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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메시는 되지만 다른 선수가 하면 안되는 플레이

와 저렇게 밀어재끼는데 안넘어지는거나

파울 안부니까 다시 오기로 치고 들어가는 메시나

그걸 또 안뺏기는 메시나

저렇게 오래 끌어도 욕안나오는건 메시 밖에 없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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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저런 드리블할 때 균형감각은 신임
이건 보고 있는 동료들을 욕해야죠ㅋㅋㅋ 보고있네 새뀌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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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하나 남은 약점마저 극복한 손흥민
오늘 손흥민은 토트넘의 신구장에서 역사적인 첫번째 득점자가 됐습니다. 토트넘 역사 한켠에는 이제 손흥민의 이름이 깊게 새겨지게 된 것입니다. 사실 이렇게 매시즌 발전하는 선수를 찾는건 어려운 일일겁니다. 나이가 들 수록 성장이 지체되고 자신이 가진 장점을 극대화 시키는게 프로생활을 지속할 수 있는 지름길 중 하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손흥민은 이번에도 자신이 가지고 있던 몇가지 되지 않는 단점들 중 하나를 확실히 고친듯 보였습니다. 이제는 어쩌면 익숙해진 손흥민의 역습 스프린트입니다. 언제봐도 시원시원한 이 스프린트는 무려 후반전 막바지인 87분에 나온 장면입니다. 아시다시피 프로레벨에서 90분을 소화한다는건 필수 요소지만 모든 선수들의 압박 전술이 필수인 요즘 시대에 후반 막바지에 선발 출장을 한 선수가 스프린트를 할 수 있다는건 놀라운 일입니다. 더군다나 크로스까지 그야말로 일품이죠. 그나마 약점이라고 생각했던 체력마저 손흥민은 풀포텐 채워버린거 같습니다. 아시다시피 작년까지만 해도 토트넘의 교체 1순위는 무조건 손흥민이었습니다. 포체티노 감독은 손흥민이 좋은 모습을 보여주든 말든 항상 첫번째로 손흥민을 교체했습니다. 그것도 후반전 65분쯤에 말이죠. 많은 사람들은 그 이유를 손흥민의 체력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전반전 날카로운 모습을 보이다가도 후반전이 되면 전반전보다 조금은 무딘 모습을 보이기 때문이죠. 더군다나 손흥민의 이번시즌은 가히 살인적인 수준의 스케줄이었습니다. 월드컵, 아시안게임, 리그, 챔스, 컵대회 그리고 다시 아시안컵 ㄷㄷㄷㄷㄷ 이동거리만 해도 일반인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수준입니다. 그렇기에 오늘 나온 스프린트는 꽤 커다란 의미가 있습니다. 체력이란건 늘릴 순 있지만 그 한계도 명확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연차가 쌓이면 뛸 때와 안 뛸때, 체력을 비축할 때를 본인이 조절해서 뛰어야 하죠. 손흥민도 분명 체력이 늘어난 것도 있지만 이런 조절 능력이 완숙된게 아닐까 싶습니다. 요즘 보면 후반 막바지에 스프린트하는 손흥민 선수를 자주 볼 수 있거든요. 이쯤되면 손흥민이 어디까지 성장할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아약스 상대로 손흥민이 못해보인 이유
