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park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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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

다른 영화에서 접해보았던 주제인데, 대사가 많아 지루한 면이 없지 않다. 잔인하기도 하고...
하지만, 전반적으로 볼만한 영화라는 생각이 든다. 제목과 함께 마지막 장면에서 다음 영화를 암시하고 있다. 다음편도 봐야할 듯... 신인 배우 김다미의 연기도 수준급이다.
- 한국, 125분, 제작 금월/ 배급 워너브러더스코리아, 20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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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들 대사와 오미희 배우님의 설명을 견디면 가성비 좋은 액션 5분에 덤으로 김다미 배우의 총격씬으로 볼 수 있는 영화입니다.
마녀개봉을 전후로 죄많은 아이, 살아남은 아이 등 소녀 역의 신인배우들이 주목됐던 충무로 였어요
이거 원래 시퀄을 전제로 만든 영화 같던데 2편은 언제 나오나…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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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문제일까요?
짹짹? 짹짹! 짹짹 짹짹 최근 가족애와 히어로를 합쳐서 만들어진 어떤 영화를 보고 떠오른 영화입니다. 두 영화 모두 가족 모두 쫄쫄이를 입고 힘을 모아 악당을 무찌르는 훈훈한 영화일텐데 어째서 한쪽은 그나마 잘나가는 북미에서 아직도 1억$을 달성못하고 인크레더블2는 개봉 첫주에 억단위로 놀았던걸 생각하면 정말 믿기지 않습니다. 목구멍으로 넘어가냐? 옆집애는 말이야! 어떤분들은 어떻게 시리즈의 첫편과 후속편을 비교하냐고 하실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2019년도에 개봉한 영화는 첫주 5200만$인데 인크레더블은 2005년도에 7000만$ 입니다. 영화 좀 보신다는 분들은 그 영화가 북미에서는 잘 된다고 아실겁니다. 로튼도 93%고 메타크리틱에서도 70점대로 준수한 편입니다. 물론 인크레더블이 레전드급 영화라서 그런 거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dc유니버스의 모든 영화 너 켄트는 혼자서 세상을 구한다 (저스티스 리그를 보다 뒷목 잡고 수스쿼를 보다 헛웃음이 나오면서 봤습니다)를 본 저로써는 최근 dc가 이 영화로 만족해하는 모습을 보고서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저는 이 영화를 보면서 생각하면서 봤습니다. 도대체가 무엇이 이런 영화를 만들었는지, 왜 이걸 보고 만족하는지. 영화관에서 진지한 표정으로 생각했다. 두번째 질문에 대한 답은 매우 간단하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이전 영화들이 왠만해선 다 망했거든요. 하지만 한 층 더 들어간다면 드디어 DC에서 돈되는 크리스마스나 추수감사절에 어울린만한 가족애를 주제로 만들 수 있는 캐릭터를 만들었고 자기들 생각에는 성공적으로 데뷔했기 때문입니다. 추수감사절 사촌이라고 치면 이게 나온다. 이러니 그냥 영화관에 쳐박아두는게 낫다는게 만국공통 그리고 첫번째 질문의 답과도 이어지게 됩니다. 