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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다고 소문난 시장별 베스트음식

시장 별로 먹방 투어 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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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문시장 떡볶이 순대 얼큰이칼국수 바지락국수 식혜 ..그냥 적어봄
납짝만두! 추가요!
광장시장 마약김밥 하도 인기가많아서 사방팔방에서 파는데 메뉴특성상 겨사소스가 맛의 핵십입니다 중심거리에서 판매되는 대부분은 겨자소스가 맛이 없구요. 드시려면 음식파는 중심거리말고 사이길로 빠져서 옷가게 모여있는곳 가셔요 거기가 원조 찾기힘들면 마약김밥이랑 유부김밥 같이 파는데 들어가서 드세요 유부까지 하는데는 보통 기본이상은 합니다 통인시장 기름떡볶이는 생각보다 대부분의 사람들의 입맛에 맞지않습니다. 주변에 먹으러왔다가 2번 오는사람은 한명봤습니다. 많이 기름져요 참고하시길 도시락은 밥 드시기보다는 이것저것 간식먹는다는 느낌으로 고르세요 시장 중앙에서 밥이랑 국해서 천원인가에 팔긴하는데 워낙 도시락이 유행하다보니 시장전체가 음식을 도시락에 맞춰 작게 포장해서 팔다보니 정작 밥반찬으로는 부적합한게 많습니다. 이건 오셔서 둘러보면 아실듯
에그타르트는 진짜 맛있어요. 다만 "통인스윗"이름 확인하고 찾아가세요 인기가 있다브니 주변상가에서 대충만들어서 따라하는 곳이 많습니다 콘브레드 파는 효자빵집이 어쩌다보니 동네 빵집의 자존심처럼 되어버렸는데... 그냥 동네빵집입니다. 가격대비 양도 많고 맛이 괜찮긴 하지만 빵 마니아분들 중에 저거하나 사러 동네까지 발걸음 하시는 분들 잘못된 선택입니다. 겸사겸사오세요ㅋㅋ 바게트 같은 담백한 빵류 좋아하시면 이곳보다는 5분거리의 mill베이커리가 낫습니다. 장소가 협소해서 편하게 앉아 먹을 곳이 없으니 주의하세요
배고파
오... 요건 컬렉트. 감사합니다
누구맘대로? 누구기준으로? ㅈ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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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의 어린이날 연휴 맛집탐방
맨날 극한의 면식수햏만 쳐 하면서 몸에 글루텐과 지방만 쌓아가다가 간만에 어린이날 기념 데이트를 하면서 맛집이나 싸돌아댕기기로 했습니다. 물론 그 전날엔 대학교 친구들 만나서 죠지게 술땡김...극한직업 도비편... 쨋든 돈 신경 안쓰고 마구마구 질러댔던 날이라 메뉴 한 번 쫙 리뷰해볼까 합디다. 1. 을지로 산수갑산 (사진은 미처 못 찍어서 구글 이미지로 대체) 진짜 너무너무너무너무 가고 싶었던 집. 대학다니면서 4년동안 4번이나 도전했지만 모두 웨이팅의 압박으로 실패한 집... 웬만하면 기다리겠는데 도저히 기다릴 엄두가 안 날 정도로 길더라... 을지로에서 유명한 걸로 치면 손가락 안에 꼽히는 맛집. 대창순대가 특히 유명합디다. 근데 가격이 심히 압박이 되는 부분... 메뉴판에 순대모듬이 22,000... 사실 당연히 2인이상 먹을 수 있는 소짜 분량인줄 알고 여섯명이서 온 저희는 두 접시 시킬지 세 접시 시킬지를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아주머니가 퉁명스럽게 "여기 1인분에 22000원이여유!" 