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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회사가 싫어할 꿀과 계피의 엄청난 효능 17가지
꿀과 계피를 적당히 혼합해서 두면 엄청난 효능이 있다고 하는데요. 제약회사에서 이 글이 돌아다니는 것을 무척이나 싫어 할 것 같습니다. 그만큼 건강에 좋다는 뜻입니다. 꿀을 드실 때 주의점은, 꿀은 절대 전자렌지에 넣지 마세요. 전자렌지에 넣는 순간 꿀안에 있는 효소들이 파괴되기 때문입니다. 꿀은 오늘날 많은 과학자들이 질병에 유용하게 쓰이고 어떤 질병에도 부작용이 없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첫째, 피곤할때 꿀 큰스푼 반 + 계피가루 뿌린 한컵의 물 + 칫솔질 최근 연구에 의하면 꿀에 함유된 당분은 몸의 체력에 해가 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동일한 분량을 복용한 노인분들이 더 민첩하고 유연성이 뛰어남 둘째, 감기 꿀 큰 1스푼 + 계피가루1/4 스푼 사흘만 계속하면 악성 기침이나 감기는 그치고, 코감기는 확 뚫림 셋째, 속에 가스가 찼을때 인도와 일본에서 연구결과 도움이 된다 넷째, 노화방지 꿀 4스푼 + 계피가루1스푼 + 3컵 분량의 물을 넣고 "차"차람 끊임 하루 1/4 컵씩 마시면 피부는 싱싱하게 되살아나는 놀라운 효과 다섯째, 면역체계 꿀과 게피가루를 매일 쓰면 병균이나 바이러스 공격에도 탁월한 효능 백혈구를 튼튼하게 만들어줍니다. 여섯째, 소화불량 계피가루 2스푼 + 꿀 식전에 드시면 위산분비를 조절하고 아주 무거운 식사도 거뜬히 소화한다. 일곱째, 콜레스테롤 꿀 큰 2스푼 ╋ 계피가루 작은 3스푼 2시간안에 혈관속 콜레스테롤 치수가 10% 내려감 여덟째, 나쁜 입냄새 남아메리카 사람들은 아침에 작은 1스푼 꿀과 계피가루를 뜨거운 물에 타서 입안을 씻어 낸다. 아홉째, 심장병 꿀과 계피가루로 반죽을해서 젤리나 잼 대신 빵에 발라먹기! 동맥혈관들 속에 지방이 축척되는 것이나 심장마비에 거릴 확률이 줄어든다. 숨이 차는것도 덜하고 심장박동도 강하게 된다. 동맥과 혈관들을 무지 튼튼하게 만든다. 미국과 캐나다 요양원에서 이 방법을 성공적으로 써왔음 열 번째, 관절염 더운물 1컵 + 꿀 2스푼 + 계피가루 작은 1스푼 관절염 환자는 매일 더운 물에 한 컵케 두 스푼의 꿀 숟가락 하나 분량의 계피가루를 섞어서 드세요. 매일 먹으면 고질적인 관절염 예방에 좋다. 코펜하겐 대학에서 연구결과 일주일에 200명의 환자를 고치고 73명의 환자가 통증이 완화 열한 번째, 방광염 계피가루 큰 2스푼 + 꿀 작은 1스푼 열두 번째, 위통 꿀과 계피가루 혼합해서 드심. 위궤양도 깨끗하게 만들어준다. 열세 번재, 독감 스폐인의 과학자들은 꿀속에 독감균을 죽이는 자연성분이 들어 있을 뿐만 아니라 환자를 치유한다고 증명함 열네 번째, 여드름 꿀 큰 3스푼 + 계피가루 작은 1스푼 자기전에 여드름부위에 올려놓고 다음날 아침 따뜻한 물로 씻어내면 여드름 뿌리까지 없어진다. 열다섯 번재, 피부병 같은 분량의 꿀과 계피가루를 환부에 쓰면 습진이나 백선 같은 온갖 염증에 효과적이다. 열일곱 번째, 암 꿀 큰 1스푼 + 계피가루 작은 1스푼 하루에 3번씩 한달이상 복용 최근 일본이나 오스트레일리아의 연구진에 따르면 진전된 위암이나 골수암에 도움이 되었다고 합니다. 소중한 자료인 이 글을 당신이 아끼는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주시면 어떨까요.... 내가 사랑하는 당신이 건강하게 오랫동안 저와 교류하며 함께 이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마냥 좋은글.... '암(癌)'을 극복할 수 있는 희망적 소식! https://bit.ly/3hPt5LR 매일 마늘 한쪽씩 먹으면 일어나는 기적같은 변화 6가지 https://bit.ly/3hPt5LR 보약보다 좋은 누룽지의 효능 3가지 https://bit.ly/3hPt5LR 아침 공복에 먹으면 보약보다 '좋은음식' 몸에 독 '나쁜음식' https://bit.ly/3hPt5LR 몸이 죽어가는 위험 신호 20가지 https://bit.ly/3hPt5LR 얼려 먹으면 몸에 더 좋은 의외의 음식 5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간기능 이상 신호 18가지 증상 https://bit.ly/3hPt5LR 눈이 건강해지는 의외의 습관 10가지 https://bit.ly/3hPt5LR 쉽게 간과하면 큰 코 다치는 건강 적신호 8가지 https://bit.ly/3hPt5LR 이것 즐겨 먹으면 장수하는 7가지 이유 https://bit.ly/3hPt5LR 뇌건강을 강화하는 확실한 방법 50가지 https://bit.ly/3hPt5LR
두툼한 팔뚝살 없애주는 나비 운동법
