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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박업소의 진실,, 가자마자 소름이 돋더라 ..

어떤 고등학생 남자학생 3명과 여학생3명이 합숙을 하고 있었어, 여기서 어떤 사람들은 새벽에 보면 귀신이 나온다는 썰이 돌았어서 사실인지 궁금해서 가봤어 남학생을 A B C라고 칭하고 여학생을 D E F라고 하면 A가 자고 있는 애들을 깨웠어 그때 시간은 1시가 훌쩍 좀 지난 거의 새벽2시였어 그래서 B랑C는 일어나서 D E F 를 깨우러 갔지 깨운후에 귀신이 나온다는 장소로 갔어 애들이 무척이나 떨더라고 A가 얘기 했어 " 여기가 귀신이 나온다는 곳이야 " 그말을 하자 옆에 있던 애들이 거들었지 " 이 앞에있는 계단을 올라가면 귀신이 보이거나 계단의 갯수가 달라진대 " B는 겁쟁이면서도 아닌척 하려고 쎈척 하는 애였어 여자애들은 B가 허세를 부리니까 올라가보라고 했지 B가 올라가다가 계속 내려오니까 답답했던 C가 B랑 같이 올라갔어 올라갔을때 계단의 갯수는 33개였는데 올라가고 벽에 이상한 대나무로 되어있는게 박혀 있더라구 내려왔을때 계단의 갯수도 33개랑 똑같길래 " 에이 다 거짓말이였네 " 라고 생각을 했던 우리.. 아침에 일어나서 그 장소에 다시 가보니까 계단은 커녕 벽에 대나무만 걸려 있더라 엄청 소름 돋았어 그래서 주인장님이 체크아웃 하고 나서 우리한테왔지 " 너네는 뭘 하는데 벽을 그렇게 보냐 " 우린 말했지 . . . " 여기에 계단 있지 않았어요?? " 하자마자 주인장이 어이없다는 표정으로 " 무슨소리야 우리 숙박소는 계단이 없어 " !! . . . 소름이 돋았던 우리는 어제 여기에 계단이 있었는데 .. 라고 했는데 주인장이 " 우리 숙박소는 일층으로 되어있어서 계단은 없어 " 라고 했지 우리는 식은땀이 나고 진짜 오싹해서 빨리 나왔어 숙박업소를 뒤로 한채로 걸어갔는데 주인의 모습이.. 반투명하고 ,, 다리가 없었어 ,, 주인장의표정도 그랬어 살기가 돋은 표정이었어 .. 그래서 그후로 그 숙박업소를 찾아갔는데 숙박업소는 커녕 건물도 없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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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앜ㅋㅋㅋㅋㅋ저도보면서그생각했어요ㅋㅋㅋ
짱구이야긴뎅 ㅋㄹㅋㅋㅋㅋㅋㅋ
일본?ㅋ
날아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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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개나리 유치원에서 알립니다.
공포 매니아만 맞출 수 있다는 퀴즈!!!! 이 소오름 돋는 가정통신문에 비밀이 숨겨져있습니다 ㅎㄷㄷ 마지막까지 꼼꼼히 보고 숨겨진 메세지를 찾아보세요. 맞추는 순간 개소름 돋으면서 빡침 ㅂㄷㅂㄷ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학부모님 안녕하십니까? 햇살이 따스한 3월, 어느덧 벚꽃이 만개하고 있습니다. 개나리 유치원 병아리반 담임교사 김00입니다. 본 유치원에 소중한 자녀분을 믿고 맡겨주시어 무한한 영광입니다. 입학식을 하기에 앞서, 본 유치원의 규칙을 알려드리고자 가정통신문을 각 가정에 발송하였습니다. 학부모님께서 잘 숙지하시어 자녀분께도 꼼꼼히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 주의 • 규칙을 지키지 않아 발생하는 불이익은 본 유치원에서 책임지지 않습니다. 1) 등하원은 등원버스가 매일 아침 9시에 각 가정을 방문하여 실시하고 있습니다. 학부모님께서 직접 원생을 바래다 주지 않는 이상, 셔틀버스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2) 본 유치원의 경비원은 2명으로, 유치원의 운영 시간에만 경비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운영시간이 지난 후 유치원에 방문하지 마십시오. (부득이하게 방문해야 할 경우엔 담임교사에게 연락 바랍니다.) 3) 인성교육은 주 2회 30분씩 실시할 예정입니다. 인성교육을 한 후 원생이 이상한 행동을 취하거나 소리를 지를 시엔 즉시 원장선생님에게 연락하시길 바랍니다. 4) 5살이 되지 않은 어린이를 맡기고 싶으신 경우엔 개나리 유치원과 연계되어있는 장미 어린이집에 연락하시길 바랍니다. 본 유치원의 교육과정은 5세 이하의 어린이에게는 유해할 수 있습니다. 5) 본 유치원의 장난감은 유치원 밖으로 가져갈 수 없습니다. 만약 알 수 없는 장난감이 원생의 가방에 들어있다면 즉시 소각하십시오. 6) 마지막으로 본 가정통신문에는 한 치의 거짓말도 적혀있지 않습니다. 마지막까지 잘 숙지하시길 바랍니다. 그 외의 문의사항은 070-135-629 070-423-161 위 전화번호로 연락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쭉빵카페 해석이 중요하답니다!!! 마지막까지 자세히 봐보세요!!!
초등생을 납치, 감금한 일본의 쁘띠엔젤 사건.txt
본 이야기는 일본에서 실제로 일어난 사건입니다. 버닝썬, 아레나같은 사건이 떠오르기도 하지만 차원이 다르네요... 보는 이에 따라선 귀신썰같은 공포물보다 무섭고 불쾌하게 느껴질 것 같습니다. [출처] 더쿠넷 ------------------------------------------------------------ 일본 악행하면 위안부, 마루타, 난징대학살 등이 있고 현대범죄로는 여고생 콘크리트 살인사건이나 옴진리교 테러사건 등등이 자주 언급되는데 내 기준 위 사건들에 비해 인지도는 낮지만 여러모로 충격과 공포였던 사건이 있음 <쁘띠 엔젤 사건> 초등생 여아 4명이 납치,감금되고 용의자는 자살한 사건 이렇게만 들으면 이게 그렇게까지 충격적인가? 싶을 수도 있다고 생각함 하지만 사건을 파헤치면 파헤칠수록 구린 구석이 한두가지가 아님... 