하는 바람에 갑자기 야마가 돌았으나... 꾹 참고...세 접시만 시켰습니다... "부족해~ 그거 시켜가지고는~" "괜찮습니다^^ 술안주로 먹을거라" "아유 추가주문 우리는 안되니까 알아두고!" (걍 나갈까 시발...) 제발 멀리서도 찾아올 만큼 유명한 맛집이면 그만한 서비스도 준비가 되어있었으면 합니다. 맛만 있다고 되는게 아니잖아요. 손님은 그 식당을 알게 되고, 찾아보고, 방문하고, 기다리고, 끝내 식사를 하게 되는 모든 과정이 하나의 '즐거운 여행'인 셈인데, 여행자의 기분을 조져놓으면 제 아무리 절경을 바라본다해도 얼굴은 똥씹은 표정이 될 겁니다. 근데 또 맛은 졸라게 맛있습니다. 화난다...진짜... 허겁지겁 소주에 대창순대를 쳐넣는 내 모습이 너무 개돼지같아서... 일반 찰순대처럼 과하게 쬰득거리지도, 가게에서 파는 토종순대처럼 힘없이 풀어지지도 않습니다. 찹쌀과 선지로 가득찬 순대소는 굉장히 담백하고 고소합니다. 대창으로 만든 순대피가 좀 질기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적당히 쬰득하면서 약간의 식감만 더해줍니다. 오히려 일반 분식집순대보다 훨씬 질기지 않습니다. 그 외에 제육과 귀, 혀, 간의 맛도 좋았습니다. 돼지의 자궁(정확히는 나팔관)인 암뽕도 처음 먹어봤는데, 확실히 특유의 누린내가 꽤 있긴 하지만 식감이 쫄깃하면서, 또 질기지는 않은 그런 부위였습니다. 호불호는 갈리겠지만 저는 가끔 먹을 의향 있습니다. 갠적으로 가장 훌륭했던 부위는 혀였습니다. 어쩜 그렇게 입에서 살살녹는지... 몇 번 씹지도 않았는데 사르르 녹으면서 입 안에 묵직한 풍미가 가득찹니다 이 집 메뉴들이 전체적으로 오랜 시간 익힌건지 겉모습과 달리 굉장히 부드럽습니다. 그리고 중요한건 6명이서 3접시 시켰는데 배터지게 먹고 좀 남음... 아지매...그렇게 살지 마쇼... 2. 대우 부대찌개 다음날엔 여친님이 행차하셔서 같이 밥먹으러 갔습니다. 파스타 먹을래 부대찌개 먹을래 물어보는 여친님께 눈치없이 해장으로 부대찌개를 때리러 갔습니다. 집 근처에 유명한 부대찌개 맛집이 있길래 찾아갔는데... (햄이 너무 많죠? 햄사리 추가한 모습입니다.) 여기는 신기하게도 부대찌개에 미나리가 들어갑니다. 그래서 그런지 다른 부대찌개들에 비해 맛이 깔끔하고 슴슴합니다. 으레 부대찌개가 다 그렇듯이 무겁고, 기름지고, 짭짤하고, 매콤할 줄 알았는데 단지 미나리 하나만 넣었을 뿐인데 색다른 맛으로 변했습니다. 앞서 슴슴한 맛이라고 했지만 전혀 싱겁다고는 보기 힘들고... 약간 매운탕에 가까운 감칠맛?이 나는 느낌입니다. 물론 미나리 향 덕분이겠지만요. 또 하나 맘에 드는 점은 기본 사리가 라면사리가 아니라 우동사리라는 점입니다. 라면사리는 (물론 개맛있지만)익어가면서 유탕면 특유의 기름이 국물에 세어나오고, 국물을 빠르게 흡수하면서 국물은 짜게 되고, 면은 금방 불게 됩니다. 그에 비해 우동면은 생면이기 때문에 비교적 덜 불게 되고, 국물의 맛을 해치는 일이 별로 없습니다. 약간의 전분기가 추가되긴 하겠지만, 그거야 라면사리도 똑같으니까요. 처음엔 슴슴하던 국물도 오랜시간 끓여지면서 딱 먹기 좋은 정도로 부담스럽지 않게 짭짤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민찌가 많아서 맘에 듭니다 :) 사실 저는 부대찌개에서 스팸이나 소시지보다 베이크드빈이랑 민찌를 더 좋아합니다. 그 고소하고 포슬포슬한 다짐육 덩어리...흙... 3. 136길 육미 점심먹구 한강가서 돗자리펴고 좀 꽁냥대다가 저녁때가 되어서 찾아놨던 맛집으로 향했습니다. 