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kyung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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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글 챌린지 다이어트 2일

어제는 곤약면으로 칼로리 조절을 잘 하는가 했는데, (실곤약 맛있게 먹기 참조)
한밤중에 악마의 유혹으로 압구정 한추 ... 고추튀김을 먹었다. 치킨도 같이... 아 번데기도 먹었지 ... 그 전에 김밥도 먹었었구나 ㅠㅠ 흐흑 어쨌거나 너무 맛있더라.
아침에 정신 차리고 폭풍 후회하며,
떨리는 맴으로 체중계에 올라갔는데, 어라, 0.1 kg 밖에 안늘었다 ㅋ
이래서 운동 하는가보다 ㅋㅋ
가슴을 쓸어내리며, 그래도 계속 먹으면 어느 순간 쑥 느니까, 오늘은 조심 조심 먹었다.

아침

* 곤약밥
* 장조림 : 단백질은 반드시 먹어야 한돠...
* 콩나물국
* 엄나무순 : 이건 나도 처음 먹어보는건데 보약이래서 ㅎㅎ 맛은 두릅나물과 비슷하달까...
* 초고추장
* 커피 (블랙)
* 쪼꼬렛 한조각

※ 곤약밥의 진실
처음에는 건조 곤약쌀을 사다 먹었는데, 건조 곤약쌀은 칼로리가 낮지 않다는 설이 있습니다. 곤약은 원래 건조가 안되는데, 이걸 건조된 형태로 만들기 위해 다른 전분들이 들어가서 칼로리를 높인다는. 반드시 물에 들어있는 곤약쌀을 살 것!

점심

삶은 달걀 하나

저녁

곤약밥 반공기
참치캔에 비벼먹음
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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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튀김 볼때마다 유혹 입니다
@mikyung0412님 2일차 확인했습니다 :) 야식의 유혹에 넘어가셨지만 운동으로 극복하신 점 칭찬합니다! 식단관리는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한번 흐트러지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밸런스를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화이팅!
성공 하시길.. 전 3개월 식단 조절 운동으로 13키로 처치 했습니다. 성공에 기쁨은 큽니다.
3개월 13키로... 우와... 부럽고... 존경합니다!!
단백질은 사랑입니다 전 곤약쌀 대신에 실곤약을 채쳐서 계란 스크램블 할때도 써보고 밥에도 넣어봤는데 곤약 쌀보다 훨씬 먹기가 수월하다군용 한번 추천해 봅니당 ㅋ
계란 풀어서 게맛살이랑 야채 다진거 좀 넣고 거기다 실곤약 다져서 전부치듯이 해서 먹으니 먹을만 하더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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