보는 내내 명탐정 코난에 빙의하는 기분을 느낌 <사건의 개요> 2003년 7월 17일, 도쿄 아사카사의 임대 맨션에서 초등6학년 여학생 4명이 감금되었던 사건 쁘띠엔젤이란 용의자인 요시자토(당시 29세)가 만든 불법 미성년자 성매매 클럽의 이름이다 요시자토는 매춘으로 체포당한 경력이 있고 당시 집행유예중이던, 이미 범죄자 신분이었다 그는 시부야나 신주쿠 등의 번화가에서 여학생들에게 찌라시를 돌리고 큰 돈을 벌 수 있다는 말로 꼬드겼다 그가 노린 여학생은 초등~고등학생으로 처음엔 여학생들에게 간단한 청소만으로 큰 돈을 쥐어주며 경계심을 누그러뜨리고 학생들에게 친구들을 소개해달라고 요구했다 착용한 속옷을 거액을 주고 사들이거나 나체사진이나 비디오 촬영등이 이뤄졌고 친구를 데려온 여학생에겐 금전을 보상했다 중학생은 만엔, 초등학생은 삼만엔.. (어릴 수록 비싸게 취급) 사건 발생 2일전, 7월 11일 요시자토는 페라리 2대를 팔고 아카사카 맨션을 단기 계약한다 7월 12일 20리터 용량의 탱크와 아령, 연탄, 연탄을 피울 화로를 구입 범행당일 7월 13일 초등학생 4명을 맨션에 불러들여 눈가리개와 수갑을 채운 뒤 전날 구입한 탱크와 아령에 연결한다 같은날 초등생들의 가족이 경찰에 신고 이틀 후인 7월 15일 매스컴에 위 사건이 보도됌 16일, 지난 범죄 경력으로 인해 요시자토가 용의자 선상에 오르며 그를 주변으로 수색이 실시 그리고 16일 저녁, 요시자토는 연탄을 이용해 자살 7월 17일 주변이 조용해짐을 느낀 소녀가 맨션을 탈출하며 요시자토의 죽음이 발견 7월 18일 일본 참의원이자 방재대신이 소녀 4명이 피해자이지만 가해자이기도 하다는 발언으로 파문, 논란이 일자 발언을 철회 이후 경찰의 조사를 통해 범인의 아파트에서 1000개 이상의 비디오와 2000명 이상의 고객 리스트가 발견되었고, 범인은 아동 포르노 판매는 물론 쁘띠엔젤이라는 아동 매춘 조직으로 막대한 이익을 쌓아 그의 계좌에는 무려 35억 가량의 거액이 저축되어 있었다. 그러나 범인의 갑작스런 자살과 고객 리스트가 가명이라는 이유만으로 사건은 더이상의 조사가 이뤄지지 않고 이대로 종결되고 만다 <의문점> 자살 당시의 구조 사람이 들어갈만한 비닐을 텐트처럼 치고 그 안에서 연탄을 피워 자살했다는것이 경찰측의 조사이자 주장이었으나 이와 같은 구조라면 비닐이 녹아내려 자살이 불가능하게 된다 만약 비닐이 잘 밀봉되어 가능했더라도 그런 경우 죽기 직전 몸부림친 흔적이 보였어야 하는데 그런 흔적도 없었다 그리고 이 사건의 가장 큰 의문점은 바로 유서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게다가 사건의 순서가 굉장히 이상하다 경찰의 조사때문에 자살했다고 하기에는 수사 3일차로 사건의 초기 부분이었고 애당초 경찰이 그를 조사하기 시작한 것은 그가 저지른 납치행각 때문이었다 따라서 굳이 납치를 하지 않았다면 자살을 준비할 이유도 없었다는 소리다 납치를 하고 수사대상에 오른 당일 저녁에 바로 자살을 했다는 것은 굉장히 부자연스럽다 그는 이미 범죄자 신분으로 집행유예중에도 동일계통의 범죄로 돈을 벌며 충분히 잘 살고 있었다 그런 인물이 처음도 아니고 두번째 체포에 맥없이 자살한다는 것은 어귀에 맞지 않다 자살을 하고 싶으면 그냥 하면 되지, 굳이 초등생을 납치할 이유 또한 없다 그는 감금에 필요한 도구와(탱크,아령) 자살에 필요한 도구(연탄,화로)를 같은날 동시에 구입했다 즉 정리하자면 요시자토의 납치는 계획적으로 보이나 그 과정에서 자살도 계획된듯이 보이는데, 납치만 없었다면 그가 늘상 해오던 불법 매춘이었을 것을 왜인지 갑자기 납치로 변질되었고, 아동 4명이 사라지니 당연히 신고가 들어왔는데 경찰의 손길을 느끼자마자 계획적으로 자살, 게다가 자살 방법 또한 불가능하거나 굳이 실행하자면 극히 번거로운 방식이었고 유서조차 발견되지 않았다 하지만 검시가 시행되지도 않은 시점에서 이미 요시자토의 죽음은 자살로 결론나버렸고 그의 죽음에 대한 조사는 이후 이뤄지지 않았다 그가 이미 거금을 가진 상황에서 자살 직전에 왜 페라리를 2대나 팔았는지, 유서는 왜 없는지, 자살이 맞는지 의심가는 구석이 한두가지가 아닌데도 말이다 특히 알선범들과 고객 리스트가 버젓이 존재하는데 그의 죽음을 끝으로 매춘클럽의 조사조차 끝이난다 범행현장은 일본 국회가 있고 대사관들이 많은 아카사카였는데, 매스컴은 사건 현장을 시부야로 보도하는등 매스컴의 보도 또한 석연찮은 구석이 많았다 사건 초기 분명히 대기업 수뇌부 및 간부, 대학병원의 의사, 변호사, 고급관료, 거물 정치가와 그 2세 및 3세가 고객 명단에서 발견되었다는 보도가 매스컴에 오른 적이 있었는데 이 또한 갑자기 로리 콤플렉스가 어쩌고 하는 방향으로 변질되더니 고객명단은 가명이라 수사할 수 없다며 그대로 사건이 종결된것 그의 죽음이나, 1000여개의 비디오테잎과 2000여명의 고객명단 등 조사할 것이 넘쳐나는데도 불구하고 수사가 그대로 끝나버린 미스테리한 사건이다 <여담> 납치된 초등생 4명이 피해자이자 가해자라는 참의원의 발언에 대한 음모론이 있다 해당 초등생들이 친구들을 꼬드겨 쁘띠엔젤 클럽으로 이끌어들이는 주요 알선범이었다는 설이다 해당 사건에 대해 미리 알고있던 참의원이 의미심장한 발언을 한것이라는 의견.. 그리고 쁘띠엔젤 사건 이후 일본에서 이와 같은 종류의 범죄는 보도되지 않는다 2000명 이상의 고객들은 그대로 증발했을까? 또 다른 쁘띠엔젤클럽이 과연 존재하지 않을까?
퍼오는 귀신썰) 귀신 보는 할머니와 인터뷰한 썰
이거 엄청 옛날에 본 건데 오랜만에 생각나서 한 번 찾아 봤어. 다들 재밌게 봤으면 좋겠다 ㅎㅎ __________________________ 대략 5년 전쯤. 부산 연산동 소재 유명했던 할매가 있었슴다. 한 6년 정도 신점을 보다가 그 효능이 다해(신점 보는 분들도 신이 왔다갔다한다더군요) 그만두셨지만 산 근처 살면서 공양기도 올리고 소일거리로 심심풀이 점봐주던 분이었습니다.. 아 귀찮으니 음슴체 갈테니 용서하실 바람. 암튼 그때 한참 하던일도 쟛같이 안되고 해서 주역이나 관상 한참 볼때. (이땐 내가 관상, 주역은 진짜 미래를 보는 학문이라 생각함. 지금은 아니지만. 그땐 마이 어리석었음. 돈=행복 이라 부르짓었으니.) 뭐 그래서 그 할매를 찾아감. 어렵게 수소문 해서 옛날에 점볼 당시 집전번 구해서 갔음. 연산 몇동인지 모르겠는데(연산동은 8동까지 있음. 겁나게 큼) 택시타고 여차여차 사잇길로 가니까 산 입구 근처에 집을 찾음. 마침 할매가 없는거임. 무작정 기다림. 한 2시간 기다렸음. 할매 옴 그때 부터 '할매님 나 복채 3만원 드릴테니 내 점 말고 귀신본다카는데 그거 이야기좀.....' 할매가 막 깔깔 웃음. 후덕하게 생기셨던데 좀 무서움. 한쪽눈이 사팔이... 암튼 겁났음 할매님이 일단 들어오라함. 갔더니 무슨 차를 줬는데 쓴게 맛 없었지만 맛있는척 했음. 근데 할매가 날보더니 '맛없으면서 있는척 마러.............' 섬뜻하게 쳐다보며 말함. 내가 '헉 할매님 내 마음도 읽으심?' 그라니까 할매가 '으미 나도 이거 맛음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 빵터짐 암튼 그 때부터 귀신에 대해 말해줌. 그때 인터뷰 했던 수첩 쪼가리를 방정리 하다 발견.. 휘갈겨 쓴거 내용 정리 해서 올림 (노트에 휘갈긴것 정리 했음. 틀린문장 이상한 문장 양해 바람) 귀신은 존재하는가. - 있다. 그런데 없다. 이말인즉 우리가 생각하는 눈코임 다달린 귀신은 없다. 그런데 분명 사람이 죽으면 혼백이라 는것이 있는데 혼은 죽은 자리에 남고 백은 우주로 자연으로 떠돈다. 그럼 원한을 가진 귀는 무엇인가.  - 그대로다. 가령 억울하게 사고를 당해 즉사한 사람. 이 자리엔 꼭 혼이 그곳에 붙들려 있다. 백은 원하는 곳으로 떠돈다. 이것이 현생의 모습 그대로. 나타날 때가 있다. 나같은 점받이 들에겐 그런 형태가 가끔 보인다. 귀신중에 좋은귀신 나쁜귀신 있나. -대체로 조상귀신이 나쁜것들. 