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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움에 관한 프렌치 스타일

채움에 관한 풍요로움이 느껴지는 프렌치 스타일의 인테리어
입니다.
맥시멀한 구성과 아름다운 벽면 몰딩, 패브릭과 벨벳의 소재의
부드러운 느낌, 식물로 이어지는 편안함, 질감이 풍부한 바닥 원목,
라운지 소파와 주변 데코 요소들, 골드 소재의 화려함까지 짙은
감성을 전하는 프렌치 스타일입니다.

집을 위한 메이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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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브랜드가 선보인 홈 컬렉션
Editor Comment 패션과 아트의 경계가 무색해져 가는 요즘. 하우스 브랜드들은 어떤 작품으로 아트에 대한 갈증을 드러내고 있을까. 매년 새로워지는  홈 & 리빙 트렌드를 알아볼 수 있는 아트 바젤, 밀라노 디자인 위크, 가구 디자인 박람회 살롱 델 모바일(Salone del Mobile) 등 아티스틱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브랜드에 대해 집중 조명할 때가 온 듯하다. 제품 곳곳에서 브랜드 특유의 아이덴티티를 엿볼 수 있음은 물론, 어패럴 라인과는 또 다른 무드를 선사하는 브랜드들만 엄선했다.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하우스 브랜드들의 홈 컬렉션, 지금 바로 확인해보자. 구찌 화려한 컬렉션의 패턴과 무드를 그대로 디테일에 녹여낸 가구를 선보이는 구찌(Gucci). 특히 구찌는 가구뿐만 아니라 공간 전체를 일명 ‘구찌식’ 감각으로 구성해 늘 화제를 몰고 다닌다. 책벌레라는 수식어가 따라다닐 정도로 책을 사랑하는 알렉산드로 미켈레(Alessandro Michele)의 애정을 담아 꾸민 구찌 우스터 서점(Gucci Wooster Bookstore), 풍부한 그래픽으로 완성한 찻잔, 화병, 패브릭부터 소파, 침대, 장식장 등으로 눈부신 공간을 마련한구찌 데코 부티크등이 그것을 나타내는 방증. 돌체앤가바나 촘촘한 프린트와 정교한 디테일로 화려한 컬렉션 레이블을 구축한 돌체앤가바나(Dolce & Gabbana)는 2018년 리빙 브랜드 스메그(SMEG)와의 협업으로 완성도 높은 가구 컬렉션을 선보인 바 있다. 지중해 최대의 섬 시칠리아에서 얻은 영감을 적용해 현란한 패턴으로 뒤덮인 제품군은 오븐, 냉장고, 가스레인지 등의 주방용품. 고풍스러운 에스닉 패턴에 경쾌한 컬러 팔레트를 적용시켜 고급스러움을 배가시켰다. 하나만으로도 어아머마한 존재감을 자랑하는 컬렉션의 가스 레인지는 무려 5천2백만 원대를 훌쩍 넘는다고. 라프 시몬스 벌써 몇 해째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 참여하고 있는 라프 시몬스(Raf Simons). 최근매출 부진으로 캘빈 클라인(Calvin Klein)의 디렉터 자리를 자리를 내주기도 했지만, 자신의 색을 확실히 녹여낸 디자인 컬렉션은 종횡무진 중이다. 디자인 위크에서는 주로 의자 실루엣과 패브릭을 디자인해 컬렉션을 전개하고 있는데, 올해는 덴마크 기반의 원단 기업 크바드라트(Kvadrat)와 협업 작품을 공개했다. 봄이 왔음을 물씬 느끼게 하는 정원으로 전시장을 꾸며냈는가 하면, 산뜻한 그리너리 컬러를 적용한 쿠션을 메인으로 선보인 것. 루이비통 여행에서 얻은 영감을 창조적이고 기능적인 가구와 물건으로 구현해 내는 루이비통(Louis Vuitton)의 고급 가구 라인 오브젝트 노매 데스(Objets Nomades).버질 아블로(Virgil Abloh)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자리 매김 하면서부터였을까. 부쩍 홈 디자인 제품을 대거 선보이고 있는 루이비통은 최근 마이애미 디자인 박람회에서 아드리아 해를 향한 경의를 표현한 제품군을 선보였으며, 이색 아이템에 이어 지속적으로 컬렉션 라인을 이어갈 계획을 밝힌바 있다. 자세한 제품군은 홈 페이지(louisvuitton.com)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마르니 놀이를 디자인에 반영하는 것. 마르니(Marni) 디자인 가구 컬렉션의 메인 모토다. 미적 패러다임을 이루는 중요한 요소에 재미를 가미해 매년 새로워지는 가구 컬렉션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 이것이 정점을 이룬 때는 2017년. 밀라노 가구 박람회 시즌을 맞아 마르니 전시장은 거대한 플레이 랜드로 변신했다. 놀이를 콘셉트로 꾸며진 공간은 정형화된 규칙과 틀을 잊고, 놀이터의 흥미로운 요소만을 담아 즐거운 시간을 보내자는 염원을 담아 재구성된 것. 바닥 전체에 깔린 모래 위 독특한 컬러감을 머금은 오브제와 가구들이 눈길을 사로잡았음은 물론, 구매 욕구를 자극하기에도 충분했다.  베르사체 베르사체(Versace)는 올해 2019 밀라노 살롱 모바일(Salone Mobile) 가구 박람회를 통해 홈 컬렉션을 공개했다. 신화와 대중문화의 융합에 초점을 두어 브랜드의 상징인 메두사(Medusa), 정글(Jungle), 랩소디(Rhapsody)를 제품 곳곳에 녹여낸 점이 주목할 부분. 전통과 현대적인 디자인을 혼합해 베르사체식 현란한 프린트를 소파, 의자, 그릇 등 가정 용품 전반에 반영했다. 현란한 프린트로 완성한 컬렉션은 단 한 개만 놓아도 존재감 완벽히 차지할 아이템이 틀림없을 것. 브랜드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 자태를 엿볼 수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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