비만하면 주로 복부를 먼저 떠올리는 편인데, 여성분들의 경우 팔뚝살에 대한 고민도 만만치 않습니다. 쉽게 빠지지 않거든요. 어찌 보면 오히려 배보다 더 어려운 부위라 하겠습니다. 다이어트 좀 해봤다는 분들 사이에서는 팔뚝과 허벅지는 절대 안 빠진다는 말이 정석처럼 통하기도 합니다. 아무튼, 유튜브에 팔뚝 살을 빼주는 데 좋은 나비 운동법이 소개되어 화제입니다. 일단 보고 계속 말씀드리지요. 팔뚝 살 빼주는 나비 운동법 1. 양쪽으로 팔을 뻗은 다음 부드럽게 위로 올렸다 내렸다 하는 동작을 반복한다. 이때 배꼽을 중심으로 몸이 양옆으로 흔들리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나비처럼 날개를 펄럭이는 동작을 8번씩 3세트를 이어간다. 2. 팔을 위로 뻗은 다음 가상의 벽을 치듯 팔을 부드럽게 튕겨준다. 8번씩 4세트 이어간다. 3. 양쪽을 밀어주듯 팔뚝에 힘을 주며 옆을 밀어준다. 이 동작은 8번씩 3세트 진행한다. 4. 잠시 두 팔을 스트레칭을 해준다. 허리도 스트레칭을 한다. 5. 양팔을 아래로 내린 다음, 손가락을 쭉 뻗어주며 믿을 향해 나비처럼 흔든다. 8번씩 3세트 진행한다. 6. 팔을 사선으로 뻗은 다음 물결을 치듯 팔을 튕겨준다. 손가락 끝까지 정신을 집중하도록 한다. 각 부위별 살 빼준다는 운동법, 과연 효과는? 고강도 근력 운동이나 유산소가 아닌 이상 스트레칭 정도만으로 눈에 띄는 효과를 보기는 사실 어렵습니다. 그러나 어디까지나 스트레칭 한 가지만 봤을 때의 경우고 식이요법과 갖가지 노력을 병행한다면 시너지 효과를 내기에 충분합니다. 몸에 기혈순환을 돕는 것만으로도 부종을 줄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하체 비만의 경우도 오래 앉아있으면서 순환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생기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나비 운동법을 비롯해, 틈틈이, 생각날 때마다 몸을 움직여주세요. 작은 습관 하나, 하나가 모여 체형을 만듭니다.
폭식증과 함께 오는 우울증, 그리고 무기력증.
안녕하세요, 싸이코테라피스트 이지은입니다. 이번 칼럼에서는 우울증과 무기력증을 동반하는 폭식증의 원인과 극복방법에 대해 말씀 드리겠습니다. '선생님, 정말 아무것도 하기가 싫고 몸에 힘이 하나도 없어요. 누구를 만나고 싶지도 않고 너무 무기력해서 가끔은 살기 싫다는 마음마저 들어요.' '취미도 없고 유일하게 하는 것이라곤 먹는 것 밖에 없습니다.' 폭식증이나 비만으로 상담을 오는 분들의 거의 대부분은 폭식증과 함께 우울증이나 무기력증을 호소한다. 아무런 의지도 없고, 딱히 힘들만한 일도 없는 것 같은데 너무 힘이 든다는 것이다. 우울증과 무기력증에는 이유가 있다. 그러나 우울증과 무기력증에는 이유가 있다. 지쳤기 때문에. 그리고 자신을 힘들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도 모른 채, 견디느라 힘이 다 빠져버렸기 때문에. 그래서 나는 위로를 먼저 해준다. '많이 힘들었구나. 너 많이 지쳤어. 그래서 힘이 다 빠져버렸어. 그 동안 견디느라 많이 애썼다.' 하고. 어떤 친구는 이 무기력증 때문에 몇날며칠을 누워서만 보냈다고 했다. 또, 사는 게 재미가 없고 너무 힘들어서 죽을 생각까지는 하지 않았지만 살기 싫다는 생각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다고도 했다. 그렇다면 폭식증과 함께 오는 우울하고 무기력한 마음은 어떻게 떨쳐내고 극복해야 할까? 앞서 말한 대로, 우울증과 무기력증은 내가 많이 지쳤다는 증거이다. 지쳤으면 쉬어야 한다. 몸이든 마음이든 좀 쉬게 해주어야 한다. 그리고 나서 몸과 마음을 점차 회복 시켜야 한다. 몸과 마음을 회복시키는 방법으로는, 솔직한 글쓰기가 도움이 된다. (#심리요법 글쓰기) 내 느낌에 충실해서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떠오르는 대로 종이에 적어보는 것은, 머릿속 복잡한 생각들을 정리하는데 가장 효과가 좋은 방법으로 알려져 있다. 우리는 매 순간 순간 어떤 감정이나 생각을 느끼며 살고 있지만, 그것을 제대로 인식하지는 못한다. 그러나 글로 적어보면 나의 심리상태를 의외로 쉽게 알 수 있다. 내 심리를 조금씩 알게 되고, 머릿속 복잡한 생각들이 정리되기 시작하면 지친 몸과 마음에 조금씩 여력이 생기기 시작한다. 그러면 아무것도 하기 싫은 채로 그저 먹기만 했던 이유도 알게 되며, 이유를 알게 된 것 만으로도 치료효과는 서서히 나타나기 시작한다. 오늘, 지친 나를 충분히 쉬게 해주자. 그리고 조금씩 내 몸과 마음을 회복시켜 보자. ※ 만약 혼자 글쓰기를 하는 것이 어렵고, 하는 도중에 폭식증이나 우울증이 더 심해진다면 전문적인 지도와 상담을 병행해야 합니다. ※ 칼럼제공: 이지은 싸이코테라피스트 (비만/식이장애 심리치료 전문가) http://cafe.naver.com/psychotherapydiet
다이어트 중 식이조절 쉽게 하는 비결
