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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상속세 폐지 하자고 난리난리 치더만 중소기업이 상속세 때문에 2세경영이 안된다고.. 그동안 중소기업에 각종 정책자금에다 세제혜택을 얼마나 퍼부었는데 상속세 낼만큼의 돈도 마련못하는 재주라면 경영 맡으면 안되지
sin6erela 재벌에게 악감정들이 많으신가본데 저도 딱히 재벌들 그리 좋아하지도 않고 중소기업도 안좋은 곳 많습니다 그리고 기업을 자손들에게 상속세 물리는게 맞지요 그런데 그기업을 자손들에게 물려주는 것 또한 자본주의에서는 당연한 것인데 내가 말한 것에 대해 또 착각을 하고 계시는데 우리 보다 더 발달되고 선진국인 나라가 그런 걸 몰라서 기업을 유지 하는 대신에 상속세를 안물릴까요 그런 마인드야 말로 저쪽 ㅋㅋ 마인드같네요
말은 쉽지만 능력탓? 돈버는게 쉬운게 없고 능력되면 봉급생활자가 가장안정됨 왜 돈잇느면 사업이나 장사하겟슴 각종라스크는 다 본인인 안고가는데
kiadreeas 폭탄맞을 사람 그리많지않다고 하지만 그 혜택 받은기업이 "상속세를 대폭 줄일 수 있는데도 이 제도는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다. 지난 2008년 51건에서 시작해 지난 2017년 91건에 머물렀다. 중소기업 숫자만 하더라도 400만개에 육박하는 현실에 비하면 매우 작은 숫자다." 4월 1일자 기사입니다 390만개 이상은 법안조건 충족안되고 향후 상속세 낼 형편안되면 문닫는게 부의 평등화를 따진다면 맞는걸까요? sin6erela 기업소유주 재산 이래도 이재용이 이건희회장지분만 물려받는데만 2조2천억정도 드니까 자기 등록된 재산 다 내다팔아야 상속되겠네요 안그래도 정경유착 끊겠단 현 정권도 필요시 방문도 하고 한국에서 운영하기 힘들단 루머도 돌던더 그럼 입장바꾼다면 미국기업으로 손해보더라도 옮기고 상속세 없는 혜택으로 미국에 영업이익만큼 세금 제공하면 되겠다 싶네요 우리나라 1년 예산에 70%가 기업이 낸 세금으로 운영되는데 국민부담 26.9% 단순 금수저 흑수저 형평성만 따질것만 아니라고 봅니다 입장바꿔 당신들이 총수라면 국가가 정한 상속세 법인세 올리더라도 꼬박꼬박 잘내겠다고 생각할까요? 똑같을거라봅니다 기업으로 존재로인해 먹고사는 국민이 대다수인데 내가 금수저 될수없는 현실이 더러워도 기업이 존재해야 그나마 지금의 혜택도 돌아오는 겁니다
돈이 많든 적든 개인의 자산도 보호 받을 권리가 있죠. 넌 많으니까 많이 내 그리고 너의 부를 나눠 갖자 하는 건 자본주의 사회에서 사회주의를 외치는 것과 무엇이 다른지.
윗분 말대로 절대악은 없지만 우리가 일반적으로 나쁘다고 생각하는건 공산주의지 사회주의가 아닙니다. 자본주의의 반대개념이 사회주의고 민주주의의 반대개념이 공산주의인 것이지요. 다만 사회주의는 절대적인 이상향이라 실현이 불가능한거고 그래서 자본주의와 사회주의가 적절히 섞여야 되는 겁니다.
국가의 존폐는 결국 자본입니다 사회주의와 복지와 헷갈리시면 안됩니다 사회주의는 공평하게 벌었으면 다수가 나누어 갖는것이 이상적 이론이지만 책으로 배운 사회주의가 성공한 선진국은 없습니다 결국 그것을 다스리기위한 절대 권력이 생겨나고 결국 역사는 사회주의를 외치던 나라들이 공산주의로 변질되어 버렸습니다 저도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양극화되는 현 시점에 불만도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적절한 사회주의라는것도 과연 유지될까 의구심이 들고 그 나라들이 선진국이 될수있을까요? 선진국 앞서나간다는 말인데 현재 자원없는 좁은국토에 5000만이 제조와 수출에 의존해서 살아가는 이 나라에서 사회주의 자체는 선진국은 말도 안되고 오히려 시대의 역행이라 봅니다 과연 책에서 늘여놓는 이상적인 사회주의가 실현된다면 그 속에 병폐도 생기지 않는단 보장할수 있을까요?
