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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꽃고래타투 미니발목타투

안녕하세요
인천에서 활동하고 있는 타투이스트 이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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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뿌리치고 한국으로...조아라의 '빅 스케치'
... <사진= 조아라 디자이너는 자신의 이름을 딴 아크(ARCH) 공방을 외부인으로는 처음으로 글로벌 매체 재팬올에 공개했다. 조 디자이너 뒤로 아크(ARCH)의 특이한 CI가 보인다. ARCH라는 글자를 상하로 데칼코마니처럼 붙여서 각도를 90도 틀었다. 마치 상형문자를 보는 듯하다. 조아라 디자이너의 감각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뛰 부 트하바이에 아벡 무와?”(프랑스어: 나랑 같이 일해보지 않을래?”) 2014년, 샤넬(Chanel)에서 가장 잘 나가는 아트 디렉터 크리스텔 코셰(Christelle Kocher)는 서른 초반의 동양 디자이너에게 이렇게 말했다. 프랑스 패션업계에서 콧대 높기로 유명한 샤넬이 아무에게나 이런 제안을 하는 건 아니다. 샤넬의 선택을 받은 이 동양 디자이너는 패션 명문 '파리의상조합학교' 출신의 조아라. 샤넬은 파리 패션계의 걸출한 스타 안 발레리 아쉬(Anne Valérie Hash)와 8년간 같이 일한 조아라의 실력과 평판을 익히 듣고 있었던 터다. 영국 센트럴 세인트 마틴스 예술대학(Central St Martins College of Art and Design) 출신으로, 샤넬 공방 르마리에(Mason Lemarie)를 맡고 있는 크리스텔 코셰의 눈은 정확했다. 조아라와의 협업 결과는 ‘LVMH(루이비통모엣헤네시) 프라이즈 올해의 디자이너' 수상으로 이어졌다. 수상 당사자는 코셰지만, 패션 작업은 개인의 산물이 아니기에 팀 파워는 그래서 더 소중하고 중요하다. 이후 프랑스 패션업계는 “조아라와 코셰의 '시너지 효과'가 파리에서 주목할 만한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렇게 파리에서 15년 간 활동한 조아라(37, 프랑스 영주권자) 디자이너는 지난해 완전 귀국, 아크(ARCH)라는 자신의 브랜드를 런칭했다. 한국에서는 아직 낯선 이름 조아라. 하지만 파리에서는 이미 실력파로 인정받았던 그다. 그런 그는 지금 서울에서 ‘빅 스케치’를 구상 중이다. '작은 옷감'이 아닌 ‘한국패션의 미래’라는 큰 그림이다. 우리가 조아라 디자이너라는 이름을 기억해야 하는 이유다. 아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맡고 있는 그를 글로벌 매체 재팬올이 만나 3색(블루, 블랙, 레드) 인터뷰를 진행했다. <사진= 샤넬 아트 디렉터 크리스텔 코셰(Christelle Kocher)는 현재 중국, 일본 등에서 큰 각광을 받고 있다. 그는 자기의 이름을 딴 ‘코셰’라는 브랜드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맡고 있다. 조 디자이너는 코셰에 대해 “미래성이 탁월하고 함께 일 하면서 내 역량도 펼칠 수 있는 동료”라고 소개했다. 패션 잡지 엘르 중국판에 소개된 코셰의 특집 기사.