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pter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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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s converse basketball shoes

제가 발이 큰편이라 빈티지 신발을 찾기가 굉장히 어려웠는데 무려 50년전 신발을 발견했습니다. 무려 박삥....!!!! 아까워서 신을수있을지 모르겠네요!

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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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T.T 정말 아까워서 못 신을 것 같아요..!!
어디어 구매하셨나요? 혹 동묘 아님 시부야 아님 소호? 무지궁금합니다
산타모니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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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프림과 장 폴 고티에가 역대급 협업이라는 이유,
세계적인 스케이트 보드 슈프림(Surpeme), 1994년 뉴욕의 맨하튼 다운 타운에 슈프림 매장을 오픈했다. 아시다시피 슈프림의 역사는 스투시에서 부터 시작해서 박스로고 부터 프린팅 디자인, 명품 브랜드 디자인 카피,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 등 있다. 굳이 설명을 안해도 다 아는 역사라 생각하겠다. 슈프림의 명성은 거짓말 조금 보태 이야기 해도 맞는 이야기라 할 정도니 말이다. 슈프림은 최근 프랑스 디자이너 장 폴 고티에(Jean Paul Gaultier)와 어마무시한 협업을 진행했다. 우리가 주목해야할것은 느와르다. 느와르는 흑의 숫자, 암흑가의 범죄 영화 등 일컫는 말로 어두운면을 다루는 범죄영화나 소설물로 해석 되고 프랑스 말로 검정을 말하기도 한다. 한마디로 범죄 조직, 고위 공무원 비리, 국회의원 등에 관한 범죄 영화을 느와르라 말한다. 하지만 느와르는 포괄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비스무리한 분위기가 감지되면 느와르라 표현하고 있다.  최근 프랑스 디자이너 장 폴 고티에(Jean Paul Gaultier)와 협업을 진행했다. 두 브랜드의 협업을 검색하면 '다시 한번 역대급 협업을 선보였다.’ 는 문장들이 난무했다. 속으론 “오버하는거 아니야?” 라고 생각을 했지만 향수는 제발 갖고 싶었다. 장 폴 고티에는 18살에 패션계 입문했다. 급식줄 새치기 했을때 그는 이미 커리어를 쌓고 있었다. 1976년 자신의 첫 컬렉션을 완성 시켰고 1980년대 '프랑스 패션계 악동’ 이라는 수식어가 항상 따라 다녔다. 늘 이슈를 몰고다니는 뉴스 데스크라 말하기도 했다.  프랑스에서 보낸 시간은 그가 재단법과 테크닉을 갈고 닦을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이었지만 젊은 디자이너들의 전통적인 디자인의 염증을 느꼈다. 예술은 한계가 없다고 생각한 장폴 고티에는 재미가 넘치는 컬렉션, 자신만의 미학을 보여준 컬렉션 등 선보여 프랑스 패션계 새로운 지표를 만들었다. 슈프림과 장폴 고티에 협업은 슈프림만 할수 있는 컬렉션이다. 제품군중 페이크 퍼 코트 역시 진한 느와르가 느껴지는 제품이다. 마찬가지 카고 스투 팬츠와 베스트, 그리고 레더 홀스터, 선글라스, 향수도 그러한 흐림이다. 뭔가 오른편에 권총이 있을법한 분위기다. 슈프림은 장폴 고티에와 협업 전에도 다양한 장르들과 손을 잡고 느와르를 펼쳤다. 