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ochi8907
1,000+ Views

거 참 좁다니까



같이 좀 씁시다 거 참
아따 쫍은데 들어와야쓰겄소?
니꺼 내꺼가 어디있소!!!



3 Comments
Suggested
Recent
그래도 같이 사이좋게 잠드니까 이쁘네요😍😍😍 싸우지 않고!
왜?! 굳이!? 그렇게!? 거기에~😁😁😁
꼭 서로 자리 뺏을라다가 같이 잠들어요 ㅋㅋㅋㅋㅋ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조금은 긴 이야기 가 될수도 있습니다... 지겨울수도 있어요~^^ 그냥.. 일상활중에 제가 마음 따뜻한 일이 있어서.. 알려드리고 싶어서... 끄적끄적 해봐요~~~^^ 오늘 낮 두시쯤인가... 똥골~~똥골~~하게 생긴 그... 뭐냐.. 타이어 광고에 나왔던... 어 그래...!!!! 미쉐린!! 딱 미쉐린을 꼭 빼닮은 아이가 헥헥거리며 뛰어오더니 고양이 먹이를 사서 주머니에서 꼬깃꼬깃한 천원짜리 한장을 주고는 막~ 뛰어가길래 어리둥절 해서 뭐지?? 하고 있는데 한 20분쯤 지났으려나... 다시와서는 "원래는 과자 사먹을라 했는데요~ 길에 고양이가 있었는데 도망갈까봐서 밥 사서 막 뛰어갔는데 쳐다보고 있어서 밥 주고 왔어요~" 이러면서 씨익웃는데... 어찌나 귀엽던지... 물어보니깐 초등학교 4학년이라고 하더라구요~ 지 과자 사먹을 돈으로 길냥이들 챙기는 모습에 참 잘컸다~ 저대로만 자라라~ 하는 맘 이었어요..^^ 또 어제는 마감조여서 밤11시까지 마트에서 일을하고 있는데 밤10시가 넘은 시간에 눈이 가늘게 째지고 날카롭고 신경질적인 인상을 가진 여자가 들어와서 빠르게 뭔가를 고르고 빠르게 다가와서 "계산해주세요" 하길래 봤더니 고양이 캔 몇개와 종이 접시.. 좀 의아했죠... 알고봤더니 길냥이들 수시로 챙기시던 분이더라구요.. 저도 모르게 "우와~ 좋은일 하시네요~ 감사해요~" 라며 존경의 눈빛을 보냈었죠..ㅋㅋㅋ 외모로 봤을땐 전혀 그런거랑 거리가 멀어보였었는데... 역시... 사람은 겉만 봐선 모른다는걸 다시금 깨닫게되서 잠시나마 겉모습으로 그 사람을 판단했던 제가 부끄러웠어요.. 길냥이들 보면 항상 맘이 쓰였었는데.. 용돈 털어서 길냥이 챙기는 아이나.. 굶진 않을까 수시로 길냥이들 챙기는 마음 씀씀이에 마음 따뜻해져서 행복했던 어제 오늘이었던거 같아요.. 그냥.... 그랬다구요~ 히~~^^;;
영하 50℃의 강추위에 고양이의 팔다리가 잘려나갔다
러시아 시베리아 지구는 겨울이 되면 영하 50도까지 내려가며 극도로 추워집니다. 사람들은 시베리아의 겨울을 반복적으로 겪으며 추위를 대비할 수 있지만, 갑작스러운 겨울을 겪는 동물은 어떻게 될까요? 지난 1월, 시베리아의 강추위에 노출된 고양이 리지크는 동상에 걸려 4개의 발을 모두 잃었습니다. 동상으로 인해 이미 괴저가 진행되고 있었고, 리지크의 수술을 담당한 외과의사 고르코프 씨는 발을 절단하는 것 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었죠. 하지만 외과의사는 사지가 모두 잘린 리지크를 돕기 위해 인공다리를 달아주는 수술을 진행했습니다. 컴퓨터 단층 촬영을 하여 리지크에게 맞는 다리 모양을 분석하고 3D모델링을 통해 완벽한 의족을 만든 후, 리지크의 절단된 다리와 결합했습니다. 그리고 수개월이 지난 지금, 리지크는 네 다리로 신나게 뛰어다니고 있습니다. 리지크는4개의 인공 다리를 가진 세계 최초의 고양이입니다. 그의 다리는 티타늄으로 만들어져 뼈와 붙어있으며, 피부와 뼈에 연결된 부분은 탄성섬유로 이루어져 있어 리지크의 살과 조직이 그 위로 자연스럽게 자라 서로 붙어있습니다. 리지크는 티타늄 다리를 불편해하거나 낯설어하는 모습 없이 자연스럽게 보행했고 이곳저곳 뛰기 시작하며 지켜보는 의료진을 흡족하게 만들었습니다. 수술을 집도한 외과 의사 고르코프 씨는 리지크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하며, 몸이 불편한 다른 동물들을 돕기 위해 기꺼이 또 나서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티타늄 다리만큼 튼튼하고 오래오래 건강하기 바라!
