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jeon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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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회없이 사는 10가지 방법 ★ 1. 남들보다 재미있게 살아라 마음껏 웃음을 터뜨리면서 최상의 시간을 가지는 것보다 기분을 들뜨게 하고 기운을 솟구치게 하는 것이 없다. 가능한 이런 웃음을 생활화한다면 사는 동안 즐거움과 활력이 넘칠 것이다. 2. 통찰력을 얻어라 보려고 하지 않는 사람은 결코 아무것도 이해하지 못하며 자기 만족조차 얻지 못하는 공허하고 초라한 삶을 살게된다. 통찰력은 우리가 자신의 내면을 살피고 그속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어렴풋이나마 깨달을때 얻어진다. 3. 깊이를 얻어라 통찰력으로 최선의 나를 발견한다면 깊이로는 최고의 신을 발견한다. 궁극적으로는 지혜가 다가와 우리를 껴안으며 통찰력과 깊이가 하나임을 보여준다. 4. 도피처를 마련하라 혼란스럽거나 부담스런 상황에 이르면 도피의 문을 연다. 한계에 부딪혔다는 생각이들면 과감하게 떠나라. 그리고 돌아와도 괜찮을때까지 자신만이 즐겨찾는 도피처에서 돌아오지마라. 자신의 영혼을 달래주고 채워주는 곳으로 멀리... 5. 매일 밤 글을 써라 하루를 마감하는 시점에서 위대한 침묵을 통해 자기 반성을 하고 그 느낌을 글로 쓴다는 것은 자신을 사랑하는 일이다. 6. 자신의 직업에 대해 생각하라 내 직업에 영향을 준 고마운 사람에 대해서 생각하고 자신의 직업에 감사하는 마음을가져야 한다. 최선을 다하고 있는지 다른 이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생각해 본다. 7. 재미있는 사람이 되어라 다양한 친구들과 교제를 통해 풍요로운 삶을 추구하여야 한다. 그리고 최고의 자아를 실현할 수 있는 길은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찾는 일이다. 죽는 날까지 자신을 교육시키자. 8. 잠시동안 혼자 살아라 혼자 사는 생활은 일상의 끊임없는 욕구에서 한발 물러서는 여유를 가짐으로 평화와 고요의 만족을 느낄 수 있다. 제안이나 경계없이 우리의 인생에 접근할 수 있도록하며 자아와 새로운 인생을 발견하게 한다. 그러나 혼자 사는 외로움과 스트레스 등도 알아야 함을... 9. 자신을 소중히 대하라 자신을 소중히 대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 역시 소중히 대할 줄을 안다. 10. 아무것도 잃을게 없다는 생각으로 살아라 무언가를 잃는것보다 더 나쁜 것은 인생에 없다. 그러나 잃어야할 것을 잃고 나면 신비스런 죽음이 남아 있을 뿐만 아니라 새로운 인생으로의 비밀스런 준비도 있음을 알아야한다. 그리될 때 인생을 보는 시각은 더크고 넓어지며 삶의 모든 부분이 전보다 더 신성하게, 더 재미있게 드러나고 사는 법을 알게 되지 않을까. ☆ 인기 지혜글 top 5 ☆ 1. 운이 들어오게 하는 방법 http://bit.ly/2HtjTdK 2. 성공에 미치면 성공한다. 성공습관 5가지 http://bit.ly/2EZD4ud 3. 운을 상승시키는 9가지 습관 http://bit.ly/2GoHPxo 4. 행복한 부자 되는 50가지 방법 http://bit.ly/2G0VJpA 5. 뛰어난 정신력을 가진 사람들의 9가지 특징 http://bit.ly/2ER2WIs #성공 #부자 #자기계발 #성공하기 #부자되기 #부자되는법 #인간관계 #인간관계명언 #좋은글 #좋은글귀 #꿈 #성취 #처세술 #성공처세술 #인생공부 #지혜 #wisdom
맨발의 정신
