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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맘캣데디 들에대한 감사글
안녕 하세요 찡가네 쉼터장입니다 남양주시에서 진행하는 길고양이 중성사업 (TNR) 을 시작 한지 4개월째 접어듭니다 갑자기 더워진 날씨로 인해 6월15 일 부터 사업을 중지 한다는 공문이내려왔습니다 남양주시 유기농업 쎈타 에 동물 복지팀이 새로이 생겨 유기동물 을비롯한 여러가축과 동물들에게도 많은 관심과 배려를 하고 있구나 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시청에접수된 길고양이중섬수술에 대한 민원을 전달받고 전화상담후 .캣맘.캣데디 분들과 방문 소통하여 되도록이면 스트레스 최소화하여 안전하게 방사 조취를 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민원을받아 상담을 하며 방문을 해보면 정말 애정을 가지고 돌보시는 분들이 너무 많다는것을 알게되여 마음이 뭉클 해지기도 합니다 비록 길냥이 로 태여났지만 누군가에 보호아래 보살핌을 받으며 지낼수 있다는것은 정말 축복 받은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저는 우리나라는 학대받고 고통받는 유기동물들이 99%라고 생각합니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분들도 유기동물을 혐오 스럽게 생각하는분들이 많습니다 그중 1% 에 해당하는아이들이 캣맘들.캣데디 들한테 보살핌을받는데 그것도 고양이의 경우는 1% 라지만 유기견들에 현실은 거의 모두 안락사. 도살.식용 .학대의 대상이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이런 참담하고 모순듼 우리나라 법의 테두리 안에서 도 아름다운마음들은 살아나고 있음을 체험하고 있어 몸은 지치고 힘들지만 마음은 행복 가득합니다 길냥이 중성수술을 의뢰 하시는캣맘이 10분이면 그중3분이 캣데디.1~2분 캣그랜마덜^^;; 캣그랜파덜도 계십니다 수술후 계류 하는 동안 안부전화도 오시고 결국은 집으로 입양해가시는분들도 계십니다 이런분들이 점점많아지면 하는바램입니다 얼마전 독성이강한 무언가를 먹어 다죽어 가는 밥주던 턱시도 양이를 케이지에넣어 데려오신 자동차공업사를 하시는 캣데디 님 에 간절함이 느껴져 제가 2주를 저희집 꼬미란 막내 아이와 간호 해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어 주었습니다 아이를 정말살리고 싶어하는 캣데디에 진정성이느껴졌어 저도 도와드리고 싶어서 힘든일 이지만 흥쾌히 행했습니다 쉼터가아닌 매장에서 케어 할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 매장서 의식주를 해결 했습니다 아이를 맡겨 놓으신 캣데디 분은 거의 매일오셨으며 못오시는날은 목소리를녹음해보내주셨어요 제가 혼자 살릴수있는일도 아니고 병원에 데려간다고 살릴수있는것도 아닌상황에 모두에 사랑과정성과 아픈아이에 성격과 습성.환경 .또다른 따뜻한마음에 동료 냐옹이 .이모든것이 이아이를 살릴수 있었습니다 생명을 살린다는건 엄청난 에너지가 필요합니다 이런 좋은 에너지들이 모여 많은 아이들을 살릴수 있는 세상이 되길 바래봅니다 길거리 를 떠도는 아이들이라고 학대 하지 말것이며 내가 싫어한다고 남의 가족을 혐오 스럽게 생각하지 말것이며 내것을 내여주고 더불어살수있는 마음들이 모여 커다란 에너지 가 되여 원래 자연속에 주인들과 더불어 살수 있길 절실히 바랍니다 눈앞에 이득에 눈먼 인간들이 한오백년 살줄알고 행하는 어리석은 행동들은 온전히 행한이에게 저주와 재앙으로 돌아갈것입니다 보름간 간호 보조 냥이 꼬미팅게일^^* 하네스 해서 삐졌네요 ㅎㅎ^^; 꼬미야 고마웡 깜식이 이제는 제정신 들어서 냉장고 뒤에서 눈똥그랗게 뜨고 하악질 ~~ 살아줘서 고맙다 링거 맞고 3일 째 습식 파우치를 먹는다 고비는 넘겼다 눈도 못뜨던 아이가 두눈을 뜬다 서있는것도 힘들었던 2일차 수액달고 오줌을 그자리서 보기 시작했다 살았다 잘버텼다 고맙다
함께 자란 형제견 VS 사람, 댕댕이는 누굴 더 믿고 따를까...?
