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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워치(APPLE WATCH)4,3,2,1 스트랩(밴드) 아마존(AMAZON) 인싸템!!

1. DMMG 애플와치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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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쉐입링크/스테인레스스틸/라인스톤 주얼리의
PUGO TOP 밴드. 4가지 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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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가지 패턴
가격은 9.99 ~ 12.99(USD)
5. Wearlizer U타입 애플워치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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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 샴페인골드 / 골드 / 로즈골드 / 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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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 샴페인골드 / 골드 / 로즈골드 / 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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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FASTGO  펄(진주) 핸드메이드 스트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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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샴페인골드/로즈골드/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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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15.99(US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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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오리스 다이버 레귤레이터 '데어 마이스터타우처'
시계에서 다이버와 레귤레이터의 조합은 일반적이지 않아 조금은 생소함마저 들텐데요.이 두개의 특별한 시계가 가진 근원적인 기능을 알게되면 이보다 절묘한 조합도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다이버 시계의 가장 주요한 요소가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많은 사람들이 방수 성능이라고 말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방수 성능 못지 않게 중요한 기능이 있으니 바로 잠수시 호흡 가능한 산소량을 정확시 체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잠수부의 생명과 직결되기 때문에 매우 중요한 기능으로 모든 다이버 시계에는 이를 위해 역회전 방지 베젤과 그 위로 체크 타이머를 새겨 잠수 중 수시로 이를 확인하도록 하고 있습니다.특히 15분 가량을 중요한 눈금으로 표기한 이유는 잠수부가 메고 들어가는 산소통(봄베 bombe)의 최대 충전량이기에 그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함이기도 합니다. 산소 잔량을 체크하기 위해서는 잠수 전 베젤 위의 타이머 눈금과 시계 분침을 통해 세팅합니다. 당연히 분침의 역할이 매우 중요할 수 밖에 없습니다. 몇몇 다이버 시계 제조사에서는 분침의 가독성을 높이기 위해 분침에 별도의 컬러를 칠한 제품을 내놓고 있습니다. 한편, 레귤레이터 시계는 시계의 시침, 분침, 초침이 분리된 시계로 과거 시계공방에서 기준 시계로 이용되던 시계입니다. 시계를 제조하거나 수리한 후 정확한 시간을 세팅하고 오차를 조정하는데 기준으로 삼던 시계였기에 매우 정확해야함은 물론 가장 중요한 분침을 중앙에, 시침과 초침은 서브 다이얼에 배치해 시계 조정에 혼선이 없도록 한, 독특한 형태미를 갖추게 되었는데요. 기능적으로 가장 중요한 분침의 가독성을 극대화해야 한다는 공통점이 바로 다이버 시계에 레귤레이터 디스플레이가 적용될 명확한 이유가 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보면 현장에서의 필요가 새로운 수요를 낳은 대표적인 케이스라 할 것입니다. 오리스는 이미 1999년 최초의 레귤레이터 다이버 시계를 출시해 선구자로서의 행보를 보였습니다. 