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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광고 포함한 무료 음악 서비스 준비 중

아마존이 자사의 인공지능(AI) 스피커 알렉사의 음악 재생을 위해, 광고가 포함된 무료 음원 서비스를 추가할 전망이다.
13일(현지시간) 엔가젯에 따르면, 빌보드 소식통들이 아마존이 음악 서비스를 위해, 빠르면 다음 주에 무료 광고 지원 서비스를 선보일 것으로 주장한다. 서비스는 제한된 카탈로그에만 접속할 수 있지만, 다른 서비스에 가입하거나 비용을 지불하지 않고도 에코 스피커에서 음원을 재생할 수 있다는 것이다.

기존의 유료 서비스인 프라임 뮤직은 2018년 총 2000만 명의 가입자를 두고 비교적 폭넓게 채택되고 있다. 하지만 실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듣고 있는지는 불분명하다.

엔가젯은 “무료 서비스가 프라임 뮤직보다 더 많은 음악을 제공하지 않더라도, 훨씬 더 많은 잠재 고객을 가지고 있을 것”이라며,” 알렉사가 장착된 장치를 더 많이 판매하는 것 외에도 아마존의 경쟁력을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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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버 자율주행차에 보행자 치여 사망
'안전성' 우려 직면 글로벌 차량호출 서비스기업 우버의 자율주행차가 미국에서 보행차를 치여 사망케하는 사고가 발생하면서 자율주행차의 안전성이 도전을 받게 됐다. 19일(현지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우버의 자율주행차가 미국 애리조나 주 피닉스 인근 도시 템페의 한 교차로에서 길을 건너던 여성을 치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여성은 급하게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사망했다. 템페 경찰은 해당 차량은 자율주행 모드로 주행 중이었고, 운전석에는 운전자가 앉은 상태였으며, 운전석 외의 좌석에는 승객이 없었다. 미국 연방교통안전위원회(NTSB)는 현지에 조사팀을 보내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우버 측은 경찰의 사건 조사에 최대한 협조하겠다는 입장이다. 우버 대변인은 피해자 가족에게 애도를 표하고 현지 경찰에 전폭적으로 협조하고 있다. 비즈니스인사이더는 이번 사건이 자율주행차 기술을 도입하는 기업들에게 큰 위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우버는 애리조나주에서 수 개월 동안 자율주행차를 시범 운행해왔다. 최근에는 이 지역에서 화물은 운반하는 자율주행 트럭의 시범 운영도 시작했다. 다라 코스로우샤히 우버 CEO는 "2019년까지 자율주행차를 통한 서비스를 실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으나 안정적인 서비스라는 확신을 주기까지는 서비스 상용화까지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구글의 자율주행차 부문인 웨이모와 GM 또한 내년까지 자율주행차량을 기반으로 한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었으나 이번 사건으로 불투명하게 됐다고 이 매체는 설명했다.
애플이 폴더블 스마트폰 공개하지 않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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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의 TV 전략은?