강아지 엄청나게 사람 친화적이다 강아지를 키우는 사람은 모두 느끼고 있겠지만, 강아지라는 동물은 엄청나게 사람 친화적이다. 내가 예뻐하고 사랑해주기는 하지만, 내가 주는 사랑과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큰 사랑을 표현하기에 어쩔 때는 신기할 정도다. 실제로, 강아지는 자신과 평생을 함께 한 형제 강아지보다 사람을 더 믿고 따른다고 한다. 강아지가 사람을 좋아하는 줄은 알았지만,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 '고마워, 앞으로 더 잘 할게!'라고 마음먹게 되는 이야기다. 형제 강아지보다 사람을 더 믿고 따를까? 다른 강아지 및 사람에 대한 애착을 측정하기 위한 이 연구는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학 및 라이트 주립대학교 연구진이 공동으로 진행했다. 실험의 대상은 같은 어미에게서 태어나 함께 살아온 7~9세의 믹스견 8마리였다. 형제견 2마리씩 총 4개의 팀으로, 모두 사회화가 되어 있었다. 형제와 갑자기 떨어진 강아지, 익숙한 장소라면 괜찮아 이 실험에서는 우선 강아지가 함께 자란 다른 강아지에게 느끼는 애착을 시험하였다. 방법은 익숙한 장소에 있는 형제 강아지 두 마리 중 한 마리를 빼내어 남은 강아지의 행동을 4시간 동안 관찰하였다. 보통 1년 미만의 어린 자견들이 함께 있을 때, 형제 강아지를 갑자기 떨어뜨려 놓는다면? 다시 만날 때까지 낑낑거리며 불안해한다. 하지만 실험에 참여한 성견들은 그렇지 않았다. 형제 없이 혼자 남겨져도 불안함을 보이지 않았다. 짖거나 돌아다니지도 않을뿐더러, 혈액 속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 수치도 변화를 보이지 않았다. 익숙한 장소에 있는 한 행동적 변화는 없었다. 낯선 장소에서는 형제 강아지와 함께여도 공포심 느껴 반면에, 강아지가 익숙하지 않은 장소에 혼자 남겨졌을 때는 달랐다. 그때는 확연히 불안감, 공포심을 느꼈다. 스트레스 호르몬은 수치는 50% 이상 치솟았다. 이때, 중요한 점은 낯선 장소에서의 불안감은 형제 강아지와 함께여도 똑같았다는 것이다. 이 낯선 장소에서 형제 강아지들은 서로 의지하지도 않았고, 서로의 존재로 인해 안정감을 얻지는 못했다. 강아지, 낯선 장소에서도 사람과 있다면 안정감 느껴 마지막으로, 이와 같은 낯선 상황에서 사람과 함께 있을 때는 또 다른 결과였다. 강아지는 사람과 가까이 있으면서 교류하고 싶어 했다. 그리고 사람과 함께 있을 때에는 스트레스 호르몬 수치가 거의 정상 상태로 돌아왔다. 강아지들은 두려운 상황에서 다른 강아지와 함께 있을 때보다 사람과 함께 있을 때 훨씬 더 안정감을 느낀다. 아마, 강아지는 사람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그리고, 그 믿음은 형제에 대한 믿음보다 더 크다는 점이 증명되었다. 감사합니다!!!
