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ox0806
10+ Views

때로는 모자람도 미덕입니다

●때로는 모자람도 미덕입니다●

너무 완벽하게
보이려고 애쓰지 마십시오.

지나치게 깨끗한 물에는
고기가 살기 어렵고 완벽한 사람에겐
동지보다 적이 많기 때문입니다.

칠뜨기나 팔푼이 맹구 같은 사람이
오랜 세월 동안 사랑을 받아온 이유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기보다
잘난 사람보다는 조금 모자란
사람에게 더 호감을 갖기 때문이랍니다.

바늘로 찔러도 피 한 방울
나지 않을 것 같은 사람 너무나 완벽하여

흠잡을 곳이 하나도 없는 사람은
존경의 대상은 될지언정 사랑의 대상이
되기는 어려운 법이죠.

예로부터 지나치게 맑은 물에는
고기가 살 수 없다고 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완벽하게
보이려고 애쓰지 마십시오.

어딘가 조금 부족한 사람은
나머지를 채워주려는 벗들이 많지만

결점 하나 없이 완벽해 보이는 사람에겐
함께 하려는 동지보다 시기하거나
질투하는 적이 더 많답니다.

친구가 거의 없는 100점짜리
인생보다는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하는 80점짜리
인생이 성공의 문에 더 가까이
서있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읽을수록 참 좋은글 5선●

나의 삶은 내가 만들어간다

이런 남자가 성공한다

인연따라 마음을 일으키고...

