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iena0404
5,000+ Views

연애 상담 해주세요....ㅠㅠㅠㅠ

같은 반 남자애인데요...얘가 왜 이러는 지 모르겠어요 그냥 A라고 할게요!
이런 일도 있었고요. 요즘에 발표가 같은 조가 되서 친구네 집에 가서 같이 하게 됐는데요. 제가 그냥 장난으로 집 좀 데려다 달라고 했는데, 얘가 데려가 주겠다고 했어요. 이건 뭘까요... 그냥 친구가 부탁해도 데려다준다고 할까요...?? 아 그리고 이상형에 대해서 친구들이랑 다 같이 얘기하고 있었는데 얘도 있었거든요... 수업 종이 쳐서 친구들은 다 자리로 돌아갔고 얘랑 저는 자리가 대각선이라 상관없이 얘기하고 있었는데 저는 수업도 시작했고 그냥 그만하려고 했는데 A가 저한테 자기한테 이상형 더 물어보라는 거에요! 그래서 더 물어봐줬죠. 수업이 끝나고 쉬는 시간에 얘기하는데 제가 A한테 ‘난 너가 싫어’라고 했는데 얘가 왜 싫냐고 하는거에요 제가 난 하얀 사람 싫어 너가 태우고 오면 생각해줄게 이러면서 장난 쳤거든요...그런데 얘가 아..이러면서 끄덕이면서 가는 거에요! 뭘까요...이건.... 아 오늘은 제가 남사친이랑 문자할 때 되게 오글거리게 장난치면서 하는데 얘가 그걸 봤어요ㅋㅋㅋㅋ 보고 나서 막 놀리고 그런데 제가 ‘나 너한테 하트 붙이고 해줬는데??’ 라고 하니까 얘가 언제 그랬냐고 묻더라고요. 그러고 나서 제 친구가 장난친다고 폰을 뺏어 갔는데 제가 폰 찾으면서 ‘아 문자 보내야 하는데...’이랬는데 A가 자리에 웃으면서 앉으면서 저한테 ‘문자하지마’이랬어요. 저 진짜 궁금해요 얘가 왜 이러는지 주위 친구들은 좋아하는 것 같다고 하는 애들도 있고 그냥 친구라고 하는 애들도 있어요. 저랑 속 이야기 다한 사이에요. 정말 친해요. 제가 학교 밖에만 나가면 남자애들이랑 같이 있는 거 부끄러워하는 것도 다 기억하고 있더라고요. 이 친구 정말 왜 그러는 걸까요...?? 전 어떻게 해야 할까요??
22 Comments
Suggested
Recent
고민할정도로 생각을깊게하면 여지를주지마세요ㅋㅋ 그게어장이에요
남자든 여자든 매번 ‘나 완전 얘가 너무 좋아!! 내 사람으로 만들겠어!!’ 이런 마음으로 다가가진 않아요 자기도 모르게 눈길이 가고 가까이 있고 싶고 그렇게 본능대로 하다가 상대도 나를 거부하지않고 흔히 썸이란게 생기면 서로 더 가까워지면서 연인이 되죠 사람은 본능적으로 ‘쟤가 날 친구이상으로 보는구나’ 감이와요 백프로 확신을 못해서 그렇지 그땐 내가 판단을 해야해요 이 기류를 계속 유지해서 썸을 타다 가까워질것인지 아니면 어떤 이유든 개인적인 이유로 가까이 못한다면 오바하지 않는 선에서 철벽을 칠것인지 그 남자가 자기에게 마음이 있는지 궁금한거라면 대답은 ‘yes’ 하지만 그 정도가 100인지 20인지 깊음의 정도는 그 남자만이 알겠죠
저도 잘 되고 싶네요ㅠㅠㅠㅠㅠ 아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항상 모든 연애의 정답은 자기 자신이 가지고 있어요 ㅎ
아.......
그와중에 '너 되게 번화가에 사는구나' 너무 귀여운 대사얔ㅋㅋㅋㅋㅋㅋㅋ전 이쁘게 사귈 수 있을거라구 생각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그죸ㅋㅋㅋ?? 근데 절 좋아하는 지 잘 모르겠어요
본인도 마음있으니까 여지를 주고있는거같은데 마음없으시면 거리 유지하세요 썸타는것같은 느낌 지금은 좋을지몰라도 막상 사귀려니 꺼려진다면 결국 나중에 좋은소리 안나와요..(경험담) 정말로 연애하실 생각있으시면 맘껏 썸타시고 아니라면 끊어내시길.