https://www.theinformation.com/articles/amazon-changes-tack-on-video-offering-as-apple-joins-market 2019년 1월 들어서 애플에게 제일 큰 소식은 아이폰 판매 저하라든가 매출 "성장률" 저하가 아니라 텔레비전이라고 생각한다. 2007년부터 "취미용 제품"이라면서 애플TV를 선보였던 애플이 12년만에 뭔가 바뀌는 행보를 보이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그것이 바로 에어플레이를 통한 LG, 삼성, 소니, Vizio와 같은 텔레비전사 제조사들과의 연합이다. 자, 이것을 어떻게 봐야 할까? 애플이 "저가형 제품"을 내놓아야 한다는 언론이나 분석가들의 글을 본 것이 거의 30년째인데, 애플이 이들을 엿먹인 적이 한 번 있었다. (어쩌면 1월 CES가 두 번째일지도 모르겠다.) 바로 아이포드 셔플(2005-2017)이다. 어째서? 정말로 저가형 제품을 내놓았기 때문이다. 이때와 지금을 잘 비교해 보시면 답이 나올지 모르겠다. 셔플을 처음 선보였던 당시 애플이 부활을 하기는 했어도 지금과 같은 록스타 급은 아니었다. 게다가 아이튠스 뮤직스토어는 막 시작하는 단계였고, 아이러니컬하게도 애플의 시장점유율이 형편 없었던 덕택에 애플은 음반사들로부터 디지털 뮤직 판매의 "윤허"를 받을 수 있었다. 그런 상황을 타개하려면? 당시 분석가와 언론이 주장하던 것처럼 Zune(...)이나 다른 MP3 플레이어를 아이튠스에서 지원할 일이 아니었다. 애플 몫을 키워야했다. 아, 그래서 셔플이 나왔군요? 그렇다면 텔레비전에서 애플이 다른 구글 크롬캐스트처럼 뭔가 저렴한 "동글 키"를 내놓아야겠군요? 당연히 그런 생각을 애플도 한다(참조 1). 존 그루버는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모양(참조 2)이다. 나는 좀 생각이 다른데, 맨 처음 단락에서 얘기했던 것처럼 텔레비전 제조사들과의 연합이 이 시대의 "아이포드 셔플"이라는 얘기다. 물론 내 생각이 틀릴 수도 있겠다. 그러나 아마존 Echo 스피커와 애플뮤직의 연결(참조 3)을 봤을 때, 애플의 의도는 iPod-iTunes 시절과는 다르다. 그때는 Digital Hub로서 매킨토시를 중심으로 한 디지털 뮤직 영역 확장의 시대였고, 지금은 iPhone을 중심으로 한 "모든 디지털 콘텐트" 영역 확장의 시대다(게임도 여기에 포함될 것이다). 아이폰에 묶이면 좋겠지만 꼭 그렇지 않아도 된다(참조 4). 어쩌면 지금 시대의 허브는 특정 애플 기기가 아닌, 말그대로 디지털 허브일 AirPlay일 것이다. 그래서 저가형 제품을 내놓을 필요가 없다는 얘기다. 지금 시기의 아이포드 셔플은 바로 아마존이나 LG, 삼성이 해주니까 말이다. 즉, 기사에서 얘기하고 있는 아마존의 "영상 채널" 확장 얘기가 바로 애플에게도 들어맞는다. 아마존은 자신의 영상 서비스를 일종의 앱스토어처럼 꾸밀 계획(참조 5)이다. 아마 애플도 아마존과 전략은 동일할 것이다. 오리지널 콘텐트를 애플 TV 소유자들에게 무료로 풀고(hopefully!), TV app(아이폰/아이패드/애플TV)를 통해 오리지널 콘텐트와 각 제작사들의 "채널"을 배포한다. 지금까지 디지털 영상을 얘기하면서 넷플릭스 얘기를 안 꺼낸 이유가 있다. 넷플릭스의 운명이 어쩌면 Spotify와 같기 때문이다. 넷플릭스는 구독료에 의존하는 비즈니스 모델이기 때문에 넷플릭스로 시청자들의 시간을 이끌기 위해서 오리지널 컨텐츠 개발과 확장에 주력할 수밖에 없다. 그런데 애플과 아마존은 다르다. 돈은 다른 곳에서 벌면 되거든. ---------- 참조 1. Apple Considered New Connected TV ‘Dongle’(2018년 11월 21일): https://www.theinformation.com/articles/apple-considered-new-connected-tv-dongle 2. THAT NOVEMBER RUMOR OF A LOW-PRICE APPLE TV DONGLE(2019년 1월 28일): https://daringfireball.net/linked/2019/01/28/apple-tv-dongle-rumor 3. Apple Music support hits Amazon Echo speakers(2018년 12월 14일): https://www.theverge.com/2018/12/14/18141112/apple-music-support-amazon-echo-speakers 4. Tim Cook to Apple employees: iPhone activations in US, Canada set new record(2019년 1월 4일): https://www.zdnet.com/article/tim-cook-to-apple-employees-iphone-activations-in-us-canada-set-new-record/ 부연 설명하자면 현재 14억 대의 애플 기기가 "활성화"되어있다. 이중 60% 가량이 애플 기기 1대만을 사용 중이다(대체로는 아이폰일 것이다). 즉, Echo나 LG TV에 대한 서비스 접근 허용의 목표는 애플워치와 동일하다. 애플 생태계 편입을 위한 "미끼"다. 5. HBO와 같은 대규모 제작사에게 훨씬 더 나은 대우를 한다. 3:7의 수입배분이 지켜질지는 모르겠는데, 이런 전략은 아마존이 판을 더 확대시키지 않고, 될놈될 쪽에 더 초점을 맞춘다는 내용이다.