초기 모델이 발표된 후 얼마 안되어 소개된 모델에 '데어 마이스터타우처(Der Meistertaucher)'란 이름을 붙이며 더욱 특별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데어 마이스터타우처'는 '잠수의 대가(大家)'라는 뜻입니다. 그리고 올해 개선된 디자인의 레귤레이터 다이버 모델을 출시했는데, 이번 리뷰를 통해 상세히 소개해볼까 합니다. 케이스는 전작과 같이 가벼운 티타늄 소재로 제작되었습니다. 43.50mm의 직경을 가진 시계임에도 무게감은 매우 가볍습니다.특히 새롭게 변경된 아퀴스 라인의 케이스 디자인이 적용되어 더 날렵한 유선형 실루엣 형태를 갖추고 있으며, 베젤을 잡는 동작과 조정이 더 쉬워지게 만든 업그레이드를 포함하여 여러 부분에서 실용성을 향상시키는데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크라운 가드 역시 티타늄 소재이며, 스크류 인 방식의 크라운 및 고정 나사 등에는 스테인리스 스틸이 사용되었습니다. 베젤 인서트는 최근 각광받고 있는 세라믹 소재로 독특한 금속 느낌의 표면 가공이 이채롭습니다. 베젤의 60분 타이머에는 중요한 15분 눈금을 레드 컬러의 분침과 매치되도록 동일한 컬러를 적용했는데 이는 이전 버전과 크게 바뀐 부분입니다. 여기에 역시 레드 컬러의 러버 스트랩 조합은 전체적인 강렬하고 열정적인 이미지를 완성합니다. 전문 다이버 시계가 지녀야 할 성능 요건 중 하나인 헬륨 가스 배출 밸브 역시 9시 방향 케이스 측면에 위치합니다. 나사방식으로 조립한 티타늄 케이스백에는 오리스의 방패 문장과 함께 'MEISTERTAUCHER'라는 명칭이 양각되어 있습니다 방수 성능은 30 기압(300m)로 현대 다이버 시계의 기준을 충족하고 있습니다. 탑재 무브먼트는 이전과 동일한 오리스 칼리버 749 자동 무브먼트입니다. 셀리타 SW 220-1을 베이스로 수정한 이 무브먼트는 중앙에 분침, 3시 방향의 서브다이얼에 시침, 9시 방향에 초침이 위치하고 있으며, 6시 방향에 날짜창이 있습니다. 조작은 일반 쓰리핸즈 시계가 가진 방식을 그대로 따르고 있어 0단에 태엽감기, 1단에 날짜 조정, 2단에 스톱 핸즈 기능의 시간 조정을 하게 됩니다. 글래스는 내부를 무반사 코팅 처리하고 양면을 돔형으로 가공한 사파이어 크리스탈이 사용되어 높은 가독성을 보장합니다. 다이얼은 중앙의 분침을 기준으로 바이 컴팩스 타입의 서브 다이얼 배치를 이뤘습니다. 우측에 시침을 배치하고 좌측에 초침이 자리잡고 있는데요. 시침이 좀 더 강조되어 평상시 일상에서 시간을 읽는데 좀 더 편하도록 배려했습니다. 베젤의 15분 눈금과 분침은 강렬한 레드 컬러의 조합으로 오독을 방지하고 있는데, 분침은 끝부분만 레드와 화이트의 화살표 모양으로 도색해 마치 공중에 떠 있는 듯 한 느낌을 갖게 됩니다. 롤렉스 익스플로러 II 블랙다이얼 버전에서 보여주었던 일명 '유령효과'와 같은 효과를 가집니다. 이 또한 잠수부의 입장에서 핵심적인 시간 정보를 분리시켜서 확인할 때 더 유리한 방식일 듯 합니다. 야광은 흰색 수퍼 루미노바 코팅 처리되었습니다. 야간시 푸른빛을 내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다이버 시계의 야광인 만큼 강력한 성능을 가지며 핸즈와 인덱스는 물론 서브 다이얼까지 야광 처리되어 일상에서 문제없이 시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러버 스트랩과의 결합은 오리스 특유의 두꺼운 러그로 오리스 다이버 제품만의 시그니처가 되고 있습니다. 시각적으로 안정감이 높고 특히 브레이슬릿 버전에서 자연스럽게 러그와 연결감을 만들어주는 장점이 있습니다. 물론 전용 스트랩 외에 선택권이 없다는 점을 아쉬워하는 유저들도 있을 듯 합니다. 오리스의 러버 스트랩은 바닐라향이 나는 특별한 스트랩이라는 점은 오리스팬이라면 잘 알고 있을텐데요. 질감이나 마무리 또한 높은 수준을 보이며 적당한 탄력으로 좋은 착용감을 보여줍니다. 스트랩의 러그쪽에는 'ORIS' 로고를 넣었고 버클에 잘 고정되도록 끝부분의 디자인을 갈고리 모양으로 한 것도 눈에 띕니다. 버클은 케이스와 같은 티타늄 재질이 사용되었습니다. 버클에는 전후로 2쌍의 푸쉬버튼이 있는데 버클의 개폐를 위한 것과 스트랩의 길이를 조정하기 위한 것입니다. 푸쉬버튼을 눌러 당기는 것 만으로 약 15cm 정도 길이를 손쉽게 늘릴 수 있습니다. 맨손목 위에서도, 다이버 슈트 착용시에도 대응 가능하도록 합니다. 스펙상으로 43.50mm의 시계이므로 상당히 크게 느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오리스 다이버의 케이스는 독특한 항아리 모양으로 아래쪽이 넓은 디자인을 가집니다. 그래서 손목 위에 올려놓았을 때 생각보다 크지 않다고 느끼게 됩니다. 또한 티타늄 재질이 주는 가벼움으로 그 부담감은 휠씬 줄어듭니다. 티타늄 케이스 + 오리스 디자인 + 러브 스트랩이 만들어내는 착용감은 다이버 시계 중 가장 상위권에 속한다 할 수 있습니다. 이 제품을 구입하면 러버 스트랩과 함께 티타늄 브레이슬릿도 함께 제공됩니다.더불어 스트랩 교환용 공구도 제공되며 검정색 방수 상자에 담아 출시됩니다. 오리스 레귤레이터 다이버용 시계는 세계 최초의 레귤레이터 다이버 시계였으며, 위험한 수중 환경에서 다이버들이 믿고 의존할 수 있도록 보다 높은 가독성을 지닌 특수 목적용 시계의 성격이 더 강합니다. 다이버 시계 제조에 전통을 만들어온 오리스의 자존심이 담겨있는 수작이 아닐 수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타임포럼에서 자체 제작한 동영상 리뷰도 감상해보기 바랍니다.