길냥이는 길냥인데...
길냥이가 아님 얘 안나가요. 알박기 ㅋㅋㅋ 미미언니 엄청 따라다니는 껌딱지 얘네 엄마는 요 꼬맹이 독립시키고 배불러서 다니더니 어제보니 새끼 낳았더라구요. 우리 창고에 낳은거 같은데 거긴 예민할테니까 안들어가고 계속 밥은 챙겨 주고있어요. 사실 요꼬맹이도 그 창고에서 자랐거든요. 총3마리였는데 다 무지개다리 건너고 이아이만 남았어요. 더어릴때는 얘네 엄마 교육방침이 밥만얻어먹고 사람 손에 잡히지 마라 인가봐요. 얘네 엄마도 어릴때부터 내가 준 밥 먹고 큰건데 고놈시키는 곁을 안주네요 ㅠㅠ 얘도 어릴땐 한번 만지기가 하늘에 별따기였는데 이젠 밀어내도 몸에 척척 달라붙네요. 강아지처럼 따라다니고 털끝만 건드려도 고롱고롱고롱 그나저나 저는 아무래도 고양이댁 대대손손 거둬먹여주는 팔자인가봅니다. 덧, 맨처음에 길냥이들 밥챙겨줄때 아빠랑 불화가 생길정도였어요. (미미는 그래도 예뻐하시면서 길고양이는 싫어하심) 왜 힘들게 번돈으로 도둑고양이 밥을 챙겨주냐.. 쟤네 병 옮겨.. 아주 시끄러워죽겠다.. 등등 아빠랑 맨날 싸움의 연속.. 그리고 단식투쟁(물론 아빠몰래 뭐 먹음ㅋㅋㅋ) 그런데 아빠가 캣맘에 대한 다큐를 보시고 마음이 바뀌는 계기가 된거같아요. 너가 캣맘이냐?? 도둑고양이라고 그러면 안된다며?? 그뒤로 고양이들이 우르르와서 밥먹고 있어도 안혼내키고, 왜 그 까만놈은 안보이냐 이러시면서 챙기기 시작ㅋㅋ 지금은 고양이들이랑 한상에서 밥도 드실정도에요. 고양이 안아들고 쓰담쓰담~ 참 다행이죠~ 많은 사람들이 고양이를 사랑하는 날이 오면 참 좋겠습니다.