'AI윤리가 잃어버린 12년'
제대로 된 AI 활용, 윤리적 이슈 공론화 필요해 마이클 샌델 교수가 쓴 <정의란 무엇인가>는 도덕적 딜레마를 설명하며 ‘브레이크가 고장난 열차’ 이야기를 사례로 든다. 갑자기 당신이 조종하는 열차의 브레이크가 고장 났다. 기차는 100km/h의 속도로 달리고 있고, 그 선로에는 인부 5명이 일하고 있다. 방향을 바꿀 수 있는 비상 선로에는 행인이 서 있다. 그들 모두 열차가 다가오는지 모른다. 선로를 바꿔 5명을 살리고 1명을 죽이는 선택이 나은가? 죽지 않아도 될 행인의 목숨이 인부 5명 목숨 보다 덜 중요한가? 철학은 이 두 가지 선택지를 인간에게 던지고 그 딜레마 속에서 인간 윤리를 묻는다. 이제 인간은 고민할 필요가 없을지 모른다. AI가 인간의 선택을 대신할 것이기 때문. 하지만 AI에게도 딜레마는 사라지지 않는다. 대신 알고리즘에 의해 결정될 뿐. 이 알고리즘은 ‘AI윤리’라는 대원칙 아래 존재한다. AI활용 영역 많아질수록 간결하면서도 고도의 AI윤리 요구 가장 오래되고 기초적인 AI윤리는 SF작가인 아시모프가 제시한 ‘로봇 3원칙(three laws of robotics)’이다. 로봇 3원칙은 ▲ 1원칙; 로봇은 인간에게 해를 가하거나 해를 당하는 상황에서 무시하면 안 된다. ▲ 2원칙; 로봇은 1원칙에 어긋나지 않는 한, 인간의 명령에 복종해야 한다. ▲ 3원칙; 로봇은 1, 2원칙에 어긋나지 않는 한, 자신을 지켜야 한다로 구성된다. 아시모프는 인간 안전성을 우선해 알고리즘 순서를 설정한 다음, 자율성을 가진 로봇, 즉 AI의 보존성을 유지하게끔 정했다. 그러나 아시모프의 로봇 3원칙도 ‘브레이크가 고장 난 열차’ 딜레마를 해결하지 못하고 에러가 난다. 어느 쪽을 선택하더라도 인간을 해치기 때문. 더구나 점점 AI의 활용 영역이 늘어나고 복잡해지는 사회 속에서 단순한 알고리즘은 충돌을 불러올 뿐이다. AI는 인간의 편견 닮지 말아야 지난 2014년, 구글은 AI기업 딥마인드를 인수할 당시 회사 내 ‘윤리 위원회’를 구성키로 했다. 이는 딥마인트 창업자들의 인수 조건의 하나였다. 최근 순다르 피차이는 성명을 통해 ‘구글이 바라보는 AI: 구글의 원칙’를 발표했다. 구글의 AI 원칙은 ‘사회적 유익’ ‘불공정한 편견을 만들거나 강화 반대’ ‘안전성을 우선으로 설계 · 테스트’ ‘인간에 의한 지시와 통제’ ‘개인정보 보호’ ‘과학적 우수성 유지’ 등을 구성됐다. 특이한 점은 AI를 활용하지 않을 분야를 지정했다는 것. 구글은 인명에 위해를 가하거나, 국제법을 위반하는 기술에 AI를 제한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3월에는 자신들의 AI윤리 원칙을 감시할 외부자문위원회도 발족했다. 또다른 AI강국 중 하나인 중국은 AI기술과 데이터 안전을 위한 기술 표준을 마련하고, 안전성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인도는 윤리위원회 설립해 AI 윤리 행동강령을 신설해 적용 중이다. 프랑스도 AI윤리 체계를 마련했다. 프랑스에서 AI는 투명성 아래 편견과 차별을 해소해야 하며, 설명과 이해가 쉬운 인터페이스를 생산돼야 한다. 더불어 AI 엔지니어는 알고리즘 개발에 인간 중심의 윤리적 인식이 반영되도록 교육받는다.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직접 EU의 AI 관련 규정 개발을 주도할 만큼 해당 이슈에 적극적이다. 국내 기업에서는 카카오가 지난 2018년 초 ‘알고리즘 윤리 헌장’을 발표하며, AI윤리에 대한 논의를 촉구했다. 카카오 알고리즘 헌장의 기본 원칙은 ‘인류의 편익과 행복 추구’하고, ‘의도적인 사회적 차별이 일어나지 않도록 경계한다’고 적고 있다.