> # 공방에서 만난 스톡맨(stockman)과 주키(JUKI) 재봉틀 서울 양재역에 있는 아크(ARCH)의 공방. 조아라 디자이너가 명함을 건넸다. 잠시 당황스러웠다. 앞뒤 모두 블랙. 특이한 명함이었다. "블랙이 제 컬러이자 컨셉트입니다." 옷도 블랙을 즐겨입는다고 했다. 공방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고 아담했다. “조만간 개인 컬렉션을 계획하고 있다”는 조아라 디자이너는 손가락 10뼘 되는 크기의 긴 테이블에서 작업 중이었다. 조각조각난 크고 작은 천들, 다양한 작업도구들, 유명 디자이너들의 책들이 테이블을 가득 메우고 있었다. 명품 마네킹이 눈길을 끌었다. “프랑스에서 갖고 온 스톡맨(stockman)이라는 인체모형 보디에요. 디자이너들에겐 최고의 작업 도구죠.” 스톡맨엔 세련된 블랙 드레스가 입혀져 있었다. “네오플랜이라는 소재로 만든 작품인데, 스톡맨으로 입체재단 작업을 하면 이 드레스처럼 핏(fit)이 잘 살아납니다.” 스톡맨 외에 다른 2개의 마네킹도 옷자태를 뽐내고 있었다. 기억(ㄱ)자로 배치된 두 개의 행거에는 그동안 작업한 여성복과 아동복들이 나란히 걸려 있었다. 곧 세상에 빛을 보게 될 조아라 디자이너의 ‘프렌치적 아이템들’이다. 눈을 잠시 돌렸다. 조 디자이너의 손때가 묻은 공업용 주키(JUKI) 미싱기가 눈에 들어왔다. 15년 패션유학의 경험을 말해주는 소중한 자산이다. <사진= 지난 5월 말 ‘전 세계 패션계의 셀럽’ 패리스 힐튼이 자신의 화장품 런칭을 위해 한국을 방문했다. 서울 성수동에서 열린 ‘패리스 힐튼 스킨케어 어번 나이트 파티’(Paris Hilton Skincare Urban Night Party) 행사장에 패리스 힐튼과 조아라 디자이너가 나란히 포즈를 취했다. 힐튼은 조 디자이너의 어깨에 손을 살짝 얹었고, 조 디자이너는 힐튼의 허리를 살짝 감쌌다.> #칼 라거펠트-이브생 로랑을 배출한 파리의상조합학교 파리 유학 시절이 궁금했다. 예비 패션 디자이너들은 대개 대학을 졸업하고 외국으로 유학을 떠난다. 하지만 강원도 강릉 출신인 조 디자이너는 고등학교(계원예고)만 졸업한 채 파리로 떠났다고 한다. 2002년의 일이다. 당돌한 사실 한 가지. 중학교 시절, 아버지에게 “일본 기술 전수학교로 유학을 보내달라”고 졸랐다. 아버지는 기가 찼다. 그래서 한마디 했다. “그래도 고등학교는 졸업해야 하지 않겠니." “일본이든, 프랑스든 언어에 대한 두려움은 전혀 없었다"는 조 디자이너는 자신의 꿈을 키워 줄 학교로 ‘파리의상조합학교’(Ecole de la Chambre Syndicale de la Couture Parisienne)를 선택했다. 1927년 세워진 이 학교는 세계에서 가장 전통있는 패션 스쿨의 하나로 꼽힌다. 4년 과정으로 철저하게 오뜨 쿠띄르(Haute couture: 고급 맞춤복) 기법을 전수하는 곳으로 유명하다. 지난 2월 세상을 떠난 ‘패션계의 카이저’(황제) 칼 라거펠트, ‘패션의 전설’ 이브 생 로랑, 일본 유명 디자이너 이세이 미야케가 이 학교 출신들이다. 이 가운데 이세이 미야케(ISSEY MIYAKE) 브랜드는 한국팬층이 두껍다. 히로시마 출신의 디자이너 이세이 미야케(1938~)가 런칭한 이 브랜드는 ‘삼성그룹의 홍라희 리움미술관장이 좋아하는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 작은 삼각형을 서로 연결해 만든 바오바오(BAOBAO)백과 주름옷으로 불리는 ‘플리츠 플리즈(Pleats Please)’ 라인을 탄생시킨 주인공이 조아라 디자이너의 학교 대선배인 이세이 미야케다. 