이야기를 이어가 보자면 영화감독 래리 클락(Larry Clark)과 협업이다. 2005년에 진행된 두 브랜드의 협업은 자신의 영화 키즈(KIDS) 20주년 기념으로 진행된 컬렉션이다. 키즈는 1995년 개봉된 영화로 영화 감독이자 사진작가 이고 유명 사진작가 라이언 맥긴리도 그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한다. 키즈 작품을 만들기 위해 실제 뉴욕 우범지대에서 아이들을 데려와 영화를 제작했다. 내용의 키워드는 '마약, 섹스, 에이즈' 소재로 이뤄져 뉴스 하이라이트에 걸린 작품이다. 실제 정사신을 포함해 방황하는 10대 청소년들의 모습을 다큐적 시선으로 여과없이 보여준다. 미국 등급 내에서도 감당할수가 없을 정도로 이슈가 된 영화지만 솔직하고 대담한 10대들의 이야기를 하고 있다는점과 그들의 문제는 분명 우리들의 문제이고, 소외된 10대들을 다시 돌아보게끔 만든 영화다. 종교 비판으로 유명한 아티스트 안드레 세라노(Andres Serrano)의 피와 정액을 표현한 작품을 슈프림이 컨택했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에이즈 감염자의 피와 정액이다. "시각으로 다가가면 긍정적인 이미지와 예술이 된다"고 말한 아티스트 안드레 세라노(Andres Serrano), 그의 작품 에이즈 감염자의 정액과 피는 온갖 비난과 손가락질, 망측하고 천박하다는 비판을 받았던 작품이다. 뭐 예전에도 앨범 커버로 사용했던 작품이기도 하지만 그때 당시도 손가락질을 엄청 받은 반면에 훌륭하다는 말까지 나왔다. 생각하기 나름이겠지만,이러한 느와르는 조금 보기 불편한 컬렉션이긴 하다. 마지막으로 최근 선보였던 협업 제대로된 누와르를 선보인 홍콩 액션 영화 첩혈쌍웅(The Killer)와 함께했다. 첩혈쌍웅은 1989년 개봉된 영화로 살인 청부업자 역을 맡은 홍콩스타 영화배우 주윤발이 출연해 화려하면서 남성미가 넘치는 영화를 선보여 홍콩 누와르에 절정, 의리의 절정 이라는 평을 얻은 영화다. 조합이 안맞는것 같으면서도 오묘하게 맞아 떨어지는 이 기분, 슈프림이 해온게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잘 해석하고 잘 흡수해 슈프림 것으로 만들었다. 슈프림은 아직도 보여줄게 많다. 25년동안 많은걸 보여줬지만, 숨겨둔 레시피들이 가득할것이라 생각한다. 25년이나 컬렉션을 보여줬는데 항상 기대가 되는 브랜드다. 스케이트보드 브랜드에서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 샤넬(Chanel)을 빗대어 설명하기 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그들은 스케이트보드 브랜드이며 문화를 사랑하고 지키는 문지기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 다양한 브랜드, 장르와 협업을 진행 하고 있지만 흔들림 없이 오직 자신들만의 지조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슈프림, 앞으로의 5년, 10년 아니 20년이 더 기대가 된다. 🌐다양한 패션정보는 아래 홈페이지를 클릭해 획득하세요‼️ http://subculture.bpearmag.com 오늘 온종일 듣게 될 음악을 소개해 드립니다. https://www.instagram.com/bpearmagmusic/ 지니뮤직 X 온 더 스팟 그리고 비피얼 매거진 약 200만원 상당의 선물 이벤트! www.genie.co.kr/MK31X4
영화 속 신스틸러 스니커 열전 TOP 7
