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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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소나 노래 가사🎶

갑자기 뒷북이긴 하지만... 들을수록 너무 좋아서요!
남준 오빠의 인트로곡💜
이것이 바로!!! 할시와 콜라보라니 ㅠㅠ 미쳤어ㅠㅠ
할시랑 콜라보 해서 좋으면서도 할시가 너무 부러운>•< 긴장해서 지민오빠 얼굴을 못쳐다 봤대요!!! 귀여워ㅠㅠ
위로가 되는 가사에요!!ㅠㅠ
ㅠㅠ
이것두 위로 되지 않나요??😭😭
remedy: 해결책, 치료, 구제방법 이 노래 듣고 몹시 두근두근 💗 가사도 가사지만 멜로디가 녹아 ㅠㅠ
이 노래 역시 들으면 신나는 리듬에 기분이 좋아져요!!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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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북 그런게 어딨나요. 매일 매일 좋은데 ㅎㅎ
맞아요!!! 매일 좋아요!!😍😍😍
난 자메뷰랑 소우주 노래만 들으면 자꾸 눈물나려고 해 ㅠㅠ 그냥 뭐랄까 자꾸 몰입되고 이러면서 공감가고...뭔가 마음이 시큰시큰해 힝
나도나도!!!! 막 알수없는 감동? 그런 느낌이 솟꾸치는데 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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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분들 읽어주세요 ㅠㅠ 우리 가수는 이름때문에 까이고, 컨셉때문에 까이고, 힙합때문에 까이고, 외모때문에 까였어. 언제부터? 데뷔했을 때 부터. 작고 힘 없는 기획사 만나서 그냥 아이돌이나 해볼까? 가 아니라 노래하고 싶어서, 랩하고 싶어서 배우고 싶다 하지도 않은 그 어려운 춤을 배우고, 쉴 틈도 없이 연습했어. 대형 기획사에서, 좋은 환경에서, 좋은 위치에서 시작한게 아니라고. 데뷔하자마자 큰 사랑을 받고 신인임에도 금방 1위해서 트로피 받고 신인인데 기획사 잘 들어가서 우리 가수 1, 2년 걸려도 될까말까했던 큰 무대를, 그들은 바로 섰잖아. 단순히 자잘못을 따지자는게 아니야. 내 가수 환경, 기획사 탓하는 것도 아니고. 다른 가수들도 기획사빨이 아닌 실력으로 어디 내놓아도 다 함성이 나올만큼 대단한 거 다 알아. 그런데 방탄소년단도 그렇다는 거 알아줘. 이제서야 빛 보기 시작했다는 걸 알아주라, 제발. 데뷔 때부터 더럽게 많이 까이고, 기획사로부터 살인적인 스케줄 다 감당하면서 이제야 받기 시작한 실감나는 인기가 너무나 과분해서 어떻게 아미들에게 보답할까 하고 늘 데일리, 음악추천 등 해주는 분들이야. 일상을 보여주고 모든 생각에 팬들이 가있는 분들이야. 내가 생각하기엔 지금의 자리까지 오기 너무나 힘들었던 분들이라고, 방탄소년단이. 누가 봐도 힘든 군무를 추고는 상 하나 못받고 넓은무대 한번을 못갔었던 분들이야. 칼 같은 군무 추고 멋진 춤 추고 2년이나 지나서야 겨우 댄스퍼포먼스상 받고 미친듯이 좋아하던 분들이야. 언제 어디서나 말끝마다 '아미' 붙이고 사는 분들이야. 표절? 방탄소년단이 옷 직접 골랐어? "어, 이 옷 마음에 드니까 이번 뮤비 때 입을래요." 라 했어? "오, 저번에 보니까 그거 멋있더라구요. 그니까 우리 제주도 가서 열기구 타요." 라 했어? 그래. 솔직히 많은 분들이 인정한 만큼 정상황, 그리고 한 눈에 봐도 비슷하고 표절같아. 근데 그건 애들 잘못이 아니잖아. 적어도 회사의 잘못이잖아. 왜. 회사가 하라는데로 다 한건 방탄소년단인데. 도대체 왜. 왜 표절 사건 하나로 외모부터 실력, 춤, 외모, 인성 다 욕 먹어야 하는데. 