생전 못한걸 자손 괴롭혀 해하는것들이 많다. 이유는 무엇인가 - 생전에 깨닫지 못해서다. 무엇을 깨닫는다는 건가 - 죽고 사는건 하늘의 뜻. 설령 억울이 죽어도 팔자인거. 죽음도 인생의 일부다. 할매는 귀신점 보는가? 그럼 귀신이 몸안에 오는가? - 그건 무당이다. 난 빙의는 되는데 거진 백이 내 곁에서 속삭이듯. 내 눈에 이미지가 보인다. 귀신은 무조건 무서워해야 함? - 100 명의 백이 있고 그 백명이 각각 죽고 묻힌 100군데 깃든 혼 중에 사람 해치려는건 2~3개 뿐이다. 이 들은 단지 존재를 몰라주니 헤꼬지 하는거지 해치려는게 아니다. 행여 혼백이 눈에 보이는 사람들.. 기가 쎄서 그런거다. 무서워 마라. 살아생전 인간들이다. 테레비보면 뭐 퇴마하고 하던데. - 그거 잘못된거다. 쫒아낼려면 더 발악하는게 혼,백 이다. 달래줘야 된다. 할매는 귀신을 보니까 대화도 마니 하나? - 내가 신당차리고 아침저녁 술올리는건 오다가다 갈 곳 못찾는 혼백들 위로 하는거. 그럼 그들도 편하고 나도 씌어 아플이 없다 귀신에게 덕을 푼다는 거 일반인도 가능하나. - 큰 길가 4거리. 어두운 골목길, 공사터, 이곳엔 꼭 있다. 거기 술한잔 정성스레 뿌리는 것도 기도의 일종이다. 차 고사 지내는거랑 같다 보라 귀신이랑 친해 질 수 있나. - 절대 친해지지 마라. 큰일난다. 내 대가 아닌 후손대에 큰일 치른다. 자살 한 사람. 사고사 당한 사람들은 원귀가 되나 - 원귀가 아니다. 단지 그 혼백들은 억울해서 하소연하는거다. 나쁜 귀신은 조상귀 말고는 없다 봐라. 근데 테레비 보면 흉측한 모습으로 나오는데. - 곱게 죽어야하는 이유가 그거다. 혼백은 죽은 그때의 모습을 기억하고 있는거다. 니가 깨져 죽었다면 니 혼은 깨진 모습. 그 깨진 흉측한 니모습보고 넌 없는 고통 만들어내고 사람들한테 울부짖게 된다. 그래서 자살하지 말라는거다. 귀신들은 자신들이 귀신인지 아나. - 모른다. 거의 100에 80은 지 죽은지 모른다. 알면 우주로 가든지 한다. 우주라니. 할매가 그러니 좀 신기하다. - 사람 몸자체가 우주다. 책을 봐라. 할매님 공부 많이 하신것 같다. - 43살에 신병 크게 앓고 절에 들어갔다. 그 때부터 13년을 책을 보았다. 그렇다고 내가 맞는것도 아니고. 그냥 눈에 보이고 하니 말하는 거다. 그럼 지 죽은지 모르는 귀신은 뭐하나 -죽은 모습 그대로 혼과 백이 떠돈다. 우리네 일반이 말하는 소위 '귀신, 원귀' 영화에나오는 흉측한거. 그거다. 대구지하철 참사, 삼풍백화점 그런거 보면 그자리에 많이 혼백이 있나. - 함부로 입밖에 내지마라. 그 혼백들 전국을 떠돈다. 위령제. 아무 소용없다. 그 각기 사연이 얼마나 구구절절하나. 그게 무슨 말인가. - 낮에도 혼백은 우리 사람들 행동,말 다 본다. 언놈이 술처먹고 가다가 대구에 사고로 죽은사람들 욕해봐라. 십중팔구 혼백이 해꼬지한다. 술먹고 가는데 차로로 밀든, 지갑잃어버리든.. 착하게 살아야 겠다. - 착하게 살면 길신들이 돕는다. 길가에 혼백들. 착할일 하면 그런 재수도 생긴다. 겁난다. 내 주변에 있다는게 - 지금 니 뒤에도 있다. 그게 누군가. 나쁜가? - 걱정마라 어떤 할매인데 훗날 사고 날때나 돌봐줄 할매다. (실제 고속도로서 3년 후 뒤에서 4중 추돌로 쳐박혔음. 내가 마티즈 탔었음. 차량 80% 파손. 정말 다행이 내가 엎드린 모양대로 찌그러져 타박상만 입었었음. 나 박은 트럭 기사 튀어져 나와 중상. 그 뒤 소나타 옆에 탄 사람 사망. 암튼 큰 사고였음) 돈마니 벌게 해주진 않나 ㅋㅋㅋㅋ - 무엄하다. 입조심 해라. 종교이야기 좀 하겠다. 기독교,천주교,불교 에서도 귀신을 믿는 입장인듯. 하느님, 부처님의 차이가 뭐냐. - 사람들이 착각하는데 불교엔 귀신이 없다. 이건 내가 정확히 안다. 깨달음의 종교이다. 민간신앙과 인도의 신앙이 합쳐진거라 귀신의 존재가 나온다. 석가여래, 미륵불도 그렇다. 고타마시타르타 깨선 깨닫음을 얻으시고 현자가 되신거다. 고타마시타르타가 누구신가 - 너가 잘아는 부처님. 부처 라는 것은 형상이 없다. 신선처럼 날라가는게 아니다. 깨닫으면 그만큼 신선처럼 가벼워지는 걸 은유적으로 표현 한거. 그럼 할매도 산에서 깨닫음을 구하지 왜 내려왔는가. - 난 내가 잘안다. 난 무식해서 연을 끊지 못한다. 그럼 기독교,천주교는.. 설명부탁. - 기독교와 천주교에서 말하는 하느님은 귀신의 대장이다. 엄청 기가 쎄다. 잡귀가 아닌 신이다. 그래서 교회,천당 다니면 조상귀도 다 빠져나간다. 정말 하느님이 존재하는가. - 존재 유무가 문제가 아니다. 세상 만인이 떠받들고 있다고 믿으면 그 믿음자체가 신을 존재케 한다. 뭔가 의미심장하다. - 종교는 자기가 믿어서 자기에게 맞는게 제일이다. 이제 1시간이 좀 넘었다. 할매가 봤을때 내 미래는 어떨까. - 31살부터 풀린다. 사업하지마라 망한다. 니가 생각하는 그게 전부가 아니다. 난 이말말곤 할게없다. 잘산단 말인가? - 욕심내지마라. 집한체 못가질 사람, 굻어죽을 사람도 많이 봤다. 50부터 이름떨친다. 30년간 공부 많이해라. 필시 크게 이름떨친다 암튼 귀신이란것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할매님 감사하다. - 어디가서 내가 한말일랑 말하되 그것말 말해줘라. 겁내지말고 자연의 한부분. 너도나도 죽으면 혼백이고 우주다. 자살하면 엄청 고달파진다. 지옥으로 떨어진다는게 아니다. 자살한 귀들은 우주로 가지도 못하고...애달프다. 제발 자살은 말아라. 잘 알겠다. 과학자들이나 귀신을 안믿는 사람에게 한마디 하자면? -믿기 싫은데 어쩌란 말이냐, 나도 혼백을 보지만 죽고나야 알겠제. 있다 없다가 중요 한게 아니라고 몇 번말하나. 우주의 순리대로 살다가면서 서로 아옹다옹 어불려 살아가는거. '돈,욕심' 때문에 사람 해치지 않고 서로 나누면서 사는거.. 돈 명예 권력, 다 부질없다. 많이 가진 사람들 죽으면 더 원귀가 될 가능성 크다. 아깝고 깨닫지 못했거든. 넌 그러지마라 고맙다. 마지막으로 할매 할말 있는가 -차나 한잔 더 해라. 사람들 많이 도와라. 술 많이 먹지마라. 넌 술이 문제다. 술쳐먹고 헬렐레 거리고 다니면 생전 술좋아했던 혼백들이 친구하자고 해꼬지 한다. 농 아니다. 진짜다. 술쳐먹고 바다, 산에 가지마란 이야기가 농이 아니다. --------------------------------------- 여기 까집니다. 그뒤 뭐 그림을 그렸었는데 이건 패스.. 복채 2만원 드렸더니 '돈없는놈이 무슨.' 하면서 찻값 이라고 오천원 받고 나머진 돌려주심 뭐 가까이서 말할때 눈이 희번뜩 한게 내 뒤에 누가 있다는거 말듣고 지렸음 슈발. 암튼 계속 오싹오싹 했음. 이말을 믿고 안믿고는 님들 판단하시길. 악플다는 분들...... 뒤에서 다~~~~~보고 있다. 응? [출처] 5년전에 귀신 보던 할머니 인터뷰내용 | FFΩ★ ______________________ 꽤나 흥미로운걸 근데 나쁜 귀신은 조상 귀신 밖에 없단 말이 좀 슬프긴 하네 하지만 계속 지켜주시는 조상님들도 계실테니까 그야말로 사바사 아닐까 조바조? 귀바귀? 암튼...ㅎ 그나저나 누구 용한 선생님 아는 분 없어? 나도 가보고 싶다.. 궁금!
