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책추천] 부부가 함께 읽으면 좋은 책
안녕하세요! 나만의 스마트한 독서앱 플라이북입니다! 오늘은 부부의 날이라고 합니다! '부부의 날'은 '부부관계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화목한 가정을 일궈 가자는 취지로 제정한 법정기념일'이라고 하는데요. 오늘은 부부의 날의 맞아 부부가 함께 읽을 만한 책을 추천해드립니다! 오늘 같이 의미있는 날, 사랑하는 그사람과 함께 둘만의 시간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그 사람과 함께 오래 지내고 싶다면 어느새 중년이 되어버린 한 부부의 평범한 이야기 종이 시계 앤 타일러 지음 | 문예출판사 펴냄 많은 말로도 사랑을 다 전하지 못할 때 깊은 마음까지 전달하는 사랑의 글귀 너는 내가 버리지 못한 유일한 문장이다 이훤 지음 | 문학의전당 펴냄 처음 만났던 그 날의 설렘이 그리울 때 다시 사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 부부, 다시 사랑하다 린다 캐럴 지음 | 을유문화사 펴냄 매일 밥상 차리기도 힘든 맞벌이 부부에게 빠르고 쉽게 만드는 저녁식탁 레시피 퇴근 후 후다닥 집밥 한 끼 램블부부 지음 | 나무수 펴냄 과연 이 사랑이 영원할 수 있을까? 지금 함께 있다는 사실에 감사하게 되는 이야기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프랜시스 스콧 피츠제럴드 지음 | 펭귄클래식코리아 펴냄 지금 플라이북에서 추천받기 > http://me2.do/xisHV1an
남들 다 입는 플로럴 원피스, 특별하게 입는 법 알려줄게!
안녕 여러분! 패션 픽해주는 픽클씨가 옷 골라주러 돌아왔어. 요즘 패션 트렌드 검색 순위의 상위에서 벗어나지를 않는 플로럴 원피스. 무난하면서 시원하고 좋긴 한데 사람들이 하도 많이 입어서 지긋지긋하다고? 그럼 여기 패피들에게 주목! 패피들은 같은 원피스라도 남다르게 입는다구!  함께 살펴볼까? STYLE. 1 꽃이라고 해서 항상 페미닌한 것만 어울리는 게 아니라구! 스터드 백, 부츠, 가죽 다 은근히 잘 어울리는거 아니? 레드 컬러의 원피스가 있다면 강렬한 이미지로 꾸며봐. STYLE. 2 예쁘고 잔잔한 플로럴 패턴도 시크하게 꾸밀수 있어. 이 언니를 봐. 옅은 핑크의 잔잔한 컬러지만 블랙으로 톤다운해서 멋진 스타일을 완성했잖아? STYLE. 3 플로럴이라고 해서 살랑살랑한 꽃무늬만 있는건 아니야! 그린 컬러의 플로럴 패션은 유니크해서 더욱 멋져보이지. 이 뷔스티에 원피스는 그린 플로럴 패턴에 비슷하지만 다른 카모플라쥬 패턴을 믹스해서 힙한 느낌이잖아? 캐주얼 스트릿 코디에 찰떡이지. STYLE. 4 이 패피의 플로럴 패턴, 좀 남다르지 않니? 복고풍 컬러라서 꼭 90년대 옷 같지만, 레트로가 대세인 요즘은 아주 힙하다고! 거기에 좀 빈티지하지만 캐주얼한 화이트 스니커즈를 매치하면 남들이 따라오지 못하는 힙한 코디가 되는거지. STYLE. 5 요즘 패션계를 뜨겁게 달구는 트렌드가 뭐다? 애슬레틱과 레져를 합한 캐주얼 운동 패션, 애슬레져다 이거야. 차분한 원피스라도 컬러가 맞는 운동화, 힙 색, 캡을 매칭하면 활동적이고 밝은 느낌의 스포티 스타일이 되는거야. STYLE. 6 여기 플로럴 원피스는 여성스러운 스타일로 입어야 한다, 러블리하게 입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깨버린 패피가 하나 더 있어. 