그리고 글 읽기 너무 힘들었어요 ㅜ 사이에 여백줄 있으면 좋을거같아요
조언 감사합니다. 😊
A가 @cliena0404 님에게 관심이 있는건 확실한거 같아요. A에게 관심이 있으시면 계속 같이 있는 시간을 많이 만들어보세요 ㅎㅎ 표현도 살짝살짝 하시고
근데 아직도 확신이 안 서요... 정말 친한 친구라...
확신은 당연히 안 설거고, 좀 더 대화하고 같이 시간을 보내봐요 :)
ㅎㅎ 조언 감사합니다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펌) 시더빌 종합병원 : 시더빌 종합병원은 단순한 병원이 아닌것 같아.
오늘은 나의 수요 미스테리 극장 DAY 기다린 사람이 있으려나 아 근데, 이 괴담 번역해주시는 분이 아직 3편을 안 올려주셔서 이번 편까지 올리고 좀 더 기다려야 할듯? 혹시나 3편 계속 기다릴까봐 미리 말씀드림 ㅇㅇ 자 태그 갑니다 @kym0108584 @eunji0321 @thgus1475 @tomato7910 @mwlovehw728 @pep021212 @kunywj @edges2980 @fnfndia3355 @nanie1 @khm759584 @hibben @hhee82 @tnals9564 @jmljml73 @jjy3917 @blue7eun @alsgml7710 @reilyn @yeyoung1000 @du7030 @zxcvbnm0090 @ksypreety @ck3380 @eciju @youyous2 @AMYming 태그 3편 태그 원하는 분들은 또 댓글 달아주십쇼 나는 여태껏 내 자신이 논리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해왔어. 과학에 능하고, 누군가가 마법이나 음모론을 가져오면 비웃으며 눈을 흘기는 사람. 무엇인가에 과학적인 근거가 없다면 사실이 아니라고 생각했지. 이제 더 이상 확신이 안서. 몇 주간 시더빌 종합병원에서 근무하고 나니까, 이 이상 괴상한 것을 볼 일이 없을거라는 확신이 섰어. 어떤 노숙자가 들쑤시고 다니기 전까지는. 최소한 우리는 그가 노숙자라고 생각했지. 그 사람은 병원 앞을 휘젓고 다니며 우쿨렐레를 연주하기 시작했어. 또 그 사람은 꽤 몸이 좋아. 매일 운동을 하는 사람의 몸이야. 그 몸으로 셔츠를 걸치지도 않고 다녀. 하지만 꽤 말쑥하게 입었어. 덥수룩한 금색 곱슬머리에 레이밴 선글라스를 끼고. 노숙자라기에는 좀 이상하지. 그냥 완전히 미친놈이야. 하루는 그 사람한테 뭐 필요한거라도 있는지, 왜 여기에 있는지 등등을 물어보러 나가 봤어. 그는 꼿꼿하게 서서 자기가 여기 건물주라고 하더군. 오, 그래요? 나는 당연히 회의적이였지. 그러니까 그 노숙자 미친놈이 나를 가르키고는 선글라스를 벗었어. 그리고는 "당신은 일을 잘하는군요."라고 말하며 미소지었어. 좋아. 나는 그를 냅두고 다시 들어가기로 마음먹었지. 할머니들이 다시 방문했어. 이번에는 그들이 간호사에게 나를 지명해서 진료를 받겠다고 했어. 특이하지. 나는 투석을 하지 않고, 그들이 내 이름을 안다는 사실조차 몰랐어. 나는 진료실로 들어섰고, 가운데에 있는 할머니가 바로 나를 가리켰어. 그녀가 눈을 가지고 있었어. "여기서 일하는 사람들 중 자네와 같은 느낌을 주는 사람은 없었어." 그녀는 내 얼굴에서 손가락을 흔들면서 속삭였어. "무슨 말씀이신가요?" "뭐가 보이나?" "죄송합니다?" 오른쪽 할머니가 끼어들었어. "그녀를 보면 뭐가 보이나?" "으음" 나는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라 망설였어. "당신들은 일란성 세쌍둥이시죠. 그리고 유리 의안 하나를 가지고 계시고요?" 나는 매우 혼란스러웠어. 그들이 중얼거리는 소리가 들렸어. 왼쪽의 할머니가 말을 시작했어. "펜 있나?" 그녀가 물었어. "어, 네?" 내가 말하고 코트 주머니에서 병원에서 지급하는 펜을 꺼내서 보여주었어. 