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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 시대, 콘텐츠 확보 전쟁

이통사, 5G 대비 OTT 플랫폼 및 유료방송 가입자 확대 나선다
월트 디즈니의 21세기 폭스의 M&A...M&A 빅뱅 가속화
지난 달 월트 디즈니의 21세기 폭스의 M&A가 최종 확정되면서 넷플릭스가 촉발한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시장 경쟁이 격렬해질 전망이다. 가입자 기준 미국 2위 이동통신사인 AT&T의 경우, 대형 미디어 기업인 타임워너(Time Warner)를 인수하기도 했다. 미국 시장의 이런 M&A 트렌드는 우리나라에게 미칠 영향이 크다. 우리나라와 미국의 경우 이미 스마트폰을 통한 5G 상용화를 시작했기 때문이다. 5G 초기인 현재, 5G 인프라나 속도에 걸맞는 킬러 앱이나 킬러 콘텐츠가 거의 없는 것이 현실이고, 결국 미디어 및 킬러 콘텐츠를 얼마나 확보할 수 있는지 여부가 각 사업자들의 경쟁력이 된 상황이다.

특히, 월트 디즈니의 21세기 폭스 합병 건은 파장력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 디즈니의 영화 시장 점유율이 2018년 말 기준으로 35.1%를 넘어섰으며, 미디어 콘텐츠 업계에서 가장 큰 영향력을 지닌 기업으로 재탄생했기 때문이다. 월트 디즈니는 콘텐츠를 제작하는 시작 단계부터 텔레비전이나 영화관, 스트리밍 서비스로 배급하는 최종 단계까지 전 과정에서도 지배력을 높일 것이 유력하다. 특히 하반기 디즈니 플러스라는 새로운 OTT를 출시해 넷플릭스와 정면 대결을 예고하고 있다. 알렉시아 쿼드러니 JP모건 애널리스트는 “디즈니 플러스 플랫폼이 미국 내 4500만 가입자를 포함해 세계에서 1억6000만 가입자를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국내 미디어 시장은 넷플릭스가 두각을 나타내고 있으며 디즈니 플러스 도입에도 준비 태세를 갖추고 있다. 국내의 경우 작년 하반기 LG유플러스가 자사의 IPTV 서비스에서 넷플릭스를 도입해 성과를 거두고 있는 상황이다. LG유플러스는 올해 1분기 실적발표에서 “신규 고객층이 확대됐고 오리지날 콘텐츠인 킹덤을 송출한 뒤 하루 유치 고객이 3배 이상 늘어나기도 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 같은 효과로 넷플릭스의 국내 가입자는 2019년, 2월 기준 약 240만명으로 1년 새 3배로 증가했다.

'디즈니 플러스' 도입 준비하는 이동통신사...5G 성공 위해 콘텐츠 늘린다
딜라이브 인수 검토하는 KT...이통사, 5G 대비 유료방송 가입자 확보 나서
넷플릭스 대항 '푹+옥수수' 통합법인 출범, 5G 시대 이통사 OTT 서비스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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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전세계 1억3000만 명 가입자 보유
TV의 또 다른 이름 넷플릭스는 세계 최대의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로, 전세계 1억3000만 명의 가입자를 보유했다. 그동안 단점으로 지적받았던 콘텐츠 부족에 대한 갈증도 해결해, 2018년 초까지만 해도 넷플리스가 제공하는 한국 콘텐츠는 60여 편에 불과했으나, 7월에 들어서자 540여 편으로 증가했다. 국내에도 푹(pooq)TV, 왓챠(Watcha), 티빙, 카카오페이지, 옥수수 등 한국형 OTT 서비스가 있다. 그렇다면 이들과 넷플릭스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제공하는 콘텐츠의 종류도 차이가 있겠지만, 가장 두드러지는 차이점은 넷플릭스가 자체 제작한 오리지널 콘텐츠의 비중이다. 넷플릭스 자체 콘텐츠를 일컫는 말인 넷플릭스 오리지널은 지난 해에 엄청난 양의 콘텐츠를 쏟아냈다. 수치로 계산하면 1500시간 분량의 오리지널 콘텐츠를 선보였다. 넷플릭스 오리지널은 단순히 미국 드라마나 영화만 제작하는 것이 아니다. 넷플릭스는 ‘미스터 션샤인’에 300억원 이상 투자했으며, 유재석이 출연한 예능 ‘범인은 바로 너!’, YG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제작한 ‘YG전자’ 등 한국 예능 콘텐츠 또한 제작하기도 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은 인기 위주의 편성이 아닌, 다양한 주제를 과감하게 다룬다는 점에서 시청자의 호평을 받고 있다. 넷플릭스의 인기요인은 이 뿐만이 아니다. 넷플릭스 이용권 특성상 동시접속이 가능한 요금제 또한 인기 요인 중 하나이다. 넷플릭스 이용자 중 친구 혹은 가족과 이용권을 함께 쓰며 금액을 나누어 내고 있는 이들이 꽤 많았다. 이와 같은 공유 시스템은 넷플릭스에 매달 개개인이 납부하는 요금을 실제적으로 줄여주어 이용자로 하여금 매월 결제에 부담감을 줄여주기도 한다. 이처럼 넷플릭스의 쉬운 접근성, 콘텐츠 내용과 형식의 다양성, 공유가 가능한 이용권은 현 넷플릭스 이용자들의 충성심을 강화시키고 비이용자들의 흥미를 이끌 것으로 예상된다.