아이폰 XS, XS 맥스, XR, 애플 워치 4 국내 출시일 확정
11월 2일 알람 맞춰놓자. 애플이 지난밤 애플파크 스티브잡스 극장에서 열린 게더 라운드(Gather Round)를 통해 새로운 아이폰 3종을 공개했다. 출시된 신작은 6.5인치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 ‘아이폰 XS 맥스’, 아이폰 X 후속 모델이자 5.8인치 OLED 디스플레이 ‘아이폰 XS’, 6.1인치 중가 브랜드이자 6가지 색상 옵션을 갖춘 ‘아이폰 XR’ 등. 미국 시판 가격은 64GB 기준 순서대로 124만 원, 112만 원으로 책정됐으며 아이폰 XR는 84만 원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미국 현지 시각 기준으로 바로 내일인 14일부터 주문이 가능하며 정식 출시일은 21일이다. 아쉽게도 1,2차 출시국에 한국은 포함되지 않았지만 예년과 같이 고려해보면 국내 출시는 12월 중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업데이트 애플이 신형 아이폰 XS, XS 맥스, XR 그리고 애플 워치 시리즈 4의 국내 출시일을 확정했다. 전제품 모두 11월 2일 금요일부터 판매될 예정이며 아이폰 XR은 10월 19일부터 사전 주문이 가능하다. 공식 출고가 정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100만 원을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 판매가에 부가가치세와 관세 등이 더해지면 역대 최고 크기로 출시된 아이폰 XS 맥스의 경우 512GB 모델이 200만 원에 육박할 것이란 전망과 함께 한국에서의 판매가는 더 오를 것으로 보인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사각지대는 어디에나 존재
확장을 통해 IT가 사각지대를 채운다 사각지대는 말 그대로, ‘죽은 각도의 공간’으로 어느 위치에서도 보이는 공간을 뜻한다. 영어로도 ‘데드 스페이스(Dead Space)’로 풀이된다. 흔히 운전 중인 운전자의 시야에 잡히지 않는 차량 뒤 측면을 가리킨다. 반대로 보이지 않은 사람이 있는 곳도 곧 사각지대가 된다. 지난 2014년 발생한 ‘송파 세 모녀’ 사건처럼 분명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의한 사회안전망이 작동하고 있었음에도, 우리 사회는 그들을 보지 못했고 비극적인 결말을 초래했다. “세상이 살기 나아졌다는 건 헛소리다. 적어도 날 위해 좋아지진 않았다”며 말하던 어느 장애인의 외침은 사각지대는 어디에나 있다는 걸 방증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상은 멈춰있는 것은 아니다. 진정한 발전은 선진이 아니라 확장에서 온다. IT가 세상 곳곳에서 사각지대를 채우고 있다. '약자' 관점에서 바라보는 애플 워치가 필요한 이들은 따로 있다 지난 2월 4일(현지시간), 노르웨이에 거주하는 67세 토랄브 스트방(Toralv Østvang) 씨는 새벽에 화장실에서 기절해 넘어졌다. 이미 의식을 잃었고 얼굴을 심하게 다쳤다. 집 안에는 아무도 없었다. 그때, 그의 손목의 애플워치가 긴급 구조 요청을 보냈다. 이번 애플 워치 4시리즈부터 탑재된 ‘추락 감지(Fall detection)’ 기능이 작동한 것이다. 애플 워치는 쓰러진 노인의 위치를 응급 구조기관에 자동 전송했고, 그의 목숨을 살렸다. 앞서 스웨덴에서도 넘어지다 등을 다쳐 움직일 수 없었던 환자를 애플 워치가 도움을 요청해 응급 구조되기도 했다. 목소리를 낼 수 없다면? 손이 없다면? IT는 기기뿐 아니라, SW로도 보이지 않던 사각지대를 채운다. 