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ivear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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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서

1.엄마랑 나랑..꿈나라로.
2.광활한 대지에서 안전한 곳은 엄마의 품속.
3.영국 홍수난리통에 본성의 우아함을 되찾은 백조떼.
4.궁금해.궁금해..얘네 도대체 뭘 보고 있을까요.
5.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찍힌 태풍의 눈.
6.제네바 해변에서 토네이도로 연결된 하늘과 바다.
7.양떼 목장의 병목현상. 양보의 미덕으로 천천히~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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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극명한 구름아래 평온함과 폭우의 경계라니. ㅎㅎ
5번째가 예술이네요~ 날라간 사람들 없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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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락당 조각자 나무
경주 옥산서원은 유네스코 세계유산 지정 전 어느해 겨울인가 갔을 때 구경하는 사람도 없고 버려진 집 같은 느낌에 지붕에는 와송이 자라고 있었다. 그 때 개울건너 독락당이 있는지도 몰라서 오늘 다시 옥산서원 앞 옥산천 세심대를 건너 여주이씨 종택으로 갔다. 집안을 들어서자 바로 왼쪽에 회화나무 열매같은 납작한 꼬투리가 달린 본적이 없는 나무가 있어 갸웃거리다 오른쪽 독락당에 가니까 동호회 사람들인지 마루에 모여앉아 판소리를 하고 있었다. 그 뒤의 약초원 옆을 지나 계곡쪽에 정자가 있고 맞은편에 커다란 나무가 보였지만 문도 잠겨있고 나무에 대한 설명이 없었다. 방송에서 500년이나 된 조각자 나무가 있다고 해서 호기심에 왔는데 이게 뭐지? 그래서 다시 돌아나가 독락당 반대편으로 갔는데 외부인 출입금지 팻말이 있었지만 살짝 무시하고 옆뜰을 지나 아까 본 나무있는데로 갔더니 주엽나무란 팻말만 덜렁 있었다. 나무를 자세히 보니 몸통에 굵은 가시가! 아나무가 찾던 중국 주엽나무인 조각자나무였다. 감격해 가시를 사진찍고 입구에 있던 그 나무로 가서 다시 자세히 살폈더니 더 멋있고 굵은 가시, 초록 가시도 있었다. 진짜 노다지를 캔 기분이었다!!! 아래 사진은 수국, 범부채, 자귀나무.
(no title)
부부가 함께 잠을 자는데     가위에 눌렸는지 잠결에 남편이 몸을 뒤틀며 땀을 뻘뻘 흘리자    걱정이 된 부인이 남편을 흔들어 깨웠다.    당신~~ 왜 그래요?"    잠이 덜 깬 눈으로 부인을 멍하니 바라보던 남편이 혼잣말처럼 중얼거렸다.    나... 방금 악몽을 꾸었어."    대체 어떤 꿈이길래 그래요?"    몹시 힘이 들었는지 남편이 마른 입술을 핥으며 말을 이었다.     세상에나~~    안젤리나 졸리와 당신이...    나를 차지하려고 마구 싸우다가    그만 . . . . . . . . .    당신이 이기고 말았구려~."      [99.9% 사람들이 하는 착각]    1. 남자들의 착각 여자가 자기를 쳐다보면 자기한테 호감 있는 줄 안다. 솔직히 나 정도면 괜찮은 남자인 줄 안다. 여자들이 싫다고 하면 다 튕기는 건 줄 안다. 못생긴 여자는 꼬시기 쉬운 줄 안다    2. 여자들의 착각 남자가 자기한테 먼저 말 걸면 관심 있는 줄 안다. 남자가 자기랑 같은 방향으로 가게 되면 관심 있어서 따라오는 줄 안다. 어쩌다 사진 좀 잘 나오면 지가 이쁜 줄 안다.    3. 연예인 안티들의(네티즌) 착각 지네들이 정당한 비판을 하고 있는 줄 안다. 쌍꺼풀 있으면 무조건 수술한 줄 안다. 연예인 졸업사진 보고 비웃으면서 자기 졸업사진은 멀쩡한 줄 안다    4. 폐인들의 착각 폐인이 자랑인줄 안다. 하루 날새면 그 담날 일찍 잘 수 있을 줄안다.    5. 실연 겪은 사람들의 착각 자기 케이스가 세상에서 젤 비참한 줄 안다.    6. 엄마들의 착각 우리 애는 착한데 친구를 잘못 만나서 삐뚤어진 줄 안다.    7. 이 글을 읽고 있는 분들의 착각 . . . . . . . . . . . . . . . . . 자기는 아닌줄 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