삼성, 폴더블폰 '갤럭시 폴드' 공개
커버·전·후면까지 카메라 총 6개 태블릿·스마트폰 한번에 경험 가격 200만원 넘을 듯 스마트폰 시장 정체기 돌파를 위한 새로운 개념의 폴더블(접이식) 스마트폰이 베일을 벗었다. 삼성전자는 20일 오전 미국 샌프란시스코 빌 그레이엄 시빅 센터에서 열린 삼성 갤럭시 언팩 2019에서 접었다 펴는(폴더블) 인피니티 플렉스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갤럭시 폴드를 선보였다.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자체의 가능성을 변화시키며 모바일 혁신의 역사를 여는 중이며, 갤럭시 폴드는 완전히 새로운 카테고리의 제품으로 기존 스마트폰의 한계를 뛰어넘어 프리미엄 폴더블 기기의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 갤럭시 폴드는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 2분기 중 출시된다. 이르면 4월 말에서 5월 출시될 전망이다. 초도 물량은 100만대 이상이며 가격(출고가)은 200만원을 넘을 것이 유력하다. 갤럭시 폴드는 접었을 때 4.6인치 사이즈이고, 펼쳤을 때는 7.3인치 크기로 이용할 수 있다. 7.3인치는 역대 갤럭시 스마트폰 중 가장 큰 디스플레이다. 삼성전자는 제품을 반으로 접은 상태에서도 얇다고 느낄 수 있게끔 디스플레이 두께를 줄였다. 정확한 두께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지만, 유리 소재 대신 새로운 복합 폴리머(Polymer) 소재를 개발해 기존 스마트폰 디스플레이보다 약 50% 정도 얇은 디스플레이를 구현했다는 것이 삼성전자의 설명이다. 새로 개발된 힌지(Hinge) 기술을 적용해 책처럼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화면을 펼칠 수 있고, 화면을 접을 때도 평평하고 얇은 형태가 된다. 접히는 부분의 곡률(곡선의 휘는 정도)이 매우 작아 구부려지는 것이 아니라 완전히 접힌다는 것이 삼성전자의 주장이다. 또 20만번을 접었다 펴도 제품이 변형되지 않는 내구성을 갖췄다. 하루 100번을 접었다 폈을 때 약 6년 정도 사용할 수 있는 수준이다. 새로운 폼팩터(Form Factor)에 맞게 스마트폰 요소도 새로 디자인됐다. 엄지손가락이 자연스럽게 닿는 측면에 지문인식 센서를 적용했고, 제품을 펼쳤을 때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양쪽에 배터리를 나누어 4380㎃h를 탑재했다. 스마트폰 부품도 균형적으로 배치했다. 독특한 마감 처리가 된 스페이스 실버, 코스모스 블랙, 마션 그린, 아스트로 블루 색상이 적용됐다. 열었을 때는 외관으로 보이지 않지만 닫으면 힌지의 삼성 로고 부분이 노출된다. 갤럭시 폴드는 태블릿과 스마트폰의 경험을 동시에 제공한다. 접은 상태에서는 스마트폰 모든 기능을 한 손으로 편하게 사용할 수 있고, 디스플레이를 펼치면 큰 화면에서 다양한 작업을 동시에 할 수 있다.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화면을 2분할 혹은 3분할로 나눌 수 있고, 여러 개의 애플리케이션을 동시에 사용해도 애플리케이션이 동시에 동작하는 멀티 액티브 윈도 기능을 지원한다. 갤럭시 폴드는 여러 애플리케이션을 동시에 구동하고 자유로운 대화면 사용을 가능하게 하기 위해 고사양 차세대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인 7나노 64bit 옥타코어 프로세서와 12GB 램, 512GB 저장용량을 갖췄다. 하만의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 AKG 음향 기술로 완성한 스테레오 스피커를 적용했다. 카메라는 총 6개가 사용돼 접었을 때나 펼쳤을 때도, 스마트폰을 어떤 방향으로 들고 있어도 찍고 싶은 순간을 카메라로 담을 수 있다. 후면에는 1600만 화소 초광각 카메라, 듀얼 조리개를 지원하는 1200만 화소 광각 카메라, 1200만 화소 망원 카메라 등 트리플 카메라가 사용됐다. 셀피 촬영도 펼쳤을 때나 접었을 때 모두 가능하다. 펼쳤을 때 전면에서는 1000만 화소 카메라와 800만 화소 카메라 등 듀얼 카메라가, 접었을 때 커버 디스플레이에서는 1000만 화소 카메라가 적용됐다. 이밖에도 갤럭시 폴드는 스마트폰을 PC와 같이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삼성 덱스, 인텔리전스 플랫폼 빅스비, 모바일 보안 플랫폼 삼성 녹스, 모바일 결제 플랫폼 삼성 페이, 종합 건강관리 애플리케이션 삼성 헬스 등을 지원한다.