Editor Comment 스니커 마니아라면 영화를 관람해도 자연스레 주인공의 신발에 눈길이 가기 마련이다. 다양한 역할에 따라 어떤 모델을 착용하고, 스타일링 했는지 눈에 들어오는 것이 일상. 영화 속 명품 조연을 맡았던 <포레스트 검프>의 나이키 ‘코르테즈’부터 상영 내내 은근슬쩍 눈길을 사로잡던 모델까지 <아이즈매거진>이 수많은 작품 속 신스틸러 스니커들을 모아봤다. 과연 자신이 실제 소장하고 있는 제품도 포함됐을지 지금 바로 아래에서 확인해보자.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x 제레미 스캇 ‘윙 2.0’ 정갈한 슈트 패션으로 큰 화제를 모았던 <킹스맨>에 스니커 이야기가 뜬금없다고 생각했다면 영화를 다시 한 번 보길 추천한다. 시즌 1 당시 주인공 ‘에그시’가 젠틀맨으로 변하기 전 착용한 스타일을 기억하는가. 스냅백과 저지에 아디다스 오리지널스(adidas Originals) x 제레미 스캇(Jeremy Scott) 협업 컬렉션 ‘윙 2.0’을 착용한 그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반항적인 면모로 처한 상황과 캐릭터를 여과 없이 드러냈다. 날개가 부착된 유니크한 비주얼과 킹스맨 요원으로 달라지기 전 본래의 모습이었기에 더욱 기억에 남는 스니커. https://youtu.be/BA4RMqEKy5Y <뺑반> 나이키 ‘에어 모나크 4’ 지난해 개봉한 <뺑반> 속 순경 역을 맡은 ‘류준열’은 색이 다 바랜 레더 재킷과 회색 트레이닝팬츠 그리고 나이키(Nike)의 ‘에어 모나크 4’를 착용하고 마치 단벌 신사인 듯 영화 내내 동일하게 등장한다. 본래 흰 어퍼에 네이비가 믹스돼 깔끔하면서 빈티지한 매력이 깃든 제품이지만, 작품에서는 때가 탄 모습에 언뜻 그레이 컬러인지 의심이 갈 정도. 패션에 전혀 관심이 없는 캐릭터처럼 오래된 신발장에서 몇 십년 전 스니커를 꺼내 신은 듯 어글리한 디자인에 깊은 인상을 남긴 모델이다.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 에어 조던 1 ‘시카고’ 스파이더맨 시리즈 중 스니커 마니아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운동화가 있다. 애니메이션 버전의 새로운 주인공 ‘마일리 모랄레스’가 극중 착용한 에어 조던(Air Jordan) 1 ‘시카고’. 마치 신발을 모티브로 한 영화인 듯 내리 등장한 제품은 에어 조던의 상징인 레드, 화이트 컬러의 조합과 캐릭터의 이미지가 부합해 더욱 높은 시너지가 발휘됐다. 개봉을 기념해 스파이더맨 슈트를 연상케 하는 패턴, 컬러로 변형한 ‘오리진 스토리’가 발매돼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기도.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아디다스 ‘아디제로 프라임 부스트’ <어벤져스>의 두 번째 시리즈에 등장하는 ‘퀵 실버’가 착용한 아디다스 ‘아디제로 프라임 부스트’. 히어로의 특성인 빠른 스피드를 고스란히 담아낸 스니커는 괜히 이 제품을 신으면 나도 모르게 저절로 초능력이 생길 것 같은 느낌을 자아낸다.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빨리 달리는 모습에 모든 능력은 운동화에 달린 듯 신발의 존재감을 배가시켜 내구성과 기능성 등 홍보 효과를 톡톡히 누린 제품. <아이로봇> 컨버스 ‘척테일러 레더’ 극중 주연을 맡았던 ‘윌 스미스’의 스타일을 완성시켜주는 컨버스 ‘척테일러 레더’. 그는 영화 초반부 어렵게 구했다는 말과 함께 박스를 열고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스니커를 확인한다. 참고로 작중 배경은 먼 미래로 주인공의 할머니는 촌스러운 신발이라고 핀잔하던 신발이었지만, 작품 성행 후 ‘컨버스 아이로봇’으로 불리며 많은 이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진리의 블랙/화이트 조합과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여전히 변치 않는 인기를 누리고 있다. <포레스트 검프> 나이키 ‘코르테즈’ 달리기밖에 모르는 사나이 ‘포레스트 검프’가 그의 절대적인 존재이자 첫사랑 ‘제니’에게 선물 받은 나이키(Nike) ‘코르테즈’. 새하얀 어퍼에 빨간 스우시, 파란 컬러 믹스가 돋보이는 제품은 그녀가 떠난 뒤 미 대륙을 횡단하고 다 닳아 해진 모습이 영화가 끝난 뒤에도 잔상이 선명히 남아있다. 