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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상속세 폐지 하자고 난리난리 치더만 중소기업이 상속세 때문에 2세경영이 안된다고.. 그동안 중소기업에 각종 정책자금에다 세제혜택을 얼마나 퍼부었는데 상속세 낼만큼의 돈도 마련못하는 재주라면 경영 맡으면 안되지
조세특례제한법상 중소기업 30년 이상 경영했을시 가업상속공제 한도 500억입니다. 물론 피상속인, 상속인 요건과 사후관리등 여러 조건이 있지만 우리나라 세법으로 상속세 폭탄맞을사람 그렇게 많지 않아요.
돈이 많든 적든 개인의 자산도 보호 받을 권리가 있죠. 넌 많으니까 많이 내 그리고 너의 부를 나눠 갖자 하는 건 자본주의 사회에서 사회주의를 외치는 것과 무엇이 다른지.
그 부를 혼자 금파서 번게 아닌이상 사회적 순환에 의해 번 것일텐데 그 일부를 사회환원에 기여해야하지 않을까요?
복지평준화 등 이런말들로 점점 사회주위화 되어가는거 나만느끼는가? 가까운 훗날에 통일되기 쉬울듯, 남북의 사상이 같아져서. 자고로 민주주의의 이점은 경쟁이고, 그 경쟁에서 이기기위해 노력한 사람들이 댓가를 누리고 사는건 당연한거고 노력도안하면서 나라에서 책임져주길 바라는 요즘 젊은이들이 문제야.
민주주의=자본주의로 정정합니다.
개인적으로 세금 비율 올릴 수 있지 다만 그러기 위해서는 돈 번 새끼는 그거대로 인정해줘야대 조세정의대로라면 상속세만큼 말도 안되는게 없는데 상속세 없앨 수 있을까?? 애초에 탈세를 가정하고 입법을 덕지덕지 해놓은 상태에서 부자니까 세금 더내라는건 공산주의 마인드지
세금을 많이 받고 모아도 제대로 써야지 말이지.. 비리가 없어져야지 기부도 하고 세금도 잘내는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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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호가 멸종해야하는 이유
백호가 멸종해야하는 이유 by꼬리Story 판타지에 나오는 환상의 동물처럼 신비로운 호랑이. 백호. 동물원은 이 멋진 백호가 탄생하면 언론을 통해 대대적으로 홍보합니다. 관광객들이 백호를 아주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백호는 사실 이렇게 생겼습니다. 동물원에서 저렇게 생긴 백호가 태어날 확률은 무려 96.6%입니다. 그러니 백호는 원래 이렇게 생겼다고 말해도 되겠지요? 여러분이 동물원에서 보는 이 '기적적으로 멀쩡한 백호'는 고작 3.3%의 확률로 태어납니다. 그럼 96%의 확률도 태어나는 '진짜 백호'들은 어디로 갔을까요? 도살됩니다. 살려두면 유지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갑니다. 백호라기엔 털이 덜 하얗습니다. 실패작이네요. 도살처분입니다. 부정교합으로 태어났네요. 우리가 기대하던 멋진 백호가 아닙니다. 녀석도 도살처분입니다. 그 외에 면역결핍, 척추측만, 구개파열, 정신장애 등 수많은 선천적 유전적 질병을 가지고 태어납니다. 전부 관광객이 보이지 않는 곳에 평생 갇혀 지내거나, 도살 행입니다. '기적적으로 멀쩡한 백호'를 얻기 위해 동물원은 꾸준히 근친교배를 시도합니다. 성공하면 관광객이 몰리기 때문이죠. 즉, 백호는 돈이 됩니다. 백호는 보존해야 하는 '종'이 아닙니다. 그저 유전적 질병을 잔뜩 안고 태어난 안타까운 돌연변이 개체일 뿐입니다. 심지어 자연에서 백호가 태어날 확률은 1/10000로 더욱 낮습니다. 동물원은 이 부자연스러운 돌연변이를 인위적으로 늘리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이를 멈춰야 합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백호를 볼 때마다 환호하고 예뻐할 수록, 동물원의 비윤리적인 학대는 계속 될 것입니다. 일부 동물원은 여러분을 위해 끊임없이 호랑이의 근친교배를 시도할 것이고 여전히 96%의 '진짜 백호들'은 도살장으로 향할 것입니다. 이 사실을 안 한 블로거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사실을 알고난 후, 국내 인기 동물프로그램에서 동물원의 백호를 홍보해주는 것을 보고 화가 치밀어 올랐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TV나 동물원에서 백호를 본다면, 화가 머리끝까지 치밀어야하는 이유입니다. 백호를 좋아하지 말아주세요.