죽어있던 연애세포도 재생시키는 힙-플릭스!!
여~어~ 빙글러들아 🤹‍♂️🤹‍♀️ 히사시부리! 앙뇽? 에디토 R이야 ~ 너네 혹시 영화 보는거 죠아해? ,, 솔찌키 요즘같이 푹푹 찌는 날엔,, 방에서 말야~ 앙? 에어컨 뙇ㅎ하하 틀어놓고 말야~ 앙?? 얇은 이불 덮고 ~ 히히히🐷🐷 한손으로는 수박 먹으면서 앙?? 영화 한편 딱 보면,, 아아... 그고시 천국아니겐냐이~ "HIPHOPER ❌ NETFLIX = HIPFLIX" 가 선정한 7월의 넷플릭스 ‼️ 침대에 누워 딩굴댕굴 영화보는걸 좋아하긴 하는데,, 도당체 무슨 영화를 봐야 잘봤다고 소문이 날까~? 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이름하야,,,,, "쿨-레이리스트" 📢(두둥)📢 '영상의 바다'라고 불리우는 넷플릭스에서 뭘 봐야할지 고민고민쓰 하는 칭9들을 위해 작품들을 소개해주는 시간 종종 가져볼거니까,, 너희드을~ 믿고 따라와도 좋아~ 😘 출처 - GIPHY (https://giphy.com/) 오늘은 ㅇH인없는 빙글러들(롬곡)을 위해 우리가 힘 좀 써봤어! 항상 글로만 배우던 '연ㅇH....^r ㄹ6....0ㅐ인....'(롬곡..)이런거 이제 집어치우고 움직이는 영상으로(a.k.a. 영화) 추천해주려고 내가 (도와주러)왔다구 !!!!! 그럼 어떤 작품이 선정되었는지 한 번 살짝-쿵 구경해볼까나~? 🎶 1. 키싱부스 (THE KISSING BOOTH, 2018) ((((어이 어이~ 너희이이들,, 제목보자마자 맘에 쏙 들었지 ㅋㄷㅋㄷ 다알어 ㅋㄷㅋㄷ)))) “서로의 가족이나 친척과는 사귀지 않는다”. 태어나던 그 순간부터 친구였던,, 🔥'R'(<<-나 아님)친구, 엘(여주)과 리(남주).. 하지만 엘은 규칙을 깨부리고 리의 형 (a.k.a.희대의 킹카), 노아와 kisssssssss~💋 💄를 하게 되고 ... 노아에 대한 사랑의 감정이 모락모락 & 몽글몽글 ~ 두 주인공이 결국엔 실제 커플로 거듭나게 되었다고 하니,, 그 결말은 직접 확인해보자 ^^ (R도 오늘 밤에 넷플릭스로 볼고임~🤔) 2. 상사에 대처하는 로맨틱한 자세 ( SET IT UP, 2018) 피곤한 상사는 하루를 일주일로 만든다..... 같은 건물 다른 회사에서 일하는 두 명의 비서 하퍼와 찰리는 각자의 상사들에게 시달리고,, 우연히 만나게 된 이 둘은 자신들의 보스를 엮는다면 일이 더 여유로워 지지 않을까,,, 하는 아주 귀여운 생각을 하게 되고 ㅎㅎ 🐤🐣🐥 (((((근데 또 이런 오작교 역할하다가 정붙는거 알즤?ㅋ))))) "하퍼의 상사 ❤️ 찰리의 상사" 그리고,, "하퍼 ❤️찰리" 이 매력적인 두 커플에 이입해보자~~~~😏 자자,, 일단 내가 작품 두개만 소개해봤는디 말야 ~ 아 침대에 누워서 딩굴거리면서 넷플릭스 딱~~! 켜놓고 ... 아 생각만해도 올 모슽~~흐 패~뤄다있~ 나 오늘 퇴근하자마자 바(로)집해서 에어컨 틀고 키ssing부스 볼거다 🍺 출처 - GIPHY (https://giphy.com/) 쿨-레이리스트의 더 많은 작품과 줄거리가 궁금하다면,, ☞ [HIP-FLIX] 힙합퍼가 선정한 7월의 넷플릭스 쿨-레이리스트 : https://bit.ly/2LukOwc 애덜아 애덜아,, 내가 소개해준 작품보고 썸타거나 애인생기고 막 그러믄,, ㅂH신이다 ~? 알겠지?? 💀떠나지마☠️ 그리구,, 앞으로 갑자기 서프라이즈 이벤또 마냥 또 찾아올거니까 "쿨-레이리스트"기다려주라~주~ 그럼,,, 앙뇽~👋👋
삼성-LG디스플레이, 모바일용 플렉시블 OLED 시장 점유율 하락