운동, 그리고 식이조절. 다이어트의 핵심이지요. 둘 중 하나만 선택하라고 하면 식이조절입니다. 운동은 안 하셔도 식습관은 반드시 개선하셔야 합니다. 식사량을 줄이긴 해야 하는데, 그게 사실 말처럼 쉽지 않습니다. 적게 먹어야지, 하면서도 말입니다. 식욕을 인위적으로, 즉 의지만으로 줄이기는 어렵습니다. 오죽하면 약을 통해서라도 식욕을 컨트롤할 정도니까요. '줄여야지' 마음을 먹는 대신 다른 방법을 써야 합니다. 식사량 줄이는 방법 첫번째, 천천히 먹기. 카드뉴스에서 보셨다시피 천천히 먹는 겁니다. 특히 남자분들. 식사 시간 10분을 채 안 넘깁니다. 최대한 천천히, 느긋하게 식사하세요. 직장인 분들은 쉽지 않을 겁니다. 하지만 가능한 천천히 식사하세요. 두번째, 많이 씹기. 결국 첫번째랑 같은 맥락이긴 한데, 음식을 오래 씹는 건 여러모로 좋습니다. 식사시간이 자연스럽게 길어지기도 하지만 입에서 충분히 씹어서 넘기면 소화에도 도움을 줍니다. 비만이 진행되면 소화기에 가해지는 부담을 덜어줍니다. 세번째, 작은 그릇에 조금씩 담기. 뷔페에 갔을 때는 조금씩만 담아옵니다. 또한 작은 그릇에 담으면 같은 부피도 더 많아 보이는 효과가 있어 식사량을 줄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네번째, 잘게 쪼개기. 사과 한 알을 먹어도 크게 네 등분한 것보다 더 잘게 쪼개면 오래 먹게 됩니다.
운동하는 사람과 안 하는 사람 '이것'이 다르다
성인은 평균적으로 일주일에 2시간 반 정도 신체활동을 해야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다. 여기서의 신체활동은 빨리 걷기처럼 중간강도의 운동을 의미한다. 만약 달리기처럼 운동 강도를 높인다면 일주일에 75분 정도의 운동만으로도 삶의 질을 개선할 수 있다. 또 가능하다면 일주일에 2번 정도 근력운동을 병행하는 편이 좋다. 이러한 운동 시간을 준수하면 근육밀도가 높아지고 심장질환이 예방되는 등 보다 건강한 삶을 지킬 수 있게 된다. 이보다 적은 시간의 운동은 무가치하다는 의미가 아니다. 단 10분이라도 운동을 한다면 안 하는 것보다는 건강상 이득이 많다. 단 규칙적으로 꾸준한 운동을 할 때 삶의 질이 개선되는 효과가 가장 크다는 것이다. 규칙적인 운동은 치매의 위험도를 40% 낮추고 인지장애의 위험도는 60% 이상 줄인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또 정기적으로 꾸준히 운동을 하는 젊은 성인들은 매년 평균 2~8퍼센트 정도 골밀도가 증가한다. 미국 언론매체 허핑턴포스트에 따르면 주로 앉아서 생활하는 사람들과 신체활동이 활발한 사람들은 확연한 건강상의 차이를 보인다. ◆수면의 질 앉아서 생활하는 시간이 많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56%의 사람들만이 편안한 잠을 자고 있다고 대답했다. 반면 꾸준히 운동을 하는 사람들은 86%가 안정적인 수면을 취하고 있다고 답했다. ◆안정 시 심박수 일본의 한 연구에 따르면 심박수가 빠른 사람일수록 수명이 짧아질 위험이 있다. 적은 양의 심박수는 심장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있다는 의미이기 때문이다. 움직임이 적은 사람들은 휴식을 취할 때 1분에 60~80번의 심박수를 보이는 반면, 정기적인 운동을 하는 사람들은 40~60번의 심박수를 보인다. ◆최대 산소 섭취량 최대 산소 섭취량은 지구력을 요하는 운동을 할 때 그 수치가 상승한다. 산소 섭취 능력이 뛰어나다는 것은 심폐능력과 혈액 산소운반능력 등이 우수하다는 의미다. 앉아서 생활하는 시간이 긴 여성은 평균 25㎖/㎏ 미만의 섭취량을 보이며 남성은 30㎖/㎏ 미만의 수치를 보인다. 반면 운동을 하는 여성과 남성은 각각 46~50㎖/㎏, 48~53㎖/㎏의 수치를 보인다. ◆수명 연장 평균 연령이 40세인 미국 성인남녀의 평균 수명은 78.7세다. 반면 운동을 꾸준히 하는 사람들은 이보다 평균 수명이 4년 길어진다. ◆땀 배출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는 사람들은 앉아 있는 시간이 긴 사람들보다 땀을 배출하는 속도가 빠르다. 운동을 하면 혈액순환이 빨라지고 체온이 상승하는데 이때 정상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몸이 하는 일이 바로 땀 배출이다. 운동을 꾸준히 하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혈액순환이 원활하게 이뤄지며, 땀을 배출하는 속도가 빨라 발한을 통한 체온조절이 보다 용이하게 이뤄진다. 