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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움직이는 비법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이는 비법


. 신뢰받을 가치가 있도록 행동하라.
. 모든 기회를 잡아서 칭찬하라.
. 가까운 사이일수록 더욱 예의를 지켜라.
. 파괴적인 잔소리를 하지 말라.
. 장점을 인정하고 추켜 주어라. 

. 결점을 들추어 비난하지 말라.
. 상대방의 체면을 세워 준다.
. 최고의 이미지를 연출한다.
. 이해하기 쉬운 말부터 하라.
. 자기의 열정을 먼저 올려라. 

. 상대로 하여금 말하게 유도하라.
. ‘예스’라고 대답할 수 있는 문제를 선택하라.
. 명랑하고 활기차면서 긍정적으로 말하라.
. 인간의 아름다운 심정에 호소하라.
. 무엇이든지 베푼다는 자세로 만나라.  

. 상대에게 즐거움과 이익을 주어라.
. 상대방이 원하는 것을 해 주어라.
. 상대의 흥미를 유발하라.
. 웃음 띤 얼굴로 상대하라.
. 상대방의 입장에서 들어주라. 

. 자기 잘못을 인정하라.
. 먼저 진심으로 칭찬하라.
. 명령조로 말하지 말라.
. 격려를 아끼지 말라.
. 상대의 잘못을 지적하지 말라.  
 
. 상대에게 중요감을 갖도록 하라.
. 항상 친절함과 서비스를 베풀어라.
. 상대방의 관점에서 생각하고 이해하라.
. 이름을 기억하라.
. 순수하고 진지하게 관심을 가져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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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꾸는 51가지 황금단어★
★나를 바꾸는 51가지 황금단어★ 01. 열정 - 다른 것을 보지 않는 단숨함의 에너지가 바로 열정이다. 02. 성공 - 성공하려면 남이 가지 않은 길로 가라. 03. 최선 -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마라. 04. 도전 - 도전이란 상식 밖의 행동을 하는 거다. 05. 가치 - 당당하게 살고 싶다면 자신의 가치를 높여라. 06, 완벽 - 완벽의 함정에 빠지지 마라. 07. 재능 - 다른 사람이 인정하는 것이 진짜 나의 재능이다. 08. 경쟁 - 창의적인 삶에는 경쟁이 없다. 09. 행복 - 행복한 사람이 똑똑한 사람이다. 10. 유행 - 유행에 신경 쓰지 않는 사람이 유행을 창조하고 리드한다.  11. 좌절 - 좌절, 이것도 곧 지나가리라. 12. 신뢰 - 신뢰를 깨지 마라. 13. 행운 - 낙심하지 마라. 진정한 행운은 예고 없이 찾아온다. 14. 가족 - 모든 것을 다 바꿔도 바꿀 수 없는 것이 가족이다. 15. 감사 - 인생의 성공을 만드는 에너지는 내 마음 속의 감사다. 16. 기회 - 기회는 만드는 것이다. 17. 처음 - 처음으로 돌아가라. 그것이 지름길이다. 18. 유혹 - 유혹의 가장 큰 무기는 진정성이다. 19. 변화 - 변화는 또 다른 변화를 낳는다. 20. 승리 - 작은 승리가 큰 꿈을 이룬다.  21. 목표 - 어떻게 달성해야 할지 모르는 것이 목표여야 한다. 22. 선택 - 자기파괴를 선택하지 말고, 자기실현을 선택하라. 23. 열쇠 - 인생의 비밀을 열어 줄 열쇠는 없다. 24. 콤플렉스 - 내게 부족한 것이 아닌 나를 망가뜨리는 것. 25. 스트레스 - 긍정적 스트레스를 즐기자. 26. 아이디어 - 엉뚱하게 시작해서 현실적으로 진화하는 것. 27. 오늘 - 오늘이 바로 내 인생이다. 28. 선물 - 부자가 되고 싶다면 많은 선물을 해라. 29. 지혜 - 어제까지의 지식은 쓰레기다. 