누구에게는 편리한 기능이지만, 어떤 이에게는 유일한 기능이 되기도 한다. 지난 1월, 구글은 구글 어시스턴트를 통해 구글 홈 허브에 ‘페이스 매치(Face Match)’ 기능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애플의 페이스 아이디처럼, 개인화 기능을 제공하겠다는 것이 주요 목적이었다. 하지만 의외의 지점에서 주목받았다. 하지만 카메라 인식을 통한 ‘AI스피커’가 아닌, ‘AI스크린’으로 발전한다면, 청각 장애인의 접근성이 극적으로 높아질 수 있다는 것이었다. IT는 창작 영역에서도 사각지대를 채우는 중이다. 지난 5일, 어도비XD는 한국어 인식 기능을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별도의 타이핑 작업 없이도, 클릭과 목소리만으로 작업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 점점 신체적 한계로 때문에 포기하는 일은 사라질 것이다. '턱 없는 세상'을 위해 사각지대는 사각지대의 안에서부터 문제를 인식하고 고쳐지기도 한다. 1급 지체장애인으로 2살 이후 휠체어를 탔던 故김찬기 대표는 여전히 우리 사회에 턱이 높고 많은 모습을 발견했다. 턱이 많은 만큼 훨체어 장애인이나 유모차를 끄는 부모, 거동 지체 노인 등이 갈 수 없는 곳이 적다. 이동 장애인인 그들에게 ‘발길 돌리기’는 일상. 하지만 통행에 아무 불편이 없는 일반인들에게 그들은 보이지 않는다. 사각지대였다. 사회적기업 배리어윙스의 그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 ‘캔고(CAN-GO)’를 만들었다. ‘캔고’는 누구나 갈 수 있는 ‘배리어 프리(Barrier free)’를 지도 플랫폼으로 표기한 애플리케이션이다.
처음 만나는 손목시계 – 디원 밀라노(D1 MILANO) 리뷰
시간을 확인할 때, 주머니 속 스마트폰을 꺼내 드는 게 흔한 요즘입니다. 손목시계를 시간 확인 용도로만 착용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시간 확인은 손에 들고 있는 스마트폰에서 하는 게 직관적이니 손목시계는 액세서리처럼 착용하게 됐습니다. 클래식한 손목시계도 그렇겠지만, 캐주얼한 손목시계일수록 액세서리의 모습을 갖춰야 할 필요가 있죠. 새로운 손목시계를 발견했습니다. 디원 밀라노(D1 MILANO)라는 손목시계인데요. 디자인부터 소재, 사용성에 이르기까지, 요즘 시대에 걸맞은 액세서리로써의 손목시계에 적합한 제품입니다. 이탈리아의 그 시계 이탈리아 밀라노가 연고지인 인터밀란은 2009년, 이탈리아 역사상 최초로 세리에A 리그, 코파이탈리아 FA컵, UEFA 챔피언스리그까지 우승을 차지하며 트레블을 달성했는데요. 당시 감독이었던 조세 무리뉴는 스스로를 ‘Special One’이라고 지칭하는 것으로 유명하죠. 디원 밀라노의 ‘디원(D1)’은 ‘The One’. 브랜드 이름이 대략 ‘이탈리아 밀라노의 그 시계’쯤 되는 의미죠. ‘Special One’까지는 아니지만 충분히 자신만만한 이름입니다. 실제로 디원 밀라노는 2016년, Forbes에서 이탈리아 패션을 선도한 10대 브랜드(The 10 Startups Redefining Italian Fashion)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나름 역사와 전통을 중요시하는 시계 분야에서 2013년에 런칭한 신생 브랜드가 이 정도면 ‘The One’은 충분해 보입니다. ‘Special One’도 가까워 보이죠. 에디션 X 컬러 디원 일라노에는 다양한 에디션이 있습니다. 하나씩 살펴보자면 다이얼부터 인덱스, 베젤, 밴드까지 컬러를 통일해 시크한 매력이 돋보이는 모노크롬(Monochrome), 블랙 다이얼에 화이트 인덱스로 눈에 잘 띄는 에센셜(Essential), 형광 인텍스로 눈에 더 잘 띄는 네온(Neon), 메탈 인덱스로 나름 눈에 잘 띄는 골드(Gold)와 로즈골드(Rose Gold) 등은 비교적 단순한 에디션입니다. 