'더불어 사는 사회'라는 말의 뜻을 생각해보셨나요? 저기 가운데 그림중에 세 사람이 똑같은 사이즈의 의자를 딛고 서는것이 님이 말한 방식의 무한 자유경쟁 주의고요 그래서 가진 자들은 평등한 기회 줬다 말하지요!!! 하지만 오른편 그림에선 의자 사이즈가 사람마다 달라요!! 그러나 그들은 똑같은 높이에서 볼수있게됐습니다! 기회의 균등을 위해서는 시야를 넓게 볼 필요가 있는거죠 부자가 무조건 나쁘다고 말하는게 아니어요 부자여서 세금을 많이 낸다고 하지만 실상은 가난한 사람보다 누리는게 훨씬 많잖아요! 똑같은 100만원을 냈어도 부자에겐 900만의 소득이 남고 가난한 사람은 10만원이 남는다면 님이 이 상황이라면 공평하다고 느끼실수 있을까요? 그리고 님이 혹시 우리 나라 저 10프로에 드셨나요? 그럼 님이 좀 세금 '많이' 내어도 나머지 90%가 가진것보다는 훨씬 많잖아요!!! 님의 것을 빼앗자는 게 아니라 님의 것을 더욱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사회적 보호망을 튼튼하게 구축하자는 거여요 소득격차 심해져서 사회문제가 된다면 그만큼 그 사회의 유지비용이 많이 들고 혹시 범죄율 증가로 그만큼 또 비용이 발생할거여요!! 글고 혹시 님이 우리나라에서 나머지 90% 에 속하시나요? 그럼 머리로만 이상적인 것 생각하지말고 내가 디딘 현실에서 사고하셨으면 좋겠어요!! 북유럽식의 복지정책의 좋은점을 보셨으면 그걸 우리에게 적용할때 바로 내가 볼수 있는 혜택들이잖아요!! 북유럽식 복지정책이 절대 개인재산 손해주는 정책이 아니니까요!! 그냥 덮어놓고 내 손의 핫도그 빼앗기는 기분만 가지시고 부정적 생각을 가지시면 이나라 복지정책의 안티들과 답없는 우익들을 도와주는 결과가 되는거니까요!!
복지평준화 등 이런말들로 점점 사회주위화 되어가는거 나만느끼는가? 가까운 훗날에 통일되기 쉬울듯, 남북의 사상이 같아져서. 자고로 민주주의의 이점은 경쟁이고, 그 경쟁에서 이기기위해 노력한 사람들이 댓가를 누리고 사는건 당연한거고 노력도안하면서 나라에서 책임져주길 바라는 요즘 젊은이들이 문제야.
민주주의=자본주의로 정정합니다.
개인적으로 세금 비율 올릴 수 있지 다만 그러기 위해서는 돈 번 새끼는 그거대로 인정해줘야대 조세정의대로라면 상속세만큼 말도 안되는게 없는데 상속세 없앨 수 있을까?? 애초에 탈세를 가정하고 입법을 덕지덕지 해놓은 상태에서 부자니까 세금 더내라는건 공산주의 마인드지
세금을 많이 받고 모아도 제대로 써야지 말이지.. 비리가 없어져야지 기부도 하고 세금도 잘내는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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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에 돈을 갚을때, '원리금 균등상환'과 '원금 균등상환' 무엇이 좋을까?
