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OWNGO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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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CONTINENTAL WEDDING SHOWCASE with CROWN GOOSE

INTERCONTINENTAL SEOUL COEX on Mar.31.2019

인터콘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크라운구스와 함께 진행된 'Beyond Dreams: Starry Forest'

1946년 이래로 이어진 오랜 역사와 특급 호텔의 품격을 지닌 인터콘티넨탈 호텔
신혼 부부들의 설렘을 간직한 인터콘티넨탈 웨딩 쇼케이스에서
럭셔리 구스다운 베딩 브랜드 크라운구스의 새로운 컬렉션과 함께
프리미엄 브랜드들이 선사하는 초호화 웨딩 쇼케이스가 펼쳐졌습니다.


Global Luxury Goose Down Bedding Brand CROWN GO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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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wn Goose 皇冠鹅绒 크라운구스 クラウングース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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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촬영 얼마나 망한건지 평가 좀...jpg
저.. 이게 원본이구요 (포샵으로 얼마나 가능할런지 모르겠지만) 20대라서 주위에 결혼한친구가 딱 한명이라 제가 잘 몰랐던거도 있고 그래도 옷 입어보고 셀렉해서 촬영 들어가는 줄알았는데 거기 이모가 사진마다 컨셉이 있기때문에 그 컨셉에 맞는 옷을 주면 입어야한다고 해서 오빠랑 저랑 그냥 거기서 주는 옷을 입은거예요.. 계약당시엔 비싼옷이든 아니든 추가요금없이 마음대로 몇벌이든 입으라해놓고... 이렇게 말 바뀐거도 짜증이났고 오빠 사진보니 더 화가나서 헬퍼이모한테 원본 받으면서 따졌더니 그때 당시에 말하지 왜 지금 말하냐고 하는데 저흰 그때 진짜 너무 정신이 없었어요.. 처음이니까 원래 이런건가 싶기도했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웨딩촬영이 아주 폭망했어요.. 키 182인 남친을 난장이로 만들고.. 사람들이 웬 알라딘 바지에 은갈치에 서빙하는 웨이터복장의 베스트에.. 갈색자켓;; 이냐며........ 구도도 별로구요.. 서울에 거주중인데 일부러 부모님 아시는데 한다고 지방 내려가서 했건만 너무너무 촌스럽고 망해버려서 고민이네요 ..지나고보면 아무것도 아니라지만 현재는 넘넘 우울해서 매일 울어요... ㅠㅠ 주위에서는 차라리 재촬영하라고 하는데.. 포샵으로 다 가능할지요.... 하.. 그나마 가장 잘 나온 것들 셀렉한거 올릴게요 평가 부탁드려요... ,......와............신랑 곱창바지..ㅋㅋ ..ㅠㅠ
(판) 사진有)쌍욕하는 시어머니 ㅎㄷㄷㄷ