수요 미스테리) 용현동 굴다리다방 흉가
요- 제 1회 수요 미스테리 극장이 찾아왔슴니다. (왕박수) 오늘은 나름 꽤 악명높은 용현동 괴담을 가져왔슴니다. 뭐 매체에도 소개될 정도로 소문이 자자한 곳이라는데, 찾아보면 직접 다녀온 용자들도 많음 카드 제일 밑에는 실제 후기와 장소 사진도 남겨놓겠슴니다. 즐-감- 그러니깐 지금으로 부터 9년전 내가 초등학교 4학년때 일이다. 나는 유아시절 매우 부유하게 살았다. 외할아버지는 강원도 시골마을의 대지주셨고 우리 아버지는 유명한 화가를 하시다 꽤 큰사업을 하셨던 꽤나 떵떵거리셨던 분이셨다. 그러나 내가 초등학교(국민학교)를 입학하는 해, 아버지의 사업실패를 시작으로 일이 꼬이기 시작해서 약1년만에 우리집은 붕괘 위기까지 처했었다. 아버지와 어머니는 이혼을 하셨고 서울에서 꽤 좋은 주택에 살던 우리는 인천 만수동으로 이사를 오게 돼었다... 만수동에서 3년을 산 우리는 더욱 많은 빚을 지게 돼었고, 인천 용현3동 굴다리다방이 지하에 입주해있던 조그만 빌라 2층으로 이사하게 돼었다. 집은 매우 좁았는데, 구조는 이렇다. 거실은 복도식으로 폭은 대략 2미터 정도로 매우 좁고 길었다. 방은 두갠데 현관을 열고 들어가면 바로 첫번째 방이 보였고, 거실을 따라 약간 올라가면 '두번째 방'이 있었다. 신기한건 이상한 일이 일어나는 곳이 항상 이 '두번째 방'이였다는 것이다. 첫번째 사건은 이사오고 일주일 뒤 집들이 하는 날이였다. 집들이로 우리 외가분들이 오시기로 한 전날. 앞집의 아주머니가 찾아오셔서 우리어머니께 이상한 이야기를 해주고 계셨다. "제가 어젯밤에 꿈을 꿨는데요, 이상한 여자가 나를 찾아와 아기포대기를 달라길래 제가 건내주려고 했거든요, 근데 우영이(여동생, 당시1세)어머니께서 오셔서는 '이걸 왜 주냐'면서 막 뺏을라고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포대기가 찢어졌거든요, 그여자가 찢어진 포대기 반만들고 돌아가고, 우영이어머니가 나머지 반을 가지고 우영이어머니 댁으로 들어가는거예요, 그러고서는 일단 잠에서 껬는데, 뭔가 별로 기분이 안좋아서....." 어머니는 황당한 아주머니의 말에 그냥 웃어 넘기셨다.. 그리고, 다음날 우리 친척들이 모두 모인 집들이날 우영이가 2층 창문에서 떨어져서 두개골이 깨지는 사고가 일어났다..... 근데 그냥 사고라고 하기에는 상당히 이상한 부분이 많았는데, 그날 우리 외가친척들 20명이 왔는데.. 그 좁은 집에서 아기가 창문밖으로 떨어지는 것을 목격한 사람이 한명도 없었다.. 그리고, 더 이상한건 창문의 높이가 바닥으로 부터 1m20cm 이상 되는 곳에 있었고 창문까지 1살짜리 어린애가 밣고 올라갈 만한 물건이 하나도 없었다는 것이다... 내동생은 어떻게 창문까지 올라가서 떨어졌다느 것인가... 그렇게 그집의 두번째 방에서 첫번째 사고가 일어났다........ 그리고 채 2달이 되기 전에 두번째 사건이 일어 났다... 사건이 일어나기 전날... (우리집엔 이층침대하나와 킹사이즈 3인침대가 있었는데, 이층 침대를 분리시켜서 아랫층은 첫번째 방에 놓고 윗층은 킹사이즈 침대와 함께 두번째 방에 있었다.) 어머니는 분리시켜놓은 이층침대에 누어계셨고, 나와 우리형제들(내가 맏이고, 내아래로 남동생과 여동생이있다)은 일반침대에 누어있었다. 우리는 일찍 골아떨어졌고 어머니는 방에 불을 끈채 토요미스테리극장(아마 다 알거다..)라는 프로를 보고 있었다. 프로가 끝난 뒤 주무시기 위해 티비를 끄고 누우셨는데 뒤에서 이상한 냄세가 나 살짝 돌아봤더니, 침대위에 걸려있던 가족사진의 내가 마치 여자처럼 긴머리를 늘어 뜨리고 자신으 쳐다보고 있었다는 것이다... 어머니는 그대로 기절하셨고, 다음날 우리들에게 이 이야기를 들려 주셨다. 그러면서 나에게 오늘 몸조심하라고 누누히 당부하셨다.. 그러나 이번에 다친 것은 내가 아니고 내 남동생이 였다... 두번째 방 침대에서 떨어졌는데 팔이 부러졌다는 것이다. 황당한건 채 30cm도 안돼는 높이에서 떨어졌는데, 팔의 뼈가 그냥 부러진것도 아니고 완전 으깨져서 부러졌다는 것이다... 교통사고로도 이렇게 부러질 확률이 10%도 안된다는 것이다... 정말 기가 찰 노릇이였다...내동생은 한달간 병원에 입원해 있게 되었다... 우리는 이제 그 두번째 방에 뭔가 있다고 판단하고 될 수 있으면 두번째 방에 출입을 자제 하기로 했다. 그렇게 남동생이 다쳐 병원에 입원하고 얼마 후 일요일, 집에 어린 나혼자 있기 뭐하다고 친척누나가 와있었다.. 그날은 어머니도 돌아 와 있었다.. 이른 새벽 날씨가 꽤 쌀쌀하던 날이였다. 보일러가 안돌아가는지 매우 추웠다.. 어머니께서 내게 가서 보일러좀 보고 오라고 해서 얼은 몸을 억지로 일으켜 보일러실로 걸어 들어갔다.. 그때 두번째 방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지..지..직..지..직" 방문을 열고 들어가보니 방안에 티비가 화면조정이 켜진채로 이상한 소리를 내고 있는것이 아닌가... 그때는 어떻게 용기가 났는지 대담하게도 티비를 끄고, 어머니에게 천천히 돌아가 말했다... "어....엄마...티..티비가 ..켜져있어....." 어머니는 무슨 말도 안돼는 소리냐면서 두번째 방에 돌아가 내가 껐던 티비를 틀어보았다... 티비에서는 일요일 아침뉴스가 한참하고 있었다... 그럼 방금 내가 본건 무엇이란 말인가.... 그렇게 난 어머니께 호되게 혼만 나고 말았다... 그리고 몇일 뒤.... 친천누나는 집으로 돌아가고 어머니도 내동생 병간호를 위해 병원으로 돌아가셨다.. 그날밤은 큰외삼촌이 오시기로 하셔서 저녁까지 그다지 걱정은 없었다.. 그런데 9시가 지나고 10시가 되가도 삼촌에게는 연락이 없었다.. 약간 두려움을 느낀 난 티비가 있는 두번째방으로 들어가 티비를 틀어놓고 이불을 뒤집어 썼다..그러고는 잠이 들었다....... "지..지...직..지...직" 이상한 소리에 눈을 떴다... 그리고 앞을 봤다.......... 그 순간 난 얼어붙었다... 왜 영화나 티비에서 또는 일반 괴담을 보면 귀신을 보면 여자든 남자든 소리를 지르기 마련이다... 근데 실제 그것을 보면 그럴 수 없을 것이다... 온몸이 얼어붙은채 움직이면 그것이 날 죽일 것 같았다... 내 앞에 그것이 뒤를 보인채로 긴머리카락을 늘어뜨린 채로 누워있었다.... 절대 그것은 꿈이 아니였다.. 무론 가위눌린 것도 아니였다... 내 정신은 진짜 또렷했다... 그러나 난 움직이지도 소리내지도 못하였다.... 그것이 돌아 볼까봐.......... 그렇게 우리는 이사온지 4개월만에 그집을 나와 근처 조그만 주택을 월세로 들어갔다... 우리가 나간뒤로도 그집에서는 이상한 일이 계속 해서 일어났다.. 내가 알고 있는 것은 그 빌라에 불이 나서 사람이 죽어나갔다는 것... 그리고 이상한 것이 자꾸 보여서 우리처럼 금세 집을 나간사람... 등... 난 9년이 지난 지금도 그때일을 생생하게 기억한다... 그리고 아직까지도 그 집 근처에서 살고 있다.... -------------------------------- 이글은 진짜 100% 실화입니다.. 혹시 근처에 사신다면 한번드려보세요.. 인천용일초등학교엣 굴다리 넘어가면 바로 보입니다. 인천 남구 용현1동 굴다리다방 2층 오른쪽 끝 집.... . 다른 아이디로 글을 씁니다. 저번에 쓴 글에 한번 찾아가 보고 싶으신 분 찾아가 보라고 했더니, 몇분이 한번 가고 싶다고 리플 달아 놓으 셨더라고요...... 이글 읽고 찾아가고 싶으시다면 말리지는 않겠습니다.... 근데 왠만하면 가지 마세요.... 제가 3일전에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아직 있습니다... 그것....... 저번에 쓴 글에 이어서 쓰겠습니다.... -------------------------------- 그것은 아직도 나와 함께 누워있다... 내 바로앞에...... 정신을 차려보니 아침해가 밝아오고 있었다.. 9년이 지난 아직도 그시간이 기억이 난다...7시 15분............. 모르겠다... 그다음은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다시 정신을 차려보니.. 용일초등학교 4학년 6반 교실... 책가방도 안맨 채 옷도 안갈아입은 채 미친듯이 교실안에 혼자 서있었다..... 그리고 아무도 없는 교실에서 마구 울었다... 정말..무서웠다.. 정말......... 9년이 지났다.... 거의 잊혀져 갈 무렵... 