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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크아트. 폐차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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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사라지는 곳에서 다시 태어남이라...🤗 멋집니다.작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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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여행 ㅡ 가파도 청보리밭 좋으네요....
우리나라의 제일큰섬 제주도.... 제주도에는 어미섬인 제주 본섬과 주변으로 사람이 살고 있는 8개의 유인도와 사람이 살지 않는 54개의 무인도가 있는데요, 사람이 사는 곳은 가파도,마라도,비양도,우도,상추자도,하추자도,횡간도,추포가가 있죠. 제주도에서 다녀오는 또다른 섬 가파도... 5월이되면 가파도는 청보리축제를 하는데요 올해도 3월30일부터 5월12일까지 청보리축제를 하네요. 가파도를 가려면 배를 타야 하는데요, 운진항이라는 여개선터미널에서 승선을 합니다. 평소에는 3회정도 정기여개선이 운행되는데요. 축제기간 동안에는 여객선운행의 횟수가 평상시 정기운항 보다 증선되어서 운행이 되는듯 합니다. 비축제기간에는 시간제한이 없지만 축제기간중에는 왕복으로 티켓팅이 되는데 2시간 30·분정도를 둘러보고 나와야하는듯 합니다. 다소 빠듯하게 둘러 봐야 하겠더라구요. 만약 시간제한없이 티켓팅을 한다면 가파도에서 나오려는 어느 한타임에 사람이 한꺼번에 몰리면 운행에 어려움이 있을듯하더라구요. 그런이유로 아마 시간제한을 둔듯한데 개인적으로는 진행측에서 잘한 결정인듯 하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운진항에서 가파도까지 가는데는 10분정도 되네요. 여행을 할땐 역시 뭐니뭐니해도 날씨가 좋아야 불편함이 적은데 이날은 날씨가 너무 좋아서 바다의 색까지도 너무 예뻤답니다. 가파도는 섬의 높이가 20m정도 되는 아주 낮은 거의 평탄한 섬인데요, 전망대에에서 360˚로 가파도를 다 내려다 볼수 있는듯 하네요...
1장. HOLA SPAIN -8
즐거운 주말이군요! 다들 잘쉬고 계신가요 ㅎㅎ 누워만있으니 나가기가 싫네요. ㅎㅎㅎ 이른 아침 방을 나와 조식을 먹으러 가는길이다 얼핏 보이는 창문밖의 모습은 아찔하다. 밤늦에 넘어온 다리가 까마득한 절벽 위에 있다. 게다가 그 절벽 바로 위에 내가 묵었던 파라도르가 있다. 조식을 먹으면서 체트아웃 하기전에 산책을 다녀오기로 한다. EOS400D, F5.0, 18mm, 1/1250, ISO 800 론다로 들어가는 다리인데 오래되어보이는 다리지만 매우 튼튼하다. 실제로 보면 상상 이상으로 높다. EOS400D, F5.6, 33mm, 1/4000, ISO 400 EOS400D, F5.6, 18mm, 1/4000, ISO 800 파라도그 입구의 모습. 산책갔다 들어오는길에 하나 찍었다. 다리를 건너서 들어오자마자 바로 왼쪽편에 있다. 객실 내의 풍경도 매우 멋지다. EOS400D, F5.6, 18mm, 1/4000, ISO 800 객실의 풍경이다. 전망대가 보이기에 걸어가보기로 한다. 숙소 내부에서 연결되기에 편하게 갈 수 있다. EOS400D, F3.5, 18mm, 1/2000, ISO 800 전망대에서의 풍경. 왼편이 우리가 묵었던 파라도르고 오른편이 론다로 들어오는 길목에 있는 도시다. 론다에는 파라도르 뿐만아니라 에어비엔비, 다른 호텔들도 많으니 적당한 숙소를 예약하면 될 듯 하다. 