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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결혼욕구 뿜뿜하게 하는 일러스트

아쉽게도 벚꽃 시즌은 끝나가지만 점점 따뜻해지는 날씨 덕분인지 연애 욕구가 몽실몽실 피어오르는 요즘! 🌸
잠자고 있는 여러분의 연애세포를 깨울 일러스트를 소개합니다 :)
바로 일러스트레이터 배성태님의 사랑스러운 작품이죠 ❤️
인스타그램에서 @grim_b로 활동중인 배성태 작가님, 가수 크래커와 그리즐리 등 다양한 아티스트와의 콜라보로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으셨죠!
분명 한번쯤은 본 그림체일걸요?


이 글을 나나연이 싫어합니다 😂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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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다. 봄꽃 같다... .
하...
핳 커플
간접 연애 만끽 하고 갑니다~~~♡^^♡
하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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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려고 정리한 데이트 코스! (펌)
*관람 공연 - 클래식, 국악, 발레,재즈, 콘서트, 연극, 뮤지컬, 영화 심야영화, 운동관람 - 야구장, 농구장 전시회 (도슨트시간체크해서 들으면 더 꿀잼) - 서울시립미술관, 대림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 국립중앙박물관(이촌) 등 *체험&활동 낚시, 내가 만든 미케익(기본 시트 케익에 토핑 올려서 꾸미기), 다이나믹 메이즈, 다크룸 에피소드 (어두운공간체험), 노래방, 도서관, 러브뮤지엄 (19금 사진 찍는 곳!), 레포츠(레일바이크, 페러글라이딩, 짚레일) 마사지, 멀티방, 모텔데이트 (식욕+성욕+수면욕 모두만족) 밤도깨비야시장, 사격장 (군인/군필 남친이랑 가면 귀여운 허세를 들을 수 있음ㅋㅋㅋ) 사진찍기(스냅사진, 커플사진, 컨셉사진 등) 스케이트장 (아이스링크), 스파 옛날교복대여, 운동(당구(포켓볼), 볼링, 실내암벽등반, 실내야구, 양궁카페) 원데이클래스 (꽃꽂이, 가죽공예, 반지만들기) 일본식호텔+일본식조식(일본여행기분내기) 찜질방, 천문대, 커플 심리상담 (건대 엉망징창 살롱, 자주 싸우는 커플들 완전 추천), 카트체험장 (잠실), 카페 (레고, 만화, 방탈출, 보드게임, 수면, 안마, 재즈) 캠핑, 한강 유람선(재즈크루즈), 한강 자전거, 한복대여, VR체험 *서울 강남 코엑스 아쿠아리움 광진 뚝섬 자벌레 (한강에 있어), 구로 항동 기찻길 (사진 찍기 좋아) & 푸른수목원, 노원 공릉동 공트럴파크 동대문 ddp (전시회 많이 하고 구경거리도 꽤 있더라공!) 동작 보라매공원 (꽃구경, 댕댕이구경, 아가구경) 마포 문화비축기지, 마포 연트럴파크, 마포 하늘공원 (억새, 코스모스, 메타세콰이어길), 서초 서래섬 (5월 유채꽃축제, 10월 메밀꽃축제) & 반포대교 (무지개 분수), 서초 세빛섬 (전시회! 야경도 이쁘대), 성동 서울숲 성북 북악스카이웨이(야경), 송파 석촌호수 (꽃피는 날씨에 걷기도 좋아) 올림픽공원 (들꽃마루&장미정원), 영등포 선유도공원, 용산 이태원 이슬람사원&중동 음식점 (당일치기 중동여행), 종로 경복궁&창경궁 (한복대여, 야간개장) 종로 경복궁 생과방 (궁중디저트) 종로 낙산공원, 종로 동대문 디자인플라자 (전시회&얼장&LED 장미정원), 종로 북촌한옥마을 (한복대여), 종로 윤동주문학관, 기념관, 시인의언덕 종로 청계천 (야경), 종로 청운문학도서관 (한옥도서관), 중구 남산 (꽃구경, 날씨좋을때 좋음, 야경) 중구 덕수궁 돌담길 (짧지만 분위기 좋은 길), *서울근교 가평 쁘띠프랑스 과천 경마공원 (말 구경, 색다른 경험!, 참고로 찐톨의 인생벚꽃스팟!), 과천 미술관 + 과학관 + 동물원 + 장미원 + 서울랜드 + 경마공원 과천 서울대공원 장미축제 (가성비 최고! 3천원), 과천 향교계곡 (여름추천), 광교 호수공원 (빛구슬이 둥둥, 원천저수지랑 신대저수지가 붙어 있는 공원인데 낮에 가도 좋아!) 