부동산 중계수수료...팁(펌)
※이사갈때 복비 싸게 내는 법※(펌) 이사를 갈때 복비를 많이 내는 경우는.. 구청 지적과에 복비 영수증을 첨부해서 가져가시면 더 많이 낸 복비를 지적과에서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자신의 계좌를 알려주고오면 1주일내로 계좌 이체 됩니다. 굳이 부동산에서 싸울 필요없습니다. 이걸 몰라서 많은 사람들이 이사할때 복비를 적게는 10만원에서 몇십만원까지 더 내고 있습니다. 참고로 월세는 복비가 전세보다 훨씬 쌉니다. ex) 1000/60 으로 1년 계약했다면, 1000+ (60*100)) 으로 전세가 7000만원에 대한 복비를 지급하면됩니다. 5천만원이상 1억원 이하 법정수수료율이 0.4%이므로 280,000원복비만 주면 됩니다. 대부분의 복덕방은 월세를 전세가로 처리합니다만...... 전부 다 사기입니다. 지적과에 문의해보시면 차액 다돌려받습니다. - 5천만원미만 / 수수료율(0.5%) / 최대(20만원) - 5천만원이상 1억원미만 / 수수료율(0.4%) / 최대(30만원) - 1억원이상 3억원미만 / 수수료율(0.3%) / 최대한도액 없음 단, 상가의 경우는 다릅니다. 이사 다니실때, 복비 더 내시는 분들은 구청 지적과를 활용하세요. 지적과에 신고하면 그 해당 부동산은 6개월간 영업정지 먹습니다. 엄청난 페널티죠. 하지만 사람들이 제가 쓴 내용을 잘 모른다고 생각하고, 그 위험을 감수하고 더 비싸게 받습니다. 일반인들은 모르니깐 괜찮다라는 아주 못된 심보이죠. 저는 복비를 절대 먼저 물어보지 않습니다. (중요함) 복비 계산할때 해당 계약에 맞는 금액 드리고 갑니다. 그러면 이거 모자르는데요 어쩌구 하면서 지랄크리 합니다. 여기서 우리의 행동 수칙. 맘에 드는거 골라서 하세요. 1. 제동생이 어디 구청 지적과 근무합니다. 2. 지적과에 문의전화 한번 해봐도 될까요? 3. 저번 이사할때 지적과에서 돈 돌려받았었는데... (혼잣말로) 4. 그냥 다 주고 영수증을 꼭 받습니다. (또는 현금으로 주지 마시고- "중요" 계좌 이체한뒤 이체 증거를 챙깁니다.) 그리고 지적과에 갑니다. 그리고 전화 한통화.."사장님 여기 지적과인데요.. 여기서 받을까요.. 계좌불러드릴테니 차액 돌려주실래요?".........끝!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구청 지 적 과 구청 지 적 과 구청 지 적 과 구청 지 적 과
청소년기의 금연이 얼마나 중요한가
안녕하세요. 날컴퍼니 입니다^^ 오늘은 '한국금연운동협의회'에서 한 자료를 가지고 왔어요. 아이에게 부모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나온 자료인데요. 10대에 흡연을 시작한 엄마는 체중이 낮은 아이를 낳을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데요. 미국 정부에서 1994~5년에 당시14세~18세 여자 21,000명을 대상으로 이들이 출산한 아기들의 체중에 관련되는 위험요인들을 조사 분석하였다. 10대에서 흡연을 시작하는 여성들은 임신 중에도 흡연할 가능성이 높으며 바로 저체중아를 출산할 위험이 높기 때문이다. 저체중아를 낳는다면 1. 임신 26주전에 태어난 아이는 눈을 못뜨는 경우도 있습니다. 2. 체지방이 부족해 피부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피부를 통해서 정맥과 동백을 볼 수있고, 피부에 붉은 보랏빛이 조금씩 돕니다.) 3. 조산아는 몸에 털이 전혀 없을수도 있습니다. ( 머리카락이 있다고 해도 가는 잔털처럼 이죠) 4. 보통 임신 34주가 되어야 젖꼭지가 생기는데 (아기가 그전에 태어났따면 젖꼭지가 없을수도 있어요) 그동안 흡연과 저 출산과의 관련성에 대한 연구는 거의 모두 임신 중의 흡연에 초점을 맞추었지만 실제로는 10대 때의 흡연이 바로 임신 중의 흡연으로 이어짐으로 10대 때의 흡연을 방지하는 일이 근원적인 방법이라고 연구자는 말했다. 