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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걸리 여러병 들이킨 것 같은 내한 짬밥왕 로다주.JPG

'어벤져스4' 로다주 "4번째 한국방문, 지난 번보다 4배 좋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겁나 둠칫 둠칫 둠칫 거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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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다 영화 넘기대되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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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절친 스칼렛 요한슨 & 크리스 에반스
2002년의 한순이와 캡아 2004년에 영화 <퍼펙트스코어>를 함께 찍고 영화 <내니다이어리>도 같이 찍음 크리스에반스 파이기한테 캡아 장기계약제의받고 망설일때 전화해서 설득한게 평소 친하게지내던 스칼렛요한슨이랑 로버트다우니주니어 질문: 댄스 경연대회에서 우승할 것 같은 사람은? 오 내가 이길듯! 진심이야? 질문: 캡틴에게 추천하고 싶은 영화나 앨범은? 크리스: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퍼펙트 스코어 스칼렛: (급정색) 크리스: 내니 다이어리 스칼렛: 두번째는 제발 빼라고.. (퍼펙트 스코어를 싫어하는 한순이ㅋㅋ) 우리가 맨처음 함께 찍은 작품은 케이블에서 위협적으로 계속 방영해주는 영화 '퍼펙트 스코어'였어요 2016 2017 어벤져스 배우들에게 타투 하자고 먼저 제안한 사람이 한순이였고 뉴욕에서 먼저 크리스랑 둘이 같이 새김  -둘이 함깨 출연한 영화들- 1. 퍼펙트 스코어 2. 내니 다이어리 3. 어벤져스 4. 캡틴 아메리카 윈터솔져 5.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6. 캡틴 아메리카 시빌워 7.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Q. 크리스랑 함께 찍은 영화가 몇개야? 한순 : 헐 몰라 다섯갠가 Q. 일곱개야!!!! 그리고 8번째 촬영장에서의 두 절친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잘생김을 연기하는 배우
제목부터 감이 왔겠지.... 닥터이자 오이이자 잘생김을 연기하는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 그렇다 그의 연기실력은 캐릭터를 뛰어넘어 잘생김까지 연기할 수 있는 경지에 올라버린 것이다. 어느 방향으로 보나 객관적으로 잘생겼다고 평가할 수 없는 그의 비주얼. 정말 단 한번도 그를 영화에서 본 적 없는 사람이라면 대체 이 길쭉한 인간의 매력은 무엇인데 사람들이 그렇게 열광하는가 고민해봤을 것이다. 그리고 우리가 접했던 그의 사진은.. 가장 유명한 난 친구가 없어 진짜 처음보고 경악했던 호수괴물 영국의 이용녀 정도.. 하지만 그의 작품을 하나라도 보는 순간 답 없는 덕질의 늪에 빠지고 마는데...... 나때는 다들 '셜록'으로 덕질 시작했다. 이 움짤에 치인 여덕들이 그렇게 많다는데.... 레전드임.. 그리고 '스타트랙'에서 갑자기 잘생김을 열연하기 시작.... 아직도 회자되는 그의 인생띵작 (뷰티.ver) 덕후들도 이유는 모르지만 잘생겨서 좋다고 함. 덕후들 피의 보정은 조용히 스루.. 이토록 완벽한 연기력을 자랑하는 베니지만.... 그의 잘생김은 안타깝게도 수용성이다. 3초정도는 버티는 것 같았지만 녹아버림 분명 청순함으로 시작했지만 피클로 마무리. 이 짤은 뭔가 살아남은 것 같았지만.. 처절하게 녹아내리는 그의 잘생김 장마철만 피하면 롱런할 우리 베니의 잘생김. 닥터의 개간지도 응원한다. ~ 수용성 잘생김보고 갑자기 마음이 차게 식어서 급 마무리 ~ 음.....BYE.....
넷이즈가 마블, 포켓몬 등 해외 대형 IP와 손잡았다
마블과 제휴를 통해 올해 안에 5~6개 신작 게임 출시할 예정 넷이즈가 마블 엔터테인먼트(Marvel Entertainment, 이하 마블)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마블 IP를 활용한 신작 게임을 개발한다. 이외에도 넷이즈는 <이브 온라인>의 제작사인 CCP, 포켓몬 컴퍼니와도 손잡으며 해외 IP를 적극적으로 확보하는 움직임을 보였다. 넷이즈는 지난 5월 20일 광저우에서 열린 2019 넷이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상품 발표회에서 이같은 사실을 밝혔다. 이번 발표에서 가장 주목되는 것은 넷이즈와 마블의 제휴다. 이번 제휴를 통해 넷이즈는 올해 말까지 5~6개의 마블 IP를 활용한 게임을 출시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여기에는 글로벌 시장을 노린 제품이 포함될 예정이다.  넷이즈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마블 IP를 활용해 독창적인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개발할 예정이며, 이는 게임은 물론 영화나 만화 같은 컨텐츠로도 제작된다. 에단 왕 넷이즈 부사장은 3년 후 넷이즈의 글로벌 매출이 전체 매출 중 30% 정도를 차지할 것으로 기대한다는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마블 댄 버클리 사장은 이에 대해 "마블의 슈퍼히어로는 최근 미디어 스토리텔링의 모든 영역에 영감을 줬으며, 게임은 이러한 스토리를 경험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다"라며 "온라인 게임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넷이즈는 마블 유니버스를 전 세계의 팬에게 제공하는데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실 마블과 넷이즈의 인연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넷이즈는 벤 브로드 前 하스스톤 디렉터와 그의 스튜디오 세컨드 디너(Second Dinner)가 개발하는 마블 게임에 이미 3,000만 달러를 투자한 바 있다. ※관련기사 해외뉴스 前 하스스톤 디렉터 벤 브로드, 넷이즈와 손잡고 마블 모바일 게임 만든다(링크 넷이즈는 계속해서 해외 대형 IP를 확보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넷이즈는 이날 행사에서 포켓몬 컴퍼니와 제휴를 맺고 <포켓몬 퀘스트>를 출시할 계획도 발표했다. <포켓몬 퀘스트>는 <마인크래프트>같은 그래픽으로 이뤄진 게임으로, 현재 한국에서는 모바일과 닌텐도 스위치 플랫폼에서 플레이할 수 있다. 지난해 10월 개발 소식을 알린 세계적인 샌드박스 SF MMORPG <이브온라인>의 모바일 버전인 <이브: 에코스>(EVE: Echoes)도 준비중이다. 이번 행사에서 넷이즈는 이 게임의 현재 개발 상황을 알 수 있는 1분 가량의 영상을 공개했다. 넷이즈와 <이브온라인>의 제작사 CCP가 함게 준비 중인 <이브: 에코스>는 올해 안에 오픈베타를 진행할 예정이다. ※관련기사 '이브 온라인'을 모바일로! 이브: 에코스, 2019년 OBT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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