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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XI 디자인 진짜 유출본, 정말 이게 아이폰11이라고?


아이폰XS의 성공적인 출시와 함께 많은 분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는 아이폰11,
과연 어느것이 진짜 아이폰 11의 모습일까요?
지금까지 가장 가능성있는 디자인이라고 하는데.. 정말 트리플 카메라가 탑재되어 출시될것인지
기대됩니다!

더 많은 영상은 유튜브에서 만나보실 수 있어요 :)
오늘도 제 글과 영상 감상해주셔서 감사드리고, 더 많은 정보 뉴스쥬스 빙글에서 만나요~!
모두 청량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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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은 문화가 아니라 오로지 규제의 대상일 뿐
MBC [100분 토론]_토론 주제나 대상에 대해 기초적인 수준의 자료조사와 이해 혹은 최소한의 노력도 없이, 그리고 자신이 하는 말에 대해 숙고와 필터링 없이 그걸 내뱉는 사람이 토론을 함께할 때, 그 토론은 귀담을 가치가 없는 저급한 말잔치가 된다. 패널 중 한 사람은 <게임산업은 국가가 발전시켰다>라며 기본적인 사실과도 완전히 동떨어진 발언을 한 뒤 '게임중독세'가 <당연히 필요함. 온 국민이 다 알고 있음.>을 역설했고, 그 근거로 <일반인이라서 논문 같은 거 안 봐도 다 안다>라며 말을 이어갔다. 이 패널은 앞에 앉은 대도서관을 '그저 게임이나 하는 유튜버 따위'로밖에 여기지 않는 듯한 오만함과 우월감에 차 "모르실 테니 제가 설명할게요" 같은 말로 상대의 말을 끊었고 자신이 한 이야기를 상대가 반박하자 "그 얘기는 끝났고"라며 대답을 회피하고 다른 이야기를 꺼냈다. 방청객 중 어떤 사람은 "군인에게 처음 사람을 죽이라고 했을 때는 죽이지 못하지만 계속 이미지를 각인시키고 학습시키다 보면 사람을 거리낌 없이 죽이게 된다"라며 게임을 범죄와 직결시켰다. 아, 앞서 언급한 패널은 <오늘 갑론을박해서 누군가는 이기고 누군가는 졌어요. 그런다고 현실이 바뀝니까? 우리는 지금 게임이 중독이냐 아니냐 언젠가는 끝나게 돼있어요. 왜냐면 그건 중독이니까.>라는 발언으로 자신의 수준을 한 번 더 드러냈다. 하나의 산업이자 콘텐츠(실상 K-POP보다도 훨씬 더 높은 규모의 매출을 내는)에 대해 전혀 이해하지 않고 교조적이고 권위적인 태도로 일관하는 사람이 패널로 나온 것까지는 하루 이틀의 일도 아니니 그렇다 치자. 상대방과 대화를 나누는 기본적인 태도와 예의조차 갖추지 못한 사람이 토론에 나올 때, 아침드라마보다 막장이고 코미디 프로그램보다 웃긴 말잔치를 토론이라고 끝까지 보는 내내 그 사람의 발언을 지켜보는 일은 일종의 패배감 같은 것을 불러일으키기도 한다. 2001년 KBS [아침마당]에 임요환이 출연했을 때, 진행자는 <스타크래프트>를 하는 그에게 <PK를 하는지>, <아이템 현금거래를 하는지> 질문했다. 2011년 MBC [뉴스데스크]의 한 기자는 PC방에 찾아가 차단기를 내려 손님들을 실험대상으로 삼고 '게임의 폭력성'을 운운했다. WHO가 어떤 결정을 내리는지 그 자체가 중요한 게 아니라 이 사회에서 게임에 대해 어떻게 인식하느냐가 더 중요한 것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지난 달 말 WHO에 게임 과몰입 질병코드 도입 '반대' 의견서를 제출했다는 건 그나마 다행인 점이라고 봐야 할까.) 그들에게 게임은 그저 '애들이나 하는 것'이고 '게임하는 애들'은 '교화시켜야 할 대상'일 뿐이다. 애를 학원에 보내야 하는데 게임은 방해 요소가 되는 거고 그 게임은 문화가 아니라 중독에 불과한 것이 된다. 게임산업은 규제하고 돈을 뜯어낼 대상에 지나지 않는다. (국내 게임산업이 위축된 가장 핵심적인 요인은 셧다운제다.) 20세기에 연예인을 비하하는 말로 쓰이던 '딴따라'에는 문화예술과 콘텐츠에 대한 천대와 멸시 혹은 적대가 깔려 있다. 각종 뉴스에 보도되는 범죄나 사건 소식에서 게임은 다른 모든 환경적 요인을 앞지르고 언제나 1순위로 언급된다. 18년 동안 사회는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았다. 그들은, 진정 문화에 대해 말할 자격이 없다.