조 디자이너는 “파리의상조합학교가 가지고 있는 전통성과 기술력 그리고 세 선배 등 이 학교를 나온 사람들의 행보가 나한테 큰 영향을 줬다”고 했다. “커리큘럼 중에서 우리 학교가 가장 신경 써서 가르치는 기법은 ‘입체재단’입니다. 평평한 종이나 천에 자를 대고 옷본을 그리는 평면 재단과 달리, 입체재단은 보디(인체모형)에 직접 얇은 천을 대고 모양을 잘라내서 옷본을 만드는 기법이죠.” <사진= 조아라 디자이너는 한국 패션계에선 아직 낯선 이름이다. 하지만 ‘프랑스 패션계의 자존심’ 샤넬 하우스와 인연을 맺는 등 현지에서는 실력파로 인정 받았던 그다.> 학교를 졸업한 조 디자이너의 주된 무대는 '파리 패션 위크'. 겐조(Kenzo), 프랑크 소르비에(Frank Sorbier), 안 발레리 아쉬(Anne Valérie Hash), 크리스텔 코셰(Christelle Kocher) 등의 테크니션 브랜드들을 거치면서 프레타 포르테(기성복)와 오뜨 쿠띄르(고급 맞춤복)를 섭렵했다. 이중 안 발레리 아쉬의 키즈 라인(브랜드명: 안 발레리 아쉬 마드모아젤)의 프레타 포르테 총괄 디렉터를 맡는 등 안 발레리 아쉬와는 8년간 같이 작업했다. 그런 안 발레리 아쉬는 파리의상조합학교 후배인 조아라에게 “너를 통해 아동복의 미래를 보았다”고까지 높게 평가했다. 조 디자이너는 2004년 '디암 프라이즈 콩쿨' 파이널 리스트와 2005년 '국제 신인 디자이너 콩쿨' 파이널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그는 “당시엔 브랜드에 소속되어 있어서 개인적으로 크게 상 욕심을 내지는 않았다”고 했다. 그렇다고 욕심이 없는 건 아니다. 그는 "이제는 개인 브랜드를 런칭했으니 코셰처럼 'LVMH 프라이즈' 같은 상을 노려볼 만하지 않겠느냐 (웃음)”고 했다. <사진= 조 디자이너는 여성복, 아동복 패턴을 두루 섭렵했다. 그동안 작업해 온 여성복과 아동복이 행거에 걸려 있다.> <사진= 조 디자이너가 인체모형 마네킹인 스톡맨(stockman)에 작업을 하고 있다.> # 15년 파리 활동 접고 한국으로 돌아온 이유 조 디자이너는 한국으로 오기 전 샤넬 디렉터인 크리스텔 코셰(Christelle Kocher)와 작업했다. 코셰는 2014년 자신의 이름을 딴 브랜드 ‘코셰’(Koché)를 론칭하면서 전 세계 패션 스타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지금은 샤넬보다 코셰 브랜드의 약진이 무섭다고 한다. “코셰와 같이 했던 작업은 그동안 샤넬이 해온 모든 전통적인 방식을 활용하돼, 그것을 어떻게 재조합하느냐는 것이었어요. 코셰는 옷에 어떤 포인트를 넣었을 때 사람들에게 어필이 되는지를 잘 아는 디자이너였어요.” 당시 파리엔 “코셰에게는 조아라가 있다”는 말이 나돌 정도였다고 한다. 코셰에게 조아라 디자이너의 존재감은 컸다. 그런 코셰는 조 디자이너가 오랫동안 옆에 있어주길 바랐다. 하지만 조아라 디자이너에게는 또 다른 꿈이 있었다. 그는 지난해 안정된 자리를 뒤로하고 한국으로 돌아왔다. “한국으로 돌아가 제가 해야 할 일이 있었어요. 한국패션의 미래 같은 걸 구상해 보고 싶었어요. 많이 아쉬웠던지 코셰가 저한테 샤넬 디렉터 자리를 제안했어요. 샤넬 스튜디오에서도 콜을 받았지만 이미 마음을 굳힌 뒤였어요. 코셰는 올해 스포츠브랜드 나이키와 협업하면서 중국, 일본 등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코셰의 나이키 작품을 봤더니 제 스타일이 그대로 묻어 있었어요. 