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gran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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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용이 개인기


어떻게 어떻게 억지로 꾸역꾸역 사정사정해서 만들어봤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엄마 이제 안아주는거야? 하기 시러서 쇼파에서 내려갔다 올라갔다 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왜용이는 안고있으면 가만있으면 좋은데 점점 그르릉 거리면서 얼굴로 올라오는게 문제에요 ㅎ
그릉그릉 ㅎ
빌라 화단에 두냥이가 쉬고있네요 노랑이는 저 자리에 가끔 오는데 오늘은 친구를 데려왔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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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하하하~~~~♡ 더 어려져서 귀요운 내사랑 왜용이~😍 그게 되네요~ 으흐흐흐~~ 이뻐라~ 얼굴로 올라온다면 아마 제 입술은 마중나가 있을거에요ㅋㅋㅋㅋㅋ
그럼 까칠한 혀로 겁나 핥아줍니다 ㅋㅋㅋㅋㅋㅋ
4,5번 왜용이 정면 사진 너무 예뻐요! 머리 꼭대기에 올라가도 좋으니 왜용이같은 냥이랑 살고파요~! 😍😍😍😻😻😻💖💖💖💘💘💘
고양이 한분 모시고 사는게 참 힘듭니다 ㅋㅋㅋㅋ
보면 볼수록 이뿌고 귀여운 우리의 왜용군😍😍
8살 아저씨인데 귀요미에요 ㅋ
우와왜용이점점사람이되어가는중?ㅋ
속에 능글능글 아저씨 한분들 들어있는거같아요 ㅋㅋㅋㅋㅋㅋ
눈빛이ㅋㅋ엄마 소원들어줬으니됬지?당당한눈빛ㅋㅋ 이제내소원들어주기다?
네 맞습니다 딱 그 눈빛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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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아치시대 "만.또.아.리 네"
판다옹이올시다~ 사료 구매하니 사은품으로 ~ㅋㅋㅋ 집사만 신이나서 ,,, 아옹이에게!!!일빠로~~ㅋ 아옹: 이거 벗겨라!!!옛날의 옹이가 아니다!! 만듀도 살아남지 못하네요 ㅎㅎ 망더럽이가 된후,, 이지경이예요 ㅋ 만듀: 아~~~안들려~ 이거 치워!!! 늘~지켜주지못하는 아픈손가락이랄까요?ㅋㅋ우리 또동이는 왜 늘~ 이러는지 ㅋㅋㅋ 요즘도 여전히 투닥임을 멈추지않고 지내요~ 아옹: 기습작전!!!! 맞아라!맞아라! 반격하러 일어난 아라리여사~ 아옹: 깜놀했자나~ 점점 옹이시대가 열리고 있단거지~ 만듀: 저 옵빠 저러다 큰일나지~으이그~ 아옹: 나 말하는거?뭔일?웃기시네~ 만듀: 저 생각없는 옹이오빠~~ 만듀: 아 ~ 몰랑 자꼬야~ 우리옹이는 암생각없이 편했더랬죠~ 이갈고있던 아라리여사를 감지 못하구요~ 한번도 보복한적없던 아라리가 곰곰히 생각을 하더니... 살공살공 방댕이 흔들며 옹이에게 쫓아가더니, 줘패고 버르장머리 고친다고 난리였어요 ㅋㅋ 그 난리속에서도 잘 살아남고있는 또동아재~ 또동: 쟤들 왜저러니~ 오래살다보면 저른거 다 의미없쪄~ 참, 수더분하게~ 긍정적으로~ 착한심성으로 살아가는 또동이예요~^^ 옹이야!!부탁이다!!고만싸워~ㅎㅎ 집사에게 존심상하게 턱쓰담질 당하는 아옹이예요< 치실할줄아는 만듀!! 만듀: 치석제거에는 치실이랬쪄~ 아라리여사도 그만하라고해도~ 성질머리가 ㅋㅋ 제 말은 아무도 듣지않아요~ 말썽쟁이 "만또아리"는 이렇게들 지내요~^^ 즐거운 주말이네요~ 모두 행복한 주말되세요~^^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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