올드파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키미노리 나카무라’를 만나다
Editor Comment 일본 도쿄 기반 브랜드 올드파크를 이끌어 가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키미노리 나카무라(Kiminori Nakamura)’를 <아이즈매거진>이 만났다. 빈티지의 재탄생. ‘리빌드’라는 장르를 새로운 시각으로 관철한 그의 패션 이야기. 지금 바로 확인해보자. 올드파크의 국내 판매는 오직 에크루 온라인(ecru.co.kr) 및 압구정 오프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Q. 먼저 자신에 대한 소개를 부탁한다. A. 빈티지, 헌 옷을 리메이크하는 사람. 키미노리 나카무라 입니다. Q. 국내 독자들에게는 다소 생소할 수 있는 브랜드 올드파크는? A. 단순하게 말해 헌 옷을 리메이크하는 제품을 만든다. 헌 옷을 다루는 이유는 다른 브랜드 컬렉션과 겹치지 않으니까. 나만의 익스클루시브를 만들 수 있어서다. 기존에 있는 의류를 내가 변형 시켜서 하나밖에 없는 옷을 탄생시키게 되는 그런 쾌감이 좋다. 한가지 더 꼽자면, 빈티지 의류가 없어지는 추세인 것 같아서 더 관심이 간다. Q. 올드파크 네이밍은 어떻게 탄생했는가? A. 빈티지 숍에서 근무하던 어린 시절, 함께 일하던 선배가 우리의 일은 고된 일이 아니라, 공원에서 노는 거나 다름없다는 말을 한 적이 있다. 너무 어렸던 때라 당시는 그 말에 공감을 못했지만, 일을 그만두고 다른 일에 뛰어들었을 때 즐기면서 하는 일은 정말 행복하고 노는 거 였다는 깨달음을 얻었다. 올드파크는 거기에서 시작됐다. 내가 어린 시절 친구들과 공원에서 놀던 그때, 그 즐거움, 행복함을 지속적으로 상기시키기 위해 네이밍을 정했다. 말 그대로 ‘올드’는 옛날. ‘파크’는 공원. 나의 오래된 공원이라는 의미다. 즐거움이라는 것이 내재된 의미이기도 하고(웃음). Q. 한국에 오게 된 이유는? A. 이번으로 한국 방문은 세 번째다. 올해도 역시 에크루에 놀러 왔다. 첫 방문 당시는 한국 사람들은 빈티지를 많이 좋아하지 않는다는 인식이 강했었는데, 한국 사람들이 나의 브랜드에 관심가져 주고 애정을 가져줘서 감사했다. Q. 벌써 세 번째라니, 놀랍다. 이제 익숙해졌을 한국에서 자주 가거나 좋아하는 동네가 있나? A. 세 번이나 왔지만, 늘 에크루 팀원들과 함께해 사실 서울 지역에 대해 익숙지는 않다. Q. 오늘 의상이 눈에 띈다. A. 오늘 입은 건 모두 올드파크 신제품이다. 나의 디자인 철학을 고스란히 담은 제품들이다. 손을 많이 들이지 않고 변화를 주는 것을 디자인 철학으로 삼기도 하는데, 특히 레드 체크 셔츠는 가방으로도 변신이 가능하다. 셔츠의 기본 디테일을 망가트리지 않고 등의 지퍼 하나만으로 이렇게 가방 실루엣을 완성할 수 있다. 때로는 지퍼 디테일이 위트를 더해주기도 한다. 적은 노력으로 두 가지 제품을 입는다는 것이 재밌지 않은가. Q. 가장 좋아하는 리빌드 제품이 있다면? A. 개인적으로 블랙진을 굉장히 좋아한다. 때문에 디자인을 할 때 주로 블랙진에 맞추려고 아이템을 만들기도 한다. Q. 추천하고 싶은 아이템도 부탁한다. A. 최근에 나온 신상품들. 판매 전략으로 들릴 수 있겠지만, 그것보다 새롭게 제작한 옷들은 나에게도 신선함을 준다. 오늘 나의 룩 자체가 이번 시즌 추천하고 싶은 아이템들이다. Q. 올드파크의 인기 제품들에 대해 설명해줄 수 있나. A. 이 청바지가 제일 인기가 많다. 리바이스 501라인을 새롭게 리폼한 것인데, 청바지 고유 실루엣의 틀을 깨버린 제품이다. 아래쪽을 러프하게 자르고 비대칭 스티치 라인으로 독특함을 더했다. Q. 이 제품뿐만 아니라, 모든 데님에는 비절개 디테일, 러프한 커팅이 많다. 이러한 디테일을 선호하는 이유는? A. 원래 형태의 틀을 깨고 다른 것을 가미하는 색다름을 좋아한다. 원래 청바지가 정답이라고 하면, ‘나는 여기서 얼마나 더 뒤틀어볼까, 무엇을 돋보이게 부각시켜볼까’를 생각한다. 헌 옷 중에서도 더 없는 디자인을, 더 없는 옷을 만들려고 한다. Q. 그래서인지 모든 옷에 해체주의적 기법이 돋보인다. 영감의 원천이 무엇일까. A. 다른 브랜드를 보고 만들 때도 있지만, 기본적으로는 빈티지 아이템을 보면서 이것들을 어떻게 재건축할지를 구상한다. 