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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남아있는 양심
남자들은 학창시절 대부분 한번쯤은 본 영화 배틀로얄에 나오는 '카와다 쇼고' 본명 : 야마모토 타로 작중 으리남에 상남자기믹을 가지고 있으며 마지막에 죽어갈때 슬픔을 자아낸 캐릭터 이 사람은 이 배틀로얄 말고도 한국영화 ' 마이웨이' 에서도 등장 여기서는 악질적인 일본군의 이미지로 연기하였다 그는 현재 연예계를 떠나 정치인이 돼었다  그리고  자민당 입장에선 답정너를 해야하는데 자꾸 팩트로 뚜들기니까 브레이크 거는거에 개빡친 타로의원 국회에서 이렇게 자민당의 막장행보에 극대노를 하며 항의 하고있다. 그리고 아베 앞에 걸어가 염주를 들고 묵념까지 했다 (사실상 너네(자민당)의 미래는 정해져있다 인정하라는 의미) 대부분의 사람들이 집단 최면에 걸린거마냥 방사능에 대해 너무 무지해서 이렇게 전국을 돌면서 방사능의 심각성과 일본 아베정부의 진실을 말하고 있다. 올바른 소리를 했다고. 탈원전 발언을 했다고, 자민당을 비판했다는 이유로 연예계에서 강제 퇴출당했지만 그는, 자신의 행동에 전혀 부끄럽지 않다며 누군가는 진실을 말해야 한다고 했다 자신은 나이들어서도 좋은 인생을 살고싶고 좋은 배우로써 살고싶은데 방사능이, 일본의 거짓된 역사인식과 현 정권이 자신의 꿈을 방해한다고 말했다. 이런 심한말까지 듣는게 일상이다.. 살해협박까지 받고있다.. 진실을 말해도 먹혀들지 않자 레이와 신센구미라는 정당을 아예 만들어버렸다. 오늘날 그대들(국민)이 이렇게 힘든건 그동안 정치에 너무 무관심했던 너희와 나의 잘못이며 이제부터라도 정치에 관심을 가지고 일본의 미래를 정상적으로 돌려내자고 연설한다. 그리고 지금도 현재 진행형이다.
기생충 짜파구리 맛있게 끓이는 법 간단한 조리법
☺간단한 조리법 기생충 짜파구리 맛있게 끓이는 법☺ 얼마 전 한국 영화사에 큰 획을 그은 거대한 사건이 있었죠. 그건 바로 한국 영화 기생충이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각본상, 국제장편영화상, 감독상 그리고 대망에 작품상까지 무려 4관왕을 휩쓴 어마어마한 사건인데요. 저도 영화광이지만 백인들만의 잔치라고 여기던 아카데미에서 외국영화가 상을 받는 것 그것도 작품상을 받는다는 것은 정말 엄청난 일이랍니다. 지금도 상을 받던 봉준호 감독님과 배우 그리고 제작하신 분들의 소감과 환호성이 귓가에 맴도는 듯해서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는군요. 한국 영화 파이팅!! 기생충 파이팅!! 봉준호 파이팅!! 입니다. 이렇듯 기생충이 유명해지면서 국내뿐 아니라 해외의 많은 영화 마니아분들이 극 중에 등장했던 짜파구리를 궁금해하시는 기이한 현상이 벌어지고 있는데요. 짜파구리는 한때 '아빠 어디가' 라는 예능 프로그램에서 취사병 출신인 방송인 김성주 씨가 끓여서 한참 유명세를 탔던 메뉴이기도 하지요. 