일반적으로 자동차 할부금융을 이용하면 이자만 내지 않고 이자와 원금을 함께 갚아 나간다.   원리금 균등상환은 원금과 이자를 함께 갚아 나간다는 의미다.  이자만 내지 않고 원금을 함께 상환하는 건 좋은데, 이게 과연 나에게 유리한 방식인지 판단하기가 쉽지 않다.  이를 제대로 판단하려면 ‘원리금 균등상환’과 ‘원금 균등상환’의 차이를 이해해야 한다.  대부분의 자동차 할부금 혹은 다른 물건의 할부금 대출 조건이 대부분 ‘원리금 균등상환’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할부금융회사나 은행들은 이 방식을 좋아한다.  보통 할부금융회사나 은행들이 좋아하는 방식은 소비자들에게 불리할 때가 많다.  · 비슷하지만 다른, 이자 상환 방식 원금과 이자를 함께 상환하는 방식에는 ‘원리금 균등분할상환’ 방식과 ‘원금 균등분할상환’ 방식이 있다. (이하 원리금 균등상환과 원금 균등상환이라 칭한다.)  ‘원리금 균등상환’은 말 그대로 원금과 이자를 합해서 매월 동일한 금액을 갚는 방식이다.  만약 10년을 상환기간으로 본다면 금리가 일정하다고 가정하고 120개월 동안 은행에 내는 금액이 매월 같다.  예를 들어 1억 원을 연 3% 금리로 대출받을 때 금리가 변동하지 않는다면, 이자와 원금을 합해 매월 96.5만 원씩 동일한 금액을 낸다. 이에 반해 ‘원금 균등상환’ 방식은, 원금 상환 방식은 대출기간 내내 균등하지만 이자는 매월 상환된 원금을 제외하고 산정하게 된다.  따라서 초기에 내는 부담은 더 크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매월 납입하는 금액이 줄어들게 된다.  예를 들어 1억 원을 연 3%의 금리로 대출받는다면, 첫 달은 108만 3,000원을 내지만 둘째 달은 108만 1,000원, 셋째 달은 107만 9,000원 … 이런 식으로 내는 돈이 조금씩 줄어든다.  매월 원금이 줄어들면서 부담하는 이자금액이 줄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은행이나 할부금융회사 입장에서는 어떤 방식을 더 좋아할까?  답은 원리금 균등상환 방식이다.  2가지 이유 때문인데, 첫째는 장기간 내는 이자금액이 더 많아 이자 수입이 더 많이 발생하기 때문이고, 둘째는 원리금 균등상환 방식의 경우 매월 동일한 금액을 상환하더라도 초기에는 원금 비중이 적고 이자 비중이 크기 때문이다. 따라서 대출받은 사람이 중간에 여유자금이 생겨 대출을 만기 전에 상환해버리면 이자만 열심히 내고 원금은 별로 갚지 못한 꼴이 돼버린다. 그림에서 볼 수 있듯이 원리금 균등상환 방식은, 초기에는 이자 비중이 크고 중간 이후부터 원금 비중이 커지는 구조다.  따라서 만기를 절반 이상 남기고 여유자금이 생겨서 원금을 상환하려고 보면 원금 상환금액은 적고 열심히 이자만 낸 꼴이 된다.  반면 원금 균등상환 방식은 원금 상환은 매월 균등하게 되고, 시간이 흐를수록 원금이 줄기 때문에 이자가 줄어드는 구조다.  만약 중간에 대출금을 상환할 가능성이 크다면 원금 균등상환 방식을 선택해야 한다. 중도상환 없이 만기 때까지 원리금을 상환한다고 해도 총 이자금액을 따져보면, 원금 균등상환 방식이 유리하다. 원금 균등상환 방식과 원리금 균등상환 방식의 이자 차이는 금리가 높을수록, 그리고 상환기간이 길어질수록 더욱 벌어진다.  예를들어 자동차 할부금리가 8% 혹은 그 이상이라면, 이자 차이는 훨씬 더 커진다는 의미다.  이렇게 보면 원금 균등상환 방식이 훨씬 좋아 보이지만, 처음에 내는 돈이 조금 더 많기 때문에 초반에 부담이 클 수 있다.  따라서 본인 소득과 상환 능력을 고려해서 선택하는 게 바람직하다.  하지만 여력이 된다면 원금 균등상환이 원리금 균등상환 방식보다 이자 부담 면에서나 조기상환 시 원금 상환금액이 더 많기 때문에 유리한 게 사실이다. 안타깝게도 자동차 할부금융의 경우 원금 균등상환 방식은 거의 없고 원리금 균등상환 방식이 주를 이루고 있다.  아예 선택의 기회조차 주지 않는 셈이다.  이런 이유로 자동차를 할부로 사는 것은 신중하게 판단해야 한다.  차는 사자마자 중고가 되는데다 이자 부담도 적지 않기 때문에, 자동차를 할부로 사게 되면 금융회사만 돈을 벌게 된다는 걸 쉽게 이해하리라 믿는다.
