쟝 칼뱅에게 있을 것이다. 종교개혁의 그 칼뱅이 맞는데, 그가 모두들 검소하게 살아야 한다는 이유로, 쥬네브 주민들에게 장신구를 금지시키면서, 쥬네브에 번성하던 보석 업자들이 시계 제작으로 눈을 돌렸기 때문이다. 그런데 유독 쥬네브에서 시계 산업이 발달한 이유가 또 있다. 길드가 17세기 때부터 만들어졌고, 복제품을 막으려는 시도가 18세기 때부터 있었기 때문이다. 이런 제도적인 도움 덕분인지 쥬네브는 아예 시계 산업의 중심지가 된다. 그래서 승승장구(참조 2)하던 스위스의 시계 산업이 첫 시련을 겪게 되는데… 첫 번째 위기는 아무래도 막 산업혁명을 시작한 미국이었다. 이제까지 장인들이 한땀한땀 수제로 만들던(참조 3) 스위스 시계에 비해, 미국의 American Waltham Watch Company가 처음으로 기계 제조 시계를 들고 나온 것이다. 단계별로 잘게 기업들이 쪼개어져 있는 스위스와는 달리 이 미국 회사는 수직통합 체계였다. 표준화와 부품 제조의 기계화 및 그에 따른 대량생산은 저렴한 시계를 낳았고, 미국은 결국 프랑스를 제치고 스위스에 이어 세계 2위의 시계생산국에 오른다. 당시 미국 업체들의 등장으로 스위스 시계업계가 입은 피해는 막대했다. 1877년 대미 수출액(350만 프랑)이 1872년 대미 수출액(1,830만 프랑)의 1/6 수준으로 격감했기 때문이다. 미국의 노동자 1명은 1년에 시계 150개를 만들었다. 스위스는? 40개였다. 당시 스위스는 어떻게 대응했는고 하니, 당연히 대형화밖에 없었다. 쥬네브와 쥐라 지역에 산재해 있던 시계 제조 체인망을 한곳에 모아놓고 집단적으로 제조하기 시작한 것이다. 분업 체계는 유지했지만 말이다. 하지만 품질은 다른 나라가 따르기 어렵다 하더라도, 저런 집단 공장 안에 미국 회사가 들어온다면? 실제로 미국의 Bulova가 스위스에다가 공장을 짓자, 스위스 업계는 체인망을 한 곳에 모으는 것만으로는 안 되겠다 싶어 “협회(Société Générale de l'Horlogerie Suisse, 1931)”를 조직한다. Bulova가 “마데 인 스위스”로 시계를 내게 할 수는 없었던 것이다. 물론 스위스 종특(…), 이게 꼭 단일화를 의미하지는 않는다. Tissot와 Omega는 별도의 협회인 Société suisse pour l'industrie horlogère를 1930년 만들었기 때문이다. 이 이중 협회 체제가 한동안 유지가 된다. 일본이 등장하기 전까지는 말이다. 두 번째 위기는 일본의 세이코였다. 보통 “쿼츠 위기(Crise du quartz)”라 부르는 시기(1975년-1985년) 동안 스위스의 시계 관련 업체는 2/3가 사라졌고, 종사자 수도 9만명에서 3만명으로 줄어든다. 이유는 단 하나, 스위스가 발명했지만 특유의 느린 체제로 인해 채택 안 하고 있던 쿼츠를 일본 세이코가 채용했기 때문이다. 미국이 야기했던 첫 번째 위기만큼이나, 일본이 야기한 두 번째 위기도 심각했다. 해법은? 역시 구조조정, 다른 누구도 아닌 UBS와 SBS라는 대형은행들이 이를 부추겼고, 두 협회는 통합된다. 그래서 새로이 협회(Société suisse de microélectronique et d'horlogerie)가 창설되고, 회장으로 니콜라스 하예크(Nicolas Hayek)가 오른다. 바로 스와치 그룹의 탄생이다. 스와치가 전반적인 스위스 시계 산업을 살린 것은 맞는데, 한편으로는 고급 브랜드들이 더욱 더 고급이 천착하게 만드는 계기도 된 것이 바로 쿼츠 위기였다. 그래서 파텍 필립이 “You never actually own a Patek Philippe. You merely look after it for the next generation”과 같은 광고 캠페인(참조 4)을 하는 것. 스위스 시계업계가 1차 위기는 업체들의 재편성으로, 2차 위기는 단일화 및 구조조정(물론 스와치 그룹에 속하지 않은 회사들도 여전히 있다)으로 이겨냈다. 애플워치의 위협으로 대표되는 3차 위기는… 위기로 생각하는지는 모르겠다. 애플워치가 워치라기에는 너무 거대한 무언가이기 때문에 스와치 정도만 죽이고 지나가 버릴 바람이라는 느낌? -------------- 참조 1. 짤방 출처, 사실 이 1949년 광고의 바슈롱 콩스탕탱은 스위스 시계 브랜드들 중에서 최초 급으로 수직통합을 이룬 기업이었다. 