광명 동굴 (여름에 가면 짱 시원해!) & 이케아 (구경하기 좋음), 부천 아인스월드 (비추의견도 있음) 수원 방화수류정 (정자인데, 저녁 때 앉아 있음 시원하고 분위기도 좋다)  수원 월화원 (중국식으로 예쁘게 꾸며져 있음), 수원 행궁동 벽화마을 (서울에도 많더라!), 수원 화성 (특히 방화수류정!), 안산 별빛마을 (야경) 양평 두물머리(해질무렵 예뻐! ), 양평 세미원 (연꽃, 규모 꽤 크당), 오산 물향기수목원 용인 민속촌 (한복대여), 용인 에버랜드 할로윈 시즌 호러사파리(좀비 나옴) 의왕 백운호수 (단풍 질 때 가면 경치 멋짐) 이천 테르메덴 (스파), 인천 무의도 (바다예쁨, 소무의도 추천), 인천 송월동동화마을(벽화마을) 인천 월미도, 인천 자유공원, 인천 차이나타운, 파주 헤이리마을, 포천 국립광릉수목원 (퇴계원근처) 하남 스포츠몬스터, 화성 융건릉 (숲인데 산책길 예뻐!), 그밖에 지역 축제들! *카페 과천 마이알레 (수목원느낌) 마포 홍대 인야 (중국식 차&디저트집인데, 치파오도 입어볼 수 있음) 양평 비루개(식물원 느낌 카페) 종로 사직동 그가게 (티베트 느낌의 카페), *국내여행 군산 (스템프투어 - 일본식목조 - 근현대사투어) 부산 (해운대 - 광안리해수욕장 - 이기대 - 감천마을 - 용궁사) 부여 (궁남지) 전주 (한복입고 사진찍기 - 경기전) 춘천 (소양강댐 - 도립수목원 - 공지천 조각공원 - 상상마당 차없어도 itx있고 시티투어 이용하면 꿀) *해외여행 일본 도쿄(아사쿠사 - 키치죠 - 지유가오카 - 신주쿠 - 아키하바라 - 우에노 - 야네센 - 오다이바) 일본 도쿄근교 (에노시마 - 가마쿠라 - 요코하마)  일본 오사카 (먹거리투어) 중국 상해 우전마을 (로맨틱하고 아름다움) 디미토리에서 댓글로 추천한 내용들을 정리한 것입니다. 직접 추천한 것들이라 믿고 참고할 수 있을 것같아서 퍼왔습니다. ㅊㅊ 디미토리 연애방 https://www.dmitory.com/love/17898538
두근 두근 첫 연애, 기억하면 좋은 것들.
일러스트레이터 : ZIPCY (양세은) 두근거리는 첫 연애, 세상은 핑크빛으로 보이고 귀에서는 종소리가 들리며 따뜻한 햇볕이 우리를 비춰줄 거라 생각했던 연애는 내 생각만큼 아름답지 않았다. n 년간 각자의 삶을 살아온 두 사람이 정말 소울메이트처럼 모든 게 완벽하긴 힘들다. 분명 우린 사소한 일로 싸울 수도 있다. 서로를 이해하기 위해서 큰 노력을 해야 될 것이다. 사람마다 연애 스타일이 모두 다르긴 하지만, 미리 연인과 얘기해 보면 좋을 내용 (분명 한 번쯤은 싸울 수 있는 단골 주제)을 준비했으니 미리미리 기억해두면 좋을 것 같다. 대체로 처음 연애를 시작하면 무슨 일이든 상대와 함께 하고 싶어지기 마련이다. 물론 첫 연애뿐만 아니라 연애를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커플들도 해당한다. 잠시만 떨어져도 너무 보고 싶고 함께 있는 시간은 꿈같이 행복하니까. 이해한다. 하지만 매일 붙어 다니고 함께하는 시간이 길어진다고 두 사람의 사랑이 비례하게 깊어지는 건 아니다. 오히려 서로를 생각하고, 그리워하는 시간이 사이를 더 애틋하게 만들어준다. 아무리 사랑하는 연인이라도, 모든 일상을 누군가와 함께한다면 자신의 모습이 희미해질 수 있다. 또한 상대에게 의지하는 부분이 많아질수록 나의 자존감은 떨어져 가고, 어느 순간 그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내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의식적으로라도 나만의 시간을 가지면서 나 자신을 지켜야 한다. 건강한 자아는 건강한 관계를 만들어줄 것이다. 연락 왜 안 해? 아직도 게임 해? 이 시간에 술을 마신다고? 그 친구 안만나면 안돼? 사랑은 마법이 아니다. 두 사람이 사랑에 빠졌다고 하나의 심장과 뇌를 공유하는 것도 아니다. 내가 싫어하는 것을 애인도 싫어해야 하는 건 아니다. 우리는 엄연히 다른 사람이다. 