한국전쟁에 참전하여 눈부신 성과를 보인 에티오피아 참전용사 중에 한 명의 이야기입니다. 그도 역시 한국전쟁에 참전한 에티오피아 용사로 대한민국을 위해 싸워준 사람입니다. 그는 군 복무 시절 참가한 군인 마라톤 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내 마라톤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1960년 로마 올림픽에 대표선수로 선발되지는 못했습니다. 그런데 다른 선수 중 하나가 축구를 하다 발목을 다쳐 그가 엉겁결에 올림픽 마라톤 대회에 출전하게 된 것입니다. 그는 갑작스러운 합류 때문에 준비된 신발도 없었습니다. 그렇게 맨발로 42.195km를 달려 결승선인 콘스탄티누스 개선문을 통과하자 사람들이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2시간 15분 16초 2’ 세계 신기록을 세우며 우승한 그는 ‘맨발의 아베베’라 불리는 전설적인 마라토너 ‘아베베 비킬라’였습니다. 그리고 아베베는 1964년 도쿄올림픽에서 2시간 12분 11초로 또다시 세계 신기록을 수립하며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올림픽 5주 전, 흔히 맹장이라고 말하는 급성 충수염으로 개복수술을 받고, 성치 않은 몸으로 이룬 결과입니다. 아무도 아베베의 우승을 예상하지 못해 에티오피아 국기와 국가도 준비해두지 않아 시상식에서 국기도 없고 엉뚱한 나라의 국가인 기미가요가 울려 퍼졌습니다. 도쿄 올림픽에서 전 세계를 향해 펼쳐진, 최악으로 망신스러운 일로 꼽히는 큰 사건이었습니다. 그러나 모든 것을 불굴의 정신으로 이겨낸 아베베도 이길 수 없을 것 같은 시련이 찾아왔습니다. 1969년 교통사고로 하반신 마비 판정을 받은 것입니다. 하지만 그는 절망하지 않았습니다. 1970년 노르웨이 25Km 휠체어 눈썰매 크로스컨트리 대회에서 금메달을 땄고, 10Km 레이스에선 특별상도 받았습니다. 장애인올림픽에서는 양궁과 탁구 선수로 참가하기도 했습니다. 그는 끝까지 불굴의 정신을 가진 맨발의 아베베였습니다. 아베베는 쉽게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그에게는 누구보다 강한 불굴의 정신이 있었기에 모든 게 가능했습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는 불굴의 정신만으로 인생에서 성공할 수만은 없습니다. 그런데도 당신이 아무것도 노력하지 않는다면 성공할 기회도 줄어들 것입니다.   # 오늘의 명언 나는 남과 경쟁하여 이기는 것보다 자신의 고통을 이겨내는 것을 언제나 생각한다. 고통과 괴로움에 지지 않고 끝까지 달렸을 때 그것은 승리로 연결되었다. – 아베베 비킬라 – =Nave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불굴의정신 #신념 #의지 #인내 #노력
다른사람의 기대와 비난에도 꿋꿋하게 나 자신으로 사는 법
나다워진다는 것은 이 시대에 모든 사람들이 처한 거대한 도전이다. 많은 이들은 자신의 진짜 모습을 잘 모르는 데다, 사는 동안 자기 잠재력을 다 발휘하기도 어렵다. 나다워지려면 두 가지 이유로 엄청난 용기가 필요하다. 우선 나다워진다는 것은 사회의 ‘정상적’인, 어떤 특정 조건의 다수에 속하는 것이 아닐 가능성이 크다. 아울러 자기 자신이 진정 누구인지 발견하기 위해서는 스스로와 직면해야 하며, 특히 깊숙하게 품고 있던 두려움을 정면으로 마주해야 한다. 그러려면 과거에 나 자신을 속박하고 있었거나 가족, 또래 집단, 사회 등이 나에게 주문했던 어떤 조건화 과정을 되돌려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사회에 대한 순응을 ‘정상적’이라고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다. 순응의 결과가 진짜 행복으로 이어지지 않는데도 대다수의 사람들이 그냥 순응하는 게 더 쉽다고 생각한다면 그만큼 공포스러운 사회가 어디 있겠는가. 그런 사회에서 개인이 표현할 수 있는 공간을 찾기란 어렵다. 