조랭이떡 같이 생겨 보고만 있어도 심쿵하는 '말랑말랑+귀염뽀짝' 아기 냥이들의 뒷모습
원문글 :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3729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보기만 해도 저절로 힐링이 되는 사진이 있습니다. 말랑말랑하면서도 귀여운 조랭이떡 같이 생겨 심쿵하게 만드는 아기 고양이 뒷모습이 담긴 사진이 바로 그 주인공이랍니다. 조랭이떡 종류(?)도 참 다양하답니다. 인절미 색깔과 비슷한 아기 고양이에서부터 온몸이 새하얘 쌀알을 연상시키게 하는 아기 고양이까지 보고만 있어도 힐링이 됩니다. 여러분들은 고양이의 어떤 매력 때문에 좋아하시나요? 시크하면서도 도도한 외모? 아니면 생각지도 못한 조랭이떡 같은 심쿵 뒷모습?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고양이를 좋아하는 이유는 다 제각각이겠지만 분명한 사실은 고양이가 정말 사랑스러운 친구라는 것입니다. 올해도 어느덧 두 달밖에 남지 않았는데요. 새해 계획하셨던 다짐과 약속들 잘 실천하고 계신가요? 새롭게 시작하는 한주도 모두들 화이팅하시면서(이번주 수요일에 한글날이 있잖아요!) 새해 다짐했던 계획도 점검해보고 앞으로 남은 올해 두 달을 어떻게 보낼지 계획을 짜보는 건 어떨까요. 아기 고양이들의 조랭이떡 같이 생긴 심쿵 뒷모습 함께 감상하면서 오늘 하루도 모두 힘내봐요. 좋은 일들로만 가득하세요!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볼만한 콘텐츠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3790#vingle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3177#vingle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3400#vingle
학교 끝났는데도 집에 돌아오지 않은 아들 걱정돼 데리러 간 엄마가 본 '뜻밖의 장면'
원문글 :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3806 사진 : weibo 시계를 보던 엄마는 초조해지기 시작했습니다. 학교가 끝나고 집에 돌아왔을 시간이 훌쩍 지났는데도 아들이 돌아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혹시 집에 오다가 길을 잃어버린 것은 아닐까 아니면 유괴라도 당한 것은 아닐까 걱정된 마음에 엄마는 결국 아들을 데리러 학교로 갔는데요. 그런데 저기 아들이 보이는 것 아니겠어요?! 가슴 졸였던 엄마는 뜻밖의 장면을 보고는 그제서야 한숨 돌릴 수 있었는데요. 도대체 아들은 왜 집에 돌아오지 않았던 것일까요. 사진 : weibo '중국판 트위터'라고 불리는 웨이보에는 학교 수업이 끝났는데도 집에 돌아오지 않은 어린 아들이 걱정돼 데리러 갔다가 뜻밖의 장면을 목격한 엄마 사연이 올라와 화제를 모았습니다. 사연은 이렇습니다. 길 한쪽에 어린 소년 한명이 쭈그리고 앉아 있었는데요. 알고보니 집으로 가던 길에 우연히 마주친 길고양이를 보고 너무 귀여워 발걸음을 멈췄던 것이었습니다. 몸집 작은 길고양이가 너무도 귀여웠던 탓에 어린 소년은 한동안 녀석을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며 고사리 같은 작은 손으로 길고양이의 머리까지 쓰담쓰담해줬는데요. 사진 : weibo 어린 소년의 스킨십에 기분이 좋았던 것일까요. 길고양이도 소년의 손길이 마냥 싫지는 않았는지 얼굴을 비비며 폭풍 애교를 부리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 시각 엄마는 아들이 집에 돌아오지 않아 걱정돼 데리러 갔고 길고양이를 사랑스런 눈빛으로 보고 있는 아들을 보며 안도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아이의 순수한 마음이 빚은 해프닝이었는데요. 엄마는 그 모습이 사랑스러워 보였고 길고양이와 아들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 SNS에 올려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한몸에 받았는데요. 다음부턴 엄마가 걱정하니 일찍 집에 들어가길 바래요. 사진 : weibo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볼만한 콘텐츠