빛을 받을수록 위장 패턴이 더 선명해지는 카모플라쥬(Camoflage)와 베젤과 밴드에 흰색 페인트를 마구 뿌려 놓은 듯한 콘크리트(Concrete)는 화려한 에디션에 속하죠. 리뷰로는 알루미늄 베젤을 사용한 프리미엄(Premium)과 실제 대리석을 다이얼로 사용한 마블(Marbel)을 만났습니다. 모든 에디션은 다양한 컬러로 출시됩니다. 프리미엄 에디션은 초콜릿과 메탈릭 실버, 메탈릭 블루, 다크 올리브, 메탈릭 골드, 메탈릭 블랙 등 6가지, 마블 에디션 역시 블랙과 그레이, 화이트, 블루, 브라운, 그린 등 6가지죠. 국내 홈페이지 기준으로 9가지 에디션의 총 43가지 컬러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36mm 레이디 에디션 제외) 팔각형 DNA 손목시계는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원형이거나, 사각형이거나. 이런 차이는 스마트워치에서 더욱 두드러졌는데요. 디원 밀라노는 원형도 사각형도 아닌 팔각형 베젤을 채택했습니다. 원형도 사각형도 아니지만, 원형처럼 보이기도 하고, 사각형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디원 밀라노는 모든 에디션이 똑같이 생겼습니다. 다이얼, 인덱스, 베젤, 밴드의 컬러나 재질에 차이가 있을 뿐인데요. 동일한 디자인이긴 하나 디원 밀라노의 유니크한 점을 꼽는다면 바로 이 팔각형 베젤입니다. 팔각형 베젤 덕분에 디원 밀라노는 유행애서 한걸음 물러난 것처럼 보입니다. 물론 전혀 트렌디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한걸음 물러났지만, 한계단 올라갔다고 할까요? 디원 밀라노를 전혀 다른 패션에 매치해보면 알 수 있습니다. 어떤 스타일에도 디원 밀라노는 손목 위의 액세서리가 됩니다. 참을 수 없는 가벼움 손목시계는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금속 재질이거나, 플라스틱 재질이거나. 이런 차이는 고급 시계와 저가를 구분하는 기준이 되기도 하는데요. 디원 밀라노는 폴리카보네이트(Polycarbonate)로 만들어졌습니다. 단순히 플라스틱 덩어리는 아니지만 금속 재질을 선호하는 사람에게는 설득력이 떨어질 겁니다. 폴리카보네이트는 흔히 플라스틱이라 불리는 재질 중 비교적 고급에 속합니다. 충격에 강해 시계 소재로 적합하죠. 스크래치가 잘 생기지 않을까 걱정됐는데, 손톱 끝으로 긁었을 때 흔적이 남지 않는 걸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여기에 소프트한 느낌으로 코팅 처리를 했는데요. 피부에 닿는 촉감이 좋습니다. 버클 부분도 코팅을 입혀 알레르기를 유발하지도 않습니다. 쇠독이라 불리는 금속 알레르기에 시달리고 있다면 디원 밀라노는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폴리카보네이트 덕분에 과연 손목시계가 맞나 싶을 정도의 초경량 무게를 보여줍니다. 베젤이 알루미늄인 프리미엄 에디션도 60g에 불과하죠. 마블 에디션은 53g입니다. 평소 손목시계를 착용하는 다면 손목에서 무게감이 느껴지는 게 꺼려질 수 있는데요. 디원 밀라노는 벗어놓을 이유가 없습니다. 프리미엄인 이유 프리미엄 에디션을 좀 더 들여다보겠습니다. 프리미엄 에디션의 특징은 폴리카보네이트 대신 알루미늄으로 마감한 베젤. 여기에 개성 있는 컬러가 더해집니다. 디원 밀라노는 대체적으로 다이얼, 인덱스, 베젤, 스트랩의 컬러가 통일되는데요. 프리미엄 에디션은 모델에 따라 컬러로 포인트를 줬습니다. 