영감의 원천이 따로 있다기보다, 옷 자체의 디테일에서 그때그때 다르게 영감을 얻는 것 같다. Q. 자신만의 디자인, 브랜드 철학이 있다면. A. 먼저 디자인에 관련해서는 반다나, 청바지, 밀리터리 등 고정적으로 쓰는 소재가 있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같아 보이는 한계가 있다. 나는 여기에서 매 시즌 다른 디테일을 추구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기본을 고집하지 않고 나의 색을 담아 다양성을 추구한다. 브랜드 철학에 관해서는 한정된 것에 있어서 저비용으로 최대의 재미를 추구하는 것. ‘얼마나 옷을 독특하고 이쁘게 보이게 하는가, 옷의 재미를 느끼게 하는가’다. Q. 제작 방식이 궁금하다. A. 요리에 비유하자면 냉장고를 열었을 때, 기본 재료가 있으니 이걸로 만들자고 판단해서 기본 라인을 제작하거나, 미리 식재료를 준비해 만드는 것 두 가지 방식이 있다. 옷이 가진 본래의 디테일과 실루엣을 살리 돼, 변화를 가미하 것에 중점을 둔다. 도전적이랄까. Q. 올해로 7년째 브랜드를 이끌어오고 있는데, 그 간 어려움은 없었나. A. 앞서 얘기했듯, 일 자체를 노는 것이라 여기며 지내왔다. 이걸 고통이라고 생각했다면, 지금까지 브랜드를 이끌 수 없었을거다. 그러나 한가지 애로사항이 있다면, 구입을 원하는 고객이나 바이어분들의 수요가 많은 데에 비해 상대적으로 공급량을 맞추지 못해 죄송스러울 때가 있다. Q. 사실 요즘은 색이 다른 브랜드끼리도 협업을 선보이는 사례가 많다. 함께 하고 싶은 브랜드가 있다면? A. 올드파크는 솔로이스트와의 협업을 선보인 바 있다. 지금도 진행 중이다. 계속해서 크고 작은 브랜드의 제안이 들어오고 있고 협업을 해보고 싶은 브랜드도 있으나, 비밀을 유지하고 싶다(웃음). Q. 경쟁하고 싶은 브랜드. 라이벌로 삼는 브랜드도 있을까. A. 누구랑도 경쟁하고 싶지 않고, 내 페이스를 유지하는 게 좋다. Q. 빈티지 말고 좋아하는 브랜드도 있나. A. 솔로이스트, 마르지엘라? 아무도 하지 못하는 것들을 시도하는 브랜드를 좋아한다. Q. 2016년 한국 에크루 매장에 제품을 입점시켰다. 한국 시장에 들어오게 된 계기가 있을까. A. 처음에 브랜드를 할 때는 외국으로 진출할 생각이 전혀 없었다. 하지만 너무 신기하게도 에크루에서 먼저 나를 찾아와줬다. 한국에 보여주고 싶다고. 당시 한국에서는 빈티지 시장이 그렇게 크지 않음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제안이 왔을 때 나는 ‘이게 팔려요?’라는 질문을 먼저 했던 기억이 난다. 어쩌면 위험할 수도 있는 도전적인 제안이 너무나 신기하고 감사했다. 일본에서도 정말 마이너틱한 브랜드인데, 한국에서 먼저 나를 찾아주다니 아직도 내가 한국에서 컬렉션을 전개하고 있는 사실이 놀랍다. Q. 한국에만 있는 익스클루시브 라인이 있을까? A. 올드파크는 다른 브랜드처럼 시즌에 국한되어 컬렉션을 전개하지 않고 있다. 예를 들어 3년 전에 일본에서만 판매했던 옷이라도 리빌드가 가능한 빈티지 제품이 있다면 다시 제작해 한국에서 판매할 수 있고, 한국에는 없지만 일본에는 있는 아이템이 있다. 매장별로 판매 라인업이 다르다고 생각하면 쉽다. 그러나 올해는 좀 새로운 시도를 해볼까 고안해 한국 에크루에서만 단독 판매를 계획 중인 챔피온 스웨트 셔츠를 탄생시켰다.   Q. 전 세계적으로 모든 빈티지 마켓을 가봤나? 한국에는 동묘 시장이 있다. A. 어느 나라를 가더라도 빈티지 아이템을 다루는 골목과 숍에는 꼭 시간 내서 들르는 편이다. 한국에서는 이태원 구제 숍에 가본 적이 있다. Q. 앞으로 이어질 올드 파크의 행보가 궁금하다. A. 지금처럼 내 페이스를 유지해 브랜드를 이어가고 싶다. 더 큰 꿈이 있다면 세계적으로 나아가 내 작품을 보여주고 싶다. 그게 전시든, 컬렉션 전개라든지. 무엇이든! Q. 마지막으로, <아이즈매거진> 독자들에게 한마디. A. 올드파크 잘 부탁드립니다. 많이 사랑해주세요. PHOTOGRAPHER /JIN SUNG OH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1장. HOLA SPAIN -10
