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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0618>나코 생일 맞이 이벤트
안녕하세요! tjsgh112511입니다!!! 아이디 참 잘못 지었어.... 이번 빙글 <K-pop 커뮤니티 대항전>에서의 1등은 6개월전 빙글을 처음 접하고 지금까지 활동한 이래로 위즈원으로서 가장 뿌듯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ㅠㅠ 그래서 이 뿌듯한 마음을 담아 소소하게나마 나코 생일 맞이 이벤트를 준비하였습니다! 진짜????? 지금부터 이벤트 참여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이벤트 참여방법- 아주 간단합니다!!! 1. 아이즈원CMTY와 야부키나코CMTY 관심사를 체크한다! 2. 자정 이후 게시될 '나코야, 너의 생일을 축하해!' 게시물에 나코에게 전하고 싶은 생일 축하 댓글을 남긴다! 3.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결과를 기다린다!(총 3명) 그래서, 이벤트 상품이 뭐냐구요??? 1. 팝업스토어 나코 족자봉 2. 비올레타 앨범(단체 슬리브)+나코 포토카드 1매 3. EYES ON ME 콘서트 나코 특전 포토카드 1매 네. 진짜 드립니다. 진짜요. 그리고 생일 축하 댓글은 빙글에 올라와 있는 배너와 함께 캡쳐 및 편집 후 코팅해서 현재 전광판 광고가 진행되고 있는 건대입구역 나코 생일 전광판에 부착하고 올 예정이니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전광판에 붙은 메세지들은 모두 모아 소속사로 배송하는 경우도 있다고 하네요! 코팅지가 나코에게로!!! 처음 하는 이벤트라 많이 떨리네요.....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주의사항※ 1. 댓글 작성 기간은 18일(화)부터 21일(금)까지 입니다. 당첨자 발표는 23일(일)입니다. 2. 댓글에는 나코의 생일 축하 메세지만 작성부탁드립니다. 관련없는 내용 작성 시 통보없이 삭제됩니다. 3. 댓글 작성 시 사진 첨부는 가능하나 코팅지 공간이 부족할 경우 출력 시 제외될 수 있습니다. 4. 비올레타 앨범 속에는 따로 포카가 동봉되어 있지 않으며 앨범은 이미 개봉되어 있는 상태라는 점 참고바랍니다. 5. 사정상 나코 일본팬미팅 포토카드는 제외되었습니다. 6. 상품은 당첨되신 분들의 희망 상품을 파악한 후 최대한 원하는 상품으로 보내드립니다. +희망 상품이 겹치면 랜덤 발송됩니다! 이벤트 참여 게시물 링크 https://vin.gl/p/2630169?asrc=copylink
취한 것 같지만 술은 안 마셨어요 오페로 이가리 메이크업♥
이 사진을 보고 취했나, 착각한다면 그건 술이 아니라 메이크업 덕분! 일본 열도를 뒤흔들고, 이제는 한국에도 상륙한 이 메이크업. 이가리 메이크업, 또는 오페로 메이크업. 오페로는 오(존칭의 뉘앙스)+페로몬 의 줄임말로 페로몬 혹은 색기가 흐르지만 세련된 느낌을 지칭하는 신조어입니다. 이런 오페로의 의미를 담은 오 페로 메이크업(お フェロ メイク)은 오페로가오(おフェロ面)라는 이름으로도 불리는데요. 일본의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가리 시노부(イガリ シノブ)가 고안해서 이가리 메이크업이라는 별명으로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 갸루 메이크업하면 떠오르는 아이라이너, 아이섀도우는 최소화하고 아이 메이크업은 기껏해야 마스카라와 아이브로우 정도. 블러셔와 입술에 힘을 준 메이크업이라고 할 수 있지요! 어휴.. 제 취향...♡ 보통 블러셔는 관자놀이, 볼따구, 애플존 등에 바르지만 오페로/이가리 메이크업은 블러셔를 두 눈의 바로 아랫 부분에 발라 술에 취한 듯, 술이 덜 깬 듯 연출하는 건데요 :) 숙취가 덜 깬 느낌의 얼굴을 상상해보세요. 바로 그런 약간 발그레~한 느낌이라고 할까요? 부끄부끄 볼에 힘을 준 사랑스러운 블러셔 메이크업이기에 소녀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기 쉽고 부끄러움을 타는 듯, 설레이는 듯 말갛게 물든 사랑스러움이 큰 매력이라고! 이 메이크업의 핵심 스킬은 이것이랍니다. #1. 블러셔는 눈 바로 아래에 발라주세요! 눈 아래부터 웃을때 나오는 광대의 꼭지점 부분까지 가로 방향으로 블러셔를 발라 줍니다. #2. 핑크, 오렌지, 코랄 등 붉고 밝은 색을 위주로 채도가 선명한 컬러를 중심으로 바르는 것이 좋다고 해요. 숙취의 느낌을 주기 위해서 최적의 컬러라고 생각합니다! #3. 피부 표현은 맑고 깨끗한 느낌을 살려줄 것 #4. 눈화장은 화려하기보다는 간결하게. 블러셔에 힘을 주는 만큼 자연스러운 아이 메이크업을 해서 균형을 맞춰주세요. 최대한 깔끔하면서 자연스러운 것이 좋겠지요- #5. 립 컬러는 블러셔와 같은 색상으로 고릅니다. 대부분 누드톤이나 옅은 핑크톤의 립스틱으로, 이왕이면 블러셔와 비슷한 컬러로 골라주는 것이 포인트라고 해요. 일본의 아이돌그룹 AKB48의 멤버 시마자키 하루카는 이 메이크업이 유행할 수 있었던 계기를 제공하기도 했고, 이 메이크업 열풍 덕분에 굉장히 흥했다고 합니다. 많은 한국의 뷰티 유투버들과 블로거들이 직접 메이크업을 해보고 따라하는 영상을 올리면서 한국에서도 소소하게나마 인기를 얻고 있어요. 볼에 힘을 준 메이크업이라서 얼굴이 화사하면서도 작아보이는 효과가 있다는 게 장점. 빙글러님들은 이 메이크업,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혹시 도전해 볼 생각 없으신가요? 두근두근 (*'0')/
Update: Handmade Heavy Rotation Costumes