가장 화려한 메탈릭 블루 모델은 블랙 다이얼에 블루 인덱스, 베젤은 실버, 밴드는 블랙입니다. 초콜릿 모델과 메탈릭 골드 모델은 베젤 컬러가 돋보이죠. 반면 메탈릭 블랙 모델은 또 온통 블랙입니다. 무광 폴리카보네이트와 달리 은은하게 빛이 반사되는 블랙 알루미늄의 느낌이 좋습니다. 프리미엄 에디션은 디원 밀라노 중 유일하게 날짜가 표시됩니다. Miyota 무브먼트를 사용한 다른 에디션과 달리 Seiko 무브먼트를 사용했죠. 마블이 진짜 마블 마블 에디션은 앞서 얘기한대로 다이얼이 실제 대리석입니다. 이탈리아가 대리석으로 유명하기 때문일까요? 덕분에 대리석의 패턴에 따라 모든 다이얼이 다릅니다. 같은 마블 에디션이라도 모두 다른 시계인 셈이죠. 마블 에디션은 구입할 때 신중하게 골라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대리석의 패턴이 복잡하지 않은 경우 마치 미네랄 글라스가 깨진 듯한 모습일 수 있거든요. 디원 밀라노의 기본적인 디자인이 밋밋하게 느껴진다면 마블 에디션처럼 포인트를 주는 것도 좋습니다. 손목이 만족하는 시계 손목 위의 확실한 액세서리가 되어주는 디자인. 다소 아쉬움은 있지만 부담스럽지 않은 재질. 이로 인해 키보드 타이핑을 하더라도 굳이 풀어놓을 필요 없는 극강의 가벼움. 디원 밀라노는 이런 시계입니다. 손목이 허전했다면, 허전함을 달래주고 싶지만 부담을 느끼기 싫다면, 디원 밀라노는 손목을 만족시키기에 충분합니다. 가격은 프리미엄 에디션 259,000원, 마블 에디션 294,000원 (공식 홈페이지 기준) 장점 – 에디션부터 컬러까지 폭 넓은 선택 – 착용한지도 까먹는 총경량 무게 – 득템한 기분을 드는 밴드 길이 조절 도구 단점 – 호불보가 갈릴 수 있는 폴리카보네이트 재질 – 애매한 40mm의 다이얼 크기 처음 만나는 손목시계 – 디원 밀라노(D1 MILANO) 리뷰
평범한 그레이 티 힙하게 입는 법
안녕 여러분. 픽클이 패션 픽!해주러 다시 왔어. 집에 하나쯤 있는 그레이 컬러 티셔츠,  입으면 지루하고 예쁘지도 않고, 편의점 갈 때나 입는다고? 안돼안돼! 그 그레이 티, 예쁘게 활용하는 법 같이 알아보자. 그럼 고고링~ STYLE. 1 알코올, 카페인, 니코틴...! 요즘은 메시지가 강렬하거나, 상징적이거나, 이렇게 재미있는 레터링 티가 핫해. 캐주얼하게 입어도 메시징 하나로 강렬하게 표현할 수 있어. STYLE. 2 반면 이렇게 매칭되는 그레이 스커트로 아주 캐주얼한 원피스로 연출할 수도 있다는 거! STYLE. 3 헐렁한 그레이 티도 빳빳한 재질의, 각이 살아있는 스커트와 매칭한다면 깔끔하고 단정하게 스타일링 할수 있지 :) STYLE. 4 헐렁한 티셔츠라고 해서 캐주얼한 아이템만 매치하지 않아도 돼. 포말한 스커트, 부츠와 매치하면 타가 포말한 룩에 캐주얼한 느낌을 조금 더해주는 역할을 해 줄거야. STYLE. 5 그레이는 무채색이라 화이트, 블랙과는 틀림없이 찰떡. 그러기엔 지루하니까 스테이트먼트 선글라스나 다른 특별한 악세사리를 포인트로 넣어주면 돼. STYLE. 6 그레이 티, 블랙 팬츠, 그리고 잘 어울리는 무채색의 힐. 여기에 핑크 헤어처럼 주목받을 수 있는 포인트 악세서리를 더하면 재미있겠지? STYLE. 7 물론, 모두가 아는 것처럼 아주 캐주얼하게 갈 수도 있지! 대신, 스웨이트 재질의 자켓 또는 베스트를 매치하면 유니크한 룩이 될거야. STYLE. 8 모던 아트처럼 꾸밀 수도 있어. 티 위의 그래픽을 신중하게 선택하고, 거기에 레드, 옐로우, 블루처럼 원색을 섞어 매칭하면 그날의 룩은 센스있는 아트가 되는거지. STYLE. 9 어중간한 길이의 티셔츠는 크롭으로 말아 입거나, 묶어 입거나, 가능하다면 잘라 입는것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어. STYLE. 10 그레이에 블랙, 그리고 가죽은 사계절 모두 멋진 조합인건 알지?