월요일은 역시 힘들군요 ㅎㅎ 얼른 집가서 누워야지 ㅎㅎ 오늘하루도 다들 고생하셨어요!! 오늘은 그라나다에서 출발하여 해안가를 따라 바르셀로나로 갈 예정이다. 거리가 먼만큼 자동차에서 하루종일있을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든다. 네비를 찍으니 9시간이 걸린단다. 그래서 중간중간 거치는 도시에서 식사도 하고 관광도 하면서 가기로 한다. 한참을 달리니 눈앞에 바다가 펼쳐진다. 처음 도착한 도시의 이름은 알리칸테. 근처에 핑크호수가 있는걸 미리 알았으면 가봤을텐데 아쉽다. 알리칸테는 스페인의 휴양지로 그렇게 할게 많은 도시는 아니다. 우리는 근처 식당에서 아침을 먹고 해안가를 산책하며 잠을 깨운다. EOS400D, F5.0, 18mm, 1/2000, ISO 800 EOS400D, F5.0, 25mm, 1/4000, ISO 800 구름이 우중충한데 스페인같지가 않다. 아까 산을 넘어올 때 비가오던데 계속 이런 날씨는 아닐까 걱정이다. 밥도 먹고 산책도 했으니 다시 길을 떠난다. 이번 점심은 발렌시아에서 먹기로 한다. EOS400D, F4.0, 18mm, 1/2500, ISO 200 제일먼저 비르헨 광장으로 향한다. 여전히 구름이 껴있다. 빗방울도 조금 씩 떨어지는게 얼른 실내로 들어가야할것 같다. 배가 고픈게 시간을 보니 벌써 점심시간이다. 시장을 가기 위해 주변에 주차를 하고 시장으로 걸어가는길이다. 한 가게 앞에 선인장이 있다. 귀여워서 한장. EOS400D, F4.0, 18mm, 1/100, ISO 200 시장 내부는 매우 크고 가격도 저렴하다. 시장을 왔으니 오렌지를 구입한다. 그리고 스페인 답게 하몽과 쵸리소가 많다. 우리도 하나 구입해본다. EOS400D, F4.0, 18mm, 1/1250, ISO 200 시장을 나오니 구름이 걷히고 있다! 조금만 더 있으면 맑은 하늘을 볼 수 있을것 같은 기분이다. 시장 근처에서 빠에야를 먹었다. 가게 이름은 기억나지 않지만 매우 만족하고 왔다. 스페인에와서 거의 하루에 한끼는 빠에야를 먹는 것 같은데 여태까지 실패한적이 없었다. 스페인은 음식이 다 맛있었어서 살쪄서 가는게 아닌가 걱정이된다.(이미 더 찔데도 없을거같지만) EOS400D, F4.0, 18mm, 1/2000, ISO 200 밥을 먹고 나오니 푸른 하늘이 우릴 반긴다. 해안가로 이동하는 길에 엄청 멋진 건축물이 보인다. 과학 박물관인데 고래의 뼈를 형상화 해서 만들었다고 한다. 스페인 최고의 건축가가 설계한 작품으로 낮에도 멋지지반 밤에는 더 멋질 것 같다. 만약 근처를 지난다면 꼭 가보자. EOOS400D, F4.5, 36mm, 1/1600, ISO 200 EOS400D, F4.0, 27mm, 1/1600, ISO 200 EOS400D, F4.0, 18mm, 1/1600, ISO 200 발렌시아의 해변도 한번 밟아본다. 날이 쌀랑해서인가 사람이 많지는 않았다. 이번 목적지는 타라고나로 바르셀로나 바로 밑에있는 로마유적지 이다. 발렌시아에서 타라고나로 향하는 사이 저멀리 노을이 진다. 그리고 귀여운 손톱달도 고개를 내민다. EOS400D, F5.6, 39mm, 1/200, ISO 800 EOS400D, F5.6, 55mm, 1/20, ISO 800 EOS400D, F5.6, 21mm, 1/15, ISO 800 EOS400D, F5.6, 18mm, 1/30, ISO 800 타라고나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밤이다. 오는 동안은 맑았는데 이곳에는 비가 내렸나보다. 바닥도 젖어있고 사람들도 우산을 들고 다닌다. EOS400D, F5.6, 25mm 1/4, ISO 800 지중해 발코니 근처 공영주차장에 주차를 한뒤 관광을 시작한다. 이미 밤이라 볼게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겉모습도 충분히 아름답다. 지중해 발코니 근처에는 로마 원형경기장이 있다. 비오는 로마유적에서 로망에 갇혀본다. EOS400D, F5.6, 23mm, 1/25, ISO 800 EOS400D, F5.6, 18mm, 1/10, ISO 800 EOS400D, F5.6, 18mm, 1/5, ISO 800 EOS400D, F5.6, 18mm, 1/4, ISO 800 EOS400D, F5.6, 18mm, 1/8, ISO 800 비온 람블라 노바거리는 아름답다.열어있는 음식점은 없지만 여기저기 기념품점이 열어있어 들어가 구경을 해본다. 그렇게 한참이 지나고 다시 바르셀로나로 향한다.