마냥 좋은글.... '암(癌)'을 극복할 수 있는 희망적 소식! https://bit.ly/3hPt5LR 매일 마늘 한쪽씩 먹으면 일어나는 기적같은 변화 6가지 https://bit.ly/3hPt5LR 보약보다 좋은 누룽지의 효능 3가지 https://bit.ly/3hPt5LR 아침 공복에 먹으면 보약보다 '좋은음식' 몸에 독 '나쁜음식' https://bit.ly/3hPt5LR 몸이 죽어가는 위험 신호 20가지 https://bit.ly/3hPt5LR 얼려 먹으면 몸에 더 좋은 의외의 음식 5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간기능 이상 신호 18가지 증상 https://bit.ly/3hPt5LR 눈이 건강해지는 의외의 습관 10가지 https://bit.ly/3hPt5LR 쉽게 간과하면 큰 코 다치는 건강 적신호 8가지 https://bit.ly/3hPt5LR 이것 즐겨 먹으면 장수하는 7가지 이유 https://bit.ly/3hPt5LR 뇌건강을 강화하는 확실한 방법 50가지 https://bit.ly/3hPt5LR
죽은 간도 살리는 음식 9가지
죽은 간도 살리는 음식 9가지 1) 브로콜리  브로콜리는 미국 국립암연구소가 뽑은 10대 암 예방 식품인데요, 특히 간에 좋은 음식입니다. 브로콜리는 간의 해독을 원활히 해주고, 독소 배출을 돕고, 간의 지방 흡수를 줄여줍니다. 미국 일리노이대학의 연구결과 브로콜리를 꾸준히 먹으면 간암 발병 위험을 낮출 수 있다고 합니다.  2) 부추  ‘간의 채소’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부추는 비타민C와 비타민E 성분, 철분과 칼슘 등을 함유하고 있어 간을 건강하게 해줍니다.  3) 자몽  자몽은 비타민 C가 풍부한 과일로 꼽히는데요, 간에도 좋습니다. 간 손상을 막아주고, 체내 독소 제거에 효과적이며 세포 손상을 방지합니다. 특히 간에 지방이 쌓이는 지방간에 좋습니다.  4) 시금치  시금치의 잎에는 강력한 항산화제인 ‘글루타티온’이 풍부한데요, 글루타티온은 간을 건강하게 해줍니다. 피로감을 느낄 때 무기질과 비타민을 공급해 간 기능을 향상 시킵니다.   5) 커피  커피가 만성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많은데요, 특히 하루에 3잔 이상의 커피를 마시면 간암 발병 확률이 50%나 줄어든다고 합니다. 커피 안에는 탄수화물, 미네랄, 단백질 등 100가지 이상의 성분이 들어 있는데, 이 성분들이 서로 작용해 간을 보호합니다.  6) 당근 당근의 ‘베타카로틴’은 저하된 간 기능을 회복시키는 것은 물론 간세포 활성화에도 효과적인 채소입니다. 그로 인해 간암 치료에도 도움이 됩니다.  7) 바지락  타우린을 함유한 바지락은 간의 해독 작용을 도와주는데요, 비타민B, 칼슘, 철분, 아미노산, 니아신, 히스티딘 등이 풍부해 간을 보호해줍니다.  8) 버섯  버섯에는 간의 독성을 완화하는 베타-글루칸이 풍부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알코올 대사를 돕는 비타민 B2, 비타민 C가 있어 알코올을 해독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9) 아몬드  훌륭한 비타민E 공급원인 아몬드는 간 기능이 허약한 사람들에게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아몬드가 간에 지방이 쌓이는 것을 막아주고 간 효소의 활성화를 돕습니다. 대신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에 따르면 아몬드는 하루 한 줌, 약 23~24개가 적당하다고하니 섭취량만 챙겨서 드세요 https://hayate.myblog.pe.kr/128
[건강하게 살 빼기] 흡연 제친 최고 사망원인 이것
건강에 해로운 습관. 꼽자면 한도 끝도 없을 겁니다. 흡연이나 과도한 음주가 대표적인데, 이보다 더 해로운 것이 있습니다. 바로 나쁜 식습관입니다. 식습관과 건강, 그리고 비만 지난해 전 세계 사망자 5명 가운데 1명은 나쁜 식생활 때문에 숨졌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영국 의학전문지 '랜싯'(Lancet)에 공개된 '국제 질병부담'(GBD) 연구에 따르면 지난해 전 세계에서 1천만 명 이상이 저질적인 식습관 때문에 숨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0년 사이 11%가 증가한 수치로, 흡연으로 인한 사망자 수보다 많은 결과라고 하네요. 우리나라만 해도 그렇습니다. 과거에 비해 점차 대장암의 발병률이 높아지고 있는 것도 결국은 서구화된 식습관에서 원인을 찾을 수 있습니다. 질이 낮거나 잘못된 식습관은 체형에도 영향을 줍니다. 무엇을 어떻게 먹을 것인가. 앞서 언급한 식사 관련 사망의 거의 절반은 과일과 채소 섭취 부족 때문으로 추정됐습니다. 채소 섭취량이 줄고, 육식이 늘어난 한국인들에게서 대장암이 많아진 이유기도 합니다. 통곡물과 과일, 견과류와 씨앗류, 어유(fish oil) 섭취량은 부족하고 소금이 많이 함유된 식사가 점점 늘고 있습니다. 이는 비만과 고혈압, 고혈당, 고 콜레스테롤을 유발하는 주요 위험 요소기도 합니다. 비만 치료를 위해, 그리고 건강을 위해 식습관 개선은 필수입니다.