영화 속 순수한 마음처럼 나이키 클래식의 역사라 해도 과언이 아닌 스니커는 2017년도 코르테즈 45주년 기념 재발매되며 지금까지도 꾸준히 사랑받는 스테디 아이템이다.  <독타운의 제왕들> 반스 ‘어센틱’ <독타운의 제왕들>은 로스앤젤레스에서 활동하는 스케이트 보더들의 거칠고 자유분방한 라이프스타일이 그대로 구현된 영화로 스케이트보드의 상징과도 같은 반스(Vans) ‘어센틱’ 네이비가 줄곧 등장한다. 젊은 청춘들의 열정과 스트릿 컬처를 대변하는 반스와 제격인 작품은 극이 끝나고 나면 스케이트보드와 스니커를 함께 구매하고 싶은 충동이 생길 정도다. 더불어 지난해 영화에 영감받은 디자이너 우영미와 함께한 최초의 로컬 협업 컬렉션이 출시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링크에서
💻반스(VANS)가 보여주는 혁신적인 쿠셔닝, 콤피쿠시(ComfyCush)
1, 브랜드 반스(VANS) 1966년 폴 반 도렌(Paul Van Doren)과 그의 동업자 3명과 함께 미국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애너파임에 반스(VANS) 매장을 설립했다. 반 도렌 러버 컴퍼니(Van Doren Rubber Company)라는 회사를 만들어 자신의 차고지로 사용해 신발을 생산했다.  프로 스케이터 토니 알바(Tony Alva)는 물이 없는 수영장에서 처음으로 스케이트 보딩을 선보였고 공중으로날아올라 안정적으로 착지하는 모습을 보고 “OFF THE WALL”이라 표현했다. OFF THE WALL은 본인 스스로 용감하게 아무도 도전하지 않은 도전을 함으로써 위대한 정신력을 가진 뜻이라 말할 수 있다. 또한 반스의 큰 상징적인 단어, 아니 스케이트 보드을 상징하는 문장이 되어있었고 1976년 이후 반스 신발 뒷꿈치의 부착 시켜 오늘날 브랜드가 됐다. 2,반스는 착화감에 대해 연구했다. "반스는 불편하고 발이 너무 아파” 단화의 가장 큰 단점이다. 반스는 기본적인 쿠셔닝을 갖추고 있지만 타 브랜드의 비해 매우 떨어진다. 매우라는 말은 스포츠 기반의 브랜드와 비교 한다는것 자체가 말이 안된다는 뜻이다. 다루는 컨셉과 지향이 다르다. 그러니 두 브랜드를 가지고 쿠셔닝이 좋니 안좋니 할게 아니라고 생각된다.  반스는 계속 연구했다. 그래도 좋은 쿠셔닝을 만들려고 말이다. 스케이트 보드를 지향하는 브랜드다 보니 착화감, 내구성 , 유연함 등 삼박자가 다 어우러져야 했다. 고심 끝에 나온 ‘프로 스케이터’ 라인, 반스의 라이더들과 함께 ‘시그니처’ 라인을 생산했다 밤새 머리를 맞대고 뛰어난 접지력과 내구성 그리고 완벽한 쿠셔닝 울트라쿠시(Ultracrush)등 구성됐고 스케이트 문화와 라이프 스타일을 가미시켜 멋까지 더 한 제품으로 내놓았다. 기존 반스의 QT라인과 달리 일상생활에서도 정말 편안한 신발로 각인됐다. 3, 혁신적인 기술 라이트(Lite) 허나 ‘프로 스케이터’의 단점이 있었다. 무게감 있다는것, QT라인도 마찬가지다. 반스는 그것을 보완 하기 위해 혁신적인 기술 라이트(Lite) 생산한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울트라쿠시(UltraCush Lite)를 적용시켜 60% 이상 무게를 낮췄다. 실제 체중계에 올려놓으면 ‘0’이 나온다고 한다. 그 정도로 가볍다. 특히 액션핏(ActionFit) 큐셔닝을 강화시켜 더욱 가볍고 더욱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했다. 라이트의 인기는 날이가면 갈수록 상승했다. 가벼운 덕분에 매출로 이어졌고 품절 대란을 일으켰다.  4, 컴피쿠시(ComfyCush)는 무엇일까? 라이트의 단점을 굳이 뽑자면 아웃솔이 굉장히 미끄럽다는 점이다. 라이트의 아웃솔은 발포 고무 아웃솔로 구성됐다. 물에 닿는 순간 접지력이 낮아지고 자칫 하면 부상에 이르기 까지 한다. 이것을 보완 하기 위해 만든 제품이 컴피쿠시(ComfyCush)다. 