그러니 스스로의 마음을 존중하기 위해서는 엄청난 용기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자기 마음을 존중한다는 건 너무 압도적인 노력이 필요해서 그냥 대다수의 남들처럼 행동하는 것보다 훨씬 더 어려워 보일 수 있다. 당신에게 딱 맞는 삶의 박자가 나타났는데 그게 대다수가 맞춰 가는 박자와는 사뭇 다르다는 것을 알아챘다고 하자. 그때 당신이 그 삶의 박자를 존중하지 않는다면, 당신은 평생 당신만의 삶의 고유한 리듬을 찾기 어려워진다. 자신만의 삶의 박자를 찾기란 쉬운 게 아니다. 그래서 그냥 주변에서 걸어가는 대로 맞춰 가는 경향이 있다. 그 집단적인 움직임이 내 마음이 진정 원하는 방향이 아니라면 진짜 행복을 찾아낼 수가 없다. 영혼 없고 진정성 없는 박자에 따라가는 것이 과연 어떤 결과를 이뤄낼 수 있을까? 우리 모두가 자신만의 리듬에 맞춰 걸어간다면, 삶은 아름다운 교향곡이 될 수 있다. 즐겁고 완벽한 연주로 모두가 자신의 진정한 모습을 존중하고 함께 힘을 모아 힘차고도 조화로운 교향곡이 탄생할 것이다. 그 지점이 바로 용기가 필요한 곳이다. 자신만의 박자에 맞추어 걸어가는 것이다. 다른 사람들이 당신을 위한다고 해도 당신이 자기 자신을 위하는 것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당장 힘들겠지만, 당신이 마음속 깊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존중하고, 자신의 진실한 모습을 실현하려고 노력해 보자. 그것은 또한 당신이 자신과 세상에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이다. 이렇게 하면, 당신은 자연스럽게 더 나아지는 세상에 기여하고 싶어진다. 이를 실천에 옮기면 모두가 당신의 노력을 통해 이익을 얻는 셈이다. 타인이 당신에게 기대하던 바에서 당신이 벗어나면 일부 사람들은 비난할 수도 있지만, 다른 사람들은 그런 당신의 변화에 적응할 것이다. 그러나 결국 그 비판은 당신의 것이 아니라 그런 비난을 하는 사람들의 것이다. 그리고 비난은 너무 마음에 묻어 두지 말고 훌훌 털어내자. 비난을 받아도 분리해서 볼 수 있는 용감한 마음이 있어야 한다.   아직도 우리 사회에서 서로를 비난하는 데 엄청나게 많은 에너지가 소모되고 있다. 심지어 아무 잘못도 없는데 비난을 받는 사람들이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경우도 우리는 종종 마주하게 된다. 작은 새를 부리로 쪼고 또 쪼는 큰 새처럼, 인간이 하는 말 또한 엄청난 고통의 근원이 될 수 있다. 당신과 똑같은 삶을 살아온 사람은 아무도 없다. 우리는 모두 다른 인생 경험을 겪게 되며 각기 다른 입장에 놓이게 된다. 이 세상 그 누구도 당신의 눈을 통해 세상을 인식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그렇다면 과연 타인의 진실이 당신의 진실이 될 수 있을까? 그럴 수 없다. 무엇이 당신을 움직이게 하고 행복하게 하는지 당신 스스로의 자의식을 찾아야 한다. 타인의 의견은 타인의 인생 경험에 기초하고 있다. 어떤 사람들은 당신에게 적절하고 도움이 될 수 있겠지만, 또 어떤 사람들의 의견은 별로 도움이 안 될 것이다. 그러니 당신이 공감할 수 있는 것부터 시작하고 나머지는 거르는 게 좋다. 그것이 유일한 방법이다. 아니면 당신은 타인이 원하는 대로 살게 된다. 당신이 되고자 하는 어떤 사람이 되기보다는. 세상에 순응하기 위해 스스로를 구속하면 결코 행복한 삶을 건강하게 살기 어려워진다. 당신 안에는 꿈이 있고, 당신 스스로의 리듬에 맞춰 박자를 즐기고 있다. 당신이 그 꿈이 보내는 신호에 적극적으로 귀 기울이기를 바란다. 그러나 그 신호를 듣기 위해서는 마음과 인생의 속도를 늦춰야만 한다. 그래야 꿈이 거기 있다는 것을 알게 될 테니 말이다. 당신에게 평화가 오려면 천천히 걷는 방법을 배우고, 당신 스스로의 신호에 맞추어 춤을 춰야 한다. 행복은 그렇게 하면 따라오는 보상이다. 나다워지자. 지금 바로 그 모습 그대로.