2년 만에 10배 오른 주식의 정체
“위험하다” “도박이다” “결국 돈을 잃게 된다” 주로 사람들이 ‘주식’에 대해 가지는 부정적 인식들이다. 하지만 주식만큼 적은 돈으로 큰돈을 벌 수 있는 매력적인 방법은 없다. 마음만 먹으면 촉망받는 스타트업과 핵심 기술을 가진 강소기업과 동업자가 될 수 있고, 일상생활에서 돈 불리는 재미까지 느낄 수 있다. 만약 내가 축산업 관련주에 투자했다면 불판에서 익어가는 삼겹살만 봐도 배가 부를 것이고 필터 부품주에 투자했다면 공기청정기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다는 뉴스에 괜스레 뿌듯해질 것이며 오디오 전자제품 관련주에 투자했다면 음식점과 쇼핑몰에서 흘러나오는 빵빵한 사운드에 절로 어깨춤이 나올 것이다. 투자한 기업의 매출과 주가가 올라 내가 일하지 않는 시간에도 내 자본이 저절로 늘어나고 있다면 이 얼마나 든든할까. 기준금리 연 1.25% 적금만으로 목돈을 모을 수 있는 시대는 이미 지났다 열심히 일한 당신, 이제 자본에게 일을 시켜라  못 믿겠다면 지난 10년 동안 주식 시장이 얼마나 성장했는지 수치를 확인해보자. 2007년도의 시가총액은 약 1,000조, 그리고 10년이 넘게 흐른 2018년도에는 시가총액이 2,000조를 넘어섰다.거의100% 성장이다. 이런 추세를1%의 은행 이자로 따라가려면, 자그마치 100년이 걸린다는 계산이 나온다. 이쯤 되면 ‘10년 동안 100%나 성장했는데, 주식으로 패가망신했다거나 돈 잃었다는 사람들은 뭐지?’ 하는 한 가지 의문이 스친다. 수시로 차트를 보거나 매일의 등락에 안달하는 사람은 단 1~2%에도 희비가 엇갈린다.주식은 오늘 넣고 한 달 뒤에 찾는 것이 아니라 5년, 10년 뒤에 찾는 것이다.애초에 반드시 오를 주식만 선별해서 투자한다면 불안할 필요도 없다.확실히 오를 자본을 알아보는 것, 이것이 바로‘가치투자’의 첫걸음이다.  최고 수익률 177%, 83종목 평균 수익률 55% 가치투자 10년의 기록 주식으로 망했다고 하는 사람들은 소문을 듣고 사거나 단타로 치고 빠지는 도박을 하거나 오를 때로 오른 회사나 망해가는 회사를 잘못 선택해서 그런 거다. 주식 투자는 위기 때마다 치고 빠지는 ‘여우’가 아니라 확실한 승리를 위해 우직하게 기다릴 줄 아는 ‘곰’처럼 해야 한다. << 불곰의 가치투자 3원칙 >> 가치 있는 기업 선별 → 주가가 쌀 때 매수 → 주가 회복할 때까지 느긋하게 기다리기 ‘불곰’은 이러한 원칙을 고수하며83종목 투자 평균 수익률 55%를 기록했다. 그의 성공사례 중 하나인 ‘나이스정보통신’의 수익률을 살펴보자. 그는 2013년에 5,000원이던 주식이 단 2년 만에 50,000원으로 10배 상승한 것을 지켜보며, 싸게 살 수 있는 매수 타이밍을 노렸다. 그렇게 기다리다 2017년에 50% 이상 주가가 떨어졌을 때 매수했고, 2년 뒤 주가가 올랐을 때 매도해최종수익률 46.2%를 거두었다.  주로 현금결제가 이뤄지던 시대에서 카드결제가 대세가 된 사회 트렌드의 변화를 일찍 간파한 덕이었다. 이처럼주식 투자를 잘한다는 것은 현재 트렌드와 기업의 내재적 가치를 이해하고 투자를 결정하는 것이다. 그는 오늘도 불곰이라는 닉네임처럼 때가 되면 돌아올 연어를 느긋하게 기다리고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이렇게 오를 주식을 단번에 알아볼 수 있을까? 그가 이야기하는 ‘무조건 오를 주식 알아보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위의 3가지 체크리스트에 부합하는 기업만 살펴보는 것이다. 체크리스트를 한번 보면 알 수 있듯이 공시지표에서 누구나 간단하게 확인할 수 있는 개념들이다. 그는 이에 부합하는 기업들의 리스트와 실제 투자 수익률도 함께 공개했는데, 기업명을 살펴보면 결코 낯익은 기업들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종목은 이미 고평가되어 있기 때문에 불곰의 세 번째 체크리스트(저평가 항목)에서 가차 없이 걸러진다. 그야말로남들이 그냥 지나쳐버리는 노다지 땅에서 ‘숨은 알짜기업’을 찾는 것이다. 불곰의 필터링을 거친 기업 리스트와 실제 수익률은 <불곰의 가치투자 따라 하기> 책에서 더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두고두고 오를 주식 알아보는 방법,  성적표에 이미 답이 있다 아직도 남들이 미처 발견하지 못한 탄탄한 회사들이 많다. 