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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이크(Drake)의 저주가 시작 됐다.

AS 로마 트위터 "시즌이 끝날 때까지 드레이크와 사진찍는 것을 금지한다."

축구계 레전드로 불리는 브라질의 신화 전 축구선수 펠레의 저주를 아는가? 펠레의 저주는 그가 축구팀, 축구선수를 극찬하는 순간 정반대의 불미스러운 일을 겪는다 하여 펠레의 저주라 불린다. 그가 극찬한 선수가 사망하는 일까지 생겨 웃지못한 사건이 발생하기도 했다. 펠레의 저주를 바톤 터치할 새로운 인재가 나타났다.

바로 힙합계 거물 드레이크(Drake)가 그 주인공이다. 자신도 모르게 저주를 이어 받았은것, 실체는 이러하다. 드레이크는 인맥왕이라 불란다. 음악계는 물론 패션, 모델, 배우 등 많은 인맥을 자랑하고 있다. 당연 스포츠도 포함된다. 최근 드레이크는 파리 셍제르망 수비수 라이빈 쿠르자와(Layvin Kurzawa)와 사진을 찍은 4월 15일 다음날 축구팀 릴에게 후반전 연속으로 다섯골을 내주면서 오랜만에 참패를 당했다. 드레이크의 저주 일까?

아스날 공격수 피에르 오바메양(Pierre Aubameyang)은 드레이크 런던 공연에 참석하여 기념으로 사진 촬영을 했다. 3일 뒤 에버튼과 경기에 0 대 1로 패배하고 말았다. 도르트문트 제이 든 산초와 촬영후 바이에른 뮌헨에게 0 대 5 참패, 멘체스터 시티 세르히오 아구에로 역시 드레이크와 촬영후 챔피언스 리그 8강 1차전 토트넘에게 0 대1로 패배했다.



그의 효과를 알아본것일까? 이탈리아 명문 클럽 AS 로마 트위터엔 "시즌이 끝날 때까지 드레이크와 사진찍는 것을 금지한다."고 보도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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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프림과 장 폴 고티에가 역대급 협업이라는 이유,
세계적인 스케이트 보드 슈프림(Surpeme), 1994년 뉴욕의 맨하튼 다운 타운에 슈프림 매장을 오픈했다. 아시다시피 슈프림의 역사는 스투시에서 부터 시작해서 박스로고 부터 프린팅 디자인, 명품 브랜드 디자인 카피,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 등 있다. 굳이 설명을 안해도 다 아는 역사라 생각하겠다. 슈프림의 명성은 거짓말 조금 보태 이야기 해도 맞는 이야기라 할 정도니 말이다. 슈프림은 최근 프랑스 디자이너 장 폴 고티에(Jean Paul Gaultier)와 어마무시한 협업을 진행했다. 우리가 주목해야할것은 느와르다. 느와르는 흑의 숫자, 암흑가의 범죄 영화 등 일컫는 말로 어두운면을 다루는 범죄영화나 소설물로 해석 되고 프랑스 말로 검정을 말하기도 한다. 한마디로 범죄 조직, 고위 공무원 비리, 국회의원 등에 관한 범죄 영화을 느와르라 말한다. 하지만 느와르는 포괄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비스무리한 분위기가 감지되면 느와르라 표현하고 있다.  최근 프랑스 디자이너 장 폴 고티에(Jean Paul Gaultier)와 협업을 진행했다. 두 브랜드의 협업을 검색하면 '다시 한번 역대급 협업을 선보였다.’ 는 문장들이 난무했다. 속으론 “오버하는거 아니야?” 라고 생각을 했지만 향수는 제발 갖고 싶었다. 장 폴 고티에는 18살에 패션계 입문했다. 급식줄 새치기 했을때 그는 이미 커리어를 쌓고 있었다. 1976년 자신의 첫 컬렉션을 완성 시켰고 1980년대 '프랑스 패션계 악동’ 이라는 수식어가 항상 따라 다녔다. 늘 이슈를 몰고다니는 뉴스 데스크라 말하기도 했다.  프랑스에서 보낸 시간은 그가 재단법과 테크닉을 갈고 닦을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이었지만 젊은 디자이너들의 전통적인 디자인의 염증을 느꼈다. 예술은 한계가 없다고 생각한 장폴 고티에는 재미가 넘치는 컬렉션, 자신만의 미학을 보여준 컬렉션 등 선보여 프랑스 패션계 새로운 지표를 만들었다. 슈프림과 장폴 고티에 협업은 슈프림만 할수 있는 컬렉션이다. 제품군중 페이크 퍼 코트 역시 진한 느와르가 느껴지는 제품이다. 마찬가지 카고 스투 팬츠와 베스트, 그리고 레더 홀스터, 선글라스, 향수도 그러한 흐림이다. 뭔가 오른편에 권총이 있을법한 분위기다. 슈프림은 장폴 고티에와 협업 전에도 다양한 장르들과 손을 잡고 느와르를 펼쳤다. 이야기를 이어가 보자면 영화감독 래리 클락(Larry Clark)과 협업이다. 2005년에 진행된 두 브랜드의 협업은 자신의 영화 키즈(KIDS) 20주년 기념으로 진행된 컬렉션이다. 키즈는 1995년 개봉된 영화로 영화 감독이자 사진작가 이고 유명 사진작가 라이언 맥긴리도 그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한다. 