中 BOE , #화웨이 등에 업고 1위 자리 노려 OLED는 빛을 내는 백그라운드 유닛이 필요한 LCD와 달리 ‘자체 발광’이 가능해, 더 얇게 만들 수 있다. 얇기 때문에 OLED는 휘어지게 만들기 쉽다. 모바일용 디스플레이는 LCD에서 OLED로, OLED는 리지드(Rigid) OLED에서 플렉시블(Flexible) OLED의 순으로 점점 진화했다. 이에 최근 스마트폰 업체들은 자신들의 기술력을 자랑하기 위해 자사의 플래그십 모델에 플렉시블 OLED를 장착하고 있다. 이미 삼성전자는 2016년부터 본격적으로 갤럭시S 시리즈에 플렉시블 모델을 추가했으며, 애플도 2017년부터 아이폰 X에 플렉시블 OLED를 처음 적용했다. 지난해 화웨이도 메이트 P20 Pro 모델에 플렉시블 OLED를 적용했다. 디스플레이 전문가들은 디스플레이 업계에서 플렉시블 OLED의 경쟁력을 확보한 업체들이 시장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높은 기술력으로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생산할 수 있기 때문이다. 현재 플렉시블 OLED를 생산하는 업체는 국내의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가 있으며, 해외에는 샤프와 GOV 등도 생산을 하지만 시장성 있는 업체는 중국의 BOE가 거의 유일하다. 삼성디스플레이(이하 SDC)와 LG디스플레이(이하 LGD)의 모바일용 플렉시블 OLED 시장 점유율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 특히, SDC는 지난해 1분기까지 97%로 압도적인 점유율을 기록하며 시장을 지배했으나, LGD와 BOE의 성장으로 점차 점유율이 줄어들고 있다. LGD 역시 2018년 4분기부터 BOE에 점유율을 역전당했다. 2019년 1분기 플렉시블 OLED 점유율을 SDC가 85%로 1위를, BOE 9.4%, LGD 4.4%로 각각 2, 3위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밖에 Tianma, 샤프, GVO 등이 0.1% 이하의무의미한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LGD는 다소 심각한 상황이다. 애플과 화웨이에서 모두 퇴짜를 맞았기 때문이다. LGD는 지난해 품질 이슈로 아이폰 공급에 실패하며, 플렉시블 OLED 패널 출하량이 대폭 줄어들었다. 최근에는 화웨이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메이트 P30 Pro의 벤더에서도 빠졌다. 중국의 BOE와 함께 공동 납품할 것으로 예상됐으나, LGD가 탈락한 것이다. LGD가 실적 악화와 자금 조달 문제로 부진을 면치 못하는 사이, 중국 최대 디스플레이업체인 BOE는 플렉시블 OLED 시장에서 급속도로 몸집을 키웠다. 애플은 아이폰용 플렉시블 OLED 대부분을 SDC에서 조달했다. 하지만 최근 애플은 ‘삼성’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공급망 다변화 전략을 진행 중이다. 이에 2차 공급사로 LGD와 BOE를 두고 저울질을 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앞으로 플렉시블 OLED를 장착한 스마트폰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무엇보다 OLED 스마트폰의 전체적인 수요가 많아질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최근 소현철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지난해 OLED 스마트폰 수요는 4.1억대로 전체 스마트폰용 디스플레이 16억 대에서 26%를 차지했고, 2022년 OLED 스마트폰은 8.5억 대로 전체 스마트폰용 디스플레이 17억 대 가운데 50%를 차지할 전망이다. 또한, 2020년 애플이 신규 아이폰 모델에 모두 OLED를 탑재하는 경우에 OLED 스마트폰 수요는 예상보다 더 빠르게 확대될 전망이다. http://www.ki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10473
