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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빵을 줍는 할머니와 강아지

할머니의 낡은 카트는
노숙의 흔적과 고단함이었다
빵을 나누는 할머니와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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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포차 ; 우이천 포장마차
포차의 계절이 왔어요-! 사실 날이 따뜻해지면 운동을 시작해야 하는데 운동하러 왔다가 우이천 포장마차로 향하게 되더라구요 한일포차를 주로 가는데 항상 사람이 참 많아요 일반 포장마차에서는 볼 수 없는 깔끔한 메뉴판을 가진 한일포차는 가독성이 참 좋아요 메뉴가 많은데도 카테고리 분류도 잘 되어있어요 사실 어렸을때는 포차를 싫어했어요 불친절하고 메뉴가 뭔지도 모르는데 빨리 안시킨다고 눈치주고 물도 잘 안주고 화장실도 없고 더럽고- 근데 한일포차는 요리하면서도 계속 정리하시고 그릇도 고추가루하나 없어요 저는 주로 요리가 되는 바 자리에 거의 앉았어요 사실 사람이 많아서 테이블은 자리가 거의 없기도 하고 여기가 제일 밝아서 좋더라구요 운동 핑계로 나오는 거라서 술 안마실려고 해도 결국엔 술을 시키게 되요 한일포차가 깨끗하다는건 기본찬에서도 보이는데 오이랑 오뎅국이 나오는데 그릇도 내용물도 다 깨끗, 깔끔 그자체에요 4,000원짜리 잔치국수가 그릇가득 담겨있어요 오뎅국물과 같은 베이스인데 고추가 조금 더 들어가고 김가루와 고춧가루가 들어가서 더 감칠맛이 나요 소면 자체를 잘 안좋아하는데 한일국수에서 먹고 반했어요 우이천 포장마차 가자고 먼저 말 할 정도로 반했다니깐요 가끔 딴 게 먹고싶을때 하나 더 시키는데 그 때 시키는게 껍데기에요 딴 것도 좋지만 내 몸이 콜라겐을 원해-! 흐물거리지 않고 쎈불에 빠르게 볶아서 쫀득 그자체인 껍데기는 살짝 식어도 그 식감이 유지되요 매콤하기때문에 매운거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좋은 안주가 될 것 같아요 한일포차오면 항상 초토화되는 테이블- 진짜 싹싹 긁어먹게 되더라구요 딱 한잔 하기 참 좋은 곳이에요 한일포차 ; 우이천 포장마차 http://alvinstyle.com/221542443096
비사벌 전주콩나물국밥 ; 성수동
주말에 성수동 점심을 먹을려면 생각보다 문 여는 집이 많이 없어요 또 평일 아침에도 진짜 문여는 집이 거의 없는데 비사벌전주콩나물국밥은 24시 계속 영업하니까 아무때나 편하게 갈 수 있는 집이에요 골목길 사이에 있어서 주차는 안되는 곳이지만 뚝섬역과 서울숲에서 걸어갈 수 있는 거리구요 서울숲 맞은편에 있어서 산책하고 들려도 괜찮아요 여튼 가끔 찾았던 비사벌전주콩나물국밥이 갑자기 사라져서 당황했는데 바로 앞집으로 이전했더라구요 뭔가 친근감있던 집이였는데 완전 새로운 이지미로 탈바꿈하였어요 진짜 바로 앞으로 이사간 비사벌전주콩나물국밥이에요 간판도 깔끔하게 바뀌고 외관부터가 시멘에서 대리석으로 바꼈다 여긴 진짜 점심때뿐만 아니라 아침에도 사람이 많아요 테이블에 김가루가 미리 준비되어 있고 주문과 동시에 콩나물국밥이 나와요 반찬은 김치 두종류와 콩자반-! 콩자반 좋아하는 사람은 진짜 좋을 것 같아요 넉넉하게 다 먹을 수 있어요 적당히 청량고추도 넣고 살짝 새우젓을 넣으면 더 시원한 국물 맛이 살아나요 또 이름답게 콩나물이 진짜 국물보다 많은거 같아요 거기에 오징어도 생각보다 듬뿍들어있어서 더 국물이 시원해요 먼저 콩나물을 잔뜩 건져서 수란에 잔뜩 찍어먹었어요 그래도 끊임없는 콩나물이에요 콩나물만 먹다가 배가 배불렀어요 그래도 완전 깔끔하게 다 머금진짜 싹싹 긁어먹었어요 비사벌 전주콩나물국밥 ; 성수동 http://alvinstyle.com/221540563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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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남족발1987 ; 홍대