키즈 작품을 만들기 위해 실제 뉴욕 우범지대에서 아이들을 데려와 영화를 제작했다. 내용의 키워드는 '마약, 섹스, 에이즈' 소재로 이뤄져 뉴스 하이라이트에 걸린 작품이다. 실제 정사신을 포함해 방황하는 10대 청소년들의 모습을 다큐적 시선으로 여과없이 보여준다. 미국 등급 내에서도 감당할수가 없을 정도로 이슈가 된 영화지만 솔직하고 대담한 10대들의 이야기를 하고 있다는점과 그들의 문제는 분명 우리들의 문제이고, 소외된 10대들을 다시 돌아보게끔 만든 영화다. 종교 비판으로 유명한 아티스트 안드레 세라노(Andres Serrano)의 피와 정액을 표현한 작품을 슈프림이 컨택했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에이즈 감염자의 피와 정액이다. "시각으로 다가가면 긍정적인 이미지와 예술이 된다"고 말한 아티스트 안드레 세라노(Andres Serrano), 그의 작품 에이즈 감염자의 정액과 피는 온갖 비난과 손가락질, 망측하고 천박하다는 비판을 받았던 작품이다. 뭐 예전에도 앨범 커버로 사용했던 작품이기도 하지만 그때 당시도 손가락질을 엄청 받은 반면에 훌륭하다는 말까지 나왔다. 생각하기 나름이겠지만,이러한 느와르는 조금 보기 불편한 컬렉션이긴 하다. 마지막으로 최근 선보였던 협업 제대로된 누와르를 선보인 홍콩 액션 영화 첩혈쌍웅(The Killer)와 함께했다. 첩혈쌍웅은 1989년 개봉된 영화로 살인 청부업자 역을 맡은 홍콩스타 영화배우 주윤발이 출연해 화려하면서 남성미가 넘치는 영화를 선보여 홍콩 누와르에 절정, 의리의 절정 이라는 평을 얻은 영화다. 조합이 안맞는것 같으면서도 오묘하게 맞아 떨어지는 이 기분, 슈프림이 해온게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잘 해석하고 잘 흡수해 슈프림 것으로 만들었다. 슈프림은 아직도 보여줄게 많다. 25년동안 많은걸 보여줬지만, 숨겨둔 레시피들이 가득할것이라 생각한다. 25년이나 컬렉션을 보여줬는데 항상 기대가 되는 브랜드다. 스케이트보드 브랜드에서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 샤넬(Chanel)을 빗대어 설명하기 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그들은 스케이트보드 브랜드이며 문화를 사랑하고 지키는 문지기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 다양한 브랜드, 장르와 협업을 진행 하고 있지만 흔들림 없이 오직 자신들만의 지조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슈프림, 앞으로의 5년, 10년 아니 20년이 더 기대가 된다. 🌐다양한 패션정보는 아래 홈페이지를 클릭해 획득하세요‼️ http://subculture.bpearmag.com 오늘 온종일 듣게 될 음악을 소개해 드립니다. https://www.instagram.com/bpearmagmusic/ 지니뮤직 X 온 더 스팟 그리고 비피얼 매거진 약 200만원 상당의 선물 이벤트! www.genie.co.kr/MK31X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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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포털 사이트 검색어에 나이키 에어맥스 95(NIKE AIRMAX 95)가 올라왔다. 순위권에 갑자기 도달한 나이키 에어맥스 95, 대체 무슨 일이 있었을까? 살펴보기에 앞서 각종 SNS 컨텐츠 채널에 나이키 에어맥스 95 QS가 소개됐었다. 제품은 1995년 처음 출시된 제품 스테디셀러 모델 ‘플랜트’가 출시된 것이다. 이 제품이 무엇이길래 이렇게 인기가 많은 것일까?  위 제품은 한국과 미국 동시에 출시됐으며 발매되자마자 5분 컷으로 품절 대란을 일으켜 큰 인기를 실감했다. 플랜트는 천연 염색 원단을 생산하는 국내 기업 비전랜드가 100% 식물에서 채취한 친환경 원단을 제작해 이슈가 됐었다. 비전랜드는 꾸준히 나이키와 협업을 진행한 기업으로 알려졌다.  색상은 크림슨 틴트와 레몬 워시드 두 가지 제품이 발매됐고 파스텔 톤을 사용해 보다 부드럽고 탁월한 색조합의 디자인으로 구성됐다. 발매는 현재 이뤄졌고 추후 추가로 발매 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다양한 패션정보는 아래 홈페이지를 클릭해 획득하세요‼️ http://subculture.bpearmag.com 오늘 온종일 듣게 될 음악을 소개해 드립니다. https://www.instagram.com/bpearmagmusic/ 지니뮤직 X 온 더 스팟 그리고 비피얼 매거진 약 200만원 상당의 선물 이벤트! www.genie.co.kr/MK31X4
더 이상 팔라스 일원이 아니다.