적금하듯이 1~10만 원짜리 주식들부터 물색해보자. 단, 섣부른 투자는 금물이다. 기업의 성적표(매출, 영업이익, 부채, 자산 등)는 꼭 확인하고 사야 한다. 저평가된 주식을 찾는 것은 마치 진흙 속에서 진주를 발견하는 것처럼 신나는 일이다.일상생활 속에서 접하는 회사들을 눈여겨보고 5년, 10년 뒤를 바라보며 건전하게 투자하는 것, 은행 이자로는 100년 걸릴 기회를 빠르게 앞당길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재테크에 관심이 많은 이에게 주식 가치투자를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알려주는 책 불곰의 가치투자 따라하기 불곰, 박종관, 박선목, 김지훈 지음 ㅣ 페이지2 펴냄 책정보 보러가기> 나만을 위한 책추천 받으러 가기>
♣ 인생 정답이 어디 있겠소? ♣
인생에는 정말 정답이 없는 것 같습니다. 좋을 때가 있으면, 어려울 때가 있고 어려울 때가 있으면, 웃으며 즐거울 때가 있고 삶은 그렇게 배워나가는 것 같아요. 마냥좋은글에서는 인생의 의미에 대한 글을 준비해 보았습니다. 이 글과 함께 즐거운 하루 시작하세요. 1. 젊어서는 재력이 있어야 살기가 편안하나, 늙어서는 건강이 있어야 살기가 편안하다. 2. 재산이 많을 수록 죽는 것이 더욱 억울하고, 인물이 좋을 수록 늙는 것이 억울하다. 3. 아파봐야 건강의 가치를 알 수 있고, 늙어봐야 시간의 가치를 알 수 있다. 4. 권력이 너무 커서 철창신세가 되기도 하고, 재산이 너무 많아 쪽박신세가 되기도 한다. 5. 육신이 약하면 하찮은 병균마저 달려들고, 입지가 약하면 하찮은 인간마저 달려든다. 6. 세도가 든든할 때는 사돈의 팔촌도 모여들지만, 쇠락한 날이 오면 측근은 물론 형제마저 떠나간다. 7. 늙은이는 남은 시간을 황금같이 여기지만, 젊은이는 남은 시간을 강변의 돌 같이 여긴다. 8. 자식이 없는 사람은 자식을 부러워 하나, 자식이 많은 사람은 무자식이 상팔자라고 말한다. 9. 자식 없는 노인은 노후가 쓸쓸하기 쉬우나, 자식 많은 노인은 노후가 심란하기 쉽다. 10. 못 배우고 못난 자식은 효도하는 이가 많고, 잘 배우고 잘난 자식은 불효하는 이가 많다. 11. 세월이 촉박한 매미는 새벽부터 울고, 여생이 촉박한 노인은 새벽부터 심란하다. 12. 악한 사람은 큰 죄를 짓고도 태연하지만, 선한 사람은 작은 죄라도 지을까 걱정을 한다. 삶을 살아가면서 좋은 일을 많이 하면, 반드시 복을 받는 것 같아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마냥좋은글은 늘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소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마냥좋은글...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시간 지나면 반드시 후회되는 35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마냥좋은글 #좋은글귀 #좋은글모음 #삶의의미 #영감을주는이야기 #글귀
캐나다에서 가장 상세한 증거 기록이 남아 있는 UFO '팔콘호 사건'
50년이 지난 지금도 캐나다의 UFO관련 사건으로 가장 상세한 기록이 남아 있는 것이 있다. 바로 팔콘호 사건으로 불리는 것이다. 1967년 5월, 스탄 마이카랙은 캐나다의 매니토바주 팔콘호에 갔던 아버지 스테판 마이카락이 어떤 사건에 휘말려 불가사의하게 다쳤을 때의 일이 지금도 생생하다. 가족의 삶을 바꾸어버린 그 사건은 세계 유수의 UFO조우 사건으로 꼽힌다. 스테판의 UFO의 스케치 복부에 격자상 화상을 입은 스테판 "침대에 잠들어 있는 아버지를 기억합니다. 아픈 것 같고 야위어 있었습니다"라고 스탄은 말했다. 그는 당시 9살로, 팔콘호 사건으로 불리는 사건 이후에 쓰러진 아버지와의 면회는 단 몇분만 허용되었다. "불에 탄 모터와 유황의 같은 진짜 끔찍한 냄새를 맡았습니다" 화상 치료로 입원중인 스테판 마이카랙. 가슴의 화상은 격자상으로 나란히 있다. 며칠 이후 신문이 사건을 보도하고 공개적으로 알려지게 되었다. 산업 기사로 일한 스테판 마이카랙은 지질학 조사가 취미였다. 팔콘호를 방문한 것도 수정과 은의 표본을 찾기 위해서였다. 