가슴에 남는 좋은글

노력의 문


#감동글 #명언 #명언모음 #성공명언 #어록 #오늘의명언 #인생명언 #자기계발 #좋은글 #짧고좋은글귀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새해가 되었으니 다짐 한 번 해볼까? 새해 명언 모음
안녕하세요 빙글러님들! 언제, 어디서든 02-114입니당. 다들 새해 맞이 잘하셨나요?? 새해가 밝았으니 의례적인(?) 일을 해야죠.. 그거슨 바로 새해 계획 세우기! 매년 해가 바뀌면 이제는 똑바로 살아야지!라고 다짐을 하게 되는데요, 그 다짐... 현실이 되기 위해서는 여러분도 알다시피 피나는 채찍질과 의지! 영어로는 will!이 필요합니다. 우리 함께 좋은 글귀를 대문짝에 써놓고 매일 매일을 다짐하며 살아가볼까요??(훗) 그 좋은 글귀, 114가 한 번 알려드릴테니 맘에 드는 놈으로다가 골라보셔용 부제 : 새롭게 태어나기 위한 몸부림 자자 이제 움직일 때도 됐어요~ 생각은 그만하고 무브무브! 난... 행복하다... 행복하다... 오늘 하루 밥벌이 할 수 있음에 탁상공론은 그만-! 2019년엔 행동대장이 될래용~ 진정한 싸움은 나 자신과의 싸움... 아침에 더 자고 싶어하는 나와 싸우는 것도 정말 힘겨웠따.. (결국 짐.. 낼부터는 이겨볼게요ㅠ) 결심과 노력이 있으면 평균 이상은 할 거에요! 근데...재능도 없는데 노력하는 것도 문제긴 해요..ㅎㅎ 2019년엔 불평 불만, 부정적인 생각은 그만하고 무엇을 할지, 무엇을 하고 싶은지에 더 포커스를 모든 일의 첫 단계는 이루고자 하는 목표와 목적을 만드는 일인 것 저는 저를 믿숩니다!! 올해는 자기 자신을 더 믿어주고 안아주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올 한 해 이루고 싶은 것 모두 모두 다 이뤄지기를 바랄게요! 빙글러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www.114.co.kr 바로가기
#책추천_성격에도_건강이_있다
좋은 심리학 책 추천합니다. 긍정적이고 행복하고 매력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앞의 두 가지 경우처럼 자기 자신과 타인의 속마음을 꿰뚫어 볼 수 있는 인간심리에 대한 통찰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자기 자신과 타인의 마음을 정확히 읽는다는 것은 인생고시라는 시험 전에 미리 답안지를 보는 것과 같습니다."원자의 비밀을 밝혀내는 데도 오랜 시간에 걸친 노력과 수십억 달러에 이르는 돈이 필요했다. 누군가 언급했듯이, 편견을 깨부수는 것보다 원자를 쪼개는 게 더 쉽다."-심리학자 고든 올포트<#타인의_속마음_심리학자들의_명언700> 중에서#리텍콘텐츠 #책속의_명언 #심리학 #명언-----------------------------------------------★화제의 인문학 도서 책 추천★「타인의 속마음, 심리학자들의 명언700」책 상세보기: http://www.yes24.com/Product/Goods/93509787★스테디셀러★「2022년 꼭 읽어야 할 인문 교양 베스트 5선」https://ritec.modoo.at/?link=9s8a7i9w-----------------------------------------------#책 #책추천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읽기 #book #독서 #독서그램 #일상 #데일리 #선물 #소통 #글 #글쓰기그램 #좋은글 #좋은문장 #좋아요 #공감 #공감글 #감성글 #글귀 #공감 #베스트셀러 #베셀 #책추천_성격에도_건강이_있다 좋은 심리학 책 추천합니다. 긍정적이고 행복하고 매력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앞의 두 가지 경우처럼 자기 자신과 타인의 속마음을 꿰뚫어 볼 수 있는 인간심리에 대한 통찰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자기 자신과 타인의 마음을 정확히 읽는다는 것은 인생고시라는 시험 전에 미리 답안지를 보는 것과 같습니다. "원자의 비밀을 밝혀내는 데도 오랜 시간에 걸친 노력과 수십억 달러에 이르는 돈이 필요했다. 누군가 언급했듯이, 편견을 깨부수는 것보다 원자를 쪼개는 게 더 쉽다." -심리학자 고든 올포트 <#타인의_속마음_심리학자들의_명언700> 중에서 #리텍콘텐츠 #책속의_명언 #심리학 #명언 ----------------------------------------------- ★화제의 인문학 도서 책 추천★ 「타인의 속마음, 심리학자들의 명언700」 책 상세보기: http://www.yes24.com/Product/Goods/93509787 ★스테디셀러★ 「2022년 꼭 읽어야 할 인문 교양 베스트 5선」 https://ritec.modoo.at/?link=9s8a7i9w ----------------------------------------------- #책 #책추천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읽기 #book #독서 #독서그램 #일상 #데일리 #선물 #소통 #글 #글쓰기그램 #좋은글 #좋은문장 #좋아요 #공감 #공감글 #감성글 #글귀 #공감 #베스트셀러 #베셀
틀리기 쉬운 우리말 우리글