그걸 판별할 지혜가 필요하다. 30. 경험 - 생각의 경험을 넓혀라.  31. 긍정 - 긍정으로 나를 채우자. 32. 꿈 - 소중한 내 인생은 내 꿈으로 이루어진다. 33. 칭찬 - 상대의 이야기를 하는 것이 칭찬이다. 34. 사랑 - 사랑이란 모르는 척하지 않는 것이다. 35. 웃음 - 즐거울 때만 웃지 말고, 웃어서 즐거워져라. 36. 부자 - 부자는 가치 있는 자산을 많이 확보한 사람이다. 37. 중독 - 긍정적 중독에 빠지지 마라. 38. 돈 - 사람을 만나야 돈이 굴러 들어온다. 39. 게으름 - 인생의 소중함을 아는 사람은 게으를 수 없다. 40. 시간 - 시간은 돈이 아니다. 그 이상이다. 41. 느림 - 빨리 뛸 때 보 지 못했던 것이 천천히 걸을 때 보인다. 42. 배움 - 배우기만 하면서 인생을 낭비하지 마라. 43. 고객 - 진정한 고객 만족은 고객을 리드하는 것이다. 44. 실천 - 결국 모든 것은 행동으로 얻어진다. 45. 결정 - 우왕좌왕 주저하는 것보다는 잘못된 결정이 더 생산적이다. 46. 창조 - 자신의 인생을 살아가는 것이 다름 아닌 창조다. 47. 습관 - 생각의 습관이 내 인생을 결정한다. 48. 설득 - 상대의 마음을 얻어야 한다. 그래야 설득할 수 있다. 49. 관계 - 나의 인간관계는 나의 전문성이 만든다. 50. 봉사 - 봉사를 배워라. 봉사만이 당신을 리더도 키운다. 51. 용기 - 단 3%의 두려움이 우리의 용기를 가로막는다. 다른내용을 더 보고싶으시면. - http://bit.ly/Leader_f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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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하세요! '주먹왕 랄프 2: 인터넷 속으로' 영화 솔직후기/리뷰/명대사/쿠키영상 [5분영화겉핥기]
안녕하세요, 재리입니다. 정말 아침부터 펑펑 울고 왔네요! 기대보다 200% 만족하고 하고 왔습니다. 오늘부터 제 인생 애니메이션이예요ㅋㅋ ... (토이스토리 미안) 오늘의 영화는 디즈니 그 자체, 영화 '주먹왕 랄프 2: 인터넷 속으로'입니다. 디즈니는 매번 감탄을 자아내네요ㅠㅠ 혁신적이고도 늘 감동적이며 재미까지 있어요... 이렇게 완벽한 애니메이션을 어찌 미워할 수 있을까요? 하고 싶은 얘기가 많으니 와다다다다다 가보겠습니다~(흥분) 일단 많은 분들이 예고편을 통해 디즈니 공주님들의 총출동을 알고 계실텐데요. 정말 딱 적잘한 분량을 가지고 어벤져스를 뽑아냈습니다ㅋㅋ 캐릭터 하나하나 디테일을 놓치지 않는 디즈니의 섬세함에 새삼 놀랍니다. 정말 계속 디즈니디즈니 하는데, 이 영화 보면 그 소리가 안 나올 수가 없습니다! 디즈니기에 가능한 유토피아예요~~ 주먹왕 랄프를 1편 때부터 제가 좋아했던 이유는 소재가 친근하면서도 신선했기 때문입니다. 1편은 오락실이었다면 2편은 더 큰 인터넷 세상으로 배경이 옮겨집니다. 여기서도 당연 디즈니의 섬세함은 살아있죠! 기대가 실망으로 바뀌지는 않을 거라 생각합니다. 한편 설정을 통해 인터넷의 양면을 보여주기도 하는데요, 보면서 씁쓸하기도 한 현실이 느껴졌습니다 .... 자아성찰의 시간을 가져봅시다... 랄프 역시 많은 영화들이 겹쳐보였습니다. 물론 주관적이지만 설명하자면일단 퍼포먼스는 '라라랜드'를 연상시킬 정도로 화려했습니다. 설정은 '레디플레이어 원'을 떠올릴 만큼 친숙하고도 색달랐습니다. 하이라이트는 '킹콩'을 불러일으키는 모습이었죠. 그림체는 역시나 디즈니답게 '인사이드 아웃'이었습니다. 직접 보신다면 무슨 말인지 이해가 다 되실 거예요ㅋㅋ 그리고 영화가 가지고 있는 메시지 또한 인상적이었는데요. 