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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방송사가 분석하는 손흥민

우리보다 더 정교하게 분석하는 중국

그래놓고 우레이가 뭐???
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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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래서 짱깨 짱깨 하는듯ᆢ콤파스 들고 온나ᆢ😨😨😨😨
축구가 본래 각도기로 하는거에요?
우레이???
축구를 수학적으로 분석하는건 처음 보네
각도와 거리측정 이런 분석은 유럽에서도 잘 안 하는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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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스 8강을 지배한 남자 'SON'…1, 2차전 모두 'MOM'
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손흥민. (사진=연합뉴스) 그야말로 챔피언스리그 8강을 지배한 손흥민(27, 토트넘 핫스퍼)이다. 맨체스터 시티와 8강 1차전 결승골에 이어 2차전에서도 2골을 몰아쳤다. 토트넘은 1, 2차전 합계 4대4 동률을 이룬 뒤 원정 다득점 원칙에 따라 4강에 진출했다. 1차전도, 맨체스터 시티에 패한 2차전도 손흥민이 MOM이었다. 손흥민은 18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2019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맨체스터 시티와 8강 2차전 원정 경기에서 전반 7분과 전반 10분 2골을 터뜨렸다. 토트넘은 무려 57년 만에 챔피언스리그 4강에 진출했다. UEFA는 경기 후 손흥민에게 MOM(맨 오브 더 매치)을 안겼다. 손흥민은 이미 8강 1차전에서도 MOM으로 선정됐다. 8강은 손흥민을 위한 경기였다. UEFA는 홈페이지를 통해 "손흥민은 맨체스터 시티에게 키 플레이어는 아니었다. 하지만 손흥민의 활약이, 특히 전반에 보여준 미친 활약이 승부를 동률을 만들었다"면서 "첫 골은 운도 따랐지만, 두 번째 골은 정말 아름다운 골이었다"고 평가했다. 이어 "손흥민은 계속 라인을 이끌었고, 해리 케인이 없는 상황에서 중요한 골을 터뜨렸다"면서 "특히 두 번째 골은 손흥민에게도, 토트넘에게도 의미가 있는 골이었다. 손흥민이 4강 진출을 만들었다"고 덧붙였다.
뮌헨팬들이 손흥민 영입을 반대하는 이유
손흥민이 토트넘의 사상 첫 챔스 4강을 이끌면서 주가가 날로 치솟고 있습니다. 그 반증은 역시 이적설이겠죠. 로벤과 리베리를 보내주는 수순에 들어간 뮌헨이 영입 타겟으로 손흥민을 잡았다는 소식이 우리나라에도 전해졌습니다. 사실 뮌헨이야 과거 손흥민이 메이드 인 분데스리가라는 점에서 적응에는 큰 문제가 없을 것이기 때문에 꽤 그럴듯한 제안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뮌헨팬들은 좀 다른 생각인 모양입니다. 해당 기사에 한 뮌헨팬이 남긴 댓글인데 내용인즉 손흥민에게는 소위말하는 바이에른 뮌헨의 DNA가 없다는 것이죠. 순간 발끈하셨을 수도 있지만 독일말은 끝까지 들어야 한다고 제 독일 친구가 말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망 로벤 리베리 다이슬러까지 사실 뮌헨의 윙자원들은 유리몸으로 꽤나 정평이 나있는 선수들입니다. 하물며 다이슬러는 부상때문에 27살에 은퇴까지 했었습니다. 하지만 손흥민은 철강왕 중의 철강왕으로 분류되는 선수입니다 ㅋㅋㅋ 이번시즌 월드컵-아겜-리그-아컵-챔스 까지 모두 소화하고 있지만 1개월 이상을 부상으로 이탈했던 적이 없습니다. 이런점에서 확실히 손흥민에게 바이에른 뮌헨의 DNA가 없긴 하군요 ㅋㅋㅋㅋ
이승우의 오지는 플레이메이킹 능력
보통 이승우 선수는 저돌적인 돌파와 민첩성이 돋보이는 드리블 능력이 좋은 선수로 정평이 나있습니다. 하지만 최근들어 베로나에서 플레이 메이커로서의 면모를 많이 보여주고 있는데요. 특유의 전진성과 저돌성으로 팀의 역습은 물론 공격 전개에 큰 축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시즌이 거의 마무리되어가는 막바지에 경기가 거듭되면 거듭될 수록 이승우 선수의 조율이라든지 플레이 메이킹이 그야말로 무르익고 있습니다. 좁은 공간에서 무리하지 않고 패스로 압박 빠져나오는 것부터 순간적으로 원터치로 템포를 끌어올려 역습을 만들기도 하고 사실상 공격의 시발점 역할을 거의 이승우 선수가 도맡아서 하고 있습니다. 위협적인 장면에서 골을 만드는 어시시트는 이승우가 아니지만 바로 그 전까지는 이승우가 거진 만들어 내고 있어요. 이승우의 전진성과 플레이메이킹이 돋보이는 장면입니다. 순간적으로 스피드 올리면서 상대 미드필더들 어그로 쫙 끌고 비어있는 왼쪽으로 연결해버리죠. 순간 중앙에 빈공간이 널널한데 저기에 베로나 선수가 없는것이 참.... 사실 플레이 메이킹을 하다보면 이렇게 세컨볼로 찬스가 올때가 많은데 이때 골이 안들어가는게 좀 아쉽더군요 ㅠㅠ 후안 마타가 이런 장면이 많죠. 세컨볼 찬스에서 어디로 처리를 해야할지 좀 더 이승우 선수가 고민을 많이 해야 할거 같아요. 오늘 팔레르모 전에서도 비록 경기에 지긴 했지만 역습을 가야할때와 템포를 죽여야 할때를 잘 구분하고 압박이 많은 자리에서도 원터치 패스로 공간을 잘 빠져나오더라구요. 과거에 비해 플레이 메이킹이 정말 눈에 보이게 좋아졌어요. 안타까운건 그걸 따라주는 선수들이... 베로나........ 이승우 발에서 시작된 공격도 다른 베로나 선수들 발에 가면 채 3번을 넘기지 못하고 볼이 통통 튀더군요. 답답... 마냥 이승우 선수를 돌파좋고 결정적인 상황에서 골을 넣는 승부사라고 생각했는데 플레이 메이킹도 곧잘 하더군요. 솔직히 베로나가 아니라 좀 더 볼컨트롤이 좋은 팀으로 가면 더 파괴력을 발휘할 수 있을거라고 봅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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