유료 방송 합산 규제 일몰
'대체 법안' 만들어질까 28일 0시 기점으로 없어져, 이르면 이번주 대체법 발의돼 사실상 KT와 KT스카이라이프를 대상으로 하는 유료방송 합산규제가 27일까지 유지되고 오는 28일 0시를 기점으로 일몰된다. 유료방송 합산규제는 케이블TV와 IPTV, 위성방송 등 유료방송 시장에서 특정기업계열(KT+KT스카이라이프) 가입자 점유율이 전체의 3분의 1(33.33%)를 넘지 못하도록 한 것을 말한다. 최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는 유료방송 합산규제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지 못했고, 이에 따라 자연스럽게 일몰된다. 합산규제는 일몰법인데 재검토형 일몰이 아니라, 효력 상실형 일몰이기 때문에 별다른 논의가 없더라도 일몰되는데 법적인 문제가 없는 상황이다. 이는 국회 과방위에서 1년~2년 정도 유예되는 것에 합의가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었다. 하지만 정치적인 이유 등으로 이후 논의 자체가 이뤄지지 않았고 일몰이 되기 때문에 아쉬운 점은 있다. 국회 내에서는 여야를 구분하지 않고, 합산규제를 비롯한 유료방송 법안을 다시 살펴봐야 한다는 의견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이에 따라 합산규제를 대체할 법안이 이르면 이번 주 발의될 예정이다. 하지만 법안이 발의되더라도 통과되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다. 합산 규제가 일몰될 경우 유료 방송 시장에 미치는 변화는 어떨 지, 대체 법안이 마련돼 국회를 통과할 수 있을 지에 대해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유료방송 합산규제 법안 왜 만들어졌나 처음에 합산규제가 만들어진 이유는 KT스카이라이프와 KT의 OTS(IPTV와 위성방송의 결합상품)와 DCS(접시없는 위성방송) 등 두 회사의 결합상품이 케이블TV등 다른 사업자의 가입자를 뺏기 때문이었다. 양사가 OTS 등 결합 상품을 출시해 가입자를 늘려갔기 때문에 정부가 두 회사를 사실상 하나로 간주하고 합산규제를 한 것이다. 합산 규제 일몰, 앞으로의 시장 변화는? 합산 규제 법안이 일몰될 경우 당장 일어나는 변화는 KT와 KT스카이라이프의 규제가 풀린다는 점이다. 과기정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하반기 기준, KT의 유료방송점유율은 20.21%, KT스카이라이프는 10.33%이다. 두 회사의 점유율을 합산할 경우 30.54%로 규제 상한선인 1/3에 상당히 근접한 상태다. 합산 규제안이 오는 6월에 일몰될 경우는 KT와 KT스카이라이프가 각각 독립적으로 규제 제한(1/3)을 받기 때문에 여유가 크게 생긴다. 합산 규제가 일몰되면 두 회사는 각자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가입자를 늘리는 것이 가능함은 물론, 시장 점유율만 볼 때 다른 회사를 인수합병하는 것도 가능한 상황이다. 유료 방송 합산 규제 대체 법안 다시 만들어질까 여당 내에서는 합산규제가 일몰될 경우 위성방송만 규제를 받지 않기 때문에 법 개정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공감을 얻고 있다. 합산규제를 연장하거나 대체 입법이 필요하다고 보는 것이다. 보완조치를 통해 합산 규제 효과를 낼 수도 있는데 현재 국회 내에서 계류 중인 통합방송법과 연계해 논의해야 한다는 의견도 설득력을 얻고 있다.