무심한 데님 자켓, 캐주얼한 반스와 시크한 블랙 백도 특별하고 예쁘지? STYLE. 7 아까 픽클씨가 말해준 스터드와 레더 공식, 기억하지? 이 언니는 미니 원피스에 스터드 미디 부츠, 거기에 오버사이즈 셔츠와 블레이저를 걸쳐서 보이쉬하고 힙한 느낌을 더해 넘나 유니크한 패션을 완성했어. STYLE. 8 플로럴 시크, 시크 플로럴. 픽클씨가 좋아하는 말이야. 핑크핑크하고 노랑노랑한 컬러도 좋지만, 흔하잖아? 그린에 도전해봐! 생각보다 잘 어울릴걸? STYLE. 9 플로럴인듯, 아닌 듯. 독특한 패턴의 원피스를 찾고, 너무 핫한 핑크로 포인트를 준 패션! 유니크하지? STYLE. 10 정열의 레드! 플로럴은 이제 좀 식상하다면, 이 트렌드를 이용해서 더 화려하고, 더 독특한 아트 패턴에 도전해봐~ STYLE. 11 픽클씨가 마지막으로 소개하고 싶은 느낌은 바로 빈티지! 플로럴은 빈티지한 아이템, 컬러와 너무 잘 어울리지만 생각보다 빈티지한 느낌으로 잘 입고다니는 사람은 별로 없다구! 원피스를 살 예정이라면 빈티지한 레트로 컬러로 고민해봐! STYLE. 12 STYLE. 13 피클씨의 패피 투어, 잘 따라왔니? 이제 같은 플로럴 원피스라도 독특하게 입을 수 있겠지?  다음엔 더 멋진 스타일로 다시 보자구~ 안녕!
팔라스 x 장 샤를르 드 카스텔바작 협업 라인업 공개
무슨 조합이죠? 아이콘이던 블론디 맥코이(Blondy McCoy)와의 결별 선언 후 연이어 색다른 행보를 걷고 있는 팔라스(palace)가 이번엔 장 샤를르 드 카스텔바작(Jean Charles de Castelbajac)과 협업을 발표했다. 국내에서는 베네통(Benetton)과 독자적 브랜드 카스텔바작(Castelbajac)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알려진 그는 시그니처인 팝 컬러 요소를 부여한 그래픽으로 독특한 컬렉션 레이블을 구축하고 있다. 패션뿐만 아니라 디자인, 아트로도 저명한 자리를 차지한 그의 아티스틱한 감각을 더한 제품군은 화려한 디테일과 선명한 컬러감으로 무장한 셔츠를 비롯해 후디, 모자 등. 과감한 디테일의 아이템을 메인으로 라인업을 완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발매는오는 5월 24일, 팔라스의 오프라인 및 온라인 스토어(palaceskateboards.com)를 통해 정식 론칭될 예정이다. 추후 업데이트 소식은 <아이즈매거진> 페이지를 주목해보며 앞서 공개된 티저부터 확인해보자. 업데이트 팔라스(palace)와 장 샤를르 드 카스텔바작(Jean Charles de Castelbajac)의 협업 컬렉션 라인업이 정식 공개됐다. 두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담은 컬렉션은 예고되었던 그대로 알록달록한 디테일을 메인 포인트로 겸비했다. 블루, 레드, 옐로 세 가지 컬러를 입고 새롭게 태어난 팔라스 로고를 티셔츠에 더해 협업의 의미를 배가시켰는가 하면, 트럼프 카드에서 얻은 영감을 화려한 디테일로 구현해 셔츠와 모자에 적용시켰다. 앞서 발표됐듯 발매일은 5월 24일. 구매에 앞서 전 제품군을 슬라이드에서 먼저 살펴보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4
Comment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