아침도 먹고 짐도 다 쌌으니 도시를 구경해 보자. 다시 다리를 건너 맞은편으로 가보면 다양한 식당과 가게가 많다. 그 가게들을 지나가다보면 절벽 아래로 내려갈 수 있는 길이 나온다. 2월에 가면 좋은게 론다에 매화가 만발을 한다. EOS400D, F5.0, 45mm, 1/400, ISO 800 EOS400D, F5.6, 55mm, 1/80, ISO 800 EOS400D, F4.5, 18mm, 1/2500, ISO 800 절벽에서 왼쪽 위에가 우리가 묵었던 파라도르고 오른쪽이 론다로 들어가는 다리이다. 저 다리는 누에보다리 라는 이른을 갖고 있으며 18세기에 지어졌다. 저 다리 덕분에 절벽으로 나눠진 두 다리가 소통을 하게 되었다고 한다. 다리 밑으로 들어가면 폭포와 계곡이 나오니 가볼 만 하다. EOS400D, F4.5, 29mm, 1/3200, ISO 800 저 멀리 전망대도 보인다. EOS400D, F4.5, 18mm, 1/1250, ISO 800 내려가는 길은 매화가 가득하다. EOOS400D, F4.5, 18mm, 1/800, ISO 800 EOS400D, F4.5, 21mm, 1/1250, ISO 800 EOS400D, F4.5, 18mm, 1/800, ISO 800 EOS400D, F4.5, 29mm, 1/1600, ISO 800 EOS400D, F4.5, 23mm, 1/2000, ISO 800 몇몇 사람들은 저 산책로의 끝에 차를 주차해두고 걸어갔다 오기도 했다. 구경을 했으니 다시 올라가자. 가게를 지나 다리를 건너 파라도르로 다시 왔다. 가족들은 모두 투우장을 보러 간다고 한다. 하지만 난 와이파이가 터지는 곳에서 처리할 일이 있다. 기숙사 신청에 몇몇가지 처리할 일이 있어 난 파라도르의 로비에서 기다리기로 한다. 그 사이 가족들은 투우장을 다녀왔다. (투우장 사진은 동생이 찍었어요) 사진을 보니 나도 갈까 란 생각이 들었지만 이미 늦은거... 이제 말라가를 지나 알함브라궁전이 있는 그라나다로 이동한다. 말라가는 유명한 화가 피카소의 고향이다. 그래서 말라가에는 피카소 미술관이 있다 부에나비스타 궁전 내의 이 미술관에는 많은 피카소의 작품이 전시되어있으니 한번쯤 구경가보자. 말라가에는 알카사바(요새)가 매우 잘 보존되어있다. 게다가 내부에는 로마 로마 원형극장이 있다. EOS400D, F4.5, 18mm, 1/320, ISO 200 EOS400D, F4.5, 18mm, 1/320, ISO 200 말라가 관광을 마쳤으니 그라나다로 이동하자. 먼 길을 가야하니 서두르자.
2018 드론사진전 수상작 #드론스타그램 #눈정화+_+
가끔 눈팅만 하고 사라지지만 여전히 빙글러 여러분의 요정 여요사요 인사드립니다 새해니까 우선 절 받으시구여! 🙇🏻‍♂️ 아니 요즘 빙글에 눈요깃거리가 그렇게 없더라구여 아니 나 없다고 퀄리티 ㅎㄷㄷ한 사진이 1도 없기 있기 없기...? 그러니까 여러분의 눈정화를 위해 다시 여요사요가 나서기로 한거져 ㅋㅋㅋㅋㅋ 서핑하다가 혼자 보기 아까운 사진을 봐서 그런건 절대 아니구여 물론 그것도 맞고...✩ 사진은 장비빨이 아니라지만 그런 말 고슴도치나 줘버려!!! 라고 할 수 밖에 없는 사기캐, 그거슨 바로 드론 오늘도 드론 사진들로 여러분을 찾아 뵙습니다 +_+ #1 탄자니아 이런거!!!! #Dronestagram에서 선정한 짱먹는 드론사진들을 지금부터 보실 예정인데여 지금 보고 계시는 탄자니아의 배고픈 하마들이 바로 1등 사진!!!!! 그럼 계속 보실까여? #2 베트남 베트남의 생선잡이 배를 상공에서 찍은 요 사진이 2등! #3 그림자가 묘하게 작품을 만들었져! 이 사진이 3등!! 제 맘속 1등이기도 하구여... +_+ 뭐 그러니까 등수가 무슨 의미가 있겠어여. 마음 가는게 짱이지 아래부터는 그냥 갑니다!!! ㅇㅅㅇ? 이 그림같은 색감은 미국의 이스트코스트! 마치 거인을 찍은 듯 하지만 이거슨 상공에서 찍은 밭이에여 환상적인 색감의 이 연못은 베트남의 Long An이구여 이런 순간도 드론에 의해 포착되면 다른 모습이네여! 