기름진 음식과 식욕 [다이어트 식단 팁]
비만 치료. 다이어트를 할 때 가장 힘들어하는 부분이 바로 식욕입니다. 식욕을 억제하기가 너무 힘든 나머지 약의 도움을 받는 분도 많습니다. 쉽게 권장되진 않지만 필요하다면 식욕억제제의 도움도 분명 필요합니다. "기름진 음식 좋아하세요?" 이렇게 물으면 대게 입이 짧고 많이 안 드시는 분들은 이렇게 답합니다. "느끼한 거요? 많이는 못 먹겠어요." 그러면서 인상을 찌푸리지요. 한편, 식욕이 왕성하신 분들 표정은 다릅니다.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실제 기름진 음식을 먹으면 허기를 느끼는 호르몬을 자극합니다. 식욕이 더 당기게 되지요. 그렐린 호르몬이라고 하는데, 식욕을 촉진시킵니다. 그래서 '허기 호르몬'이라고도 부릅니다. 그렐린은 지방산이 추가되는 아실화 과정을 통해 활성화됩니다. 신체에 지방을 쌓고 비만을 유발하게 되지요. 기름진 음식을 먹으면 아실화 과정을 맡는 '그렐린 오-아실 전이효소(GOAT)'가 많아집니다. 그렐린 호르몬이 더 잘 활성화되지요. GOAT는 뇌에 이렇게 신호를 보냅니다. "지방을 저장하라!!" 다이어트를 할 때 보통은 '무조건 적게 먹어야 한다', 혹은 음식의 칼로리 정도만 체크하시는데 저는 상담하면서 '음식의 외형'에도 신경을 쓰시라고 조언 드립니다. 같은 칼로리를 먹더라도 그것이 어떤 음식인지, 또 어떻게 조리했는지가 중요합니다. 건강한 비만 치료, 복합적인 접근이 필요합니다.
치매보다 무서운 숨겨야할 노인本色 8가지
숨겨야할 노인本色 8가지 예방의학의 대부로 통하는 김일순 연세대 명예교수는 "예전에는 안 그러더니 요즘 왜 저러는지 모르겠다는 말을 듣기 시작하면 '아, 내가 늙기 시작했구나'라고 생각하면 된다"고 말한다. 그는 젊은이들에게 노인네 취급 당하지 않으려면 나이를 숨길게 아니라,아의 '노인본색' 부터 숨겨야 한다고 귀띔한다. 1. 얼굴이 무표정해진다. 화난 듯 무표정한 얼굴은 상대방에게 호감을 얻지 못한다. 얼굴에 주름과 검버섯이 가득해도 미소나 웃음은 상대방에게 나이를 잊게 만드는 효력이 있다. 2. 불만이 많아지고 잔소리가 심해진다. 나이가 들면 사회가 돌아가는 모습이나 젊은이의 행동 등 모든 것이 못마땅하다. 하지만 실제로 모든 면에서 현재가과거보다 낫다. 아무리 나는 선의의 비판을 한다고 해도 젊은 사람들에게 반감만 살 뿐이다. 단지 우리와 다를 뿐이라는 사실을 인정하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이자. 3. 사소한 일에도 화를 잘 낸다. 화를 잘 내는 것도 노화현상 때문이다. 화를 내면 상대방뿐만 아니라 화를 낸 자신의 건강에도 해롭다. 화를 다스리는 법만 익혀도 수명을 크게 늘릴 수 있다. 4. 감사하다는 말에 인색해진다. 나이가 들면 젊은 사람들의 경로를 당연시 받아들이는데, 이 역시 스스로 노인임을 인정하는 셈이다. 항상 감사를 표시하고 칭찬하는 습관을 기르자. 5. 몸에서 냄새가 난다. 노화로 피부대사가 불완전해져 자칫 냄새가 날 수 있다.항상 몸을 깨끗이 하고 내복 등 옷을 자주 갈아입자. 6. 주위가 지저분해진다. 나이가 들면 시력이 나빠져 주위의 청결상태를 확인하기 힘들어진다. 항상 주위를 깨끗하게 하고 정리하는 습관을 들이자. 7. 옷 색깔이 칙칙해진다. 나이가 들면 밝고 화려한 색깔의 옷을 기피하게 된다. 밝고 화려한 색깔은 활기차 보일 뿐만 아니라 정신건강에도 좋다. 8. 허리가 구부정해진다. 운동을 하지 않아 척추가 굳어지기 때문이다. 마냥 좋은글..... '암(癌)'을 극복할 수 있는 희망적 소식! https://bit.ly/3hPt5LR 매일 마늘 한쪽씩 먹으면 일어나는 기적같은 변화 6가지 https://bit.ly/3hPt5LR 보약보다 좋은 누룽지의 효능 3가지 https://bit.ly/3hPt5LR 아침 공복에 먹으면 보약보다 '좋은음식' 몸에 독 '나쁜음식' https://bit.ly/3hPt5LR 몸이 죽어가는 위험 신호 20가지 https://bit.ly/3hPt5LR 얼려 먹으면 몸에 더 좋은 의외의 음식 5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간기능 이상 신호 18가지 증상 https://bit.ly/3hPt5LR 눈이 건강해지는 의외의 습관 10가지 https://bit.ly/3hPt5LR 쉽게 간과하면 큰 코 다치는 건강 적신호 8가지 https://bit.ly/3hPt5LR 이것 즐겨 먹으면 장수하는 7가지 이유 https://bit.ly/3hPt5LR 뇌건강을 강화하는 확실한 방법 50가지 https://bit.ly/3hPt5LR
날마다 발을 주무르자! 50대는 바로 효과 보는 발 마사지 방법
