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omsein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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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im

이 일러 그리신분 누구에요?
제가 여기에서 어느 글에서 너무 귀여워서 저장했는데 카톡 프사로 쓰고 싶어서 혹시 되는지 여쭤보려는데 그 게시글 이름이 생각이 안나요ㅠㅠ
댓글로 알려주세요
eomsein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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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당 그림
쿄쿄 마자요💕
https://vin.gl/p/2598467?wsrc=link 이 분이네요!! 아마 상업용도가 아니라서 괜찮을거에요
우오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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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빼로데이에 고백받았어요!!!ㅠㅠ.
오늘 2019년11월11일 빼빼로데이라서 저는 손수작업으로 저 혼자서 만든 빼빼로를 우리반아이들에게 다 돌려주었는데 저희반은 짝꿍으로 앉아있는데 제 뒤에 남사친이 앉아있는데 걔가 갑자기 "야 나 빼빼로 더 줘"이랬는데 제가 "없어 저리 꺼져;;"라고 말하니 입술 삐죽내밀고 반을 나갔는데 그 이후로 계속 수업시간에 뒤에서 제 등에다가 그림그리고 머리때리고 이래서 짜증나서 하지말라니까 개무시하고 이래서 결국엔 선생님한테 들켜 혼나고 쉬는시간에 제가 남자애랑 얘기 나누고 있으면 머리 때리고 가고 또 체육시간에는 걔가 농구를 하다가 제 머리를 맞췄는데 농구하던 남자애들이 다 우루르 몰려와서 괜찮냐고 아프지 않냐고 물어보고 그러다가 한 남자애가 머리를 쓰다듬으려고 그려면 갑자기 빨리 다가와서 괜찮냐고 머리 쓰담고 그래서 '이 새끼 오늘 왜이러지..' 하교시간이 되어서 빨리 집가서 쉬어야겠는데 생각에 뒤에서 남사친 큰소리로 같이 가자는 소리가 들렸지만 오늘 걔 때문에 너무 쌓인게 많아서 그냥 무시하고 빠른 걸음으로 가다간 결국에 붙잡혀서 같이 가는데 가는 내내 걔만 얘기하고 저는 단답으로 대답하거나 아님 그냥 폰을 보고 있다가 저희집에 다와서 제가 "ㅃㅇ"라고 말했는데 갑자기 제 어깨를 탁 잡더니 "너 왜그러냐?" 그래서 저는 "내가 뭐"이랬더니 한숨쉬면서 "너 나 싫냐?.."이래서 저는 그때 울컥해 버려서 울면서 큰소리로 "어!! 너 완전!!! 싫어!!!! 너 오늘 계속 괴롭히고 공으로 내 머리 맞추고 이래서 너 존나 싫어!!!!!"라고 말했는데 걔가 깜짝놀란 눈빛으로 절 쳐다보고 저는 엉엉 목청터지게 울고 이러다가 안아주면서 "미안해.."라고 속삭이더니 오늘 너무 기분이 안좋아서 그랬다고 미안하다고 그러더라군요 그래서 몇분 후 다 운뒤 걔가 할말이 있다고 하더니 제가 "너 또 나 때릴거지?"라고 하더니 씨익 웃더니 제 양볼을 잡으면서 "아니 입술로 때릴건데?"라면서 뽀뽀 했는데 그러고는 "나랑 사귀자"라면서 꼬옥 안더라구요!! 그래서 공원 벤치에 앉아서 오늘 왜그랬는데 얘기를 나누고 오해를 풀었습니다~ 정말 추운날씨였는데 유독 오늘따라 따뜻했던것 같더라구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