컴피쿠시를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구름 위를 걷는 기분이다” 고 이야기 한다. 디자인 파트의 시니어 디렉터 나다니얼 이오트(Natanial Iott)는 반스의 신발을 편안하게 만들어 달라는 소비자의 요구에 맞춰 진행 됐다고 하며 '착화감을 위해 내부 단일 구조를 채택했고, 발 모양을 고려한 아치 서포트를 적용했다"며 "발포 고무와 함께 반스의 정통 밑창이 더해지면서 쿠셔닝과 그립감이 조화를 이뤘다"고 설명했다.   컴피쿠시 폼(Foam)에 발포 고무 아웃솔이 아닌 기존 와플 아웃솔를 적용시켰고 설포가 움직이지 않게 고정 시켜주는 고어(Gore) 밴드와 아치(Arch)를 안정적으로 지지하여 편안한 착화감을 경험할 수 있다. 반스는 스포츠 브랜드의 혁신적인 기술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반스만의 창조적인 기술을 새롭게 만들어 신선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브랜드의 스니커즈는 딱딱하다. 는 고정 관념을 단숨에 깨트린것 같다. 5, 앞으로의 행보 장담 할 수 없다. 하지만 워낙 자유분방한 브랜드이기에 재미있는 요소가 가득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그리고 계속 발전한다. 전년도 대비 혁신적인 기술들이 계속 나오고 있다. 올해는 컴피쿠시(ComfyCush)를 선보였고 다음 해 어떠한 기술과 컨텐츠로 대중들에게 나타날지, 그리고 기가막힌 브랜드와 협업을 진행할지도 큰 포인트가 아닐까 싶다.  🌐다양한 패션정보는 아래 홈페이지를 클릭해 획득하세요‼️ http://subculture.bpearmag.com 오늘 온종일 듣게 될 음악을 소개해 드립니다. https://www.instagram.com/bpearmagmusic/
💻캑터스 플랜트 플리마켓(Cactus Plant Flea Market) ❌ 나이키 에어 베이퍼맥스(NIKE AIR VAPORMAX) 협업 하다!
📌브랜드 : 캑터스 플랜트 플리마켓(Cactus Plant Flea Market), 나이키(NIKE) . 📌브랜드 홈페이지 : http://cactusplantfleamarket.com, https://www.nike.com/undefined . 📌시즌 : 2019 S/S 협업 . 📌발매 일 : 2019년 5월 14일  . 📌구매 장소 : 홈페이지 참조 . 📌구매 가격 : 홈페이지 참조 . 📌구매 홈페이지 : https://www.nike.com/undefined . 🗣내용 : 힙합 뮤지션들과 함께 색다르고 신선한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는 스트릿 브랜드 캑터스 플랜트 플리마켓(Cactus Plant Flea Market)와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NIKE)가 협업을 진행했다. 지난 4월 두 브랜드는 나이키 에어맥스 720(NIKE Air Max 720 / 나이키 에어맥스 95 (NIKE Air Max 95)을 합친 주황색 혼종을 선보여 큰 화제가 됐었다. 이번엔 나이키 에어 베이퍼맥스NIKE AIR VAPORMAX)를 선보였다. . 🗣컬렉션 포인트 : 나이키 불멸의 슬로건 ‘JUST DO IT’에 영감을 받아 진행됐으며 신발 한편에 크게 새겨져 있다. 그리고 캑터스 플랜트 플리마켓에 메인 로고 특유 스마일을 신발 뒤축에 새겼고 마치 과학 시간을 연상케 하듯 낙서를 비롯 나이키 로고 스우시를 플라스틱으로 표현했다.  🌐다양한 패션정보는 아래 홈페이지를 클릭해 획득하세요‼️ http://subculture.bpearmag.com 오늘 온종일 듣게 될 음악을 소개해 드립니다. https://www.instagram.com/bpearmagmusic/ 지니뮤직 X 온 더 스팟 그리고 비피얼 매거진 약 200만원 상당의 선물 이벤트! www.genie.co.kr/MK31X4
[쿠폰나눔] H&M 쿠폰 가져가실분?!