이 곳으로 말할 것 같으면 마스터 셰프 코리아의 역대급 시즌이라 불렸던 시즌 2의 우승자 최강록 셰프님의 식당입니다 허허허헣 진짜 개 가고 싶었음...ㅎ 요즘도 간간히 강록이형님 활약상을 보곤 합니다. 강레오의 눈빛을 맞고 10년씩 늙어가던 그의 모습... 뻑하면 조려대는 조림의 제왕...요리 잘 해놓고 어버버버버하던 그... 상당히 매력적인 캐릭터였고 인기도 엄청났죠. 저 선한 표정이란ㅋㅋㅋㅋㅋ 30여분간의 웨이팅 끝에 자리에 앉게 됐는데 아쉽게도 최강록셰프는 보이지 않았습니다ㅠ 대신 다른 셰프분이 계셨는데 만만치 않게 선한 인상의 셰프분이셨습니다. 약간 배성재씨를 닮은... 샐러드 맛 좋고, 미소국 맛 좋았읍니다. 딱히 특색은 없는 보통의 맛. 우리가 시킨 메뉴는 이 곳의 시그니쳐인 메밀김밥과 연어덮밥, 그리고 제 초이스로 시킨 '스지조림'! 원래 치킨난반이 메밀김밥과 함께 투탑인듯 하나 갑자기 힙스터 기질 딱 꽂혀서 쿨하게 패스하고 스지조림 시켰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이 메밀김밥이란 요 영상에 나온 음식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번 영상 보고나면 이 분이 어떤 사람인지 확 와닿음. 육미의 시그니쳐, 메밀김밥(9,000원)입니다. '창렬 생각하는 순간 슬퍼지는 건 나뿐이다. 이 순간, 이 요리에 집중하자.'라고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실제로도 생각보다 두툼하고 큽니다. 배불렀어요 헿... 영상과 비교했을 때 비쥬얼이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훌륭하죠? 그리고...진짜 졸라 개개개개개개개개개개 맛있습니다. 한입에 우와아앙하고 털어넣어서 천천히 씹다보면 여러가지 맛이 차례차례 올라오는 신기한 경험을 겪게 됩니다. 처음에는 메밀 향이 사알짝 스치고, 그 다음엔 두툼한 교꾸의 찐하고 약간은 달달한, 담백한 맛이 올라오면서 버섯조림의 간장향이 은은하게 어우러집니다. 그러다가 그 뒤를 와사비가 탁 때려주면서 'ㅇ오옹오오옹...!'하고 있을 적에 아보카도가 전체적으로 맛을 잡아줍니다. 시그니쳐. 인정. 재료소진 아니었으면 포장해갈뻔했어요. 그 뒤를 이어 나온 연어덮밥. 가게 곳곳에 연어덮밥 먹는 법이 붙어있길래 나름 밀고있는 또 하나의 메뉴구나 싶었습니다. '날치알, 와사비, 무순 등을 얹어 간장에 살짝 찍어 먼저 먹은 후, 적당량의 밥을 드세요.'라는 친절한 설명에 따라 그렇게도 먹어보고 맘대로도 먹어보고 해봤는데 역시 시키는대로 먹는게 제일 맛있었습니다. 다만 연어덮밥이 다 그렇듯이 엄청나게 특색있거나 하는 맛은 아니었습니다. 그래도 훌륭한 퀄리티...! 캬... 스지조림입니다. 사실 도가니 수육에 같이 섞여나오는 스지를 생각했는데 일본식 스지조림은 뭔가 한국의 그것과 달랐습니다. 제가 여지껏 먹은 스지는 약간 어석하면서 쫄깃한 식감의 눅진한 맛이었는데, 이 친구는 마치 버터를 먹는 것처럼 부드럽게 뭉게지고 온 혀에 그 콜라겐의 눅진함이 가득 찹니다. 먹고나니까 입술이 번들번들...헤헤... 더 좋았던 건 살코기가 스지에 꽤 많이 붙어있었다는 점? 이 간장양념의 맛이 소갈비찜하고 굉장히 비슷해서 그런지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음식이었습니다. 다만 저 빨간 열매들(아마 산초열매가 아닐까 싶은데)은 호불호가 좀 갈릴 것 같습니다. 그렇게 조화로운 맛은 아니었거든요. 하지만 진짜...졸라 맛있었음... 또 먹고 싶다... 후... 