일단 크게 2가지로 이 작품은 '여성의 역할'과 '우정'에 관한 영화입니다. 먼저 랄프는 기존에 가지고 있던 여성과 남성을 구분 짓는 편견을 자연스럽게 허뭅니다. 육아에서도 운전(액션)에서도 일적으로도 여성이 주체적인 위치에 있죠. 남자는 수동적이며 여성을 보조하는 역할로 주로 그려집니다. 구식의 관습들을 아름답게 타파했습니다. 참 디즈니다우면서도 참 대단해요 '우정'의 관점으로 보면 남녀 사이의 관계를 재해석하게 됩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남녀 사이는 '사랑'이 가득하죠. 한국영화 뿐 아니라 어느 영화든 메인은 사랑입니다. 하지만 랄프는 남녀 사이의 '우정'을 강조합니다. '사랑이 모든 걸 해결한다'? 아뇨, 이제는 '우정이 모든 걸 해결한다'! 결국 저는 영화를 보면서 또! 울었습니다ㅋㅋ하하... 이들의 우정이 너무나 감동적이었기 때문이었는데요. 떨어짐은 완전한 헤어짐을 뜻하는 게 아니라 더욱 강한 우정을 만들어낼 수 있는 계기가 됨을 보여줬습니다. 그렇기에 이 영화는 누군가에 대한 집착으로 힘들어하는 모든 이들에게 단비 같은 위로를 전한다고 생각합니다. 진정한 친구라고 꼭 같은 꿈을 꿀 필요는 없어 영화의 쿠키영상은 총 2개입니다. 개봉 당일날 봐서 그런지 모든 분들이 마지막 쿠키영상은 놓치시더라구요!ㅠ 처음 1개는 엔딩 크레딧 전에, 마지막 1개는 엔딩 크레딧이 끝나고 나옵니다. 첫 번째 쿠키영상은 너무 귀엽지만 동시에 너무 끔찍해요ㅋㅋ (속편을 예고하는지, 새로운 작품을 예고하는지 모르겠어요...) 마지막 쿠키영상은 신나고 웃겨요ㅋㅋ데드풀 따라하나? (이것도 겨울왕국2를 예고하는 건지 잘은 모르겠네요!) 데헷 저는 이 작품을 세상 가장 감동적인 애니메이션이라고 하고 싶습니다. 정말 애니메이션이 이제는 어른의 눈물을 훔치는 장르가 되가고 있네요. 동심을 자극해 긴장을 풀게하고 갑자기 치고 들어오는 임팩트에 넉다운입니다. 동시에 디즈니의 혁신과 매력을 한 번에 느낄 수 있는 영화입니다. 디즈니의 '현재'를 직접 확인해보세요! 영화 '주먹왕 랄프 2: 인터넷 속으로'였습니다.
당신 마음속의 사이비교주(feat. 고통의 시작)
당신 마음속의 사이비교주(feat. 고통의 시작) 고통(몸이나 마음의 아픔이나 괴로움) 몸이 건강하면 기분이 좋아진다. 몸이 아프면 만사가 짜증난다. 인생이 잘 풀리면 기분이 좋아진다. 인생이 잘 안풀리면 만사가 짜증난다. 그럴듯한 표현이지만 뭔가 부족하다. 몸이 건강한데도 인상을 쓰며 사는 사람이 있다. 몸이 아픈데도 감사하는 맘으로 사는 사람이 있다. 인생이 잘 풀려도 맨날 화만 내는 사람이 있다. 인생이 잘 안풀려도 묵묵히 받아들이는 사람이 있다. 우리는 왜 고통을 받는가? 첫번째 : 내가 원하는일이 발생하지 않았을때 두번째 : 내가 원하지 않는일이 발생했을때 아이러니 하게도 고통은 외부의 원인이 아니라 실제로는 내 맘대로 되지 않았을때 발생한다. 물론 돈이 없고 명예가 없고 좋은 집이 없고 좋은 차가 없는등의 외적 요인 때문에 고통을 받지만 그것이 고통이 근본 원인이 아님을 인정해야 한다. 나 역시 이 의미를 이해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렸다. 다만 물질이 중요하지 않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물질의 충족도 당연히 중요하지만 내면의 충족은 그 무엇보다 우선시 되어야 한다. 우리는 내 맘대로 되지 않으면 고통을 받는다. 내가 생각한대로 되지 않으면 괴로움이 몰려온다. 내가 정한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면 내가 죽도록 밉다. 내가 꿈꿨던 사랑이 배신하면 죽이고 싶도록 싫다. 내가 기대한 친구의 모습이 아니면 배신 당한 기분이 든다. 