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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동] 꿀팁! 일주일동안 술먹고 근육량 1.5kg 증가 실화냐?


안녕하세요!
음주운동입니다.
이번주는 라면, 보드카, 소주, 맥주, 담금술까지..!
일주일동안의 몸은 좋아졌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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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단련의 우선순위
신체단련의 우선순위 운동습관이 잘못되면 지속적인 부상요인이 축적된다. 그것은 신체의 불균형으로 나타나고 불균형은 구조적 문제, 통증, 기능상의 문제를 일으킨다. 다만 그것이 언제 문제로 드러나는가가 문제일 뿐이다. 과거에 말타기를 하던 사람들은 다리가 벌어지고 소위 안장다리가 된다. 서양인은 양반다리를 하라 그래도 못한다. 동서양의 기후차이는 그 체격과 구조에 영향을 미쳤다. 인류를 모아놓고 가장 체격차이가 큰 사람들을 세워 놓으면 남녀보다 훨씬 큰 차이가 눈에 띄게 드러날 것이다. 일단 상하지의 길이가 제각각이고 상체와 하체의 비율도 제각각이다. 머리크기부터 손가락, 발가락 길이까지도 제각각이다. 여기에 뼈의 굵기와 살찐 정도까지 포함시키면 같은 인종내에서도 체격을 표준화시키는 건 부질없는 일이다. 거기다 사람마다 좌우불균형이 있다. 아예 좌우 뼈의 길이가 다를수도 있고 후천적으로 왼손잡이와 오른손잡이는 사용정도에 따라 좌우비대칭이 필연적으로 발생한다. 이걸 구체적으로 들어가면 왼팔과 오른팔을 쓸 때 손가락과 손목, 팔꿈치의 주요 궤적과 빈도가 다르고 그에 따라 근육의 굵기나 수축속도까지 달라질 수 있다. 걸음걸이도 마찬가지다. 골반의 전방경사와 좌우경사 척추의 휘어짐, 어깨불균형까지 따지기 시작하면 사람마다 3차원 영상분석으로 그 운동궤적을 분석한 후에 전체 통계와 평균을 따져야 한다. 내가 말하고 싶은 건 이것이다. 굳이 다 다른 사람들을 똑같은 방식으로 움직이게 강제할 필요가 있을까? 정말 모든 사람에게 최선인 운동방식과 운동궤적이 있을까? 일반적인 운동이라면 바람직한 표준을 정하고 거기에 끼워맞출 수도 있다. 다수의 정규분포를 따를테니까 소수는 무시하고 평균을 정하면 될 것이다. 그런데 이것이 그 사람의 운동능력 향상이나 최적화, 목적성을 띤 기능향상, 전투능력이라면 얘기가 전혀 달라진다. 재활치료나 기능향상을 나는 같은 관점으로 본다. 필라테스도 죠셉 필라테스가 재활치료를 목적으로 만들었다. 그런데 지금 기능성 운동으로 활용되고 있지 않은가. 서론이 길다. 아무튼, 신체는 발달하지만 그건 운동보다 단련의 과정이라 보는게 좋다. 운동이란 말은 그냥 동작의 반복이나 기능의 유지에 보다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허나 모든 운동과 무술은 기능의 발달과 향상을 목표로 한다. 