그리고 셰프님이 너무 오래 기다리게 해서 죄송하다며 건네주신 이 집의 또 다른 인기메뉴인 '치킨난반'...! 미친... 이 순간 최강록셰프를 잊었읍니다... 서비스라 양이 적어보일 수 있는데 생각보다 꽤 양이 됩니다. 사실 치킨난반이 어떤 요리인지 아직까지도 잘 모르겠어서...일단 먹어본대로 설명을 드리자면 샐러드 채소 위에 은은하게 간장양념이 된 가라아게, 그 위에 에그마요를 듬뿍 얹은 요리? 이걸 딱 먹자마자 들었던 생각은 "와 진짜 맥주 한 잔하면 딱이겠다..." 감동적인 맛입니다...재방문 의사 99.9999%입니다... 치킨난반뿐만 아니라 여기 음식이 전체적으로 맥주를 부르고 있어요... 아쉽게도 너무 배가 불러 먹진 못했지만... 다음에 방문하면 나마비루 한 잔에 치킨 난-반 한 점 때리고 싶네요 이상 끝! 넘 길게썼다! 메밀김밥도 면식이니까 면식수햏에도 써야지 헿
연애할때 이런 사람 만나라. 진심으로 사랑하고 이별후 대차게 깨달은 것들
쓰니는 여자여서 여자 입장의 글 같아 보이지만, 남녀를 떠나서 사람과 맺는 모든 관계에 해당되는 내용이라고 생각해요. 우선 내가 먼저 상대에게 좋은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 :) 헤헤.. 내가 원하는 모습이 내가 먼저 되어야 그런 인연이 찾아오는 것 같아요. 만약 내가 좋은 사람이 아닌데, 상대방에게 완벽하고 이상적인 모습을 강요하는 건 또 무조건적인 희생을 바라는 게 되니까.. 그리고 솔직히 아래 내용의 모든 걸 충족시키는 연애는 없는 것 같아요. 어느 한 부분은 서로 놔주고 수용하고 해야 되는 듯.. (당연히 완벽한 연애는 없는게 팩트지만 아쉬운 마음은 어쩔 수 없음 허허허) 분명 내가 뭔가 마음에 걸린다는 생각이 들면 상대방도 나한테 그런 게 꼭 있더라고요. 내 입장만 생각해서도 안 되는 것 같아요. 꽤 긴~글이지만 충분히 완독할 가치가 있는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클립 하시고 퇴근길이나 잠들기 전 읽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 올해 연애만 했다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연애를 많이했는데 제가 느낀것들 모조리 다 써볼게요.. 이별하고 제가 제 스스로 위로하려고 쓴 글인데 이 안에 정말 제가 연애하고 느낀 모든것이 다 담겨있어요 1. 자기와 그릇이 비슷한 사람 + 자기와 사랑의 깊이나 가치관이 비슷한 사람만나라. 사람은 다들 자기 그릇이 있다. 그릇 = 즉 남을 얼마나 수용할수있는가, 즉 그릇이 넓은사람은 남의 말을 귀기울여 듣고 자기성찰도 하면서 수용 받아들이는 사람. 그릇이 좁은 사람 한마디로 그릇안에 남을 담지 못할정도로 자기만 있거나 자기 하나 담기도 어려운 사람은 자기중심적 이기적 고집세고 남의 말을 들으려하지않거나 들어도 듣는척 노력은 하지않는 사람. 그래서 기왕이면 그릇 좁은 사람은 만나지도 말고 나와 그릇의 크기가 비슷하거나 넓은 사람만나라. 그리고 끼리끼리라고 잘맞는 커플들보면 그릇의 크기가 비슷비슷하다. 남자와 여자의 뇌구조가 달라서 (남자는 뭔가 열정적으로 줄때 사랑을 느끼고 여자는 뭔가 받을때 사랑을 느낌) 그래서 남자 그릇이 넓고 여자가 그에 비해 좀 좁으면 차라리 낫다. 근데 여자 그릇이 넓고 남자가 좁으면 정말 힘들거다. 여자가 애새끼 하나 키우는 기분 들거다. 고로 그릇이 나랑 비슷하거나 넓은 사람만나라. 또하나는 사랑의 깊이가 비슷한 사람만나라. 무슨말이냐하면 사랑의 깊이 = 내가 생각하는 사랑의 가치관이 비슷해야한다. 