그녀가 그것을 보았지. "신기하군." 그녀가 중얼거렸어. "조심하게." 그녀가 나를 다시 가리켰어. 잠시 후 나는 그들의 말에 혼란스러워하며 방을 나섰지. 그게 무슨 말인거야? 그 날 나는 더 이상 환자가 없었기 때문에 그 날 매점이 어디있는지 좀 찾아보기 위해서 돌아다니기로 했어. 나는 관리인을 지나쳐서 좋은 아침이라고 말했지. 그러니 뭔가에 놀란 듯 나를 바라보던 그의 턱이 떡 벌어지더군. 그리고 나서 그는 계속 걸레질을 했어. 그런데, 난 곧 섬뜩한 사실을 알아차렸어. 관리인의 발이 땅에 있지 않았던 거야. 발이 바닥에서 10인치 가량 떨어져 있더라고. 양동이 속에는 알 수 없는 동물같은 것이 들어있었는데, 그냥 무시하기로 했어. 납득이 완전히 가는건 아니었지만, 그냥 걸레에서 나오는 물일 뿐이라고 생각하려고. 매점에 도착했고, 나와 대부분의 업무를 함께하는 간호사인 카일라를 만났어. 난 무심코 관리인이 공중에 떠 있다는 사실을 말했어. 카일라는 우리에게 관리인이 없다고 그랬어. 몇 시간 후에 나는 응급실로 불려갔어. 거기엔 다리 두 개가 부러진 10대 소년이 있었어. 왜 내가 굳이 양쪽 다리 대신 '다리 두 개'라고 했냐고? 걘 다리가 네 개였거든. 그애는 말의 몸을 가지고 있었어. 눈을 비비고 다시 보니까 다시 사람의 다리가 되었더라고. 다리 두 개. 또 어떤 중년 남자가 잘린 팔 같아 보이는 것을 들고와서 "다시 붙여달라"고 말했어. 온전한 한 쌍의 팔이 이미 붙어있는데 말이야. 내 조수는 그 사람은 양 팔이 없었고 잘린 팔 같은것을 들고 온 적도 없다고 했어. 그 날은 이상한 일들이 너무 많이 일어났어. 나는 7층에 있었는데 그 미친 노숙자가 세번째 엘리베이터에서 나오는 것을 봤어. 어디로도 가지 않는 세 번째말이야. 그리고 그가 창문으로 달려가더니 몸을 던졌어. 모두 그가 7층 아래 땅에 떨어지는 것을 보고 숨을 들이마셨어. 어떤 여자가 그의 사지가 어떻게 뒤틀렸는지에 대해 소리를 질러댔어. 난 당황해서 창 밖을 바라보았지. 그리고 그가 일어나서 우리를 향해 엄지손가락을 치켜들었어. 어떻게 된거지? 그 여자는 여전히 구급차가 도착했으나 그를 소생시키지 못했다고 떠들어댔다고. 나는 분명히 그가 멀쩡히 일어나는것을 봤고. 5층 서관은 내가 있는동안 사라졌어. 수술에 들어갈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방이 그냥 사라졌고, 난 갑자기 3층에 있었어. 내가 6시에 퇴근할 때, 난 내 아파트로 돌아가서 내가 본 일들이 층별로 어떤 패턴으로 일어나는지 기록했어. 1층이 제일 이상해. 접수 담당자는 좀 정신 나간것같이 생겼지만, 그 층에 있는 모든 것들은 움직이더라도 그대로 1층에 있어. 응급실하고 시험실은 관의 위치만 바뀌어. 내가 여전히 두려워하는것은 처음 마주친 후에 여태 한 번도 마주치지 못한 서남관 뿐이야. 2층은 내가 주로 '도플갱어'하고 마주치는 곳이야. 난 나를 흉내내는 그 존재에 도플갱어라는 이름을 붙였어. 도플갱어들은 항상 가장 긴 복도 끝에서만 나타나는데, 나는 곁눈질로만 그것들을 볼 수 있지. 다른 모든 것들은 완전히 정상이야. 병실들은 움직이지 않아. 3층 동관 전체가 없어졌어. 그냥 없어. 4층도 없어. 5층이 환자들이 사라지는 곳이야. 그리고 '비명 시간'도 5층에서 하지. 6층은 색이 변해. 다른 층은 위치만 변하지만 6층은 색깔도 변해. 어떤 때는 벽이 보라색이고, 어떤 때는 회색이야. 7층에는 엘리베이터가 추가로 설치되어 있지. 노숙자 미친놈이 한 번 쓰는 걸 보긴 했지만 그 외에 움직이는건 못 봤어. 다른 층에는 엘리베이터가 3개 있는 곳이 없고. 8층은 맨 위층이고, 가장 섬뜩하지. 8층에는 전기가 들어오지 않아. 하지만 카니발 음악이 음량의 고저 없이 공기 중에 울려퍼지지. 누구도 8층을 사용하지 않아. 