아이돌 좋아하는 사람들 모두 진짜 생각해보자. 내가 파는 아이돌의 회사가 물의를 저질렀어. 근데 회사가 아닌 아이돌이 그들의 모든 것을 부정당하고 다 욕을 받아. 화가...안나? 솔직히 난, 표절 했냐, 안했냐에 관심없어. 방탄소년단 욕 하기전에 다시 한번 생각해달라고. 아무나 그냥 욕해도 되는 가수 아니야. 그런 가수는 없어. 욕해도 아미들이 욕해. 실망해도 아미들이 실망해. 충분히 알았다고. 그 놈의 표절인가 뭔가. 알았으니까 우리 가수 욕 좀 그만하자. 지금까지 지켜내서 열심히 키운 팀이름. 멋대로 바꿔부르지마. 함부러 상처주지마. 각자의 입장 충분히 알았으니까 방탄소년단 그만 공격해주라. 우리 방탄소년단. 그만한 공격받고 진짜 방탄조끼 입은 것 마냥 아무렇지 않아할 애들 아니다. 그 몇 안되는 무개념들 때문에 우리 가수 욕하지 말아줘. 무개념 아미들보다 개념아미들이 더 많다는 걸 알아줘. 불행히도 생각보다 훨씬 여린애들이야. 그러니까 그만하자. 그만 욕하자, 제발. BTS팬이라면 꼭 퍼가 내앞에서 뷔 욕하지마라 내앞에서 정국이 욕하지마 내앞에서 지민이 욕하지마 내앞에서 RM 욕하지마 내앞에서 진 욕하지마 내앞에서 제이홉 욕하지마 내앞에서 슈가 욕하지마 일곱남자가니한테잘못한게뭔데 일곱남자가니한테삥을뜯어갓니 일곱남자가니한테사달라고햇니 이일곱남자도눈물있고 이일곱남자도속상하고 이일곱남자도글읽는다 야 니들 방탄소년단이 만만하냐? 방탄소년단이 잘생긴척해? 방탄소년단이 싫으면 그냥 있을것이지 왜 뭐라하는데? 니들이 지민이보다 더 고음 이쁘게 잘올라가? 니들이 슈가보다 더 귀엽고 동안이야? 니들이 정국이보다 더 인기 많고 귀여워? 니들이 뷔보다 더 목소리 좋아? 니들이 호비보다 더 잘 웃게해줘? 니들이 RM보다 더 랩 잘해? 니들이 진보다 성스럽게 잘생겼어? 니들이 가수 해봤어? 가수가 얼마나 힘든지도 모르면서 직접 본 실체도 아니면서 니들 멋대로 생각하지마. 니들은 뭐 잘한거있니? 니들이 뭔데 기사를 퍼뜨려? 방탄소년단은 방탄소년단은 말이야.. '가수'라는 이름을 가지기 위해서 힘들고 고된 노력을 한후에야 이렇게 됬다고, 그런데 니들 그거알아? 니들이.. 니네같은 얘들때문에.. 지금 이자리까지 겨우 올라왔는데... 니들이 방탄소년단 이름 망치고 있는거야... 차라리 욕을 할거면... 우리욕을 하든가... 괜히 방탄소년단 힘들게 하지말고... 너네 그거...명예훼손인거 알아,? 근데도 욕하는거 재밌니-,? 진짜 양심없다 나도 이런글 올리기 싫어, 근데 니들때문에 올리는 거야... 니들이 방탄소년단, 아미 욕할 자격있어? 방탄소년단이 니들 한테 죄지었냐? 우리가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니네한테 죄지었냐고, 아무것도 안했는데...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그냥 괜히 방탄소년단이 싫어서 허위사실 만들고... 안티만들고... 재밌냐? 재밌어,,? 니들이 한번당해봐... 열심히 노력해서 겨우 이자리까지 올라왔는데... 니들같은 안티들 한테 욕먹는 방탄소년단 입장에서 생각해봐, 어때? 기분나쁘지,? 니들...이글보면서 '아니','재밌는데?'이러면서 비꼬듯이 말할거지? 지금 위에 보고 "짜증나는애들참"이라고 하는 얘도 있을거야... 니들.. 명심해라... 방탄소년단 욕하는 얘들 안티카페 내가 다 신고할수있다... 명예훼손으로... 그러니... 조심해... 그리고 좋은 말로 할때 내앞에서 방탄욕하지마 글구 빅힛이 일을시작했거덩? 만약 내 앞에서 방탄욕하면 캡쳐해서 빅힛에보내면 니 집에 고소장 날라갈수있으니 조심해.... 그러니까 내앞에서 방탄욕하지마.... 방탄팬이라면 꼭퍼가 퍼왔어요 아미라면 끝까지읽으시고 아미라면 퍼가주세요 우리 오빠들 항상 열심히하는 분들이에요 우리 오빠들 사랑받을 자격 있는 분들이에요 사랑 많이 해쥬세요💜💜💜💜💜💜💜 💜올바르지 못해 완벽한 성장💜
방탄소년단 덕질에 빠져봐요 !