29살 결혼2년차 입니다. 결혼 할 때 시댁에서 해준거라곤 어머님이 끼시던 금 팔찌 순금 5돈짜리짜리 하나  주신게 다에요 . 저희 집에서는 그래도 첫 사위라고 고급시계해주고 차 바꾸라고 현금도 얹혀주셨는데... 무튼 이 시부모들이 너무 답이 없습니다. 제사가 1년에 명절포함 5번이있는데 한번이라도 제가 빠지거나 음식준비하러 못오면 난리가 납니다. 하나뿐인 며느리가 시가알기를 우습게 안다며 ....올 봄 아버님께서 교통사고를 당하셔서  제가 병간호 해드렸어요. 이직준비중이라 시간도 있고해서요. 집에는 어머님도 시누도 놀고있는데 절 꾸역꾸역 부르시더라구요. 참았어요. 싸우기 싫어서요.. 시누가 음주로 사고 쳤을때 합의금도 저희 부부가 내줬는데 고맙단 소리도 못들었구요. 친정엄마 생신때 제돈으로 제주도 여행 보내드렸더니 친정엄마만 부모냐고 쌍욕에 생때를 쓰시길래 남편 여름휴가비로 제주도 보내드렸네요. 여자가 먹으면 좋다고 남편주지 말고 저 혼자 먹으라고 반찬 싸주신거 집와서 열어보면 이틀뒤면 상할만한 반찬들 싸주시고 등등 어른으로써, 시어머니로써 이해가 안될 행동들만 줄 곧 하셨습니다. 그러다 9월 초에 제가 유산을 했습니다. 지금 다시 떠올리는것도 너무 괴롭지만 .... 그 유산탓을 제 탓으로 돌리는 시어머니. 처녀적에 뭔짓을 하길래 자궁에서 애가 죽냐며 , 니가 우리 손주 잡아먹었다고 제 앞에서 엉엉 우시는데........제가 두번 죽는 느낌이더라구요. 친정엄마는 유산한 제가 안타까워서 안절부절 저 위로해주시는데 어째 시어머니는 터진입이라 저리 막말을 하시는지.. 그뒤부터 남편도 시댁에 가지말라했습니다. 그러다 올 긴 연휴가 왔고 남편은 제가 몸과 마음이 고생이 많았다고 혼자 여행이라도 다녀오라고해서 일본에서 온천 여행을 하고 왔습니다 시댁엔 남편이 말해준다 했구요. 그러다 7일에 한국으로 왔고 제가 온줄 어찌아셨는지 어머님이 문자를 보내셨더라구요. 원본으로 올리니까 사진이 너무 커서 내용만 잘랐어요. 저런말을 꾸역꾸역 듣고 있다가 저도 폭팔해서 문자받고 바로 전화 드리니 안받으시더라구요. 남편한테 캡쳐한거 보여주고  더이상 이런 소리 못듣고 살겠으니 제발 이혼해 달라고했어요. 이혼이 답인것 같아서요. 남편을 사랑하지만 남편때문에 제가 평생 이꼴 보면서 살 순 없잖아요? 폰 번호도 바꾸고 집도 몰래 이사를 할까요? 하.......... 남편도 너무 화가 났고 퇴근하면 시댁가본다 하네요. 세상에 저런 시어머니 가지신 분들 계신가요? 저게 정상인가요? 할 수 만 있다면 법적으로라도 고소하고 싶은데 미치겠네요. ------------------------------------------------------------------ 출처- http://pann.nate.com/talk/339074714 고소감인데요 진짜...?
★브랜드 별 가구! 이사/혼수를 위한 가구 득템!☆
가구 고르실 때 제일 먼저 보는게 무엇인가요?? 아무래도 가구는 가격, 디자인 등등 꼼꼼하고 신중하게 사야 하잖아요! 요즘 따뜻한 가을이 오면서, 이사, 결혼이 부쩍 많아 진 것 같아요~! 이사, 혼수 하면 바로바로 가구가 아니겠어요!! 요즘 어떤 가구들이 핫하고, 브랜드별로 어떤 가구들이 있는지 하이마트 를 통해 알아보았어요! 9월의 어메이징한 가구들을 알아볼께요! 1. 미끼사 by 이탈리안 홈 쇼파는 착석감이 최고인 미끼사 제품 추천해요~ 쇼파의 전제적인 라인이 아주 편한할 것 같고, 천연면피사죽으로 고품질의 가죽만을 선호하고 있는 브랜드입니다. 쇼파 브랜드로는 국내 1위 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이마트에서 천연연피가죽3인쇼파 28%나 파격할인하고 있어요! ㅎㅎ 2. 동서가구 또 다른 유명한 가구 브랜드! 동서가구! 오래도록 가구 브랜드 쪽으로 오래 자리잡고, 많은 사랑받는 브랜드입니다. 동서가구에서 요즘 잘나가는 상품 추천할께요! -소나무로 제작된 황토볼소파입니다. 3. 한샘 요즘 부쩍 떠오르고 있는 가구 브랜드 한샘입니다. 한샘은 가구 뿐 아니라 침구류 등등 다양한 상품을 만나볼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신상으로 나온 한샘침구류 소개합니당! 아이들이 있는 집이라면 알러지 걱정없는 한샘 기능성 침구 추천합니다! 제가 평소 가구에 관심이 많은데 하나하나 다 구매각이네요.. 충동구매 욕구가 마구마구 일어나지마능... 지갑 형편상 그럴수는 없고.. 아래 제방 침대인데요.. 정말 20대 여자 침대 치고는 너무 칙칙해서 계절도 바뀌었겠다~~ 한샘에 신상으로 나온 알러리스 침구 구매했어요!~! ㅎㅎ 보들보들한 이불속에서 알러지 걱정없이 편안하게 잘 수 있을것 같아서 넘나 좋아용 ㅎㅎ 하이마트에서 카드 할인가 까지 받아서 81,610원에 귀여운 침구 득템했지요옹~ ㅎㅎ 기분짱짱 조하~~~ 한샘조하~~ : )
