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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24일 신규 강의 - 로마자 표기법 익히기

안녕하세요 밀가루쌤영어입니다.
어제는 여름처럼 더웠는데 오늘은 비가오니 온도가 내려간 것 같죠~?

4월 24일 오늘의 신규강의는 '로마자 표기법 익히기' 입니다.
여권을 만들 때, 영어로 주소를 쓸 때 알고 있으면
유용하게 사용될 내용들을 가르쳐드리고 있으니
이번 기회에 꼭 배워보시길 바랍니다.

샘플강의는 밀가루쌤영어 사이트에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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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 is ~ 문장에 대해 배워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시간은 영어문법공부를 하는 시간이죠. 지난 시간까지 배운 내용은 꼭 복습해보시구요~ 오늘은 There is ~ 문장에 대해서 배워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시작해볼까요? There is (are) ~. ~이 있다.  There is a book. 책이 있다. 여기서 There는 따로 해석하지 않습니다. 주로 There is (are) + 물건이나 사람 + 장소를 나타내는 단어 의 형태로 많이 쓰입니다. There is a girl in the park. 공원에 한 소녀가 있다. There is a book on the desk. 책상 위에 책이 있다. 물건이나 사람이 여러개일 경우에는 are을 사용하면 됩니다. 단 money와 water와 같은 셀 수 없는 명사는 단수 취급하니 is를 써주세요. 그럼 의문문으로는 어떻게 만들까요? be동사를 가장 앞에 두어 만듭니다. There is a computer on the desk. 책상 위에 컴퓨터가 있다. Is there a computer on the desk? 책상 위에 컴퓨터가 있나요? 대답은 Yes, there is. No, there are not. 로 하면 됩니다. Are there any children in the room? 방에 아이들이 있나요? No, there are not. 아니요, 없습니다. What is there under the table? 테이블 아래에는 무엇이 있나요? There is a cat. 고양이가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부정문을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부정문은 be동사 뒤에 not을 붙입니다. There is a picture on the wall. 벽에 그림이 있다. There is not a picture on the wall. 벽에 그림이 없다. There were not any animals in that forest. 그 숲에는 동물이 전혀 없었다. There is not a school in the town. 그 마을에는 학교가 없다. 동영상으로 보시려면 아래 눌러주세요 어떠신가요?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면서  ※ 학습하신 문장 1개만 선택하셔셔 꼭 덧글로 적어주시면 감사드립니다 ㅠㅠ 유튜브 구독하기 : http://bit.ly/2BZCXiL
[옛배움책에서 캐낸 토박이말]83
[옛배움책에서 캐낸 토박이말]83-나란히금, 깊이 [우리한글박물관 김상석 관장 도움/ (사)토박이말바라기 이창수] 오늘은 언제 만들었는지 알 수 없는 ‘셈본 4-2’의 42쪽, 43쪽에서 캐낸 토박이말을 보여드립니다. 42쪽 첫째 줄에 ‘셈’, ‘붓셈’, ‘수판셈’이 나옵니다. 이 말들은 앞서 보여드린 적이 있는 말이지만 저는 다시 봐도 반갑습니다. ‘셈’이 ‘세다’의 이름씨꼴(명사형)로 ‘세+ㅁ’이라는 것은 모르는 분들이 거의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붓셈’은 ‘필산’이라는 말을 갈음한 말로 ‘붓으로 하는 셈’을 는 뜻이고, ‘수판셈’은 ‘수판으로 하는 셈’을 가리킵니다. 셋째 줄에 ‘곱셈’이 나옵니다. ‘가산’, ‘감산’, ‘승산’, ‘제산’이라 했던 것을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으로 바꾼 까닭은 오래 또는 깊이 생각하지 않아도 다들 아실 거라 믿습니다. 가르치는 어른의 자리에서 생각하기보다 배우는 아이의 자리에서 생각해 더 쉬운 말을 찾거나 만들어 쓰고자 하는 마음이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바뀔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43쪽 첫째 줄에 ‘나란히금’이 나옵니다. 이 말도 지난 글에서 보신 ‘나란히 가는 면’을 떠올려 보시면 바로 아실 수 있는 말입니다. 요즘 배움책에서는 ‘평행선’으로 나오는데 아이들 자리에서 보면 ‘평행선’보다 ‘나란히금’이 훨씬 쉬운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나란히금’이 ‘나란히 가는 금’으로 풀이를 할 수 있는데 ‘나란히 가는 면’도 ‘나란히면’이라고 하지 않은 까닭이 궁금합니다. ‘평행사변형’을 ‘나란히꼴’이라고 했고, 말모이 사전에 ‘나란히면’이 있는 것으로 보아 이 책이 나온 뒤에는 ‘나란히 가는 면’을 ‘나란히면’이라고 한 것으로 보입니다. 다섯째 줄에 ‘가로’, ‘세로’, ‘깊이’가 나옵니다. 이 글을 보시는 거의 모든 분들이 ‘가로’, ‘세로’, ‘높이’라는 말이 익어서 ‘깊이’라는 말은 낯설 것입니다. 하지만 밥을 담는 그릇처럼 무엇을 담는 것들은 ‘깊이’라고 하는 게 더 알맞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여러 사람들이 슬기를 모아 좀 더 꼼꼼하게 따져 보고 더 나은 말을 쓰면 좋겠습니다. 사람이 사람으로서 마땅히 누려야 할, 사람답게 살 권리를 ‘인권’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쉬운 공공언어 쓰기’에 뜻을 같이 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들었습니다. 두루 쓰는 말인 공공언어를 쉬운 말로 쓰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뜻일 것입니다. 어른들보다 나이가 어리고 많이 알지 못하는 어린 아이들이 쓰는 배움책은 더더욱 쉬운 말로 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쉬운 배움책 만들기는 ‘어린이 인권’, ‘학생 인권’ 쪽에서 보더라도 하루 빨리 챙겨야 할 일이라고 생각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4352해 들여름달 열닷새 삿날 (2019년 5월 15일 수요일) ㅂㄷㅁㅈㄱ. ※이 글은 앞서 경남신문에 실은 글인데 더 많은 분들과 나누려고 다시 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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