그래서 요절복통 요리이야기에서는 세계적인 기생충 열풍에 발맞추어 간단한 조리법이 돋보이는 기생충 짜파구리 맛있게 끓이는 법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우리에게 익숙한 라면인 짜파게티와 너구리만 있으면 짜파구리를 뚝딱 만들 수 있으니 별미로 다들 한 번씩 드셔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간단한 조리법 기생충 짜파구리 맛있게 끓이는 법 천천히 시작해 보도록 할게요. ⭐재료⭐ 짜파게티 1봉지, 너구리 1봉지, 식용유 2큰술, 다진파 2큰술, 좋아하는 돼지고기 또는 소고기(기생충에서는 빈부격차를 상징하기 위해 소고기 채끝살을 사용했더랬지요.) ⭐조리방법⭐​​ 1. 먼저 약한 불로 팬을 달군 다음 식용유 2큰술을 둘러주세요. 2. 달군 팬에 다진파 2큰술을 넣고 볶아 파기름을 내줍니다. ​✅ 화력이 세면 파가 금방 타버리므로 약한 불로 살살 저어가며 볶아주세요. ​3. 파가 노릇하게 익으면 준비한 돼지고기나 쇠고기를 넣어주세요. ​✅ 고기가 타지 않게 골고루 달달 볶아서 따로 보관해주세요. ​4. 이제 냄비를 준비하여 물을 넣고 좀 전에 준비해둔 짜파게티면과 너구리면 그리고 동봉된 후레이크 스프를 넣어서 끓여주세요. ​5. 면이 익는 사이 짜장스프 1개와, 너구리 스프 1/2개를 준비해주세요. ​✅ 너구리 스프를 다 넣으면 너구리 맛이 너무 강하고 짜답니다. ​✅ 너구리에 있는 다시마는 기호에 따라 넣으셔도 되고 안 넣으셔도 무방합니다. ​6. 면을 2분 정도 삶은 후 면 삶은 국물을 5큰술 정도 덜어내서 따로 보관해주세요. 고기와 볶을 때 필요하답니다. ​✅ 나중에 한번 더 볶기 때문에 덜 익은 면을 좋아하시면 1분 정도, 푹 익은 면을 좋아하면 2분 정도 삶아주세요. ​7. 삶은 면을 소쿠리에 바쳐 물기를 제거해주세요. ​8. 이제 삶은 면을 볶기 편한 깊은 팬에 옮겨 넣고 짜파게티에 동봉된 올리브유를 부어주세요. ​9. 그리고 좀 전에 준비해두었던 면 삶은 국물 5스푼과 라면 스프 그리고 파기름에 볶아둔 고기를 넣고 약한 불에서 1~2분 정도 잘 볶아주시면 기생충 짜파구리 맛있게 끓이는 법 간단한 조리법 완성입니다. ​잘 볶은 짜파구리에 반숙으로 익힌 계란 프라이를 올리니 그럴듯하죠? ​좋아하는 고기와 함께 먹어서 그런지 별미로 먹기에는 양도 많고 맛도 아주 괜찮았답니다. ​재료도 쉽게 구할 수 있고 조리법도 아주 간단한 세계인이 주목하는 짜파구리 이번 기회에 한 번씩 만들어 기생충을 보시면서 맛있게 드셔 보세요. ​♥오늘의요리팁♥ ​✔ 파기름을 낼 때 불을 약하게 해주세요. ✔ 너구리 스프를 다 넣으면 짜고 너구리 맛이 너무 강하기 때문에 1/2 ~ 2/3만 넣어주세요. ​#먹방, #요리, #메뉴, #요리레시피, #집밥, #먹거리, #내가만든요리, #내가만든음식, #수제요리, #홈메이드, #쉬운요리, #맛있는집밥, #오늘의레시피, #레시피, #짜파구리, #짜파구리만들기, #짜파구리만드는법, #짜파구리레시피, #기생충짜파구리, #기생충짜파구리만들기, #기생충짜파구리만드는법, #기생충짜파구리레시피, #기생충, #ramdon, #jjapaguri, #ramdon recipe, #jjapaguri recipe, #ramdong, #ramdong recipe, #ramdon parasite​
일본이 20대 청년들에게 해외여행을 공짜로 보내주는 이유는?
