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dOngN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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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짤방 헌정 [마지막편]

도합 29장의 짤을 그려냈읍니다.
정말이지 드럽게 많군녀
후...

그냥 손이나 풀면서 재미볼라고 했는데
무슨 김성모 만화공장마냥 쿵떡쿵떡 찍어내느라고 상당히 구리게 됐네요
하지만 잼썻슴다
그림 기다려준 모든 이들 R2가또

본인에게 땅으로 억대 사기를 치고 지금도 계속 거짓말을 하는 친구를 미워하지 않으려 하지만 미워지고 미워져도 미워하지않으려 노력하는 정신나간 본인을 그려주세요

이 정신나간 요구를 듣자마자 어째선지 마이크로닷이 바로 떠올랐습니다.
정확히 일치하는 설명 아닌가요?



시험기간인데도 공부 1도안하고 놀아서 갑자기 자괴감 오는 고3을 그려주세요

고삼한테 뭐 시험기간이 따로 있습니까.
1년 죽었다 생각하고 공부하세요 진짜 뒤지게 해야 대학갑니다



팬케이크그려주세요

저도 때론 귀여운 걸 그리고 싶습니다.
위에 안겨있는 아이는 버터조각입니다.
항상 핫케잌 가루 표지에 있는 단아한 핫케익이 너무 먹고싶었어요


월급 이천마넌 받고도 작다고 짜증내는 저를 그려주세여~~~


요즘 염따라는 랩퍼의 인스타와 유튜브를 보고 있습니다.
그를 떠올리며 끄적였습니다.
빠끄!


된다면 곰이 생선으로 등을 긁으면서 다른 한손으론 코파는거 그려주세요.

얼핏 보기엔 그냥 우리를 후려치려 달려오는 곰돌이같지만
아닙니다.



중간고사 폭망해서 하하핳..하하핳 웃는게 웃는게 아닌 자를 그러주세요...

중간고사 좀 못 볼수도 있지 뭘 그래요
힘내요
이제보니 밑그림 레이어를 안지웠네요



타노스의 힘을 빌리지만 무작위가 아니라 콕 찝어 전세계의 인간쓰레기들을 가루로 맹글어버리는 나!

인간쓰레기로 누구를 선택해야 하는 고민에 빠졌습니다.
박근혜씨에게 딱히 악감정은 없을수도 있고 있을수도 있습니다.
그녀는 비로소 부모님을 만나겠군요



갑질하는 손님한테 똑같이 시원하게 엿맥이고 사이다 날리는 제 모습을 보고싶네요ㅜㅜ

제 소원입니다.
진상 손님한테 패드립으로 응수하기
저에게 저렇게 막말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학수고대합니다.



곧 끝나지만 오늘 생일인데 어울리게 암거나 그려주세여

너무 늦어서 죄송합니다. 하지만 정말 축하드려요
저는 갠적으로 생일날 케익보다 미역국이 더 좋더라구요.
저 분은 미역국 먹방의 대가 이명박입니다.



당장 일그만두면 회사힘들어지는데 직원의 갑작스런 사직서를 받은 잔소리대마왕사장님 표정 을 보고싶네요



자 이렇게 해서 모든 짤방이 끝났습니다.
저는 다음에 또 돌아오도록 해보겠습니다
그니까 이제 신청 그만해!!!!!!