그렇기 때문에 연인이라고 해도 분명 서로의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이 생기기 마련이다. ‘아니 얘는 왜 이래…?’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으면 싸우면서 서로의 관계에 상처를 남기지 말고, 평소 충분한 대화의 시간을 만드는 게 좋다. 각자 ‘싫어하는’ 부분에 초점을 맞추고 둘이 지켜야 하는 룰을 만들어 보는 것도 추천한다. 평소 집에 너무 늦게 들어가거나, 주위에 친한 이성 친구가 많은 게 신경 쓰이거나, 연락 빈도수가 너무 적다 등… 물론 여기서 무슨 기숙사같이 빡센 규칙을 정하라는 것은 절대 아니다. 또는 상대를 헐뜯으라는 것도 아니다.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서로를 조금 더 이해하는 노력이 중요하다. 규칙은 최대한 너그럽고 서로의 프라이버시를 침범하지 않는 선에서 만들어보자. 연애는 두 사람의 인생 사이에 커다란 ‘교집합’을 만들어가는 일이다. 우리는 절대 하나가 될 수 없다는 것을 늘 인지해야 한다. 상대가 좋아하는 음악, 음식, 즐기는 운동, 제일 친한 친구들… 물론 당신의 마음에 들지 않을 수 있지만, 이 모든 요소가 모여 당신의 연인이 만들어 준다는 것을 기억하고 존중하자. 배려와 존중을 두 사람의 관계가 더욱 견고해질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12살 짝사랑 꼭 봐주세윰...
저 새학기 시작할때부터 짝사랑을 시작하게 됐어요. 제가 꿈이 소설간데 제가 글 쓰는거 보고 제글이 좋대요. 재밌대요. 하 너무 설레요. 진짜 저한테 웃어주는거 보면 두근거리고 제가 볼빨간사춘기 좋아하는데 걔도 볼사 노래가 너무 좋고 가슴에 와닫는데요. 걔랑 볼사 신곡 얘기 갖갖 얘기하고 있으면 너무 행복해요... 하 진짜 말하는거 너무 예뻐요... 근데 문제가 저희 반에 귀여운애가 있는데 걔도 걔를 좋아한대요... 걔랑 좋아하는 사람 말해주기 할때 걔가 ㅇㅎ(제가 좋아하는 애)가 좋데요... 그래서 나중에 만약에 고백해도 뒷담까이지 않게 사실 저도 좋아한다고 했어요. 근데 저 잘한걸까요... 그다음부터 걔가 ㅇㅎ한테 웃으면서 애교부리고 얘기하는거 보면 진짜 마음 아프고 끼부리는 것같고 싫어요... 하 근데 또 ㅇㅎ은 걔한테 웃어주고... 근데 제가 진짜 설렌게 저희반에서 쌤이 독감이 유행한다고 손소독제 바르라고 하셨어요. 근데 제가 너무 많이바른거예요. 헐 근데 ㅇㅎ이가 혼잣말로 아 난 못발랐는데... 그래서 제가...ㅋㅋ 무의식적으로 걔 손잡고 발라줬어요...ㅋㅋㅋㅋㅋ 아 너무 설렜는데 걔가 그거 보고 웃으면서 ㅅㅇ아 고마워 이러는거예욬ㅋㅋㅋ 결국 저희 둘다 B형 독감에 걸렸지만...쿨럭 그리고 그날 걔가 머리 아프다는거예요... 제가 걱정하면서 아프지마...아프면 서러워 라고 하면서 이미에 손얻어줬어요... 저 잘했어요? 아 글구 그러니까 걔가 심각한 표정지으면서 제 볼 만지면서 진짜 뜨거워... 그러는 거예요ㅠㅠㅠ 하 너무 구ㅏ여워요 결국 그날 다음 그애는 독감걸려서 학교 못나왔어요... 근데 힘든게 걔는 좋아하는애가 있대요. 심지어 저랑 걔랑 같은 반인데 그 좋아하는 애가 다른 반에 있데요... 하 저는 별로 신경안쓰는데 어차피 걔는 포기할것처럼 보여요... 후 근데 걔가 그 ㅅㅇ(ㅇㅎ좋아하는 애)이를 ㅇㅎ이가 좋아하면 어쩌죠?? 제가 얼굴이 엄청 못생기진 않고 조금 예....쁘긴 해요 크흠 근데 걔는 귀엽구... 언제는 ㅇㅎ이가 막 ㅅㅇ이가 귀엽대요...하 짜증나 저는 저 나름대로 노력하고 있거든요... 제가 지금까지 짝사랑은 맨날 인기많은 애여서 포기하고 걔는 저 공기조차로 밖에 생각안했거든요... 하 근데 지금은 걔가 키가 큰데 걔가 막 저 키 차이나는거 보이면서 막 웃었거든요... 자기가 더 크다고. 너무 좋아요. 진짜 성공하고 싶은데... 제가 5월말에 전학을 가요. 진짜 걔랑 헤어지는게 너무 싫은데 걔가 메세지 밖에 안해요... 그래서 번호 따려는데 잘할수 있겠죠??? 하 진짜 성공하고 싶어요 ㅇㅎ아 아끼고 사랑해 (저 12살이예요. 진심어린 답변이랑 둥근 말투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연락문제로 다투는 커플..]