누구는 자기자신 일적인게 우선이고 연인은 우선순위가 저 아래인 사람이 있다. 정말 가볍게 연애 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어떤 사람은 연인의 우선순위를 잘 알고 진지한 마음으로 한번 연애할때 온마음다해 진심을 주고 열정적으로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 그런 사랑의 깊이나 가치관이 비슷한 사람끼리 해야 한다. 2. 상대의 경제적, 시간적, 정신적, 육체적을 보고 마음의 여유가 없는 사람 만나지마라. 한마디로 특히 바쁜사람. 저 중 하나만 잘 안돼도 연애가 힘들다. 상대는 저 부분을 이해하고 감당해줘야하는데 저렇게 마음의 여유가 없는 사람이 1번에서 말햇듯 그릇이 넓어 상대방이 나를 기다려주고 소중함 고마움을 알고 마음의 여유가 없어도 조금이라도 사랑하는 확신, 노력을 해주면 괜찮은데 대부분의 남자들이 마음의 여유가 없으면 지 동굴로 들어가거나 소홀해지거나 한다. 무책임한놈들 많다. 그럼 여자는 이사람이 나한테 사랑이 식었나 불안해지고 집착하게된다. 이때부터 흔들린다. 특히 애착유형이 불안형인 사람들은 더더 불행해지고 연애가 행복해지지않게 된다. 그래서 상대와 대화를해보고 대화를해도 나를 불안하게 만드는 사람이면 헤어져라. 그리고 연애 초장부터 저런 여유없는 사람 애초에 만나지말고 사귀고나서 저런경우에는 아무리 마음의 여유가 없어도 확신을 주는 남자를 만나라. 마음의 여유가 없다고 무책임하게 돌아서는 남자들은 당연 결혼상대로도x고 좀만 자기 힘들면 엄살부리며 떠날사람이다. 한마디로 지만생각하고 그릇이 그정도라는거다. 무튼 남자는 길게봐야한다. 지 마음의 여유잇을땐 다 잘해주는데 마음의 여유없고 극한의 상황일때 본성나온다. 그게 본모습. 궁금하면 그 상대가 소중한걸 잃었을때 모습을 보면 답나온다. 3. 사귀기전에 인성, 인품 봐라. 진국인 사람은 남들에게 어떻게 행동하는지 보고 알수있다. 또는 나랑 그 연인이 모르는 사람이었거나 덜 친했을때 어떻게행동했는지 잘 기억해봐라. 소개팅같은 가식적인 자리에선 모른다. 일적으로 만났거나 학교에서나 등등 모르는 사이일때 또 다른 사람한테 어떻게하는지 강약약강인지 보면 답나온다. 나한테 호감가진후엔 다들 가식적으로 사탕발림으로 다가와 모른다. 그 본성은 나랑 친하지않을때 그리고 다른 사람한테 어떻게 대하는지 알수있다. 만약 사귀고 난 후라면 약자한테 어떻게 대하는지 봐라 (특히 남자가 모르는 여자랑 싸웠을때 어떻게 행동하는지 보면 답나옴. 여자가 잘못해서 그 행동에 대해 욕을하면 괜찮은데 그 여자의 인신공격 외모공격 하는 남자면 거르자) 4. 좋을때말고 싸울때 행동을 봐라. 좋을때 잘해주는건 누구나 잘해준다. 정말 다들 거의 사탕발림 말들 세상 다정 자상한 사랑꾼으로 잘해준다. 모든 남자가 그렇다. 근데 싸울때가 제일 중요하다. 나는 웬만하면 연애 초기에 많이 싸워보라는거 추천이다. 조금 다툼있을때 기본적으로 미안하다하는거 말고 소리지르는남자, 말안통한다고 집가는남자, 욕하는남자, 욱해서 막말하는남자, 대화안통하는남자,, 등등 조금이라도 보이는 순간 미안하다해도 다 거르자.. 안바뀐다. 오히려 초반에는 사실 싸워도 좋게 미안하다하고 넘기는데 3-6개월 지나보면 싸움에서 본성나온다. 특히 조금만 싸워봐도 여자한테 지지 않으려하는 남자들이 보인다. 무조건 걸러라. 제일 어리석은 남자가 여자를 이겨먹으려 하는 남자다. 여자는 남자가 져주면 바로 괜시리 미안해지고 순종적으로 나오는 경우가 많다. 특히 지가 잘못했는데 여자한테 가스라이팅하고 적반하장하는 놈들 1번 그릇 좁은남자 + 특히 회피하는 스타일에서 많이나오니 제발 만나주지말것. 