7월, 넷플릭스 추천 신작
Editor Comment 초복이 있는 7월로 진입하면서 장마 그리고 후덥지근한 무더위와 함께 넷플릭스(Netflix)의 흥미로운 신작 소식이 하나 둘 전해진다. 새 시즌으로 돌아온 <빨간 머리 앤>, <오렌지 이즈 더 뉴 블랙>, <엘차포: 터널 킹>에 이어 금달부터 전 시즌이 절찬 스트리밍 되고 있는 인생 미드 <How I Met Your Mother>, 액션 스릴러 <종말의 끝>까지. 이중 당신의 흥미를 자극할 콘텐츠는? 아래 리스트를 통해 자세히 살펴보자. <How I Met Your Mother> 개봉일: 1일 주연: 조시 래드너, 제이슨 시걸, 코비 스멀더스 장르: 시트콤 한 남자가 지금으로부터 수십 년 전 어떻게 자신의 부인을 만났는지 이야기를 시작한다. 소울메이트를 찾기 위한 테드의 기나긴 여정. 어른이 된 테드가 아이들에게 아빠와 엄마가 만난 이야기를 들려주며 회상하는 장면들이 오버랩된다. 자리에 앉아 그가 전하는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어 볼까? <빨간 머리 앤: 시즌 2> 개봉일: 6일 주연: 에이미베스 맥널티, 제럴딘 제임스, R.H. 톰슨 장르: 미국 드라마, 순정 마음에 불꽃을 품은 사랑스러운 앤이 다시 돌아왔다. 시즌 2에서 그녀가 새롭게 만나게 될 인물들은 과연 누구일까. 아름다운 시골마을 그린 게이블 집으로 입양된 빨간 머리 소녀 ‘앤’의 성장기를 그린 드라마. 지금 바로 넷플릭스에 접속해보자. <종말의 끝> 개봉일: 13일 주연: 테오 제임스, 포리스트 휘터커, 캣 그래이엄 장르: 액션 스릴러, SF 판타지 원인 불명의 재앙이 세상을 덮치고, 사람들 사이에 잘못된 정보가 퍼지며 폭력이 난무하는 판국. 윌은 소식이 끊긴 임신한 아내를 찾기 위해 사이가 좋지 않은 장인과 길을 떠난다. 혼돈에 휩싸인 나라를 횡단하는 스토리를 그린 영화, <종말의 끝>. 7월 13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오렌지 이즈 더 뉴 블랙: 시즌 6> 개봉일: 27일 주연: 테일러 쉴링, 로라 프리폰, 마이클 J. 하니, 미셸 허스트 장르: 코미디 더운 날씨에 무기력하고 지쳐있다면, 주목. 넷플릭스 만병통치약 유머 코드 콘텐츠를 추천한다. <오렌지 이즈 더 뉴 블랙>은 상류층 뉴요커가 마약 사건에 휘말려 여성 교도소에 수감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19금 범죄 코미디 드라마다. <위즈>의 제작자가 내놓은 에미상 수상작이기에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시리즈랄까. 한낮 열기를 식혀주기에 제격일 것. <엘 차포: 터널 킹: 시즌 3> 공개 예정 주연: 움베르토 부스토, 후안 카를로스 올리바스,발렌티나 아코스타 장르: 범죄, 스릴러 <포브스>가 선정한 세계적 거부이자 에스코바르를 잇는 미국의 공공의 적 1호, 멕시코 마약왕 엘 ‘차포’ 구스만. <엘 차포: 터널 킹>은 실화를 바탕으로 그의 부상과 검거, 탈주를 추적한 드라마다. 마약, 폭력, 비리를 일삼는 그의 흥미진진한 할리우드급 인생 스토리를 엿보시길.