모든 쪽지나 연락은 당사자의 동의하에 게시합니다. 유독 여자들이 연락문제로 많이들 힘들어하죠 연락횟수를 사랑의 정도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연락을 잘 안하면 사랑받는 느낌을 못받아서 불안하고 섭섭한 마음이 들죠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고 느껴지기 때문에.. 사람마다 사랑하는 방법은 제 각기 다르죠 연락은 잘 안해도 하루종일 여친만 생각하며 하루를 보내는 남자도 있을테구요 사랑하는 사이엔 이렇게 하는게 맞아!! 나는 너에게 당연한걸 말하고 있는거야!! ‘근데 나는 사랑받는것 같지않다’ ‘섭섭하다’ ‘연락을 더 자주 했으면 좋겠다’ 사랑하니까!! 라는 이유를 말하지만 이기적인 거죠 사실은 ‘연락이 뜸한건 내가 싫어’ ‘나는 연락을 많이 하는게 좋아’ ‘이렇게 해야 내가 사랑받는 느낌이 들어 행복해’ 사실 이렇게 얘기를 해야 맞는 말이죠 연락이 잦아야 더 사랑하는 사이라는 건 100% 명백한 세상의 이치인가요?? 다르게 생각해보면 ‘여자가 남자를 사랑한다면 무조건 긴생머리를 하는게 맞아!!’ ‘나는 니가 짧은 머리면 나를 사랑하지 않는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너무 섭섭해 그러니 너는 긴생머리를 해줬으면 좋겠어!!’ 남자들이 카페에 앉아서 “친구야 내 여친은 긴 생머리를 해주지않아 ㅠㅠ 이건 나를 별로 사랑하지않아서 그런걸까?ㅠㅠ” “여친이 길러보겠다고 약속은 했는데 자꾸 끝이 상했다며 미용실을 가서 다듬어ㅠㅠ어떡하면 좋을까??ㅠㅠ” 사랑엔 당연 원래 대부분..이런 단어들이 없어요 그리고 남자도 힘들어요 내 여자가 힘들어하니 고치고 싶은데 잘안되죠 내가 연락에 집착안하려고 마음을 널널하게 먹으려 다짐하지만 그래도 잘 안되고 섭섭한것처럼
여러분 짝사랑 포기하지 마세요
제가 짝사랑하던 남자애가 있었는데 걔는 인기도 완전 많고 주변에 여자애들도 많이 꼬이고 그래서 그냥 속으로는 좋아하는데 이루어지지는 않겠구나 생각하고있었어요. 물론 걔는 다른 인기많은 여자애를 좋아하구요. 근데 제가 걔를 좋아하는걸 애들사이에서 좀 티내고 다니니까 걔도 제가 걔를 좋아하는걸 알더군요. 그래서 전번도 따서 톡도 하다보니까 더 가깝게 지냈어요. 방학때는 너무 할게없어서 서로 심심할따마다 톡도 했구요. 마이크 켜서 배그도 같이 했어요. 그러다가 엄청 친한 남사친 관계까지 왔어요.서로 욕해도 뭐라안하고 만나도 안어색하고 장난도 칠만큼. 그러다가 심심해서 진실게임을 했는데 걔는 좋아하는애 바로 말할수 있다고 하더군요. 물론 저는 기대를 1도 안하고 아..그 여자애겠구나 이랬어요. 그래서 제가, 누군데? 이렇게 말하니까 너 라고 하더군요 ㄹㅇ로 이불킥하고 심장이 밖으로 나와서 손잡고 춤출수 있을정도 였어요. 그래서 저도 너 라고 하고 졸려서 그냥 잔다고 했어요. 그래서 서로 잘자. 잘자. 이러고 끝내려고 하니까 안끝내지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내가 마지막으로 하고 잘께 잘자 ㅇㅇ아 이랬어요. 그 다음날 깨보니까 걔가 톡으로 고백을 했어요. 그래서 저는 받아줬고 그 날에 만나서 손잡고 동네 한바퀴를...ㅎ 진짜로 짝사랑 포기하면 안되는거예요.. 인기많은애랑 사귄다고 여자애들한테 미움을 사기도 하지만 저희들끼리 행복하면 다 아닌가요 ㅎ 정말 하루하루가 항복해서 언젠간 찾아올 이별이 벌써부터 두려웠어요 그러니까 짝사랑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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