이런 모습은 어린 아이들을 통해서 자주 드러난다. 자기 기분대로 안되면 짜증내고 화내고 드러 눕는다. 울고 불고 난리치자 엄마는 아이를 달래듯 원하는 사탕이나 장난감을 쥐어준다. 그러면 아이는 그제야 행복감을 느낀다. 고통이 사라져간다. 이런 심리적인 과정은 성인이 되어도 유효하다. 아니 더 교묘하게 발전한다. 아니 겉만 번지르르할뿐 똑같다. 나 역시 그렇다. 내 맘대로 내 생각대로 안되면 화나고 죽을것 같다. 그런데 이런 나의 어리석음을 보게 되었다. 왜 나는 무엇이든 내 맘대로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가? 내 주변 사람도 내가 원하는대로 따라줘야 한다고 생각하는가? 내가 성공하고 싶다고해서 꼭 성공한단 말인가? 내가 기도하면 틀림없이 신이 다 들어줘야 하는가? 내가 원하는대로 내 아들딸이 자라줘야 하는가? 내가 세상의 중심이자 주인이라고 생각하는가? 끌어당기면 우주의 에너지가 정말 나에게 온다고 생각하는가? 주인된 마음을 갖고 사는 것은 중요하지만 정녕 주인(내 맘대로 하고자 하는 마음)이라는 망상을 여전히 붙들고 살아가고 있지 않는지? 이런 착각? 오만함 속에서 우리는 살아간다. 이는 자기안에 사이비 교주를 모시는것과 같다. 나 역시 지금도 그렇게 살아간다. 가장 위험한 독재자요. 가장 잔인한 폭력배요. 아래를 보지 못한 눈이 없는 자요. 마음을 잃어버리고 욕망에 물든자요.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주의자요. 하나밖에 모르는 어리석은자요. 아무리 많이 먹어도 배고프다면서 괴로워하는 돼지가 있고 부족하게 먹어도 행복하다면서 숟가락을 놓을줄 아는 멋쟁이가 있다. 즉 고통의 원인은 외부가 아닌 내면이다. 그대의 내면에서 현재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해석하느냐에 따라서 고통이 되기도 하고 행복이 되기도 하다. 이 단순한 원리를 우리는 너무 쉽게 간과하며 살아왔다. 마치 내가 원하는 것을 모두 달성해야 그것이 행복이며 내 삶의 목적인양 헐떡이며 달려왔다. 아니 삶의 미로에 갇혀서 오늘도 분주할 뿐이다. 얼굴은 인상을 쓰고 입술은 잘근잘끈 씹으며 주먹은 상대를 때릴기세로 거칠게 살아간다. 우리는 왜 고통을 받는가? 첫번째 : 내가 원하는일이 발생하지 않았을때 두번째 : 내가 원하지 않는일이 발생했을때 고통에서 해방하기 첫번째 : 내가 원하는대로 되지 않음을 받아들이기 두번째 : 내가 원하지 않는일이 발생할수 있음을 받아들이기 이 말은 그저 나에게 주어진 현실을 왜곡없이 그대로 수용하고 인정해야 함을 의미한다. 그러면 삶이 다소 힘들고 괴로울지 몰라도 최소한 고통스럽지는 않을 것이다. 삶은 저항할수 없다. 그저 자연스럽게 주어질 뿐이다. 나의 한낱 생각으로 그것을 바꾸고자 하는것 자체가 이 얼마나 어리석고 오만할수 있겠는가?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따뜻한 동화 한 편, 영화 '증인' 솔직후기/리뷰 (약스포주의) [5분영화겉핥기]
안녕하세요, 재리입니다. 얼마 전 대만여행을 다녀왔는데요, 한국과 일본의 영향을 많이 받은 국가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느껴지는 분위기는 일본에 가까운데 들려오는 노래나 광고는 한국쪽이 많았어요! 그 중에서 눈에 띄는게 있었습니다. 바로 대만 수도 중심부에서 큰 광고판에 나온 한국영화때문인데요. 주인공은 바로 오늘의 영화, 정우성 김향기 주연의 '증인'입니다. 해외로 뻗어나갈만 한 영화인지 제가 한 번 늦게나마자 확인하고 왔죠! 왜 변호사가 아니라 '증인'일까? 영화는 변호사가 아니라 증인에 초점을 맞춥니다. 