사실 아침에 그 할머니들이 내게 경고하기도 했고, 그러면 안 될 것 같지만 나는 다시 남서관을 찾고 싶어. 그리고 야간 근무가 어떤지도 좀 궁금해지네. 계속 글을 올릴게. 원문 : https://www.reddit.com/r/nosleep/comments/bujq6f/im_a_doctor_i_just_moved_into_a_new_town_and/ 2차 ㅊㅊ :https://jinee8282.blog.me/ 아니 저정도로 병원이 개판이면 도망치는게 정상 아님? 저기 왜 붙어있어;; 주인공도 제 정신은 아닌듯 관리인 발이 허공에 떠있고 양동이에서 이상한 생명체가 나오는데 그걸 왜
외국에서 유행 중이라는 무의식 테스트
여러분은 자기 자신이 대해 얼마나 잘 알고 있나요? 최근 해외에서 유행 중이라는 무의식 테스트를 해보면, 조금 아실지도 모릅니다. 테스트는 간단합니다. 총 8가지 문제를 풀게 되는데요. 깊게 생각하지 않고 약 5초 안에 생각나는 대로 답해주시면 됩니다. 1. 여러분은 지금 숲 속을 걷고 있습니다. 햇볕은 따뜻하고요. 바람도 선선하게 부는 완벽한 날씨입니다. 숲속의 경치마저 그림같죠. 이때 당신의 옆에 있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2. 그렇게 아름다운 숲 속에서 예상치 못한 동물을 만나게 됩니다. 그 동물은 정확히 어떤 종류인가요? 3. 여러분은 그 동물에게 가까이 다가갈 수 있나요? 4. 숲 속을 좀 더 깊이 들어가보기로 했습니다. 그곳에서 집을 발견했는데요. 집의 크기는 어느 정도인가요? 또, 집에 울타리는 있나요? 5. 집에 들어가봅시다. 집 근처에는 테이블이 놓여져 있는데요. 테이블 위에 혹시 어떤 게 있나요? 6. 집 근처에 물소리가 들려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그 물의 정체는 연못, 강, 호수 중 어떤 건가요 7. 그 물에 당신의 얼굴을 비춰보세요. 얼굴은 어느 정도로 잘 보이나요? 8. 여러분은 그곳에서 신나게 물놀이를 즐겼습니다. 다시 집에 돌아가려면 물을 가로질러 가야합니다. 몸은 얼마나 젖었나요? [테스트 결과] 자, 이제 해석 들어갑니다. 첫번째 문제는 당신의 인생에서 가장 소중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두, 세번째 문제는 당신의 성격을 뜻합니다. 동물이 다가가기 어려운 동물이라면 당신은 적극적인 성향을 보이고요. 동물이 온화하거나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동물이면 소극적인 편이죠. 네번째에서 보여준 집의 크기는 당신의 야망을 보여줍니다. 집의 크기가 크면 클수록 미래에 대한 기대치가 높다고 합니다. 또 울타리가 없다고 생각한 사람은 매우 직설적이라고 하네요. 다섯번째에서 말한 테이블 위 물건은 어떤 걸 상징할까요? 테이블 위에 꽃이나 음식을 본 사람은 자기 자신의 삶이 행복하다고 느낄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한 사람이 불행하다고 느끼는 건 아니니, 너무 걱정마세요. 여섯번째는 당신의 성욕입니다. 성욕이 더 클수록 더 넓은 강을 선택한다고 하네요. 일곱번째에서 말한 얼굴의 선명도는 숲속에 있던 사람과의 관계를 해석할 수 있습니다. 얼굴이 잘 보일수록 두 사람은 가까운 사이라는 뜻입니다. 마지막 여덟번째는 당신이 연인 사이에서 육체관계를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뜻합니다. 몸이 많이 젖으면 젖을수록 육체적인 관계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하네요. 출처 토끼, 작은 통나무집, 호수, 사과, 아주 잘보임, 쫄딱 젖음 음.. 그렇군 제법 맞는듯??