Some notes for myself! While I am pretty proud of myself for sewing all seven of these costumes for my friends, and how I've progressed and what I've learned, there are still things I wish I had more time to fix. Sewing is still an extreme learning process for me--and it always will be, but as this being my first "commission", it's extremely nerve wracking. I don't have a dress form to precisely check my work on, so I'm truly trying my best for these in terms of sizing, length, etc. I've also learned that pattern sizing is really confusing in general?? I ran into this problem in sewing something before, and I gave up on that project, but naturally I had to keep going with these. Regardless of how much I sized down, they were all huge! For example, Aachan's top was /supposed/ to be a 10 in the pattern. However, I ended up having to size it down to a 4, and I still think it's too big! Luckily most of my friends are pretty close to or exactly the same size as me, so I've just used myself as a dress form~ There are also a lot of little nit-picky things that I've learned and will hopefully be able to work on and fix in the future with my sewing. But regardless, I really hope that my friends are happy with these! I crammed all of them into an extremely short time frame for whatever reason, but I think with the small amount of time I've had to work on them (plus all of the days I was set back with essays, finals, and other school work) I've done a pretty decent job. I've done a lot of things with these costumes that I've never done before sewing-wise, and this project has really pushed me to do better work. I still have to make two more (one for myself! heck yeah!!) in the future which I'm kinda sorta excited about! Also never hand paint polka dots. Ever. 1. Mayuyu Top 2. Aachan Top 3. Takamina Top 4. Makoto Top (without bows)
일본의 새 도메인 .Tokyo를 향한 골드러시
일본의 새 도메인 주소인 .Tokyo가 22일 일반인을 대상으로 접수를 시작했습니다. 일본 IT업체인 GMO그룹 산하 GMO 도메인 레지스트리가 운영하는 이 서비스는 2020년 도쿄올림픽을 겨냥하고 있습니다. 닷컴(.com)과 닷넷(.net) 같은 글로벌 도메인과 국가명을 활용한 .jp 등의 도메인에 이어, 이제는 도시명이 도메인 주소로 자리 잡을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국제 인터넷주소 관리기구(ICANN)은 2012년부터 새로운 최상위 도메인(탑 레벨 도메인, TLD) 형식을 자유화했고, GMO는 도쿄도를 상징하는 .Tokyo를 비롯해 나고야(.Nagoya), 요코하마(.Yokohama), 오키나와(.Okinawa) 등의 운영 권리를 취득했습니다. 올 4월부터 기업 등 법인 대상으로 도메인 등록을 접수했고, 이날부터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선착순 접수를 개시했습니다. GMO는 이날부터 인기 걸그룹 AKB48을 기용한 .Tokyo의 TV광고도 시작했습니다. 이용료는 연간 920엔. URL 주소는 영어는 물론 일본어도 가능합니다. 이미 ginza.tokyo나 shibuya.tokyo 등 수요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주소는 선점된 상태. GMO 측은 “새로운 도메인 보급으로 도쿄 브랜드를 세계에 알리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Tokyo 주소 등록은 http://www.onamae.com/newgtld/tokyo/ . 해외에서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도메인 주소 하나가 수십억 원에 거래된 전례를 생각하면 누군가에게는 ‘대박’을 터뜨릴 기회가 될 지도 모릅니다. 저는 이미 주소 몇 개를 사 놨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