1967년 5월 20일 선캄브리아 순상지에 퍼진 수정 광맥의 부근에서 조사를 하던 그는 갑자기 소란을 피운 거위에 깜짝 놀랐다. 당시의 신문이나 방송에 소개된 그의 설명에 따르면 머리 위를 올려다보니 45미터 정도의 높이에 붉은 빛의 시가같은 물체 2개가 떠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중 하나가 하강하고, 평평한 암벽에 착륙하자 원반 모양으로 보였다. 다른 하나는 그대로 공중에 머물렀다. 스티븐은 미군의 실험기라고 생각하고 몰래 30분 정도로 스케치를 하면서 접근을 시도했다. 다가가자 주위의 온도가 올라가면서 유황 냄새가 감돌았다. 또 모터의 작동음과 공기가 울리는 소리도 들렸다. 기체 옆면에는 열린 문이 보였다. 안에서는 밝은 빛이 나오고 무언가를 이야기하는 소리가 들렸다.  스테판은 모국어인 폴란드어로 말하고 또 러시아어, 독일어로 대화를 시도했다. 하지만 돌아온 것은 기체의 노이즈 뿐이었다. 기체 표면이 이음새 없이 매우 매끄러운 것을 보았고 표본의 발굴 중에 바위 파편으로 눈을 상하지 않기 위한 보호 고글을 착용한 상태로 문 내부를 들여다 보았다. 스테판은 UFO내부를 들여다볼 때  방호 고글을 착용하고 있었다. 스테판의 설명에 따르면 기내에서는 광선과 다양한 빛깔로 깜빡이는 패널이 보였지만 인기척은 없었다고 했다. 기체에 장갑 끝이 닿자 녹아 버렸다. 끝이 탄 장갑 갑자기 기체가 반 시계 방향으로 회전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격자 꼴로 늘어선 구멍이 보였다. 다음 순간, 공기 또는 가스 같은 것이 가슴 부근에 불어 뒤로 날아갔다.셔츠와 모자에 불이 붙어 급히 벗는 동안 기체는 어딘가로 날아가버렸다. UFO와의 조우 때 스테판이 입었던 셔츠. 불탄 흔적이 있다 혼란스러웠고 숲 속에서 토했다. 어떻게든 호텔 방에 돌아가고  버스로 돌아왔다. 가슴과 복부에는 격자 꼴로 늘어선 화상 흔적이 남아 있었다. 그리고 몇주 동안 그는 구토와 두통과 실신과 체중 감소에 시달렸다. 이 사건이 신문에 보도되자 언론과 정부 관계자가 위니펙의 집에 대거 방문했다. 초인종과 전화 벨이 연달아 울리며 자녀의 학교까지 찾아와서 끈질기게 질문했다. 가족의 생활은 완전히 바뀌었다 또한 스테판은 사람들에게 말한 것을 후회하고 있었지만 그가 겪은 것이 사실이란 것은 결코 굽히지 않았다. 또 자신이 본것을 외계인 우주선이라고 주장한 적은 한번도 없다. 정부 기관에 의한 철저한 조사 이 사건은 미국 공군을 비롯한 여러 정부 기관에 의해서 철저히 조사되었으나 공식적으로는 설명할 수 없다고 결론을 내렸다. UFO와의 조우 현장에서는 몇점의 물품도 회수되었다. 그것은 스테판이 착용한 장갑과 셔츠이고, 면밀한 검사를 받았지만 타버린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현장에서는 직경 4.5미터의 원형의 흔적도 발견되었다. 주변에는 이끼와 풀이 자라고 있었는데 그곳만 아무것도 없었다. 토양을 조사한 결과 높은 방사능을 띠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사건 1년 후에 금속 조각도 발견됐다. 그것은 녹아서 바위 틈에 있었다. 증거의 대부분은 기관에서 기관으로 전달되는 사이에 분실되었지만, 스탄은 아직 방사능을 띤 금속 조각 1개를 보관하고 있다. 1968년 조우 현장의 바위 틈에서 수거된 금속 조각. 방사능을 띠고 있다 스테판은 1968년에 가슴의 화상이 재발해서 의식을 잃고 미국 미네소타주 로체스터에 있는 병원에서 진찰 받았다. 의사는 자세한 검사를 하고 정신과 의사도 진찰했다. 정신과 의사가 보내온 진료 기록 카드에는 스테판은 아주 현실적이고 강한 남자로 이야기를 꾸며내는 타입의 사람은 아니다고 기재되어 있었다. 팔콘 호수(Falcon Lake) 사건은 세계에서 가장 신뢰할만한  UFO 사례 중 하나로 남아 있으며 대부분의 UFO 그룹과 조사자가 사실로 인정한다고 한다. 출처 : 오유 '유쾌상쾌' 모야 +_+ 이런 미스테리한 이야기 넘나 재밌는 것! 뭐 그럴듯한 거짓말이라는 얘기도 많은데 거짓말이면 어떤가요 재밌으면 됐지 히히
◇눈이 위험한 증상 4가지◇
