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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미안한데, 예매가 잘 됐는지 봐줄래요?"

한림대학교 소셜뉴스와 카드뉴스 프로젝트 팀 '캡틴스톤'의 첫 번째 카드뉴스입니다. 이번 겨울, 필자는 인턴 생활을 하면서 서울에서 지방으로 기차를 통해 이동하는 일이 잦았는데요. 어느 날 기차 풍경에 의문을 가지게 됩니다. '왜 열차 좌석에는 젊은 사람들만 보이는 걸까?' 입석에는 온통 어르신 분들이었죠. "좌석에 앉고 싶어도 표가 없던데? 몇시간 전에 가봐도 매진이야~" 어르신들에게 좌석표 구하기란 하늘의 별 따기입니다. 스마트폰으로 미리 예매하지 않으면 구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디지털 기기가 대중화되는 속도가 빨라지면서 불편한 점은 한 두 가지가 아니라고 합니다. 어르신들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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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어르신들이 뭘 해달란게 아니라 천천히 맞춰가게는 해드려야지
참 안타깝네요
막상 나도불편함 ..요즘 머하나 배달하려해도 전화말고 어플써라 그러고 짜증남
그냥 간단히 몇 좌석 정도는 인터넷 예매 안하고 있다가 출발 한시간전쯤에 인터넷으로 푸는 것 또한 좋은방법일듯...
나도 아직 젊다면 젊은데 솔직히 나도 뭐가 뭔지를 모를때가 넘 많다는거..근데 우리엄니들이나 아부지들께선 더 모르는분도 아는분들도 있을 테니 쫌 쉽게 개선하는것도 하나의방법이라고 봅니다~ 어른들도 쉽게 따라하실수있 게 말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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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IN신문] 고객의 가치를 가장 효과적인 시각 형태로 구현한다, 그래픽 디자인 전문업체 ‘모아그라픽스’ [해운대창조기업지원센터 ③]
디자인은 감성, 느낌, 가치 등을 표현할 수 있는 범위가 넓어 결과물에 대한 만족도가 저마다 다른데요. 모아그라픽스는 고객들과의 깊은 소통으로 눈빛과 표정을 보며 구현하고자 하는 가치와 스토리텔링을 파악합니다. 만족도 높은 작업물을 뽑아내는 디자이너 창업가 ‘손모아’ 대표를 만나보았습니다. 모아그라픽스는 어떤 제품(서비스)를 제공하나요? 모아그라픽스는 그래픽디자인 전반에 걸친 디자인 작업물을 제작합니다. 디자인의 아이덴티티라 볼 수 있는 편집 디자인을 중심으로 브랜드 디자인, 패키지 디자인, 사이니지 디자인, 도시 디자인 등을 다룹니다. 시각 디자인과 더불어 전반적인 디자인 분야에서 여러 형태의 프로젝트들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모아그라픽스라는 이름이 예쁜데, 어떻게 짓게 됐나요? 일본에서 유학하던 시절, 여러 명이 한 방에서 공동체 생활을 하는 도리토미 형식의 게스트하우스에 살았습니다. 당시 여러 사람이 냉장고, 세면대, 선반 등을 다 함께 사용해야 해서, 각자의 물건에 이름을 써두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일본 친구들이 제 물건에 쓰인 ‘moa’ 라는 이름 형태가 디자인 로고처럼 예쁘다고 칭찬을 해줬습니다. 그때 언젠가 브랜드를 만들면 MOA 이름을 넣어야겠다고 결심했고, 창업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moa를 떠올렸습니다. 이름이 특이해서 한 번 들으면 잊지 않고 기억해 주시는 것 같습니다. 디자인으로 창업하게 되신 계기가 무엇인가요? 디자인 필드에서 일을 하면서 언제가 숙련된 아트 디렉터가 된다면, 나도 나의 이름을 걸고 디자인 스튜디오를 운영하지 않을까?라는 막연한 생각을 갖고 있었습니다. 모아그라픽스가 구체적인 디자인 회사 형태로 가게 된 계기는 이렇습니다. 대학원 시절에 논문을 쓰면서 제 작품들을 실은 홈페이지와 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을 만들었는데, 많은 사람으로부터 제 포트폴리오를 보고 같이 디자인 작업을 해보고 싶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그렇게 하나, 둘 디자인 일을 맡다 보니 프로젝트의 규모도 점점 커졌고, 자연스럽게 창업으로까지 이어지게 됐습니다. 