보라. 운동이란 말 속에도 목표의 차이가 발생한다. 신체단련이 위에서 말한 불균형이나 일반화의 문제에서 벗어나려면 그 우선순위가 명확해야한다. 예를 들어 허리가 아픈 사람한테 윗몸일으키기를 시키는 건 잘못된거다. 마찬가지로 허리와 골반이 뻣뻣한 사람한테 발차기를 연습시키는 것도 잘못된 것이고 목과 어깨가 뻣뻣한 사람한테 손기술이나 주먹질을 가르치는 것도 잘못된 일이다. 신체의 기능이 그 동작을 수행할 능력을 확보할 때까지는 반복된 단련과 연습이 필요하다. 초보자가 헬스장에 가서 벤치프레스부터 시작하는건 잘못된 거다. 효율성과 기능성을 기준으로 보면 쉬는 시간 거의 없이 팔굽혀펴기를 100회까지 할 수 있기 전에는 벤치프레스나 중량운동을 해선 안된다. 스쿼트도 마찬가지다. 쉬지않고 100번을 앉았다 일어날 수 있을만큼의 골반과 무릎과 발목과 근력을 확보한 후에 중량운동을 하는게 순서에 맞다. 나는 중량운동도 중력운동으로 대체하는게 더 안전하다고 보지만, 어쨌든 맨몸운동으로 충분히 단련된 후에 중량운동을 하는게 맞다. 그게 부상을 입지않고 강해지는 길이다. 그리고 신체단련을 위해 최우선 순위로 두어야 할 부위는 어디일까? 이건 답이 쉽다. 심폐가 먼저고 그 다음이 팔다리다. 보디빌딩에서 말하는 근육의 구분은 하지말자. 간단히 말하면 달리기와 매달리기가 기본이다. 달리기를 하면 심폐는 당연하고 다리가 단련이 된다. 매달리기나 당기기, 턱걸이를 하면 팔이 단련이 된다. 그러니까 맨몸운동은 달리기와 턱걸이 딱 두개면 끝난다. 나는 허리가 약해서 허리를 따로 강조해왔지만, 사실은 달리기와 매달리기만 해도 허리와 복근, 척추 역시 단련이 된다. 사실 팔다리보다 복근이나 기립근을 우선시하는 것도 문제가 있다. 사실 허리는 앞뒤를 따로 단련해야되고 그러면 엉덩이도 단련해야된다. 그걸 달리기로 해결하면 된다. 달리기에 스쿼트, 런지만 추가하면 엉덩이도 발달한다. 마찬가지로 매달리기에 버티기와 레그레이즈만 추가하면 허리와 복근강화가 된다. 두 개면 될 일을 세 개로 늘릴 필요는 없지 않은가. 굳이 신체단련의 우선순위를 단계별로 구분하자면, 1순위, 심폐 2순위, 하체(다리 엉덩이) 3순위, 중체(허리 복근 옆구리) 4순위, 상체(어깨 가슴 팔) 5순위, 손발 6순위, 전완 종아리 7순위, 팔꿈치 무릎 8순위, 상완 허벅지 9순위, 어깨 골반 굳이 단계와 부위를 구분하면 이렇게 된다. 보다시피 아래에서 위로 작은 부위에서 큰 부위로 내려간다. 이렇게 해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단련된다. 허나, 대부분은 이와 반대로 크고 강한 부위부터 위에서 아래로 순서를 짠다. 큰 근육부터 운동하는건 좋은데 가슴 팔 어깨를 주구장창하고 하체는 하나로 묶어버리고 관절은 신경도 안쓴다. 물론 운동선수라면 큰 틀에서 기본 균형은 다 맞춘다. 문제는 기준과 원칙이 없는 일반인과 초보자는 대충 보기좋고 하기쉬운 운동위주로 순서를 구성한다는 사실이다. 가슴 팔은 키우면 세보이고 뿌듯하고 다리는 티도 안나고 잘 크지도 않는다. 