우리 몸에서 눈 은 괭장히 중요합니다.. 볼수있다라는 것은 괭장한 축복이조??^^ 그렇다면 눈 건강 잘챙겨야겠조? 눈이 자주 침침해도 “나이가 들었으니…”라며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눈 건강을 방치하다 눈 질환(안질환, 눈병)에 걸릴 수 있다. 눈병은 자칫하면 시력을 잃고, 실명까지 갈 수 있는 무서운 질환이다.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대표적인 병이 바로 눈 질환이다. 암처럼 눈병도 조기 발견해야 큰 후유증이 없다. 이와 관련해 ‘웹 엠디’ 등의 자료를 토대로 중년의 건강 위기를 부를 수 있는 눈 질환 경고 신호를 알아본다. 1. 사물이 찌그러져 보인다 황반변성이 진행되면 노안처럼 가까운 곳뿐만 아니라, 먼 곳을 보는 것에도 문제가 생긴다. 특히 사물이 찌그러져 보이거나, 직선이 휘어져 보이고 중심이 잘 보이지 않는 증상이 나타난다. 특히 습성 황반변성은 실명까지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눈에 항체 주사를 맞아 혈관이 새로 자라나는 것을 막아야 한다. 4. 시력 감소와 함께 두통이 생긴다 시력이 떨어지면서 두통, 구토, 충혈 등의 증상이 함께 나타날 수 있다. 이는 녹내장의 증상이다. 급성 녹내장은 통증이 심해 환자가 병원을 찾으면서 쉽게 발견된다. 하지만 만성 녹내장은 증상이 없다. 증상이 나타나면 이미 말기이므로 치료가 어렵다. 따라서 정기적인 안압(안구 내부의 압력) 및 안저 검사를 통해 녹내장을 조기에 발견해야 한다. 눈 건강 등한시 하지 마시고 잘 챙기셔요~^^ 건강은 건강 할 때 지켜요. 우리 함께 건강한 삶을 만들어 나가요.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공유해주세요^^ 아침마다좋은글... << 오늘의 추천 아침마다 좋은글 >> 허정박사의 100세 건강법 https://url.kr/mH6MZj 간단히 발견할 수 있는 6대암 https://url.kr/mH6MZj 심장과 뇌가 망가지는 절대 간과 해선 안되는 위험한 수면습관들 https://url.kr/mH6MZj 소변으로 알아보는 건강 적신호 https://url.kr/mH6MZj #눈 #눈건강 #명언 #좋은글귀 #좋은시 #건강정보 #건강상식 #건강관리 #건강식품 #건강유의 #건강식사 #맞팔해요
조국, 국대떡볶이 대표 고소…"허위사실 법적 책임 져야"
CBS노컷뉴스 정재림 기자 김상현 대표 "조국, 中 공산당 돈 받아" 주장 조국 "확인되지 않았음에도 법 조롱했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사진=이한형 기자/자료사진)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자신에 대한 허위사실을 퍼뜨렸다며 국대떡볶이 김상현 대표를 형사고소했다. 2일 조 전 장관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김상현 대표를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으로 형사고소하고 고소인 조사를 마쳤다"며 "유명 기업 대표의 이런 무책임한 행동은 법적 책임을 져야 한다"고 밝혔다. 조 전 장관이 문제를 삼은 내용은 김 대표가 2019년 9월 본인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이다. 김 대표는 당시 "조국은 코링크를 통해서 중국 공산당의 돈과 도움을 받았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문재인은 공산주의자, #코링크는 조국 꺼라는 메시지가 더욱 퍼졌으면 좋겠다", "확인이 안 된 거라서 문제가 된다면 저를 고소하라, 감옥에 가야 한다면 기꺼이 가겠다"라는 등의 내용을 올리기도 했다. (사진=조국 전 법무부 장관 페이스북 캡처) 조 전 장관은 이에 대해 "자신의 글이 확인되지 않은 사실임을 인지하고 있으면서 법을 조롱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 "저와 제 가족 그리고 선친에 대하여 차마 입에 담거나 글로 옮기기가 주저되는 쓰레기 같은 허위비방 글을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자들과 위와 같은 수준의 허위 수준의 허위 글을 유튜브 첫 화면 및 제목에 배치하고 클릭수 조회를 유도하는 유튜브 운영자들에 대해서도 고소인 조사를 마쳤다"고 덧붙였다.