발은 편안하신가요? 발이 건강하면 온 몸이 건강하다고 합니다. 발이 쇠퇴하면 정력이 떨어진다고 합니다. 그것은 인체 모든 기능이 발바닥에 나타나며, 특히 신 기능이 발바닥 중앙에 위치한 용천이라는 경혈로부터 비롯되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신 기능은 내분비 호르몬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 때문에 발바닥을 자주 마사지해서 발바닥의 순환기능을 촉진시켜 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곳의 순환기능이 좋아지면 전신의 피로가 쉽게 풀리며 신 기능이 촉진되므로써 발기력이 높아지고 하반신의 혈액 순환도 좋아지므로 지구력도 또한 좋아지게 됩니다. 방법으로는 콩자갈이나 또는 대나무를 반복해서 밟는 방법도 있고, 지압 슬리퍼를 끌고 다니거나 혹은 혼자서 자주 발바닥을 쓸 듯이 마사지해 주면 됩니다. 발바닥만을 자극하는 것 만으로도 질병 치료와 피로회복 및 몸의 신진대사를 활성화시킬 수 있으므로 충분히 건강관리를 할 수 있다. ◆발마사지 하기 전 준비해야할 것! 아침저녁 샤워 후 양쪽 발을 5분씩 마사지하면 건조하고 각질이 많은 발이 촉촉해지고 혈액순환을 도와 피부에 탄력을 준다. 먼저 따뜻한 물에 발을 씻어 근육을 풀어준다. 일반 비누보다는 아로마 같은 발 샴푸를 이용하면 살균, 소독까지 할 수 있어 좋다. 발을 완전히 말린 후 굳은 살을 제거한다. 얇은 각질은 버퍼로, 두꺼운 살은 굳은살 전용 면도기를 사용한다. 발이 젖은 상태에서 굳은 살을 제거하면 상처가 생길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그 다음 마사지를 시작한다. 발마사지를 할 때 오일을 바르면 손이 미끄러울 수 있으므로 보습크림을 충분히 발라 피부를 촉촉하게 만든 후 실시한다. ◆ 발마사지는 이렇게! 1. 피로회복 발바닥의 한 가운데에 있는 '용천'이라는 혈을 자극한다. 이 부위는 신장의 상응부위와 연결된 곳으로 이 혈을 지압봉으로 4초 이상 3∼4차례 지그시 누르면 몸의 노폐물을 소변으로 배출시켜 피로감을 덜어주게 된다. 2. 소화촉진 속이 더부룩하고 소화가 잘 되지 않을 때는 발바닥 가운데 부분인 용천에서 아래쪽을 여러 차례 지압봉으로 눌러준다. 이 부위는 위, 십이지장, 소장 등과 연결되어 있어 소화기 질병에 효과가 있다. 3. 과음 지나친 과음으로 인해 간 기능에 문제가 있을 때에는 네 번째 발가락 밑부분을 자극한다. 이 부위는 간과 연결되어 있다. 그러므로 4초 정도씩 3∼4회 반복해서 자극하면 간 기능 회복에 효과적이다. 그렇다고 한두번 시도해 본 후 금새 효과가 나타나기를 바라는 것은 금물이다. 적어도 꾸준히 한달 가량 지속한다면 어느덧 강해진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모쪼록 오늘부터라도 열심히, 부지런히 주물럭거리시길 바란다. ◆발마사지 하는 방법! 1. 발뒤꿈치- 손바닥으로 발뒤꿈치를 감싸안고 밀가루 반죽을 하듯이 마사지한다. 두텁게 갈라진 발뒤꿈치 피부를 매끈하게 만들어준다. 2. 발바닥 쓸어 올리기- 손바닥으로 발뒤꿈치에서 발가락까지 발바닥 전체를 쓸어올린다. 건조한 발바닥 피부가 촉촉해진다. 3. 발가락 쓸기- 발가락 위쪽을 엄지로 각각 쓸어준다. 혈액순환을 도와 발 피부에 탄력이 생긴다. 4. 발가락 젖히기- 손으로 발가락을 감싸 바깥쪽으로 젖히고 발바닥 안쪽의 움푹 들어간 부위를 반대편 엄지로 꾹꾹 누른다. 5. 발목 마사지- 양손으로 발목 주변을 감싸서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쓸어준다. 자주 마사지하면 발목이 가늘어지고 예뻐진다. 6. 엄지발가락 옆 누르기- 엄지발가락 옆을 양쪽 엄지로 누르면서 발끝 방향으로 밀어올린다. 7. 발가락 당기기- 발가락 하나하나를 엄지와 검지로 잡아당긴다. 8. 엄지발가락 마사지- 엄지발가락을 뒤로 젖히고 가운데를 눌러준다. 9. 발목선 누르기- 발목선을 양쪽 ◆ 발가락별 관련부위와 마사지 효과 ◇ 엄지발가락 = 머리와 간 엄지발락에 반점이 생기면 뇌에 이상이 생 겼다는 신호이다. 과음 등으로 간이 상한 경우에는 엄지발가락의 색깔이 변하고 발가락 부위가 쉽게 부어 오르기도 한다. 엄지발가락의 뒤쪽은 배와 관련이 깊으므로 이 부위를 자극하면 배의 통증 제거, 가스 소통에 매우 효과적이다. 두통이나 어깨, 목이 결릴 때에 이 부위를 자극하면 증세가 호전된다. 매일 엄지발가락 부위를 5분 가량, 발바닥 전체를 4~5초씩 3~5회 지압하면 고혈압 예방에 도움이 된다. ◇ 둘째 발가락 = 위 등 소화기관 두번째 발가락 끝이 퉁퉁 붓거나 주름이 접히면 위에 이상이 생겼다는 신호로 본다. 변비, 당뇨, 코막힘, 눈의 피로와도 연관된다. 