그러니 상체운동을 더 하고 하체는 소홀해질 수밖에 없다. 이게 그냥 취미수준이면 상관없는데, 기능향상이나 무술 격투기술을 위한 거라면 문제가 심각해진다. 하지말라는 것만 골라서 하는데다 손목 발목 무릎 골반 어깨 팔꿈치가 약해지는 방식으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니 영영 강해지는건 고사하고 언제 다치고 부상을 입을지 카운트를 세어야 한다. 신체단련에 있어서 기본을 무시하고 순서를 지키지 않는 사람은 대략 3년안에 관절문제가 발생하리라 본다. 열심히하면 1년안에 그렇게 될 수도 있다. 뼈가 잘못되거나 디스크나 연골, 인대의 손상이 발생할 것이다. 운동이든 단련이든 자신이 하는 방식의 우선순위와 선택기준이 무엇인지를 정리해보아야 한다. 그걸 모른다면 이미 약화중일테지만 늦게라도 문제를 확인하면 고칠 수 있지 않겠는가. 대한
한옥마을 순례기 2
3달만에 다시 한옥마을에 오게 된건 초2가 한복 체험을 하고싶다고 해서... 지난번에 왔을땐 관심없어 하더니... https://vin.gl/p/3574156?isrc=copylink 라한 이제 1년 됐군요. KCC 농구단 선수들 봤는데 누가 누군지 잘 ㅋ. 아, 근데 입실시간에 맞춰갔는데 룸 정비가 아직 덜 됐다고... 짐은 올려준다고해서 먼저 초2가 원하는 한복체험 하러... 미리 예약을 하고 갔어요. 근데 카드가 안된다네요 헐... 다른 가게들은 모르겠지만 요즘 이러면 세무서에 신고당하지 않나 ㅡ..ㅡ 한복 고르고, 입는건 금방인데 머리 단장하는게 시간이 좀 걸렸어요. 룸 정비가 끝난 모양이네요. 피곤하기도, 출출하기도해서 일단 숙소로... 급출출해져서 저는 삼양라면 골드, 중3은 육개장 사발면으로 허기를 달래줬네요 ㅋ 숙소에서 좀 쉬다가 저녁 먹으러... 어, 근데 가인막걸리가 장사를 안하네요. 하는수없이 그냥 구일집으로... 간단하게 세트 메뉴에 막걸리 한잔해 줬습니다. 여전히 맛있네요. 다시 한옥마을 야간 산책... 한복입은 초2랑 걷는데 아 기분이 왜이리 묘하던지 ㅋ. 시집보내는 느낌이랄까... 아휴 막걸리 때문이야... 한복이 불편했는지 이제 반납하고싶다고... 이니셜 새긴 반지도 주네요... 숙소로 가는길에 먹을거리 좀 사서 가려구요. 근데 다우랑 만두 가격이 사악한데요 ㅡ.,ㅡ 맛은 그닥... 쫀드기는 패스... 근데 오짱은 낮부터 저녁까지 계속 웨이팅... 제가 이렇게 들고 다니니까 같이 엘베에 탄 누군가 꽃다발인줄 알았다고 ㅋ 마약육전도 계속 웨이팅... 낮에 전에 먹었던 가게에 갔더니 코로나 때문에 테이블을 다 치워버려서 그냥 왔었거든요. 그래서 맛이나 보려고... 그러고보니 전주영화제 기간이어서 사람들이 더 많았던것 같기도 하네요. ㅋ 구일집에서 그렇게 먹고 또 이렇게... 대식가들... 중3은 철판뽀끼 흡입... 동남아향이 나는것 같다고... 향이 좀 그런것 같긴 하더라구요. 초2는 오늘도 참치마요덮밥을... 3일 연속... https://vin.gl/p/3699430?isrc=copylink 담날 아점은 면식수햏...