또한 출산한 저체중아는 커서 여러 정신적 육체적 문제로고통을 받게 된다. 조사결과 청소년시절의 흡연, 고등학교에서의 낮은 성적, 미혼출산, 우울증 그리고 과음 등이 저체중아 출산의 위험요인으로 나타났다. 이 중 청소년시절의 흡연이 가장 강력한 위험요인으로 판명되었다. 임신 전에 흡연을 한 엄마는 다른 엄마들에 비해 임신 중 흡연율이 8배나 높았다. 따라서 출산아의 부작용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10대 때의 흡연을 막기 위해 지금보다 2배 이상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연구자는 말했다. 이를 위해서는 부모의 금연이 자녀들에게 흡연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막는 일도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했다. 내 잘못으로 인해 아이에게 질병을 준다면 그만큼 죄책감도 크게 느껴질거 같아요. 하지만 이런부분에 대해 아는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지금부터라도 흡연에 대한 심각성을 아이들에게 알려주어야합니다.
자녀의 경제교육에 관하여(주식편)
저는 개인적으로 주식투자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주식은 세계경제에 영향을 심하게 받습니다. 또한 단기적으로 대응이 필요한때도 있고, 회사 내부정보에 관하여 접근하기 힘든 측면이 있습니다. 국세청 자료를 보면 약 7~8%의 개인투자자들만 수익을 본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고등학교를 막 졸업한 자녀에게 일부러 약간의 돈을 주어 주식에 투자를 권유하였고, 수익이 난 부분에 관하여서는 쓰고 싶은 곳에 사용해도 좋다는 미끼를 걸었습니다. 얼마 동안 주식에만 몰두 하더군요. 위의 수익률은 참담했습니다. 그래도 저는 속으로는 웃고 있었습니다. 큰돈이 아닐뿐더러 아들 녀석은 많은걸 배웠을 테니까요. 애초부터 수익이 나면 더욱 좋고, 손실이 나도 자녀는 많은 걸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아들 녀석은 처음에 티비에서 나오는 주식방송을 보더니, 무작정 주식을 사더군요. 처음에는 약간의 수익을 보는 듯하더니, 완전히 물려버렸네요. 그리고는 경제신문과 경제잡지에 흥미가 생겼는지 조금이라도 공부를 시작하였습니다. 저는 그저 수익에 욕심이 앞서기보다는 저평가 된 주식을 오래 투자해야 되며, 경제신문과 매스컴이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내용을 말한 기억이 나네요. https://asset7272.tistory.com
적과의 동침: 글로벌 '동맹' 업체들의 동상이몽, 우버(Uber)의 투자전망 더욱 흐리게 한다
최근 IPO를 실시한 우버(Uber)는 해외 사업을 매각하는 대가로 현지 경쟁사들의 지분을 인수해 왔습니다. 이러한 거래를 통해 모종의 동맹관계를 구축했을지는 모르지만, 이를 통해 몸집을 불린 '동맹' 업체들은 뭔가 다른 꿍꿍이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IPO를 통해 주식시장에 상장한 미국의 라이드쉐어 업체 리프트(Lyft). 그러나 기업공개 직후 주가가 폭락하면서 많은 투자자들이 경쟁업체 우버(Uber)의 임박한 IPO에 대해서도 우려를 나타내 왔습니다. 객관적으로 보면 우버 역시 최근 이익률 개선 조치를 시행하였으며, IPO에 앞서 밸류에이션을 낮추는 등 투자자들에게 어필하기 위해 힘써왔습니다. 