'구글 어시스턴트'로 돋보인 구글의 CES2018
첫 부스 마련한 구글 AI 생태계 구축 의지 CES 2018에서 처음으로 단독 부스를 마련한 구글이 자사의 인공지능(AI) 음성비서인 구글 어시스턴트를 내세우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구글은 CES 2018에서 구글 어시스턴트를 적극 활용하는 전략을 선보이며 AI 생태계 구축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고 외신 더버지가 11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지금까지 구글은 CES에 공개적으로 참여하지 않았다. CES 행사가 진행될 때마다 구글은 자사의 직원을 투입해 전시회를 둘러보고 파트너사와 거래를 하도록 했다. 하지만 이번 행사에서 처음으로 부스를 마련한 구글은 자사의 AI 음성비서를 내세웠다. 라스베이거스 시내와 CES 행사장을 오가는 모노레일, 버스, 시내 전광판, CES 행사장 곳곳에서 '헤이 구글'이 쓰인 구글 광고를 쉽게 찾아볼 수 있다. '헤이 구글'은 구글의 AI 비서 어시스턴트를 호출할 때 부르는 말이다. 구글은 이번 CES에서 '헤이 구글'을 인용한 광고를 내세우며 AI 생태계 선점에 대한 의욕을 드러냈다. 구글은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 앞 주차장에 3층 규모의 부스를 마련했다. 내부에는 거대한 스크린을 설치, 옥상에는 커피바를 갖췄다. 또한 계단을 대체하는 미끄럼틀을 설치해 소규모 놀이터를 연상케했다. 구글의 부스에는 많은 사람들이 몰려 입장하기 위해서는 약 1시간을 기다려야 한다. 구글부스에는 구글 어시스턴트를 탑재한 하드웨어 스피커, 스마트 디스플레이, 스마트워치 등이 소개됐다. 또 협력사인 LG전자도 소개됐다. 부스 중간에는 구글이 구상하는 스마트시티를 모형으로 재현했다. 하지만 구글의 CES 부스는 인상적이었으나 스마트홈 개발을 위한 노력을 더 기울여야 할 것으로 지적됐다. 더버지는 "구글은 구글 어시스턴트를 통해 많은 스마트홈 제어를 시연했으나 아마존의 알렉사처럼 다른 플랫폼과의 차별성이 없었다"면서 "구글의 스마트홈 및 원격제어 기능은 적다"고 전했다.
인공지능 기술, 어디까지 왔나...
실생활에 자리잡은 AI 모바일→AI 스피커→차량·IoT 올해 진행된 세계최대가전박람회 CES2018과 모바일월드콩그레스 MWC2018에서 인공지능(AI)이 핵심 키워드로 떠올랐다. 그만큼 AI를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게 됐다. 전문가들은 향후 더 많은 곳에 AI 기술이 자리잡을 것이라고 말한다. 15일 IT 업계에 따르면 AI 플랫폼은 ▲모바일 ▲AI스피커 ▲자동차 ▲사물인터넷(IoT) 등 모든 곳에 탑재될 전망이다. 다만 아직까지는 AI 기술이 모바일, AI 스피커에 집중되고 있으나 향후 로봇, IoT, 생채인식으로 확산될 전망이다. 국내에서는 네이버, 카카오가 AI 연구를 가장 활발하게 하고 있다. 해외에서는 구글, 아마존, 텐센트, 바이두 등 인터넷 기업들이 AI 연구에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AI 허브...모바일→AI 스피커 국내에서는 네이버가 지난해 5월 AI 플랫폼 클로바를 출시하면서 AI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이후 네이버는 다양한 AI 서비스를 비롯해 AI 스피커까지 출시했다. 카카오도 자체 AI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으나 이를 스피커, 차량 등 기기에 탑재하는 방식을 택하고 있다. SK텔레콤은 2016년 9월 AI 스피커 누구를 출시했다. 이후 KT도 지난해 1월 기가지니를 시장에 내놨다. 다만 통신사의 AI 스피커는 다양한 콘텐츠, 서비스와 연계되는 포털사의 스피커와 달리 IPTV 기능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 상대적으로 반응이 뜨겁지 않다. 특히 미국에서는 아마존과 구글이 AI시장에서 양강구도를 이루고 있다. 아마존은 3년 전인 2014년 11월 알렉사와 함께 AI 스피커 아마존 에코를 출시했다. 아마존에 따르면 현재 아마존의 알렉사 프로젝트에는 5천명이 넘는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구글은 아마존보다 약 2년 늦은 2016년 5월 AI 음성비서 구글 어시스턴트를 내놨다. 또 아마존 에코에 대항하기 위해 같은 해 11월 AI 스피커 구글홈을 출시했다. 앞으로 AI스피커→차량·IoT IT 기업들은 향후 자율주행차가 상용화될 경우 차량 안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아질 것이라 전망한다. 따라서 IT 기업들은 AI 기술을 차량에 적용하고 있다. 아직까지 AI 기술이 초기단계이기 때문에 음성명령을 수행하는 수준이다. 네이버는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어웨이에 네이버 클로바를 탑재했다. 음성으로 목적지를 입력하거나 장소추천, 음악재생 등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카카오도 국내 완성차기업 현대기아자동차와 카카오아이 음성엔진을 기반으로 개발한 서버형 음성인식 기술을 차량에 탑재했다. 지난 2월에는 적용 차량을 기존에 출고된 현대기아차로 확대했다. 음성인식을 통해 목적지 검색, 맛집, 관광지, 정비소 등 정보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아마존은 현재 포드, BMW, 도요타, 넥서스 등에도 탑재됐다. 아마존 에코처럼 음성명령을 통해 날씨정보, 뉴스 등 각종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차량을 원격으로 잠그거나 시동을 걸 수 있다. 국내에서도 스마트홈 시장 선점을 위해 포털사와 통신사, 삼성전자, LG전자가 기술개발을 하고 있다. 이를 위해 네이버는 LG전자와, 카카오는 삼성전자와 손을 잡았다. 통신사는 AI 스피커를 기반으로 IoT 생태계 구축에 나섰다.