지난 토요일에 H&M에 갔었습니다. 물론 뭐.. 아는 사람들 옷 골라주러 간거 였는데... 할인 쿠폰 발급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더라구요?! 무려 한장도 아니고 한봉지당 2장! 할인 /비할인 /장수에 관계없이! 4만원 이상이면 5000원 할인! (할인률: 12.5%) 게다가 쿠폰 사용기간은 2020.02.29일까지! 그래서 약속 끝나고 부리나케 집으로 달려가 헌 옷 왕창 챙겨서 H&M 매장 각각 돌아다니며 무려 10장이나 받아왔습니다. (진짜 노오력 ; 대단하다;; ) 근데 막상 쿠폰 받고 집 돌아오면서 생각해보니... 제가 그렇게 막 H&M 안 좋아하더라고요 ^^;;한... 시즌별로 한두 번 갈까?;; 그리고 1장 ~2장살까 말까.... 정도?;; (한마디로 뻘짓 한거죠;) 그래서 이 쿠폰들을 어떻게 쓸까.. 곰곰이 생각해봤는데요. 우선은! 혹시 모를 H&M 쇼핑을 위해 3~4장 정도는 제가 가지고 있기로 했고요.(이중 한 두장은 지인들을 위해 쓸 생각) 그리고 나머지는 그동안 제 콘텐츠를 좋아해 주신 분들에게 나눔 하면 어떨까 싶어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2주채 안되었는데.. 벌써 200명 돌파;;; (이렇게 반응 좋을 줄 몰랐습니다..) 소소한 쿠폰 나눔 이벤트 참여 방법! ※ 이벤트 상품 : 할인/비할인 /장수에 관계없이 4만원 이상이면 5000원 할인되는 H&M쿠폰 각1장 ※ 나눔인원: 총 6명 ※ 나눔 물품 전달 방법 : 등기 우편 - 등기우편에 전화번호 기재는 필수가 아니지만, 분실시 책임 못 집니다. ※ 나눔방법: 1. 이 글에 [쿠폰나눔 원해요!] 라고 댓글을 단 후 좋아요를 누른다! 2. 다음주 월요일(2019년 4월 29일) 당첨자 발표를 기다린다! - 당첨자는 매우 공정하게.. 아래와 같은 프로그램을 이용해 진행할 예정입니다. 프로그램을 돌린 내역도 당연히 동영상으로 올릴 겁니다. 3. 당첨된 분들에게는 빙글 메세지 기능을 이용하여 우편 주소를 받을 생각입니다. 그러니 미리미리 빙글 업데이트 하자구요! 빙글 메세지 업데이트 공지사항 플레이스토어 바로가기! 4. 만약 나눔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이 이틀이 지나도 답장이 없을 경우 재추첨을 통해 다른 분에게 쿠폰을 나눔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이것도 공지합니다. 다만, 이 카드에 글을 수정하여 공지할 생각입니다. -기필코 6장 모두 나눔 하리라!) 땅파도 5천원 안나오는데, 5천원이 어디에요 !! 게다가 H&M은 할인도 자주하는 편이라서 활용도가 높을 것이라 장담합니다! (왠만하면 할인시즌에 사용추천!) 많은 참여 부탁드릴게요! 오늘은 여기까지! 행거리스트 였습니다. 행거리스트 시리즈 한번에 보기 행거리스트 스타일상담 바로보기
💻베이프(BAPE) ❌ 수이코크(Suicoke) 샌들 협업 컬렉션!