"잘 지내냐?" 검은사막 유저가 전 여친에게 연락한 까닭은?
안녕하세요! 러빙츄입니다. 온라인 MMORPG 게임 중 최고의 그래픽을 자랑하는 펄어비스의 검은사막 온라인이 이번에 카카오게임즈와 다음게임과의 서비스 계약을 종료하며 5월 30일부터 자체 서비스를 시작한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기존의 게임 이용자는 게임 데이터 이관 신청을 통해 자신의 캐릭터 그대로 검은사막을 즐길 수 있는데요. 이로 인한 재밌는 해프닝을 다룬 기사를 발견했답니다. 사람이 뜬금없는 상황에서 용기를 발휘할 때가 종종 있다. 바로 피폐한 삶에 한 줄기 빛과도 같은 '취미' 혹은 '여가'에 목숨 아닌 목숨을 거는 경우다. 펄어비스가 직접 서비스를 준비 중인 온라인 MMORPG 검은사막 계정 이관 작업과 관련하여 과거의 자신을 내던지면서까지 안면몰수한 사연이 등장했다.  http://www.gamechosun.co.kr/webzine/article/view.php?no=155489&bid=17&from=articlelist 으악 ㅠ.ㅠ 전 여친의 명의로 만든 아이디로 검은사막을 즐겼었던 남자의 카톡 이미지인데요. 아무리 게임 아이디가 중요하다지만, 정말 용기가 대단하지 않은가 싶습니다. 혹시 검은사막 이관 신청 후 계속 즐기고 싶은데 본인의 명의가 아니라서 부탁할 용기가 나지 않는 분들은 이 기사를 참고해서 용기를 얻으시면 좋을 것 같아요 ^^; 이미 해본적 있으신 분들중 본인 명의이시거나 처음 접해보시는 신규 분들께서는 고민할 필요없이 바로 게임을 시작하여 이관 신청을 해주셔야합니다. 바로 이관 신청 보상 때문인데요! 먼저 사전 준비 세트입니다. 6월 30일 23시 59분까지 이전 신청을 완료하면 위 이미지와 같은 보상을 받을 수 있어요. 빠른 성장을 도와줄 4세대 슈다드의 전령 펫, 530% 경험치 증가 주문서 53개, 7세대 준마부터 강화를 지원해줄 발크스의 조언 꾸러미와 크론석 530개까지! 사실 검은사막 온라인을 해보지 않은 분들이라면 이 보상들이 어느 정도인지 감이 안오실거에요. 일단 4세대 슈다드의 전령. 사냥 시 몬스터가 드랍하는 아이템을 주워주고, 각종 효과를 가지고 있는 펫이랍니다. 참고로 검은사막 온라인의 펫은 1티어부터 시작하여 4티어까지 티어를 상승시킬 수 있는데, 4티어 펫을 만들려면 펫이 꽤 필요하니 정말 좋은 보상이라고 생각해요. 경험치 증가 주문서는 말 안해도 좋다는걸 알 수 있죠? 무려 530%... 빠른 레벨업이 가능합니다. 7세대 준마! 검은사막 온라인에는 '말'이라는 탑승물이 존재하는데요. 광활한 오픈필드 형식의 MMORPG게임이기 때문에 말이 있어야 어디든지 편하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말은 1세대부터 8세대, 그리고 8세대를 넘어 환상마가 존재합니다. 환상마를 만들기 위해서는 준마를 훈련하고 강화시켜야해요. 7세대 준마에서 바로 환상마를 만들 수는 없지만, 이 말을 받으면 어디든지 빠르게 다닐 수 있어 초보 유저분들께는 필수입니다. 이게 바로 환상마 중 한 종류인 아두아나트입니다... 멋있죠? 이 말을 타면 날아다니는 것도 가능해요! 저도 정말 갖고 싶은 말입니다 ㅠㅠㅠㅠ 이 둘은 강화를 위한 아이템입니다! 검은사막을 시작하시면 왜 필요한지 알게 되실거에요 ㅎㅎ 자 여기까지 사전 준비 세트도 중요하지만 진짜 여러분이 지금 바로 검은사막을 시작해야 하는 이유는 지금부터 소개해드리겠습니다. 5월 30일, 펄어비스 자체 서비스 시작 이후 6월 30일까지 위와 같은 보상을 받을 수 있는데요. 이벤트 기간 내 7일간 매일 고등급 보스 장비 풀세트와 카포티아 액세서리 풀세트를 지급합니다. 검은사막 온라인에는 1강부터 15강까지의 강화 등급 다음으로 '장, 광, 고, 유, 동'이라는 등급이 존재하는데요. 15강과 장 등급을 넘어 광 등급부터는 강화에 실패하면 장비 등급이 하락하며 내구도가 감소하기 때문에 고 등급을 만드는게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보스 장비이다보니 가격도 비싸요. 