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timistic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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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친구 얼굴에 물 뿌린 이유ㅎㄷㄷ


물만 뿌린게 어디냐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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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을 두고 까야된다고 생각한다. 저 선생이 제자의 가정사를 들었음에도 저딴짓을 했다면 교직자 자격이 없지. 기본 인격과 품성이 교직자의 자세가 안되었는데 뭔 교사인가. 교장과 교감 상담 하고 어떻게 조치할건지 들어보고 아이와 다른 가정들에게 피해가 예방이 될만한 납득이 갈 조치가 아니면 교육청에 민사 올린다.
선생의 대처가 어떤 이유가 있어서든 잘못된것이 맞음. 일부 선생님들 보면 제자들의 가정사는 물론이거니와 아이들의 특성에도 관심이 없는 경우가 있는데, 관심이 없어서 저런 판단을 내린것도 잘못이고, 설령 관심이 있어서 가정사를 알고 있었다고 해도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저런 대처를 하지않음. 오히려 둘다 세워놓고 한명에게는 친구의 아픔을 함부로 말하면 안된다는것을 단호하게 알려주고, 주인공 아이에게는 친구가 어리석고 잘못된 행동을 한다면 그건 잘못된것이라 당당하게 말해주고 바로 잡을줄 알아야된다고 가르쳐줘야함. 사실 둘다 나이가 어려서 잘 모를수있는 부분이라 물을 뿌린것을 잘했다고 옹호해주기보다는 적절한 대처법을 알려줘야함. 그건 잘못된 말이고 넌 나한테 실수를 했지만 앞으로 안 그러면된다 라고 하면서 용서를 해주는게 친구끼리의 관계에 더 도움이 됨. 아무튼 무조건 공부만이 교직자가 되는 조건이 아니어야한다. 교직자도 판사 못지않게 지혜롭고 현명하게 대처해야하는 직업이라고 생각함.
딱 정답
앞에있던게 물인게 어디냐 돌이었으면 찍었어..
선생은 인성 못거르나 어휴
마음아픈 사연이네.. 근데 맘 입장에선 계속 자라날 딸은 이런일이 있을때마다 상처를 이렇게 표현할껀가? 한 번 고민해야하지 않나? 이상 진지충==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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