남의 말에 상처받는 이유
남의 말에 상처받는 이유 우린 남의 말에 쉽게 상처를 받는다. 때론 세치혀가 칼보다 무섭다. 말조심 해야 한다. 타인에 대한 기본적인 존중이 필요하다. 그러나 이를 다 통제할수가 없다. 입에서 고운 향기가 나는 사람도 있고 입에서 쓰레기를 배설하는 사람도 있다. 일단 내가 상처를 안받는게 상책이다. 왜 우린 상처를 받게 되는 것일까? 1. 너는 나를 개무시했어 그가 나를 무시하든 무시를 안하든 나를 평가하고 판단할 결정권자는 NO 그 사람이 나를 칭찬해주면 세상을 다 가진 사람처럼 '우쭈쭈' 나를 비난하거나 질책하면 세상을 다 잃은 사람처럼 '슬퍼요 ' 그를 내 삶의 주인으로 떠받들텐가? 나를 함부로 무시한 그 사람을 우리는 개무시해야 한다. 어리석은자의 비난이나 질책은 귀담아 들을 필요가 없다. 2. 내 트라우마 건들지마 다리가 부러진 사람은 옆 사람이 건들기만 해도 큰 고통을 느낀다. 남들의 사소한 말과 행동이 예민하고 상처가 많은 나에겐 심장을 도려내는 고통이 된다. 이젠 내가 트라우마를 놓아줘야 한다. 이미 지나간 일을 언제까지 붙들고 살아야 하는가? " 저 트라우마 있으니 조심해주세요. ㅠ " 피해의식에 갇혀버린 당신은 자연스럽게 피해자처럼 살아가야 한다. 나는 피해자도 아닌 그냥 나일 뿐이다. 과거와 이별하고 오늘을 맞이해야 한다. 3. 내가 내 존재를 지켜줘야 한다. 당신이 아무리 대단한 사람일지라도 자존감이 낮으면 타인을 통해서 존재가치를 확인하려고 한다. 왜냐하면 내가 나라는 존재를 인정/존중/사랑 못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다른 사람의 마음에 쏙들려고 아둥바둥 일희일비 하며 살게된다. 그러면 당신은 영원히 자신을 볼수가 없다. 자신의 감정을 마주할수가 없다. 자신의 내면소리를 들을수가 없다. 도대체 당신은 누구인가? 남들이 원하는 껍데기로 살텐가? 4. 내가 아무리 잘해도... 내가 최선을 다한다고해서 모든 사람이 다 나를 좋아할수가 없다. 누군가는 그냥 내가 싫을 것이다. 누군가는 나를 질투의 마음으로 바라본다. 누군가는 자기의 욕망으로 나를 대한다. 누군가는 나의 불행을 기원하기도 한다. 이처럼 인간에 대한 기대를 안해야 한다. 인간에 대한 기본적인 존중과 사랑은 좋지만 내가 한만큼 다른 사람도 그렇게 해주리라는 기대를 하는 순간 처절하게 마음의 상처를 받게 된다. 내가 주었으면 생색을 내지 말아야 한다. " 최소한 절반이라도 해야 하지 않을까?" 그래도 안된다. 단 1%도 기대하지 말자. 그래야 속이 편하다. 인간적인 관계는 가족이나 정말로 친한 친구에게서나 나타난다. 사실 대부분 비지니스 거래 관계이다. 그게 나쁜 것이 아니다. 내 뿌리가 튼튼해야 한다. 내 스스로가 꽃을 피울텐가? 누군가의 사랑을 통해서 꽃이 자라나길 기다리겠는가? https://youtu.be/PN4bGycnGvI 김영국 행복명상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