근데 5월 30일부터 접속하시면 저 장비들을 매일 공짜로 주는겁니다. 카포티아 액세서리는 레벨 61을 달성하게 되면 지급되는 액세서리인만큼 좋은 아이템인데 접속만 하면 그냥 주는거에요. 거기다 총 20만원 상당의 펄 상품 출석보상을 매일 지급한다니... 놓치고 나중에 응? 검은사막? 이런 게임이 있었네? 한번 해볼까?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ㅠ_ㅠ 모든 분들이 받았으면 좋겠어요... 게임 할 시간 없다구요? 받아놓기라도 하세요!! 어떤 게임이길래 자꾸 아이템이라도 받아놓으라는거야? 라고 하신다면... 스크린샷 몇 장으로 대신 대답하겠습니다 ㅎㅎ 스크린샷 출처 - http://bbs.black.game.daum.net/gaia/do/black/media/read?articleId=54884&pageIndex=2&objCate1=32&bbsId=BT002&forceTalkro=T 스크린샷 출처 - http://bbs.black.game.daum.net/gaia/do/black/media/read?articleId=54832&pageIndex=4&objCate1=32&bbsId=BT002&forceTalkro=T 스크린샷 출처 - http://bbs.black.game.daum.net/gaia/do/black/media/read?articleId=54811&pageIndex=4&objCate1=32&bbsId=BT002&forceTalkro=T (스크린샷 출처 들어가시면 금손분들이 올리신 더욱 예쁘고 많은 스크린샷 확인이 가능해요!) 온라인 MMORPG 게임 중 최고의 그래픽을 자랑하는 게임일만 하죠...? 금손분들이 올려주시니 새삼 더 놀라운 것 같습니다. 거의 콘솔 게임 느낌이네요. 그래픽만 좋은게 아니라 사냥을 비롯해 채집, 요리, 가공, 무역, 낚시, 항해 등 다양한 콘텐츠가 있습니다. 그러니 한번쯤 꼭 해보시면 좋겠어요 ㅎㅎ :-) 이관으로 인해 발생한 해프닝으로 시작하여 검은사막 온라인 이관 보상까지 알아보았는데요. 그래픽도 그래픽이지만 검은사막이 운영되며 발생했던 크고 작은 사건들 속에서 펄어비스가 보여준 대처들과 끊임없는 개발과 개선을 보며 이만한 게임이 없고, 이만한 게임 회사가 없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다른 분들은 어떨지 몰라도 제 개인적으로는 그랬습니다 ㅎㅎ!) 온라인 게임 중 가장 애정하는 게임인 만큼 앞으로도 잘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동안 기회만 노리고 있던 신규 유저분들이나 복귀 유저분들 모두에게 최적의 진입 시기이니, 놓치지 말고 꼭 시작하시길 바라며 이관 신청 페이지 링크 남기고 다음 소개글로 찾아뵐게요 :) https://www.kr.playblackdesert.com/Intro/Event/NewAdventure?utm_source=NAVER&utm_medium=Naver_BrandSearch_PC_button&utm_campaign=Transfer&utm_content=kr
"이 게시물이 왜 뜨지?"…"페이스북 뉴스피드 랭킹 작동원리 공개
CBS노컷뉴스 김수영 기자 페이스북 "뉴스피드 랭킹 작동원리 전체 이용자에게 공개…글로벌 SNS플랫폼으로서는 처음"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페이스북은 이용자에게 뉴스피드에 보이는 게시물이 자신에게 보이는 이유를 확인하고, 이를 쉽게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이 게시물이 표시되는 이유는(Why Am I Seeing This Post?)'기능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해당 기능은 기존 페이스북 광고에 적용됐던 기능을 일반 게시물까지 확장한 것이다. 