그런 점에서 흔히 봐왔던 법정드라마 영화와는 다른데요. 그렇다고 내용이나 전개가 독특하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인물을 바라보는 관점이 다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화 제목도 변호사가 아니라 '증인'이겠죠. 외국 제목은 'Innocent Witness'입니다. 순수한 목격자라는 뜻이죠. 그래서 자폐아인 지우가 증인으로서의 '자질'을 놓고 설전을 벌이는 부분이 많습니다. 장애를 가진 아이가 사건을 제대로 기억을 할까? 애초에 본 사건을 제대로 설명이나 할 수 있을까? 지나친 걱정이 먼저 들기 때문입니다. '비범'을 '장애'로 보는 현실 하지만 영화는 자폐라는 장애를 비범한 능력으로 비추고 있습니다. 단지 자신만의 세계가 강한 아이일 뿐, 의사소통에 문제가 없습니다. 오히려 탁월한 기억력과 예민한 청각능력은 사건의 진실에 다가가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니까요. 문제는 흔히 '정상인'이라고 취급되는 사람들의 '편견'입니다. 사건의 진위여부에 초점이 맞춰지는 게 아니라 왜 증인으로서 저런 자폐아가 나와야하는지 검증만 하니까요. 정말 이 사람이 증인으로서 적절한 능력을 가진 아이인지, 증인이 되고 싶은 아이인지는 알고 싶어하지 않은 채 말입니다. 그런 면에서 지우의 자폐는 떼 묻은 현실에서 자신의 세계로 도망가고 싶은 마음 역시 포함된게 아닐까 싶습니다. '선'과 '선'의 만남 이런 얘기를 다루는데 있어 배우들의 연기력이 무엇보다 요구되는데요. 그래서 저는 이 영화의 캐스팅이 적절했다고 생각합니다. 정우성과 김향기라는 배우는 악한 연기를 하고 싶어도 선한 매력이 흘러나오는 이미지기 때문입니다. 결국 정우성이 연기한 순호라는 역할도 현실과 이상 속에서 계속해서 갈등하는 인물입니다. 한결같이 순수한 지우를 보며 예전의 자신을 기억해나가는 과정이 작품의 또 다른 중요 스토리기도 합니다. 이런 선과 선의 만남은 영화 자체를 따뜻한 색채와 시선을 가지도록 만들었습니다. 단순히 잔잔한 영화였다 말하기보다 따뜻한 동화를 읽은 느낌이었다고 말하고 싶네요. 당신은 좋은 사람입니까? 이 질문에 그렇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감독 역시 좋은 사람이 많아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었나 봅니다. 작품이 제시하는 좋은사람의 조건은 길가다가 장애인을 보고 단순히 선행을 베푸는 행동만이 아닙니다. 대상을 진정으로 '이해'하기를 원합니다. 자폐라는 장애를 가졌지만 누구보다 순수하고 진실만을 말하는 지우의 대사를 통해 느낄 수 있습니다. 사람은 어느새 타인을 이용하기 위해서 친절해지고 웃음을 보여주죠. 하지만 진정으로 누군가를 이해하기 위해 나오는 표정은 읽기도 어려울 수 있습니다. 주제가 어떻게 보면 이상적일 수 있지만 포기하고 싶지 않은 가치이기도 하죠. 주제도 참 동화같지만 우리가 등한시하다보면 어느새 세월의 먼지 속에 사라질 것들입니다. 진심은 통하고 진실은 밝혀진다 언제나 믿고 싶고 느끼고 싶은 말입니다. 너무나 당연한 사실이지만 보기는 점점 힘들어지는 개념이기도 해 안타까운데요. 이 영화를 통해나마 잠시 잊고 있었던 따뜻한 감정들을 되새겨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과거의 나는 어땠는지, 어떤 생각을 가졌었는지 그리고 지금의 나는 어떤 사람인지 생각해보는 시간도 가지셨으면 합니다. 오늘은 정우성과 김향기가 만들어낸 따뜻한 동화 한편, 어떠신가요? 영화 '증인'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