티파니에서 점심을
또 다른 반전이 발생하지 않는 한, LVMH의 티파니(Tiffany) 인수가 결국은 성공할 것 같다. 내가 느낀 점은 3가지 정도. 1) 코로나19가 인수합병에 있어 사정변경에 해당하는지 알 수 있는 재판이 열릴 수도 있었을 텐데... 2) 티파니는 약삭빠르고 영악했다. 3) 정말 모든 이슈가 정치화됐다. 얼굴 화장을 즐겨하는(...) LVMH의 아르노 영감이 얼마나 영악한지는 내가 썼던 에르메스 인수 건 이야기(참조 1)를 보시면 아실 것이다. 티파니 건도 마찬가지였다. 시작은 2019년 10월 15일이었다(참조 2). LVMH의 Antonio Belloni가 미국 출장을 핑계삼아 티파니의 Alessandro Bogliolo랑 점심식사를 한다. 둘 다 이탈리아인들이고 볼리올로는 심지어 LVMH가 전 직장이기도 했었다. (아쉽게도 티파니에서 점심을 먹은 건 아니었고, 맨해튼의 Clocktower였다.) 일단은 벨로니가 후려쳤습니다? 주당 $120로 인수를 제안했으니 말이다. 그로부터 며칠 후, 아르노 회장 본인이 직접등판한다. 트럼프 대통령과 함께 텍사스로 가서 루이비통 공장을 열기로 한 것이다. (텍사스에 IT 기업만 몰리지는 않는다.) 트럼프는 프랑스의 명품사치재에 추가 관세를 명령했지만 LVMH의 샴페인과 꼬냑은 대상에서 빼줬다. 그리고 티파니는 결국 주당 $135로 인수 계약이 성사되었다. 그런데...? 세상 모두를 덮친 코로나19가 문제였다. 특히나 소매점 사업에 중점을 뒀던 티파니로서는 타격이 불가피했고, 이런 상황을 반대로 보면 LVMH로서는 인수가를 좀 떨어뜨릴 기회였던 것이다. 그런데 코로나19가 사정변경(material adverse effect)에 해당될 수 있었을까? 그 상황에서 티파니는 주주들(대부분은 투자펀드사들이다)에게 LVMH가 약속대로 인수를 할 것이라 설명해야 했다. LVMH로서는 결국 EC 경쟁위의 허가(참조 3)를 받아야 할 사안이기도 했다. 물론 비-EU 기업 인수에 EC가 특별히 태클을 걸지는 않는 성향이지만 이 또한 코로나19 때문에 지연됐고 말이다. 이때부터 LVMH의 공격이 시작된다. 5월, 벨로니는 티파니와의 모든 연락을 끊고, LVMH 법무실이 온갖 정보요구를 쏟아낸다(참조 4). LVMH는 코로나19 상황에서 티파니가 주주들에게 배당을 줘야 한다는 사실부터 마음에 안 들었었다. 한편 LMVH로서는 인수를 연기시켜서 값을 더 떨어뜨려야 할 텐데 난관이 생겼다. 르 메르(Bruno Le Maire) 프랑스 재무부장관에게 도와달라 요청했으나 거절받은 것이다(참조 5). 대신 르 드리앙(Jean-Yves Le Drian) 외교부장관으로부터 "인수를 1월 이후까지 연기해달라"는 요청 서한을 받는다. 프랑스 제품 추가관세와 미국 GAFA 기업들에 대한 프랑스의 추가 세금징수 문제로 프랑스와 미국 정부가 협상중이었기 때문이다. 어느 장단을 맞춰야 할까? 그리고 LVMH는 인수를 아예 안 하겠다고 폭탄선언한다. 티파니는 분노했다. 결국 티파니는 외교부 서한 때문에 연기해야겠다는 LVMH의 연락을 받은 다음 날, 댈러웨어 주 법원(어째서 소송지가 댈러웨어인지는 못 찾았다. 아마 패스트트랙을 허용해서? 참조 6)에 LVMH를 상대로 인수 기일을 연기하지 말라며 소송을 제기한다(참조 7). 그리고는 9월 16일... 난데 없이 로스차일드의 으제(Grégoire Heuzé)와 티파니측 Centerview Partners의 에프론(Blair Effron)의 통화가 이뤄진다. 각자 파트너사들을 동원한 협상의 시작이었다. LVMH측 인수 담당 은행은 시티은행이었는데 갑자기 로스차일드가 등장했다. 여기서 다시 한 번 으제는 $120으로 후려쳤고, 결국 협상은 $131.50으로 끝났고 으제는 Centerview로 이직했다(참조 5). 