삿갓과 소금이 묘하게 닮았져. 이 곳도 베트남! 삿갓이 있는 다른 풍경, 이 곳도 베트남이져 +_+ 사막에 난 도로는 하늘에서 보면 이런 모습이군여... 아랍에미리트의 Al Qudra 사막입니다! 자연이 만든 그림 +_+ 번개가 떨어지는 쿠알라룸푸르의 야경 +_+ 추수하는 베트남! 크로아티아의 작은 섬인데... 위에서 보니 마치 물고기 같져 +_+ 드론 덕분에 볼 수 있네여 가까이서는 절대로 엄두를 못 낼 화산....ㄷㄷㄷ 아이슬란드의 남쪽 해안가 +_+ 왕좌의 게임에 나온 곳 같은데...? 여긴 두바이의 악명높은ㅋㅋ사막도로.... 위에서만 봐도 모래가 입 안으로 들어오는 느낌인데여 ㅋㅋㅋ 천국같은 풍경... 반은 봄이고 반은 겨울나라 +_+ 아이슬란드의 Reynisfjara 검은모래해변! 와 그림이다.... 캐나다의 Alberta... 영화 속 한 장면 같네영 영국의 Brighton Pier! 진짜 그림같잖아여 이거... 그림같은 양떼들 +_+ 칠레의 Lauca National Park! 머시따... 이곳은 우크라이나! 다리를 위에서 본 모습이에여. 우주 정거장 같기도 하구여. 그림이다........... (사진 출처) 모두 눈정화 하셨나여 꾸중물처럼 흐린 하늘에서 벗어나 잠시라도 행복하셨길 바라면서 언젠가 또 돌아 올게여 아디오스
1장. HOLA SPAIN -10
월요일은 역시 힘들군요 ㅎㅎ 얼른 집가서 누워야지 ㅎㅎ 오늘하루도 다들 고생하셨어요!! 오늘은 그라나다에서 출발하여 해안가를 따라 바르셀로나로 갈 예정이다. 거리가 먼만큼 자동차에서 하루종일있을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든다. 네비를 찍으니 9시간이 걸린단다. 그래서 중간중간 거치는 도시에서 식사도 하고 관광도 하면서 가기로 한다. 한참을 달리니 눈앞에 바다가 펼쳐진다. 처음 도착한 도시의 이름은 알리칸테. 근처에 핑크호수가 있는걸 미리 알았으면 가봤을텐데 아쉽다. 알리칸테는 스페인의 휴양지로 그렇게 할게 많은 도시는 아니다. 우리는 근처 식당에서 아침을 먹고 해안가를 산책하며 잠을 깨운다. EOS400D, F5.0, 18mm, 1/2000, ISO 800 EOS400D, F5.0, 25mm, 1/4000, ISO 800 구름이 우중충한데 스페인같지가 않다. 아까 산을 넘어올 때 비가오던데 계속 이런 날씨는 아닐까 걱정이다. 밥도 먹고 산책도 했으니 다시 길을 떠난다. 이번 점심은 발렌시아에서 먹기로 한다. EOS400D, F4.0, 18mm, 1/2500, ISO 200 제일먼저 비르헨 광장으로 향한다. 여전히 구름이 껴있다. 빗방울도 조금 씩 떨어지는게 얼른 실내로 들어가야할것 같다. 배가 고픈게 시간을 보니 벌써 점심시간이다. 시장을 가기 위해 주변에 주차를 하고 시장으로 걸어가는길이다. 한 가게 앞에 선인장이 있다. 귀여워서 한장. EOS400D, F4.0, 18mm, 1/100, ISO 200 시장 내부는 매우 크고 가격도 저렴하다. 시장을 왔으니 오렌지를 구입한다. 그리고 스페인 답게 하몽과 쵸리소가 많다. 우리도 하나 구입해본다. EOS400D, F4.0, 18mm, 1/1250, ISO 200 시장을 나오니 구름이 걷히고 있다! 조금만 더 있으면 맑은 하늘을 볼 수 있을것 같은 기분이다. 시장 근처에서 빠에야를 먹었다. 가게 이름은 기억나지 않지만 매우 만족하고 왔다. 스페인에와서 거의 하루에 한끼는 빠에야를 먹는 것 같은데 여태까지 실패한적이 없었다. 스페인은 음식이 다 맛있었어서 살쪄서 가는게 아닌가 걱정이된다.(이미 더 찔데도 없을거같지만) EOS400D, F4.0, 18mm, 1/2000, ISO 200 밥을 먹고 나오니 푸른 하늘이 우릴 반긴다. 해안가로 이동하는 길에 엄청 멋진 건축물이 보인다. 과학 박물관인데 고래의 뼈를 형상화 해서 만들었다고 한다. 스페인 최고의 건축가가 설계한 작품으로 낮에도 멋지지반 밤에는 더 멋질 것 같다. 