물론 여기 시계는 루이-나폴레옹의 으제니 황후를 광고모델로 쓸만큼 비싸기도 매우 비쌉니다요. Vintage 1949 Vacheron Constantin Oldest in Tradition Swiss Print Ad Publicite Suisse Montres : https://www.ecrater.com/p/23741300/vintage-1949-vacheron-constantin-oldest-in-tradition 2. 1870년 당시 세계 시계 시장의 70%가 스위스였다고 한다. Comment la «menace étrangère» a façonné l’industrie horlogère suisse(2021년 5월 28일): https://www.swissinfo.ch/fre/comment-la--menace-étrangère--a-façonné-l-industrie-horlogère-suisse/46637548 3. 다만 분업체계가 갖춰져 있기는 했다. manufacture(Ebauches가 유명하다)라고 하여 부품 제조업체들이 부품을 만들면 이를 établisseur가 조립하고 포장한다. Les manufactures horlogères: https://www.chronotempus.com/guide/manufacture-horlogerie/ Ebauches(2009년 7월 2일): https://hls-dhs-dss.ch/fr/articles/041960/2009-07-02/ 4. Patek Philippe airs new "Generations" ad(2016년 10월 6일): https://youtu.be/hjfXUpVtINE
[친절한 랭킹씨] 명품 전문 쇼핑몰 전성시대…어디서 많이 샀나 보니
길거리에는 이른바 ‘명품’ 옷을 걸치고 ‘명품’ 가방을 든 이들이 적지 않은데요. 이 값비싼 명품들. 다들 어디서 구매하는 걸까요? 오픈서베이가 조사·발표한 ‘명품 쇼핑 앱 트렌드 리포트 2021’을 통해, 한국인들이 어떤 명품을 어디서 얼마에 사고 있는지 들여다봤습니다. ※ 전국 20~49세 남녀 6,500명 대상 설문조사(성·연령별 비례 할당, 조사기간 2021.11.26.~27) 우선 전체 응답자 중 44.9%는 최근 1년 내 명품 브랜드 제품을 산 경험이 있다고 답했는데요. 구매 채널은 세부적으로 아래와 같습니다. 이렇듯 여전히 백화점을 비롯한 오프라인 채널에서 사는 경우가 많은 가운데, 온라인 쇼핑몰에서 명품을 사는 사람도 상당수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트렌비, 머스트잇, 발란과 같은 주요 명품 전문 온라인 쇼핑몰에서의 구매 빈도는 연간 7~9회 수준으로 높은데요. Q. 명품 전문 쇼핑몰의 장점은? A. (이용자들) 가격이 합리적이어서 40.2, 정품 여부를 신뢰할 수 있어서 26.0, 할인/이벤트 등 혜택이 많아서 30.2… 최근 톱배우를 전면에 내세운 광고를 잇따라 선보이는 등 전면전을 선언한 듯한 이들 쇼핑몰. 과연 구매자들은 어느 곳을 가장 많이 이용했을까요? 1위는 트렌비의 차지. 머스트잇이 2위 자리에서 바짝 추격 중인 가운데, 3위에는 발란이 올랐습니다. 이용자들은 이 3개 채널에 대해 ‘트렌디한/유행을 선도하는’, ‘신뢰할 수 있는’, ‘고급스러운/세련된’ 등의 이미지를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향후 이곳들을 비롯한 명품 전문 쇼핑몰 간 주도권 다툼은 계속될 전망입니다. 그렇다면 구매자들이 첫손으로 명품 브랜드는 어떤 걸까요? 주관식으로 물은 결과 가장 많은 사람들이 써낸 브랜드는 샤넬이었습니다. 그 다음으로 구찌, 루이비통, 에르메스, 아미 등이 뒤따랐습니다. 아울러 명품 구매 시 개당 지출 규모는 평균 142만원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품목별로는 역시 가방/백이 221만원으로 제일 비쌌고, 의류(128만원), 신발(107만원), 가죽잡화(88만원) 순으로 가격이 집계됐습니다. ---------- 이상 명품 구매 트렌드를 훑어봤는데요. 어떤가요? 여러분도 최근 1년 내 명품을 산 44.9%에 속하나요? 그렇다면 어떤 브랜드를 어디서 얼마에 샀나요? ---------- 글·구성 : 이성인 기자 silee@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