나쁘지 않았어요. 최근에 연락이 왔는데, 다시 협업을 해보자고 하더군요." “나이키와 협업에서 코셰가 중점을 둔 건 뭐냐”는 질문에 조 디자이너는 이렇게 말했다. “코셰는 이게 나이키 브랜드인지 디자이너 브랜드 인지 경계가 모호할 정도로 만들었죠. 나이키라는 상업적 이미지에 자신의 프렌치라는 고급스러운 장점을 잘 녹아들게 한 거죠.” <사진= 작업대에서 스케치 작업을 하는 조 디자이너.> # 자신의 영어 이름 따서 아크(ARCH) 브랜드 런칭 대화는 브랜드로 이어졌다. 조 디자이너는 귀국 후 자신의 영어 이름(ARA CHO) 이니셜을 따서 아크(ARCH)라는 브랜드를 런칭했다. 아크에는 건축을 뜻하는 영어 아키텍쳐(ARCHitecture)의 의미도 있다고 한다. “패션디자이너에게는 옷감 소재 선택이 중요한데,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게 있어요. 거기에 뭘 담느냐 하는거죠. 저는 ‘기품 있으면서도 편안한, 그리고 여성성’을 추구합니다. 건축이 건물을 쌓아 올리듯, 아크는 ᐃ기품 ᐃ편안함 ᐃ여성성을 패션예술에 입히는 것이죠.” 조 디자이너는 ‘프랑스 정통 오뜨 쿠띄르’를 지향한다. 15년 파리 유학의 결정체. 그렇다고 마냥 프랑스 스타일만 고집하는 건 아니라고 했다. “작품에서 프렌치적 소스를 내세우겠지만, 거기에 코리아 브랜드라는 걸 어떻게 살려야 할지 늘 고민하고 있습니다. 제 브랜드를 제 능력선에서 뽐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대중들에게 어떻게 전달하느냐가 큰 숙제 중의 하나죠.” <사진= 15년 파리 생활을 접고 서울에서 또 다른 그림을 그리고 있는 조 디자이너가 거울 앞에 섰다.> <사진= 조 디자아너가 '큰 그림'을 그리고 있는 공방의 모습.> # 와인과 고양이 '러버'(lover) 재미난 이야기도 들려줬다. 조아라 디자이너는 프랑스에서 작업하면서 2가지로부터 '작은 힘'을 받곤 했다고 한다. "와인과 고양이"라는 답이 돌아왔다. “프랑스가 와인의 나라인 만큼, 물보다 더 많이 마신게 와인입니다. 혀가 절여지는 느낌까지 받았죠. 자주 들른 가게에서 와인을 사와서 '입에 머금고' 작업하곤 했어요." 실제로 그의 공방에는 와인 행거에 와인이 여러 병 꽂혀 있다. 와인 이름들이 흔하지 않았다. 그럼, 고양이는 왜일까. 조 디자이너는 12살짜리 ‘레아’라는 이름의 프랑스산 고양이와 함께 산다. 덩치가 엄청나다. “제 유학생활을 온전히 함께 했죠. 귀국 하려는데 12년 키운 이 녀석을 도저히 두고 오지 못하겠더군요. 다행히 한국에서도 적응 잘하고 있고 제게도 여전히 힘이 되고 있죠.” 긴 대화지만, 한 마디만 더 물었다. 조 디자이너의 꿈은 옷을 만드는데 만 머물러 있지 않다. “오드리 헵번이 그랬던 것처럼, 패션을 통한 기부 활동이 제가 꿈꾸고 있는 한 부분이기도 합니다.” 아이디어가 달릴 때는 ‘검색’보다는 ‘사색’을 통해 답을 찾는다는 조아라 디자이너. 그와 몇 차례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나서 내린 결론. “그의 브랜드 아크(ARCH)가 불꽃을 튀기며 솟아 오를 날이 머지 않았구나.” <에디터 이재우>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502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
미세먼지 경보, 필수가전이 된 공기청정기