내가 아무리 고치게하려고 애기처럼 어르고 달래도 그때뿐 더 심해지면 심해지지 안고쳐진다. 그사람 고치게하는법? 1) 종교적으로 신만 가능하다 신이 어느날 깨달음을 대차게 주거나 2) 헤어져서 크게 충격받게하기. 2는 헤어지고 다시만나면 잠깐 잘하다가 다시 돌아온다. 인간이 인간을 바꾸려하지말자. 저어얼대 안바뀐다. 바뀌는것처럼 보일수는 있는데 경험상 모든 진심으로 말해보고 어르고 달래고 해도 안변한다. 변하는 사람이 있긴있다. 극소수고 그런 사람은 한번말하면 진작 고쳤지 그런 사람들도 아마 한번 헤어지잔 소리 듣고 놀라서 고칠확률이 크다. 그래서 계속 노력하고 잘하면 다행인데 같은 잘못을 3번 이상 반복했다? 절대 못고친다. 그래서 싸울때 회피하지않고 서로 그자리에서 바로 대화가 가능한지 잘풀수있는지 (물론 화내는 상대도 큰소리로 화내고 너무 사람피고뇌게 다그치지않는다는 전제하에) 봐라. 그게 안맞으면 별수없이 헤어진다 언젠가는. 5. 그사람의 정말 본성을 알고싶다면 끝나가는 연애때 볼 수있다. 단 그사람이 너 모르게 환승을 하고 혼자 맘정리다하고 너한테 착한척하면서 헤어지는것 제외. 끝나갈때 맘이 좀 식은것같을때 단순히 연락 전화 없는것 말고 너한테 하는 행동 막나가는것 다 본성이다. 특히 이별 마지막에 어떻게 헤어지는지 성숙한 사람인지 미성숙한 사람인지 알수있으니 헤어졌으면 그사람과 좋은 추억을 떠올리지말고 이별할때 어떤 사람인지 생각해보자. 분명 그땐 본성나와서 그 모습이 진짜였을거고 이별할때 이기적이고 예의없는놈이면 정말 잘 헤어진거다. 좋을때 추억 회상하지마라. 그건 담에 다른 사람만날때도 또 만들수있는 추억들임. 6. 연애 가치관이 다 다르겠지만 결혼할때쯤 좋은 배우자감을 만나고싶다면 100퍼센트 진심을 줘봐라. 주고나면 상처 받을수도 있다. 하지만 그사람이 최악이었는지 최고였는지 둘중 하나로 바로 알 수 있다. 후회도 없고 미련도 없다. 상처는 받더라도 더 성숙해지고 그 경험으로 사람을 보는 경험치가 상승한다. 그리고 마지막까지 진심을 다한사람이 지나고나면 승자다. 어정쩡하게 가볍게 만날수도있지만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정확하게 모를수도 있다는것이다. 진심을 다 줬을때 갑질안하고 작은것도 소중해하고 고마워하는 사람을 만나라. 7. 만약 진심주기전에 상처 받을까봐 무섭다면 초반에 끊고맺음을 확실히해라. 분명 사귀다보면 말 한마디에나 행동 하나에 응? 이건아닌데.. 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있을거다. 그거 하나하나 예의주시하고 넘어가지말고 바로 아니다싶음 끊고 맺음 확실히하는게 좋다. 그러고 그렇게 연애 초반부가 지나 이사람 그래도 괜찮은 사람이다 싶으면 진심을 줘봐라. 그렇게 진심을 줘봐야 사람의 본성이 나온다. 8. 잘맞는 사람은 물흐르듯 잘맞는다. 처음 만날때부터 말투가 거슬린다던가 무언가가 거슬리면 나중에도 아닐 확률이 높다. 그리고 초반에 이사람이 어떤 애착유형을 가지고 있는지 확인해라. 회피형 불안형 안정형 물론 세가지로 단정짓기 절대 힘들다. 그치만 확실한건 회피형은 무조건 도망쳐라. 사람은 안변한다. 무조건 무조건... 회피형은 그사람한테 내가 엄마가 돼야한다. 여자친구는 엄마가아니다. 절대 바꿀수없고 심해지면 심해졌지 회피형은 소중한 사람 잃어보고 누군가가 꼬집어서 말을해줘서 자기가 회피한다고 알게되지않는이상 자기 스스로 대차게 깨닫지 않으면 절대 안바뀐다. 자기 스스로 회피형인지알아도 바뀌기 힘든 타입. 웬만하면 회피형은 누구 만나서 상처주지말고 혼자 살길바란다. 