설날 기차여행 “만.또.아.리 네”
만또아리 모두 데려가지 못하고,, 쌈녀와 냥아치만 데리고 시골을 다녀왔어요~ 사실 또동이와 아리의 존재를 부모님이 모르셔서 만듀와아옹이만 ㅜㅜ 겁보아옹이는 나름 남냥이의 늠름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구요~ 아옹: 별거아니야~발바닥에 땀만날뿐이지~촤~ 아옹:세상 참 넓고좋눼~~ 건방진 팔한짝 걸치기까지하며 기차여행의 묘미를 느끼며 시골행 열차를 타고 왔어요~ 우리쌈녀 만듀는,,, 너무 겁먹은 나머지,,,멘붕상태였어요~ㅋ 만듀:진짜이건아니쥐~~심장이 발랑발랑하자나 만듀: 온니~ 여기가 대체 오디야!? 만듀: 나 집에가문 안되깡!? 시골집 도착후~~ 적응력 하나는 최고인 아옹이예요 ㅋㅋ 아옹: 여기좋네~~잠이올거같애~~ 결국 진짜 자는 아옹이!! 만듀동생은 구석을 찾아~ 숨어있기 바쁜데~~~ 집에올때까지 숨숨야옹이 만듀에게 발찌검이나 해대는 냥아치오빠 아옹이죠!!! 아옹: 이해가안돼!!!! 참나~~ 편백나무베개까지 베고자는 여유아옹!! 또동이횽아랑 아리누나는 어찌있는지 궁금치도 않은 세상편한 아옹이!! https://vimeo.com/256283720 집지킴이 또동이와 아리는 이랬어요!! 집사누나를 찾았던건지... 저리 울고불고~~했던 또동이!!!! 하지만,, 아리에게 한대맞고~ 부리나케 도망가는 또동이 모습이 참...ㅋㅋ 만듀와 아옹이도 집 도착하자마자~이러네요~^^^ 컴백만듀!!! 바로 여왕행세중인 망망국여왕님!! 만듀야~ 너 겁보라는거 이제 모르는사람 없거든!? 하지만 우리의 착한남 또동이는 무지 섭했대요!!!! 또동: 아 ~~됐쪄~ 나 이제 누나랑 안노꺼야!! 또동: 어뜨케 날 두고갈수가있냥~ 정말 삐진듯한 또동이예요~ 제가 집에오면 튀어나오던 또동이는 저기에서 쳐다도 안보고 있어서.. 쓰담쓰담했더니~ 저표정이네요~ㅜㅜ 아리: 집사온니~ 내생각 안났어??? 났지났지~~근데 또동이랑 우리 아리의 존재를 알릴수가 없었어~~ㅜㅜ 아리: 복수하고 말테다~~~앙앙~ 질척거림이 계속되고있는 아리예요~ 집사온니가 필요한 존재란걸 뼈저리게 느꼈나봐요~ 이제서야,, 맘편해진 만듀는 조러고~~있어요 ㅎ 만듀: 집이최고!나는 여왕님~~ 또동이와 아리에게 너무너무 미안해진 설연휴였어요~ 다행히 잘 있어준 또동이와 아리에게 고마움과 장시간 이동하느라 힘들었을 만듀와 아옹이에게도 고마움을 느낄수있었던 연휴였네요~^^ 빙글러님 모두 늦은 인사드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한해 건강하고 즐거운일 가득가득한 한해되세요~ 2018/02/18
해외에서 유행중인 '내 고양이 아닌데' 시리즈
by 꼬리스토리 어느 날 자취방에 놀러 온 친구가 고양이 한 마리를 쓰다듬으며 말했습니다. "야. 너네집 고양이 예쁘다." 그러자 자취방에 사는 친구가 대답했습니다. "나도 지금 처음 보는데." ㅋ...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만 웃겼나요. 해외에서 유행중인 내 고양이 아닌데 시리즈를 소개합니다! 1. 물 마시다가 집사 새벽 5시 반에 물 마시러 부엌에 왔는데 귀여운 녀석이 싱크대에 들어와 있네. 아, 내 고양이 아니야. 2. 환기시키다가 집사 요리하다가 연기 빼려고 문 열었더니 이 귀여운 녀석이 날 빤히 쳐다보고 있더라. 내 고양이 아님. 3. 이상한 자세의 고양이 어느덧 2달 째, 아침마다 우리 집 앞에 고양이 한 마리가 저렇게 앉아 있다. 내 고양이 아님. 추신. 내 개 아님. 4. 퇴근하다 집사 퇴근하고 집에 왔는데 날 맞이해준 녀석. 역시 너 밖에 없다... 근데 내 고양이 아님. 5. 좋아 자연스러웠어! 우리 집을 너무 태연하게 돌아다니고 있길래. 원래 고양이 키웠었는데 내가 기억을 잃은건가 생각 중이야. 6. 새벽 인증 으...안녕 얘들아. 지금 새벽2시 45분이거든. 고양이가 하도 울어대서 자다가 깼어. 근데 내 고양이 아니야. 7. 너가 왜 화를 내? 집에 와서 불을 켰는데 고양이가 나한테 하악질 함. 내 고양이 아니야. 내 집인데 왜 네가 화내냐. 8. 그게 중요한 게 아니야 난간에서 저러고 날 쳐다보고 있더라고. 뭐 다들 예상했다시피 내 고양이 아니야. 근데 나 7층 살아. 9. 낮잠이 최고! 긴 말 안 한다. 내 고양이 아니야. 10. 혼내야겠군! 지금 부엌에 페인트 칠을 새로 했거든. 거실에 나와보니 소파에 우리 집 고양이가 발자국을 여기저기 찍어놨어. 어휴 사고 좀 그만 쳤으면. 근데 생각해보니 나 고양이 안 키워.