중국마케팅 도우인 틱톡과 턴센트 웨이스(微视) 미시 의 차이는 무엇인가?
아 빗줄기 가 시원하게 내리면 좋으려만....... 여름이라 무덥고 내일 출근을 위해 오늘 포스팅을 안할까 하다 내자신과의 약속이고 꾸준한 스터디가 필요하니 아래와 같은 제목으로 블로그를 포스팅합니다. 중국마케팅 도우인 틱톡과 턴센트 웨이스(微视) 미시 의 차이는 무엇인가? 작년부터 화두가 되어 지금까지도 한국인들과 전세계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는 도우인 틱톡 그러나,중국어이기에 그리고 유튜브처럼 수익을 낼수있는 광고구조가 없기에 아쉽게도 도우인을 모르는 사람도 부지기수 그러나, 중국비지니스를 한다는 또는 중국에 관련된 일을 하는 종자도 잘모른다는 微视를 소개해보려합니다. 우스개 소리로 들리시겠지만 제가 메이파이에 관련된글을 전에 회사 블로글에 기재했을 때 많은 분이 관심을 가져주시고 문의도 해주셨던기억이나네요 . https://blog.naver.com/goldocean2/220602226574 그게 2016년도경 1월경 제기억이 맞다면 2016년 전후로 해서 국내에서는 너두나도 메이파이로 홍보하려는 기관,단체들이 많았지요. 근데, 이 웨이스 微视는 2014년 메이파이 가 출시하기전이 2013년에 출시하였답니다. 제가 놀란 것은 출시는 오랜전에 되었는데 모바일 동영상 다운로드 순위에서 top10위안에 든 것 을 보지못한것같습니다. 그래서 인지 도우인 틱톡관련 내용 바이두 검색하다 우연치 않게 최근에 알게되었습니다. 웨이스의 대해 바이두백과에서는 아래와같이 정의합니다. 웨이스는 턴센트 계열사에서 동영상 제작 및 공유 플랫폼이며, QQ와 위챗계정이 있으면 등록가능 하다는것입니다. 실제 제가 다운을 받아서 가입하니 별도 의 전화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단지 위챗과 QQ계정만 있으면됩니다. 또한,위챗친구들과 위챗 모멘트,QQ공간 에 공유는 가능합니다 아래의이미지처럼 상당히 도우인 접속했을 때 인터페이스가 유사합니다 그러나, 도우인 틱톡과 턴센트 웨이스 차이점 은 아래와 같아요. 1. 도우인과 웨이스는 접속해서 페이지 레이아웃부터 기능 설정 ,콘텐츠배포에 이르기까지 유사도 90%이상으로 둘다 수직화면으로 전체화면을 채우는 인터페이스와 간단한고 명확한 구조(첫 화면에는 팔로잉 버튼, 추천, 사용자 프로필 이름, 라이크, 리뷰, 리트윗, 검색 등 필요한 옵션만 나열하고 한 눈에 편리하게 조작할 수 있음) 라이브방송기능의 경우도 도우인과 완전다른구조로 达人号(달인계정)으로 라이브방송 한건당 1000위안 이 발생된다고하네요. 2.가장 큰차이는 메인페이지(아래이미지 필수 참고) 와 촬영할 때 옵션이 다르다 [웨이스 메인페이지 ] [도우인 메인페이지] [웨이스 촬영 페이지 화면] [도우인 촬영 페이지 화면]  [ps.제얼굴 보고 놀라지 마시길......] 웨이스는 마법(魔法)클릭하면 촬영옵션메뉴가 热门(핫아이템),最新(최신),海报(포스터),变美(아름다운변화),恶搞(악랄한),创意(원작),装扮(분장),边框(테투리)가있음. 도우인은 도구(道具)를 클릭하면 촬영옵션 메뉴가 热门(핫아이템),最新(최신),透镜(렌즈),搞笑(코믹),新奇(신기),原创(원작)가 있음 또한,웨이스는 사용자가 동영상을 선택할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동영상 콘텐츠 배포가 도우인대비 정확한 배포가 용이하며,도우인은 위치기반 발견을 통하여 인근사용자를 쉽게 발견할 수가 있어 소셜속성을 강조함. 3.웨이스는 가입자당 1분씩 동영상 촬영서비스를 제공하며 도우인은 여러분들이 아시는 것처럼 최소 15~19초 동영상 촬영 서비스를 제공하며,1000이상 팬수가 있어야 신청을 도우인 공식사이트에 진행하면 심사를 통해 1분 촬영서비를 제공합니다. 4,영상편집 면에서는 웨이스는 가장 기본적인 큰 눈의 갸름한 얼굴을 편집하는 기능 말고도,피부색, V 얼굴, 트임, 갸름한 코 등 세세한 기능을 제공하지만 도우인은 그런 세세한 메이크업 기능을 제공하지 않는다. 이글을 읽고 턴센트 웨이스 다운받고 싶다 그러면 모바일로 https://mobile.baidu.com/item?pid=806801 접속후 普通下载(일반다운로드)를 클릭해서 다운받아 보시길~~ 다음시간에는 웨이스의 데이터가 말해주는 비밀이라는 주제로 여러분에게 더욱 유용한 정보로 찾아올께요 내일 월요일 모두 짜요하세요~
도요타는 왜 파워포인트(PPT)를 없앴을까?