▲ 미세먼지 농도에 따른 행동 수칙 보통 3~4월엔 중국과 몽골의 사막지대, 황허 상류 지역 등의 흙먼지가 편서풍에 실려 국내로 날아들어오면서 본격적인 봄의 시작을 알리곤 했다. 하지만, 최근엔 사계절 내내 황사보다 더 치명적인 미세먼지가 불어오는 바람에 우리나라 온 국민이 미세먼지 농도에 촉각을 곤두세우게 됐다. ▲ 초미세먼지는 폐 속 깊숙이 침투해 흡착되며, 폐세포를 손상시켜 염증을 유발한다 이렇게 사시사철 불어오는 미세먼지는 입자가 아주 작아 코나 입에서 걸러지지 않고 바로 폐에 들어가게 된다. 더불어 미세먼지보다 입자가 더 작은 '초미세먼지'는 혈관 안으로 직접 침투할 수 있어 자율신경계를 자극해 심장박동의 변화, 심지어 부정맥까지 유발하기도 한다. 집안까지 위협하는 미세먼지 우리는 흔히 방 안이나 집 내부는 이런 무서운 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할 것이라는 생각을 하지만, 이것은 잘못된 판단이다. 가정에서 음식을 조리할 때나 진공청소기를 사용할 때 혹은 옷을 갈아입을 때에도 미세먼지가 발생한다. 실내 미세먼지는 환기를 통해 해결하는 것이 가장 좋다. 하지만, 환기가 어려운 상황에서는 공기청정기를 사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 생활 속 미세먼지를 잘 보여주는 다나와 공기청정기 동영상 또한, 기름을 사용해서 구운 요리나 튀김 요리를 할 때는 꼭 환풍기를 켜서 조리하고 그 후 꼭 물걸레질을 하는 요령이 필요하다. 더불어 외출에서 집으로 들어오면서 옷에 묻어 있는 먼지를 털어낸 뒤 들어가는 것만으로도 실내 미세먼지 농도를 낮출 수 있다 방마다 공기청정기, 이제는 필수가전 ▲ 각 수치는 업계 추정치 자료 날이 갈수록 미세먼지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면서 국내 공기청정기 시장도 빠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국내 공기청정기 판매량은 2013년 37만 대, 2017년 170만 대로 4년 새 459% 증가했다. 국내 보급률은 17%로 아직 유럽(42%), 미국(27%) 등에 비해 떨어지는 만큼, 성장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다. 특히, 이번 올겨울 최강 한파의 급습으로 ‘감히’ 창문 열기가 어려워지면서 예전 같으면 거실에 한 대 놓고 쓰던 공기청정기가 방마다 놓여지는 추세이고 어느새 4계절 전천후 필수가전으로 자리매김한 모습이다. 삼성전자, LG전자, 중견 가전업체들도 공기청정기 신제품을 연이어 선보이고 외국업체도 한국 진출에 공을 들이고 있으며 일각에서는 올해 국내 공기청정기 연간 판매량이 에어컨 판매량을 넘어설 수도 있다는 전망도 제기되고 있다. 우리 집에 필요한 공기청정기는? ▲ 다나와 공기청정기 구매 포인트에서도 사용면적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한다 공기청정기를 선택할 때 최우선 고려 요소는 사용면적으로, 무작정 사용면적이 큰 제품을 사용하기보다는 사용면적은 적어도 값이 싼 제품을 여러 대 구매하는 것이 실용적이다. 추가로 필터 교체 여부, 청정 능력 대비 소음, 사이즈 등을 꼼꼼히 따져보는 것이 좋다. ▲ 테마별 다양한 인기 공기청정기 순위 <출처 : 다나와> 또한, 공기청정기 수요 증가와 함께 기능과 역할이 다양해지면서 1인 가구를 위한 제품, 가습기와 결합한 에어워셔 등 새로운 제품들이 늘어나고 있다. 무조건 비싼 제품이 아니라 우리 집에 적절한 제품을 찾아서 구매하는 것이 중요하다. 