다음에는 뭔가 집단지성을 보여줄 수 있는 컨텐츠를 하고 싶습니다.
예를 들면 톡방에서 사람들이 짜주는 스토리대로 만화를 그려본다던가??
이거 재밌겠죠 재밌겠다고 말해 어서
어찌됐든 조만간 시작해보겠습니다.
빠이짜이찌엔!
1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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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비로소 부모님을 만나겠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생님 근데 마지막 짤은 급히 털어내신 느낌입니다 껄껄껄
타노스 커엽ㅋㅋ
톡방에서 스토리 만들어서 그려보는거 개재밌을 듯! 톡방 만드시면 저도 꼭 초대해 주삼!!
팬케잌 귀여워요! 밑그림 레이어 안지우신거 나름 느낌 있어요!!
우와ㅏㅏㅏ 대박 제꺼 그러주셧내요’ㅜㅜ 진짜 신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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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짤방 헌정
그려도 그려도 끝이 없는 짤방 지옥. 괜한 짓을 했다는 자괴감만이 나를 지배한다. 크킄...크크킄.....후히힠힣ㅋㅎㅋ힠ㅎㅋ히힣킼... 근 3일동안 그린 짤방들입니다 그럼에도 아직도 끝이 안났군요. 퀄리티가 점점 떨어지고 있읍니다 모 우쩌라구요. 그래도 아직 신청 받습니다. 1. @rowen 출근한지 5분만에 퇴근하고 싶어하는 직장인의 비애 그려주세오 5분만에 퇴근하고 싶어지려면 업무의 고통보다는 사람이 싫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개새끼를 그려봤습니다. 2. @Justin 우울하고 짜증나는 일이 있을 때 보면 의욕 솟아나는 그림 그려주세요 술 한잔이면 의욕이 솟아납니다. 죄송합니다 술먹고 싶어져서 대충 그렸어요 3. @FrenchPie 시험공부 때려치는 학생이요 때려치기(물리) 요즘도 쎈수학 푸는지 모르겠네요 허허 4. @bgm5869 공부를 하는 이유를 그려주세요. 공부따위...? 필요하지 않다구...! 우릴 억압하는 쇠창살은... 더 이상 필.요.없.어. 5. @nanmollang 노력없이 성과를 이루는 제 모습을 그려주세요. 사실 그냥 하고 싶었던 말을 적어봤습니다. 6. @hululup 급똥이 왔는데 화장실을 못찾을 때 이 그림을 보면 참을 수 있는 그림 그려주세요 수직 낙하하는 똥과 급 수축하는 괄약근의 일기토를 그려봤습니다. 항문이 깨끗하시군요. 7. @xxjinjinxx 대학원생이 자유를 찾는 그림을 그려쥬세요ㅠㅠ 원래 한강으로 뛰어내리며 죽어서야 자유를 찾는 대학원생을 그리려다가 너무 현실적이어서 학위 취득 후 담당 교수 얼굴에 죽빵을 꽂는 것으로 순화했습니다. 8. @De9ree 괜히해서 ㅈ됬다 라는 작가님을 그려주세요 진짜 졸라 하기 시름 9. @syeuty 얄밉게 "까" 불기 하는 캐릭터 그려주세요!!! 어떻게 해야 열받게 그릴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트월킹을 하는 수탉 가면을 쓴 알몸의 남자를 그려봤습니다. 궁댕이가 빵빵하죠? 10. @uruniverse 관중석에서 자신만 바라보는 덕후와 눈이 마주친 무대 위의 제 최애를 그려 주세요! 과도한 눈빛 발사는 가수분을 당혹스럽게 합니다. 페퍼톤스를 좋아하시는 분이길래 구글에서 아무거나 찾아왔습니다. 11. @qudtls0628 유인나 누나한테 제가 뺨 맞는거 될까요? SM플레이를 즐기시는 분의 요청 같습니다. 그래서 니즈를 충족시키고자 컨셉에 맞게 그렸습니다. 12. @e9101125e 오늘 제가 왜 급식을 남겼는지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말이 필요합니까 똥카레에 미역줄기에 생선튀김... 진짜 영양사 존내 때려버리고 싶은 식단으로 짜 봤습니다. 톡방에서 여전히 신청 받고 있습니다. 아마 적당히 신청받다가 컨텐츠를 변경할까 싶네요 1. 여러분이 스토리를 만들어주면 그에 맞춰서 웹툰 그리기 2. 캐치마인드 스타일로 내가 문제 내면 여러분이 맞추기 머 이런거...할까...생각 중...
돌아온 짤방 헌정