"나는 더 이상 팔라스 스케이트보드의 대표하는 보더가 아니다.” 무슨 일 일까? 불화설이 있었던 것일까? 팔라스 스케이트보드(Palace Skateboards)를 대표하는 스케이터 블론디 맥코이(Blondey McCoy)가 팔라스와 파트너쉽을 종료한다고 선언했다. 자세한 내용은 그의 인스타 그램을 통해 전해졌다. 맥코이는 14살의 나이로 팔라스에 합류했다. 팔라스는 런칭한지 3년이 된 2012년에 말이다. 이후 꾸준한 활동을 펼쳐 서로서로서포트 하며 모든 시간을 팔라스와 함께 보냈다. 하지만 갑작스러운 이별은 팬들에게도 큰 타격이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일단 내용을 살펴보겠다. 먼저 “나는 더 이상 팔라스 스케이트보드를 대표하지 않는다”고 운을 띄었다. “나는 내가 가진 재능과 좋은 기회를 얻어 굉장한 행운이라 생각한다.” "팔라스 스케이트보드와 함께해서 어떤 것과 비교할 수 없이 큰 의미를 가져온다.” 팔라스의 대한 리스펙을 남겼다. “14살, 팔라스는 런칭 한지 3년, 2012년에 일원이 됐다. 가족이 되었고 늘 환영을 받았다.” “우리는 함께 성장했고 의존했다.” “하지만 이제 서로에게 작별을 고하고 또 다른 미래를 준비하고 있다.” “굳이 말할 필요는 없지만, 팔라스는 내게 준 성장과 기회에 대해 평생 감사 하며 살아갈 것이다.” “무엇보다 나는 내가 사랑하고 최선을 다해 응원하는 팔라스 일원이 된 것을 항상 자랑스러워 할 것이다”  라고 한땀 한땀 정성스럽게 글을 남겼다. 맥코이의 브랜드 템스(Thames) 또한 팔라스의 도움으로 성장했다. 팔라스와 함께했던 시간들을 영원히 기억하겠다는 맥코이의 다짐, 이제 홀로 긴 여정을 떠나야 한다. 그의 브랜드 성장과 앞으로의 활약, 활동들을 기대해 보도록 하자! 🌐다양한 패션정보는 아래 홈페이지를 클릭해 획득하세요‼️ http://subculture.bpearmag.com 오늘 온종일 듣게 될 음악을 소개해 드립니다. https://www.instagram.com/bpearmagmusic/ 지니뮤직 X 온 더 스팟 그리고 비피얼 매거진 약 200만원 상당의 선물 이벤트! www.genie.co.kr/MK31X4
영화 속 신스틸러 스니커 열전 TOP 7
Editor Comment 스니커 마니아라면 영화를 관람해도 자연스레 주인공의 신발에 눈길이 가기 마련이다. 다양한 역할에 따라 어떤 모델을 착용하고, 스타일링 했는지 눈에 들어오는 것이 일상. 영화 속 명품 조연을 맡았던 <포레스트 검프>의 나이키 ‘코르테즈’부터 상영 내내 은근슬쩍 눈길을 사로잡던 모델까지 <아이즈매거진>이 수많은 작품 속 신스틸러 스니커들을 모아봤다. 과연 자신이 실제 소장하고 있는 제품도 포함됐을지 지금 바로 아래에서 확인해보자.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x 제레미 스캇 ‘윙 2.0’ 정갈한 슈트 패션으로 큰 화제를 모았던 <킹스맨>에 스니커 이야기가 뜬금없다고 생각했다면 영화를 다시 한 번 보길 추천한다. 시즌 1 당시 주인공 ‘에그시’가 젠틀맨으로 변하기 전 착용한 스타일을 기억하는가. 스냅백과 저지에 아디다스 오리지널스(adidas Originals) x 제레미 스캇(Jeremy Scott) 협업 컬렉션 ‘윙 2.0’을 착용한 그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반항적인 면모로 처한 상황과 캐릭터를 여과 없이 드러냈다. 날개가 부착된 유니크한 비주얼과 킹스맨 요원으로 달라지기 전 본래의 모습이었기에 더욱 기억에 남는 스니커. https://youtu.be/BA4RMqEKy5Y <뺑반> 나이키 ‘에어 모나크 4’ 지난해 개봉한 <뺑반> 속 순경 역을 맡은 ‘류준열’은 색이 다 바랜 레더 재킷과 회색 트레이닝팬츠 그리고 나이키(Nike)의 ‘에어 모나크 4’를 착용하고 마치 단벌 신사인 듯 영화 내내 동일하게 등장한다. 