공기청정기 구매 꿀팁 ▲ 다나와 가격비교 공기청정기 검색 옵션 이제 공기청정기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전이 되었다. 온라인에서 가전제품을 구매할 때 가격비교 사이트를 이용하면 다양한 쇼핑몰에서 판매되는 제품 중, 원하는 옵션을 선택해서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 공기청정기를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 (클릭) 다나와에서는 2월 27일부터 4월 2일까지 공기청정기를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니 집에 공기청정기가 더 필요한 소비자는 참고 해볼만한 사항이다. 기사 제보 및 문의 news@danawa.com (c)가격비교를 넘어 가치쇼핑으로, 다나와(www.danawa.com) [원문보기]
타투이스트의 절😍친👯
안뇽, 빙글러들! 한 주의 마무리로 으쌰으쌰 달려가고 있어~ 날씨도 쾌청하니 너무 좋네 푸하하☀️☀️☀️ 대한민국 대표🕷🕸 YOUNG~TATTOOIST🕷은 누구랑 놀까!? 그들이 절친한 친구들과 놀고 있는 현장을 급습(!><꺆!) 하여 힙합퍼가 만나봤닥5!>< 그럼 함께 가볼과~! - 1. TATTOOIST NINI - BOGWANG - INTERCHANGE 블랙 워크를 기반으로 한 심플한 라인 워크를 구사하는 타투이스트 니니! "틀림"이 아닌 "다름"을 이야기 하고 싶다는 그녀를 그녀의 가장 절친한 친구, 레더 브랜드 "게겐위버(THEGEGENUBER)" 디렉터 김우진과 함께 만났지롱 타투이스트 니니가 개인적인 일로 상심 했을 때 ㅠ 옆에서 힘이 됐던 지인의 소개로 인연을 이어오게 됐다고 하는 둘! - 2. TATTOOIST ARANGSA - WHITE ROSE TATTOO SHOP 상수 오리엔탈 스타일의 타투를 선보이는 타투이스트 아랑사, 그와 가장 절친한 친구인 타투이스트 김나우는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느낌의 작업을 추구하지. 마치 쌍둥이처럼 닮은 그녀들을 김나우의 작업실, 상수동에 위치한 WHITE ROSE 작업실에서 만났어!!! 궁금하쥥? 타투이스트 아랑사가 처음 타투를 배우러 갔던 샵에 타투이스트로 있었다는 김나우! 서로 옆 자리이고 동갑이기까지 해서 금세 많이 친해질 수 있었다고 해 ㅎㅎ - 3. TATTOOIST 이동기 - LIGHT HOUSE TATTOO SHOP 경리단길 러시아 크리미널 타투를 정제하여 작업하는 타투이스트 이동기. 고교시절부터 유별났다고 말하며 이동기와 오랜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바리스타 겸 로스터 윤장섭! 그들을 한 낮의,,,볕이,,잘 들어벌이는,, 타투샵 라이트 하우스에서 만났쥐뷔 고교시절부터 이어온 그들의 기가맥히고 코가맥히는 우정!! 더 긴 이야기가 궁금하면 지금 바로 나룰 똬롸와~~~ 또ㅏ로ㅏ오ㅏ~~~ ▶ [Blank Interview] 03. 타투이스트의 "절친" : https://bit.ly/2tn0CEF
타투가 리얼이라면? 멋있을까? #왜이러세요