안녕하세요 ㅠㅠ 유 × 브로 방탄 덕질하고 또 빙글로 덕질 준비중인 민예윤입니다 ~ 오 ,,, 사진 하나 없이 밋밋했던 저의 공포 이야기와 달리 방탄만의 색다른 매력에 빠져보는 시간 !!!! 위 대 한 덕 질 시 간 . 음핫핫 (?) 큼 죄송합니다 . 이 글의 목표는 10만 아미가 아닌 100만 아미로 만들기 위한 예윤이의 큰 , 너무 큰 꿈을 이루기 위함임미다 . 너무 큰가요 ? 흠흠 ,, 세상 모두가 아닌 모든 빙글러분들이 모두 방탄의 매력에 한번쯤은 빠져봐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 방탄은 다른 아이돌 그룹과는 다른 뭔가가 있거든요 .. 알죠 ? ㅎㅎ 아직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 준비해 봤습니다 ~ 이름 하여 위 대 한 덕 질 시 간 . .. 아까도 말했죠 ? 큼큼 ,, 이제 시작합니다 ??? 눈 코 입 크게 뜨고 벌리고 봐야해요 ???? 1 . 방탄소년단의 멤버 + 응원법 덕질의 기본은 멤버와 본명 외우기 아니겠습니까 ㅎㅎㅎ 자 한명한명 자세히 알아볼까요 .. ? 리더 RM ( 김남준 ) 이게 바로 방탄의 리더 ! RM 입니다 ~ 본명은 김 남 준 이고요 , 나이는 2019년도 기준으로 26세 입니다 남다른 비율을 자랑하고 피부결이 와우 ,,, 완벽한 분 이십니다ㅠㅠㅠㅠ 곡 프로듀싱과 제작 기술도 엄청나서 방탄의 대부분 곡에 남준오빠의 손길이 들어갔죠 ㅎㅎ 아이큐가 140이 넘는 천재에다가 전국 모의고사 0 . 1프로 안에 들어갈만큼 똑똑하죠 .. 똑똑한데다가 얼마나 겸손한지 아십니까 ??? 하 정말 완벽하죠 . 혹시 빌보드와 그래미 , UN연설을 보신분 ... ? 그 유창한 영어 솜씨를 남준이 오빠 혼자서 ! 아무의 도움도 없이 공부를 했다고 하네요ㅠㅠㅠㅠ 남준오빠 리스펙 ,, 똑똑함과 동시에 덜렁대는 매력의 소유자 , RM입니다 첫째 JIN ( 김석진 ) 하 이 완벽한 얼굴을 보세요 .. 저희 방탄의 첫째 !!! 진오빠입니다 ,, 진오빠의 본명은 김 석 진 이고 , 본명의 마지막 글자를 따서 예명을 지었다고 하네요 : ) 나이는 2019년 기준으로 28살 ! 저게 서른살 되기 2년 남은 사람의 외모인가요 ,, 잘생김과 동시에 매력넘치는 아재개그 달인입니다 ! 많은 방송에 아재개그가 끊임없이 나오며 매력 발산하고있죠 막내같이 치대고 (?) 귀여운 구석이 있어서 아미들은 맏형과 막내를 합한단어 , " 맏 내 " 라고도 불러요 : ) 몇몇 분들은 막내의 오타라고 알고 계셔서 꼭 알려드리고 싶었어요 >< 잘생기고 예의도 바르며 유머러스함까지 갖춘 , 첫째 JIN입니다 ❤ 호 ,,시간이 없어서 다음날 적었네용 !! 일단 여기서 2명 끊고 2탄 < SUGA , J - HOPE > 감미다 ~ 족흠만 기다려 ~~~~~
[빙글 대항전] 1일1방탄_그저 방탄이라서 고마워
이번 시카고 콘서트 사진이 올라왔다. 그걸 보는데 왜 갑자기 고마워진걸까. 이날을 잊을 수 없어. 그저 당연히 너희가 받을수밖에 없는 상이라고 생각해서, 대상은 당연히 타니들이지 했어. 근데 뭔가, 항상 웃던 호석이가, 밝은 호석이가, 그렇게 웃던 호석이가 울면서 수상소감을 말하는데, 아, 2018년이 우리 애들에게 얼마나 힘들었는지 새삼 느껴지더라. 이때까지만 해도 내가 다 이해할 수 있을 줄 알았어. 너희가 뭐땜에 힘들어하는지, 감히 이해한다고 생각했던거야. 덤덤히 수상소감을 이어갔던 지민이. 