주간 별자리 운세 (11월 20일~11월 26일)
날씨 추운데 다들 감기 안걸리고 괜찮으신가요? 전 늦게야 독감예방주사를 맞았는데 의사선생님이 항체 생기는데 2주 걸린다고 사실 지금 늦게 맞은거라고 하시더라구요...ㅎㅎㅎㅎㅎ감기조심하세요! [물병자리] 1/21~2/18 : 마이 웨이... 이번 주는 조용히 자신의 길을 가는 것이 좋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말이나 시선은 신경쓰지 마세요. 남들이 당신의 인생을 책임져 주는 것이 아니에요. 사람들의 비위를 맞추느라 당신을 희생할 필요가 없어요. 커플이신 분이라면 로맨틱한 분위기를 잡아보세요. 식사를 하더라도 좀더 근사한 곳에 가보면 좋을 것입니다. 싱글이신 분이라면 한 눈에 반할 만한 사람을 만나게 될 거에요. 미팅이나 소개팅이 들어온다면 주저하지 말고 나가 보세요. 금전적으로는 한 차례 위기가 찾아올 수 있어요. 이 고비만 잘 넘긴다면 걱정할 것이 없을 것입니다. 혼자 해결하기 어렵다면 주변의 도움을 구하도록 하세요. 주말이 다가올수록 점차 안정되고 편안해질 거에요. -행운의 날짜 : 22,26 -행운의 물건 : 과일 -행운의 장소 : 쇼핑몰 -행운의 색상 : 카키색 [물고기자리] 2/19~3/20 : 문제 해결... 고민하던 문제나 골치 아픈 일들이 사라지는 시기입니다. 모처럼 여유와 편안함을 마음껏 즐길 수 있을 거에요. 어렵고 힘든 일이 있다면 주변 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하세요. 혼자 처리할 수 없었던 일들이 깨끗이 해결될 것입니다. 싱글이신 분이라면 스스로를 꾸미는 데 힘쓰도록 하세요. 평소보다 옷이나 패션에 관심을 갖는 것이 좋습니다. 커플이신 분들은 상대방의 기분을 잘 살피도록 하세요. 농담이나 장난도 때와 장소를 잘 가려서 해야 합니다. 재물운을 좋게 하려면 주변 사람을 잘 관리하세요. 주위 사람들이 당신에게 행운을 가져다 줄 것입니다. 어쩌면 큰 도움이 될 사람이나 좋은 인연을 만날 수도 있어요. 새로운 사람을 만날 때에는 첫인상을 잘 심어주도록 하세요. -행운의 날짜 : 20,22 -행운의 물건 : 선물 -행운의 장소 : 카페 -행운의 색상 : 오렌지 [양자리] 3/21~4/19 : 예의를 지켜야... 사람들을 대할 때에는 예의와 매너에 신경쓰도록 하세요. 가볍게 웃어 넘기던 일로도 시비가 발생할 수 있어요. 항상 상대를 존중하고, 농담도 잘 가려서 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상대방의 자존심을 건드리는 말은 금물이에요. 커플이신 분들은 상대방에게 오해를 받을 수 있어요. 대충 넘기지 말고 적극적으로 해명하는 것이 좋습니다. 싱글이신 분이라면 낯선 이성을 주의하세요. 잘 모르는 사람에게 쉽게 마음을 주어서는 안 됩니다. 재물에 있어서는 다소 기복이 있는 시기입니다. 다른 사람으로 인해 당신의 돈이 나갈 수 있어요. 필요한 생활비 외에는 통장에 넣어두도록 하세요. 지갑에는 꼭 필요한 만큼만 갖고 다니는 것이 좋습니다. -행운의 날짜 : 20,26 -행운의 물건 : 컴퓨터 -행운의 장소 : 번화가 -행운의 색상 : 자주색 [황소자리] 4/20~5/20 : 독립심... 당신의 일은 당신 스스로 해결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너무 기대거나 의지하지 마세요. 필요한 도움도 받지 못하고, 자존심만 상할 수 있어요. 조금 힘들더라도 자신의 문제는 스스로 해결하세요. 커플이신 분들은 상대방에게 한발 양보해 주도록 하세요. 듣기 싫은 말을 들어도 웃어넘기는 것이 좋습니다. 싱글이신 분이라면 평소보다 눈높이를 높이도록 하세요. 이성을 만날 때에는 이것 저것 잘 따져보셔야 합니다. 금전적으로는 풍요롭고 여유로운 한 주가 될 것입니다. 평소보다 지갑도 두둑하고 여유가 넘칠 거에요. 일자리를 구하는 분들은 주변의 소개를 받아보세요. 당신에게 딱 맞는 자리를 찾을 수 있을 거에요. -행운의 날짜 : 20,24 -행운의 물건 : 향수 -행운의 장소 : 마트 -행운의 색상 : 네이비 [쌍둥이자리] 5/21~6/21 : 내 스타일대로... 모든 것을 당신의 스타일대로 밀고 가는 것이 좋습니다. 당신이 원하는 대로, 당신이 내키는 대로 행동하세요. 다른 사람의 말에 이리 저리 흔들려서는 안 됩니다. 선택의 결과는 당신의 책임이라는 것을 잊지 마세요. 커플이신 분이라면 사소한 다툼이 발생할 수 있어요. 갈등이 오래 이어지지 않도록 빨리 해소하도록 하세요. 