오랜만에 초등학교 친구를 만났고 술을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던 중.. 그때 이야기 화두로 떠올랐고, 친구들과 그때를 회상하며 기분좋게 이야기를 나눴다. 그리고 집에 오자마자 타자를 쳐 나갔다.. 그 때의 일을 남김없이 적었다... 몇일후 리플을 봤을 때 의외로 좋은 반응.. 기분이 좋았다.... 한번 찾아가보고 싶다는 리플들도 몇개 달려있었다... 꽤나 유쾌한 기억은 아니지만 다시 생각해보니 그것도 하나의 추억일 수 있다고 생각했고... 그곳에 다시 한번가보고 싶었다... 그곳과 우리집은 산하나를 경계로 걸어서 20분이면 도착하는 거리이다. 수봉산이라고 하는 산을 넘으면 바로 도착한다... 그러나 난 9년이라는 적은 세월이 아닌 세월이 갈때 까지 그근처를 찾아가 본적이 없다... 문뜩 한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웃대에 글을 올리고 열흘후 그곳을 찾아갔다.. 야간 아르바이트가 끝나고 바로 그곳을 향했다... 수봉공원을 지나 언덕위에 섰을때.... 갑자기 온몸을 감싸는 이상한 공포... 소름이 돋았다... 가끔 다니는 길인데도 다를때와는 달랐다... 그리고 그곳에 거의 도착했을 무렵 갑자기 가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퍼뜩 들었고 걸음을 멈추고 돌아 갈까 하다 어차피 온거 어떻게 변했는지만 확인하고자 다시 그곳으로 발길을 돌렸다.... 허름한 분홍색건물... 언뜻 외각에서 볼때에는 근처 일반 상가건물과 별반 다를것이 없었다.. 가까운 거리였지만 9년간 한번도 안 간 그곳.... 건물앞에 도착했다.... 그곳에는 "벧엘수도원"이라는 간판이 붙어있었다. 내가 살고 있었을 때부터 있었던 곳이다.... 그리고 새로운 간판하나가 더 눈에 들어왔다... "선인컴퓨터AS"간판 상태로 보아 건물에 들어온지 얼마 안 되어보였다.... 예전의 "굴다리다방"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건물안으로 들어섰다... 여전히 음침한 복도 페인트칠한 것들이 이곳저곳 떨어져 나가서 힘겹게 덕지덕지 붙어있었다. 2층으로 올라갔다...그리고 현관문을 잡고 당겼다... 열리지 않았다.. 아무도 없나보다...반투명한 유리 안에서 깔끔한 커텐이 보였다.. '사람이 살고 있구나..' 왠지 안도의 한숨이 나왔다... 그리고 건물 밖으로 나왔다.. 담배를 피기위해 주머니를 뒤적거리니 빈 담배곽만이 나왔다... 건물 바로 옆 "형제슈퍼"라는 간판이 보였다.. 내가 어릴적 자주가던 단골 슈퍼였다.. '아, 아직있구나..' 들어가 담배를 사고 아주머니를 멀뚱히 처다 보았다.. 9년전 그 아주머니가 아직까지도 가게에 계셨다.. "저기, 아줌마... 저 혹시 모르세요?" " ? " "저예요 XX 저 모르시겠어요?" 그러자 생각이 난 듯이 반갑게 인사를 하시고는 나를 앉히시고는 따뜻하게 데워진 캔커피 한잔을 주셨다. "저기 혹시, 저집에 사람이 아직 살고 있어요?" 아주머니는 이야기를 시작하셨다... 우리가 이사가고 얼마뒤에 다른사람들이 들어왔는데 그때마다 우리처럼 금방 방을 빼고 나갔다고... 지금 이사 온 사람들도 얼마전에 온 사람들인데 곧 나간단다... 왜냐고 물어보니, 그집아들내미가 집안에서 희한한 것을 보고는 학교도 못가고 있다고.. 그집 아버지가 자그마한 가게를 하는데 아침마다 데리고 나간다고 한다.. 이야기를 듣고 나니 확인하고 싶어졌다.. 그집.... 그리고 다시 그집쪽으로 향했다... 그집을 뒤로 돌아서 가면 조그만 교회하나가 나오는데 그쪽으로해서 들어가면 1m정도 넘어로 "그집"의 창문이 보인다.. 칠칠치 못한 내가 가끔 열쇠를 잃어버리면 그곳으로 집안에 들어가기도 했었다.. 무단침입이라고 해도 정말 궁금했다... 안이 들어가보고 싶었다... 그리고 그 창문앞에 섰을 때..... 나는 또다시 보고 말았다.. 그것을................. 반투명한 유리창문 넘어로 그것이 얼굴을 바짝 붙이고서는 나를 응시하고 있었다. 물론 그집에 살고 있는 사람일수도 있었다.. 하지만 그건 거의 사람의 얼굴이 아니였다. 눈물이 났다..... 무서워서.. 눈물이 났다... 소리치고 도망가고 싶었지만 움직이지 않았다... 그것은 점점 나를 향해 다가올려고 하는 것 같았다.. 나를 더욱 자세히 볼려는 것 마냥 얼굴을 유리에 갖다댄채 꿈틀꿈틀 거렸고 대략 1분정도 지나자 순간 사라졌다... 나는 가만히 서서 울고 있었다...... 집에 도착했을 때 시간은 11시가량... 집에 먹다남은 막걸리를 원샷으로 들이켰다 피곤해졌다... 침대에 누워 잠을 청했다.. 그리고는 태어나서 처음 가위에 눌렸다... 내앞에 천장에 유리가 붙어있었다... 그리고 그것도 보였다........ ---------------------------------------------------------------------------------------------------- 그곳을 갖다온 후 삼일이 지났습니다.... 지금은 좀 괜찮네요..막 갔다온 당일은 정말 미치는 줄았어요..;;; 정말 가보고 싶으신분은 가보세요.. 지금은 사람이 살고 있답니다... 건물앞에 선일컴퓨터AS라는 간판이 보입니다. 사이드에는 벧엘수도원인가 교회인가 하는 간판하고 컴퓨터AS라는 간판이 달려있습니다.한번 가보고 싶으신분은 가도 안말리겠습니다.인하대에서 대략 20분 정도 거리에 있고요. 포돌이공부방같은데 옆으로 조금가면있습니다. 하지만 왠만하면 가지마세요... 뭔가 보실수도 있습니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제가 직접격은 실화입니다 ㅊㅊ 웃대 실제 기사 ;;; 링크도 있음
[꿀팁] 간단하고 돈 많이 안드는 액땜 방법.txt
사주 관심 있는 분들도 많은 것 같고 유용할 것 같아서 퍼옴 ---------------------------------- 새해가 되면 한해의 신수를 궁금해 하시고 안 좋은 일이 예상되면 그것을 피해하거나 모면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많이 궁금해 하십니다. 사주팔자를 보는 이유 중에 하나가 그런 나쁜 일을 피해가는 방법을 찾기 위해서가 아닌가 합니다. 사주공부를 해 보신 분들께서는 물상대체에 대해서 한번 쯤은 들어보셨을 겁니다. 정확히 말하면 “물상 조작술”이라고 하면 정확하게 들어맞는 표현이 아닌가 합니다. 위험하고 흉한 사건을 유사한 사건으로 대체하도록 인위적으로 사건이나 상황을 조작하는 것을 물상대체라고 합니다. 즉 강한 한방의 흉액을 약한 여러 번의 잔펀치로 나누어 맞는 모습으로 바꾸어준다고 이해를 하면 되겠습니다.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액땜은 부적을 쓰기도 하고 굿을 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런 것들은 전문가의 도움을 받거나 큰 비용이 들어가는 것이기 때문에 모든 사람들이 쉽게 접근하는 방법은 아닐 겁니다. 제가 설명드리고 소개해드리는 방법은 예전에도 카페나 블로그에 올린 글이이기도 한데 개인이 큰 돈 들이지 않고 손쉽게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1.헌혈 피를 흘리는 행위입니다. 피는 저승사자의 노잣돈이라고도 하는데 그 만큼 저승사자가 가장 원하는 것이 피입니다. 그래서 목숨이 오락가락할 정도로 위험한 일부터 가장 일반적인 사고나 수술수를 대체할 수 있는 보편적인 액땜 행위가 됩니다. “나는 이미 피를 흘린 사람이다.”라고 면죄부를 달고 다니는 행위와 같으므로 년초의 정월 즈음에 하게 되면 어지간한 큰 일을 작은 일로 대체하고 넘어가는 작용을 하게 됩니다. 큰 사고 날 것을 작은 사고로 대체하고 넘어가는 작용을 일으키게 합니다. 저승사자가 보기에도 헌혈을 했다는 것은 이미 피를 흘린 사람이라 봐주고 넘어가는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 충살, 형살, 백호대살, 양인살, 편관운 등의 액땜에 유효 2.나누는 행위(음식을 베푸는 행위) 내 것을 나누는 행위인데 주로 남에게 음식을 베푸는 행위가 가장 일반적인 행위입니다. 옛날 수명이 그리 길지 못한 시절에는 갓난 아이가 생후 100일을 견디게 되면 대단히 축하할 만한 일이 되었기에 백일을 기념하기 위해서 떡을 돌리기도 했습니다. 