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up
1,000+ Views

부추전 만드는법, 바삭하게 맛있게 구워봤어요

안녕하세요.
집에서 할 수 있는 간단한 요리 황금레시피를 알려드리는 일반인입니다.

이번에는 부추전 만들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비가 오면 생각나는 음식이 바로 전인데요.
모든 전들이 다 밌있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좋아하는 부추전을 만들어 볼게요.

들어간 음식 재료는 다음과 같습니다.

양념장 재료
: 다진 마늘, 대파, 고춧가루, 국간장

반죽 재료
: 부침가루 1컵(종이컵), 튀김가루 반컵(종이컵), 멸치액젓 한숟가락, 물 2컵(종이컵)

기본 재료
: 양파, 당근, 부추, 데친새우

전을 바삭하게 굽는법은 부침가루와 튀김가루는 섞어서 반죽을 해주는게 비법이에요.

그럼 일반인 요리의 영상을 통해서 새우 해물 부추전 만드는 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작하겠습니다^^
Comment
Suggested
Recent
ㅋㅋ 나레이션 없음에 또 당황ㅋㅋ 막걸리 엄써요?왜요?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토박이말 살리기]1-23 꾸미
#토박이말바라기 #이창수 #토박이말 #살리기 #꾸미 #고기꾸미 #터박이말 #참우리말 #숫우리말 #순우리말 #고유어 #국 #찌개 [토박이말 살리기]1-23 꾸미 오늘 알려드릴 토박이말은 날마다 먹는 밥 옆에 나란히 놓이는 국과 아랑곳한 말인 '꾸미'입니다. 이 말은 말집(사전)에 '국이나 찌개에 넣는 고기붙이를 이르는 말'이라고 풀이를 하고 있고 같은 뜻으로 '고기꾸미'라고도 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다들 지난 설날 아침 끓여 드신 떡국에 어떤 꾸미를 넣어 드셨는지요? 소고기를 넣어 드신 집이 많을 것이고 꿩고기를 넣어 드신 집도 있을 것입니다. 제 어머니께서는 늘 닭고기 꾸미를 넣은 떡국을 끓여 주셨는데 어머니께서 끓여 주시는 떡국을 못 먹은지가 스무 해가 넘었네요. '꿩 대신 닭'이라는 말이 이 떡국 꾸미에서 나온 말이라는 것도 알아 두시면 좋을 것입니다. 옛날부터 떡국 꾸미로 꿩고기를 으뜸으로 여겼다고 합니다. 하지만 꿩고기는 쉽게 얻을 수가 없으니 닭고기를 넣어 먹은 데서 '꿩 대신 닭'이라는 말이 나오게 되었다고 합니다. 국이나 찌개에 있는 고기를 보실 때마다 '꾸미'를 떠올려 써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오늘도 토박이말에 마음을 써 봐 주시고 좋아해 주시며 둘레 분들에게 나눠 주시는 여러분 모두 고맙습니다.^^ 4354해 들봄달 스무이틀 한날(2021년 2월 22일 월요일) 바람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