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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에 필요한 인원은 몇명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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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어서 팔기 전까지 초기에는 CEO, CTO 둘로도 가능하고, 경영감각 있는 개발자라면 1인 창업도 이론적으로는 가능... 하다는 것이 테크 스타트업의 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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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읽으면 좋은 책
안녕하세요! 나만의 스마트한 독서 앱, 플라이북입니다! 이루고 싶은 것은 많은데 어쩐지 뜻대로 움직여지지 않을 때, 특별한 계기를 기다리는 것보다는 지금 바로 시작하는 힘이 필요합니다.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읽으면 좋은 책 다섯 권입니다. 오늘 변하지 않으면 더이상 물러설 곳은 없다 적극 행동하게 되는 이 시대 최고의 성공 가이드 나쁜 습관을 버리고 새롭게 시작하고 싶을 때 오늘을 변화시키는 작지만 위대한 습관 이야기 아주 작은 습관의 힘 자세히 보기 >> https://www.flybook.kr/book/135953 성공의 정의는 '끝까지 해내는 것'이다 특별하지 않은 사람들이 성공을 이뤄낸 방법들 GRIT 자세히 보기 >> https://www.flybook.kr/book/137045 성공을 위한 최고의 전략은 무엇일까? 경영의 대가가 들려주는 위대한 성공 법칙 163가지 리틀 빅 씽 자세히 보기 >> https://www.flybook.kr/book/11564 인생은 고통이지만 무너지지 않을 길은 있다 의미있는 삶을 사는 지혜를 담은 12가지 법칙 12가지 인생의 법칙 자세히 보기 >> https://www.flybook.kr/book/122791 성공하는 사람들은 어떤 공통점이 있을까? 독자의 삶을 변화시킨 성공학 교과서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자세히 보기 >> https://www.flybook.kr/book/52459 나만의 스마트한 독서 앱, 플라이북 바로가기 >> http://me2.do/5j7takLf
위로의 IT를 실현하는 방법에 대하여
직장인 유수민(가명) 씨가 집에 들어온 시간은 밤 8시 30분. 서울에 살며 서울에서 직장을 다니지만 출퇴근은 항상 고됐다. 국가교통조사 자료에 따르면, 2016년 기준 서울시민의 출퇴근 소요 시간은 평균 96.4분이다. 평균이 중간값처럼 느껴지지 않는다. 오자마자 침대로 쓰러진 그녀는 그래도 일찍 도착했다며 만족했다. 요즘 유수민 씨는 다시 만화를 시작했다. 어릴 적부터 만화를 즐겨보던 그녀는 직장 생활에 치여 한동안 멀리했다. 하지만 이렇게 일만 해선 안 되겠다 싶어 만화를 위한 아이패드를 샀다. 비싼 가격 탓에 고민 끝에 구입한 아이패드였기에 더욱 애착했다. 하지만 그마저도 어려웠다. 녹초가 된 몸으로 취미를 즐긴다는 건 한계가 있었다. 출퇴근 시간 만큼도 쓰지 못했다. 그러다 발견한 앱이 ‘플로렌스’였다. 플로렌스는 호주의 크래프트 게임 스튜디오 마운틴스에서 제작한 인터렉티브(대화형) 게임이다. 플로렌스는 퍼즐 맞추기 등 플레이어의 단순한 조작으로 진행된다. (사진=마운틴스) 플로렌스는 소설 같은 스토리텔링 앱이라 할 수 있다. 