언어(言語)라는 단어를 풀어보면 ‘말과 글’이라는 두 의미가 결합되어 있습니다. 실제로 모든 인간은 먼저 말을 배우고 이후에 글을 익히지요. 지구상에는 고유의 말은 있지만 이를 표현할 고유 글자가 없는 언어가 훨씬 더 많습니다. 지금 서유럽에서 쓰는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등 다수의 언어는 모두 자기네 글자가 없어서 고대 로마 제국에서 쓰던 로마자 알파벳을 가져다 쓰지 않습니까? 러시아어 등은 그리스 알파벳을 응용한 키릴 문자를 쓰고 있고요. 마찬가지로 한글을 도입한다고 말이 바뀌는 게 아닙니다. 그냥 표기하는 글자만 바뀌는 거지요. 2008년 인도네시아 소수민족인 찌아찌아족이 한글을 자기네 표기문자로 쓰기 시작해 화제가 된 바 있습니다. 그간 써온 로마자로는 자기네 된소리 발음을 제대로 구현할 수 없는 데 반해, 한글은 더 명확히 표현할 수 있기에 글자만 빌려 쓰는 거죠. 그렇다면 우리는 과연 매일 쓰는 우리말과 글을 얼마나 정확하게 알고 있을까요? 틀리기 쉬운 표기법과 맞춤법 등을 살펴보겠습니다. ‘뇌졸중(腦卒中)’을 ‘뇌졸증’이라고 쓰는 경우가 많은데, ‘뇌가 졸지에 중풍 걸림’이라고 이해하면 쉽습니다. 뇌졸중이 정확한 표현이고 표준어입니다.  나이를 세는 단위 '살'은 원래 ‘천체에서 뻗쳐 오는 기운’이라는 의미로 하늘에서 뻗어나온 기운을 몇 년째 받고 있다는 의미에서 유래했습니다. 여기서 더 나아가 ‘살다’ 가 된것이지요. 같은 원리로 해에서 나오는 살이 햇살이고, 급살, 역마살 등 나쁜 기운에도 ‘~살’이라는 단어가 끝에 붙습니다.  '왠'과 '웬' 종종 바꿔쓰는 경우가 많지요. 그런데 ‘왠지’만 ‘왜인지’의 줄임말이어서‘왠’ 표기가 맞습니다. 그 외에는 ‘웬만하면’, ‘웬걸~’ 등등다 ‘웬’이 쓰여요. [왜]와 [웨] 복수모음 발음이 구분되지 않게 되면서 더 어렵게 느껴집니다. 그러니 이렇게 외우는 게 속편할 겁니다. “왜인지 모르지만 왠지를 제외하고는 다 웬이다.” 결재, 결제 이 역시 종종 틀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직장 새내기에게는 상사(윗분)에게 보고서를 상신하여(올려서) 품의(여쭈어 의논)를 결재(승인)받는 과정이 너무나 힘들지요. 이 단어들은 일제강점기 때 도입되어 지금까지 쓰이고 있는데, 모음 하나만 다르고 발음도 구분이 안 되다 보니 평소 표기 시 오류가 많지요. 쉽게 생각하면 돈이 오가는 승인 과정은 결제, 보고서를 승인하는 건 결재입니다. 더 쉽게 생각하면 돈이 오가는 것이 ‘경제’이니 ‘제’자 돌림인 ‘결제’를 쓰면 됩니다. 출처)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 -우리말 우리글 편-
제주 여행오셔서 가을에 피는 꽃구경 어떠신가요?
제주에는 가을에 피는 아름다운 꽃의 축제가 시작되는시기입니다. 기대가 많이 되지 않으신가요? 그중 소개드릴곳은 '휴애리'입니다. 계절마다 다른꽃을 피워내는 휴애리에서는 다양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데요. 가을에는 파란하늘에 핑크핑크한 핑크뮬리를 볼 수 있습니다. 벌써 만개해 인생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사실 ! 휴애리에서는 핑크뮬리 뿐만아니라 다양한 포토존이 있어 가족, 친구들과 방문하기 좋아요~ 어디가서 찍든 나만의 인생샷이 되어 셔터를 멈출수 없어요~ 이번 가을에도 제주에서 멋진 사진 찍어보시는것 어떠실까요? 🎈#휴애리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 신례동로 256 🎈#서부농업기술센터 제주 제주시 한림읍 월림7길 90 🎈#보롬왓메밀꽃축제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번영로 2300 🎈#어음리억새군락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어음리 산 68-5 🎈#서머셋제주신화월드코스모스 서귀포시 안덕면 신화역사로 304번길 89 🎈#한림공원 제주 제주시 한림읍 한림로 300 🎈#마노르블랑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일주서로2100번길 46 1층 🎈#산굼부리 제주 제주시 조천읍 비자림로 768 🎥제주여행정보가 궁금하다면 블로그[제주길잡이]검색 #제주여행 #제주시여행 #제주여행코스 #제주 #제주여행 #제주가을여행 #제주도가볼만한곳 #제주관광지 #제주꽃 #제주핫플 #제주핑크뮬리 #제주억새 #제주인생샷 #가을여행 #가을꽃 #국내여행 #jeju
가장 긴 역사를 가진 다이아몬드.jpg
16세기초 무굴제국을 건국한 "바부르"는 187캐럿의 거대한 다이아몬드에 대한 기록을 남김. 그의 기록에 따르면 이 거대 다이아몬드는 14세기초 어떤 왕이 한 인도 남부의 왕국을 침략했을때 얻은 것이라고. 이 다이아몬드는 여러 왕국을 거쳐 바부르가 전리품으로 들고왔음. 참고로 바부르는 왕위에 오른지 4년만에 사망함 그리고 시간이 흘러흘러 1739년, 페르시아 황제 나디르가 침략했고 다이아몬드는 그때 약탈되었음. 나디르는 그 유명한 다이아몬드를 보고는 감탄하여 "코이누르" 즉 페르시아ㅡ힌디어로 "빛의 산"이라는 이름을 붙여줌(이후 나디르는 부하에게 살해당함) 이후에도 거대하고 유명한 다이아몬드, 코이누르는 몇백년간 여러 왕조에 옮겨다녔음. 페르시아 다음엔 아프가니스탄 두라니 왕국으로 그다음엔 시크 왕국으로.... 그리고 시크왕국의 펀자브 지방이 영국령으로 편입되던 1849년. 「The gem called the Koh-i-Noor, which was taken from Shah Sooja-ool-moolk by Maharajah Ranjeet Singh, shall be surrendered by the Maharajah of Lahore to the Queen of England 」조약 中 다이아몬드는 빅토리아 영국왕 손에 떨어졌음 (영국에 넘어가기 전 마지막 모습을 그린 것) 그리고 이 돌의 못생긴 모양(영국사람들이 보고 실망했다고)은 1852년 다듬어졌는데 이때 코이누르를 굉장히 깍아내서 100캐럿 정도가 되었다고 함 (이후 빅토리아 왕이 브로치로 착용한 모습) 이 코이누르는 브로치로 사용되다가 1901년에 왕관에 올려졌고(사진은 에드워드 7세의 왕비. 1902) 1937년 영국왕 왕관에 올려졌음. 당연히 이 다이아몬드는 소유권 문제에 시달리고있는데, (인도, 파키스탄, 아프가니스탄, 영국) 2010년 인도 방문 중이던 영국 총리가 ""전례가 되면 대영박물관은 순식간에 텅 빌 것"" 이라고 머리 텅빈 소리 한것도 바로 이 다이아몬드 소유권 논쟁 때 나온 말임(떼잉....제국주의 놈들) 참고로 코이누르는 이제까지 "남자들"의 손에서 다사다난했기에 영국 왕조에서는 "남자들"이 착용하면 불운을 가져온다!! 하는 소문이 돌았고 따라서 지금까지 영국 왕조 여자들만 착용하고있다고함 출처 영국.. 대애단하군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