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896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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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나나연 헌정짤 조각모음.jpg

그냥 여기저기 둘러보다가 솔로에게 적절한 짤들이 좀 있어서
조금이지만 좀 긁어왔읍니다.
나나연 여러분들께 바칩니다.

1. 진퇴양난의 카톡 질문

이건 거의 여자가 지킬 앤 하이드 아니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서울 지경,,,

2. 커플 타투를 하면 안되는 이유

"몇 번을 지워야... 타투가 사라질까?"
"아마...사랑했던 만큼...?"

여러분 커플타투 하지 마세요
물론 나중에 언젠가 먼 미래에 제 여친이 하자그러면... 할 거 같긴 함...

3. 몇 살때까지 모태솔로면 좀 문제라고 생각하나요?

그렇다고 합니다.
아 근데 "난 아직 스물넷이니까 괜찮아! 1년 남았어!"라고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24년간 한결같았는데 1년 새에 기적이 일어날 확률은 정말 적지 않겠어요?


울지마라...!
9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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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 호랭이 담배 피던 시절에 파랑눈에 금발 멋진 청년이 하스피탈에 왔쪄요.혀를 겁나 궁굴리며 쏼라쏼라 하닌껜두르 암도 아는 척 안 함ㅋㅋ.고객 응대 창구에서 미청년이 ㅡ키 대따 큼ㅡ팔을 걷어 붙여 흔들며 쏼라쏼라거림. 그러자 집단 멘붕ㅋㅋ 우리 과도 아닌디 쓰니가 불려가서 응대함ㅋㅋ 하이.헬로.쌩꾸.쏴아리 잘 한다구. 불친절 직원되믄 불이익이니께 입 찢으지게 웃으며 하이 했뜸. 잠시후 쓰니는 눈물을 흘리며 쓰러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플로리다서 온 미청년의 팔에.... 3cmx5cm크기로 '큐피트의 사랑의 화살'과 그 아래에 '미순 사랑해'라고 조잡한 문신이 똿!ㅋㅋㅋㅋㅋㅋㅋㅋ 문신 지우러 온 거였뜸ㅋㅋㅋㅋ 후회하냐고 물었더니~~후회한대. 술 먹은거 후회한대.그래서 술 끊었대여ㅋㅋㅋㅋㅋㅋ 아!보고프네여 그 미남.나보고 천사랬는뎅. ㅋㅋ '미순'이라고 부르면 얼굴 빨개지며 돈콜미돈콜미 이카믄서 언능 진료보고 도망갔는디ㅋㅋ
사랑했던 만큼이래ㅋㅋㅋㅋ
1,2번 사람들 결혼할 사람들 맞나요? 한참 애들같은데... 서로 무슨 욕을 자연스레하는지
기억하세요 남성의 성호르몬은 21살에 정점도달후 35살까지이어지다가 이후 줄어들기시작합니다. 육체적 욕구가 줄어들면 정신적 욕구도 줄어든다고해요. 그러니 서른넘어거 어떻게든생길거라고착각하지말고 빨리 동호회라도 나가세요.하야쿠하야쿠~~~
메테오 익혀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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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짤방 헌정
그려도 그려도 끝이 없는 짤방 지옥. 괜한 짓을 했다는 자괴감만이 나를 지배한다. 크킄...크크킄.....후히힠힣ㅋㅎㅋ힠ㅎㅋ히힣킼... 근 3일동안 그린 짤방들입니다 그럼에도 아직도 끝이 안났군요. 퀄리티가 점점 떨어지고 있읍니다 모 우쩌라구요. 그래도 아직 신청 받습니다. 1. @rowen 출근한지 5분만에 퇴근하고 싶어하는 직장인의 비애 그려주세오 5분만에 퇴근하고 싶어지려면 업무의 고통보다는 사람이 싫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개새끼를 그려봤습니다. 2. @Justin 우울하고 짜증나는 일이 있을 때 보면 의욕 솟아나는 그림 그려주세요 술 한잔이면 의욕이 솟아납니다. 죄송합니다 술먹고 싶어져서 대충 그렸어요 3. @FrenchPie 시험공부 때려치는 학생이요 때려치기(물리) 요즘도 쎈수학 푸는지 모르겠네요 허허 4. @bgm5869 공부를 하는 이유를 그려주세요. 공부따위...? 필요하지 않다구...! 우릴 억압하는 쇠창살은... 더 이상 필.요.없.어. 5. @nanmollang 노력없이 성과를 이루는 제 모습을 그려주세요. 사실 그냥 하고 싶었던 말을 적어봤습니다. 6. @hululup 급똥이 왔는데 화장실을 못찾을 때 이 그림을 보면 참을 수 있는 그림 그려주세요 수직 낙하하는 똥과 급 수축하는 괄약근의 일기토를 그려봤습니다. 항문이 깨끗하시군요. 7. @xxjinjinxx 대학원생이 자유를 찾는 그림을 그려쥬세요ㅠㅠ 원래 한강으로 뛰어내리며 죽어서야 자유를 찾는 대학원생을 그리려다가 너무 현실적이어서 학위 취득 후 담당 교수 얼굴에 죽빵을 꽂는 것으로 순화했습니다. 8. @De9ree 괜히해서 ㅈ됬다 라는 작가님을 그려주세요 진짜 졸라 하기 시름 9. @syeuty 얄밉게 "까" 불기 하는 캐릭터 그려주세요!!! 어떻게 해야 열받게 그릴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트월킹을 하는 수탉 가면을 쓴 알몸의 남자를 그려봤습니다. 궁댕이가 빵빵하죠? 10. @uruniverse 관중석에서 자신만 바라보는 덕후와 눈이 마주친 무대 위의 제 최애를 그려 주세요! 과도한 눈빛 발사는 가수분을 당혹스럽게 합니다. 페퍼톤스를 좋아하시는 분이길래 구글에서 아무거나 찾아왔습니다. 11. @qudtls0628 유인나 누나한테 제가 뺨 맞는거 될까요? SM플레이를 즐기시는 분의 요청 같습니다. 그래서 니즈를 충족시키고자 컨셉에 맞게 그렸습니다. 12. @e9101125e 오늘 제가 왜 급식을 남겼는지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말이 필요합니까 똥카레에 미역줄기에 생선튀김... 진짜 영양사 존내 때려버리고 싶은 식단으로 짜 봤습니다. 톡방에서 여전히 신청 받고 있습니다. 아마 적당히 신청받다가 컨텐츠를 변경할까 싶네요 1. 여러분이 스토리를 만들어주면 그에 맞춰서 웹툰 그리기 2. 캐치마인드 스타일로 내가 문제 내면 여러분이 맞추기 머 이런거...할까...생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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