페이스북은 지난 2014년 뉴스피드에 광고를 노출하는 것과 관련해 '이 광고가 표시되는 이유는' 기능을 통해 이용자들에게 광고가 표시되는 이유를 설명하고 원하지 않을 경우 이를 조절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을 선보였다. 이와 관련해 페이스북은 "사실상 뉴스피드 랭킹의 작동 원리를 전체 이용자에게 직접 공개하는 것"이라며 "글로벌 소셜미디어 플랫폼으로서는 처음 이루어지는 시도"라고 자평했다. 이용자는 자신이 뉴스피드에서 접하는 다양한 게시물이 왜 자신에게 보이는지에 대한 이유를 알 수 있고, 원하는 방식으로 게시물이 노출되도록 관리할 수 있다. 이용자가 '먼저 보기', '팔로우 취소' 등의 옵션을 이용하면 자신이 보고 싶거나 보고 싶지 않은 콘텐츠를 세부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해당 기능은 올해 3월, 미국에서 시범 적용한 이후 오늘부터 한국을 포함한 다양한 국가로 확대 출시된다. 페이스북 뉴스피드 랭킹 담당 람야 세두라만(Ramya Sethuraman) 프로덕트 매니저는 "기능 도입에 앞서 진행한 자체 조사를 통해 이용자의 입장에서 어떤 정보에 주목하는 것이 중요한지 더욱 면밀히 판단할 수 있었다"며 "이번 기능은 이용자에게 더욱 풍부한 맥락과 통제권을 부여하기 위한 페이스북의 투자와 노력의 일환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피드백에 귀기울이며 기능을 개선해 나갈 예정" 이라고 밝혔다.
간단한 윈도우10 부팅 USB 만들기, 만드는게 어렵다? 아니! 쉽다!
-출처 : http://ccf1007overmen.tistory.com/1369 안녕하세요~ 모든 IT, Technology 및 일상정보를 공유하는 K.Min's 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정보는 윈도우10 부팅 USB 만드는 것에 관한 정보가 되겠습니다. 윈도우10 USB 부팅 만드는 방법자체가 윈도우7 USB 만드는 것보다 훨씬 간단해졌으니 그대로만 따라와주시면 됩니다. 준비물은 자기가 쓰고 있는 컴퓨터나 노트북에 8GB짜리 이상 USB 메모리 하나면 됩니다. 편의점가도 16GB짜리를 1만3천원쯤에 판매되고 있으니 하나 구입하시면 되겠습니다. https://www.microsoft.com/ko-kr/software-download/windows10/ 윈도우 10 USB 부팅디스크를 만들기전에 먼저 위에 링크를 타시면 이런 화면이 뜨실겁니다. 화면에 " 지금 도구 다운로드 " 클릭하셔서 다운받으신다음에 " MediaCreationTool " 이라는 아이콘이 다운로드폴더에 생기실텐데 그것을 클릭해주세요. 클릭하신뒤에 USB를 컴퓨터에 꽂으신 뒤에 다른 PC용 설치 미디어 만들기를 클릭하신뒤에 다음버튼을 눌러주세요. 그 다음화면으로 넘어가시면 언어,에디션,아키텍쳐가 나오실텐데 자기컴퓨터가 RAM이 4GB 이하이시면 아키텍쳐를 32비트로 하셔도 되지만 보통 윈도우 10으로 업글하시는분들은 8GB 이상이실테니 무조건 64비트로 설치하시면 되겠습니다. 언어는 무조건 한국어 그리고 에디션은 아무거나 고르시면 됩니다. 여기서 주의할점은 RAM 용량이 4GB 초과이신분들은 무조건 64비트로 가셔야됩니다. 그 이유는 32비트 OS는 RAM을 4GB 이상을 못 읽습니다. 그래서 RAM이 4GB 이상이신분들은 무조건 64비트로 설치하시면 되겠습니다~. 다음 화면으로 가시면 USB 플래시 드라이브로 클릭하셔서 설치를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물론 공CD로 구우실분들은 ISO 파일로 하시면 되겠습니다. 설치가 시작되면 저렇게 진행률이 뜨면서 다운로드 되기 시작합니다. 정말 쉽죠? 