이번 주 티파니 주주단의 OK가 나오면 그걸로 끝, 소송도 중단된다. WSJ는 이게 다 무슨 소용이냐, 4억 4천만 달러를 LVMH가 결국 깎았지만 2019년 매출액의 1%밖에 안 되니 난리법석에 비하면 못 한 거 아니냐고 티파니를 응원했다. 다만 여기서 마크롱 정부가 LVMH에 호의적이지 않게 움직인 거 아니냐는 지적도 있다(참조 4). 재무부가 돕기를 거절한 것도 그렇고 르 드리앙의 서한이 엘리제궁 OK 없이 가지 않았을 것이라는 내용이다. 그 서한이 LVMH에게 양면성을 모두 갖고 있었다. (인수를 LVMH 바람대로 늦추던가, 아니면 정부 요청이 지시라는 LVMH의 논리가 오히려 불리하게 작용하든가?) 그 뒤에는 마크롱이, 보다 자세하게는 Image 7 에이전시의 안 메오(Anne Méaux)가 있다는 루머가 있다. 온갖 커뮤니케이션을 다 담당하고 있고 마크롱이 장관이던 시절 (마크롱의 결정으로) 레종도뇌르 훈장을 받은 것도 있기는 한데, LVMH가 에르메스를 인수하려 했을 때 그걸 막은 인물 중 하나이며, 아르노 최대의 라이벌인 Kering 그룹 회장님, 프랑수아 피노(François Pinault)의 편이 그녀이기 때문이다. 티파니가 Image 7을 접촉했다는 말이 있어서 그렇다. 프랑스 정부가 적당히 LVMH를 길들이려 했던 것일까? ---------- 참조 1. 에르메스와 점심을(2015년 3월 28일): https://www.vingle.net/posts/783633 Luxury(2013년 7월 9일): https://www.facebook.com/minbok/posts/10151680447989831 2. LVMH-Tiffany: les dessous d’un clash franco-américain(2020년 9월 9일): https://www.lefigaro.fr/societes/lvmh-tiffany-les-dessous-d-un-clash-franco-americain-20200909 3. 10월 말에서야 허가가 나왔다. LVMH-Tiffany : Bruxelles autorise un éventuel mariage(2020년 10월 27일): https://www.lefigaro.fr/flash-eco/lvmh-tiffany-bruxelles-autorise-un-eventuel-mariage-20201027 4. Tiffany - LVMH: une guerre des nerfs à 16 milliards de dollars(2020년 9월 28일): https://www.lefigaro.fr/societes/tiffany-lvmh-une-guerre-des-nerfs-a-16-milliards-de-dollars-20200928 5. Behind the LVMH-Tiffany Deal: Insults, Lawsuits and Political Intrigue(2020년 12월 28일): https://www.wsj.com/articles/behind-the-lvmh-tiffany-deal-insults-lawsuits-and-political-intrigue-11609158490?mod=hp_lead_pos7 6. Delaware judge fast-tracks Tiffany's case on $16 bln LVMH deal, setting January trial(2020년 9월 21일): https://www.reuters.com/article/tiffany-ma-hearing-idUSL2N2GI219 7. https://www.courthousenews.com/wp-content/uploads/2020/09/Tiffany-LVMH-suit.pdf 8. 짤방 캡처 : https://www.tiffany.kr/faq/tiffany-and-co-lvmh-transaction/is-it-true-that-lvmh-is-acquiring-tiffan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