싱글이신 분들은 스스로에 대해 자신감을 갖는 것이 좋습니다. 이성을 만날 때에 너무 부끄러워하거나 주눅들지 마세요. 이번 주는 다른 운에 비해 재물운이 좋은 시기입니다. 그동안 기다리던 소식이 찾아올 수도 있어요. 돈 문제로 걱정하던 분들도 한시름 덜 수 있을 거에요. 다만 운이 좋다고 하여 너무 욕심을 부리지는 마세요. -행운의 날짜 : 21,26 -행운의 물건 : SNS -행운의 장소 : 서점 -행운의 색상 : 블루 [게자리] 6/22~7/22 : 말 조심... 말 한 마디, 행동 하나에도 신중을 기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특히 당신의 속마음을 다른 사람에게 드러내지 마세요. 사람들이 많이 모인 곳에서는 더욱 주의해야 합니다. 무심코 내뱉은 말 때문에 나중에 곤란을 겪을 수 있어요. 커플이신 분들은 새로운 변화를 시도해 보세요. 자칫 권태기에 빠질 수도 있으니 뭔가 돌파구를 마련해야 합니다. 싱글이신 분들은 소개팅에 나가보는 것이 좋습니다. 주변 친구나 믿을 만한 사람에게 소개를 부탁해 보세요. 돈과 관련한 일들은 스스로 해결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기대거나 의지하려고 하지 마세요. 남에게 의지하는 것도 버릇이 될 수 있어요. 필요하다면 투잡이나 아르바이트 자리를 알아보세요. -행운의 날짜 : 21,24 -행운의 물건 : 책 -행운의 장소 : 패스트푸드점 -행운의 색상 : 아이보리 [사자자리] 7/23~8/22 : 진로 변경... 새로운 일이나 변화를 시도하기에 좋은 시기입니다. 다른 분야로 진로를 변경해 보는 것도 좋을 거에요. 운동이나 다이어트를 시작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당신의 실력과 경쟁력을 키우는 데 힘쓰도록 하세요. 싱글이신 분이라면 다른 사람에게 고백을 받을 수도 있어요. 고백을 받더라도 당황하지 말고 냉정하게 판단하세요. 커플이신 분들은 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웬만한 일은 못 이긴 척 양보해 주도록 하세요. 재물과 관련한 일은 다른 사람들과 상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에는 주위 사람의 의견을 들어보세요. 특히 이직은 신중하게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 당장의 수입보다는 장기적인 전망을 우선하세요. -행운의 날짜 : 22,24 -행운의 물건 : 간식 -행운의 장소 : 레스토랑 -행운의 색상 : 그레이 [처녀자리] 8/23~9/22 : 포기하지 마... 당신의 노력에 비해 결과가 조금 부족할 수 있어요. 그렇다고 쉽게 포기하거나 중도에 물러나지 마세요. 강한 의지와 추진력으로 밀고 가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 물러선다면 다 잡은 고기를 놓칠 수도 있어요. 커플이신 분들은 연인과 잠시 떨어져 있도록 하세요. 이번 주는 해야 할 일이나 공부에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싱글이신 분들에게는 새로운 사랑이 찾아올 거에요. 너무 먼 곳에서만 찾지 말고, 가까운 곳도 잘 살펴보세요. 금전적으로는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셔야 합니다. 써야 할 곳과 쓰지 말아야 할 곳을 잘 구분하세요. 특히 다른 사람과의 돈 거래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칫 재물도 잃고 사람도 잃을 수 있으니 신중하세요. -행운의 날짜 : 21,26 -행운의 물건 : 교통카드 -행운의 장소 : 쇼핑몰 -행운의 색상 : 블랙 [천칭자리] 9/23~10/22 : 계획적으로... 한 주의 계획을 잘 세우고 일정에 따라 움직이도록 하세요. 당신의 일만 제때 처리한다면 걱정할 것도 없을 거에요. 특히 게으름을 피우거나 나태한 모습을 보여서는 안 됩니다. 할 일을 다 했다고 딴짓하다가 핀잔을 들을 수도 있어요. 커플이신 분들은 상대방과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세요. 