빵실빵실한 엉덩이 때문에 심장 폭행 당한다는 친칠라의 치명적인 '심쿵 뒷태'
원문글 :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3663 사진 : instagram 'camerons_chinchillas' 토실토실하면서도 궁디 빵빵한 치명적인 뒷태를 자랑하는 귀요미 친칠라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상에서는 빵실빵실하면서도 치명적인 귀여움을 자랑하는 친칠라 엉덩이 모습이 담긴 사진이 올라와 누리꾼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고 하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에는 커다른 공을 연상하게 만드는 토실토실한 친칠라의 엉덩이 모습이 담겨져 있었습니다. 손으로 콕 찔러보고 싶은 욕구를 자극하게 합니다. 사진 : instagram 'camerons_chinchillas' 토끼와 햄스터를 섞어놓은 듯한 치명적인 귀여움을 자랑하는 친칠라는 다람쥐과에 속하는 동물인데요. 털실쥐라고도 불린다고 합니다. 친칠라는 귀여운 외모와 달리 대개 야행성이나 낮에도 관찰할 수 있으며 바위 틈이나 구멍에서 사는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특히 털은 실크처럼 섬세하면서도 부러워 드레시한 멋을 내는 것이 특징이죠. 특히 친칠라의 매력 포인트는 빵빵한 엉덩이인데요. 누구랄 것 없이 말랑말랑하면서도 회색빛을 띠는 솜사탕 같은 친칠라의 뒷모습은 보는 이들의 눈을 떼지 못하게 하는 치명적인 매력을 지녔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볼만한 콘텐츠
양쪽 눈이서 없어 앞이 보이지 않지만 주인만 보면 기분 좋게 '방긋' 웃는 고양이
원문글 :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3703 사진 : imgur 앞이 보이지 않는 장애를 갖고 태어났지만 주인만 보면 해맑게 웃는 고양이가 있어 누리꾼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안겨주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이미지 공유 사이트 이머저에는 최근 양쪽 눈이 없어 앞을 보지 못하는 고양이 레이(Rey) 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랍장에 올라앉아서 주인을 향해 고개를 들고 쳐다보는 고양이 레이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이 담겨져 있었습니다. 사진 : imgur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이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다는 듯한 미소를 짓고 있는 고양이 레이 모습이었는데요. 여러분도 보기에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지 않나요? 비록 양쪽 눈이 없어 주인 얼굴을 볼 수 없어 오로지 냄새와 소리에 의지해 주인을 알아보는 고양이 레이는 힘들 법도 하지만 결코 내색하지 않는 착한 고양이었습니다. 혹시 일이 잘 풀리지 않아서 답답하고 힘이 드나요? 그렇다면 한번 주위를 둘러보세요. 가까운 주위만 둘러봐도 당신은 행운아라는 사실을 알게 될 것입니다. 사진 : imgur 사진 속 고양이 레이에게는 앞을 볼 수 있는 눈이, 그것도 한쪽이 아닌 양쪽 다 없습니다. 처음에는 얼마나 많이 하늘을 원망했을까요? 하지만 지금 고양이 레이는 세상 그 어느 고양이 못지 않게 행복한 견묘를 살아가고 있는 고양이라고 자부합니다. 회사 일에, 학교 공부에 지치고 피곤하셨다면 희망을 품에 안고 세상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는 고양이 레이를 보며 힘내보는 것은 어떨까요? 우리 모두 화이팅입니다! 사진 : imgur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볼만한 콘텐츠
