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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화재보고 나니 떠오르는 숭례문 화재(피꺼솟 주의)

땅보상금때매 문화재에 방화하는 인간
10년 만기출소
불타는 숭례문보며 눈물흘리는 시민
ㅊㅊ ㅉㅃ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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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느낀게 아니구나 노트르담 사건보고 남대문 사건 떠올렸는데 ㅠ 프랑스인 마음도 같을듯
다시보니 또 다시 억울하고 아깝고 분통 터지고....
ㅠㅠㅠㅠ 아... 화나
뭐시라? 잘햇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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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질투한 일본의 역대급 사기극
70만년 전 구석기인에게 주먹도끼란 최첨단 도구 주먹도끼는 하나를 가지고 다양한 용도로 사용이 가능한데 1. 가죽 찢기 2. 사냥 3. 나무 가공 등등등등 오늘날로 따지면 맥가이버 칼과 같음 즉 당시 기술의 집합체가 주먹도끼라는 것 그런데 이 주먹도끼가 유럽, 북아프리카, 중동에서 출토됨 동아시아에서는 발굴이 안됐었음 이것이 정설로 내려오고 있었음 여자친구가 우리나라 사람이였음 상미씨! 고고학자였던 그렉고웬은 데이트 중 발견한 돌을 보고 "원래 동아시아에는 주먹도끼가 없는데 내가 한반도에서 발견한 것 같다" 그래서 정밀검사를 요청함 그동안 쓰여졌던 논문도 다 바꿔야 하는 동아시아권의 역사를 뒤바꾸는 위대한 사건이 됨 그렉과 상미씨는 결혼했다고 함♥ 다니던 회사까지 때려치우고 구석기 유물을 찾으러 다님 고고학 전공도 아님 이 시간은 시기했던게 음~~ 이쯤에서 구석기시대인들이 살았을 것 같다 해서 파보면 뭔가 쑥하고 나옴 그래서 80년대 초반에 일본의 구석기시대 역사를 널리알리게 됨 그러나 오랜 기간 땅에 묻혀있었으면 축축해야 하는데 냄새가 나~ 느낌이 있어~ 자기자랑하기 바빴음 그래서 기자는 이 이후에 국제 고고학 학술대회가 있었는데 겨우 참석한 학술제에서도 꿀먹은 벙어리로 있었다고 함 여기서 우리가 알 수 있는건 70만년전의 이야기가 국격과 이어지는 문제로 전쟁처럼 이어지고 있다는 것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9장의 충격적인 사진들! 플라스틱으로 죽어가는 자연
우리들은 이미 플라스틱과 일회용 비닐 쓰레기로 인해 환경이 심각하게 오염되고 있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다만 그저 눈앞에서 본 적이 없으니 가슴으로 와 닿지 않을 뿐이지요. 그래서 내셔널지오그래픽이 공개한 충격적인 사진 9장을 가져와 보았습니다. 1. 질식 직전의 황새  내셔널지오 그래픽의 사진작가 존 칼칼로시가 찍은 사진. 작가는 이 사진을 찍은 후, 황새를 비닐봉지로부터 풀어줬습니다. 명심해야 할 것은 비닐봉지 한 개가 여러 마리의 동물을 죽일 수 있다는 거죠. 동물의 사체는 며칠이면 썩어 흙이 되지만, 비닐봉지는 20년 동안 썩지 않고 원형을 유지합니다. 2. 익사할 뻔한 거북이  내셔널지오 그래픽의 사진작가 죠르디 치아스가 찍은 사진. 스페인 앞 지중해에 거북이 한 마리가 오래된 플라스틱 낚시 그물에 걸려 있습니다. 거북이가 숨을 쉬기 위해 목을 쭈욱 뻗으면 간신히 물 위로 코끝만 살짝 나올 수 있는 상태였습니다. 만약 작가가 그물을 풀어주지 않았다면 꼼짝없이 죽었을 것이죠. 3. 오키나와의 소라게들  사진작가 숀 밀러가 찍은 사진. 소라 게는 부드럽고 취약한 몸을 보호하기 위해 조개껍데기를 집으로 이용하는 동물입니다. 하지만 최근 오키나와에서는 사진처럼 플라스틱 쓰레기에 들어가 있는 소라 게들이 자주 발견되고 있습니다. 전부 관광객이 해변가와 바닷가에 쓰레기를 버리고 가면서 벌어지는 현상입니다. 4. 찍히지 말았어야 할 사진  내셔널지오 그래픽의 사진작가 저스틴 호프먼이 찍은 사진. 해마는 해류 속에서 안정감 있게 유지하기 위해 표류하는 잔해물들을 움켜잡습니다. 하지만 인도네시아에서 촬영한 사진 속의 해마는 면봉을 잡고 있습니다. 단지 이색적인 사진이라고 해야 할까요? 사진작가는 '내가 이 사진을 찍을 기회조차 없었어야 한다'고 자신의 생각을 말하며 오염된 바다를 말했죠. 5. 원숭이에게 낯설지 않은 쓰레기  내셔널지오 그래픽의 사진작가 데이비드 히긴스가 찍은 사진. 1분마다 전 세계적으로 백만 개의 플라스틱병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야생동물들이 이 쓰레기에 익숙해지고 있지요. 6. 하이애나의 먹이  사진작가 브라이언 레만이 찍은 사진. 쏟아지는 엄청난 양의 쓰레기가 야생동물의 생활패턴까지 바꾸고 있습니다. 에티오피아에 사는 하이애나들은 쓰레기 트럭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쏟아지는 쓰레기들 사이에서 음식을 찾고 있습니다. 7. 바다 속 풍경 내셔널지오그래픽의 사진작가 랜디 올슨이 찍은 사진. 바닷속에서 수면을 바라 본 모습. 여러분의 냉장고 혹은 일상에서 있는 익숙한 병들이지요? 남의 얘기가 아닙니다. 이것을 나와 관계없는 문제로 보아서는 안 됩니다. 저 쓰레기를 생산하고 버리는 것은 나와 다른 사람들이 아닙니다. 우리입니다. 바로 '나'입니다. 8. 바다 속 풍경2 사진작가 온 존슨이 찍은 사진. 현재 바다에서 벌어지는 일이죠. 아무리 치워도 끝이 없습니다. 9. 매년 900만 톤의 플라스틱  내셔널지오그래픽의 사진작가 랜디 올슨이 찍은 사진. 매년 900만 톤의 플라스틱 쓰레기가 우리의 환경과 야생동물들에게 끼치는 피해를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몇몇 사람들은 아직도 일회용 플라스틱과 비닐이 얼마나 위험하고 자연에 해가 되는지 깨닫지 못하고 있죠. 내셔널지오그래픽이 공개한 이 이미지들을 다시 한 번 감상하면서 자신에게 질문을 던져 보는 것은 어떨까요? 출처 Bored Panda National Geograph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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