아마존, 링크드인, 도요타의 '공통점'은 뭘까요? 모두 PPT의 프레젠테이션을 없앤 회사들입니다 텍스트(글쓰기) 부재의 폐단을 극복한 것이죠 '기업 보고 문화의 꽃’이라는 프레젠테이션. 그 프레젠테이션의 도구인 파워포인트(PPT)가 개발된 건 1987년(마이크로소프트사)이다. 그 이후 파워포인트는 ‘회의용 필수 아이템’으로 굳건하게 자리 잡았다. 그런 프레젠테이션의 생명은 ‘간결함’과 ‘신속성’에 있다. 이를 대변하는 용어가 ‘엘리베이터 피치’(Elevator Pitch)다. 실리콘밸리에서 만들어진 이 말은 엘리베이터(elevator) 안에서 투자자를 만났을 경우, 짧은 시간 동안 비즈니스의 핵심, 아이디어, 사업계획 방향 등을 간결하고 신속하게 선전해야(pitch) 한다는 걸 의미한다. 프레젠테이션은 대개 사내 프레젠테이션과 외부 프레젠테이션으로 나뉘는데, ‘엘리베이터 피치’는 후자에 속한다. 사내용 프레젠테이션은 ‘내용 검토와 공유’가 주목적이고, 외부용 프레젠테이션은 홍보나 광고와 관련돼 있는 경우가 많다. 미적인 구성이나 완성도 면에서 당연히 외부용이 중요할 수밖에 없다. 문제는 사내용이다. 대부분의 작성자들이 며칠 밤을 새면서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한다. 이른바 목을 매는 것이다. 파워포인트는 그 특성상 상대방에게 쉽고 정확하게 설명해줘야 한다. 하지만 지나치게 단순화, 추상화 시키려다 보니 화려한 치장과 ‘분칠’에 중점을 두는게 사실이다. 그러면서 핵심 내용은 빠지고 알맹이 없는 자료가 되고 만다. 이런 약점을 극복하기 위해 아마존, 링크드인, 페이스북 등 미국 글로벌 기업들은 프레젠테이션을 없애거나, 그 도구인 파워포인트 사용을 금지하고 있다. 일본의 도요타자동차는 2008년부터 파워포인트 사용을 억제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현대카드가 2016년 가장 먼저 PPT를 퇴출했고, 지난해는 두산그룹도 합류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음은 미국(링크드인, 아마존), 일본(도요타, 무인양품), 한국(전문가 멘트)의 다섯 사례로 본 프레젠테이션의 실상이다. <편집자주> #링크드인, 프레젠테이션을 없애다 ①링크드인(LinkedIn)의 제프 웨이너(Jeff Weiner) 최고경영자는 2013년 7월 프레젠테이션을 폐지했다. 그 대신 24시간 전에 회의 자료를 직원들이 숙지하도록 했다. 제프 웨이너가 당시 링크드에 올린 내용은 다음과 같다. ᐅ아래는 영어 원문 At LinkedIn, we have essentially eliminated the presentation. In lieu of that, we ask that materials that would typically have been presented during a meeting be sent out to participants at least 24 hours in advance so people can familiarize themselves with the content. #아마존, 파워포인트 대신 A4 6장 의견서 ②2014년 1월, 일본에서 아마존 최고경영자 제프 베조스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 번역 출간됐다. 제목은 ‘제프 베조스의 끝없는 야망’(ジェフ・ベゾス 果てしなき野望). 저자 브래드 스톤은 이 책에서 이렇게 언급했다. <아마존의 문화는 독특하다. 회의에서 파워포인트나 슬라이드에 의한 프레젠테이션은 하지 않는다. 그 대신, 여섯 페이지의 의견서로 요점을 설명한다. ‘비판적 사고를 키우는 데는 산문 형식의 글이 좋다’고 베조스가 믿고 있기 때문이다.> ᐅ아래는 일본어 원문 「アマゾンの文化は独特だ。会議で、パワーポイントやスライドによるプレゼンテーションは行われない。そのかわり、6ページの意見書で要点を説明する。クリティカルシンキングを育むには散文形式のほうがいいとベゾスが信じているからだ。 아마존의 회의에는 시작 무렵 ‘15분간의 침묵’이 흐른다고 한다. 이 15분은 참석자 전원이 A4 6장의 의견서를 읽는 데 걸리는 시간을 말한다. 6장에 달하는 의견서 작성이 파워포인트 그 이상의 ‘고역’이라는 반응도 있다고 한다. 