분명히 나는 지난번에 마지막이라고 했어. 근데 어째서 자꾸 짤방을 부탁하는거지? 하찮은 닝겐들. 자꾸 이러면... 그려줄수밖에 없잖아...! 어이어이! 진심이냐구! 믿고있었다구! 오마에! 제법이잖아! 모두들... 날 기다린거야...? 그만합시다 ㅅㅂ 오그라드네 쨋든 계속 짤방 요청이 들어와서 무시하기도 뭐하고... 바로 다른거 할 것도 아니고 해서 상시 요청받기로 했습니다. 물론 언제 그려주느냐는 엿장수인 나새끼 마음대로지요 쨌든 그동안 쌓인 짤 보여드립니다. @luiha 부산여행가는 여중딩들 한 11명 만 그려주새용 ..히힛 요즘 여중생은 어떻게 생겼는지 잘 모르겠군요. 상상화를 그려봤습니다. 10명밖에 안보인다구요? 남은 1명을 찾아보세요. @Foxs 혹시 여우 그려주실 수 있으신가용 여우 좋아하는데 제 주변에서 여우의 매력을 너무 몰라요! 알다가도 모르는게 여우의 매력이죠. 나는 몰라요. @01210927 게으름의끝장판인여자그려주세요 너무 드러누워만 있던 나머지 침대와 한 몸이 된 침대괴수입니다. @cjstk4634 김대리 코피 터져 쓰러지는 모습 그려주세요 부적으로 인쇄해서 컴터밑에 숨겨놓을게요 김대리의 인상착의를 몰라서 임의로 그렸습니다. 혹 이 그림과 닮은 다른 김대리에게 저주가 옮겨갈까 염려스럽네요. @a26288718 여자 3명 우정사진 그려주세얌~~~ 한명은 단발 한명은 긴머리 한명은 숏컷이에얌 사랑해염~~~!! 저스티스리그... 혹은 보헤미안랩소디 갠적으로 좌측이 제일 맘에 듭니다. 살벌한 우정이군요 @gudetama5399 저 그려주세요. 앞으로 실물사진 들고오는 요청은 받지 않겠습니다. 왜냐면 그리면서 조마조마하거든요...혹 상처받지 않을까... 그렇게 말하는 새끼가 왜 네뷸라로 그렸냐고 물으신다면 딱히 할 말이 없습니다. 두상이 이쁘셔서 그랬어요. @qusz 좋아하는 사람한테 들이대다가 까였는데도 포기하지 못ㅎㅏ는 17세의 투블럭 여고생을 그려주시면 감사하겠슴니다... 원래 다르게 그리다가 맘에 안들어서 엎고 에라 모르겠다 하고 날림으로 찍어냈습니다... 죄송합니다... 하지만 맘에 들어하시는거 같더군요 그럼 됐습니다 사과 취소 :) @01210927 다이어트 아직도 못하고 있는 저에게 정신차리라구 먹던거 내려놓으라는투로 그려주세요 흑흑 지금 다이어트를 하지 않는다면 머지않은 당신의 미래가 될 것입니다. @tjddms8178 친구가 계속 이상한짤을 보내는데 그만보내줬으면 합니다 친구에게 그만 보내라는 말 대신 보낼수 있는 짤 하나만 그려주세요 프사가 인상적이어서 기억에 남는 분이었습니다. 두번째 요청이더군요. 다음에도 친구분이 지랄한다면 더 강한 놈으로 그려드리겠습니다. 당초 계획과 달리 톡방은 상시 오픈되어 있습니다. 언제든 오셔서 짤방 요청을 남겨주시면 되겠습니다. 단 밀린 요청이 제가 확인했을때 15개가 넘는다면 부득이하게도 추첨을 통해 랜덤으로 8분만 그려드리겠습니다... https://vin.gl/t/t:xcy8gp4so9?wsrc=link
면식수햏 11일차 // 쿠마몬이 우동에 독을 탔다
가끔 럭셔리하고 싶소. 맨날 하는 소리인 듯 싶지만 진심이오. 수햏을 빙자한 체 매일같이 라면이나 먹는 인생이지만 가끔 스웨그를 부리고 싶을때가 있오. 2500원짜리 컵라면을 본 기억이 있오? 그것은 참으로 사치라기에는 무언가 부끄러우면서도 설움이 반복되는 요 근래의 나에게는 소소한 자기위로가 될 법 싶소. 2,500원이라는 거금, 제 딴에는 거금인 듯 싶은 우동이오. 히라가나니 가타카나니 스스로 배울 일은 없을 언어가 제멋대로 휘갈겨있오. 저 곰 모양의 캐릭터는 쿠마몬이라 하오. 이번 구매는 가히 충동에 가까웠오. 문득 부아가 치밀게 하는 저 표정을 참지 못했기 때문이오. 마치 저 곰새끼의 얼굴이 "호오, 조선인 주제에 이 우동을 먹으려는 건가?" 라고 비아냥 거리는 내지인의 얼굴을 보는 듯 했기에 내 가난을 애써 부정하고 저 미물의 얼굴에 침을 뱉어주고 싶은 마음이 일었오. 그러는 한편, 비싼 것이 가장 맛있는 것이라는 자본주의가 낳은 미식의 논리에 따라 한껏 탐욕적으로 굴고 싶기도 했오. 비록 그것이 오류임을 진즉 알고 있음에도. 내용물은 나에게 보내는 조소 그 자체였오. 고작 반쪽자리 유부, 단일 스프, 딱딱하게 굳은 면. 천원이나 가격이 덜한 포차 우동(컵라면)과 비교했을 때에도 형편없는 구성이었오. 이것은 단순한 소비자 기만인가? 혹 아베가 제국주의 부활의 야욕을 드러내며 대한인을 멸시하려는 것일까? 