뚠뚜니의 날렵함 “만.또.아.리 네”
미처 그땐 몰랐네~~~~ 우리 뚠뚜니가 무지 날렵했다는것을요~ 뚠뚜니를위해 창가에 달아준 바구니!! 그땐 캣폴이 뭔지도~몰라던~ 무지했던 집사였죠~^^ 생각해보니.. 뚠뚜니 호강도 못시켜주고~ 박스모아모아 잘라서 스크래처도 허접하게 만들어줬었네요~ㅋ 남냥스러움의 끝판왕 뚠뚜니!!! 저렇게 빙구스러움도 보여줬던 뚬뚜미~ 멋나게 흰털뿜뿜하며... 고고한척 거리를 활보하고 다녔네요~^^ 까불까불 만듀에게 핵주먹 마구마구 날려주기도~ㅋ 이리보고 저리봐도 이쁜 내새퀴^^ 우리애기 탄이랑 좀 어울려 놀아주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짧은 묘연으로 잠시 곁에왔다 떠난 ♥ 애기탄이 ♥ 뚠뚜니와 탄이의 자리를 탄탄히 매꿔주는 이 두늠!!!!! 매일 저리 허당미 넘치게 허우적 싸움만 합니다 ㅋ 특히 요놈은!!!!!! 집사가 정직하게 살라고 가르치건만... 줄줄새는 바가지냥 아옹이는 하다하다 간식을 훔쳐서 뜯어먹으려 시도 하네요~ㅋ 뚠뚜니만큼 성격이 ㅎㅎ 이상야릇한냥이 아리까지!!!!!! 참 신기한건... 집사도 못알아보고!!! 집사손등을 만신창이 만들어주는 아리가 사랑스럽다는게 참 아이러니해요~~ㅋ 매일밤 곁에서 잠을자는 유일한냥이 아리죠!!! 젤 큰횽노릇 하기를 바랬지만,, 제일 허약!허당!허접! 모든걸 담당하고있네요~ 어디나가지도 뭘하지도 않았는데~ 또동이는 감기가 걸렸는지,, 코 헐어서~ㅠㅠ 집사가 문제인거죠~ 또동님 건강관리도 제대로 못해주는 진정 모지리 집사입니다!! 병원 단골손님 “또동이” 점점 뚠뚜니를 닮아가는 만듀예요~ 뚜니오빠에게 사랑고백을 그리도 했던 자존심이라곤 없는 만듀는 ,,, 요즘 만듀는 아옹이와 또동이에게도 까이고 다녀요~^^ 이러고 또동이오빠 옆에서~~^^ 앞발로 아옹이에게!!! 터치터치를해도 감흥이 전~~~~~~혀 없는 아옹이죠!!!! 불쌍시런~나의 이쁜 만듀!!!!!! 집사가 더 이뻐해주께!!!! 오빠들은 놔주자!!ㅋㅋㅋㅋㅋ 저의 사랑둥이들이예요~~^^ 일이 힘들어 지쳐 집에 도착해도 반겨주는 요늠들이 참 이쁘네요~^^ 그래서, 열심히 돈을 벌어보고자 의지가 생기나봐요~~ 집사님들이라면,, 저와 같은 맘이시리라 생각해요~ 냥이는 사랑!! 동물을 사랑하면 마음도 온화해짐을 느끼며 살아요~^^ 앞으로 더더더 착한사람!!착한 만또아리집사가 되보려합니다! 2018/02/22
19
3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