이 영화의 탄생 목적 DC에서의 가족애를 담당할 캐릭터의 등장을 위해서 이런 엿화가 만들어졌습니다. 이 영화는 마블과 비교하면 가오갤 같은 존재입니다. 대사도 장면도 완벽했다 하지만 가오갤이 첫편에서 스타로드의 새로운 가족의 탄생에 초점을 맞춰 차근차근 만들었다면 와......색마저 똑같아 이 영화는 주인공의 역경을 견뎌내는 것에 초점을 맞추다가 갑자기 새로운 가족에 저격하고 끝이 납니다. 너무 과했던 겁니다. 솔직히 이 친구가 주인공 옆 말많은 놈보다 더 가족처럼 기억나고 나머지는 알지도 못하겠다. DC가 너무 급한 나머지 가족애를 주제로 할 영화에 나중에 보지도 않을 가족이야기와 저스티스 리그 이스터에그(숨겨야 이스터에그 아닌가?)를 사방으로 뿌린덕에 안그래도 초반에 힘들어 만들어준 악당을 그냥저냥식으로 소모시켜 히어로 영화가 포켓몬에서 로켓단 날아가는게 더 다이나믹한 마무리로 끝나버립니다. 로빈 이야기를 빼고 바로 배댓슈라.... 이런 문제점은 배댓슈에서도 나왔는데도 또 나온걸 보면 DC는 아무래도 저스티스 리그 후속이 나오기 전 샤잠 후속을 만들 생각이 없어보입니다. 게다가 저스티스 리그의 중심인 슈퍼맨 또한 아직도 공석입니다. 우리 원더우먼 불쌍해서 어떡해ㅜㅜ 이 상태에서 이 글대로 된다면 DC는 또 저스티스 리그와 배댓슈의 전철을 걷고 물맨과 원더우먼 두 소녀,소년 가장에게 DC를 맡기게 될겁니다. DC에게 말하고 싶습니다. 제발 먼 길 돌아갈 수 밖에 없지만 하나에 집중해달라고 다크나이트 시리즈에서 황홀경을 보고 맨오브 스틸의 터지는 액션을 본 저같은 못난 사람들이 DC의 캐릭터를 믿고 보고 있다고 그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여성 영화인들이 김혜수를 우상, 빛이라고 부르는 이유
신인감독상 받은 전고은 감독 수상소감 제일 첫마디 "우선 3년전에 이 시나리오를 가장 먼저 읽어주시고 재밌다고 해주신  김혜수 선배님과 같은 자리에 있어서 너무 영광입니다.." 뒷얘기 김혜수 배우가 굿바이 싱글 촬영할 때 전고운 감독이 스크립터였는데 글쓰는거 알고 시나리오 완성되면 보내달라고 함 지나가는 말이겠지 하면서도 소공녀 초안이 완성되고 시나리오를 보냈는데 꼼꼼히 읽은 김혜수가 다음날 바로 전화해서 응원해주고 추천 배우 정리한 리스트 보내줌 평소 무명배우들 리스트를 가지고 있는 김혜수 .. 이 같은 보람 아닌 보람 때문일까. 무엇이든 메모장에 적는 습관이 있다는 김혜수는 무명 배우들의 이름과 나이, 전화번호까지 휴대폰 메모장에 빼곡하게 기록해 두고 있었다. 인터뷰 중 휴대폰을 꺼내 취재진들에게 직접 보여주기까지 한 김혜수의 차원다른 열정에 혀를 내두른 것은 당연했다.  김혜수는 "일단 눈에 들어오는 것은 다 적는다. 아티스트 같은 경우는 내가 캐스팅 디렉터까지는 아니지만 기억해 뒀다가 어떤 좋은 작품이 있을 때, 그 배우에게 맞는 캐릭터가 나왔다 싶을 때 추천을 해주기도 한다. 메모장에 보면 70세 넘는 분들도 있다"며 "일반적으로 한 배우가 주목을 받는다고 했을 때 주목받지 못했던 시절의 모습을 나 혼자 기억하고 있다면 '어? 저 배우 나 예전에 어떤 작품에서 봤는데. 진짜 좋다고 생각했는데'라고 말하고 싶어지지 않냐. 나도 마찬가지다. 좋은 배우들과 함께 할 때 가장 좋다"고 거듭 강조했다.  김혜수 정도 되는 배우가 무명배우들한테 번호 따고 한명한명 기억했다가 작품 추천까지 해주는거 얼마나 쉽지 않은 일인지  영화계 조금만 들여다봐도 알듯 특히 구직난이 심한 무명 여배우들한테는 빛과 소금같은 일 (남배우 마동석 왈. 김혜수가 무명배우한테 먼저 다가가서  "저번에 무슨 영화 나오셨죠? 거기서 연기 정말 좋았어요.." 라고  인사를 건네서 깜!짝! 