그래도 연애를 하고싶다면 1번처럼 자기 스스로가 그릇이 넓고 남을 수용하려하고 변화하고 노력하려는 자세가 있으면 가능하다. 그치만 존심 강한 회피형은 고집쎄고 이기주의라 절대 안변한다. 심지어 회피형 만나서 정신병 걸릴수있으니 행복한 연애 하고싶다면 절대 만나지마라. 잘해줄때는 누구나 세상 사랑꾼이니 그런 모습에 절대 속지말기 제발!! 9. 내 스스로가 정신적으로 외롭고 힘들때 남자 만나지말기. 판단 흐려진다. 그걸 이용해서 꼬시는 남자도 있고 본인 스스로가 이 사람이 괜찮은 남잔지 판단이 흐려지기에 절대 내 스스로가 안정적일때 남자 만나기. 나도 한때 외로움을 남자로 채우려하고 사랑하고 헤어지면 힘들어 다른 남자로 잊으려했는데 여럿 만나고 또 연애하고 결국 느낀건 공허함 외로움은 남자로 채울수없다. 절대로. 공허함 외로움은 자기사랑에서 비롯되는거다. 자기자신을 사랑하지않고 남에게 올인해서 그게 헤어지고 끝나면 외롭고 공허한거지. 자기 스스로를 사랑하면 그게 덜하다. 그리고 연애는 서로 일상을 공유하면서도 좋은 긍정적인 정신적인 교감 교류를 하는거지 그사람에게 온전히 나 자신을 맡기고 의지하는게 아니다. 건강하고 성숙한 연애는 내 할일하면서 하는 연애다. 그게 안되는데 연애를 하기 시작하면 내 패턴은 다 무너지고 헤어지면 또 외로움에 다른 남자로 채우려하고 반복 반복이다. 10. 인연이면 어떻게든 만난다. 나는 재회를 부정적으로 보지 않는다. 하지만 재회는 둘다 바뀌고 변화해야하는데 사람은 잘 안변한다. 변했으면 연애도중에 여러번 헤어질 위기가 있을때 진작 변했어야지 그때 변할사람들은 변한다. 근데 헤어지기전까지 안변하는 사람들은 뭐 한달 세달 1년뒤 만나도 솔직히 똑같다. 만약 서로 엄청나게 깨닫고 성숙해져서 만난다면 만날수있지만 둘다 바뀐 모습이 아닌이상 다시 만나도 헤어진다 무조건이다. 또 사랑해도 헤어질수있다. 사랑만으로 연애는 절대 할수없다. 사랑해도 인연이 아니면 헤어진다. 헤어진 이유는 사실 더 좋은 사람만나라고 헤어지는거다. 과거에 연연해하지말고 헤어지고 나서 내 스스로 자책감에 빠지진말되 이 연애를 통해 어떤점을 깨달았으며 나는 어떤 사람이며 이렇게 깨달음이 있으면 장담컨대 무조건 더 좋은사람 전사람보다 더 사랑할수있는 사람 만날수있다. 무조건 장담한다. 하지만 연애하고 아무 깨달음없이 다음 사람 만나면 또 반복되고 좋은 사람도 내가 놓칠수있으니 헤어지고 충분한 시간을 가지자. 연애 또한 삶 한부분의 공부다. 연애를 통해서 깨닫는게 정말 많기때문이다. 인연이면 다시 만난다. 하지만 한번 버린 쓰레기는 다시 주워오는게 아니다. 그사람을 사랑하는게 아니고 그 사람과 좋았던 추억이 그리운경우가 많은데 그사람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 만날수있다. 원래 사랑이라는게 그렇다. 그사람이 마지막같고 전부같지만 절대.. 내가 그사람과 연애를 할때 행복했나 스스로 물어보아라. 마음이 편하고 행복했는지. 자기 인연은 나를 힘들게 하지않는다. 내가 잡으러 노력을 하든 안하든 인연이면 나에게 오게 돼있다. 그치만 나를 위해서 행복한 연애를 하자. 다시 말하지만 사람 본성 저얼대 안변하고 바뀔수없고 바뀌면 진작 바꼈을것이고 바뀐척하는거지 또 돌아온다. 6개월 1년 3년 그사리에 변하는게 그게 무슨 사랑인가. 결혼할사람하고는 5-60년을 살아야하는데.. 그릇이 넓고 성품 좋고 한결같은 사람을 만나자. [출처 : 네이트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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