너무 멀지도 않고, 가깝지도 않게 밀당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싱글이신 분이라면 새로운 인연을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이성을 만날 기회가 있다면 미루지 말고 나가보세요. 재물운은 전반적으로 상승 곡선을 그리는 시기입니다. 돈 때문에 걱정하던 분들도 한결 여유를 찾게 될 거에요. 다만 여유가 생기더라도 함부로 쓰고 다니지는 마세요. 여유가 있을 때에 조금이라도 모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행운의 날짜 : 21,22 -행운의 물건 : 금속액세서리 -행운의 장소 : 영화관 -행운의 색상 : 바이올렛 [전갈자리] 10/23~11/22 : 인맥 관리... 다른 무엇보다 주변 사람들을 잘 챙겨야 하는 시기입니다. 대인 관계를 넓히고 친분을 다지는 데 신경쓰도록 하세요. 특히 어려운 사람이 있으면 적극 도와주는 것이 좋습니다. 주위에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있으면 모른 척하지 마세요. 커플이신 분들은 적극적으로 상대방에게 다가서는 것이 좋습니다. 연인을 사랑하는 만큼 마음을 표현하도록 하세요. 싱글이신 분이라면 연상 연하 커플이 되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연하남이나 연상녀라 하더라도 관심있게 살펴보세요. 금전적으로는 다소 기복이 있는 한 주가 될 것입니다. 미리 여유자금이나 비상금을 확보해 두세요. 분에 넘치는 소비나 쇼핑 등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술자리에서 많은 돈을 쓰지 않도록 하세요. -행운의 날짜 : 22,24 -행운의 물건 : 음악 -행운의 장소 : 산책로 -행운의 색상 : 블루 [사수자리] 11/23~12/21 : 순리대로... 흐르는 물처럼 순리대로 지내야 하는 시기입니다. 안 되는 일이나 어려운 일을 억지로 끌고 가지 마세요. 포기해야 할 것은 일찌감치 포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 당장 해결할 수 없는 일은 다음으로 미루도록 하세요. 커플이신 분들은 상대방의 말에 귀를 기울여 주세요. 듣기 싫은 소리라 하더라도 경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싱글이신 분이라면 당신의 이상형을 만날 수 있을 거에요.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다면 놓치지 않도록 하세요. 재물에 있어서는 장기적인 안목을 갖는 것이 좋습니다. 눈 앞의 이득보다는 먼 미래를 내다보도록 하세요. 특히 다른 사람과 돈 문제로 다투는 일은 피하셔야 합니다. 돈은 다시 구할 수 있어도, 한번 잃은 사람은 다시 얻을 수 없어요. -행운의 날짜 : 21,23 -행운의 물건 : 거울 -행운의 장소 : 종교시설 -행운의 색상 : 네이비 [염소자리] 12/22~1/20 : 기분 전환... 적당한 기분 전환과 스트레스 해소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골치 아픈 일은 피하고 당신이 좋아하는 일을 시작해 보세요. 내키지 않는 자리나 모임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간이 된다면 가볍게 여행을 떠나보는 것도 좋을 거에요. 싱글이신 분이라면 미팅보다는 소개팅에 나가보세요. 사람들이 많이 모인 곳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커플이신 분들은 평소보다 말을 아끼도록 하세요. 말을 많이 하기 보다는 상대방의 말을 잘 들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재물에 있어서는 적극적인 태도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당신의 수입을 늘릴 수 있는 방법을 적극적으로 찾아보세요. 가만히 앉아서 감이 떨어지기를 기다려서는 안 됩니다. 