이야기는 주인공 ‘플로렌스 여(Florence Yeoh)’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오직 일과 잠, SNS뿐인 생활을 하던 25살 플로렌스가 크리시(Krish)라는 첼로 연주자를 만나 사랑하는 구성이다. 특이한 점은 플로렌스는 미션을 요구하지 않는다. 따라가기만 하면 된다. 매일 피로한 유수민 씨가 그나마 할 수 있었던 이유이기도 하다. 플로렌스는 플레이어를 힘들게 하지 않는다. 그저 플레이어는 화살표를 눌러 진행하거나, 단계마다 손가락만 조금 움직이면 된다. 말풍선 조각 퍼즐을 맞추고 가려진 부분을 긁어 없애는 식이다. 역설적이지만 플로렌스는 그 귀찮음을 통해 과거의 어떤 경험을 환기한다. 플로렌스는 작은 경험을 통해 플레이어에게 위로를 준다. 플로렌스 안에 설계된 경험은 그녀에게 ‘아름답게 살며 사랑했던 어느 순간’을 전달한다. 행복한 기억으로 마음을 위로하는 것이다. 현대인은 내일을 버티기 위해 쉬는 것조차 온 힘을 다해야한다. 그들에게 위로야말로 가장 필요한 가치다. 따뜻한 색감을 가진 플로렌스의 일러스트도 유수민 씨의 마음을 흔들었다. 거기에 배경음악으로 깔리는 연주곡들은 주인공과 유수민 씨의 목소리를 대신한다. 마운틴스는 플로렌스의 배경음악을 위해 음악감독과 플룻, 바이올린, 첼로 연주자 섭외했다. 말 없는 소통이 주는 위로 사랑에도 끝이 있듯 플로렌스도 끝난다. 유수민 씨 역시 플로렌스의 결말을 알고 있다. 그런데도 왜 그녀는 계속할까? “플로렌스를 하면 할수록 말 없이 전해지는 말을 듣는다. 마치 ‘너는 어떻게 기억하니?’라고 내가 내게 말하는 것 같다. 그 말 없는 소통이 정말 좋다.” 최근 유수민 씨는 만성 장염 때문에 고생이 심했다. 그녀는 술담배도 즐기지 않는다. 최근에는 상담센터도 다니며 생활에 지친 마음도 달래고 있다. 여느 직장인의 삶이었다. 그런 그녀에게 플로렌스의 시간은 위안이자 위로였다. “적어도 작은 액정화면에서만큼 안전하니까요” 유수민 씨는 ‘저니(Journey)’라는 게임에서도 비슷한 편안함을 얻은 적이 있다고 말했다. ‘저니’는 힐링 게임으로도 알려져 있다. ‘저니’는 댓게임컴퍼니에서 제작한 어드벤처 인디 게임으로, PSN(플레이스테이션 네트워크)을 통해 출시되었다. ‘멀리 보이는 사막의 빛기둥을 따라간다’가 저니의 전부다. 친구와도 동행할 수 있지만, 대화는 할 수 없다. 말 그대로 무언의 동행일 뿐이다. 하지만 유수민 씨는 말 없는 동행이 실제처럼 편안했다고 말했다. 저니는 수려한 그래픽으로도 플레이어에게 힐링을 선사한다. (사진=소니) 사실 두 게임은 구성상 못하려야 못할 수 없다. 그래서 플레이어는 조용하고도, 편안하게, 안심하며 플레이할 수 있는 것이다. 이는 반대로 게임 밖의 세상은 시끄럽고, 불편하며, 불안한 곳이라는 뜻이었다. 길을 걷다가도 어디서, 무엇이 튀어나올지 모르는 세상이다. 유수민 씨는 작은 액정 화면 안에서만이라도 안전하고 싶었다고 토로한다. 그게 ‘플로렌스’와 ‘저니’에 찾는 이유다. 위로의 IT가 필요하다 아직 유수민 씨는 ‘플로렌스’와 ‘저니’의 엔딩을 만나지 못했다. 물론 어떤 결말이 기다리고 있는지는 안다. 하지만 그녀는 급하게 갈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며, 오히려 그러고 싶지 않다고 말한다. 이미 현대인은 너무 많은 상처를 가지고 있다. 지금보다 더 나은 세상은 이 상처의 치유로부터 시작될 것이다. 지금은 위로의 IT를 더욱 고민할 때다. 출처 : http://www.ki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19892 위로의 IT를 실현하는 방법에 대하여 의 자세한 이야기는 아이디어마루에서 확인하세요!! 위로의 IT를 실현하는 방법에 대하여 ▶ 더 다양한 콘텐츠가 궁금하다면! 아이디어마루에서 확인하세요~! 나의 상상이 실현되다! 아이디어마루! ▶︎
[부산IN신문] 해운대창조기업지원센터, 부산·경남 1인 창조기업지원센터 공동 워크숍 체육대회 참여