식중독에 걸렸을 때 두번째 발가락의 목 부분을 문질러주면 효과가 있다. ◇ 셋째 발가락 = 심장 세번째 발가락을 자극하게 되면 순환계의 움직임이 좋아지고 가슴이 두근거리거나 숨이 차는 증상이 호전된다. ◇ 넷째 발가락 = 담낭 소화기능 저하, 배에 가스가 찼을 경우, 수영하다가 장딴지에 쥐가 나거나 손발이 저릴 때 네 번째 발가락을 문지르거나 당겨주면 매우 좋다. ◇ 새끼발가락 = 신장, 방광 새끼발가락을 문질러주면 빠른 시일에 효과를 볼 수 있다. 새끼발가락은 작은 뇌라고 불릴 정도로 뇌와 많이 연결되어 있으므로 시험공부, 장기간의 정신활동 후에 자극해주면 피로 회복에 좋다. ◆발마사지 효과는? 1. 혈액순환 촉진- 발 마사지는 아래쪽으로 몰리는 혈액을 발바닥 자극을 통해 신선한 혈액을 심장으로 보내는 역할을 한다. 발 마사지는 발바닥, 발등에 분포돼 있는 반사구(신경이 집결된 곳)를 자극해 혈액순환을 촉진시키고 노폐물과 독소를 배출시켜 자연치유력을 높인다. 2. 에너지 순환장애 제거- 발 마사지는 노폐물 배설을 촉진시켜 순환장애를 개선시키고 건강을 증진시킨다. 3. 내분비선의 균형유지와 긴장완화- 스트레스가 해소될 뿐만 아니라 누적된 피로를 풀수 있어 심신을 안정된 상태로 만들어준다. 마냥 좋은글... '암(癌)'을 극복할 수 있는 희망적 소식! https://bit.ly/3hPt5LR 매일 마늘 한쪽씩 먹으면 일어나는 기적같은 변화 6가지 https://bit.ly/3hPt5LR 보약보다 좋은 누룽지의 효능 3가지 https://bit.ly/3hPt5LR 아침 공복에 먹으면 보약보다 '좋은음식' 몸에 독 '나쁜음식' https://bit.ly/3hPt5LR 몸이 죽어가는 위험 신호 20가지 https://bit.ly/3hPt5LR 얼려 먹으면 몸에 더 좋은 의외의 음식 5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간기능 이상 신호 18가지 증상 https://bit.ly/3hPt5LR 눈이 건강해지는 의외의 습관 10가지 https://bit.ly/3hPt5LR 쉽게 간과하면 큰 코 다치는 건강 적신호 8가지 https://bit.ly/3hPt5LR 이것 즐겨 먹으면 장수하는 7가지 이유 https://bit.ly/3hPt5LR 뇌건강을 강화하는 확실한 방법 50가지 https://bit.ly/3hPt5LR
물만 마셔도 찌는 체질? 습담증
흔히 '물만 먹어도 살찐다'는 표현을 합니다. 주로는 비유적인 표현으로 씁니다. 실제 물에는 열량이 없어 살이 찌진 않으니까요. 오늘 네이버 메인에 습담증이 보이던데, 그 설명을 좀 드릴까 합니다. 비만의 숨은 원인, 습담증 아무리 적게 먹어도 살이 찌는 사람이 있습니다. 어지간히 운동을 열심히 해도 잘 안 빠지는 사람도 있지요. 억지로 빼도 이내 다시 찌는 사람도 많습니다. 이들 모두 한의학에서는 습담증과 관련지어 설명하기도 합니다. 순환이 잘 안 되고 정체되면서 세포 내 체액이 혼탁해지면서 생기는데, 십병구담(十病九痰)이라고 해서 10가지 병 중에 습담이 원인인 증상이 9개라는 말도 있습니다. 습담이 있으면 다이어트에 실패할 확률도 높습니다. 외감습담(外感濕痰), 내상습담(內傷濕痰)까지는 말이 너무 어려우니 넘어가겠습니다. 살이 찌는 체질 한편 물만 마셔도 살이 찐다는 분들의 이야기가 완전히 틀린 이야기도 아닙니다.  주로 태음인 얘기인데, 몸에 습(濕)이 많다고 표현합니다. 비유하자면 축축하게 젖은 진흙과도 같은 몸에 자꾸 물을 부으니 배출은 안 되고 자꾸 불어나는 것입니다. 아무리 먹어도 안 찌는 소음인 체질은 모래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 건강이 우선인 이유 종종 다이어트(체중 감량)만 생각하지 말고 건강부터 챙겨야 한다고 강조 드리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비만 때문에 살이 쪄서 몸이 아프다고 생각하는데, 반대입니다. 아프기 때문에 쉽게 살이 찌고 붓는 겁니다. 다이어트 중 물, 마셔? 말어? 다이어트 한약인 비비탕을 섭취할 때는 평소에 비해 다소 갈증이 더 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물을 더 많이 마시게 되지요. 괜찮을까요? 네, 오히려 물을 더 자주 드시도록 권장하고 있습니다. 물은 오히려 신체의 에너지 소비량을 증가시켜줍니다. 비만에 연관 짓자면 칼로리를 소모시킨다는 뜻입니다. 실제 독일에서 이뤄진 한 실험 결과에 따르면 하루에 1.5L의 물을 마실 경우, 년 동안 1만 7400Kcal의 추가적 에너지가 소비된다고 합니다. 이는 약 2.4kg의 체지방을 연소시킬 수 있는 수준에 해당합니다.
소아 비만 = 영양 과잉? 오히려 부족!