최근 일본 정부관광국(JNTO)에서 발표한 2018년 일본을 방문한 외국인 방문자 수는 3,119만 명으로 최근 3년 동안 연평균 450만 명 정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외국인 관광객들은 바가지요금이 극성을 부리는 한국과 달리, 언제든 친절하게 손님을 맞이하는 일본에 대해 긍정적인 인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본의 젊은 층은 좀처럼 해외여행을 안 가는 것으로 유명한데요. 이런 분위기가 확산되자 일본에서는 20대 청년에게 심지어 해외여행을 공짜로 보내주기도 합니다. 오늘 RedFriday에서는 이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1. 해외로 출국하는 일본인 수 일본의 인구는 약 1억 2,686만 명으로 세계 11위에 해당됩니다. 이 중 해외로 출국하는 일본인의 수는 1,500만 명에서 1,800만 명 수준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2018년 출국자 수는 2,869만 명으로 인구 수 대비 일본인의 해외 출국자 수는 적은 편에 속합니다. 2. 해외여행을 좀처럼 가지 않는 일본 젊은 층 20대 젊은 층의 해외 출국자 수는 1997년 452만 명에서 2017년 305만 명으로 크게 줄었습니다. 이에 대해 지나치게 절약하거나 새로운 환경을 접하기를 꺼려 한다는 분석이 있습니다. 이로 인해 '넓은 세계'를 보지 못해 젊은이들의 세계관이 좁은 일본 내에 머물러 있다는 비판도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원문을 참고하세요. # 원문 출처 : https://redfriday.co.kr/230 # 많이 본 컨텐츠 # 매일 업데이트되는 생활꿀팁과 알아두면 도움되는 이야기를 팔로우 하셔서 쉽게 구독하세요. # ‘좋아요’ 와 ‘공유하기’ 많이 부탁드려요.
직장인의 헐레벌떡 홋카이도 6일차 - 아사히다케 등정
6일차 : 삿포로 -> 아사히카와 -> 아사히다케 비에이를 다녀오고 나서부터 동부지역의 날씨는 여전히 너무 좋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있다가 다시 혼자가 되니 조금은 쓸쓸한데요, 그래도 편의점에서 이온음료 하나, 커피하나 입에 털어넣고 나니 다시 힘이 나더군요. 언제나 그렇듯 여행은 혼자 즐겨왔으니 익숙함으로 돌아서는것도 쉽습니다. 전날 밤, 숙소 아저씨로부터 아사히다케를 가지 못하더라도 아사히카와에서 라면이라도 먹고 오면 성공한게 아닐까? 라는 말에 이끌려 아사히다케 등정을 목표로 잡았습니다. 하지만 너무 피곤한 터라 아침 일찍 일어날 자신도 없었고, 일정을 쭉 헤아려봐도 도무지 등정까지 다 할 수 있을지 고민이 되더라고요. 게다가 저는 아직 홋카이도 레일패스를 발권하지 않아서 아사히카와처럼 먼곳을 이동하기 위해서는 오늘 바로 패스를 개시해야 했어요. 그런데 인포센터 개점은 8:30 분 부터라네요. 아사히카와까지는 1시간 30분이 걸리는데 아사히다케로 가는 버스들이 9:30분 출발이라고 알고 있어서 난감했습니다. 어찌됐던간 아저씨 말대로 안되면 라면이나 먹으러 갔다오지 뭐.. 하고 출발했습니다. 이제 막 오픈한 삿포로 역. 