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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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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했던 만큼 이별의 아픔 크기가 크니까요~~~
그렇죠..^^ 사랑했던 만큼.. 코멘트 감사합니다❤️
신기하네요 인스타에서도 똑같이 말씀하신 분이 계셨는데..^^
아.. 그런 건가.. 저는 좋은 느낌으로 쓴 글인데.. 보시는 분에 따라서 다르게 다가오겠네요..
제목은 사랑이오면 이지만 이별을해도 똑같은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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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예지몽
안녕하세요 저는 늘 똑같아요 괜찮습니당 ㅋㅋㅋㅋㅋ 점집 다녀 온 이후로는 정말이지 촉이 곤두선듯해서 저도 무섭네요 .. 진짜로 어떻게 해야할 지,, 무튼 고고 이번 건 정말 짧아요 :) 지금 내가 일하는식당은 포장하면 천원 할인해주는곳임! 단 현금으로 2인분 이상 주문 시 , 아무튼 ‘꿈에서 아줌마 손님이 포장 다해드렸더니 포장할인 안해주냐며 좀 내 기분에 약간에 스크레치 내는내용’ 이였는데 첫손님으로 포장 하러 오신 아줌마.. 우연이겠지하며 열심히 포장해드리고 카드주시기에 카드결제 해드렸더니 포장 할인 한거냐면서 살짝 따지는톤 ? ㅋㅋ 나도 순간 신기해서 와우 할 뻔함 그래서 현금결제 일 때 가능하세요~ 했더니 현금결제 하셨는데 할인해서 14,500원인데 15,000원 주셨으니 나는 당연히 500원을 거슬러 드렸음 그래서 안녕히가세요 하려는데 500원만 주셨는데 ?? 이러셔서 나도 ??? 이랬는데 총 포함해서 천원 깎아주는거냐 등등 별 거(?)아닝데 시간끌면서 자꾸 체크하시다 가심ㅠ ㅠ 그리고 아침에 집에서 나오기전에 같이 일하시는분이 본래 퇴근보다 한시간 일찍 갈 거 같은 느낌이 들길래 기분탓이겠지~ 했는데 진짜 집에 일있어서 먼저 들어감.. 그리고 또 , 같이 일하시는분 집에 갑자기 단수 됌ㅅ다면서 딸램하고 다 난리인 거 계속 전화하고 ㅋㅋ 관리비 안내서 그런 거 같다면서 그러다가 집 가신건데 내가 그거 수도 끊긴게 아니고 누가 잘못 만져서 잠궈놓은 거 같은데 했더니 청소하시는분이 모르고 잠구신 거 ㅠ ㅠ 별 거 아닌 거 같은데 그런 말 들어서 의식한건가.. 찜찜하네요 ,, 얼른 마감하고 집가야지 ,, 😂 여러분들도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
자기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사람들
자기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사람들 한 사람이 큰 실수나 잘못을 하면 훈계를 하거나 지적 or 비난을 할수도 있다. 그런데 자기 맘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주변 사람을 자신이 살고 있는 어둡고 쾌쾌한 이상한 동굴로 끌어들이는 사람들이 있다. 결벽증 엄마는 아들을 달달달 볶는다. 집에서 쉬는 시간보다 청소하는 시간이 더 많다. 스크루지 아빠는 입에서 매일 돈돈돈 거린다. 수돗물 한방울이라도 흐르면 기겁을 한다. 공부에 올인한 부모는 아이가 친구들과 놀면 황금(시간)을 갖다버렸다면서 질책을 한다. 집착증이 있는 남편(아내)은 배우자가 다른 사람과 잠시 이야기를 하면 기겁을 한다. 배신 배반 바람등 독설을 날린다. 평생시집살이를 하며 살아온 시어머니는 며느리가 자유롭게 사는 꼴을 볼수가 없다. 자기처럼 가족을 위해 희생을 요구한다. 시간약속에 철저한 완벽주의 부모는 자녀 약속시간 1분만 늦으면 쥐잡듯 잡는다. 종교의 교리에 흠뻑 빠져버린 A씨는 자신도 지키지 못할 계율을 주변 사람에게 강요를 한다. 그러면서 이런 말을 하기도 한다. "이게 다 당신을 위해서 그런거야!! "물론 선한 의도도 있겠지만 그렇다고 온전히 납득이 되지 않는다. 1. 자기 고집이나 이기성을 유지하기 위해서 상대방을 괴롭히는 것이 아닌가? 2. 자기 마음속에서 치우지 못한 쓰레기를 상대방에게 투척하는 것이 아닌가? 3. 상대방을 위한 마음이 2라면 자기를 위한 마음은 8정도 되지 않을까? 4. 타인의 생각이나 감정을 무시하는 것은 아주 심각한 정신적 폭력 아닌가? 5. 선일지라도 폭력을 일삼는 사람은 선인인가? 악인인가? 6. 당신의 말과 행동은 대다수 사람들이 수용할수 있을정도로 합리적인가? 7. 그렇게 자신과 타인을 달달 볶으면서 그대는 과연 행복하다고 할수 있는가? 자기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사람들이 자신과 타인을 괴롭히는 경우가 있다. By: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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