특히 우버는 잘 알려진 바와 같이 적자 만회를 위해 중국, 동남아시아, 러시아 시장을 완전 철수하고 이를 대가로 해당 지역에 특화된 경쟁사들의 지분을 인수하는 거래를 단행했는데요. 그 결과로 중국에서는 디디추싱(Didi Chuxing), 동남아시아에서는 그랩(Grab), 러시아에서는 얀덱스택시(Yandex.Taxi)와 동맹관계를 구축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이러한 '동맹' 체제가 예상과는 달리 우버에 그다지 호의적이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각 동맹사들이 우버의 안방시장을 향해 점차 영향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추세가 지속될 경우 '고래'가 되어 버린 동맹사들이 서로의 영토에 침범하려고 하면서, 과열경쟁을 재점화하고 흑자전환을 더욱 요원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디디추싱·얀덱스·그랩 3사, 우버의 안방시장 침입에 성공 우버는 중국 1위인 디디추싱에게 현지 사업권을 매각했으나, 정작 디디추싱은 우버가 오랫동안 안방시장으로 지켜온 멕시코에서 우버와 치열한 경쟁을 시작했습니다. 11월과 12월 기준 디디추싱은 앱스토어에서 우버보다 높은 순위를 차지하기도 했습니다. 1월부터는 우버가 다시 1위 자리를 탈환했지만, 미국의 리프트처럼 멕시코에서는 디디추싱이 우버의 뒤를 바짝 쫓고 있습니다. 또한 러시아의 얀덱스택시 역시 우버의 러시아 사업을 인수한 후 성공적으로 이스라엘 시장에 진출하였습니다. 해당 시장에서 우버가 세력 확장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반면(우버는 이스라엘 앱스토어 여행 카테고리에서 4-8위의 비교적 낮은 순위를 기록 중), 얀덱스택시의 얀고(Yango)는 2018년 말 서비스 시작 이후로 현지 시장 1위의 겟(Gett)보다도 더 높은 순위를 기록 중입니다. 마지막으로 우버는 동남아시아 지역 사업권의 대부분을 그랩에 넘겼지만, 시장지위가 비교적 확고한 일부 국가에서는 사업을 지속하고 있는데요. 대표적인 예가 앱스토어 교통(Transportation) 카테고리에서 라이드쉐어 앱 중 꾸준히 1위를 차지하고 있는 홍콩입니다. 하지만 올 4월을 기점으로 5월인 현재까지도 그랩은 홍콩에서 우버보다 높은 순위를 기록하기 시작했습니다. 아직까지는 그랩을 이용해 홍콩에서 차량을 호출할 수 없지만, 최근 우버가 겪고 있는 각종 고초를 생각하면 무려 한 달 동안 다운로드 랭킹을 내준 것은 이례적으로 걱정스러운 일입니다. 그랩이 홍콩, 오스트레일리아, 대만과 같은 신시장으로 진출하려고 하는 신호로 받아들일 수 있을까요? 적어도 앱 다운로드 성적을 통해 그랩이 홍콩 시장으로 진출할 경우 어느 정도의 승산이 있을 것이라고 추측해볼 수 있습니다. 높은 밸류에이션이 시장확대 부추겨 더 골치아픈 것은, 이제는 모든 '동맹사'들의 덩치가 엄청나게 커졌다는 점입니다. 디디추싱과 그랩은 상상을 초월하는 밸류에이션에 수십억 달러의 자금을 모집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들은 디다추싱(Dida Chuxing), 고젝(Go Jek)과 같은 현지 사업자들과의 치열한 경쟁에도 직면해 있습니다. 하늘을 찌르는 밸류에이션과 엄청난 양의 자금유입, 그리고 안방시장에서의 경쟁 양상이 이들로 하여금 다른 시장으로 진출하도록 부추기고 있습니다. 시장 확대를 통해 높은 성장률을 유지해야 그만큼 높은 밸류에이션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버가 중국과 동남아시아 및 러시아 시장으로부터 철수한 것은 손해를 최소화하고 이러한 '관계사'들의 성장으로부터 경제적인 이득을 취하기 위함이 맞지만, 거래의 조건에 우버의 시장영역 불가침 조항은 없었음이 이로써 분명해졌습니다. 