환갑이 되어도 그것을 축하기 위해서 음식을 만들어 주변인들과 나누어 먹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나의 큰 액을 여러 사람과 음식을 통해 나누게 되면서 강한 한방을 작게 여러 개로 쪼개는 형태가 됩니다. 그래서 큰 충격을 완화하여 작은 충격으로 분산을 시키는 것입니다. 가끔 옛날 어른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잔치집 음식을 드시고 나서 동네 어른 돌아가셨다는 이야기를 듣었을 겁니다. 그런 일들은 어차피 돌아가실 노인분들께서 액땜용 음식을 먹고 액을 안고 돌아가시는 형태의 모습이 아닌가 합니다. => 형살, 백호대살, 식신입묘, 편인운, 상관운의 액땜에 유효 3. 방생(활인행위) 물상대체는 사실 인간의 윤리와는 별개로 우주의 눈에서 볼 때 남을 도왔느냐 생명의 살렸느냐 생명이 대체가 되었느냐가 중요합니다. 인간의 윤리와는 별개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내가 돈을 산 동물이건 내가 잡은 동물이건 그것을 다시 놓아주는 행위는 대단히 큰 활인행위로 봅니다. 흥부이야기 아시죠? ^^ 제비를 살려주니 박씨를 물고 왔다는 이야기를 들어보신 분들이라면 그냥 구전되는 옛날 이야기로 보기에는 너무 심오한 철학적? 의미가 들어있는 이야기라는 것을 아시게 될 겁니다. 반대로 살생을 하게 되면 액이 크게 누적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부처님께선 살생을 하지 말라고 하셨던 것이고요. 그것을 그대로 실행하시는 분들이 스님들이시죠. 오죽하면 살생한 것들을 입에 대지도 않으시잖습니까? 주변을 보시면 도축이나 생선가공 등 뭔가 살아있는 생물을 죽이는 행위의 직업을 가진 분들을 보면 주변에 흉액이 꼬이는 일을 심심치 않게 보셨을 겁니다. 저도 여러번 보았는데 대체로 근처의 자손들이 흉액을 당하기도 합니다. 하여튼 남을 살리는 행위는 모두 좋은 것이므로 정월에 방생을 하건 남을 돕는 봉사행위를 많이하건 활인행위는 모두 액땜에 좋은 작용을 하게 됩니다. 유사한 건으로는 애완동물을 키우는 방법도 있습니다. 내가 거두어 먹이고 키우는 존재는 우주에서 볼 때에는 나의 가족입니다. 운이 안 좋을 때에는 그런 동물 가족들이 액운을 대신해서 가지고 가기도 합니다. => 형살, 백호대살, 식신입묘, 편인운, 상관운 등의 액땜에 유효 4. 규칙적인 운동 규직적으로 땀을 흘리는 운동은 강하게 한 대 맞을 것을 여러 대 나누어 맞는 것과 같은 분산행위입니다. 우리가 운동을 한다는 것은 격하게 몸을 쓴다는 것이고 이것이 비록 큰 흉액에 비할바는 못하지만 여러번 자주 하게 되면 큰 고통을 나누는 효과가 되는 것입니다. 나는 이미 고통을 받은 몸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저승사자가 와서 강하게 한 대 때리려 왔다가 고통받은 몸을 보고 봐주게 됩니다. 그래서 평소 운동을 꾸준히 하면서 땀을 흘려주는 행위는 보편적이고 일반적인 액땜행위가 됩니다. 유사한 행위가 수행인의 수도행위, 기도행위, 학습행위도 있습니다. 움직임을 최소화하여 우주에서 볼 때에는 죽은 사람처럼 보이게 하는 방법도 있기 때문입니다. 움직임이 적으면 죽은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 편관운, 식신입묘운, 충운, 편인운, 편관운 등의 액땜에 유효 5. 여행을 하는 행위 주거를 자주 바꾸는 것은 일명 도망가기입니다. 당장 운동이나 당장 봉사를 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도망가기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저승사자가 못 찾아오게 주소를 아예 바꾸어 버리는 것입니다. 잡으러 온 저승사자는 어리둥절 할 겁니다. 잡으러 온 놈이 없으므로 다른 놈을 잡아가기도 합니다. 옛날에는 역마살하면 이동수로 보았는데 옛날의 이동, 여행은 목숨을 담보로 한 일이였습니다. 왜냐하면 산길 가다가 호랑이 아니면 산적에게 잡혀 죽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요즘은 여행, 이사 등이 보편적인 액땜의 행위가 되는데 위에 언급한 이유에서 액땜이 충분히 되기 때문입니다. 관계의 악화부터 사고의 예방까지 이사나 여행은 좋은 액땜행위가 되기도 합니다. => 충, 격각 등의 액땜에 유효 6. 교체와 수리 행위 물건을 교체하고 수리하는 행위도 좋은 액땜이 되기도 합니다. 물건이 들어오고 나감이라고 하는 것은 재산상의 손해와 손재수와 같은 것으로 우주는 인식을 합니다. 저승사자가 사람의 피 다음에 원하는 것이 돈입니다.(=재산) 그래서 사람 목숨(=피)을 가지고 가지 못하면 물건이라도 들고 가야 합니다. 그것이 일반적으로 현금적 손실을 말합니다. 현금적 손실은 우주의 눈에서 볼 때에는 돈이 나가면 되면 해당이 됩니다. 나가는 형태나 이유는 하나도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냥 현금이 나가면 되는 일이기에 재투자, 물건 구입도 해당이 됩니다. 세탁기의 교체, 자동차의 교체, 에어컨의 수리, 집수리 등이 모두 액땜 행위의 모습들입니다. => 충살, 격각살, 형살, 파살, 년살(12신살), 겁살(12신살), 목욕살 등의 액땜에 유효 돈 안드는 액땜 행위 참 많고 쉽죠잉? ^^ 출처(link)
펌) 부장님 경험담
시더빌을 기다리는 빙글러들 심심할까봐 퍼온 썰 나름 다른 커뮤에서는 핫플될 정도로 핫한 괴담임 재밌게 보시길 바라며.. 자 태그 갑니다 @kym0108584 @eunji0321 @thgus1475 @tomato7910 @mwlovehw728 @pep021212 @kunywj @edges2980 @fnfndia3355 @nanie1 @khm759584 @hibben @hhee82 @tnals9564 @jmljml73 @jjy3917 @blue7eun @alsgml7710 @reilyn @yeyoung1000 @du7030 @zxcvbnm0090 @ksypreety @ck3380 @eciju @youyous2 @AMYming @kimhj1804 @jungsebin123 @lsysy0917 @lzechae 내가 지금 회사에 입사하기 전에 일년정도 몸 담았던 회사가 있었어. 정말 호랑말코같은 직장 동료 때문에 다니는 내내 너무 힘들었고, 그만두면서도 막장드라마 한편을 찍고 나온 그런 회사야. 그때 알게 된 부장님이 회사 회식때 들려주신 이야기야. (망할 직장동료는 회사돈을 천단위로 횡령하고 은팔찌를 찼다고 해. 우왕~ 굿~) 부장님은 와이프 분과 단둘이 사셨어. 사정으로 그렇게 된건지.. 아님 두분이 딩크족이였는지는 모르겠는데, 애기를 그렇게 좋아하셨던걸 보면 아마도 전자가 아닐까 조심스레 추측했었지. 다른 날과 다름없이 회사 회식에서 거나하게 취한 부장님이 집으로 향하셨대. 아파트 현관을 지나 엘리베이터를 타려고 버튼을 누르셨고 지하3층에 있던 엘리베이터가 올라오기 시작했어. 그리고 1층에 도착한 엘리베이터를 타려고 하는데, 그때 시간이 밤 열두시가 다되어가던 때인데, 엘리베이터안이 무척이나 시원하더라는거야. 시원하다못해 서늘하기까지한.... 취기로 몸에 열이 있던 부장님은 그 서늘함을 확실하게 느꼈고, 지하에 있던 엘리베이터라 그런가보다 하고 16층 버튼을 누르셨대. 그리고 서서히 엘리베이터가 움직이기 시작했어 엘리베이터는 흔히 우리가 보는 평범한 디자인이였대. 출입문을 제외한 벽면에 거울이 있고, 천장에 조명등이 있고 조명등을 반투명 유리로 덮어놓은 그런 구조였다고해. 그렇게 올라가던중에 5층에서 엘리베이터가 멈추더래.. 그 시간대엔 사람들이 잘 안타서 정중앙에 자리를 잡고 계시던 부장님이 출입문이 열림과 동시에 옆으로 비켜서는데 아무도 안타더래. 성질 급한 누군가가 버튼을 눌러놓고 비상구로 올라갔나보다 그런 생각을 하고 닫힘 버튼을 누르고 다시 엘리베이터는 올라가기 시작했는데, 그 다음층인 6층에서 문이 또 다시 열린거야. 그리고 아무도 없고.... 부장님은 짜증이 나서 다시 닫힘 버튼을 누르고 올라가는데, 다음 층인 7층에서 또 어김없이 문이 열린거지. 화가 난 부장님이 엘리베이터 문으로 고개를 내밀고 장난치지마라! 하고 소리를 지르셨는데, 윗층에선 사람의 인기척이라곤 전혀 느껴지지 않았다고해. 뭔가 오싹했지만 애써 애들 장난이다 생각하고 다시 또 올라가는데, 8층에서 또 다시 문이 열린거야. 