비만 개선의 정석이라고 하면 흔히 '안 먹이는 것'이 최고라 여깁니다. 반은 맞고 반은 틀린 얘기입니다. 우선 식단 조절이 필요한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구분이 필요해요. 소아 비만 = 영양 과잉? 오히려 부족! 배부른 영양실조 "비만" 비만은 정확하게 "칼로리 과잉"이지, "영양 과잉"은 아닙니다. 비슷한 듯 보이지만 완전히 다른 차원입니다. 비만은 총체적인 영양 결핍으로 인해 생깁니다. 그래서 영양학자들이 비만을 두고 "배부른 영양실조"라 부르는 것이지요. "배부른"의 의미는 '칼로리 과잉'을 의미하고 "영양실조"는 '필수 영양소를 제대로 섭취하지 못하고 있다'라는 뜻입니다. 아이가 비만해지면 그래도 마른 체형에 비해서는 더 튼튼해 보이긴 합니다. 하지만 꼭 그런 것은 아니에요. 실제 진단을 해보면 허약하고 질병에 많이 시달리는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소아 비만 해결, 칼로리는 줄이고 비타민, 미네랄 등 영양 섭취에 신경 써야... 비타민은 우리 신체 조직이 정상적인 기능을 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합니다. 미네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신체 비타민 비율을 조절하는데, 미네랄이 부족하면 비타민도 제 역할을 못합니다. 또한 뼈와 치아 형성은 물론 체액의 산성과 염기성의 평형을 맞춰주고, 신경 자극 전달물질이나 호르몬 구성 성분 등으로 쓰이기도 합니다. 극 소량이 필요하지만 하는 일은 굉장히 많습니다. 무엇보다 아이들에게는 성장과도 밀접한 연관이 있는 것이 바로 미네랄입니다. 미네랄은 토양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땅에서 자라는 식물이나 동물을 섭취함으로써 간접적으로 얻을 수 있습니다만 과거에 비해 토양에 미네랄이 많이 부족해진 건 사실이지요. 영양 부족과 비만의 악순환 영양가 없는 음식을 많이 먹다 보면 몸에는 에너지가 부족해집니다. 한계에 부딪히면 몸은 자꾸 피곤해지고 움직이는 것 자체를 싫어하게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양소는 부족해집니다. 뇌는 계속 영양을 공급하라고 신호를 보내지요. 하지만 정작 필요한 영양 대신 칼로리만 높은 음식을 섭취하면서 비만은 더욱 심해집니다. 이런 악순환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아이들의 비만은 단순히 체형 문제에 그치지 않습니다. 성장과도 직결되어 있고, 학습 의욕과 대인관계에도 큰 영향을 줍니다. "비만"은 단순히 체형으로 볼 것이 아니라 반드시 치료해야 할 질환입니다.
소아 비만을 초기에 치료해야 하는 이유
부끄럽지만 옛날 사진 한 장을 공개합니다. 어릴 적 사진입니다. 그나마 살이 좀 빠졌을 때 같네요. 세월을 한참 건너긴 했지만, 이것도 비포&애프터 사진이라 할 수 있을까요? ^^ 그렇습니다. 저는 어릴 적 비만이었습니다. 덕분에(?) 지금도 쉽게 살이 찌는 체질이라 고생 중이지요. 그나마 의사니까 관리하고 살지, 다른 직업을 가졌더라면 아마 비만한 채로 살았을지 모르겠습니다. 소위 '물만 마셔도 살이 찐다'라는 체질, 바로 제 이야기입니다. 소아에게 가장 흔한 영양장애, 비만 '영양 장애'라고 하면 '부족'을 떠올리기 쉽습니다만 비만도 영양 장애에 속합니다. 다이어트하면서 흔히 따지는 '칼로리'란 말은 사실 올바른 영양 공급을 위해 만들어진 개념이고요. 체질량지수가 연령과 성별에 따른 기준치를 기준으로 25 이상 또는 95% 이상을 비만으로 봅니다. 단순히 체중의 증가가 기준은 아니고, 체내 지방 조직이 과하게 축적되면서 과체중과 대사장애를 동반하는 질환입니다. 다른 질병 없이 살만 찐 경우 '단순 비만'이라 부릅니다만 비만은 결국 당뇨나 고혈압, 고콜레스테롤증을 비롯 심혈관계 질환을 부르는 무서운 질환입니다. '질환'이라 표현한 것은 '비만'이 단순히 체형 문제가 아니라 반드시 치료해야 할 증상에 속하기 때문입니다. '어릴 적 찐 살'은 절대 키로 가지 않습니다. 오히려 성장에 방해만 될 뿐이지요. 영양이 부족해도 문제지만, 과잉은 더 큰 문제입니다. 영양 부족은 단순히 공급만 해주면 그만이지만 비만의 경우 축적된 지방까지 제거해야 하니까요. 소아비만, 왜 빨리 치료해야 하나요? 시시콜콜한 문제들은 차치하고 두 가지만 설명드립니다. 1. 성장 문제 당장 시급한 문제는 성장입니다. 살은 키로 가지 않습니다. 오히려 지방 분해를 위해 성장 호르몬을 끌어다 쓰기 때문에 거꾸로 방해가 됩니다. 2. 성인이 된 후 관리 소아비만의 50% 이상이 성인 비만으로 이어집니다. 고지혈증 61%, 지방간 38%, 기타 고혈압과 당뇨병의 위험도 안고 살게 됩니다. 성인이 된 후의 비만은 지방세포의 크기만 증가합니다. 하지만 유아/소아 비만은 지방세포 수가 늘어나지요. 키가 170cm인 두 사람이 있다고 합시다. 100개의 지방 세포를 가진 A와 200개의 지방 세포를 가진 B. 두 사람이 비만해져서 지방 세포 크기가 두 배씩 커졌다고 생각해봅시다. 100개를 가진 A와 200개를 가진 B의 체형이 같을 수 있을까요? 소아비만을 빨리 치료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조금만 살이 쪄도 겉으로 나타나는 체형 변화 자체가 다릅니다. 관리 역시도 훨씬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하지요. 소아비만은 반드시 치료해야 할 질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