동맹사들이 성공적으로 우버의 안방시장에 진입할 수 있다는 것은, 우버 뿐만 아니라 라이드쉐어 전 업계에 있어 심각한 우려 사항입니다. 우버가 단행한 일련의 M&A 거래는 합리적인 수준에서 경쟁을 제한하고, 각 회사마다 특화된 지역을 할당하고자 함에 목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기업가치 수십억 달러의 동맹사들이 우버의 안방시장에서 경쟁하기 시작한다면 과연 어떻게 될까요? 인도 시장에서 우버의 지위에 미치는 영향 이러한 역학관계로 인해 우버 투자자들의 셈법은 더욱 복잡해졌습니다. 기존에는 우버의 현지 사업권을 올라(인도 최대의 현지 경쟁업체)에게 매각한 뒤 해당 시장을 철수하는 간단한 시나리오만 예상하면 됐지만, 이제 투자자들은 좀 더 복잡한 시나리오에 대비해야 합니다. 바로 인도 시장을 통째로 내줌으로써 또 다른 600억 달러짜리 거인을 키우는 것은 아닌지, 그리고 그 거인이 결국에는 디디추싱이나 그랩처럼 세계 곳곳에 있는 우버의 안방시장으로 진입하는 것은 아닌지를 고민해봐야 할 것입니다. 올라는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영국 3개 시장에 이미 진출해 있는 상태이며, 앱스토어 다운로드 랭킹이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인도 시장에서 우버가 갖는 경쟁 동기와 전략에 시사하는 바는 무엇일까요? 또 우버는 투자자들이 감내할 수 있는 선을 넘어서라도 인도와 같은 거대 시장에서 막대한 손해를 감수할 의지가 있을까요? 이러한 질문들은 우버의 투자 전망을 평가하기 더욱 어렵게 만듭니다. 우연의 일치일지 모르지만, 흥미롭게도 2019년 2월부터 인도 앱스토어에서 우버의 다운로드 랭킹이 올라를 소폭 앞지르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는 작년 11월부터 순위 추적을 시작한 이래로 처음 있는 일입니다. 현지 사업자들 인수경쟁 시작되나? 최근 우버가 카림(Careem)을 인수한 것도 이러한 역학관계 측면에서 보면 상당히 흥미롭습니다.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카림은 중동 지역에서 우버의 강력한 대항마로 부상했습니다. 이 거래의 재미있는 점은 디디추싱이 카림의 기존 투자자였다는 사실입니다. 우버의 안방시장에 진입하려고 하는 분명한 신호를 보내고 있는 디디와 그랩이 현지시장 리더를 인수하고자 하는 동기는 충분합니다. 우버로써는 리프트와 같이 탄탄한 자금력을 갖춘 거대 경챙업체가 세계 각지에 뿌리내리는 것을 막기 위해서라도, 동맹사들이 새로운 시장에 진출하지 못하도록 막아야 합니다. 동시에 현지 사업자들을 인수하는 것은 경쟁관계에 있는 이들 업체들이 남미 지역이나 아프리카와 같은 신시장에서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발굴하는 쉬운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글의 원문은 밸류챔피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밸류챔피언 블로그에서 다양한 재테크 꿀팁을 확인해 보세요.  · 2019년 우수 자동차보험 비교 · 2019년 우수 실손의료보험(실비보험) 비교 · 2019년 우수 암보험 비교 · 2019년 우수 신용카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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