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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길 따라 떠나는 제주여행

계획을 짜지 않았다면!!
갈 곳이 고민이 된다면!!
본인이 길치라면!!
걱정말고 해안 길만 따라 오세요~!
해안길 따라 떠나는 제주도 여행~, 함께 떠나요~♡
공항에서 가장 가까운 바다~, 이호테우해변~!
유명한 목마등대로 잘 알려진 곳이지만 이 해변 끝 자락 뒷편엔
요렇게!! 초록물결이 넘실되고 있다는 사실!!!!
선선한 바람과 낮은 돌담사이로 초록빛이 반짝반짝
금강산도 식후경~!!
일단 배를 든든히 채우고 본격 여행을 시작해 볼까요?
소문난맛집은 제주향토음식점으로 해산물과
갈치를 통으로 넣은 통갈치 조림이 유명하답니다~!
맛있게 먹으면 0칼로리~♥

푸른 바다를 옆에 끼고 달리면
시원한 바닷바람에 스트레스는 안녕~!
흥이 절로 나는 드라이브코스!
해안가에 자리잡은 애월더선셋!!
바다를 바라보며 여유 한 잔~!
달달한 디저트에 기분도 달콤달콤♥
해질녁에 가면 이름처럼 멋진 노을을 만날 수 있어요~!!
풍력발전기가 만들어낸 이색적인 바다풍경~!
유난히 에메랄드빛이 빛나는 바다와
주변 환경과 잘 어우러져 이뤄진 산책로, 그 곳의 끝 하얀등대까지
주변 모든 풍경자체가 포토존~!!
핫하디 핫한 베이커리카페, 미쁜제과!
대정 해안로에 멋스런 한옥건물이 턱!!
빵은 말하면 입아프게 맛있음!! 1인 1 소금빵 강추!!

보통 형제해안도로로 들어서면 다들
스벅에서 커피사기 바쁘지만!!
바로 맞은편 송악산둘레길 입구가 있으니 꼭!꼭! 잠시 산책하고 가세요~!
날씨가 좋으면 가까이 산방산과 함께
저 멀리 한라산을 한번에 선명하게 볼 수 있답니다!!
지형특성상 날씨가 좋아도 둘레길에 들어서면 바람이 많이 부니 치마날림 주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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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도시로 사람들이 많이 찾아오면서 이 곳에 살게되는 분도많은데요. 그래서인지 유행도 여기저기에서 많이 일어나는 것같아요. 요샌 제주에서 어떤게 입소문을 타고 대세인지 제가 가고싶었던 곳을 방문해보았답니다. 전부 다 만족 스러워서 후기 알려드릴게요!! 1.서귀포회직판장 이전도 사랑을 받고 있지만 최근에도 계속 사랑받고 있는 서귀포 회직판장. 계속 제주주민들의 입담에 오르내리는 곳이에요. 그 열기는 아직도 식어 갈 줄 모르는 것같아요. 들어가자마자 깔끔하고 깨끗한 인테리어에서 위생에 신경쓰는게 많이 보였어요. 소주를 걸치기 위해 여러명과 왔는데 모두가 만족했어요. 상을봐요 이것저것 다양한 메뉴에 회도 굉장히 푸짐하게 나와요. 반들반들하게 날 반겨주돈 회를 잊지 못하겠네요. 회의 광택에서부터 그 싱싱함이 느껴졌더랍니다. 회는 굵게 썰려져 있어서 포만감도 어마어마했어요. 이 스끼다시에 이렇게 많은 회를 주고도 남는게 있는 가격도 굉장히 착한 식당이랍니다. 가까이서 클로즈업~! 하니 회의 반들반들함과 신선함이 배로 느껴지는 것같죠. 한입 물면 신선함 + 야들야들함이 혀를 녹인답니다. 스끼다시도 이것저것 잘 나오는데요. 요샌 겨울이라서 저 해물뚝배기가 제 마음을 사로잡았어요. 시원하고 얼큰해서 회와의 궁합이 잘 맞았어요. 거기에다 소주까지 합해 정말 기분좋게 먹었어요. 만족도 짱짱입니다. 이전이나 지금이나 왜 맛집명소인지 알것같아요~~ 2. 썬호텔 제주공항근처에 바로 버스정류장 앞 위치한 썬호텔이에요! 뷔페로도 유명한 이 곳은 특급쉐프가 음식을 만들어 맛집으로도 유명해요. 맛집겸 숙박으로 이 곳을 들려봐도 좋을 듯 하네요~! 편안한 금빛 베이지 분위기와 푹신한 침구 때문인지 이곳에서 꿀잠 잤어요. 호텔안에 없는 것도 없답니다~! 3.씨스파 애월해안도로 앞에 위치한 씨스파! 하루 여독을 기분좋게 풀기엔 이 곳만한 곳이 없답니다! 여행일정으로도 좋지만 특별한 이벤트를 가족, 연인, 친구한테 해주기에도 좋은 장소 인것같아요. 스파 뷰가 아주 기가막히거든요. 아침때도 기가막히지만 특히 석양때와 야경을 바라볼때는 넋을 잃고 바라보았답니다. 오늘 하루는 최고의 날로 기억되길 바란다면 이곳을 예약해 보세요. 최고의 서비스를 대접받아 그날은 하늘 위에 둥둥 떠 있는 행복한 기분이었어요. 4. 한담해안도로 효리네 민박집에 나와, 효리해변으로도 불리는 이곳. 이효리, 아이유 핫피플이 선택한 굿뷰 장소로 한창 뜨고 잇는 곳이에요. 핫피플중 안목이상당하다는 연예인이 택한 장소. 후회는 없을거에요~ 푸른바다, 시원한바람, 한적함을 즐기기엔 이만한 장소가 없을거에요. 연인과 같이 가니 로맨틱함이 두배였답니다~! 5. 솔트스톤 솔트스톤은 새로생긴 카페인데요. 한창 입소문을 타고 도는 곳이에요. 전부터 이곳에 가겠다고 벼르고 있었는데 드디어 가보게 되어서 소원 성취 하였답니다~! 무엇을 시키든 무엇을 하든 만족 할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솔트스톤은 제주도 향토 브랜드라고 해요. 땅에서부터 천장을 타고 오르는 나무 등의 제주를 상징하는 인테리어, 제주의 멋을 담은 커피. 사장님이 소금이 물을 만나 바닷물이 되었고, 지금의 제주를 만들었다는 이야기를 담은 이 솔트스톤 카페를 열었다고 합니다.  맛이 좋은 카페이기도 하지만 제주다움의 멋스러움을 카페로 예술적으로 잘 승화한 감각이 남다르다는 생각이 듭니다. 카페지만 이 곳이 하나의 관광지, 작품이 된다는 생각이 드네요. 강추합니다! 카페겸 관광지로도 생각하고 들려보면 좋을듯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