분노를 느끼려던 그때 문 앞에 왠 꼬마아이 한명이 있더래. 6~7살 정도 되보이는 여자 아이였는데 시간이 자정을 넘어서고 있는데 주변에 부모로 보이는 사람이 없더라는거야. 근데 이 꼬마가 엘리베이터에 타지는 않고 가만히 서 있더래. 부장님이 "꼬마야, 안타니?" 하는데도 대답도 없고 가만히 있더라는거지. 왠지 모를 한기가 느껴진 부장님이 엘리베이터 문을 닫으려고 하고 문이 반쯤 닫히고 있는데, 꼬마애가 밖에서 열림 버튼으로 다시 문을 열더래. 키가 작으니까 까치발까지 해서 문을 열었다고해. 그래서 부장님이 "탈꺼면 어서 타렴." 그러는데 또 대꾸도 없이 가만히 있더래. 화가 난 부장님이 아까부터 엘리베이터 장난치는 아이가 있는데 그게 너였구나 하시며, 손으로 CCTV를 가르키면서 여기서 다 찍고 있다고... 엄마한테 말해서 혼나게 할테니까 장난치지 말고 닫으라고 그렇게 호통을 치셨대. 그랬더니 그 꼬마애가 부장님을 빤히 쳐다보면서... "엄마가 타면 탈꺼예요." 조그맣게 그렇게 대답을 하더라는거야. 부장님이 주변을 둘러봤는데 꼬마애의 엄마로 보이는 사람은 그림자조차 없었던거야. 근데 꼬마애의 목소리가 어쩐지 무척이나 어둡고 공포스러웠다고해. 대답하기도 싫어진 부장님이 닫힘버튼을 거칠게 눌렀고 다행히도 꼬마애는 다시 문을 열진 않았대. 그래서 다시 올라가기 시작했고 그 다음층에선 문이 열리지 않았대. 안도의 한숨을 내쉰 부장님이 빨리 16층이 되길 기다리고 있는데 11층쯤 왔나...? 갑자기 엘리베이터의 조명등이 깜빡깜빡 하더라는거야. 안그래도 이상한 일을 겪고 무서웠던 부장님은 조마조마한 심정으로 조명등을 올라다봤대. 근데 깜빡거리는 조명등이 조금 이상하더라는거야. 마치 까만 잉크를 흘려놓은 것처럼 얼룩진 부분이 있었는데, 그게 깜빡 깜빡 등이 꺼지고 켜질때마다 점점 커지더래. 이건 있을수 없는일이다. 내가 술이 취해서 헛것을 보고 있는거다. 속으로 계속 세뇌시키는데도 비웃기라도 하듯 그 얼룩은 점점 커지고 있었대. 부장님의 등줄기에선 땀이 흐르기 시작했는데 그와는 반대로 엘리베이터안은 오한이 들 정도로 서늘해졌다는거야. 조명등을 바라보던 시선을 거두고 정면을 보는데, 그 순간 부장님은 자기눈을 의심할 수 밖에 없었대. 엘리베이터 출입문은 전면이 모자이크같은 무늬로 되어있어서 뭔가가 비춰보일수가 없었는데, 대신 띠를 두르듯이 장식이 되어있는 부분은 거울처럼 형상이 비춰보일수 있었다고 해. 근데 그 부분에 사람 손이 보인거야. 분명히 자기만 타고 있던 엘리베이터에 미지의 존재가 있음을 확인한 부장님은 극도의 공포감에 사로잡혔지. 11층에서 16층까지 올라가는 그 시간이 마치 수십년은 된것처럼 느리게 느껴졌다고해. 그리고 참지 못한 부장님이 14층버튼을 누르고 내리려고 하던 그때 엘리베이터문이 열렸는데... 또한번 팀장님은 소스라치게 놀라셨다고해. 아까 봤던 그 꼬마가 그 자리에서 기다리고 있었다는듯이 서있더라는거야. 진짜 간떨어진다는 느낌이 그런거구나. 그때 느끼셨다고 하더라구. 공포심에 떨던 부장님이 내리려고 하는 그때 꼬마가 고개를 드는데 아까와는 너무 다르게 아주 환하게 입이 찢어져라 웃으면서 말을 하더래. "이제 엄마 탔으니까 저도 타야해요." 분명히 엘리베이터는 지하 3층에서부터 빈 상태로 올라왔고 1층에서 부장님이 타고, 올라오는 동안에도 사람은 커녕 쥐새끼 한마리 안탔는데 그 꼬마애는 엄마가 타고 있다고 한거야. 그 이야기를 들은 부장님은 다리가 후들거릴 정도의 공포심을 느꼈대. 그리고 그 아이를 치다시피 하고 비상계단쪽으로 달려가신거야. 그 자리에 있다간 두 번 다신 와이프를 보지 못할것 같은 무서운 예감이 든거지. 비상문을 박차고 미친듯이 계단을 올라가는데, 센서등이 부장님이 올라가는 속도보다 한참 앞서서 켜지더라는거야. 마치 다른사람이 먼저 올라가고 부장님이 올라가는것처럼... 후들거리는 다리를 겨우 지탱하면서 거의 두계단씩 미친듯이 뛰어올라오던 부장님은 16층 표시를 보고 비상문을 냅다 열어제치고 밖으로 나오셨대. 그리고 본인의 집쪽으로 방향을 틀고 다시 뛰는데 집앞에... 사람이 있더라는거야. 긴머리를 늘어트린 여자와 손을 꼭 잡고 있는 꼬마아이. 아까 목격한 그 꼬마아이가 언제왔는지도 모르게 부장님댁 현관문 앞에서 기다리고 있더라는거야. 부장님집을 어떻게 안건지 알수도 없고 왜 자기한테 그런일이 일어나는지도 모르겠는데, 확실한 한가지 생각은 들더래. 지금 집에 들어가면 절대 안되겠다는 생각.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을 겨우 돌려서 조심스럽게 비상문을 비틀어서 여는데, 손이 땀으로 엉망이 되어있으니까 손잡이를 놓치고 만거야. 조용한 복도에 철컹 하고 소리가 울려퍼진거지. 부장님은 정말 울것 같은 심정이 되서 복도쪽을 바라보는데, 복도 끝에서 또각 또각 삑 삑.. 또각 또각 삑 삑. 그 소리가 들리기 시작한거야. 그 왜 있잖아. 아이들 신발에서 나는 그 소리. 미칠것 같은 공포심에 부장님은 비상구 문을 열고 밑에 층으로 정신없이 뛰어내려갔대. 계속 등 뒤에서는 또각 또각 삑 삑.. 그 소리가 일정한 간격으로 들렸고... 거의 구르다시피 계단을 내려온 부장님이 아파트 현관을 지나서 불이 켜진 관리사무소로 뛰어들어갔는데, 경비아저씨는 순찰을 나갔는지 보이지가 않더래.. 그리고 관리실 조그마한 창문으로 현관을 바라보는데, 그 꼬마아이와 여자가 현관밖으로 나오지는 못하고 부장님을 죽일듯이 노려보고 있더라는거야. 그리고 그때 경비아저씨가 관리실로 들어왔고, 땀범벅에 부들부들 떨고 있던 부장님을 보고 되려 놀라게 된거지. 그리고 부장님이 손으로 현관쪽을 가르키면서 얘기를 시작하려고 하는데 아무도 없더래. 경비아저씨는 부장님이 술을 먹고 헛것을 본거라고 하셨는데, 그리고 한참이 지나도록 관리사무실에서 나오지를 못하셨대. 시간이 좀 지나고 창피하지만 경비아저씨가 데려다주셔서 겨우 집으로 갈수 있었다고 해. 근데 자고 있을 줄 알았던 사모님이 온방안에 불을 다 켜놓고 부장님을 기다리고 계셨대. 그리고 더 놀라운 이야기를 해주셨는데... 부장님이 그 둘을 목격한 그 시간쯔음에 부장님댁 벨을 누가 눌렀던거야. 사모님은 부장님인가 싶은 마음에 문을 열려고 현관문쪽으로 가는데 뭔가 느낌이 쎄하더래. 이때까지 한 번도 부장님이 벨을 누른 적이 없었고 오히려 자는데 방해가 될까봐, 술먹고 귀가가 늦은날에는 더 조심해서 들어왔던게 생각이 나더라는거야. 그래서 인터폰을 키고 보는데 아무도 없더래. 별일이다 생각하고 다시 자리로 돌아오려는데 또 벨소리가 울리고 인터폰을 보면 없고... 그래서 사모님이 인터폰 수화기를 내려놓지 않고 그 달칵 거리는 그 부분만 끄고 있다가 다시 벨이 울리자마자 손을 띠었는데... 인터폰 하나가득 꽉차게 사람 얼굴이 보이더래. 일부러 얼굴을 꾸역꾸역 들이밀고 있는것처럼 말이야. 근데 이게 산사람의 얼굴 같지가 않더라는거야. 그래서 사모님은 집안에 불이란 불은 다 키고 관리사무실에 전화를 했는데 경비아저씨가 순찰중이라 받지 못했던거고 그리고 한참 후에 다시 인터폰으로 밖을 내다보니까 아무도 없더라는거지. 그 시간쯤 부장님은 미칠듯한 공포와 싸우며 비상계단을 날듯이 내려가고 계셨던거고... 두 분은 그렇게 한참동안 이 알수없는 사건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다고 해.. 다음 날 엘리베이터 CCTV를 꼭 확인해보자고 다짐을 하고 날이 거의 밝을쯤이 되서야 잠자리에 들 수 있었대. 그리고 CCTV를 확인하는데, 1층에서 엘리베이터를 탄 부장님이 시간이 좀 지나고 나서 갑자기 뭐에라도 홀린듯이 5층 6층 7층 8층버튼을 누르시더래. 그리고 7층에서 아무도 없는데다대고 소리를 지르시고 8층에서 문이 열릴땐 뭐라고 중얼거리시더니 닫히려는 엘리베이터문을 열림버튼을 눌러서 열더래. 그리곤 CCTV를 가르키면서 뭐라고 뭐라고 한참을 하더니 다시 닫힘버튼을 누르고 닫더래. 그리고 나서 아주 한참 동안을 조용히 엘리베이터 조명 부분을 뚫어져라 보고 있더니 갑자기 14층 버튼을 누르고 밖으로 뛰쳐나가시더라는거야 그러니까 부장님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한거지. 현관쪽 CCTV에도 달려나오는 부장님 모습만 찍혀있고 아무것도 없었대. 경비아저씨는 그것보라며 약주드시고 헛것을 본거라고 하셨대. 사모님과 부장님이 본 그것은 어디에도 찍혀있지 않았다는거지. 부장님은 정말 자기가 취해서 헛것을 본건지, 그렇다면 사모님이 본건 무엇인지... 참 미스테리하고 무서운일이였다고 담담하게 이야기하셨어. 출처 : https://hygall.com/233588079 망했다 우리집 15층인데 ㅅㅂ .....