6월, 넷플릭스 추천 신작
무술년을 맞이한지도 어느덧 반세가 흘러 한여름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유독 매서웠던 지난겨울만큼 평년보다 더욱 더운 날씨가 예상되는 올여름, 새 시즌 맞이용 넷플릭스(Netflix)의 6월 추천 신작들을 대거 공개한다. 배우 배두나가 주연을 맡아 이목을 끈 SF 미드 <센스 8: 피날레>에 이어 <마블 루크 케이지>, <글로우: 레슬링 여인 천하>까지. 더위를 날려줄 넷플릭스 금달 영화 및 드라마를 아래에서 살펴보자. <센스 8: 시리즈 피날레> 개봉일 : 8일 주연 : 튜펜스 미들턴, 브라이언 J. 스미스, 배두나 장르 : 미국 드라마, 스릴러, SF 판타지 어느 날 갑자기 서로의 감각과 감정을 공유하게 된 낯선 8명의 남녀. <센스 8>은 이들의 생명을 위협하는 의문의 조직과 맞서게 되는 SF 판타지 드라마다. <매트릭스>와 <바빌론>의 제작팀이 참여해 완성된 <센스 8>. 시즌 1과 2를 거쳐 대장정의 피날레로 돌아왔다. 워쇼스키 자매와 배두나가 감독과 배우로 만난 세 번째 작품이기에 센세이트 배두나의 카리스마를 기대했던 이라면 놓치지 말고 챙겨보자. <이상한 나라의 앨릭스> 개봉일 : 8일 주연 : 다니엘 도헤니, 매들린 와인스타인 장르 : 코미디 여자친구와 첫날밤을 앞둔 10대 소년 앨릭스. <이상한 나라의 앨릭스>는 지긋지긋한 숫총각 딱지를 뗄 기회를 얻은 한 청년의 이야기로 전개된다. 마음의 준비도 끝났고 여자친구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디데이만 기다렸던 그에게 예상치 못한 이변이 일어나게 되는데. 계획 중에 만난 게이 친구로 인해 그의 인생은 복잡해지기 시작한다. 평범한 남자가 겪는 사랑과 우정 사이를 공감해보는 영화, <이상한 나라의 앨릭스>는 6월 8일 공개된다. <계단: 아내가 죽었다> 개봉일 : 8일 감독: 장그자비에 드레스트라드 장르 : 다큐멘터리, 범죄 사건일 2001년 12월 9일. 캐슬린 피터슨이 계단 밑에서 사체로 발견되었다.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그녀의 남편 마이클 피터슨, 과연 그는 냉혹한 살인자일까, 억울한 피해자일까. 피터슨과 측근, 수사와 재판에 참여한 사람들이 말하는 사건의 실타래를 풀어가는 넷플릭스 단독 다큐멘터리, <계단: 아내가 죽었다>. <마블 루크 케이지: 시즌 2> 개봉일 : 22일 주연 : 마이크 콜터, 알프리 우다드, 로사리오 도슨 장르 : 범죄, 액션 어드벤처, 수퍼히어로 https://youtu.be/10HEE0skdQk 넷플릭스의 마블 히어로 드라마, <루크 케이지>는 뉴욕 할렘을 배경으로 어반 컬쳐를 중요한 요소로 부각해 탄생됐다. 시즌 1에서는 스토리 전개로만 내용이 흘러갔다면 시즌 2에선 힙합, 알앤비 아티스트까지 대거 카메오로 출동해 이를 전면에 내세울 예정. 한 문장으로 정리하자면, 괴력을 보유한 후드티 차림의 전과자가 결백을 증명하고 이웃을 구하기 위해 앞장서며 사람들에겐 영웅이 필요하단 법을 일깨워주는 영화랄까. <글로우: 레슬링 여인 천하 시즌 2> 개봉일 : 29일 주연: 알리슨 브리, 베티 길핀, 마크 매런 장르 : 미국 드라마, 코미디 https://youtu.be/wwVOmTImfLA 미국 여자 프로레슬링 협회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오렌지 이즈 더 뉴 블랙> 팀의 야심작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글로우: 레슬링 여인 천하> 새로운 시즌. 1980년대의 LA, 볼품없고 사연 많은 여자들의 링 위에서의 삶을 그린 한 편의 뮤지컬같은 드라마니 더욱 뜻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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