면은 개봉하고 봉투에 덜어내는 과정에서 이미 모두 조각조각 나버렸오. 처음 이 광경을 보게 된 사람이라면 분명 일본식 우동이라기보단 어디 강원도의 올챙이 국수로 착각할 법한 그림이오. 나는 무엇 때문에 쿼터-만원을 이따위 것에 쓰게 되었는가? 다시 한 번 나를 열받게 하던 쿠마몬의 얼굴이 떠오르오. "요사이의 판매전략이라 함은 소비자를 꼴받게 하는 방법도 있었나보군." 애써 분노를 참고자 텅 빈 탕비실에서 혼잣말을 조곤거려 보오. 이 컵우동은 2단계의 조리 과정을 거치오. 뜨거운 물에서 우동면을 데쳐주어 부드럽게 풀어준 뒤, 스프와 유부를 넣고 다시 한 번 뜨거운 물을 부어줌으로써 완성되오. 이미 조사버린 면발인데 굳이 데치는 과정이 필요한지는 의문이오. 면이 어느 정도 익었다면, 이렇게 미래지향적인 뚜껑을 덮어준 뒤 뚜껑의 빈틈 사이로 모든 회한을 따라버리면 그만이오. 담고나니 더더욱 단촐한 비쥬얼이오. 동시에 스프에서 익숙한 냄새가 올라오기 시작하오. 분명한 것은 밥상머리에서 맡아봄 직한 냄새가 아니라는 것이오. 그것은 마치 어분. 그러니까 금붕어새끼들한테 줄 법한 떡밥냄새가 났던 것이오. 분노를 참을 수 없었오. 내 2500원을 허공에 날려버린 기분이었오. 동시에 내 자신에 대한 환멸도 들었오. 나는 무슨 부귀를 누리겠다고 되도 않는 짓거리를 했던 것인가? 안분지족. 송충이는 솔잎을 먹고 살아야 하는 것이오. 난 이미 마음 속에서 쿠마몬에게, 일본에게 패배감을 느껴버리고 말았오. 담음새가 그럴듯하다고 느끼고 있오? 그렇지 않소. 형편없는 우동이었오. 식감은 즐길것도 없을 뿐더러 국물은 그저 짤 뿐이고 그 옛날 아버지 손잡고 따라가던 민물 낚시터를 떠올리게 하오. 난 이 우동을 이렇게 평하고 싶소. "쿠마몬이 우동에 독을 풀었다." 그나마 위안이 되는 것은 유부의 맛이오. 뜻 밖의 달짝지근함이 느껴지는 것이 재밌는 맛이었오. 그러나 그 뿐이오. 면식수행 중 가장 큰 돈을 쓰고도 가장 맛이 없었던 라면이었오. 본의 아니게 엄청난 고행을 하게 되었오. 절대 먹지 마시오. 불매운동이라도 제안하고 싶을 정도로 충격적이오.
오늘의 짤방 헌정
톡방에 사람이 이렇게 많이 올 줄 몰랐네요. 한 두시간 잡고 있었는데 그려도 그려도 줄을 생각을 안해. 그리고 이상한거 그려달라는 인간 개많네요. 무섭습니다. 일단 오늘 그린거만...보여주고 감 1. 나훈아씨가 정치를 하지 않는 이유 - @Voyou 대체 뭘 그려달란 얘긴지 도통 모르겠어서 걍 대강 떤져주고 감 이게 첫 스타트라니 ㅅㅂ... 아마 이거 보고 얘기한 듯. 아니 ㅅㅂ 짤그려준다니까 이걸 가져오네 정상 아님 저 사람. 2. 벚꽃이 자기보러온 커플들 보면서 무슨 생각하는지 그려주세요 - @magnum14 무난한 주문, 그래서 무난하게 그려드림. 근데 벌써 벚꽃 다 졌드만 지난주에 비와서. 3. 그냥 간단하게 머슬맨 피카츄가 선글라스 끼고 위엄있게 말티즈 타는거 그려주세요 - @e9101125e 그게 간단하냐...? 심지어 이게 수정한 요군데 이전 요구는 "피카츄가 수학의정석에 있는 국어문제를 척추로 푸는 그림 그려주세요." 였음. 제 정신이 아닌거지... 4. 제발 친구가 톡방에서 닥쳐줬음할때 낼수있는 짤 그려주세요 - @tjddms8178 적당히 꼴받는 자세와 꼴받는 대사를 조합해봤습니다. 그리고보니 약간 제이크 질렌 할을 닮앗네요. 그 부분이 좀 더 열받게 하는 것 같습니다. 5. 애인 생기는 짤 그려주세요 - @start8910 애인 만들어 드렸습니다. 행복한 연애하시길 기원합니다. 6. 야식을 참는 (식욕억제) 여자 그려주세요 - @qazwsx4328 처음에 부처마냥 단식 고행을 하는 모습을 그릴까 했는데, 야식을 참는다는 건 사실 유혹에 휩쓸리기 쉬운 상태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카이지를 갖다썼읍니다. 무요. 7. 아이린 그려주세요 - @rladlfsla 여자아이돌 별로 안좋아합니다. 그래서 그냥 열받게 하고 싶었음 아직도 열장 넘게 남음... 개 열받는다 이제 그만 말해 쉬부랑탱 한 세네명 올줄 알았더만...이게 무슨 일이지... 내일 마저 그릴겁니다. 실시간으로 올라오는거 확인하고 시프면 웹툰 톡방으로 오던가 말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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