만약 근처를 지난다면 꼭 가보자. EOOS400D, F4.5, 36mm, 1/1600, ISO 200 EOS400D, F4.0, 27mm, 1/1600, ISO 200 EOS400D, F4.0, 18mm, 1/1600, ISO 200 발렌시아의 해변도 한번 밟아본다. 날이 쌀랑해서인가 사람이 많지는 않았다. 이번 목적지는 타라고나로 바르셀로나 바로 밑에있는 로마유적지 이다. 발렌시아에서 타라고나로 향하는 사이 저멀리 노을이 진다. 그리고 귀여운 손톱달도 고개를 내민다. EOS400D, F5.6, 39mm, 1/200, ISO 800 EOS400D, F5.6, 55mm, 1/20, ISO 800 EOS400D, F5.6, 21mm, 1/15, ISO 800 EOS400D, F5.6, 18mm, 1/30, ISO 800 타라고나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밤이다. 오는 동안은 맑았는데 이곳에는 비가 내렸나보다. 바닥도 젖어있고 사람들도 우산을 들고 다닌다. EOS400D, F5.6, 25mm 1/4, ISO 800 지중해 발코니 근처 공영주차장에 주차를 한뒤 관광을 시작한다. 이미 밤이라 볼게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겉모습도 충분히 아름답다. 지중해 발코니 근처에는 로마 원형경기장이 있다. 비오는 로마유적에서 로망에 갇혀본다. EOS400D, F5.6, 23mm, 1/25, ISO 800 EOS400D, F5.6, 18mm, 1/10, ISO 800 EOS400D, F5.6, 18mm, 1/5, ISO 800 EOS400D, F5.6, 18mm, 1/4, ISO 800 EOS400D, F5.6, 18mm, 1/8, ISO 800 비온 람블라 노바거리는 아름답다.열어있는 음식점은 없지만 여기저기 기념품점이 열어있어 들어가 구경을 해본다. 그렇게 한참이 지나고 다시 바르셀로나로 향한다.
1장. HOLA SPAIN -9
다들 주말 잘보내고 계신가요 ㅎㅎ 일요일은 늦잠을 잘수있어 좋은것같아요 ㅎㅎ 비도오고 날씨도 선선한게 집에서 뒹굴거리기 참 좋은날이에요 그럼 오늘도 시작해볼까요 ㅎㅎ 그렇게 기대하던 알함브라궁전의 관광날짜가 다가왔다. 어제는 하루종일 타레가의 알함브라궁전의 추억을 들었다. 알함브라궁전은 당일가서 입장표를 구하려면 엄청 기다리거나 표가없을수 있으니 미리 예매를 하고가자. 그리고 야간개장도 표를 예매할 수있으니 관심있으면 그것도 예매를 하고 가는것도 좋다. 새벽의 공기는 상쾌하다. 숙소에서 나와 알함브라를 가는 길은 산길을 한참 올라가야한다. 그렇게 20분을 달렸을까 주차장이 나온다. 이른아침인데도 벌써 사람이 많다. 알함브라궁전은 궁전자체도 아름답지만 주변의 정원도 매우 아름답다. EOS400D, F4.0, 18mm, 1/50, ISO 200 알함브라궁전은 18세기 한때 황폐화 되기는 했지만 19세기 다시 복원하여 그 아름다움을 지금까지 뽐내고 있다. 에스파냐의 이슬람을 정복했던 스페인사람들 눈에도 아름답게 보이긴 마찬가지였나보다. 덕분에 당시 이슬람의 탐미적인 생활상을 살펴볼 수 있다. 알함브라 궁전에서 티켓을 받고 들어가 가장 먼저 보이는 것은 물의정원 헤네랄리페 니다. 이른 새벽이라 사람이 없어 다행이었다. 우리는 나스르궁 예약이 오후라 예약이 필요없는 공간을 먼저 본 뒤 다시 돌아오기로 했다. EOOS400D, F4.5, 29mm, 1/20 ISO 200 EOS400D, F18, 18mm, 1/2, ISO 200 EOS400D, F18, 18mm, 1/2, ISO 200 EOS400D, F5.0, 30mm, 1/60, ISO 200 EOOS400D, F5.0, 35mm, 1/25, ISO 200 EOS400D, F18, 24mm, 1/2, ISO 200 EOS400D, F3.5, 34mm, 1/1600, ISO 200 EOS400D, F3.5, 35mm, 1/40, ISO 200 EOS400D, F4.5, 35mm, 1/40, ISO 200 EOS400D, F4.5, 35mm, 1/13, ISO 200 우리는 다시 숙소로 돌아와 아침을 먹는다. 