어제에 이어서 참 이번주는 축구 때문에 일주일이 빨리가는 느낌이네요 ㅋㅋㅋㅋ 박지성에 이어 다시 한 번 챔스 결승을 밟는 한국인 선수가 ㅠㅠㅠㅠㅠㅠㅠ 사실 이번 경기에서 손흥민의 활약상에 대해 반신반의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경기전부터 많은 기대를 받았던건 손흥민이지만 해트트릭은 모우라가 해버리기도 했고 부담감 때문인지 손흥민도 힘이 많이 들어간 모습이었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 손흥민이 평소에 보여주던 다이나믹한 모습을 억제당한 이유는 바로 이런 집중 견제 탓일 겁니다. 페널티 에어리어는 손흥민이 가장 좋아하는 구역입니다. 오른발 왼발 모두 찰 수 있기 때문에 페널티 에어리어 가운데에서 수비수들은 손흥민 막기를 무엇보다 어려워하죠. 이번 경기에서도 손흥민이 슛팅 가능 지역에서 공을 잡자 아약스 수비수들은 순간 손흥민의 슛각을 좁히기 위해 우르르 몰려옵니다. 무려 5명이나 말이죠 ㅋㅋㅋㅋㅋ 사실상 경험이 많은 블린트 제외하고 모두 어그로가 끌렸고 결국 트리피어에게 넓은 공간이 나버렸습니다. 이 장면은 모우라의 동점골이 터지기 바로 직전의 장면이었습니다. 이 장면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무각에 가까운 위치지만 손흥민의 슛팅 파워를 알고 있는 수비수들은 재빨리 빈자리를 커버합니다. 사실 이런 집중 견제 때문에 손흥민의 장점이 충분히 발휘되지 않은 것도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손흥민의 기록은 못했다고 하기엔 섭섭한 면이 있습니다. 슛팅 6개에 2골대 패스 성공률 93% ㄷㄷ 드리블 8번 성공 (양팀 최다라네요 ㄷ) 헤딩 경합 1번 성공 평점 7.9 기록상으로 손흥민은 충분히 자신의 역할을 해줬습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집중 견제를 받다보니 우리가 기대했던 골을 못봐서 못해보인다고 보여지는 모양입니다. 사실 예전에는 4강전에 출전만 해도 대단한거였는데 어느새 손흥민의 위상이 골을 못넣으면 못한걸로 보여질 선수가 되버린거죠 ㅋㅋㅋㅋ 여하튼 다음은 결승입니다. 케인의 복귀가 점쳐지고 있는 가운데 아마도 손흥민의 선발은 유력해보입니다. 4강에서 좀 쉬었으니 결승 폭격 가즈아
집가는 공항에서 메시가 팬들에게 한 말
팀이 치욕스러운 패배를 당할때 일단 모든 뭇매는 에이스에게 향합니다. 특히 역사에 남을 만한 선수가 있다면 그 화살은 더더욱 그곳을 향하죠. 메시에게는 몹시 가혹한 결과였습니다. 메시의 나이를 생각했을때 언제 다시 챔스에서 이렇게 올라올지 모를 일입니다. 이번 시즌 시작하기전에 메시는 누캄프에서 팬들에게 반드시 빅이어를 다시 가지고 오겠다고 맹세했습니다. 메시의 헌신은 분명했습니다. 하지만 하늘이 언제나 노력하고 헌신하는 자에게 상을 주는 것은 아니죠. 그렇기에 메시의 좌절은 더욱 와닿습니다. 안그래도 안쓰러운 메시인데 집가는 공항에서 더 큰 고난을 맞습니다. 스페인으로 떠나는 공항에서 바르샤 팬들은 메시를 향해 야유를 퍼붓습니다. 동시에 굉장히 모욕적인 언사까지 곁들이죠. 뭐 푸따 이런거 말이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문도에 따르면 메시는 참참못을 시전하며 "도대체 뭐가 문제야? 내가 뭘 잘못했는데?" 라는 말을 남겼다고 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후 시큐리티가 메시를 떼어놓으면서 상황은 일단락됐다고 합니다. 호날두 때도 그렇지만 참 스페인 사람들은 너무하는거 같습니다. 어떻게 호날두나 메시 같은 선수를 팀에 데리고 있으면서 욕을 할 수가 있나요 ㅠㅠㅠ 그렇게 골넣을때는 좋아라 하면서 말이죠. 가디언에 따르면 메시는 경기에서 패배 후 드레싱룸에서 홀로 눈물을 흘렸다고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공항에서 욕까지 먹었으니.... 기분이 어땠을지 참 ㅠㅠ
메시 상대로 살짝 안쓰러웠던 반 다이크