그전에 윈도우 10 USB 만들 때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윈도우 10 USB 만들때 안에 있는 USB 파일들은 옮기셔야 됩니다. 이유는 윈도우10을 설치하기 시작하면 그 안에 있던 파일들은 일단 다 삭제한뒤에 윈도우 10 USB 파일이 다운되기 때문에 중요한 파일이  있다면 다 옮기신뒤에 다운받으셔야됩니다. 이 주의점은 지키시면 윈도우10 USB 부팅디스크 만들기가 끝난것입니다. 정말 쉽죠? 다음에는 좀 더 좋은 정보를 가지고 돌아오겠습니다. 이상 K.Min's의 윈도우10 정보였습니다. 설치방법도 올리고 싶었지만 이 부분은 나중에 따로 바이오스 사진까지 찍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실..귀찮ㅇ..읍읍!) 좀 더 많고 빠르게 제 IT정보 및 견적 소식을 듣고싶으시다면 제 페이스북 페이지에 좋아요와 팔로워를 해주세요~ https://www.facebook.com/ccf1007overmen/
해외 인기 동물만화 '픽시와 브루투스'모음 #02
아기 고양이 픽시와 은퇴한 군용견 부르투스의 이야기! 이 둘의 첫 만남에 대한 에피소드 네 가지를 가져와보았습니다. 재밌게 보세요! ㅣ 첫 만남 편 보통 은퇴한 군견은 일반 가정집에 분양되어 편안한 여생을 보낸다. 그리고 은퇴한 브루투스가 픽시네 가족으로 합류하는데... 픽시: 안녕? 내 이름은 픽시. 네 이름은 뭐야? 브루투스: 브루투스다. 픽시: 호오~ 이름 완죤 귀욥다. 우리 친구할래? ㅣ 픽시 선배님의 조언! 편 부르투스가 새 가족으로 합류하자 집을 소개시켜주는 픽시. 픽시: 이건 내 침대야. 넌 아직 침대 없지? 그때까진 여기서 함께 자도 돼. 브루투스: 고맙다... 픽시: 여기는 집안에서 가장 위험한 곳이야... 픽시: 떨어지면 죽을 수도 있다고! 브루투스: 명심하도록 하지. 픽시: 쟤 이름은 란달이라고 해. 우리 집 뒷마당에 종종 나타나는데 굉장히 무서운 애야. 한번은 내가 같이 놀자고 했더니 글쎄 "저리 꺼지지 않으면 확 깨물어버린다!"라고 하면서 화를 내더라니까? 이봐. 브루투스. 내 말 듣고 있어? 쟤한테 가까이 가면 너도 크게 다칠지도 모른다구! 브루투스: 충고 고맙다, 픽시. 그러니까 저 무서운 녀석이 내 얼.룩.무.늬. 꼬리를 아작아작 씹어서 갈아버리지 않게 조심하라는 말이지... 픽시: 바로 그거야! 란달은 굉장히 무서운 녀석이라구! 응? 근데 브루투스. 네 꼬리는 얼룩무늬가 아닌걸? ㅣ 호신술 강의! 편 브루투스: 음. 픽시. 잠깐 할 말이 있다. 브루투스: 픽시. 내가 없을 경우를 대비해서 너 스스로 보호하는 법을 알려주겠다. 만약 불량배를 만난다면 어떻게 할거지. 픽시: 안녕? 난 픽시. 나랑 친구할래? 브루투스: 뭐...? 아니야. 상대방의 목덜미를 노리고 순식간에 달려들어야지. 픽시: 이렇게? 브루투스: 아니... 내 말은... 이빨로 상대방의 목을 물어뜯으라는 뜻이다... 픽시: 그럼 얘가 다치지 않을까? 브루투스: (한숨) 그게 내 말의 요점이다. 픽시: (의심의심) 이봐 브루투스. 친구를 그렇게 대하면 되겠어? 할 말을 잃은 브루투스. ㅣ 우리 코스프레 할래? 편 픽시: 저기저기. 브루투스! 우리 같이 코스프레할래? 브루투스: 코스프레? 픽시: 응. 꽃과 꿀벌로 변장하는 건 어때? 내가 꿀벌할께! 브루투스: 오... 음. 혹시 다른 것도 있니. 픽시: 물론이지! 공주와 개구리 왕자도 좋을 것 같아! 브루투스: 음... 또 다른 건? 픽시: 베트맨과 로빈은 어때? 브루투스: 나쁘지않군. 그걸로 하지. 픽시: 호오? 브루투스! 넌 화려한 색이 잘 어울리는구나! 재미를 위해 의역을 한 부분도 있습니다. 더 많은 만화를 보고 싶거나 직역으로 보고 싶은 분이 있다면 아래 작가의 인스타그램에서 살펴보세요! 출처: 인스타그램 @pet_foolery '픽시와 브루투스'모음 #01편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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