꽃무늬도 시크할 수 있다! 플로럴 패턴으로 멋지게 코디하는 법
시크한 스타일 좋아하는 사람들 모여라! 여름에는 플로럴 원피스가 좋은데, 너무 러블리하거나, 페미닌하거나, 귀엽거나 하는건 싫다는 얘기가 종종 들려와서 이 포스팅을 준비하게 되었어. 코디를 도와주는 픽클이 러블리한 플로럴 원피스를 시크하고 엣지있게 코디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줄게! 그럼 가보자! STYLE. 1 플로럴인듯 도트인듯 아이보리, 카키, 레드 컬러의 꽃이 어우러진 원피스에 딱! 어울리는 아이보리 부츠와 카키 재킷으로 시크한 패션을 완성했어! STYLE. 2 러블리한 꽃이 붙은 옷이지만 라인이 없는 블랙 원피스에 강렬하고 섹시한 레드 힐을 매치해 시크한 느낌이지? STYLE. 3 블루와 그린이 섞인 아트 패턴 위에 블랙 컬러의 플로럴 패턴을 더해 더 특별한 패션이야! STYLE. 4 귀여울수 있는 길이의 화이트 플로럴 원피스지만 섹시한 레드 힐, 깔끔한 선글라스와 백 그리고 포니테일은 오히려 섹시한 느낌이야. STYLE. 5 플로럴 패턴이 미묘하게 하얀 바탕에 페인팅처럼 들어가 있어. 아트에 블랙이라니, 모던의 공식이지~ STYLE. 6 러블리한 느낌이지만 보통 플로럴과는 달라. 이 스타일은 엠브로이더, 또는 자수가 테마로 유니크한 느낌이야. 허리가 들어간 실루엣이 아니라는 것도 특별함을 더하는 것 같아. STYLE. 7 시크하면 블랙, 블랙하면 시스루지. 플로럴 원피스도 마찬가지야! 블랙과 시스루의 조합이면 시크하면서 섹시할 수 있어. STYLE. 8 차분한 플로럴 패턴 원피스에 차가운 일자 실루엣의 블레이저, 성숙한 느낌의 누드 힐에 각진 백을 더해 성숙하고 모던한 느낌을 더했어. STYLE. 9 모던 아트 뮤지엠에 있을법한 독특한 플라워 패턴이 들어간 롱 원피스야. 블루 컬러에 화이트, 레드 조합은 아무래도 시크할 수밖에! STYLE. 10 마지막으로 블랙 앤 화이트 플로럴 패턴이야! 무채색에 실버 슈즈에 그레이같은 옅은 블루 컬러는 아무래도 시크해. 어때? 같은 아이템이라도 어떻게 스타일링하냐, 어떤 패턴의 옷을 선택하냐에 따라 느낌이 많이 다르지? 픽클과 알아본 시크 패션, 도움이 됐기를 바래! 다음엔 더 좋은 꿀팁으로 돌아올게~ 안녕!