놀랐다고 함) 여우주연상 받은 한지민 "늘 저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어주시는 김혜수 선배님께서 항상 저에게 정말 많은 응원의 말씀을 해주시거든요 너무 감사드리고(울먹)" 카메라 밖에서 눈물흘린 김혜수 천우희 배우가 "작은 영화에 출연한 유명하지 않은 제가  이렇게 큰 영화제에서 상을 받다니..." 라는 수상소감을 하자 눈물을 흘린 김혜수 배우 나중에 인터뷰에서 천우희의 소감이 자신의 가슴을 쳤다며...  배우면 배우지 그런게 어딨어...  영화의 규모가 무슨 상관인가, 당신은 누구보다 잘했다.  라고 말해주고 싶었고 그래서 눈물이 났다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후에 천우희 만나기만 하면 칭찬하고 예뻐함 더 서울 어워즈에서 드라마 미스티로 여우주연상 받은 김남주 배우가 자리에도 없는 김혜수에게 감사 인사하며 언급 ”오늘 꼭 이 분 말씀드리고 싶은데 김혜수 선배님께서 전화를 주셨다.  많은 격려와 칭찬 해주셨는데 저도 선배님처럼 좋은 선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고맙다“ 둘은 별다른 친분이 없는데 김남주가 오랜만에 컴백해서 좋은 작품에서 당당히 활약하는 것을 보고 김혜수가 잘했다며 전화를 줘서 김남주가 너무 감동했다고 인터뷰에서 두번세번 언급... 손예진 "김혜수 선배, 저 멀리 있는 태양 같아"(인터뷰①) 향후 어떤 배우로 남고 싶냐는 질문에  "김혜수 선배는 저에게 저 멀리 있는 태양 같은 존재"라고 답했다. 손예진은 "아역 시절부터 지금까지 30년이나 배우 생활을 하셨다.  그런데도 아직까지 한 번도 대중들로부터 눈 밖에 난 적이 없었다"면서  "그건 어디서 나온 힘이고, 나도 그럴 수 있을까,  그런 생각을 하게 된다. 정말 어려운 일이다"고 말했다. 또 "저는 아직 김혜수 선배에 비해 한참 어리지만  많은 일들을 겪으며 여기까지 왔다.  그런데 김혜수 선배는 오죽했겠느냐"며 "정말 멘탈이 강한 분이다.  같은 배우로서 경의를 표하고 싶다"고 존경심을 드러냈다. 손예진의 극사실주의 인터뷰..........ㅜㅠ 김혜수 팬미팅짤이 괜히 나온것이 아님을... 김혜수와 같이 작품했던 무명의 여배우들이 김혜수는 작품했던 모든 배우들과 카톡하며 무명임에도 스스럼없이 시사회에 초대하고 후배들의 소극장 연극에도 일일이 가주는등 챙겨주는게 장난 아니라고........ 인터뷰함...........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명작 영화들의 당시 촬영 현장
타이타닉 영화사에 한 획을 그은 장면이다! 다행이도 물은 미지근했다고 한다. 글래디에이터 러셀 크로우가 호랑이 인형에 눕힌 채로 상대방의 발을 도끼로 내려찍는 장면이다. 실제 촬영 당시 배우들의 주변에는 사슬에 묶인 진짜 호랑이들이 대기해 있었고 그 위기 상황 속에서 배우들은 연기를 했었다. 물론, 촬영 중에 실제 호랑이가 덤벼들지 않도록 조련했으며 CG 기술을 통해 이를 절묘하게 합성시켰다! 매트릭스 너무 유명해서 따로 설명할 필요가 있을까? 전설이 된 명장면이다. 인셉션 영화를 보는 내내 내가 지금 뭘 보고 있는건지 내 눈을 의심하게 만들었던 장면! 007 골든아이 추운 혹한의 날씨를 두려워한(?) 제작진은 귀찮지만 직접 미니어처 세트를 만들고 표현하기로 함. 스타워즈 시리즈 R2D2가 이럴리가 없는데....ㅠㅠ 스타워즈 촬영 사진은 다 귀여움 폭발! 글씨가 사다리꼴로 올라가게 하는 효과 양들의 침묵 한니발도 촬영장에선 귀염둥이 인디아나 존스 : 레이더스 최소한의 비용으로 고퀄 뽑아내기 죠스 죠스 쉬는중 이 허접한 귀염둥이 생선이 그 당시에는 충격과 공포를 안겨준 죠스 라이프오브파이 이 영화는 처음부터 끝까지 배우의 원맨쇼로 이루어진 영화ㅠㅠ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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