간만에 지인을만나서 홍대 연트럴파크까지 다녀왔어요 그 옆 골목에 연남족발1987 간판이랑 외관이 끌려서 일단 앞에서 대기를 했어요 안에 들어가서 번호표를 받으면 되는데 이 동네도 외국인이 많아졌지만 한 외국인 가족이 번호표를 못 뽑고 기다리길래 우리가 알려줬다 (는 저 빼고 다들 도와줌) 앞에서 30-40분 기다려서 안으로 들어갔는데 사람이 정말 많더라구요 다들 홍대 연트럴파크왔다가 여기에 온건가 싶었어요 살짝 내부가 좁아보였지만 꾸깃꾸깃하게 앉아야지 어쩌겠어요 족발을 주문하고 먼저 밑반찬이 나왔어요 좁은 상에 한가득 반찬이 나왔어요 선지해장국이 나왔는데 이거 진짜 맛있더라구요 만약 술먹었다면 진짜 환상의 안주였을껀데 이게 무한리필이라고 하네요 테이블이 점점 더 좁아지고 있어요 4,000원짜리 날치알주먹밥이 한그릇 나오더라구요 마요네즈가 듬뿍 들어가서 주먹밥 만드는게 쉽지 않았지만 맛있어요 족발은 연남족발과 불족발이 절반씩 나오는 반반족발을 시켰어요 연남족발1987의 족발은 많이 달지 않고 야들야들하더라구요 대자를 시켜도 여자 넷이서는 부족해요TAT 맛있으니 부족할 수 밖에... 족발이 부족할 걸 예상하고 시킨 쟁반막국수도 신의 한수였어요 새콤달콤하니 입맛을 더 돋아줘서 자제하느라 큰일나는 줄 알았어요 아쉬웠던건 삶은계란... 뭐임??? 1/4조각도 아니고 1/8조각인가..... 진짜... 실망이였어요 초토화된 연남족발1987 테이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랜만에 홍대 연트럴파크왔다가 좋은 맛집을 발견해서 행복한 날이였어요 연남족발1987 ; 홍대 http://alvinstyle.com/221545854035
EXTRA. 진주생활(순천여행) -15
오랜만에 온 대구는 너무덥군요 ㅋㅋㅋ 그래도 역시 맛있는게 많아서 즐겁네요. 다들 주말은 잘보내고 계신가요? ㅎㅎ 오늘은 동아리에서 여행갔던 순천에 대해 이야기해보려해요 ㅎㅎ 2015년의 어느 초여름. 중간고사도 끝났으니 놀아야하지 않겠는가! 그래서 동아리 모임으로 순천을 항하기로 했다. 순천까지 진주에서 1시간이 안걸린다. EOS6D, F5.0, 50mm, 1/6, ISO 200 순천까지 왔으니 짱뚱어매운탕을 점심으로 선택해본다. 여행의 시작은 맛집으로 시작해본다.(맛있었는데 장소가 기억안나네요...) 인터넷으로 찾은곳이었지만 맛집이어서 만족스럽다. 사실 전남 여행에서 음식을 실패한적은 잘 없는것같다. 밥을 맛있게 먹고 본격적인 여행을 시작해본다. 우선 순천만정원을 갔다가 순천만으로 이동하려 한다. EOS6D, F5.0, 24mm, 1/200, ISO 200 순천만정원에는 꽃이 한참이다. 아름다운 색의 꽃들이 각자의 자태를 뽐낸다. EOS6D, F5.0, 100mm, 1/500, ISO 200 EOS6D, F5.0, 105mm, 1/400, ISO 200 EOS6D, F5.0, 73mm, 1/800, ISO 200 EOS400D, F4.0, 105mm, 1/250, ISO 100 EOS6D, F4.0, 105mm, 1/125, ISO 100 EOS400D, F4.0, 65mm, 1/500, ISO 100 EOS6D, F4.0, 50mm, 1/25, ISO 100 순천만정원에는 정원도 예쁘지만 그 외의 조형물들도 매우 아름답다. 정원을 산책하고있노라면 시간이 어떻게 흘러갔는지도 모를정도였다. EOS6D, F4.0, 32mm, 1/320, ISO 320 EOS6D, F4.0, 24mm, 1/40, ISO 100 EOS6D, F4.0, 50mm, 1/640, ISO 400 정원박람회답게 다양한 종류의 정원이있다. 정원박람회 내에서는 기차를 타고 다닐수있으니 참고하자. EOS6D, F4.0, 105mm, 1/1000, ISO 400 EOS6D, F4.0, 24mm, 1/2500, ISO 400 EOS6D, F4.0, 32mm, 1/2000, ISO 400 EOS6D, F4.0, 105mm, 1/500, ISO 400 개인적으로 제일 맘에 들었던 공간이다. 작은 언덕모양의 정원은 산책하기 딱좋다. EOS6D, F4.0, 67mm, 1/800, ISO 400 EOS6D, F4.0, 47mm, 1/500, ISO 400 EOS6D, F4.0, 80mm, 1/500, ISO 400 EOS6D, F4.0, 47mm, 1/640, ISO 400 EOS6D, F6.3, 24mm, 1/500, ISO 400 EOS6D, F6.3, 32mm, 1/400, ISO 400 EOS6D, F6.3, 105mm, 1/80, ISO 400 6월의 순천은 약간 더웠지만 바람도 불어 선선했다. 노을이 지기 전이니 순천만으로 이동해본다. 순천만정원은 봄여름가을겨울 다 특유의 아름다움을 지니고있는듯하다. EOS6D, F7.1, 47mm, 1/13, ISO 400 입구에는 소망을 적은 나무판이 걸려있고 나무터널을 지나 순천만으로 이동한다. 갯벌에 있는 푸릇푸릇한 갈대는 상쾌하게 느껴질정도다. 멀리 노을이지기 시작한다. 노을을 뒤로하고 다시 진주로 돌아가기 전 순천역 근처 백반집에 들어간다. 전남은 음식만으로도 다시오고 싶은 곳이다. EOS6D, F4.0, 90mm, 1/40, ISO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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