여름 필수템! 예쁜 데일리 샌들 모아보기
안녕 여러분~ 패션 픽! 해주는 픽클이야. 요즘 날씨가 많이 더워졌지? 운동화나 앞이 막힌 구두보다는 샌들이 시원하고 예쁜 시즌이 돌아왔어. 그래서 준비한게 뭐다? 예쁜 샌들 스타일 중에서 느낌을 추리고 추려 정리한 여름 샌들 스타일 모음! 그럼, 빨리 보러 가보자구~ STYLE. 1 버켄스탁 스타일 버클 샌들 너무나도 유명한 버켄스탁 샌들처럼 버클이 있고, 두 개의 두꺼운 가죽 줄로 발을 감싼 디자인이야 대부분 슬립 온 디자인이라 신기 편하고, 바닥도 탄탄해서 좋다고 해. 캐주얼 패션이면 어디에나 매치하기 좋아! STYLE. 2 발목 스트랩 샌들 스트랩이 발목을 감싸서 걷기에 더 편한 스트랩 샌들! 특히 다리 노출이 있는 경우 다른 디자인보다 다리를 가늘어 보이게 해준다고 해! 주로 가죽이 많고, 스트랩의 디자인이 다양해서 더 매력적인 샌들이야. STYLE. 3 슬립 온 스타일 간편하게 발을 슥! 집어넣는 다른 고정 스트랩이 없는 편안한 샌들이야. 위의 H 모양의 에르메스 샌들로 많은 패피들의 인기를 얻었어. 오래 걷기는 힘들지 모르지만, 쉽고 편하게 캐주얼한 패션을 완성할 수 있어! STYLE. 4 쪼리 스타일 샌들 쪼리처럼 편하지만, 스트랩이 추가로 발목을 고정해주는 디자인이야. 발등에 브랜드의 로고 디자인이 들어간 제품들로 많은 인기를 얻었지. 이 샌들 역시 더운 여름 캐주얼한 코디에 매치하기 너무 편리한 디자인이야!  오늘의 샌들 탐구는 여기까지! 다음엔 더 핫하고 예쁜 아이템으로 골라올게. 유니크한 샌들 컬렉션으로 2탄, 섹시한 힐 샌들 컬렉션으로 3탄도 준비중이니 많이 기대해줘! 그럼 안녕 패피들~
세상 쿨한 여름 원피스 코디 10가지
여름 스타일링은 역시 픽클! 코디 도와주러 돌아왔어 :) 오늘은 더우니까, 옷 시원~하게 잘 입는 언니들 패션 좀 구경하러 가볼까? 고고링~ STYLE. 1 여름은 더우니까 빛을 반사하는 화이트로 가보는것도 좋아. 밋밋한 것보다는 큰 프린트가 시원하게 마구마구 들어가 있는 아이템이 잘 어울려. STYLE. 2 물론 실내라면 섹시한 블랙도 좋지! 이 패피 언니처럼 프린트가 시원하게 박힌 원피스에 깔끔한 여름 샌들을 신으면 굿. STYLE. 3 원피스인듯, 투피스인듯. 섹시하고 하늘하늘한 재질인 실크에 도전해봐! STYLE. 4 비치에 간다면 너무 뜨겁지 않게 긴 길이의 화이트 플로럴 원피스에 편안한 샌들! STYLE. 5 이렇게 미니 원피스에 화려한 스테이트먼트 목걸이를 매치하면 청량한 느낌이 나. STYLE. 6 이렇게 심플한 롱 원피스에 꾸밈없는 심플한 디자인의 샌들. 미니멀하고 예쁜 조합이야. STYLE. 7 블랙 앤 화이트는 언제나 옳다는 말 알지? 깔끔하게 맞춰 입는다면 절대 틀릴 수 없지. STYLE. 8 여름에 입기 좋은 랩 드레스. 하늘하늘해 시원하고 예쁘지~ STYLE. 9 이 패피 언니는 레드에 화이트 플로럴 패턴으로 포인트를 준 룩을 멋지게 소화했네. 화이트 선글라스로 매칭되는 포인트를 주어서 더 멋진거 알지? STYLE. 10 마지막으로, 어떤 원피스, 어떤 스타일에도 무난하게 어울리는 가죽 샌들을 추천할게! 화이트 컬러의 시원한 원피스와 캐주얼한 브라운 샌들을 매칭하면 깔끔하고 부족함 없는 코디가 될거야. 여름 원피스를 쏘쿨!하게 소화한 패피들 구경, 어땠어? 요즘 핫한 플로럴 원피스, 우리는 더 쿨하게, 더 멋지게 입어보자! 다음엔 더 좋은 스타일링 팁으로 돌아올게~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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