[맥주 상식]: IPA (아이피에이) 는 과연 어떤 맥주일까? 1편
안녕하세요. @evantaylor0521 입니다. 오늘은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아이피에이(IPA)대해서 소개해 볼까 합니다. 현재, 아이피에이(IPA)는 사실상 모든 양조장에서 생산하고 있는 스타일이며, 크래프트 맥주를 이야기할 때 절대로 빠지지 않는 스타일입니다. 먼저, 아이피에이(IPA)는 현재 다양한 스타일을 포함하고 있기에, 아이피에이(IPA)를 특정한 맛과 향으로 정의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번 편에서는 초기 아이피에이(IPA)에 대해서 소개해드리고, 다음 주에 현대 아이피에이(IPA)에 대해서 얘기 해볼까 합니다. 일단, 아이피에이(IPA)는 India Pale Ale의 줄임말입니다. 여기에서, 아이피에이(IPA)는 대체적으로 페일 에일(Pale Ale)보다 높은 수준의 알코올과 더 강한 홉 특징을 가지고 있는 맥주 스타일입니다. (하지만, 현재는 알코올 구분도 희미해지면서, 대체적으로 홉 특징으로 구분 짖고 있습니다.) 에일(Ale)에 대해서 알고 싶다면, 아래 카드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www.vingle.net/posts/3608430?q=%EC%97%90%EC%9D%BC%20ale 아이피에이(IPA)를 이해하기 위해선 아이피에이(IPA)탄생 배경을 알아야 하는데요. 19세기 대영제국은 식민지로 맥주를 공급하기 위해서, 긴 바다 항해 동안 맥주 품질의 변질 막기 위해서, 더욱더 많은 홉을 넣어 맥주의 변질을 방지하였는데요. 그리고, 해당 맥주에서는 당시 기존 맥주보다 홉의 특징이 더욱 강조된 맥주로 탄생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 맥주는 목적지에 도착했을 때 아이피에이(IPA) 특유의 강조된 홉 특징 덕분에 아이피에이(IPA)는 가장 인기 있는 스타일로 거듭나게 됩니다. 홉은 맥주에게 방부재 역할을 해줬을 뿐만 아니라, 홉의 종류에 따라서, 다양한 향과 맛을 내게 해주는 결정적인 역할을 해줍니다. 하지만, 아이피에이(IPA)에 대한 탄생 배경은 다른 술 혹은 음식과 비슷하게 아직까지 명황하게 증명되지 못했는데요. 가장 유명한 설은 당시 식민지 인도로 맥주를 운송하는 과정에서 맥주의 변질 막기 위해서, 홉을 더 많이 넣었는데, 이 맥주가 더 맛있게 느껴져서, 해당 스타일이 전 유럽에서 큰 인기를 끌었다는 이야기가 존재합니다. 그러나, 해당 스타일은 인도로 수출하면서 탄생했는지, 어떻게 해당 스타일 인기가 다시 유럽으로 확산되었는지도 여전히 확실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원조 양조장 논쟁 역시 현재까지 존재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아이피에이(IPA)의 탄생 배경에 대해서 크게 신경 안 쓰셔도 됩니다. 단지, 해당 맥주를 마시면서 이런저런 이야기가 있다는 것만 알아만 두시면 맥주를 마시는 데에 아주 큰 즐거움과 이야기를 가져다줄 것입니다. 정리하자면, 1. 아이피에이(IPA)는 홉의 특징이 강조된 스타일이다. 2. 아이피에이(IPA)는 19세기에 탄생한 맥주 스타일이다. 3. 아이피에이(IPA) 풀네임은 India Pale Ale이지만, 이에 대한 탄생 배경에 대해서 유력한 "설"만 존재할 뿐, 아직까지 명확하게 발견된 건 없다입니다. 불행하게도, 한국에서는 당시 영국에서 유행했던 아이피에이(IPA)는 찾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한국에서 볼 수 있는 아이피에이(IPA) 대부분은 미국에서 재 탄생한 아메리칸 아이피에이(American IPA)이죠. 현재, 한국에서 편의점에서도 판매 중인 구스 아일랜 IPA는 영국식 IPA를 표방하고 있지만, 해당 맥주로 당시 IPA를 이해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한번 간접 경험한다는 생각으로 드셔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다음 내용에서는 현재 크래프트 맥주의 주역 그리고 현대 아이피에이(IPA)의 탄생을 알린 아메리칸 아이피에이(American IPA)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 더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댓글로 남겨주시면 답변해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