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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유럽 이적설 나오고 있는 모든 한국선수들
권창훈 독일 이적 추진중 프랑스 언론에 따르면 이미 계약했고 2년 계약이라고까지 뜸 가장 유력한 행선지가 볼프스부르크, 프랑크푸르트, 프라이부르크 조현우 조광래 사장이 슈투트가르트랑 협의봤다는데 슈투트가 강등되면서 무산됐다고 함 추가로 다른 팀들 알아보고 있다고 함 올해 지나면 계약 만료라 대구도 이적료 받으려면 이번에 보내야함 마인츠 얘기도 나왔는데 조광래 사장이 제의 없었다고.. 여튼 적극적으로 알아보고 있는 상황은 맞는듯 구자철 FA로 풀리면서 팀 알아보는중 이강인 겁나 많은 팀들이 침흘리는중 이강인은 임대로든 뭐든 뛸 수 있는 팀으로 나가려 하는데 발렌시아가 만류 중이라고 함 이강인 이적설 나온 곳은 겁나 여러곳임 레반테, 셀타비고, 가장 최근엔 아약스까지.. 어디든 많이 뛸 수 있는 팀이 장땡임 이건 그냥 커뮤니티에서 퍼져나온건데 U20 대표팀 선수중 3명 정도가 유럽 이적을 준비하고 있다고 함 꼽히고 있는 선수들은 엄원상 전세진 오세훈 근데 이건 좀 아닌거 같기도 ㅋㅋㅋㅋ 추가로 권창훈이 나갈 예정인 디종의 경우 권창훈 이펙트로 한국 선수에 대한 관심이 급등했다고 함. 그래서 한국 선수를 또 영입하고 싶어한다는데 여기에 이승우가 예상으로 오르고 있다고... 그도 그럴것이 이승우가 베로나 가기전에 경합 붙었던 팀들 중 디종이 있었음 감독바뀌고 선발로 못나오는 모습이라 이승우도 베로나떴으면 싶기도... 개인적으로 모든 선수들이 적어도 리그 30경기정도는 나올 수 있는 팀들로 이적했으면 좋겠네요.
조약돌에 생명을, Akie Nakata
바닷가에 뒹구는 예쁜 돌들 집어온 기억, 다들 한번쯤은 있으실 거예요. 돌을 집어다가 어항이나 화분에 깔아두기도 하고, 여행 다녀온 기념으로 간직하기도 하고 또는 돌에 글씨를 써서 선물하기도 하고. Akie Nakata씨에게는 돌들이 그저 돌로 보이지 않았대요. 왠지 쟤네 동물처럼 생겼다 싶은 생각이 들었던거죠. 보통은 '얘 봐라 곰같지 않아? ㅋㅋㅋㅋㅋ' 하고 말았을텐데 그녀는 더욱 그 동물처럼 보이게 만들기로 했어요. 자신이 그 돌에서 무엇을 캐치했는지를 모두가 알 수 있도록 :) 차근차근 색을 넣고, 마지막 눈을 그릴 때 비로소 그 동물이 생명을 갖는다고 생각을 했대요. 어때요, 진짜 당장이라도 살아 움직일 것 같지 않아요? 그녀가 찾아낸 생명들을 함께 감상해 보시죠. 당장이라도 또아리를 풀 것만 같아 아니 이게 돌이라니 이제는 돌이라고 무시하지 말아요. 안도현의 시가 떠오르는 시점이로군요. 연탄재 함부로 발로 차지 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 또는 김춘수의 꽃도 떠오르지 않나요?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꽃이 되었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준 것처럼 나의 이 빛깔과 향기에 알맞는 누가 나의 이름을 불러 다오. 그에게로 가서 나도 그의꽃이 되고 싶다. 우리들은 모두 무엇이 되고 싶다. Akie Nakata씨는 이 작업을 계속해서 진행하고 있답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Akie Nakata씨의 페이스북 페이지를 방문해 보세요.
최정상에서 인성 드러난 손흥민
최근 연일 개쩌는 활약을 하고 있는 손흥민 입니다 아쉬운 올림픽 이 후 토트넘에서 한풀이하듯 잉글랜드를 씹어먹고 있는데요. 보통 선수들은 이렇게 최정상을 달리고 있을때 조심해야 합니다. 그게 부상이 될 수도 있고 구설수가 될 수도 있죠. 아무래도 유명해진만큼 이를 시기하고 질투하는 주변인들이 많아지는건 어쩔 수 없는 일이니까 말입니다. 하지만 손흥민은 오히려 그 반대의 상황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지난 맨시티전 이 후 손흥민 선수의 팬서비스에 대한 글이 올라왔습니다. 경기가 끝난 후 먼 한국땅에서 손흥민을 보러온 팬들에게 손흥민 선수가 직접 사인도 해주고 사진도 찍어주는 등 팬서비스다운 팬서비스를 해줬다는 것입니다. 모든 프로 선수들에게 이런 팬서비스는 당연한 일이지만 이를 실천으로 옮기는 사람들은 많지 않습니다. 더군다나 자신이 한창 잘나갈때 겸손함을 잃고 겉멋만 들어가는 선수들이 부지기수 입니다. 하지만 손흥민 선수는 이미 이전부터 멀리서부터 응원 온 우리나라 팬들에게 깍듯하게 팬서비스를 했다고 합니다. 사실 그러고보면 인터넷에서 손흥민 선수의 팬서비스에 대해 악평을 봤던게 없었던거 같습니다. 이렇게 잘해주니 썰이 나올게 없었던 모양입니다. 중국전에서 물통을 걷어차는 등 축구팬들의 눈쌀을 찌푸르게 했던 행동들로 손흥민 선수는 얼마전 슈틸리케 감독에게 쓴소리를 들었습니다. "불손한 태도를 고쳐야 한다!" 이렇게 말이죠. 이에 손흥민 역시 빠르게 피드백을 했습니다. "감독님 말이 맞다. 내가 잘못한 것이다" 자신의 잘못을 빠르게 인정하는 모습 정말 보기 좋습니다. 여기서 인성까지 100퍼 갖춰지면 ㅎ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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