학대받고버려진 유기동물돌보시는여스님이병들어가십니다 도와주세요
#소통 #소외계층이웃돕기 #종교의장벽을허무는봉사정신 #외로운성직자의 #유기동물돌보는여스님 #도움과관심이절실 #봉사활동 #도움요청 #이웃과소통이필요 #보호해줄울타리 저번주 목요일 오전에 길고양이 중성수술 상담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이런저런 말씀을 하시는데 도움이 필요하신분이라는 판단에 무조건 신랑이랑 달려갔습니다 외방리란 곳에 작은 암자였습니다 새끼난 길냥이와 장님이된 차우 와 뒷다리가 절단된 유기견 그외에도 여러마리가 있었으며 현관문도 없이 합판과 그물로 울타리를 대신하고 계셨습니다 이유인 즉슨 유기견으로 들어온 진도개를 짖는다는 이유로 지나가는 동네분들이 마구 두들겨 패고 학대해 겨우 살려낸 이후로 두려움과스트레스로 세상과 소통을 두절하고 이것저것 주워다 막기 시작하셨답니다 동물을 사랑하시는 여스님을 주변분들이 유기동물들을 학대해서 그사체를 절앞에 놓고가고 . . . 그런일이 반복 되다보니 이름은 절이지만 신도분들도 한분없고 기초수급받으시며 보일러가고장나서 3년을 냉방에서 지내시고 지붕도 물이새서 제작년에 시에서 해주었는데 그래도 새서 비닐로천정받쳐 놓으셨어요 어디서 부터 도와야되는지 몇일을 고민하다 글을 올립니다 일단 시청 주거급여 사무소에서 6월 안에 나오기로 하셨는데 이미 지붕공사로 혜택을 다받으신상태라 크게도움은 될것같지않고 해서 신랑이랑둘이 덜렁거리는 현관문 띠여내고 합판과 그물로 막아놓은 마당 입구 휀스 작업을 하려합니다 다리 짤린 강쥐는 따로 제가 입양글과모금글올려 진행 하려합 니다 스님은 지금현재 뇌경색초기증상 으로 수술을 권유 받은상태 이십니다 청력도 잃으시고.초기치매증상에 인지능력도 떨어지고 계십니다 본인이 모든걸 알고 계십니다 불쌍한 동물들 위해 입원을 못하신답니다 도움주실분 연락주세요 사람들이 많이 오는건 싫으시답니다 샌드위치 판넬 .중고휀스다루키.방부목등 물품있 으신분 도움요청합니다 임시 청력 검사 받으시고 그냥 저렴 한 보청기 두개 구매 해 해드렸습니다 잘들린다며 표정이 밝아 지셨네요 차로 모시고 다니며 식사도 대접하고 이동봉사도 해드리고 있습니다 지금이분은 보살핌이 필요하신데 유기동물과 부처님 에 대한 책임감으로 간신히 서계십니다 스님만나서 저도 고민꺼리 이야기하고 대화 나누다 스님이 제마음가는데로 행하라 하신말씀이 있어 그데로 따랐습니다 그다음날 썪어 문드러진 앓던 이같은 고민꺼리가 해결 됬습니다 세상은공평합니다 도우려는 자를 돕는게 이치 인것이 맞나봅니다 지금가장급한것은 보청기.간단한집수리 .현관경계휀스. 그리고 부모님이 생존해계신 괴산 고향집에 가보고 싶으시답니다 마석장날마다 탁발하시느라 8시간 서 계십니다 이젠 쉬셔야 합니다 저희와 함께 불당암스님과 그곳에 유기동물들을 도와 주실분 계실까요? 열약한환경에서도 약한동문들 을 보살펴주시며 몸과 마음에 병을얻어 약해지고 계신 스님을 도와주세요~! 도움요청 합니다 긴글 읽어주셔 감사 합니다 010-8448-9652 찡가네 쉼터장 비싼건 아니지만 보청기 하시고는 금새 얼굴에 화색이 돌으셔 흐믓했어요^^ 지나가는사람들이 마당안에 개들을 짖는다고 이유없이 학대해 죽기도 해서 불안한 마음에 스님이 친울타리 입니다 법당 뒷벽에 세워진 뒷집 철골 자재들 스님댁 벽들은 전부균열이 가있어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데 저렇게 무거운 철구조물들을 걸치고 올려 놔서 지붕만큼높네요 설마 무너지라고 한건 아니겠죠? 유기동물들은 비한방울 않맞고 잘들지내고있네요 경계가불분명한 땅문제로 이웃들에게 많은 고통을 받으셨다고 합니다 10여년전 측량 했는데 문서를 어디두셨는지 기억못하십니다 여자 혼자라 많은 고통과 극심한스트레스로 3년전부터 병세가 급격히 악화 되셨답니다 1월13일날 장에서 탁발 하시는 옆에 잠깐 자리비운사이 다리가절단되 피흘리는 애기강쥐를 박스에 놓고 갔답니다 스님이 보살펴주실꺼란 일만에 양심일까요? 학대받은 유기동물 돌보는 스님이 몸도마음도 병들어 가고 계십니다 도움요청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