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timistic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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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신으로 삶을 마감한 한 초등학생의 일과표


으혀....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계획표네 ..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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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애를 20년동안 키워서 서울대 보낼 생각하지말고 본인들이 공부해서 가는게 빠를듯 한대 굳이 왜 20년을 기다려서 보내지 지들은 하기싫으니 애들한태 떠넘기는거 같은대 서울대 나온 부모라면 할말없고
본건아니고 들은 야그인데‥ 고3짜리한데 부모가 서울대 노래를하며 들들 볶아서 이 고삐리 마침내 서울대 합격통보를 받은날. 통지서 부모에게 보여주며 "됐죠?" 이러고 창문으로 뛰어내림.
어디 만화에서 본거같은데 실화바탕이였나
극성부모 줘패고싶다
참 ..... 😞😞😞
나도 이렇게 컸어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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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학생은 이번 사건 사망자 중 한명임 ㅊㅊ ㄷㅋ + 진주 묻지마 살인범 406호 윗집, 시각장애인 506호의 비극 범인 위층에 여자 둘만 산다는 사실 안 후 해코지 506호 사는 시각장애인 범인 흉기에 숨져 가족들 “범인 해코지 때문에 집앞 CCTV 달아” 진주 묻지마 살인사건의 피의자 안모(42) 씨는 진주 가좌주공아파트 4층에 살았는데 바로 위층과의 악연이 있었다. 위층에 살던 최모(18)양은 이번에 숨졌고, 최양의 숙모인 강모(53)씨는 중상을 입고 현재 진주 경상대병원에 입원 중이다. 피해자 가족에 따르면 안씨는 2년 전 쯤 바로 위층인 506호에 여성 2명만 살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한다. 이번에 숨진 최모양과 숙모 강씨다. 숨진 최모양은 시각장애인이었다. 안씨의 위층에 여성들만 산다는 걸 알면서 해코지를 시작했다고 한다. (중략) 김씨에 따르면 안씨는 저녁에 수시로 자신의 집 베란다에 서서 주민들의 동태를 파악하기도했다. 일부 주민들은 자신의 모습을 보이는 게 싫어서 베란다에 불은 켜지 않았다고 한다. 층간소음 등의 갈등이 있었냐는 질문에 김씨는 “506호에 사는 가족들은 아침 일찍부터 출근하기 때문에 하루종일 집에 아무도 없다”며 “안씨가 여자 둘만 산다는 이유로 아무 이유없이 가족들을 괴롭혀왔다”고 말했다. 이어 “범인의 괴롭힘을 참지 못해 이사를 가고 싶었지만 가정 형편이 여의치 않아 이사도 갈 수 없었다”며 ”안씨같은 사람은 정부가 관리했어야 했는데 방치해서 이 같은 일이 생겼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진주=이은지 기자 lee.eunji2@joongang.co.kr http://naver.me/FWeglC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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