이제 아침도먹고 휴식도 취했으니 본격적으로 알함브라를 구경하러 가보자. 다시 찾은 알함브라의 매표소에는 줄이 매우 길다. 이른 아침부터 움직인 보람이 있다. 알함브라 입구에는 파라도르가 있다. 밤에도 산책을 할 수있다는 이야기가 있으나 확실하지는 않다. 그래도 알함브라 궁전 부지안에서 1박을 할 수 있는것도 좋은 경험일 듯 하다.(아버지가 몇달전에 예약을 하려 해보려했으나 전객실 마감이었다고한다.) 이제 나스르 궁으로 들어가보자. EOS400D, F5.6, 55mm, 1/30, ISO 200 EOS400D, F4.5, 24mm, 1/20, ISO 200 EOS400D, F4.5, 18mm, 1/160, ISO 200 이슬람 특유의 문장들이 곳곳에 있다. 이들의 문자는 마치 하나의 예술품에 조각되어있는 문양같다. 알함브라 곳곳에서 볼 수 있는 그들의 문자나 다른 조각들은 매우 세밀하여 그들의 기술력과 아름다움에 대한 열망을 엿볼 수 있다. EOS400D, F4.5, 18mm, 1/3, ISO 200 EOS400D, F4.5, 18mm, 1/80, ISO 200 EOS400D, F4.5, 18mm, 1/80, ISO 200 EOS400D, F4.5, 18mm, 1/400, ISO 200 그 유명한 아라야네스 중정이다. 이곳을 모티브로 타지마할을 지었다고 한다. 그것만으로도 인도 여행에 대해 긍정적인 생각이 든다. ROS400D, F22, 18mm, 1/4, ISO 100 사자의 정원에는 사자상 8마리가 분수를 엎고 있다. 그저 기둥과 분수조차 예술품이다. EOS400D, F22, 18mm, 1/4, ISO 100 EOS400D, F4.5, 18mm, 1/6, ISO 400 EOS400D, F4.0, 18mm, 1/20, ISO 400 이제 나스르 궁을 나와 알카사바와 카를로스 5세 궁으로 향한다. 지금은 폐허로 남았지만 거대한 요새를 보면 이 도시가 얼마나 큰 곳이었나 짐작이 된다. 그리고 르네상스 양식으로 지어진 카를로스 5세 궁은 이 공간에서 이질감이 느껴지지만 그 자체로는 매우 아름답다. 내부는 마치 투우장같은 느낌을 준다. EOS400D, F5.6, 34mm, 1/2000, ISO 400 EOS400D, F3.5, 21mm, 1/10, ISO 200 EOS400D, F3.5, 18mm, 1/40, ISO 200 정신없이 구경하다보니 벌써 시간이 많이 흘렀다. 야간 오픈까지는 시간이 있으니 다시 숙소로 이동해 쉬기로 한다. 이제 야간개장 오픈 30분전. 네비를 켜고 출발을 한다. 근데 계속 네비가 이상한데로 안내를 한다. 아까는 잘했잖아...? 그렇게 도심에서 20분을 보내버렸다... 겨우겨우 길을 제대로 잡고 도착한 알햄브라는 입구가 굳게 닫혀있다... 너무 늦어버린것이었다. 어쩔수없이 알함브라가 보이는 전망대로 이동하여 느낌으로나마 야간개장을 경험해보기로 한다. 그래서 향한 니콜라스 전망대. EOS400D, F4.0, 28mm, 1/8, ISO 200 EOS400D, F4.0, 25mm, 1/4, ISO 200 한눈에 보이는 알함브라 궁전은 아름다웠다. 야간개장을 못간 아쉬움을 조금이나마 달래주는듯 하다. 혹시 밤까지 그라나다에서 묵을 일이 있으면 한번 찾아가보자.(근데 대부분 오전에 알함브라 궁전을 보고 다른 도시로 이동하는 선택을 하기는 한다는게 함정) 야경을 보고 그 유명한 그라나다 집시들의 플라멩고쇼를 보러간다. 저녁을 가볍게 먹고 나온터라 공연만 볼 수 있는데로 예약을 했고 공연은 만족스러웠다. 보통 공연하는 곳이 전망대 근처이니 참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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