본래 흰 어퍼에 네이비가 믹스돼 깔끔하면서 빈티지한 매력이 깃든 제품이지만, 작품에서는 때가 탄 모습에 언뜻 그레이 컬러인지 의심이 갈 정도. 패션에 전혀 관심이 없는 캐릭터처럼 오래된 신발장에서 몇 십년 전 스니커를 꺼내 신은 듯 어글리한 디자인에 깊은 인상을 남긴 모델이다.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 에어 조던 1 ‘시카고’ 스파이더맨 시리즈 중 스니커 마니아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운동화가 있다. 애니메이션 버전의 새로운 주인공 ‘마일리 모랄레스’가 극중 착용한 에어 조던(Air Jordan) 1 ‘시카고’. 마치 신발을 모티브로 한 영화인 듯 내리 등장한 제품은 에어 조던의 상징인 레드, 화이트 컬러의 조합과 캐릭터의 이미지가 부합해 더욱 높은 시너지가 발휘됐다. 개봉을 기념해 스파이더맨 슈트를 연상케 하는 패턴, 컬러로 변형한 ‘오리진 스토리’가 발매돼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기도.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아디다스 ‘아디제로 프라임 부스트’ <어벤져스>의 두 번째 시리즈에 등장하는 ‘퀵 실버’가 착용한 아디다스 ‘아디제로 프라임 부스트’. 히어로의 특성인 빠른 스피드를 고스란히 담아낸 스니커는 괜히 이 제품을 신으면 나도 모르게 저절로 초능력이 생길 것 같은 느낌을 자아낸다.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빨리 달리는 모습에 모든 능력은 운동화에 달린 듯 신발의 존재감을 배가시켜 내구성과 기능성 등 홍보 효과를 톡톡히 누린 제품. <아이로봇> 컨버스 ‘척테일러 레더’ 극중 주연을 맡았던 ‘윌 스미스’의 스타일을 완성시켜주는 컨버스 ‘척테일러 레더’. 그는 영화 초반부 어렵게 구했다는 말과 함께 박스를 열고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스니커를 확인한다. 참고로 작중 배경은 먼 미래로 주인공의 할머니는 촌스러운 신발이라고 핀잔하던 신발이었지만, 작품 성행 후 ‘컨버스 아이로봇’으로 불리며 많은 이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진리의 블랙/화이트 조합과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여전히 변치 않는 인기를 누리고 있다. <포레스트 검프> 나이키 ‘코르테즈’ 달리기밖에 모르는 사나이 ‘포레스트 검프’가 그의 절대적인 존재이자 첫사랑 ‘제니’에게 선물 받은 나이키(Nike) ‘코르테즈’. 새하얀 어퍼에 빨간 스우시, 파란 컬러 믹스가 돋보이는 제품은 그녀가 떠난 뒤 미 대륙을 횡단하고 다 닳아 해진 모습이 영화가 끝난 뒤에도 잔상이 선명히 남아있다. 영화 속 순수한 마음처럼 나이키 클래식의 역사라 해도 과언이 아닌 스니커는 2017년도 코르테즈 45주년 기념 재발매되며 지금까지도 꾸준히 사랑받는 스테디 아이템이다.  <독타운의 제왕들> 반스 ‘어센틱’ <독타운의 제왕들>은 로스앤젤레스에서 활동하는 스케이트 보더들의 거칠고 자유분방한 라이프스타일이 그대로 구현된 영화로 스케이트보드의 상징과도 같은 반스(Vans) ‘어센틱’ 네이비가 줄곧 등장한다. 젊은 청춘들의 열정과 스트릿 컬처를 대변하는 반스와 제격인 작품은 극이 끝나고 나면 스케이트보드와 스니커를 함께 구매하고 싶은 충동이 생길 정도다. 더불어 지난해 영화에 영감받은 디자이너 우영미와 함께한 최초의 로컬 협업 컬렉션이 출시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링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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