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ptinSt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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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미안한데, 예매가 잘 됐는지 봐줄래요?"

한림대학교 소셜뉴스와 카드뉴스 프로젝트 팀 '캡틴스톤'의 첫 번째 카드뉴스입니다. 이번 겨울, 필자는 인턴 생활을 하면서 서울에서 지방으로 기차를 통해 이동하는 일이 잦았는데요. 어느 날 기차 풍경에 의문을 가지게 됩니다. '왜 열차 좌석에는 젊은 사람들만 보이는 걸까?' 입석에는 온통 어르신 분들이었죠. "좌석에 앉고 싶어도 표가 없던데? 몇시간 전에 가봐도 매진이야~" 어르신들에게 좌석표 구하기란 하늘의 별 따기입니다. 스마트폰으로 미리 예매하지 않으면 구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디지털 기기가 대중화되는 속도가 빨라지면서 불편한 점은 한 두 가지가 아니라고 합니다. 어르신들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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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어르신들이 뭘 해달란게 아니라 천천히 맞춰가게는 해드려야지
참 안타깝네요
막상 나도불편함 ..요즘 머하나 배달하려해도 전화말고 어플써라 그러고 짜증남
그냥 간단히 몇 좌석 정도는 인터넷 예매 안하고 있다가 출발 한시간전쯤에 인터넷으로 푸는 것 또한 좋은방법일듯...
나도 아직 젊다면 젊은데 솔직히 나도 뭐가 뭔지를 모를때가 넘 많다는거..근데 우리엄니들이나 아부지들께선 더 모르는분도 아는분들도 있을 테니 쫌 쉽게 개선하는것도 하나의방법이라고 봅니다~ 어른들도 쉽게 따라하실수있 게 말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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