아마존이 ‘글쓰기 학교’라는 별칭이 붙어 있는 이유 이기도 하다. #도요타는 경비 절감 차원에서 PPT 금지 ③일본에서는 도요타자동차가 대표적인 ‘파와포 하나레’(パワポ離れ: 파워포인트 이탈) 기업으로 꼽히고 있다. 도요타에 파워포인트 금지가 내려진 건 2008년 5월이다. 당시 와타나베 가쓰아키(渡辺捷昭) 사장은 결산 발표 자리에서 쓴소리를 했다.(2008년 5월 20일자 주간다이아몬드 기사 ‘도요타그룹이 파워포인트 자숙령’(トヨタグループが「パワーポイント」自粛令!?) 와타나베 사장은 “올해 영업 이익은 엔고, 원재료 가격 상승, 미국시장 부진이라는 ‘삼중고’의 영향을 받아 매우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영업 이익 30% 감소가 예상됐던 것. 그는 이어 “다시 원점으로 되돌아 원가 절감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파워포인트 관련 멘트를 날렸다. “옛날에는 종이 한 장에(용건을) 기승전결의 내용을 제대로 정리했지만, 지금은 뭐든 파워포인트로 한다. 종이 매수도 많다. 총천연색 컬러 복사를 많이 사용해 낭비를 하고 있다.” ᐅ아래는 일본어 원문 「昔は1枚の紙に (用件を) 起承転結で内容をきちんとまとめたものだが、今は何でもパワーポイント。枚数も多いし、総天然色でカラーコピーも多用して無駄だ」と苦言を呈したのである。 와타나베 가쓰아키 사장은 이런 말로 사내 낭비 의식을 질타했다. 사실, 도요타의 프레젠테이션 금지는 파워포인트 자체의 폐단 보다는 원가 절감 차원에 가깝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어쩌겠는가. 사장이 이런 엄명을 내렸으니, 사내의 보고문화를 바꿀 수밖에. 도요타는 이후 사내 프리젠테이션에서 파워포인트 사용을 금지하고 ‘텍스트 프레젠테이션’을 권장했다. 텍스트로 작성하면 발표자가 자신의 생각을 다듬을 수 있고, 보다 논리적으로 내용을 전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무인양품 회장 “파워포인트 불필요” ④무인양품을 운영하는 ‘양품계획’(良品計劃)도 파워포인트 보다는 ‘A4용지 한 장’의 제안서를 권고하고 있다. ‘양품계획’의 당시 회장 마쓰이 타다미쓰(松井忠三)는 “파워포인트가 불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무인양품은 90%가 구조다’라는 책에서 그 이유를 이렇게 설명했다. <회사에서 보면 파워포인트를 통해 화상 이미지나 일러스트레이션을 많이 사용하거나 복잡한 그림을 그려 넣는 등 기획서를 만드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일의 본질에서 벗어난 불필요한 일입니다. 파워포인트를 금지하는 기업도 있지만 무인양품에서는 그렇게까지 하지는 않습니다. 프레젠테이션 때 필요한 정보를 전달하는 목적을 수행하기 위해 파워포인트와 엑셀을 사용하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어디까지나 수단임을 인식해야 합니다.> # 한국, 텍스트 프레젠테이션 접목해야 한다 파워포인트는 앞으로 프레젠테이션 문화에서 어떻게 변화해 갈까. ⑤기업과 대학의 컨설팅을 맡고 있는 한 전문가(컨설팅 박사)는 재팬올에 “한국기업들이 파워포인트를 없애는 일은 없지 않겠느냐”며 “파워포인트 없는 ‘보고문화’는 있을 수 없다”고 잘라 말했다. 하지만 이 전문가는 “한국의 프레젠테이션 보고문화도 거품이나 분칠을 걷어낼 필요는 있다”며 “파워포인트의 단점을 극복하면서 도요타 같은 ‘텍스트 프레젠테이션’을 적절하게 접목하는 게 바람직할 수 있다”고 했다. 그는 그 이유로 “요즘 직장인들은 PPT는 잘 만들지만 텍스트용 글쓰기 실력은 형편없는 경우가 허다하다”며 “PPT 탓에 창의성이 떨어지는 것은 사실”이라고 했다. <이재우 기자, 재팬올 발행인> <재팬올 기사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386>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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