이미 그 마음속에서, 호석이 형이 우는걸 본 순간부터 여린 지민이는 분명 마음이 어려웠겠지. 하지만 너무나 씩씩하게 잘 말했던 우리 지민이. 하지만 떨리는 목소리가 얼마나 작년이 너희에게 큰 짐이었는지 말해주고 있었어. 부모님 얘기를 하며 눈물을 쏟아내던 태형이. 꾹 참으려고 했는데 그게 잘 안됐나보다 했어. 태형이는 워낙 착하고, 슬픔이란 감정을 참는데에 많이 힘들어했었으니까. 하지만 그날 눈물은 뭔가 달랐달까...마음에 꾸역꾸역 담아두었던 서러움과 두려움을 모두 폭발 시킨 눈물같아서 수상소감을 지켜보던 나는 점점 두려워졌던것 같아.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하면서. 2016년 마마에서 대상을 타고 흘린 눈물을 난 아직도 기억한다. 그 눈물의 이유가 바로 내가 방탄소년단에 입덕하게 된 이유가 되었는데, 그 눈물의 주인공이 담담하게 말하는것에 더 마음이 아팠지만, 바로 방탄소년단 멤버들을 자신의 형제들이라고 말하는 윤기오빠를 보며 이미 나는 눈물제어실패. 형제라고 말한거, 실제로 윤기오빠가 직접 말한건 처음 들었었다. 그래서 더더욱 확신했다. 이들에게 2018년은 너무나 힘든 한해여서, 그들이 더 돈독해질수밖에 없었다고. 이미 눈물을 꾸역꾸역 참아내고 있던 정국이. 이날 눈물 참으려고 고개를 으랏차 하면서 흔드는게 많이 화제가 되었는데, 자기딴에는 안울고 끝까지 형들을 위로해주는 든든한 막내가 되고싶었나보다. 하지만 정국이는 자신의 솔로곡 BEGIN에서 말했듯이, 형들이 힘든게 자신의 힘든거라고 얘기할정도로 형즐이 힘들어하면 제일 마음 아파했다. 저 날도 분명히 그랬을거고. 그리고, 드디어 석진오빠가 아미들의 눈물수도꼭지, 그날의 수상소감의 문을 열었다. 떨리는 목소리로 불렀던 이름, 아미. 왜 저렇게 떠는걸까. 무슨일이 있었던거야 하면서 지켜보는데 석진오빠의 말에서 나왔던 단어, "해체". 이 단어가 나오는 순간 멤버들 모두, 격양된 반응을 보였다. 마치 끝까지 참다가 결국 참을수 없이 다 폭발시키는 것처럼 감정이 끊임없이 흘러나왔다. 어느샌가 나도 울고 있었다. 해체라니. 더군다나 재계약 소식이 나온 이후였기때문에 더더욱 충격적이었다. 분명 모든 얘기는 그 전에 벌어졌을테니까. 긴 시간이 흐른게 아니었으니까. 심장이 내려앉았다. 우리의 희망을 노래해주고, 우리의 마음을 이해하기 위한 노래를 부르고 싶었다던 그들. 그래서 나는 그들이 너무나 당연하게 노래하고, 너무나 당연히 상의 주인이 되리라 확신했다. 하지만 아니었다. 그들도 다 내 또래였음을. 내가 세상을 두려워하는것처럼 그 아이들도 단지 무서웠을것이다. 기대감을 충족시켜야한다는것. 나오자마자 물망에 오른다는것. 하지만 포기할수없었기에 지쳤을 것이다. 너무나 당연한 순차다. 그런데 그들은 함께, 그 시간을 지났고, 문제를 해결했고, 그렇기때문에 팬들에게 자신있게 말했던 거였다. 우린 형제라고. 여러분 곁에서 하나로 남을 수 있게 되었노라고. 남준이가 번더스했던 말을 떠올렸다. 저도 아직 어리거든요. 근데 7명의 멤버들이 감당할수도 없는 일들을 오롯이 팬들을 위해서 감당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 심정을 이해할수조차 없어서, 그리고 우리 곁에 남아준 그들이 너무나 고마워서...그들에게 너무 미안해서, 이날 정말 많이 울었다. 나는 데뷔팬은 아니다. 2016년, 피땀눈물 뮤비를 보며 알게되었고, 그해열린 마마 시상식에서 그들이 대상을 받는걸 보며 어느샌가 마음아파하는 나를 보고 있었다. 