횡재나 일확천금을 바라는 태도는 버리도록 하세요. -행운의 날짜 : 22,23 -행운의 물건 : 스마트폰 -행운의 장소 : 식당 -행운의 색상 : 루비 출처-산수도인 @fany1004kh @manabona @mir9235 @ysungh @leetgg93 @nayungk @arisu71 @Amanda1118 @cow8449 @10million @madpeach01 @nal283 @mentor82 @belleepoque @tpppy @stylemin76 @sskst0505 @ysmlily @lofi38 @s2c1001 @fetitlim @lovestory2nd @leeseungha @pleiades189 @hoy33965 @mihyetop @kiski @ms10842 @ThomasKim1 @KaHyeKim88 @yun1020333 @wkdalwjddnr @joua @1020somi @jym830404 @hacoon @star810327 @noji13 @review0430 @berol22 @kst2772 @rsh73 @wnehd726 @teahoda007 @radia1368 @dhepd100 @qwer82 @hyesunlee313 @nicety95 @puko0929 @bang @kaiser81year @ksyeong @ek5718 @QueenG @ibj5217 @desperad0 @xiang @bms2640 @victorysky23 @hiviche @ldk7347 @penk77 @qbic2252 @hyunhee0888 @sunmikyg @kyuran3 @khk960526 @bakkabakha @haha1299 @mholic02 @violetbh @kimil411 @kagjdd @yjh753951 @VoeV @hairbyoz0203 @30power @twoone72 @gusals9127 @srin @fahra7880 @Annu @newdnlqor91 @sweetlove030415 @Stylenamji @movedora @JackBlack @loche @kj1219 @nanjsch @yhj4051 @cjlee0409 @gkwoaks77 @chol3696 @ks9005 @1738371748 @wrg0418 @elfjy13 @forcerface @subinyololehio @carriesky @ssrom007 @lady8773 @bluemango @anbusaenghwal @rha9321 @fghajke @kimsooyu2 @parkelt13 @soona1386 @luk1111 @gkchungbeen @leeppinni @byun1035 @RebeccaOh @tm11101120 @hanajeon0204 @103004026 @ban22181818 @dhdnshdn @ADmilan @jessica466778 @MinhwaJeanne @leesuhoangel @lotusryu @dlgpfla4321 @love040428 @jiholic @moneyspinner @upsydaisy315 @hjan75 @river587 @Eolaha @changcecilia @cho1325 @PhantomKevin @dragonkhs @berry0418 @rlatmdgus0219 @kkulmat72 @calla0517 @dcg0611 @dhtpdms1 @ksbdh9002 @sthiphopi @withwhosm @ty0159 @sekkame @apelia @budrose74 @dltpfk49 @carinohj @try25 @ljmbsso @serikim566 @wanbbang @kozy @eunbi5908 @hoooilho
짝사랑 성공한썰 (1)
나짝사랑 1년한 남자애잇거든 어떻게 알앗냐면 내가 교회다니는데 그기남자애들 진짜 많이 온단말이야 심지어 나랑 동갑이거든 근데 나는 걔네한테 눈길조차안줘.관심없엇어 그때까지만해도 모솔에 철벽녀? 그랬었어. 어느날 걔네가 친구들을 데려온거야.근데 난 역시 관심없엇거든. 하지만 첨으로 어떤애가 유난히 눈에 띄였어 .키 183에 교복모델같은 핏 그리고 잘생긴얼굴. 그날은 유난히 날씨가 추웠는데.하필 내가 옷을 안걸치고 나온거야.그래서 부들부들 떨면서 버스기다리고 잇엇는데 버스가 ㅣ3분뒤 도착이였어,그래서 나도 모르게 "아우..추워 진짜 버스왜 이렇게 늦게와,"이랬는데.뒤에서 누가 옷덮어준거야 그래서 누구지?이렇고 봣는데 그애인거야/// 그래서 심장이 빨리뛰고 잇엇는데 걔가 말걸어준거야"안녕? 나 아까 교회에서 만난애야.너도 이버스타?"와..중저음에 밝은미소.안믿겠지만 실화야.그래서 난"엉.근데 옷은 왜 덮어준거야?우리 별로 안친하잖아"역시 난 그때 자연스럽게 철벽?아닌 철벽?멘트가 나왓지 근데 그애가 당황하지않고"교회에서 너 첨봣을때 부터 친해지고 싶엇거든 혹시 괜찮다면 번호 줄수잇어?친구하자"이러는거야../// 진짜 너무 설레서 바로 번호줬지 그후에 꾸준히 연락하다가 난 다른애 고백을 받아버리고 연락이 잠깐멈춘거야 그리고 헤어지고 나서..
5
22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