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lam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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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엔드게임> 어느 상영관에서 보실건가요?

얼마전에 어벤져스 예매가 오픈했었지요. 기다린 사람이 정말 많았는지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할거 없이 사이트가 다 먹통이 되더라고요
좋은 상영관, 좋은 자리에서 보고 싶은 마음은 역시 다 똑같네요 ㅋㅋㅋㅋ


예매 많이들 하시는 상영관을 몇개 좀 찾아봤는데요.
주로 대형 스크린관 / 음향 / 좌석의 편안함
이 세가지 중으로 택하는 것 같습니다!

또 좋은곳이 있으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아이맥스


아이맥스의 가장 큰 장점은 역시 큰!!!! 스크린입니다.
화면만 큰게 아니라 아이맥스 영화는 아이맥스 용으로 제작되었기 때문에
이렇게 아이맥스 영화를 일반관에서 볼 경우,
짤려서 보게됩니다.
그래서 아이맥스 영화는 아이맥스관에서 봐야하는 것이죠

스크린과 상영관 자체가 큰만큼 음향도 일반관보다 훨씬 뛰어납니다.




mx관

메가박스에 있는 mx관.
사운드를 중점으로 한 상영관인데요.
사진에 보시는 것처럼
옆, 뒤, 위 까지 스피커가 있어서
입체적인 사운드를 아주 생생하게 들을 수 있답니다.
저도 봐보진 않았는데 후기를 찾아보니
화면 구석에서 나는 소리까지 잡아서 훨씬 입체적으로 들린다고 하네요.



스타리움


스타리움은 아이맥스 상영관은 아니지만
엄청 난 크기의 스크린을 자랑합니다.
영등포에 있는 스타리움 영화관은 국내에서 제일 큽니다.
위에 제일 옆으로 길에 나와있는 빨간색 관이
서울 영등포 스타리움관입니다.
용산 아이맥스관보다 훨씬 큰 스크린크기를 자랑합니다.

아이맥스는 워낙 티켓팅이 치열하기때문에 ㅜㅜ
큰 스크린으로 보고싶은데 아이맥스가 자리가 없다!
하시면 스타리움관에서 보는 것도 나쁘지 않겠네요.



아직 예매못한 저는...

어디서 볼까 재고 따지는 중이에요 물론 자리가 있는건 아니지만요 ㅎㅎㅎ

여기말고 또 좋은 관이 있다면 추천해주세요!!


아 그리고

개봉 기다리는 분들을 위한 톡방 팠으니까

놀러오세요 😙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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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아이맥스 확 땡기네요
아이맥스!! 보셔야합니다. 근데 예매가 헬이라는점 흑
아이맥스는 예매가 너무 어려울 거 같아서 일단 일반상영관으로 예매했네요ㅜ
저도 벼르고 있다가 어제 겨우겨우 성공했어요. 근데 3d라서 그점은 좀 아쉬워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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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 레드카펫을 점령한 정체불명 중국인들 실체ㅎㄷㄷ
현지 시각으로 14일 제72회 칸 영화제가 개막을 알린 가운데 세계인의 주목을 받는 개막 레드카펫 행사에 배우가 아닌 중국의 '왕홍'(중국내 인터넷 스타를 지칭한 용어)들이 대거 참여해 물의를 빚고 있다.  16일 중국 내 관련 소식을 전하는 한인 교민지 상하이저널은 중국 매체 전강만보의 기사를 인용해 이같은 소식을 상세하게 전했다. 매체는 칸 영화제 레드카펫은 영화인이 아니더라도 중국돈으로 10만 위안(한화 약 1,721만 원)의 금액을 내면 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을 수 있는 티켓을 구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이 때문에 영화인 혹은 유명 연예인이 아니더라도 무명의 왕홍, 무명 연예인, 온라인 쇼핑몰 판매업자들이 수십만 위안을 지불하면서까지, 영화제 레드카펫을 밟기 위해 칸으로 오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화제 레드카펫을 밟는 것은 화제가 되는 동시에 큰 홍보요인으로 연결되기 때문이다. 2017년 칸 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왕홍 출처 : sohu.com 실제로 2017년 무명의 왕홍이 이같은 방식을 통해 중국 국기 오성홍기로 만든 드레스를 입고 칸 영화제 레드 카펫을 밟아 화제를 불러온 바 있었다. 이후 중국내 수많은 왕홍과 무명의 배우들이 이같은 방식으로 존재감을 알리기 위해 매년 칸 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게 되었다. 칸 영화제 관계자에 의해 쫓겨나는 문제의 중국 TV 단역 배우 시염비 출처 : Yahoo News Malaysia 올해는 그 참여자 수가 너무 많아 해외 유명 영화인들이 아닌 이름조차 알려지지 않은 중국인들이 칸 영화제 레드카펫을 점령해 사실상 초유의 해프닝으로 불리게 되었다. 결국 이로인해 웃지못할 사건이 현장에서 발생했는데, 중국 TV 드라마에 단역으로 출연한 한 여배우가 사진기자들 앞에서 오랫동안 포즈를 취하다 야유를 받자 영화제 관계자들에 의해 강제로 쫓겨나는 모습이 그대로 포착되었다. 이같은 사실이 중국 내에서도 알려지자, 중국 네티즌들과 언론은 "국제 망신이다!"라는 공통된 반응을 보이며, 공식적으로 초청받은 영화인들이 아닌 왕홍, 무명 연기자들이 칸 영화제 레드카펫을 밟는 것을 자제해야 한다며 일제히 자성의 목소리를 냈다. 요약 1.칸영화제 레드카펫은 연예인이 아닌사람도 금액을 지불하면 설수있음(레드카펫 티켓구매 금액 한화로 1700만원가량) +금액은 여기서 플러스 알파인듯 2.매년 무명이나 인지도가 적은 배우,인플루언서,왕홍(중국내 인터넷스타=유투버나 아프리카 bj같은 셀럽) 들이 돈을지불하고 레드카펫행사에 참석함 3.올해는 그숫자가 너무많아서 프레스기자들 불만터짐+사진기자들 앞에서 오랫동안 포즈를 취하다 야유를 받자 영화제 관계자들에 의해 강제로 쫓겨남. 쫓아낼거면 팔지 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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