벌써부터 줄이 기네요. 그래도 찬찬히 기다립니다. 제 차례가 되니까 제 여정정보를 보면서 이래저래 패스가 저렴한지 알아봐주네요. 자기가 계산해보니 패스가 더 저렴하다고하며 건네주는 세세함.. 뭔가 챙겨받는 기분이 들어서 좋았어요. 드디어 칠월칠석. 3일짜리 패스를 끊었습니다. 이제 얄짤없이 많이 돌아다녀야해요. 하루는 아사히카와 왕복, 하루는 하코다테, 그리고 하코다테에서 돌아오는 여정을 잡았습니다. 이정도면 뽕 뽑고 남겠어요 핫핫. 그리고 9시쯤에 기차를 타고 아사히카와에는 10시 30분 정도에 도착했습니다. 생각보다 역이 크네요. 홋카이도에서 규모가 있는 도시니까요. 아사히다케(2291m)는 홋카이도에서 가장 높은 산이랍니다. 다이세츠산이라는 국립공원에 우뚝 솟아있고요. 아사히카와역에서도 1시간 30분은 버스를 타고 이동해야 로프웨이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시간표는 늘 바뀌니 인터넷에서 확인해야 할 필요가 있더군요. 2017년 여름기준. 10번 홈에서 탑승합니다. 시간이 잘 안보이실텐데, 기존 9시 30분 출발이 10시 10분으로, 12시 10분차가 12시 40분차로 조정되어있어요. 아아.. 이러다 로프웨이만 찍고 오는거 아닌가 하는 불안감이 엄습합니다. 어찌됐던간 앞으로 두 시간은 아사히카와에서 뻐팅겨야해서 라멘부터 먹으러 갑니다. 근데 아사히카와 참 더웠어요. 다른곳은 어느정도 선선하다 느낄 정도인데 여기는 햇살이 그냥 직하하는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게다가 죄다 콘크리트라 .... 힘빠지더군요. 그래도 애플지도에 의지해서 겨우겨우 도착한 곳은 소유라면으로 유명한 아사히카와 아오바 라멘집입니다. 들어갔더니 현지인들이 더 많았는데요, 주인 할머니가 홍콩 관광객으로 보이는 분들에게 라면의 유래나 이것저것 열심히 설명하고 계시더군요. 저는 워낙 조용히 있어서인지 아님.. 외모 덕분인지는 모르겠지만 현지인처럼 생각해서 절 가만 내버려두셨을까 싶을 정도로.. 쇼유라면은 정말 깔끔하게 괜찮았습니다. 많이 기름지지도 않았고요. 감칠맛이 많이 섞여 있었어요. 물론 짠걸 많이 싫어하시는 분들은 맞지 않는 음식일 수도 있겠습니다. 그래도 할머니가 무지 친절하셨어요. 하도 신경 안써주시는거 같아서 할머니가 막 열변을 토하며 설명중인 공책 한번 보여달라고 했습니다. 벌써 97번째라는 이 공책. 알고보니 방명록이더군요. 할머니한테는 이게 엄청 큰 보물이라고. 그래서 저도 하나 썼습니다. 한글로 쓰니까.. 한국사람이냐며 막 제가 앉았던 자리 장근석이 앉았던 자리라네요 (언제 또 왔다가셨는지 ㅎㅎㅎ) 라면이 맛있다더니 인상깊은 곳이었습니다. 제가 워낙 라면을 많이 먹어봐서 그럴수도 있지만, 어떤분에게는 너무 짜서 안맞으실수도 있어요! (강조) 그리고 나서 커피집을 기웃거리다가 길거리에 아무데나 보이는 테라스 딸린 커피집에 들어가 아메리카노 한잔 시켜마시면서 지금까지 썼던 돈을 정산해봅니다. 하루에 만엔으로 기준잡고 왔는데 지금까지는 괜찮겠지만.. 선물까지 구입하려면 조금은 돈관리에 신경을 써야겠더라고요. 아사히다케가는 비용이 만만치 않기 때문이죠. 버스시간이 되어서 다시 역앞에 있는 터미널에 옵니다. 로손이 있는데요, 여기서 표를 구입할 수 있어요. 어차피 왕복할거니 2860엔 짜리 하나 구입하시면 두장이 딸려옵니다. 