왜였을까. 단지 애들이 울고 있어서? 그건 아니었던것같다. 그들도 똑같이 두려움을 느끼는 사람들이고, 그걸 표현해줘서 고마웠달까. 같은 문제를 보고있지는 않더라도, 적어도 연예인이기 이전에 그들도 나와 같은 삶을 살아가는 사람임을 알게해줘서 그랬던 것 같다. 그렇게 애들은 승승장구했다. 동시에 악플과 비난의 수위도 올라갔다. 팬들이 아무리 쉴드를 쳐도 받는 관심이 올라가는 것만큼 그들을 깍아내리려는 힘도 세지고, 아직도 그들을 무시하는 이들은 존재했다. 하지만, 그들은 팬이 있기때문에 우리는 계속 나아가겠다라고 예전부터 그리고 지금까지도 얘기했다. 나는 저렇게 애들이 행복하게 함께 콘서트를 다니고 일상을 찍어올리면 그마저도 너무 고맙다. 그리고 존경스럽다. 나는 아직도 해결중인, 내 인생의 문제를 직면하는 것을 이들은 함께 깨달은 것 같아서. 얘들아. 너희가 세계적인 스타가 되고 좋은 성적을 내서가 아니라, 그저 방탄소년단으로 우리와 함께해줘서, 김남준, 김석진, 민윤기, 정호석, 박지민, 김태형, 전정국이어서 너무나 고마워. 우리는 언제나 너희의 편이 될거야. 남은 콘서트 일정 잘 마치고, 재밌게 놀다와💜보라해💜 (갑자기 콘서트 단체샷 올라온거 보고 너무 감동받아서 혼자 훌쩍이며 글을 주저리주저리 ㅠㅠ 그치만 여러분도 모두 공감하시죠...?😭)
BTS 팬 '아미'들이 5·18민주화운동 공부하는 이유
“나 전라남도 광주 baby” “모두 다 눌러라 062-518” 방탄소년단 제이홉, 수록곡 ‘마 시티(Ma City)’에서 ‘5·18’ 언급 국외 아미들, 가사 의미 번역하면서 5·18민주화운동 공부해 방탄소년단과 ‘마 시티(Ma City)’ 가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제공. ‘If you listen to ‘Ma City’ by BTS, you will hear J-Hope rapping “Press 062-518, everyone”. 062 is the area code of Gwangju and 518 is referring to Gwangju Uprising happened on May 18.’ (방탄소년단의 노래 ‘마 시티’를 들어보면, (방탄소년단 멤버) 제이홉이 “모두 다 눌러라 062-518”이라고 랩 하는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여기서 ‘062’는 광주의 지역 번호이고, ‘518’은 5월18일 발생한 광주민주화운동을 가리킵니다.) 자신을 방탄소년단 팬클럽인 ‘아미(ARMY)’라고 소개하고 있는 한 블로그에 올라온 글이다. 이 글은 방탄소년단의 노래 가사나 관련 기사, 글 등을 영어로 번역해 알려주는 트위터 사용자 ‘아미살롱’(@BTSARMY_Salon)이 지난해 5월 써서 올렸다. 이 사용자는 글에서 “1980년의 봄은 ‘서울의 봄’이라고 불린다. 1980년 5월18일부터 27일까지 광주에서 수백 명의 무고한 시민들이 민주주의를 위해 싸우다가 피를 흘렸다. 이 기간 동안 광주 시민들은 전두환 정부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였다”고 5·18민주화운동을 소개했다. 5·18민주화운동을 소재로 한 영화 <택시운전사>도 소개했다. 이 트위터의 팔로워는 12만7천명이 넘고, 해당 글을 게시한 블로그 글 링크를 올린 트위트의 리트위트(RT) 수는 4천이 넘었다. 