아이에게 남은 희망
한 마을에서 어린아이 한 명이 사라졌습니다. 때가 되면 돌아오려니 했던 아이는 해가 지고 뜨고 날이 바뀌어도 집으로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마을 사람들은 아이가 있을 만한 곳을 구석구석 찾기 시작했습니다. 마을 안에서는 어디에서도 아이를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조금씩 날이 차가워지는 계절인지라 많은 사람들이 아이가 험한 일을 당한 것은 아닌가 걱정했습니다. 그런데 다행히 아이가 발견되었습니다. 마을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있는 마른 우물에 아이가 빠져 있었던 것입니다. 사용하지 않게 된 지 오래된 우물이어서 마을 사람들도 그 존재를 잊고 있어 그곳에서 아이를 찾는 것이 늦었던 것입니다. 아이에게는 제법 깊은 우물이었고 다리를 다친 아이가 구해달라고 내지른 고함은 밖으로 거의 들리지 않았습니다. 사람들은 어둡고 험한 이곳에서 희망도 없이 며칠이나 버텨야 했던 아이가 걱정스러웠는데 먼저 사람들에게 아이가 말했습니다. “아저씨. 우리 엄마 왔어요? 엄마 오기만 계속 기다리고 있었어요. 우리 엄마 어디 있어요?” 그제야 마을 사람들은 깨달았습니다. 자신의 엄마가 구하러 오리라는 것을 굳게 믿고 있던 아이는 자신에게 온 시련이 하나도 무섭지 않았다는 것을 말입니다. 당신의 몸을 묶은 것이 사랑이고 그 사랑의 끝을 당신이 사랑하고 신뢰하는 사람이 붙잡고 있다면 어떨까요? 그렇다면 세상에 무서운 것이 없을 것입니다. 그것이 사랑이며 사랑은 당신을 무엇보다도 강하게 만들어줍니다.   # 오늘의 명언 절망에 대한 가장 확실한 해독제는 믿음이다. – 키르케고르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믿음 #신념 #희망
사랑은 희생이다
1988년 12월 7일 11시, 당시 소련의 영토인 ‘아르메니아’에 지진이 감지되었습니다. 원래 지진이 많은 지역이어서 사람들은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곧 일상으로 돌아가 일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큰 실수였습니다. 30분 후, 진도 7.0 이상의 강진이 발생하였고 대부분 내진설계가 되어있지 않던 석조 주택들은 무너질 수밖에 없었고, 도시는 폐허가 되어버렸습니다. 지진이 벌어지고 고작 3일 만에 2만 명이 넘는 사상자를 확인했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피해 숫자는 기하급수적으로 불어나기만 했습니다. 끔찍하게도 사망한 대부분의 사람은 무너진 건물에 깔린 압사였습니다. 이때, 지진으로 무너진 9층 건물의 잔해 속에 26살의 어머니 ‘스잔나 페트로시안’과 4살 된 딸 ‘가야니’도 갇혔습니다. 모녀를 기다리는 것은 오직 죽음의 공포뿐이었습니다. 여진이 느껴질 때마다 머리 위의 잔해들이 다시 무너지는 것이 아닐까 두려웠습니다. 무너진 콘크리트 잔해들을 뚫고 나가는 일은 절대로 불가능한 일이었습니다. 