바르셀로나와 리버풀의 경기에서 가장 관심을 끌었던건 역시 메시vs반다이크였습니다. 당대 최고의 창과 방패가 만나는 대결이니 당연히 기대를 받을 수 밖에 없었지요. 하지만 역시 인간은 신을 넘을 수 없었던 걸까요. 이번 시즌 최고의 포백 라인을 형성하고 있는 리버풀인데 무려 3골이나 먹혔습니다. 더군다나 반 다이크는 메시와의 1:1 대결에서도 다소간 약한 모습을 보였는데요. 경기 중 메시와 1:1 상황이 나오자 반 다이크는 빠르게 로버트슨에게 빨리 같이 와서 압박을 하라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짱다이크가 이렇게 약한 모습을 보일줄은 ㅠㅠㅠ 결국 동료가 같이 막지 않자 반 다이크는 곧바로 아쉬움을 토로합니다. 사실 고수일 수록 자신의 수준을 누구보다 잘 파악한다고 하지 않습니까. 반 다이크는 어쩌면 혼자서 메시를 막기는 역부족이라는걸 직접 체감했을 수도 있습니다. 사실 드리블 잘하는 선수를 밀착마크하는건 자살 행위나 다름 없습니다. 더군다나 상대적으로 수비가 민첩성이 더 떨어진다면 추가로 더욱 치명적인 상황이 나올 수 있죠. 그래서 드리블에 능한 선수를 상대할 때 수비수들은 조금 떨어져서 드리블 치고 들어올 공간만 방어합니다. 그것만으로도 충분한 억제가 가능하거든요. 반 다이크 역시 충실히 정석적인 수비를 했습니다. 메시를 상대로 일정 거리를 벌리고 치고 들어올 공간을 막았죠. 그런데 말이죠. 메시는 패스도 역대급인 선수입니다 ㅠㅠ 거리가 벌어지니 공간이 생기고 그 공간으로 선수들이 침투하는건 바르셀로나가 가장 잘하는 일이죠. 결국 반 다이크가 벌린 공간으로 메시의 킬패스가 뿌려지고 반 다이크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뭐 이번 한 번의 대결로 반 다이크의 실력을 폄하할 생각은 없습니다. 반 다이크는 누구보다 똑똑한 선수라 아마 2차전에서는 다른 대응책을 들고 올 것입니다.
일본만화 주인공같은 일본 축구선수.jpgif
만 16세의 나이에  득점을 기록했고 촉망받던 유망주엿으나 품위 유지 위반 미성년자가 담배와 태도불량으로 팀내에서 방출 재능은 확실햇던 선수라 다른팀에서 계약제시 U-22대표팀에도 뽑힘 만 17세의 나이에도 일본 J리그에서 골 기록햇으나 또 퓸위 유지 위반 역시 또 담배로 팀내에서 방출 받아주는 팀이 없어서 한국의 경남FC 입단테스트를  받고 입단 쿠니모토는 재능은 뛰어나나 악동의 이미지가 강했다. 일본에서 외면받는 그를 왜 영입했나.  “말컹과 똑같은 상황이었다. 우리 팀 상황이 좋았다면 쿠니모토를 뽑지 않았을 것이다. 내가 어려운 일들을 많이 겪으면서 선수들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게 됐다. 엘리트 코스대로 커 가는 선수들도 있지만, 현실은 순한 사람도 악하게 만들 수 있다. 쿠니모토를 변화시킬 수 있다고 생각했다.” ―트러블은 없었나. “많이 부딪쳤다. 쿠니모토가 집에 간다고 한 적도 있다. 그럴 때마다 아무 말도 안 하고 기다려줬다. 일본어 번역을 부탁해서 나의 꿈과 이상에 관해 편지를 써서 준 적도 있다. 최근엔 성실하게 훈련하고 있다. 일본에서도 쿠니모토를 다시 주목하고 있다.” 한국에 와서도 감독과 트러블도 있엇지만 좋은 감독을 만나 성장함 결혼도하고 딸도 낳고 정신적으로 안정됨 일본팬들에게 보낸 편지 고등학교시절 친구들과 친구를 응원하기 위해 온 고향친구들 고향에서 창원까지 300km 고향에서 이번 경기 있는 가시마까지 거리가 1126kn 한국으로 오는것보다 교통비도 더 비싸다고 ㅋㅋㅋ 한국 경남의 일본용병 쿠니모토 쿠니모토의 고향집이 있는 곳이 기타큐슈시 와카마츠구인데, 이곳이 치안이 불안하고 야쿠자가 많이 돌아다니는 동네라고 한다.  이거 완전 크로우즈의 스즈란 ㅋㅋㅋ 어제 결승골 넣고 눈물흘림 ㅊㅊ 디미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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