글이 입소문을 타고 전 세계 방탄소년단 팬들에게 공유되고 있다는 얘기다. 방탄소년단의 노래 가사나 관련 기사·글 등을 영어로 번역해서 알려주는 트위터리안 ‘아미살롱’(@BTSARMY_Salon)이 지난해 5월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5·18민주화운동 소개글 갈무리. 방탄소년단을 따라 5·18민주화운동을 공부하는 외국인 아미들이 늘고 있다. 계기는 방탄소년단의 노래 가사다. 2015년 공개된 방탄소년단의 앨범 ‘화양연화 pt.2’에 수록된 노래 ‘마 시티(Ma City)’는 광주 출신 멤버인 제이홉(본명 정호석·25) 등 멤버 3명이 직접 작사한 곡으로, 멤버 각자가 자란 도시를 주제로 담았다. 제이홉은 이 노래에서 “나 전라남도 광주 베이비(baby)” “날 볼라면 시간은 7시 모여 집합 모두 다 눌러라 062-518”이라고 랩을 한다. “7시 모여 집합”이라는 가사는 광주의 지도상 위치가 7시 방향이라는 이유로 극우 성향 사이트 일베가 광주를 비하할 때 쓰는 ‘7시’라는 표현을 저격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방탄소년단의 또 다른 멤버 슈가(본명 민윤기·26)는 데뷔 전 ‘062-518’이라는 제목의 노래를 만들기도 했다. ‘마 시티’가 공개된 뒤 이와 같이 ‘7시’와 ‘062-518’라는 숫자 안에 숨겨진 의미에 대해 국외 팬들의 궁금증이 커졌다. 이 때문에 2016년 한 아미는 자신의 블로그에 영어로 이 노래 가사를 번역하면서 내용을 설명하고 “일베는 5·18민주화운동이 북한군과의 공모로 일어난 일이라고 주장하지만 근거를 보여주는 건 거부하고 있다. 그런데도 그들은 광주를 ‘7시’라고 부르며 5·18이 북한과 관련이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글에는 “김대중 대통령이 5·18민주화운동에 참여한 이후 복역했지만 나중에 한국 대통령이 됐고, 노벨평화상을 수상했다”는 설명도 나온다. 해당 글을 본 외국인 아미들은 “가사의 의미를 알려줘서 고맙다”, “광주의 역사가 이렇게 슬픈 줄 몰랐다” “영화 <택시운전사>를 보러 가야겠다” 등과 같은 반응을 보였다. 5·18 묘역을 직접 찾은 아미들도 있다. 지난달 28일 ‘2019 광주 FINA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성공기원-SBS 슈퍼콘서트’에서 방탄소년단의 공연을 보러 온 외국인 아미들이 방탄소년단 노래를 듣고 국립 5·18민주묘지를 찾아 헌화하고 분향했다는 소식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날 묘지를 찾았던 우크라이나인 아미 조토바 아나스타샤(21)는 <한겨레>와의 통화에서 “방탄소년단 노래를 통해 5·18민주화운동을 배우게 됐다. 콘서트를 보러 가기 전 시간이 생겨 친구들과 같이 묘역에 방문했다“며 “방탄소년단 노래를 듣지 않았다면 이런 중요한 사건을 알지 못했을 것 같다”고 말했다. ㅊㅊ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8&aid=0002454040 + 딤토 좋은 영향력이다... +직접 찾아간 해외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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