해운대창조기업지원센터(센터장 한우수)는 지난 14일 부산 금정구 오륜동 일대 회동수원지에서 열린 부산·경남 1인 창조기업지원센터 공동 워크숍 및 네트워킹 행사에 참여했다. 이번 공동 워크숍은 부산·경남 지역 1인 창조기업지원센터와 입주기업들 간의 친목 교류의 장을 마련하여 정보 공유 및 상호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해운대, (주)크로스비즈, 부산사하, 센탑, 경남, 김해 총 6개 1인 창조기업비즈니스센터의 운영인력 및 입주기업 대표 70여 명이 참여했다. 워크숍은 오륜대 황토 숲길 트래킹을 비롯해 점심 식사 및 센터 입주기업 소개, 체육대회 등으로 구성됐다. 각 센터 관계자와 입주기업은 오전 10시 30분까지 집결하여 트래킹을 시작했다. 아름다운 경치로 유명한 회동수원지 내 ‘땅뫼산 황토 숲길’의 황토길과 편백림 숲을 함께 걸으며 대화를 나누고 심신을 단련했다. 점심 식사 자리에서는 센터 입주기업 대표들의 소개가 이뤄졌으며 식사와 함께 서로 간의 정보를 공유했다. 식사 후에는 체육대회가 이어졌다. 남녀 혼합 족구와 단식 족구 경기, 보물찾기 등을 통해 각 센터와 입주기업들 간의 화합을 다졌다. 마지막으로 시상식 및 기념촬영을 하며 행사는 마무리됐다. 한편, 부산·경남 1인 창조기업지원센터 협의회는 1인 창조기업에 활력을 불어넣어 창조경제의 바탕을 굳건히 하기 위해 매년 공동 워크숍과 네트워킹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천세행 기자 / busaninnews@naver.com #해운대창조기업지원센터 #부산경남1인창조기업지원센터 #워크숍 #체육대회 #입주기업 #네트워킹행사 #트래킹 #회동수원지 #금정구 #땅뫼산황토숲길 #편백림숲 #족구경기 #친목교류 #상호네트워크 #정보공유
소니의 노이즈캔슬링 헤드폰, WH-1000XM3
단도직입적으로 글의 시작부터 솔직하게 이야기하자면 나는 음향기기가 좋다. 여러 음향기기를 모으고 쓰고 함께해왔지만 그 중에서도 특히 소니의 음향기기를 좋아하는 편이다. 우울증으로 힘들어할 때 음악으로 위안을 주던 소중한 MDR-Z7 헤드폰이나 XBA-H3이나 XBA-N3같은 하이브리드 이어폰부터 시작해 나는 이미 MDR-1000X, WI-1000X같은 노이즈캔슬링 시리즈를 경험해본 적이 있다. 그리고 WH-1000XM3, 이 제품은 작년에 구매해 내 홈페이지에 리뷰를 쓴 적이 있다. 그 뒤로 이 제품은 손바닥을 오른쪽 헤드폰 유닛에 가져다 살포시 누르면 주변 소리를 들을 수 있는 퀵 어텐션 기능이 있는데 영하의 날씨에서 이 기능이 시도때도 없이 켜지는 결함이나 덜컹거리는 버스에서 퍽퍽거리는 소리가 나는 결함이 있어서 논란이 되었었다. 이후에 개선된 부품이 나오고 문제가 있는 사용자에겐 AS가 진행되었다. 내가 이걸 또 사게 된 이유도 간단히 적고 넘어가고 싶은데... 헤드폰을 떨어트렸다가 길이 조절하는 케이스가 부러졌고 노이즈 캔슬링이나 여타 기능은 멀쩡해서 나중에 시간이 나면 AS를 받아야지하고 책상 위에 두었다. 하지만 이 일 저 일 시간이 나질 않아 정작 AS를 받지 않다가, 최근에 AS를 받으려고 박스와 제품을 찾아보니 없다...! 어머니께 여쭈어보니 너덜너덜해졌길래 고장난거라 버리셨다고 한다. 결국 노이즈캔슬링 없이 살 수 없게 되어버린 나는 이 친구를 또 사게 되었다. 헤드폰 본체, 유선으로 들을 수 있는 케이블, USB-C 충전 케이블, 비행기용 항공잭, 그리고 케이스. 이렇게 또 사게 되니 느낌은 새롭지만 속은 많이 쓰리다. 확실히 개선품이라 그런지 덜컹거리는 광역버스 안에서도 편안하게 음악을 들을 수 있었고, 노이즈캔슬링 성능이나 이전 세대에 비해 소니스러워진 사운드는 정말 매력적인 것 같다. 날이 덥긴 하지만, 사무실이나 실내에서 일하면서 쓰기엔 그래도 괜찮지 않을까 싶은 집중력을 올려주는 그런 친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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