📌브랜드 : 베이프(BAPE), 수이코크(Suicoke) . 📌브랜드 홈페이지 : https://bape.com, https://suicoke.caundefined . 📌시즌 : 2019 S/S 협업 . 📌발매 일 : 2019년 5월 4일  . 📌구매 장소 : 홈페이지 참조 . 📌구매 가격 : 홈페이지 참조 . 📌구매 홈페이지 : https://bape.com, 내용 : 베이프(BAPE)와 수이코크(Suicoke)가 협업을 진행했다. 두 브랜드는 힘을 모아 작년에 여름을 위한 컬렉션을 선보여 큰 화제가 됐었다. 편안하고 시원한 제품을 만들고 멋까지 더해 큰 사랑을 받았던 협업 컬렉션이었다. 이번에도 여름을 위해 다시 한번 뭉쳤다고 한다. 컬렉션 포인트 : 제품은 MOTO-2와 DAO를 선보였다. MOTO-2는 수이코크에 메인 모델로 벨크로 형식의 샌들이며 베이프의 카모플라쥬를 입혔다. 그리고 DAO는 이번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으로 줄을 쪼이는 형식으로 발을 안전하게 감싸준다. 이번 협업은 성인과 동일하게  MOTO-2 키즈 라인도 발매했다.  🌐다양한 패션정보는 아래 홈페이지를 클릭해 획득하세요‼️ http://subculture.bpearmag.com 오늘 온종일 듣게 될 음악을 소개해 드립니다. https://www.instagram.com/bpearmagmusic/ 지니뮤직 X 온 더 스팟 그리고 비피얼 매거진 약 200만원 상당의 선물 이벤트! www.genie.co.kr/MK31X4
드레이크(Drake)의 저주가 시작 됐다.
AS 로마 트위터 "시즌이 끝날 때까지 드레이크와 사진찍는 것을 금지한다." 축구계 레전드로 불리는 브라질의 신화 전 축구선수 펠레의 저주를 아는가? 펠레의 저주는 그가 축구팀, 축구선수를 극찬하는 순간 정반대의 불미스러운 일을 겪는다 하여 펠레의 저주라 불린다. 그가 극찬한 선수가 사망하는 일까지 생겨 웃지못한 사건이 발생하기도 했다. 펠레의 저주를 바톤 터치할 새로운 인재가 나타났다. 바로 힙합계 거물 드레이크(Drake)가 그 주인공이다. 자신도 모르게 저주를 이어 받았은것, 실체는 이러하다. 드레이크는 인맥왕이라 불란다. 음악계는 물론 패션, 모델, 배우 등 많은 인맥을 자랑하고 있다. 당연 스포츠도 포함된다. 최근 드레이크는 파리 셍제르망 수비수 라이빈 쿠르자와(Layvin Kurzawa)와 사진을 찍은 4월 15일 다음날 축구팀 릴에게 후반전 연속으로 다섯골을 내주면서 오랜만에 참패를 당했다. 드레이크의 저주 일까? 아스날 공격수 피에르 오바메양(Pierre Aubameyang)은 드레이크 런던 공연에 참석하여 기념으로 사진 촬영을 했다. 3일 뒤 에버튼과 경기에 0 대 1로 패배하고 말았다. 도르트문트 제이 든 산초와 촬영후 바이에른 뮌헨에게 0 대 5 참패, 멘체스터 시티 세르히오 아구에로 역시 드레이크와 촬영후 챔피언스 리그 8강 1차전 토트넘에게 0 대1로 패배했다. 그의 효과를 알아본것일까? 이탈리아 명문 클럽 AS 로마 트위터엔 "시즌이 끝날 때까지 드레이크와 사진찍는 것을 금지한다."고 보도해 웃음을 자아냈다. 🌐다양한 패션정보는 아래 홈페이지를 클릭해 획득하세요‼️ http://subculture.bpearmag.com 오늘 온종일 듣게 될 음악을 소개해 드립니다. https://www.instagram.com/bpearmag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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