물 흐르듯 여기까지 왔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저의 열정이 가져온 필연적인 결과가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디자인 분야에서 모아그라픽스만의 차별점이 있다면요? 의뢰받은 디자인을 두고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콘셉트를 조율합니다. 그리고 이것을 가장 효과적인 시각 형태로 구체화시킨다는 것이 저희 모아그라픽스의 차별점입니다. 사실 디자인에는 정답이 없다고 하지만, 모아그라픽스는 매 프로젝트마다 대상의 ‘스토리텔링’을 생각하고 이를 잘 표현하는 ‘형태’를 고민합니다. 그렇기에 여태까지 수행한 모아그라픽스 작업물들은 명확한 답을 제시하는 디자인물이라는 확신을 가질 수 있습니다. 덕분에 모아그라픽스의 디자인들은 단지 보기에 그럴 듯 해 보이는 디자인을 넘어서, 설득력과 논리력을 지닌 작품들이라고 소개해 드릴 수 있습니다. 디자인이라는 것은 표면적으로 무언가를 아름답게 포장하는 일로 보이지만, 본질적으로는 우리 주변에 산재한 과제들을 좀 더 편리하고 쉽게 해결할 수 있는 매커니즘을 제시하는 하나의 단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고객들이 저희와 작업을 진행하면서 디자인을 통해 좀 더 효율적으로 일을 운용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시는 것 같습니다. 디자인은 고객의 정서나 주관이 많이 들어갈 텐데 성과물에 대해 어떻게 확신하시나요? 디자인 작업물은 즉각적인 정서적 반응으로 피드백이 옵니다. 디자인 작업물이 고객의 눈앞에 갔을 때, 고객들의 표정과 눈을 통해 이미 디자인에 대한 만족도를 알 수 있습니다. 여러 프로젝트를 경험해 보면서 느낀 것은 제가 디자인해서 만족스럽다면, 그것을 보는 고객들의 반응도 좋았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저마다 취향이 존재하지만, 개인의 개성과 취향이 가장 객관적이고 정확한 판단의 잣대인 셈입니다. 그래서 기획에 따른 논리를 세우고, 이것을 스토리텔링한 후에 디자인 작업에 들어가는데, 이 디자인 작업에서 가장 큰 힘을 싣고 있습니다. 핵심은 디자이너인 저 스스로가 만족할 때까지, 저의 역량을 120% 할애하여 매 프로젝트에 임하는 자세입니다. 그것이 고객의 가장 큰 반응을 이끌어내는 저희의 영업 비밀입니다. 어떤 일이든 최선을 다하는 것이 서비스의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디자인 전문가로 일을 하며 보람을 느끼는 순간은 언제인가요? 고객들이 디자인 업무 외적인 부분에서 애로사항이 생길 때 연락을 주실 때가 있습니다. 아무래도 디자인 업무의 특성상, 의뢰 주시는 프로젝트에 대한 설명을 듣고, 이 프로젝트가 지닌 의미와 목표에 대해 많은 대화를 이어갑니다. 그러면서 클라이언트분들과 프로젝트의 문제점과 과제에 대한 해결 방안을 강구할 수 있는 모색점들을 같이 찾으면서 이야기를 심도 있게 들어갑니다. 때문에 디자인 작업 시작 전에 대화를 통해 당사가 지닌 문제점이나 선행되어야 할 과제들이 도출되거나 프로젝트가 가진 한계가 드러날 때가 있습니다. 이런 문제점들에 대해 저희들은 디자인으로써 해결할 수 있는 방안들을 마련해 드리는 프로세스로 작업을 이어 나갑니다. 그래서 디자인 작업이 끝난 후에도 클라이언트분들께 업무에 있어 어떤 난관에 봉착하게 될 때 저희에게 연락을 주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디자인적인 사고방식이나 해결 방식이 어려움에 대한 답을 줄 수 있다는 믿음이 생긴 것이라 봅니다. 현재 의뢰받는 업무 외에 모아그라픽스 자체에서 준비하는 디자인 프로젝트가 있나요? 앞으로 고객들이 모아그라픽스 홈페이지 안에서 많은 기능들을 사용할 수 있도록 좀 더 스마트하게 꾸려나갈 생각입니다. 그리고 이 홈페이지를 통해 외국의 잠재적인 디자인 수요에 노출되는 것이 단기적인 목표입니다. 그리고 모아그라픽스와 함께 일하는 시간들이 고객들에게도 즐거운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기쁨은 무엇으로도 바꿀 수 없는 가장 큰 선물입니다.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모아그라픽스의 고객들이 함께 성장하고 즐거움을 느끼도록 하는 것이 모아그라픽스의 최종 목표이자 지향하는 바입니다. #시각디자인 #아트디렉터 #스토리텔링디자인 #리플렛 #포트폴리오 #그래픽디자인 #카탈로그 #브로슈어 #패키지디자인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