요즘 타투 겁나 많이 하잖아여 근데 이게 너무 애매한게 내가 하고 싶은게 있긴 하지만 사실은 타투아티스트가 하는거라서 오롯이 그 사람에게 맡길 수 밖에 없는 현실 ㅋㅋㅋㅋㅋㅋ 평생 내 몸에 남는건데 이상하면 ㅎ ㅏ ~ 그래서 이번엔 실제 타투들을 실제 그 모델들에 합쳤을 때 어떤 모양새가 나오는지를 실험해 본 짤들을 가져와 봤어요. 당연히 어떤건 그럴싸 하고 어떤건 겁나 웃기고 ㅋㅋㅋㅋㅋㅋ 예수님 데숑합니다.... 이 타투 아티스트 너무한거 아니에여? 애들을 호러로 만들어놨네 ㄷㄷㄷ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엘비스가 뭘 잘못한거져 ㅋㅋㅋㅋㅋㅋㅋㅋ 합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 이건 뭔가 그럴싸 한데여 ㅋㅋㅋㅋㅋ 하... 지짜 타투 아티스트도 그림 실력 자격 따야함 와 색깔 타투 지짜 아플텐데 세상에 ㄷㄷㄷ 조... 졸리가 뭔 죈가요 ㅠ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 아니 톰요크가 뭔 잘못이져? ㅠㅠㅠㅠㅠㅠㅠ 아니 왜이래ㅠㅠㅠㅠㅠ 이건 좀 커엽네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출처) 어때여 타투아티스트의 그림 실력이 얼마나 중헌지 아시겠져? 와 지짜 톰요크는 그림은 예쁜데 위치선정 심해따 지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BTS X 빙글 이벤트 당첨 후기>•<
이벤트 당첨이라니 ㅠㅠ 처음에 이벤트가 열렸을때 저는 그저 당첨 되실 분 너무 부럽다고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어느날 알람이 잔뜩 떴길래 들어와 보니 제가 당첨이래요!!!! ㅠㅠ 어쩌면 좋아ㅠㅠ 너무 행복한거 있죠? 여기에 제 이름이 있다니 ㅠㅠ @VingleKorean @VingleEnglish 모두 너무 감사합니다!! >•< Thank you so much!!! :) 이 메세지 받고 너무 좋아서 폰 던질뻔 했어요!! 딱 요런 느낌이었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이제 제가 무엇을 받았는지!!! 보도록 하겠습니다!!>•< 현관문 벨소리가 울리고~ 달려나가 보니 이렇게!!! 아주 커다란 상자가 있더라고요!! 파손 주위 너무 세심하신~~ 솔직히 📦 요런 느낌의 상자가 올 줄 알았는데! 세상에!! 포장이 너무 이쁘지 않아요? 꼭 크리스마스 선물 받은 느낌이었어요~^^ 세상에!!!!! 너무 이쁘잖아!!! ㅠㅠ 미쳤어요 ㅠㅠ 아니!! 편지까지? 카드 너무 이쁘고 ㅠ 정성스러운 손편지에요 ㅠㅠ 완전 감동💜💜 거기에 보라해요 라뇨!!!! 아미 취향을 저격까지!!💜💜 아니!!!!! 너무.... 흐어어엉 ㅠㅠ 말을 잇지 못하겠어요 정말!! 이건 브로마이드 일까요 아니면 은하수가 박힌 비단일까요? 너무 이쁘잖아요 ㅠㅠ 드디어 대망의 앨범!!!💜💜💜💜💜💜💜💜💜💜 저는 버전 2를 받았어요!! 이 환상적이 분홍빛~💗 앨범 속 모든 사진들이 제 심장을 폭격합니다!! ㅠㅠ 아직도 심장이 두근두근 한다구요!! 제 카메라 어플이 정국이 얼굴을 인식해 버려서... 이걸 이제야 봤네요 ㅠㅠ 사진이 영롱한게 ㅠㅠ 이쁘다 란 말로 다 표현이 안됩니다!! 석진 오라버니 사진 ㅠㅠㅠ 담요 두르고 있는거 너무 귀여워요 ㅠㅠㅠ 이것만으로도 좋은데 싸인까지!!! 네 디오니소스 처럼 즐기며 살겠습니다!!!!!! 💜💜💜 포카는 정국 오라버니로 받았어요 ㅠㅠ 마지막으로 요 귀여운 빙글 스티커들!! 황금돼지 모양은 제 다이어리에 붙였구요! 나머지는 아직 어디에 붙일지 고민 중이랍니다~~ 깨알 태형이>•< 정말 다시한번 더!! 감사합니다💜💜💜 방탄+아미 영원히 보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