몸을 들썩이는 것조차 두려운 와중에 아이는 갈증과 굶주림에 지쳐 큰 소리로 울부짖었습니다. “엄마. 너무 목이 말라요.” 그때 스잔나는 부서진 유리 조각으로 손가락을 찔러 딸에게 자신의 피를 먹였습니다. 어머니는 딸이 보챌 때마다 차례차례 손가락을 베어 아기의 입에 물렸습니다. 이 모녀가 극적으로 구출된 것은 매몰된 지 14일이 지나고 난 후였습니다. 그렇게 빠져나온 어머니 스잔나의 손가락 열 개는 모두 피범벅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래도 엄마는 그저 딸이 살았다는 것에 감사하고 안도했습니다. 딸에게 있어서 어머니의 피는 유일한 희망이었습니다. 그리고 고통스러워하는 딸을 위해서 어떠한 고통도 감당한 어머니의 헌신적인 사랑은 눈물이 날 정도로 감동적입니다.   # 오늘의 명언 사랑의 첫 번째 계명은 먼저 희생할 수 있어야 한다. 자기희생은 사랑의 고귀한 표현이기 때문이다. – 발타자르 그라시안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사랑 #자기희생 #헌신적사랑 #어머니
신발과 맨발
한때 테니스 스타를 꿈꾸던 대학생이 하지만 예상치 못한 부상으로 꿈을 접게 되었습니다. 이후 세탁소, 케이블 방송, 자동차 운전 학원, 실외 광고 업체 등 여러 가지 사업에 도전했지만 번번이 실패했습니다. 그런데 낙담해서 머리를 식힐 겸 떠난 아르헨티나 여행에서 그의 인생이 바뀌었습니다. 그가 그곳에서 본 것은 두 가지였습니다. 첫 번째는 ‘신발’이었습니다. 바로 아르헨티나 사람들이 즐겨 신는 ‘알파르가타’라는 신발이었습니다. 부드러운 캔버스 천으로 된 이 신발의 품질을 개선해 외국에 팔면 인기를 끌 것 같았습니다. 두 번째는 ‘맨발’이었습니다. 아르헨티나의 가난한 아이들이 신발 살 돈이 없어 맨발로 돌아다니는 모습을 가슴 아프게 보았던 것입니다. 당시 아르헨티나에는 맨발로 다니는 아이들은 발에 상처가 나고 파상풍 같은 각종 질병에 쉽게 노출되어 있었습니다. 아르헨티나의 신발과 맨발을 동시에 목격한 그는 생각했습니다. ‘신발 기부를 사업과 연결하면 어떨까?’ 이 남자의 이름은 블레이크 마이코스키(Blake Mycoskie)였습니다. 소비자에게 신발 한 켤레를 팔 때마다 다른 신발 한 켤레를 가난한 아이에게 기부하는 이른바 ‘일대일(one for one)’ 기부 원칙의, 세계적인 ‘탐스슈즈(Toms Shoes)’가 탄생한 순간이었습니다. 좋은 상품이 될 것 같은 ‘신발’을 바라보는 사업가의 눈에, 신발을 신지 못한 아이들의 ‘맨발’이 함께 보였습니다. 그리고 세상 한 귀퉁이에 아름다운 사랑이 만들어졌습니다. 자기 자신만을 위해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 끝에 풍요와 안락이 있을지는 모르지만, 자기 자신과 주변 사람을 동시에 바라볼 수 있는 시선의 끝에는 풍요와 안락은 물론 아름다운 사랑까지 함께 있습니다.   # 오늘의 명언 우리는 일로써 생계를 유지하지만 나눔으로 인생을 만들어간다. – 윈스턴 처칠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나눔 #배품 #이웃 #함께 #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