[공포괴담] oo대학병원에의 입원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하이하잇 오늘은 사랑썰이 아니고 공포썰을 가져왔어!! 아근데 나 반말로 써도 되지? ㅎ 옵몬님이 허락해줬단말야~!!! 우리도 이제 말 편하게 할 때 됐짢아 흐흐 암튼 오늘 공포괴담은 병원에서 나눠주는 안내문 괴담이야!! 하나씩 읽어보다보면 웬만한 소설보다 더 소름돋아 ㅜㅜㅜ 무서우니까 같이보자! 이 안내문에 숨겨진 메시지가 있어 한번 찾아보면서 읽어봐 oo 대학병원에의 입원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oo 대학병원의 모든 의료진은 환자분의 쾌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 입원실은 방문 당일에 배정됩니다. 입원실 문의 명판을 반드시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가동은 3층에, 나.동은 5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2. 명판의 사진 및 인적사항에 오류가 있을 경우 데스크에 문의해 주시면 교체해 드리겠습니다. 3. 명판의 사진이 빨간색으로 인쇄되어 있는 경우 반드시 데스크에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입원실이 A등급으로 업그레이드 된 경우입니다. 즉시 알맞은 입원실로 이동을 도.와드리겠습니다. 4. A등급 입원실의 입구에 종종 키가 2m 이상으로 추정되는 사람의 검은 하반신이 보이더라도 신경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A등급 입원실 앞으로 세탁실의 퇴.출구가 있어 지나가는 세탁물과 착오를 일으키는 경우가 있습니다. 5. 식사는 오전 7시, 오후 1시, 저녁 6시입니다. 6. 방문객은 오후1시~6시까지만 허가됩니다. 그 이외에는 저희 병원의 자격있는 간병인들이 환자분들을 돌볼 것입니다. 7. 밤 11시 33분 이후에 입원.실 밖으로 외출을 금합니다. 화장실 이용이 필요한 경우 도움 요청 벨을 눌러주세요. 8. 화장실 문이 잠길 경우 침착하게 바깥의 간호사를 불러주십시오. 9. 화장실 문이 잠겼을 시 턱이 없는 여성 환자분이 천천히 다가온다면, 3번째 칸 화장실에서 문을 잠그고 기다리십시오. 턱수술 후 폭력행동을 보이고 있는 여자 환자분으로, 문을 열어주셔서는 안됩니다. 9.오후 11시 이후 엘리베이터 사용이 금지됩니다.오후 11시 이후 엘리베이터를 불가피하게 사용할 경우엘리베이터 탑승객 간 대화는 금지되어 있습다른 입원객들의 편의를 위한 것긴머리의여자환자가도와달라며눈앞까지다가와도무시 10. 해당 병원의 입원병실 해당 층은 3층, 5층입니다. 11. 3층, 5층은 24시간 간호사가 여러분의 간호를 위해 대기하.고. 있습니다. 해당 층에서 엘리베이터가 멈췄을 때 사람이 전혀 없는 어두운 복도가 나타난다면, 다시 문을 닫고 꼭대기층까지 올라갔다가 다시 내려오십시오. 엘리베이터의 층수 표시 오류입니다. 12. 입원 병실의 커튼은 끝까지 닫지 않도록 하십시오. 간호사가 여러분의 건강 상태를 체크하기 위함입니다. 13. 밤중에 눈을 떴을 때 커튼 너머에 달라붙어 있는 사람의 인영이 보인다면, 간호사 도움벨을 눌러주십시오. 수술 후 후유증으로 나타나는 환각이며, 간호사가 수면제를 처방해 드립니다. 14. 닫아 두었던 커튼이 새벽중에 저절로 열린다는 클레임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간호사가 여러분의 건강 확인을 위해 열어두고 간 것이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15. 입원 병실에서 잠이 깨었을 때 주변 환자분들의 인기척이 전혀 느껴지지 않고, 병실과 복도가 모두 어둡다면, 자신의 자리로 조용히 돌아가 커튼을 모두 치고 다시 잠드시면 됩니다. 주변 환자분들을 깨워서는 절대로 안됩니다. 16. 환자분들 중 K씨는 상동행동이 있습니다. 새벽에 커튼 너머로 누군가 몸을 3시간 이상 앞뒤로 흔드는 그림자가 보인다면 K씨이므로 걱정하시지 마시고 커튼을 걷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커튼을 열면 놀라서 타인에게 달려들 수 있으므로 배려해주시기 바랍니다. 17. 2인실에서 제3의 인물이 벽에 서서 자신을 쳐다보고 있었다는 클레임이 지속적으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수술 후 빈번한 환영으로, 간호사 도움벨을 누르시면 수면제를 처방해 드립니다. 18. 4층은 영안실입니다. 4층을 지날 때 엘리베이터 창 너머로 안을 바라보는 눈이 큰 사람이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환각으로, 눈을 마주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19. 새벽중에 침대 옆 바닥을 기어다니는 환자와 눈이 마주친다면 그 즉시 입원실 밖으로 떠나십시오. 수술 후 몽유병을 앓고 있는 환자이며, 평소에 저희 간호사들의 관리 하에 4층에서 철저히 감시되고 있지만,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십시오. 20. 19번에서 입원실 밖으로 나왔을 때, 사람이 있는 복도가 나타난다면 간호사에게 도움을 요청하십시오. 21. 19번에서 사람이 없는 빈 복도가 나타나는 환각이 보인다면, 엘리베이터로 4층의 구석진 곳에서 아침까지 기다리십시오. 22. 19번의 기어다니는 환자가 빠른 속도로 환자분을 향해 기어온다면 절대로 잡혀서는 안됩니다. 23. 1인실 창문을 두드리는 사람이 있어도 창문을 열지 마십시오. 입원실은 3층과 5층입니다. 24. 1인실 창문에 달라붙어 있는 사람이 있어도 문을 열지 마십시오. 입원실은 3층과 5층이며, 수술 후 자주 발생할 수 있는 환각입니다. 해당 주의사항을 무시할 시 추락추락추락추락추락추락 25. 병원의 비상계단은 안전상의 이유로 이용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26. 비상계단을 불가피하.게 이용할 경우 반드시 간호사와 동행하십시오. 27. 비상계단에서 울며 기어서 내려오는 환자(19번의 환자)를 볼 경우 도망치십시오. 간호사가 보조해 드릴것입니다. 28. 웃으며 기어서 내려오는 환자(19번의 환자)를 볼 경우 뛰어내리십시오. 간호사가 보조해 드릴것입니다. 29. 엘리베이터 이용 시 4층에서만 엘리베이터가 서는 경우가 있습니다. 엘리베이터 고.장으로, 현재 수리 중에 있습니다. 이 경우 멈춰 선 엘리베이터 창문 밖으로 눈이 큰 사람이 웃으며 엘리베이터를 두드리열어주십.시 문을 닫고 엘리베이터의 경비벨을 눌러주십시오. 30. 새벽 중에 주사를 놓으러 온 간호사가 ‘추추추’라는 말을 반복하며 주사기를 들었다가 놓기만 반복할 경우 조용히 간호사 호출벨을 눌러 주십시오. 31. 때때로 환자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기 위해 불규칙적으로 간병인이 새벽에 환자의 침실 옆에 앉아있을 수 있습니다. 새벽에 침대 옆에 누군가가 앉아 환자분을 바라보며 속삭이고 있더라도 놀라지 마십시오. 이는 간병인의 불시적인 건강 점검이니 눈을 감은 채로 다시 잠드시면 됩니다. 눈을 마주치거나 소리를 질러 건강 점검을 방해하시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32. 수술 후 발생하는 환각, 환청과 같은 불합리한 이유로 인한 퇴원 및 병실 이동은 금지되어있습니다. 이와 같은 oo 대학병원의 안전 수칙을 반드시 숙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oo 대학병원을 이용하여 주시는 모든 환자분들을 1층에서 뵙게 되기를 간절하게 바라겠습니다. * 안내문에 잘못된 문장부호가 삽입되어 있거나 정렬이 잘못되어. 있을 시 4층으로 오시면 새로운 안내문을 발급해 드리겠습니다. 원장 ooo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19번 제일 소름돋아 ㅠㅠㅠㅠ 여기서 일하는 간호사들 진짜 극한직업 아니야?? 난 연봉 10억 준대도 못할것 같아 ;;; 근데 혹시 숨겨진 메시지 찾은 사람? ㅎㅎ 댓글로 맞춰봐 정답은 이따 알려줄게!! 아!! 근데 혹시 여기에 애칭같은거 있어?? 왜 그런거 있짢아... 유튜브에서는 구독자들 이름만들어서 불러주잖아 ㅎ 공포미스테리에서도 하나 만들면 좋겠어서 슬쩍 말해본다.. 헿 생각나는거 있음 말해줘 우리 같이 지어보자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