버스값부터가 후덜덜하죠? 자 이제 버스에 탑승합니다. 이 버스는 바로 아사히다케로 가지 않고 아사히카와 공항을 한번 경유하고 출발하는데요, 낯익은 등산객들이 많아요. 등산복 차림이 문제가 아니라 스페인 까미노 다녀오신것 같은 분들이 많았네요. 조개껍질이 주렁주렁.. 뭔가 너무 반가웠네요. 저도 껍데기 가지고 있으면 좋을텐데 이번 여행은 배낭을 메지 않아서 아쉬웠습니다. 너무 피곤해서 골아 떨어졌다가 눈을 뜨니 이런 풍경이 펼쳐지더군요. 댐을 막아서 생성된 인공호수네요. 버스는 점점 고도를 높여 다이세츠산(대설산) 국립공원에 들어갑니다. 버스기사아저씨는 대설산에 대해서 열심히 방송으로 설명해주시네요. 1시간 30분 뒤에 도착한 로프웨이 정거장. 저멀리 아사히다케가 보여요. 대략 지금 시간이 2시니까 막차까지 남은 시간은 대략 2~3시간정도입니다. 시간이 많지 않아서 로프웨이부터 빨리 타러갑니다. 로프웨이도 가격이 만만치 않아요. 1인당 2800엔입니다. 왕복권이고요. 원래는 이 로프웨이도 기상상황에 따라서 운행하지 않는다던데, 오늘 날씨는 누가 봐도 좋습니다. 자 이제 로프웨이를 탑승해서 싱그러움을 등지고 산으로 서서히 올라가요. 역시 저는 이런 스타일인거 같아요. 드디어 여행간에 자연을 만나니 기분이 저어어엉말 상쾌하고 좋네요.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 아사히다케. 활화산이라 뿜뿜하고 숨을 쉬고 있어요. 로프웨이역을 빠져나가면 이렇게 코스소개 및 야생동물에게 먹이를 주지말아라 등의 안내를 3분간 해줍니다. 정상까지는 빠듯해서 오르진 못할 것 같고, 한바퀴 산책하는 코스를 돌아야겠어요. 저것만 돌아도 1시간 30분 걸린다네요. 하 세상 날씨 너무 좋습니다. 아사히다케는 저처럼 길게 홋카이도를 여행와야 누릴 수 있는 여행코스기도 합니다. 대부분은 삿포로만 보는데도 시간이 부족하죠. 아사히다케엔 아직 만년설이 있긴 했지만 많이 녹은 상태였습니다. 여기가 겨울이 되면 그렇게 유명한 스키장이라더군요. 눈에 신발이 젖을까봐 로프웨이 역에 200엔을 주고 장화를 빌릴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저는 딱히 필요없다고 느꼈습니다. 하 미쳤어요. 한발짝만 움직였는데도 넘 행복해요. 사람도 적어서 빙하녹는소리, 풀소리만 간간히 들릴 뿐이에요. 일단 한 10분정도 걷다가 벤치에 앉습니다. 눈을 사르르감고 바람을 느껴봅니다. 너무 잔잔하고 좋네요. 쉬고 있는데 일본 어머님들이 단체로 여행오신것 같아요. 사진 찍어줄분들을 구하는거 같던데, 저밖에 없어서 저한테 성큼성큼 오시더라고요. 단체사진 하나 찍어드리고, 어머님 한 여섯분 카메라 다 달라고해서 독사진 다 찍어드리고 단체사진 개별 소장할 수 있게 바꿔가며 찍어드렸네요. 어머님이 나중에는 우리가 너무 미안했다고 하시면서 과자 한봉지를 움켜쥐고 제 가슴팍에 훅 꽂고 가셨습니다. 음청 유쾌한 어머님들이었네요. 나중에 먹어보니까 완전 맛동산 같았어요. 근데 조금 달았던 맛동산. 하하. 여기서 저도 어머님께 부탁해서 제 독사진 한 장 얻었습니다. 아사히다케 오길 참 잘했네요. 큰돈을 들여서라도 와야할 곳은 와야 직성이 풀려요! 다음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